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3 1-7 고령화사회 by 최성덕</title>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link>
      <description>관련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자신의 생각, 의견 등을 남기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05:22: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redopt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6l_rvWOoUY&amp;t=890s" />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2</guid>
      </item>
      <item>
         <title>개인의 의견 작성</title>
         <author>redopt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4</link>
         <description><![CDATA[<div>관련 동영상을 시청한 후 자신의 생각, 의견 등을 댓글에 남기세요. 로그인 후 작성해야 자신의 이름이 입력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redopt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hIKt5SKEDs" />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redopt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55Sy9JHq9E" />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redopt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92X5_RHjOyo" />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redopt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0qqkIntvQc" />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redopt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8J5k4NtioSc" />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redopt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oD2ZTeeF8E" />
         <pubDate>2023-03-10 03:27: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1268752</guid>
      </item>
      <item>
         <title>10703 김유한_과제 제출</title>
         <author>2023045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062663</link>
         <description><![CDATA[<div>두 번째 영상에서 언급하신것 처럼 나도 폐지 주우시는 어르신들은 가난하고 불쌍한 노인이라는 생각만 했었다. 폐지를 줍는게 얼마나 힘든지, 생계 유지가 되는지 등에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있어서 신기했다. 특히 리어카 광고는 정말 신박한 아이디어라고 느꼈고 앞으로도 상호작용으로써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노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3 08:4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062663</guid>
      </item>
      <item>
         <title>10701 강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12044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폐지 줍는 어르신' 이라는 영상을 보며 폐지를 줍는 분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폐지 줍는 어르신분들이 적어도 최저시급 까진 아니더라도 하루에 5만원 정도는 벌으실 줄 알았는데 실제로 하루에 폐지180kg을 모아 고물상에 가져다줘도 돈 1만원도 못 벌으시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폐지 가격은 내려가고, 어르신이 다른 일을 하고 싶어도 몸이 아파 못하거나 여력이 되도 고용되기 어려운 현실에 어르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인터넷 검색포털에서 폐지줍는 리어카에 실리는 광고에 대한 기사를 본 것이 떠올랐습니다. 어르신이 끌고 다니는 리어카에 공익 광고나 지역 광고를 부착하면 매월 정기적으로 7만원 정도를 벌게됩니다. 폐지를 한달 주워서 버는 돈이 10만원 정도인 걸 감안한다면 꽤 큰 돈이라 볼 수있습니다 . 폐지줍는 리어카에 실리는 광고는 사회적 약자와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3 09: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120443</guid>
      </item>
      <item>
         <title>10713 장하연</title>
         <author>2023230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5587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영상에서 폐지 값이 1kg당 전에는 150원이였지만 지금은 약 40원이라는 얘길 듣고 놀랐다. 그리고&nbsp; 열 여덟 분 중 가장 많이 번 분이 만원을 버셨고 폐지를 주울려고 가게에 청소도 해야된다는 사실도 충격적이였다. 50kg의 몸무게로 150kg의 리어카를 끌고 다니며 시급 430원을 받으며 일을 한다는 것이 내 상식에 반하는 일이였다. 이런 분들을 보고 안타깝다고 생각이 면서 동시에 정부가 하루 빨리 대책을 내놔야 된다고 생각하고 코로나로 인해 멈췄던 노인분들을 위한 사업이 다시 재개 됐으면 좋겠다. 부디 대한민국의 미래는 노인분들에게 야박하지 않은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3 14:4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558783</guid>
      </item>
      <item>
         <title>10712 임채원</title>
         <author>2023225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583698</link>
         <description><![CDATA[<div><br>우리가 평소 주변에서 자주 발견하는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나는 힘드시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 했지&nbsp; 폐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알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니 그렇게 하루 동안 힘들게 돌아 다니시며 폐지를 주우시는데 막상 그렇게 일 한 대가가 고작 몇 천원이라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다. 내가 하루에 받고 사용하는 돈이 어르신들에게는 한달 동안 사용하는 돈이라고 생각하니 앞으로 나의 소비생활에 대해 다시 생각 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내 가까운 지인 분들도 저런 힘든 생활을 하실것을 생각해보니 더 이상한 감정이 들었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대부분 젊고 어린 직원들을 채용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일자리가 매우 부족하다. 그래서 나는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이 적당한 시급을 받으며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조금이라도 더 많아졌으면 한다. 이 짧은 영상을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었으면 좋겠고 멀지 않은 미래에 저런 어르신들의 직장을 알아봐드리고 취직 할수 있게 해드리는 사람이 늘어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3 15:0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583698</guid>
      </item>
      <item>
         <title>10709 이연경</title>
         <author>2023190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624732</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까지만 해도 길을 걷다보면 폐지 줍는 어르신분들이 많이 계셨다. 허나 영상에서 나온대로 종이값이 내려갔기 때문일까? 작년과 비교하자면 현재는 많이 계시지 않는 것 같다. 첫 영상에서는 폐지를 줍는 것에 관한 고통, 문제가 나타났다. 영상 내용 중 폐지값이 떨어진 점이 너무 안타까웠지만 그것은 우리가 변화시킬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그 분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막막하고 착잡한 기분이 들었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오히려 폐지 수거를 한다는 점과 어르신분들의 인터뷰 장면이 가슴을 더 아프게 했다. 여전히 마음이 불편한 상태로 2번째 영상을 눌러 보았다. 2번째 영상은 폐지 수거 어르신들을 돕는 청년들의 이야기였다. 영상을 보며 내가 너무 할 수 있는게 없다고 단정 지었구나 .. 이게 바로 진정한 어른이 아닐까 싶었다. 자신과 남 모두 챙기고 책임질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참 멋지게 느껴졌고 광고를 이용하거나 폐지를 이용해 리사이클링 하는 것이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중에 성인이 된다면 어르신들이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행복한 노년기를 보내셨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3 15:2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4624732</guid>
      </item>
      <item>
         <title>1070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6816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봤는데 너무 슬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ㅜ 마지막인데 셀프 장례식 이라뇨…이럴수가ㅜㅜㅜ 너무 슬픈 것 같아요 스스로 관에 들어가 죽는 셀프 장례식 어케 보면 이게 젤 잔인 할 수도 있는 것 같다<br>이런 문제점 해결 위해 약간 봉사단체? 캠페인…? 그룹..? 만들어지는 것 도 나쁘지 않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68166</guid>
      </item>
      <item>
         <title>16번 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2435</link>
         <description><![CDATA[<div>곧 자신이 죽는다는 것도 실감이 안가고 무서울텐데&nbsp;<br>내가 나 자신의 장례를 준비한다는것에 놀랐다.<br>나라면 조금이라도 가족과 죽기전에 함께하고 싶을텐데 죽을날을 기다리며 값싸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혼자 장례를 준비하는게 정말 씁슬하다.현재 대한민국은 고령화 사회이기때문에 이런 일이 점점 늘어난다는걸 생각하니 더욱 마음이 복잡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2435</guid>
      </item>
      <item>
         <title>10722 송세준</title>
         <author>2023133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2587</link>
         <description><![CDATA[<div>장례식 비용이 부담이돼 셀프 장례식을 많이 선택하시는게 너무 슬프고 정부에서 지원을 해줘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2587</guid>
      </item>
      <item>
         <title>10703 김유한_과제 제출</title>
         <author>2023045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2593</link>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고인이 죽기전에 자신의 장례를 스스로 준비한다는것 자체가 우리 사회의 어두운 측면인것 같다. 물론 국가의 경제 성장 또한 중요하지만, 사회적 약자를 돌아볼 기회는 조금 없었던것 같다. 개인적인 관심도 물론 필요하지만, 국가적 및 정부, 사회 단체 등에서 지원을 해줘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2593</guid>
      </item>
      <item>
