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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기  5주차 과제 복습 총정리!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link>
      <description>5주차 노인의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1 20:14:51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04 10:29:2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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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주#변문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65188719</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이제야 한번 읽었네요~<br><br>2. 느낀점<br>부모님들의 질문에 직접 코칭해보는 과제를 통해&nbsp;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고민거리에 대해 강사님들의 코칭내용과 전문적인 피드백을 통해 간접적 경험을 하면서 한층 저의 능력치가 조금 업되는 느낌이었습니다.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즐거움에 감명도 받았습니다. 성교육을 시작하는 초보강사인 저에게&nbsp; 정말 소중한 인연입니다.&nbsp; 잘 배우고 익혀 공감하고 실천하는 강사가 되겠다 다짐해보게 되었습니다. &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2-01 2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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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1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65188720</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아쿠 한번 읽었는데 틈틈이 열심히 읽겠습니다.&nbsp;<br><br>2. 느낀점<br>재수강인데 왜 처음 배우는 것처럼 생소한지~ 이래서 복습도 필요하고 반복해서 읽어보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만나는 아이들에게&nbsp; 지금 배우고 있는 과정들을 조금씩 언급해 보면 정말 모르고 있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음순,음경 이런 명칭도 생소해 하는 친구들도 있고 학교에서 성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관심있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성은 결국 외면해서도 모르는 척 해서도 안되고 정확하게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유아기때부터 성을 어떻게 알려주고 대처해야 하는지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겠습니다. 성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고 자연스러운 것임을 교육 과정을 통해 또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3-02-01 2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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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65188721</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한번 읽었습니다&nbsp;<br><br>2. 느낀점<br><br>성교육이 처음이라 이론에 입각하여 티칭으로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어떻게 해결과제를 풀어가며 부모님과 아이의 마음을 다루어야 하는지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신체발달의 관계와 어른들의 눈높이와 의식의 전환이 요구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밝고 긍정적이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첫발걸음이 나의 신체를 탐구하고 긍정적시선으로 바라볼수 있는 열린 마음이 사람을 대하는 소통의 첫단추가 아닐까합니다 세번의 과제를 통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데서 비롯된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3-02-01 2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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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주#신미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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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br>2. 느낀점<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2-01 2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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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5주차 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상담과제도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기에 기준이 서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됩니다~ㅎㅎ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 느낌 한줄  적어보아요~^^* </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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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에&nbsp; 자유롭게 이번주 과제하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div>]]></description>
         <pubDate>2023-02-01 2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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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주#김양화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65188734</link>
         <description><![CDATA[<div><br>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nbsp; 한번 읽었어요<br><br><br>2. 느낀점<br>&nbsp; 상담사례 속 내용처럼 아이에게 성적인 문제 행동들이 생겼을때 부모 입장에서는 너무 놀라거나&nbsp; 당황하여 적절한 대처를 하지못하고 아이를 꾸짖거나 다그쳐 죄책감과 상처를 줄수 있을것 같습니다ㅜㅜ 따라서 올바른 성교육의 시작은 '너는 그렇게 생각했구나', '그래서 그렇게 했구나' 라고 그냥 담담하게 마음을 읽어주면서 이해하고 아이와 끊임없이 소통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의 성을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의 신체적 발달과 정서적 발달에 맞는 적절한 성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 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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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2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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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주#변문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74202490</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성교육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유명 여러강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보면서&nbsp;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과제 총정리를 보먼서 같은 내용에 대햐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이 조금씩 다름을 보면서 또한 생각의 폭을 키우게되었습니다. 주위에서 만나는 많은 초중학생들을 볼때는 아직은 우리 아이들이 순수하구나라고 느끼고 교육하며 행복했었는데&nbsp; 구성애 팟방의 채팅앱에서 일어나는 많은 상황들을 듣고 넘 놀라게 되고 성교육 강사로&nbsp;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낍니다. 사회적으로 성에 관한 건강하고 올바른 교육의 부재가 우리 청소년들을 바른길로 안내하지 못한것을 어른들이 인식하고 성교육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느낍니다.&nbsp; 그길에 함께 할 우리가 되어보아요. 그래서 다양한 간접 경험을 통해 배울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교육프로그램이 짱입니다.