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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모음집 만들기 by 윤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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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2 22: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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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선) 대실패 대성공 아쿠아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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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버스를 타고 아쿠아리움으로 갔다. 아쿠아리움에 내린 뒤 사진을 몇 장 찍고 안으로 들어온 뒤 주위 상황을 듣고 공연을 보러 갔다.<br>&nbsp;아쿠아리움 공연 처음에는 다이빙도 하고 덤블링도 하고 춤도 추었다. 그리고 내가 가장 놀라면서 제일 재밌었던 건 바로 바이킹처럼 생긴 기구에서 사람들이 묘기를 부리면서 뛰어내린 것이다. 얼마나 재밌었으면 지금 생각해도 짜릿하고 또 보고 싶은 공연이다. 진짜 내가 인정한 최고 공연이다.&nbsp;<br> 그리고 공연이 끝나고 다른 동물들도 보고 사진도 찍고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하이라이트 기념품 가게도 가려고 했는데 대실망&gt;&lt; 왜 카드만 되는 것이었다. 그렇게 조금 실망하면서 버스를 다시탄다음에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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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3: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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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오) 친구들은 나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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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키가 적고 눈이 큰 친구와 키가 조금 더 크고 눈이 큰 친구가 나를 버리고 놀러 갔다. 왠지 분하다. 어디 가는지도 안 알려주고 가버렸다.&nbsp;<br>&nbsp;나 혼자 하니 아주 살짝 외로웠다. (공부) 2일 동안 쉬는 시간 때 의자로 비행기 놀이를 하고 5학년 쉼터에서 누워서 쉬기도 하고 6학년 반에서 놀기도 했다. 선생님과 밥을 먹었는데 너무 씁쓸했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나를 버리고 놀러 가버렸기 때문이다. 다음날에도 씁쓸했지만 좋았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없어서 자유이기 때문이다. 6학년 반으로 가서 할로윈 만들기를 도와주었다. 공부를 다 하고 근흥초에 가서 체육을 하고 학교로 가던 중 나의 물건을 두고 와서 좌절했다. 하지만 아버지가 나의 물건을 들고 와주셨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br> 근데 2일 동안 힘들었고 괴로웠고 심심하고 씁쓸했지만 좋았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멀리멀리 놀러 가서 좋았다. (아까도 말했던 말이다.) 이 이야기는 내 추억에 남을 것 같다. (결론: 친구들은 아마도 나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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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3: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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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린) 좋지만 무서운 가족여행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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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과&nbsp; 차를 타고 여행을 즐기러 갔다. 숙소에서 짐 풀고 수영하러 걸어서&nbsp; 수영장을 갔다. 수영을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예선이가 나를 불렀다. (요 앞에 마트 좀 다녀오자)라고 했다.<br>&nbsp;내가 듣기론 거기에 무서운 개 1마리가 있다고 들었지만 덥고 갈증이 났기 때문에 그냥 마트로 향했다. 역 시나..큰 개는 가만히 앉아 있었다. 왠지 사람을 다치게 할 것만 같았다. 그래서&nbsp; 얼른얼른 아이스크림을&nbsp; 사서 숙소로 돌아갔다. 다음날 나는 걱정이&nbsp; 되었다. 그..개가 가게 주인을 다치게 하진 안겠지..라며 생각을 해봤다. 그래서 얼른 마트로 가봤다. 근데 마트 주인이 사라졌다. 옆에 개입에는 시뻘건 무언가가 묻어 있었다. 너무 무서웠다 오늘 빨리 가고 싶지만 오늘 한밤 더 자야 된다는 게 무서웠다 나는 이곳저곳 마트 주인을 찾아봤지만 여전히 가게 주인은 보이지 안았다. 근데 생각해보니(큰 개와 가게 주인은 서로 아는 사이 아닐까?) 설마 이 개 1마리가 주인을 해치게 하진 않았을텐데...)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엄청 들었다. 밤이 되었지만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역시..숙소에서 생각을 해보았다 ( 그래.주인을 다치게 하진 안았겠지..라며 안심하며 하룻밤을 보냈다. 다음날 엄마가 "아침밥 먹고 바로 갈 거니까 짐 챙겨"라고 했다.<br>&nbsp;그렇게 나는 이곳을 떠났다. 차로 가고 있는데 산 옆에서 마트 앞에 있던 개가 있었다...정말 소름 돋았다. 다시는 그곳을 가고 싶지 않다.&nbsp; 그리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만일 그곳에서 하룻밤 더 잤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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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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