         <title>10706 송수민</title>
         <author>20231346</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2786</link>
         <description><![CDATA[<div>굉장히 마음이 아팠다.<br>많은 장례비용때문에 스스로 장례를 준비하시는 어르신분들도 그렇고 장례를 해드리고 싶어서&nbsp;<br>준비하려고 해도 준비할수 없어 준비하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또한 늘어나는 고령화사회가 실감되기도 하는 영상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2786</guid>
      </item>
      <item>
         <title>장례</title>
         <author>2023027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3780</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고령화 상황이 심각해지고 나 살기도 힘들어진 만큼 노인이 된 부모 같은 사람들을 챙기기가 매우 힘들 것 같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가시는 길에도 홀로 보내는 것은 자신을 키워 준 부모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으므로 장례는 제대로 준비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3780</guid>
      </item>
      <item>
         <title>10721 서민재</title>
         <author>2023119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136</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떠날때 까지 돈 문제 때문에 자신이 직접<br>자신의 장례를 준비해야 한다는것이 안타깝고<br>현재 우리나라의 노인 지원 정책이 더욱 더<br>확대되야 한다는것을 느꼈다 또한 자식이&nbsp;<br>부모의 장례비를 부담하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br>문제이며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136</guid>
      </item>
      <item>
         <title>10713 장하연</title>
         <author>2023230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240</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보다 장례식 비용이 비싸서 놀랐다. 그리고 셀프 장례 비용과 장례 비용이 4배 넘게 차이난다는 사실 또한 당황스러웠다. 근데 내가 생각해도 내 형편이 여의치 않거나 자식들에게 짐을 주기 싫은 분들을 고려할 만한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생각과는 반대로 적어도 내 장례식은 친척과 친구들들 성대하게 치르고 싶은 사람들은 비싼 비용을 내서라도 하고 싶은 사람들은 할 것 같긴하다 이것은 단순히 사람들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질 건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240</guid>
      </item>
      <item>
         <title>10726 임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402</link>
         <description><![CDATA[<div>돈 없고 가족 없는 사람들에게는 나쁘지않은 것 같다<br>하지만 장례식을 고인 혼자서 한다는게 마음이 좋지만은 않다 그리고 요즘 노부모 부양에 대한 책임 의식이 부모 스스로 해결하자는 사람들이 증가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뉴스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402</guid>
      </item>
      <item>
         <title>10709 이연경</title>
         <author>2023190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52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인 것은 알고있었지만 셀프 장례에 대해서는 오늘 처음 접해 보았다. 셀프 장례는 비용과 시간 모두를 절약할 수 있는 장례라고 하는데 비용과 시간 면에서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고인의 마지막 길을 쓸쓸히 보내는 것보다는 모두가 보내주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인한 셀프장례식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꼈다.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는 지금 사회가 빠르게 변화해야함을 느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525</guid>
      </item>
      <item>
         <title>10708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961</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시대가 된 후 부터 셀프 장례식으로 장례비용이 기본 비용보다 훨씬 줄어든 최대 300 만원이라고 한다 이 셀프 장례식은 자식들에게 자신의 장례 비용을 부담주고 싶지 않아서 직접 비용을 마련하는 것이 슬펐다 자신이 가는 마지막 길을 자기가 직접 준비하는게 더 슬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5:5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4961</guid>
      </item>
      <item>
         <title>10712 임채원</title>
         <author>2023225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7708</link>
         <description><![CDATA[<div><br>요즘 같은 고령화시대에 이런 일들로 고민과 걱정이 많을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불편하였고 어르신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직장이 굉장히 부족하고 있더라도 시급이 매우 적을텐데 본인이 본인 장례식을 준비한다는 것이 굉장히 안타까웠다. 만약 내가 미래에 내 장례식을 준비 해야한다고 생각해보면 내 자신이 초라하고 비참하다고 느껴질것 같다. 이런일들을 예방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혜택이나 지원들을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0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77708</guid>
      </item>
      <item>
         <title>10714 강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83213</link>
         <description><![CDATA[<div>장례식은 선사시대 시기부터 시체 위에 꽃을 얹어놓은 유적이 발견될 정도로 인류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남은 자들이 떠나간 사람들을 기리고 깊은 애도를 표하는 의례이다. 그러나 셀프 장례식은 혼자 죽고 혼자 떠나간자는 점에서 그저 사후 처리를 위한 수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람들 간의 거리가 멀어지고 점점 차가워져가는 현대 사회의 급격한 변화를 상징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0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83213</guid>
      </item>
      <item>
         <title>10707심인서</title>
         <author>20231411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84708</link>
         <description><![CDATA[<div>셀프 장례라는 문화가 나온만큼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고령화가 진행됐는지 체감할 수 있는것같다. 몇 년만 지나도 이런 문화가 대중화될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안타깝다는 생각이다. 셀프장례로 자신이 원하는대로 장례를 진행한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장례까지 직접 해야할까? 하는 의문이 드는것같다. 내가 죽을 때 쯤이면 셀프 장례가 일반적인 장례가 될것만 같아 한편으로는 좀 겁이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0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84708</guid>
      </item>
      <item>
         <title>30122 서민재</title>
         <author>2023119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8925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도 일본과 같이 초고령화 사회가<br>되어가고 있기때문에 위 영상과 같은 노인을 위한 쇼핑 도우미는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서 우리나라에서도 시행하면 좋을것 같고<br>아무래도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사망자도 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그에 따른 장례문화의 변화와 장례비의 감소가 필요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1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89251</guid>
      </item>
      <item>
         <title>10703 김유한_과제 제출</title>
         <author>20230457</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89495</link>
         <description><![CDATA[<div>-쇼핑난민<br>사실 정부에서는 경제적 지원이나 시설 지원 등의 지원들만 하고 있다. 경제적 지원이나 시설 지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쇼핑 같은 구체적이고 세세한 일은 신경 쓰기 어렵다. 일본은 초고령화가 진행된 상태기에 도움을 필요로하는 노인들은 많지만, 이를 부양할 젊은 사람들은 적기에 쇼핑과 같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구체적 일을 자원봉사자가 도와줌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것 같아서 효과적인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1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89495</guid>
      </item>
      <item>
         <title>10714 강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90424</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나왔던 것처럼 일본은 정말 어린시절부터 함께 자라온 소꿉친구가 아닌 이상 상대방을 이름이 아닌 성으로 부르는 '요비스테' 문화가 존재할 정도로 개인에게 예의를 갖추고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 문화가 짙은데<br>영상에서 나왔듯 노인들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능력이 퇴화하기 때문에 개인이 자기 자신을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시점이 오고, 이때 주변 가족들에게 도움을 받기에는 다소 번거로우니 이를 도와주는 서비스가 많이 발달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1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90424</guid>
      </item>
      <item>
         <title>10713 장하연</title>
         <author>2023230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90668</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도 한국같이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고령화를 이렇게 해결했을지 몰랐다 굉장히 효율적이고 자연친화적인 방법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전거를 사용함으로써 배기 가스를 뿜어내지 않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특색을 줘서 여러모로 좋은 아이디어 같다 그리고 시신 호텔도 상당이 이색적이었다 우리나라도 예전부터 장례식에서 2-3일동안 조문하는 것보다 차라리 간단하게 고인을 보내주는 장례식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주로 화장한 유골을 보내주는 방식도 신기했다 죽음이라는 것이 대부분 예상치 못한 상황에 찾아오는 경우도 많은데 직접 저렇게 장례식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어려울 것 같다 현대에 와서 죽음의 의미가 달라지고 생각도 달라지는 것 같다 하지만 만약 내가 죽으면 간단히 하는 가족장을 선호할 것 같다 너무 일을 벌리는 것은 부담스러울 것 같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1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90668</guid>
      </item>
      <item>
         <title>10708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91281</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쇼핑 난민은 쇼핑을 하기 위해 타야할 대중교통이 없다는것이 충격이었다 고령화 시대로 타고 갈 수 있는 대중교통이 없다는것이 정말 답답할거 같다 그래서 일본은 전기 자전거를 타고 쇼핑을 한다는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호텔 장례식과 드라이브 장례식이 있었는데 셀프 장례를 하기 위해 관에 직접 누워보는 것도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1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91281</guid>
      </item>
      <item>
         <title>10722 송세준</title>
         <author>2023133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91913</link>
         <description><![CDATA[<div>1. 한국에서도 고령화 세대가 되면서<br>저런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2.시신호텔이 사정이 어려우신분들한테<br>좋은 장례식이라고 생각한다<br>3.시신 캡슐 우주정거장은 고인분한테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6:1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591913</guid>
      </item>
      <item>
         <title>10726임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7920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신호텔은 시신들을 방치하지않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노인 쇼핑 도우미도 노인들이 복잡하고 큰 마트에서 어렵지 않게 쇼핑을 할 수 있겠끔 도와주는 것도 노인들 입장에서 매우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셀프장례식,유골을 캡슐에 담아 우주로 보내는 장례식 드라이브스루 장례식 같이 많은 장례식 방법들이 나온다는 것을 보면 일본이 초고령화 사회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 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곧 이렇게 될 수 있다는게 불안하고 안탑깝기도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09:2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792030</guid>
      </item>
      <item>
         <title>10724 이석민</title>
         <author>2023180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20240</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간의 유대가 사라져 가는 오늘,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혹여나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 셀프 장례를 한다는데 요즘에는 상조 보험도 잘 돼 있고 나라에서도 지원 해주는 눈치이기 때문에 더이상 노인분들 혼자 외롭게 고독사 하는 일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1:1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20240</guid>
      </item>
      <item>
         <title>10724 이석민</title>
         <author>2023180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32811</link>
         <description><![CDATA[<div>해마다 독거노인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그만큼 매년 노인 사망자가 속출한다. 해마다 노인들이 사망하는 지금, 현재 본 총 3가지의 영상은 일본의 장례 문화에 관하여 소개하는 영상이다. 하지만, 나는 보는 내내 눈쌀이 찌푸려졌다. 그야 일본은 현대식 장례 문화라고 말하지만 나는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문화였기 때문이다. 일단 장례라는 게 고인의 대한 예의와 존중을 함께 겸하여 치러야 한다 나는 생각하지만, 이에 일본식 장례 문화는 내 생각과는 많이 어긋났다 생각한다.<br>시신 호텔?, 드라이브 스루 장례식?, 우주캡슐장?<br>솔직히 전부 다 말장난 같이 느껴진다.<br>장례라기 보단 일종의 이벤트성 사업 같았다.<br>그렇다고 해서 내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말은 아니지만<br>그저 영상을 보면서 여간 씁쓸한 게 아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90074130/87875ad38ecdccdc7f54cf9923f0f2da/padlet_image_picker_file_5d547b94_8c2c_4f5f_89ab_de375fa1a92e.jpg" />
         <pubDate>2023-03-14 11:2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32811</guid>
      </item>
      <item>
         <title>10720 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53984</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문제와 그 해결 방안은 노인들도 할 수 있는 노인들의 일자리를 늘리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노인들이 나이가 들어서 은퇴를 하면 (대부분) 그 노인은 그저 무기력하게 자신의 죽음을 기다리다 생을 마감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노인들은 자신의 가족,친척들이 노인을 부양하며 생활할 것 이고 그런 노인의 마음또한 편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막대한 장례비용,여러 생활하는데 드는 비용들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그만큼 노인들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만약 몸이 아픈 노인등 일을 하지 못 하는 상황은 그만큼 더욱 많은 지원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1:3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53984</guid>
      </item>
      <item>
         <title>장례식</title>
         <author>2023027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68415</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nbsp;영상에 나온 것은 한국에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요즘 노인이 많아진 만큼 쇼핑도 못하는 노인들을 위한 것들을 제공 해준다는 것이 너무 좋은 것 같다.<br>2번째 영상은 꽤 좋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장례식을 할 수 있는 자리가 부족한 일본에서 저런 호텔이 생김으로써 장례식을 못 하던 다른 사람들도 더 많이 진행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br>3번째 영상에 나온 것들은&nbsp; 너무 필요 없다는 느낌이 든다.<br>굳이 우주로 날리고 셀프로 장례하고 하는 것 보다 마지막은 가족과 보내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저런 식의 장례식은 불필요하고 너무 효율적으로만 살려고 생각 하는 것은 없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1:5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68415</guid>
      </item>
      <item>
         <title>10720 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73594</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장례식을 치루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 부담을 느끼는 노인들이 많다. 하지만 상조회사에선 '셀프 장례' 문의가 많은데 이는 만만치 않은 장례비용 때문에 부담을 느낀 노인들이 자신의 장례를 스스로 치루는 것인데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셀프 장례' 를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 지고 있다고 한다. 이는 장례식을 치룰때 드는 비용 때문에 스스로 장례식을 치루는 노인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는 소리와 같다. 하지만 과연 장례식에 드는 비용 때문에 자기가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는것은 과연 옳은 것일까.자신의 가족,친인척도 아닌 남에게 자신의 사후를 맞긴다는 것은 너무 비참한 현실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1:5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73594</guid>
      </item>
      <item>
         <title>10720 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90608</link>
         <description><![CDATA[<div>초고령화 사회인 일본에서는 초고령화 사회인 만큼 최근들어 많이 지어지고 있는 마트에서 쇼핑을 힘들어 하시는 노인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노인들의 쇼핑을 도와주고 쇼핑한 물건을 들어두기도 하며 쇼핑을 완료 한 뒤 집까지 차로 태워주는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러한 점은 고령화 시대에 맞춰서 매우 알맞게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시신 호텔은 초고령화 사회인 일본인 만큼 많은 노인들이 돌아가시는데 그만큼 많이 돌아가시다 보니 화장터에는 자리가 부족하고 약 일주일 정도를 기다려야 한다고 하니, 그때까지 시신을 보관해주는 시설에 시신을 보관하는 것인데 이것또한 일본의 초고령화 사회에 알맞게 변화한 일본의 사례같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일본은 한 해에만 약 120만명 정도가 돌아가시는데 이런 어마한 사망자 수 때문인지 부담스러운 장례 비용 때문인진 모르겠으나 일본에서는 가족들끼리만 장례를 치루는 가족장이 일반적인 장례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또 장례식에 시신을 안치한 뒤 바로 화장장으로 바로 이송하는 직장도 늘고있다. 초고령화에 맞춰가는 일본이지만 이것은 너무 노인에 대한,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2: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90608</guid>
      </item>
      <item>
         <title>폐지</title>
         <author>2023034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95018</link>
         <description><![CDATA[<div>두 영상 다 봤는데 폐지 값이 떨어지는게 어쩔 수 없지만 뭔가 맘이 찡했다~그래도 폐지 줍는 어르신들 에게 원래 가격보다 6배 더 비싸게 받는?! 그런 캠페인 팝아트 그런 캠페인이 있어서 다행이다ㅜ 앞으로 더욱 그런 캠페인이 있었으면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2:1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59950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34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03002</link>
         <description><![CDATA[<div>1.쇼핑<br>이거는 좋은 것 같다 몸 움직이기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좋은 활동 인 것 같다^^ 우리 한국에도 이런 활동이 있었우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br><br>2.시신호텔<br>이거는 조금 애매모호? 한 것 같다 좋긴 좋은데…가기 전에 편히 쉬어가는 곳 이라…나쁘지 않는 것 같은데<br>장례식이 오래 걸려서 이곳에 잠깐 쉬라고 하는게 좋은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2: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03002</guid>
      </item>
      <item>
         <title>10720 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05748</link>
         <description><![CDATA[<div>오전 7시 30분 부터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하셔소 오후 7시까지 하루종일 폐지를 주워서 벌 수 있는 금액은 약 10000원 정도이다. 심지어 중국에서 폐지 수입을 그만두고 질 좋은 미국 폐지를 수입해 쓰다보니 폐지값은 계속 떨어지기만 한다. 그렇다보니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일을 하시는 분들은 힘들게 살아가시고 계신데 이 때 한 청년이 아이디어를 냈다. 그 아이디어는 어르신들에게 경량화 된 리어카를 무상으로 임대를 해드리고 그 리어카의 양면에 광고를 부착시켜 그 광고의 수입을 어르신들에게 일부 돌려드리는 사업을 하고있다. 이렇게 리어카만 끌고다녀도 월 7만원 이상의 수입을 벌 수 있다. 요즘에는 노인이라서, 늙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노인들을 일자리에 채용하지 않는 경우가 빈번한데 나는 이런 문제점부터 고치고 노인들의.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 확보가 먼저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2:1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05748</guid>
      </item>
      <item>
         <title>10724 이석민</title>
         <author>2023180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22878</link>
         <description><![CDATA[<div>본래 폐지의 쓰임새는 재활용이 가능하여 고물상에서 사 들인다고는 하지만 현재로선 그것마저 우리나라보다 폐지의 품질이 좋은 미국 및 일본에서 더 싼 값에 사 들인다 한다. 이 말인 즉슨 폐지를 주어 생계를 유지하시는 분들의 일자리 점차 사라진다는 것이다. 현재로선 초고령 사회에 들인 우리나라는 이 노인분들을 전부 부양 할 수 없는 노릇이라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가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2:3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22878</guid>
      </item>
      <item>
         <title>10705 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7109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우리 할머니가 생각났다.<br>현재 같이 살고 있어서 맨날 뵈고 잘 챙겨드릴 수 있지만 영상 속에 나오시는 분들처럼 혼자 사시거나 자식들이 없는 노인분들은 당장 끼니를 해결 할 돈 조차 없는 걸 깨달았고 이 가혹한 세상에 마음이 아팠다<br>영상 중간에 순댓국을 좋아하시는 할머니가 순댓국은 천 원이 오르고 폐지 가격은 20원이 떨어져서 이젠 더 이상 좋아하는 순댓국을 못 드신다고 말 하셨을 때 순댓국 한 그릇을 사드리고 싶었다<br>길거리 지나가다 폐지 줍는 할머니나 할아버지분들이 힘들게 수레를 끌고 가실 때 매 번 도와드리고 싶었지만 실천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br>앞으로 그런 분들을 뵈면 꼭 도움이 필요하신지 여쭤보고 작은 도움이라도 되어 드리고싶다<br>두 번 째 영상에서는 수레에 그림을 그려 캠페인을 진행하는 청년들을 보며 그래도 아직은 이 세상이 살만하고 따뜻하다고 느꼈다<br>어쩌면 자기 인생 살기도 바쁜데 사회적 약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분들도 정말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0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71098</guid>
      </item>
      <item>
         <title>10701 강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72476</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2018년에 외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른적이 있다. 그 당시 어렸고 부모님들께서 장례를 다 준비하셨기에 장례식에 큰 돈이 들어가는지는 몰랐었다. 하지만 이제는 장례식에 큰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을 들어서 알고 있다. 형편이 어려운 집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며 장례 치를 비용이 없어 걱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br> 비용이 많이 드는 장례식 문화가 요즘 시대에 맞춰 점점 변하고 있다. 보통의 장례식과 다르게 작은 규모로 적은 비용을 들여 치르는 장례식이 많다고 한다.&nbsp;이런 장례식을 셀프 장례라 부르고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일반 장례식 평균 비용은 1300만원 정도이고, 셀프 장례식은 평균 300만원 정도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며 부담이 훨씬 많이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독거 노인들이 많아지며 혼자 자신의 죽음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분들이 많아지며 자신의 사후 처리를 부탁하기 위해 셀프 장례를 치르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nbsp;<br> 나는 다양한 개인 사정 속에서 조촐하게 치르는 셀프 장례도 장례의 의미를 살리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일반 장례식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유리하고, 고인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만의 작은 장례식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기 때문에 점점 셀프 장례가 늘어나길 기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0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72476</guid>
      </item>
      <item>
         <title>10705 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81165</link>
         <description><![CDATA[<div>장례식 비용이 자식들에게 부담 될까봐 스스로 장례를 준비하는 분들이 있다는 걸 듣고 조금은 놀랬다<br>한 사람을 영영 떠나 보내는 날을 비용이 부담 되어 혼자 조용히 끝내버리는 것은 마지막까지 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br>자식들에게 짐이 되기 싫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도 그냥 그렇게 허무하게 끝내버리면 내심 서운하실 거 같다 장례비용이 많으면 300만원이라고 하였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에겐 비용이 큰 부담 될 거 같기도 한다. 그래도 끝까지 나의 생각은 만약 우리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떻게 해서라도 장례식을 꼭 지내드리고싶다. 그게 그 사람에 대한 마지막까지의 존중이라고 생각하고 그게 맞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1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81165</guid>
      </item>
      <item>
         <title>10719문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82498</link>
         <description><![CDATA[<div>셀프장례가&nbsp;편하지만 나의 생각은 별로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1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82498</guid>
      </item>
      <item>
         <title>10719문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8973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분들에게는 정말 편리하니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br><br>시신 호텔은 처음 들어서 신기했다&nbsp;<br>하지만 저런 방법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89732</guid>
      </item>
      <item>
         <title>10705 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99598</link>
         <description><![CDATA[<div>생필품을 스스로 사러 나가기 힘든 분들을 쇼핑 난민이라 부른다. 일본에서는 이런 분들을 안전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체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br>정말 효율적이고 요즘같이 높은 고령화사회에 딱 적합한 제도인 거 같다&nbsp;<br>아직 우리나라엔 없는 거 같은데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이 제도가 도입 되었으면 좋겠다&nbsp;<br>영상 보니까 시장 본 짐이랑 다 싣고, 노인분들 편하게 앉아서 집까지 모셔다드리는 전동자전거같은 게 일본 구석구석 있는 것도 신기하다<br>나중에 일본 여행을 갈 기회가 생긴다면 실제로 한 번 보고싶다.&nbsp;<br>혼자 사시는 노인분들이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정말 최고의 장치일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2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099598</guid>
      </item>
      <item>
         <title>10705 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27788</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우리나라에 가면 갈 수록 고령화가 심해지고 있다. 청장년층보다 노인층이 더 많아지는 시기에 노인문제는 우리에게 더 큰 책임감을 안겨주고 있다 우리가 더 관심있게 보고 더 큰 노력을 해야한다<br>수많은 노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그 분들에게 관심이 필요하다<br>사소한 관심이라도 그 분들에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을 것이다<br>길거리에서 폐지 줍고 계시는 분들을 뵐 때면 그냥 지나치지말고 한 번 조심스럽게 도움이 필요하신지 여쭤보고 필요하시다면 나서서 솔선수범 도와드리는 게 진정한 이 사회의 따뜻한 모습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br>우리보다 나약한 존재이신 분들, 도움이 필요하고 사회적 약자에게 함부로 대하지 말고 항상 예의바르고 공손한 태도로 대해야한다.&nbsp;<br>또한 자선단체같이 노인 문제에대한 캠페인도 효과있는 해결 방안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3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27788</guid>
      </item>
      <item>
         <title>10706송수민</title>
         <author>20231346</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31330</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생겨난 문화에 대한 영상들이였다. 이 영상에서 바로 화장을 하거나 셀프장례를 하는것, 그리고 장례호텔이란 호텔이 생겨나는 것들이 영상을 보며 특히 더 충격적이였다. 하지만 영상을 거의 다 보고 든 생각은 어쩌면 이건 사회가 바뀌면서 새로운 문화로 변해가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나이를 많이 드신 어르신들에 대한 배려 그리고 복지가 매우 발달된 일본에 이런점은 앞으로 필요한 좋은 변화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4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31330</guid>
      </item>
      <item>
         <title>10712 임채원</title>
         <author>2023225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543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일본에서는 고령화가 우리나라 보다 더욱 심하게 늘어난 것 같은데 그만큼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자나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첫번째 영상처럼 어르신들이 쇼핑을 할때 함께 도와드리고 자전거로 직접 모셔다 드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특히 자전거를 눈에 띄는 색으로 해둔것을 보고 누구나 도와드리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도와드릴 수 있는 그런 다양한 것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아래 영상들인 일본의 고령화로 인해 여러가지 장례식들과 화장방식이 나왔는데 우주로 보내드리는게 나는 기억에 남는다 나도 나증에 우주로 날아가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3:5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543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180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65070</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문제로는 경제적 자립이 불가능한 것이 대부분이다.<br>그럼 노인들이 경제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br><br>대표적으로 지역사회시니어클럽이 있다. 이 기관은 정부에서 지역단위로 노인적합직종 및 봉사영역을 개발하고 노인의 개별 특성에 맞는 수요처와 연결시키는 자활후견기관이다. 이 기관을 통해 일자리를 얻으면 보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을 뿐더러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하지만 일자리의 개수는 한정적이므로 모든 노인을 수용할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0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65070</guid>
      </item>
      <item>
         <title>10706송수민 </title>
         <author>20231346</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74170</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영상은 폐지줍는 어르신들에 대한것,<br>두번째는 독특한 아이디어로 그 어르신들을 돕는 사람들에 관한 내용이였는데 여기서 느낀점은 길에서 보았던 어르신들을 위해서 또 좀 더 사회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탐구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였고, '우리 주변에서도 도울수 있는게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업사이클링으로 제품을 만드시는 분이 '나의 꿈은 나이 가게가 망하는것이다. 내 가게가 망한다는건 이 세상에 폐지줍는 어르신이 더이상 안 계시는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0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74170</guid>
      </item>
      <item>
         <title>10722 송세준</title>
         <author>2023133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92994</link>
         <description><![CDATA[<div>1.늙으셔서 몸이 안좋으신데도&nbsp;<br>폐지를 6시간 동안 주워도<br>많이 벌어야 만원이라는 말에<br>너무 슬프고 정부에서 대책을 마련해야된다고<br>생각한다<br>2. 폐지를 파시는 어르신한테 6배 비싸게 사서<br>아트 작품으로 업사이클링을해서 캔버스를 만드는<br>사회적단체가 더 생겨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1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929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91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94266</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까지는 셀프장례라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꺼림직한 느낌은 있다. 하지만 1인가구나 자신의 자식들에게 피해나 부담을 주기 싫거나 고독사가 두려운 등의 이유를 들어보니 이해가 가기도 하고 자신이 계획한 절차와 방법, 그리고 미리 마련한 더 저렴한 장례 비용을 생각하니 괜찮다고 생각했다.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여러 문화들이 등장하니 신기하기도 하면서 의견이 갈릴 수 있을 거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1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94266</guid>
      </item>
      <item>
         <title>10712 임채원</title>
         <author>2023225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9964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알아본것은 고령화 문제이다.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출산장려정책이 우선시 되어야한다. 고령화에 따른 문제점들도 많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출산율을 높여 고령화를 낮추는 방법이 나는 가장 효과적이라고 본다. 예를 들자면 신혼부부에게 집 마련 지원금을 준다던가 보육수당을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같다. 그리고 어린나이 때 부터 미리 노후 때를 대비하여 미리 보험이나 각종 복지 시설들을 알아두면 자신의 노후를 조금이나마 편하게 보낼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2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199644</guid>
      </item>
      <item>
         <title>10701 강서은</title>
         <author>2023007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096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18년에 외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른적이 있다. 그 당시 어렸고 부모님들께서 장례를 다 준비하셨기에 장례식에 큰 돈이 들어가는지는 몰랐었다. 하지만 이제는 장례식에 큰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을 들어서 알고 있다. 형편이 어려운 집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며 장례 치를 비용이 없어 걱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div><div>&nbsp;비용이 많이 드는 장례식 문화가 요즘 시대에 맞춰 점점 변하고 있다. 보통의 장례식과 다르게 작은 규모로 적은 비용을 들여 치르는 장례식이 많다고 한다. 이런 장례식을 셀프 장례라 부르고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일반 장례식 평균 비용은 1300만원 정도이고, 셀프 장례식은 평균 300만원 정도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며 부담이 훨씬 많이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독거 노인들이 많아지며 혼자 자신의 죽음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분들이 많아지며 자신의 사후 처리를 부탁하기 위해 셀프 장례를 치르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nbsp;</div><div>&nbsp;다양한 개인 사정 속에서 조촐하게 치르는 셀프 장례도 장례의 의미를 살리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일반 장례식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유리하고, 고인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만의 작은 장례식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기 때문에 점점 셀프 장례가 늘어나길 기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2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09607</guid>
      </item>
      <item>
         <title>16번 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3872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에는 노인이 많다 그래서 여러 봉사 단체들도 많은데 요즘 키오스크같은 무인 결제기계들이 많이 들어서는 세상에 노인분들을 대신해 결제도 해주고 결제하는법도 알려주는게 정말 인상깊었다.<br>노인분들이 편하게 이동할수 있게 자신의 자전거를 개조해서 노인분들을 태워다 주는것도 정말 훌륭하다 생각한다.<br>그리고 시신호텔은 상상도 못하겠다 우리나라의 장례만 아는 나에게는 아직 낮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4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38722</guid>
      </item>
      <item>
         <title>10707심인서</title>
         <author>20231411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38758</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심각한 초고령사회의 상태를 잘 드러내는 주제들이라고 생각된다. 쇼핑 난민이라는 단어의 등장, 이에 대한 도우미의 등장에서 이 매체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초고령사회의 심각한 상태를 일깨워주며, 일본은 이 초고령사회에 대해 대응 방안이 적절히 마련되어있다는 것이 느껴졌다. 또한, 드라이브 스루 장례식, 캡슐우주장 등 새로운 장례문화의 등장으로, 이제는 장례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다양한 방법이 나오는 만큼 화제성이 있다는 것이 느껴져 다시금 사회의 노인비율이 많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이 중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시신 호텔인데, 판타지 드라마인 '호텔 델루나'의 실사버전이라는 느낌이 들어 새로우면서, 셀프 장례식은 좀 씁슬했다면 이 시신 호텔은 내가 죽어서 경험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4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38758</guid>
      </item>
      <item>
         <title>10726 임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39714</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문제 해결을 위해 앞에 나온 영상들처럼 노인들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제도를 도입하고 노인문제 해결을 하려면 고령화사회를 해결해야한다 그러므로 현재 저출산으로 아이들이 없어 점점 고령화되는데 출산제도를 바꾸던가 혜택을 줘 저출산 문제릉 해결하도록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4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39714</guid>
      </item>
      <item>
         <title>10701 강서은</title>
         <author>2023007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43801</link>
         <description><![CDATA[<div>초고령 사회는 65세 이상의 인구의 비율이 20%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일본은 2022년 기준으로 65세 이상의 노인이 29.4%로 이미 초고령 사회이다. 일본은 그런 세태에 맞춰 노인들을 위한 문화가 많이 발전하였다.</div><div>일본 마로니에회 모임에서 매주 수요일에 모인 노인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자원봉사자들은 노인들이 쇼핑을 할 수 있게 도와주며 쇼핑이 끝나면 집까지 데려다 준다. 오카네쯔카스테이션이라는 단체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전기 자전거를 이용해 쇼핑을 하러 가거나 집에 돌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div><div>대한민국도 2024년 정도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나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노인들이 일상 생활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도움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처럼 쇼핑을 도와주는 도우미나 노인들을 위한 교통 시설이 발전되어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처럼 일상을 보내는 데 불편함 없이 편하게 돌아다니실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일본에 시신을 위한 호텔이 있다고 한다. 이름만 들으면 오싹하고 으스스한데 현지에선 객실 평균 이용률이 70%가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많다고 하니 신기하다.&nbsp;</div><div>이렇게 이용률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일본이 초고령 사회이기 떄문이다. 고령 인구가 많아지면서 사망자 수는 느는데 시신을 처리할 수 있는 화장터는 겨우 10여 곳 뿐이라 시신 호텔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시신 호텔은 원한다면 장례식도 함께 치를 수 있고, 일본 평균 장례 비용이 약 1960만원 인 것에 비해 시신 호텔 의 비용은 약 450만원 정도로 가격도 훨씬 저렴한 편이다.</div><div>나는 시신 호텔이 비용면에서 합리적이고, 부족한 화장터 대체 상품으로 괜찮다고 생각한다. 만약 나와 가족이 장례를 치르게 된다면 화장터를 예약하지 못해 마음이 다급해지거나 경제적인 이유로 장례식이 부담이 된다면 시신 호텔을 이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충분히 들 것 같다. 우리나라에도 충분히 생길 가능성이 높은 호텔이라고 생각한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요즘 일본은 작고 경제적인 장례식이 트렌드이다. 가족만 참여하여 장례식을 조촐하게 치른 후, 드라이브 스루로 분향을 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이 생긴 주된 원인은 일본 특유의 남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하는 문화가 널리 퍼져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인들이 스스로 임종을 준비하는 셀프 장례로도 이어지고 있다.</div><div>&nbsp;일본은 부족한 화장 시설과 납골당으로 인해 시신 호텔이나 유골을 담아 우주로 쏘아 올리는 캡슐 우주장을 이용하기도 한다. 시신 호텔이나 셀프 장례 정도는 참 참신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유골을 우주로 보내버리는 캡슐 우주장을 내가 하게 된다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언젠가 내가 장례를 치르게 되면 오래도록 살던 곳 근처에 묻히고 싶기 떄문이다. 거리가 멀어지면 그 사람과 영원히 못 만나는 느낌이 들어 슬플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4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43801</guid>
      </item>
      <item>
         <title>10727 최윤재</title>
         <author>2023268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46599</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사회로 갈수록 노인 인구 비율이 많아짐에 따라서 노인들도 할 수 있는 직업군이 필요한 것 같가 그중 대표적인 예시가 두번째 영상에 나오는 광고를 이용하는 것 같다 우리가 고령화를 직접적으로 막는 것은 쉽지 않다 시대가 변화할 수록 이에 맞춰서 변화하는 사회와 그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4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46599</guid>
      </item>
      <item>
         <title>10725이용우</title>
         <author>2023194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48253</link>
         <description><![CDATA[<div> 요즘 급증한 물가탓에 우리는 물건을 구매할 때 주춤거리는 순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런 물가상승 탓에 평소 즐겨 마시던 코카콜라 대신 비교적 값이 싼 펩시를 마시곤 합니다. 이렇게 어느 정도 소득이 있는 중산층 조차 물건을 살 때 주춤하고 싼 물건을 찾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폐지를 주우며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은 오히려 소득마저 줄어버렸으니 얼마나 힘드실까 많은 걱정이 듭니다. 첫번째 영상을 보니, 제가 초등학교 때 학교 앞 편의점에서 폐지를 줍는 어르신을 보고 더운 날씨에 힘들어 보여서 이온음료를 사드린 적이 있는데 요즘은 폐지 줍는 분들을 보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폐지값이 내려가서 폐지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기가 힘들어서 라는 사실에  씁쓸하고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두번째 영상처럼 폐지 리어카에 광고를 달고, 폐지를 비싸게 구입하는 것 뿐 아니라 어르신들께 일까지 마련해 주며 내려간 폐지값을 보충해 줄 저런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봉사활동하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br> 폐지를 주워서 생계를 유지해야만 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시는 분들처럼 저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해야겠다는&nbsp;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4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48253</guid>
      </item>
      <item>
         <title>16번 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4929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문제라는게 고령회 사회 문제를 말하는거라면 나는 이렇게 답 하고싶다. 사람들이 애를 안 낳을려고 하는 이유는 나 하나도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고 굳이 결혼이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그럼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을때 혜택을 더욱더 많이 챙겨주면 될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4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492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91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59494</link>
         <description><![CDATA[<div>폐지 가격이 하락하고 있음에 폐지 주우시는 분들이 나중에는 같은 시간 동안 일을 하셔도 더 적게 받아 생계가 괜찮을지가 걱정이 된다. 물가도 올랐는데 어떻게 생활하실지에 대해서도 걱정이 되지만 두 번째 영상을 보니 조금은 놓여졌다. 청년들이 폐지 주우시는 분들께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많은 사람들은 폐지 수집 어르신분들을 폐지를 줍는 불쌍한 노인이라고 생각하지만 도움을 주는 청년분들은 환경운동 중에 가장 기본적인 활동을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자원재생활동가라고 부른다는 말이 기억에 남으며 저런 분들이 있기에 사회가 돌아간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였다.<br>폐지 가격에 관해서는 여러 생각들이 필요할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4: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59494</guid>
      </item>
      <item>
         <title>10702</title>
         <author>2023034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69034</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인 일자리 창출, 퇴직 연금 제도 개선, 노인 문화 시설 확충 등의 사회 보장 제도를 확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0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69034</guid>
      </item>
      <item>
         <title>10727 최윤재</title>
         <author>2023268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69598</link>
         <description><![CDATA[<div>자식들의 경제적 부담 때문에 셀프 장례를 스스로 준비하는 것에서 감동을 받앗다 또한 그만큼 심각한 문제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노인의 인구는 많아지는데 부양할 젊은이들은 적어져서 문제인 것 같다 이때문에 국민연금이 모두 소진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들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률도 0.78이라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우리나라가 힘들어질것 같아서 걱정이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0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69598</guid>
      </item>
      <item>
         <title>10707 심인서</title>
         <author>20231411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74171</link>
         <description><![CDATA[<div>폐지를 주워 파는것이 노인들이 하기 가장 쉬운 일이라고 한다는 것이 굉장히 모순된다고 생각된다. 자신의 몸무게의 몇배는 되는 양의 폐지를 끌고다니며 일반 성인보다 약한 몸으로 더 힘든 일을 매일매일 해가며 어렵게 어렵게 생계를 유지한다는게 이 사회가 노인들에게 참혹하고 매정한것같다. 리어카에 광고를 단다는 아이디어가 참신하긴 하지만 이런 문제를 좀 더 수월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아이디어와 정책이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다. 앞으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0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741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081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84875</link>
         <description><![CDATA[<div>6시간동안 폐지를 주웠는데 2600원밖에 못 받았다는 게 충격이었다. 노인분들은 몸도 약하신데 생계를 위해서 폐지를 줍는 게 안타까웠다. 노인이라는 이유로 여러 일을 못한다는 걸 보고 노인분들을 위한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1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848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081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878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고독사 하시는 분들은 안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애도는 함께 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아무리 장례 비용이 많이 들어도 셀프장례는 좋지 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1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878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081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9015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은 노인분들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생각을 해서 최대한 편리할 수 있도록 하는 걸 보고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최소한의 도움을 어떤 방법으로든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1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90152</guid>
      </item>
      <item>
         <title>10707 심인서</title>
         <author>20231411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93545</link>
         <description><![CDATA[<div>힘들게 살고있는 아이들을 위한 단체와 그에 대한 후원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참여가 유도된 것처럼 힘들게 살고있는 노인들을 위한 단체도 열심히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인들도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보호받아야하는 존재이며 똑같이 생계가 힘들고, 심각한 고령화사회가 진행되고있는 지금 시대에 있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또, 국가에서 노인들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정책을 제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노인 문제는 점점 심각해질 것이고, 개개인의 노력으로는 해결이 힘들기에, 사회의 변화로 이 노인 문제가 중요해지는 만큼 국가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대응이 진행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1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2935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91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03108</link>
         <description><![CDATA[<div>대형 쇼핑센터의 등장으로 동네 가게들이 문을 닫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옆에서 쇼핑하는 것을 도와주고 계산도 도와드리고 개조한 전기 자전거로 전화 한 통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집 앞까지 장을 본 것들을 가져다준다는 게 정말 좋은 단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화장터에 대기자가 몰리니 대안으로 만든 시신호텔도 좋은 거 같다. 고인이 화장터로 가기 전에 유족과 지인들이 방문할 수 있고 일반적인 장례식 비용보다 더 저렴하기에 괜찮은 거 같다. 그리고 고인의 지인을 불러 함께 치르던 것과는 달리 가까운 친인척만 부르는 가족장 또한 작고 경계적인 좋은 장례식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2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03108</guid>
      </item>
      <item>
         <title>10725이용우</title>
         <author>2023194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07375</link>
         <description><![CDATA[<div>장례식(葬禮式)이란, 망자를 저승으로 무사히 보내주기위한 의식을 뜻합니다. 이처럼 장례는 한사람의 인생을 마무리짓는 일이기때문에 돈때문에 소홀해지는 일은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높은 장례식 비용탓에 장례가 간소화되고, 셀프장례가 생기며, 심지어는 장례식 비용이 마련될때까지 돌아가신 어머니의 시신을 차에 넣고 다니는 사람까지 있으니 아무리 고령화사회에 맞는 변화라지만 참 마음이 씁쓸합니다. 본래 우리나라의 전통적 장례는 유교적 장례로, 19가지의 절차로 이루어져 있으나, 5가지의 절차정도로 줄여 약식으로 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처럼 현대의 일반적인 장례식조차도 약식인데, 여기서 더 간소화시키니 고인가는길이 쓸쓸할까 걱정이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독거노인, 장례비가 부족한 유족들에게 장례비를 지원해주는 정책이 생겼으면 좋겠고, 나중에 저또한 그러한 봉사활동을 하고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2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07375</guid>
      </item>
      <item>
         <title>10708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20569</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하루에 폐지를 아무리 많이 모아도 큰 돈을 벌 수 없는것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어르신들이 정규직으로 일을 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기 때문에 폐지를 주우시는 것 같다 그리고 지나가는 길거리를 보면 폐지를 주우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는데 그럴때마다 보면 마음이 편하지 않는것 같다 우리가 어르신들을 도와줄 방법이 있다면 수레를 같이 밀어드리거나 음료수를 사드리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3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20569</guid>
      </item>
      <item>
         <title>10708 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31987</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질병치료와 예방을 알려드리는 것이다 건강검진을 매년 받을 수 있게 도와드리고 질병을 예방 할 수 있도록 안내 해주면 건강하실 수 있다 그리고 일자리를 만들어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적당한 돈을 벌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드리는 방법도 있고 문화 시설을 더 많이 만드는 방법도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5:39: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31987</guid>
      </item>
      <item>
         <title>10701 강서은</title>
         <author>2023007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661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노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첫째 노인들의 경제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빈곤율이 가장 높은 나라이다. 빈곤율이 높은 이유는 우리나라가 노인들이 일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일을 해서 돈을 벌고 싶어도 노인을 고용하는 일자리가 부족하고, 적합한 일자리를 얻지 못한 노인들은 대부분 고물상에 폐지 180kg 정도를 팔아 하루에 약 5000원 정도를 버니 어찌 보면 빈곤율이 높은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정부가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예를 들어 환경 미화 같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더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br>&nbsp;둘째 사회적으로 고립된 독거 노인들을 정부 차원에서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거 노인들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노인들이 서로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 센터를 많이 만들고,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독거 노인의 건강 상태나 집 상태를 점검하여 고독사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nbsp;<br> 셋째 노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 노인 관련 기사의 뉴스나 유튜브 등의 댓글을 보면 노인 혐오의 댓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혐오의 주 내용은 자기들의 세금이 왜 노인들한테 쓰이냐는  것이었다. 우리도 언젠가 노인이 되고, 지금의 노인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의 경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중에 세금을 납부하여 그들을 위한 복지에 사용되더라도 전혀 아깝지 않다. 그러므로 나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에서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노인들에 대한 인식이 개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6:0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66128</guid>
      </item>
      <item>
         <title>10725이용우</title>
         <author>2023194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72979</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우리는 어떤 가게에서든 키오스크를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키오스크는 간편한 결제, 빠른 결제, 인건비 감소등의 이점이 있지만, 반면에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어려워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나라같은 고령화사회에서는 특히 이 문제가 부각된다. 우리나라에 이런 문제가 있는것처럼, 일본에는 쇼핑 난민 이라는 문제가 있다고 한다. 쇼핑난민이란, 먼 대형마트를 가기어려워하거나, 크고 복잡한 대형마트를 이용하기 어려워하는등, 쇼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현상이다. 일본에는 이런 쇼핑 난민들을 도와주는NGO라는 단체가 있어, 대형마트까지 태워다주고 짐을 날라주며, 복잡한 대형마트쇼핑또한 도와준다. 이처럼 우리나라에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돕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는 앞서 말했듯 노인들이 키오스크를 사용하기 어려워한다는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키오스크를 포함한 노인분들이 다루기 어려워하는 여러 기기 사용법 교육등의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일본에는 시신 호텔이라는것이 있다. 이 호텔은 망자가 저승으로 가기전 잠시 머무르는곳이라고 한다. 나는 이 공간이 유가족들이 고인의 죽음에 마음을  추스리고 고인을 떠나보내줄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장례식장에서는 많은 조문객들로 인해 유가족들은 눈물흘릴틈도없이 바쁘게 지나가곤 한다. 그런 유가족들을 위해 마음을 추스리고 고인을 보내줄 준비할 시간을 주는 저런 호텔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6:0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372979</guid>
      </item>
      <item>
         <title>10725이용우</title>
         <author>2023194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421779</link>
         <description><![CDATA[<div>폐지가격이 내려가 생계가 어려워지신 어르신들, 셀프장례를 치루는 어르신들은 모두 문제의 근원이 금전에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전단지알바, 청소부같은 잡무도 잘 채용해주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폐지 줍는 어르신' 부분 2번째 영상에서 나온것처럼 간단히 손으로 할수있는 단순 노동직의 많은 일자리 창출과 일정비율 이상을 의무적으로 노인을 채용해야하는 복지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런 직접적인 해결방안뿐 아닌, 노인에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기부와 봉사활동을 활발히 할수있도록 촉진시키는 간접적인일또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6:3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421779</guid>
      </item>
      <item>
         <title>10721 서민재</title>
         <author>2023119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44622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빈곤을 해결하기 위한 연금 혹은 노인보험의 제도와 정년연장 혹은 노인을 위한 일자리를 늘려야 하며, 재취업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교육이나 제도도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6:5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446222</guid>
      </item>
      <item>
         <title>10721 서민재</title>
         <author>20231195</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449462</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 폐지로도 얼마 돈을 벌지못했던 어르신들을 위해 경량화 리어카를 지원하고 거기에 광고를 붙여 수익을 낸다는것은 광고주와 어르신들 모두 웃을수 있는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더욱 확장시켜도 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6:5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449462</guid>
      </item>
      <item>
         <title>10709이연경</title>
         <author>2023190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540718</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영상은 쇼핑을 어려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돕는 일본의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였다. 이 영상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노인들의 쇼핑을 돕고 운반해주는 모습이 나온다. 점점 해가 지나갈수록 노인을 부양해야할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보니 이러한 부담을 노인과 가족 모두 덜게 하기 위한 쇼핑돕기가 탄생하였다. 나는 이러한 변화는 필요한다고 상각한다.<br>&nbsp;2번째와 3번째 영상은 간단한 장례식장에 관한 이야기였다. 최근 어르신의 비율이 늘어나고 장례식 장 비용이 늘어가다보니 많은 분들은 더 간편하고 싼 장례식을 찾게 되었고 이가 초고령사회인 일본에서 간단한 장례, 드리이브 장례 등 돈과 시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게 된 것이다. 허나 장례는 그 사람을 영영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원래의 방향이 옮다고 생각한다. 사회가 빠르게 발전 하는 것도 좋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차려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17:56: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540718</guid>
      </item>
      <item>
         <title>10709이연경</title>
         <author>2023190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77299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노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사회가 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아진 노인들을 위해 노인들의 일자리를 더 만들어내거나 청장년층 시기에 노년층을 대비할 수 있는 방법, 저축 또는 주식 등을 교육하여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노년층을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개인의 작은 시작이 전체 사회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내 형편이 된다면 자원봉사를 하거나 어르신들이 공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단체를 설립하는 것도 고령화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1:4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772996</guid>
      </item>
      <item>
         <title>10727 최윤재</title>
         <author>2023268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77471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 나오는 예는 고령화 사회가 사회 안에 잘 적응 된 예시를 드는 것 같다 우리 사회는 이렇게 변화하는 것이 적절하게 변화하는 방향일 것이다 이런 방식 말고도 다른 새로운 방안이 생겨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1:4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774711</guid>
      </item>
      <item>
         <title>10727 최윤재</title>
         <author>20232684</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779117</link>
         <description><![CDATA[<div>인구의 비율이 역삼각형이 되어 갈 수록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든다, 이때문에 나는 노인 일자리 창출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재사회화, 일자리 교육 등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노인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1:5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779117</guid>
      </item>
      <item>
         <title>10714 강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7946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고령 인구가 많은 곳에는 각종 복지시설과 자원봉사자 분들을 배치하여 돕는 것이 다른 어떤 방법보다도 범용적이고 실용성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노인분들은 보통 정보를 빠르게 습득하지 못하셔서 무언가 새롭고 특별한 서비스를 만들어도 잘 이용하지 못하실 가능성이 다소 있으니 가장 기본적인 것들에 충실하게 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2:1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79469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0812</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00752</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노인의 문화시설을 늘려야 될 것 같다. 또 돈이 부족하여 몸이 아픈데 약을 살 수 없는 상황이 오지 않도록 요양 서비스를 더 많이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2:2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00752</guid>
      </item>
      <item>
         <title>폐지</title>
         <author>2023027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00974</link>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영상은 폐지를 주워가면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하루에 많이 벌어도 겨우 만원을 번다는 것을 보면 일자리도 없는 노인분들은 어떻게 살아가라는건지 모르겠다.왜냐하면 요즘은 최저시급만 해도 거의 만원이고 물가는 계속 올라가는데 폐지는 가격도 계속 떨어지고 100키로 넘는 걸 몸도 아프신 분들이 계속 끌고 다니는데 하루에 만원도 안주는게 솔직히 너무하다고 생각한다.<br>두 번째 영상은 영상에 나온 사람들 처럼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br>낮아진 폐지 가격을 6배나 올려서 사주고 일자리를 지원해 주거나 리어카에 광고 붙히기 등 폐지 줍는 어르신 분들을 위해 더 많은 도움이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2:2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00974</guid>
      </item>
      <item>
         <title>노인 문제 해결 방안</title>
         <author>20230278</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17469</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첫 번째로 국가에서 노인들을 위해 지원해 주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사람들이 노인 문제에 대한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이 혼자 살기 힘들긴 하지만 노인 문제를 위해 관심을 가지는 것도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그리고 폐지 줍는 노인을 돕는 영상들 처럼 도움을 주기 위해 직접 실천하고 도와준 사람들이 많아지면 더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2:5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174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0913</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17918</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서는 노인들의 일자리를 더 늘리거나 노인 문화 시설 확충, 기초노인연금 등을 지급하고 노인 문제들은 저출산과 연관이 되므로 인구 증가를 위해 아이를 낳는다면 출산 장려금 등의 여러 혜택을 주는 등 정부의 여러 노력들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2:5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17918</guid>
      </item>
      <item>
         <title>10706송수민</title>
         <author>20231346</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18611</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노인문제에서 가장 큰 문제는 빈곤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노인층을 위한 일자리를 늘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하면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은 지금과 같기 마련이다. 그래서 생각한 다른 방법은 일본처럼 노인층분들을 위한 복지를 늘리는 것을 생각해보았다. 단순 생활비 지원만이 아닌 교통이나 교육같은 복지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2:5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186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02323010</author>
         <link>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2400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미래 모습이기도 한 노인 분들을 각박하게 내치고 야박하게 대하기 보다 그분들을 위해 정책을 제인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야지만 언젠가 올 초고령화 사회를 지혜롭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이라도 주위에 있는 노인분들께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또한 시체 호텔, 어르신을 돕기 위한 자전거 같은 시설을 지원해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적응하지 못하고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미래를 위해 감수해야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14 23: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edopt2/q0yenksjrf7laln0/wish/251682400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