<br>맘이 흡족합니다~ 감솨합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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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23: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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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주#신미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74203083</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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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23: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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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74203461</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구성애 아우성의 아이들이&nbsp; 채팅앱이나 유해사이트속에 무차별로 폭력적 성에 노출되어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문명이 발달하면 따라서 정서는 더 많이 발달 되어 자신을 문명발달속 그늘로부터 보호할줄 알아야 되는데 우산도 하나 씌워 주지 않고 아이들을 세워두어 오롯이 너희가 조심해라 하는 어른들이 무책임하고 이기적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들어져 있고 그런것이 있는줄 알면 그런사람들을 독버섯처럼 없앨수 없다면 아이들에게 알려야지요 이런게있고 어떻게 자신들을 보호해야 되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 공부보다 먼저 가르치고 안내하고 성교육을 교실안으로 가져와 피임, 임신,유해앱,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법, 자위, 성예절등을 수업을 하여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친구끼리 정보를 수집하지 않아야 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받을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육체적으로 대하는 관계가 성관계인데 인성과 존중과 사랑 그리고 배려까지 모두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학교속에서 12년을 생활하고 유치원과 대학까지 합하면 거의 20년을 교육이라는 틀속에 있는데 가장기본적인 사람을 배우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nbsp; 선생님이나 부모가 힘든부분이 있다면 전문 선생님을 모시고 아이들에게 반드시의무적을 교육하여 한다고 봅니다 국가의 몫이라 봅니다&nbsp;<br>공부하면 할수록 사명감이 생기고  해결해야하는&nbsp; 우리사회의 모습이 보입니다  세심하신 피드백과 선생님들의 역량으로 많이 배움니다 <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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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23: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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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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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2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74203896</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청소년의 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한주였습니다. 이 아이들이 겪어내는 사춘기, 사춘기를 통해 성장하는 모든 부분에서 어른들이 함께 고민하고 풀어주어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몸이 어른처럼 커졌다고 어른이 아닌데 성에 대한 잘 못된 인식, 잘못된 노출로 인한 피해 이런 부분들에 많이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스로의 몸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소중하게 대하며 남도 나와 마찬가지로 소중하게 대할 수 있는 태도에 대한 교육이 꾸준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제대로 대처한다면 청소년기에 불필요한 감정 낭비로 힘들어 하거나 엇나가지 않겠지요. 청소년 자위에 대한 부분이나 성관계도 올바르게 하는 방법을 아예 잘 알려주는 것이 너무 절실히 필요한 생각이 듭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야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내가 좀 더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 지 늘 고민해야겠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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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2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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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주#김양화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74204327</link>
         <description><![CDATA[<div>2주차 느낀점&gt;&gt;<br>이번주에는 과제 자료로 제시된 여러가지 동영상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성문제의 현주소를 잘 알수있었고 그로인해 충격도 받고 걱정도 하고 해결점은 무엇일까 고민도 해보는 한주였던것 같습니다~<br>&nbsp;놀라웠던 점은 초등학생 10명당 4명 정도가 이미 이성교제를 하고있고 첫 성경험 연령이 13.6세로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그 원인 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스마트폰의 유해매체 접속과 음란물이며 잇따라 나오는 디지털 성범죄와 그루밍이 점점 확산이 되어가면서 피해 아이들의 연령대도 갈수록 어려지고 있다는 것이지요.&nbsp;<br> 이에 우리 어른들이 부모로서, 선생님으로서, 상담자로서 끊임없이 성교육에 관심을 갖고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해주고 스스로를 지킬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해야할것입니다. 그 바탕에는 경계존중교육과 함께 아이들을 하나의 완성된 존재로 존중해주는 배려의 마음이 있어야 하겠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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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23: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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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주#변문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84159987</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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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5 22: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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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3주#신미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84160492</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 1번 읽었습니다.<br><br>1주에서 3주까지 과제물과의 씨름을 하면서 우리나라의 성문화의 대해 조금 더 인지가 된거 같습니다.&nbsp; '성'이라는 말만 들어도 저 조차도 핑계대고 얼머무려 버리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응 내가 아직을 잘몰라서 ,&nbsp; 결혼을 하지 않아서,&nbsp; 어떻게&nbsp; 그런 이야기를 부끄럽잖아, 야 말하지마" 이런식의 처사들로 그 상황들을 넘겨 버린 일들이 많았습니다.&nbsp;<br>&nbsp; 이번에 3주차 공부와 과제물을 내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나의 것으로 녹여내려고 노력했던 시간들이였던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깨달음과&nbsp; 충격 그리고 사회전반적으로 바꾸어야할 성에 대한 인식들 ,<br>무엇보다 우리 아이들과 여성들이&nbsp; 성에 있어 그 생명권과 인권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들이&nbsp; 이 과제를 통해 시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nbsp; "이나라는 미쳐가고 있어&nbsp; 특히 40~50대 희망이 없어, 미친거야" 라는 구성애 선생님 말이 생각이 납니다.&nbsp; 40~50대의 희망이 없다는 말에&nbsp; 정말 50살 약간 넘은 제가 정말 부끄러웠습니다.&nbsp; 남자는 아니지만 여성으로써 이런 현실들을 간과하고 넘어갔던 일들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nbsp; 뉴스에서&nbsp; 팡팡 터지고 있는 성에 관련 사건 사고들을 보면서 그저 무관심하고 또 저러다가 금방 잊혀지고 지나가겠지&nbsp; 라고 생각한 무책임한 어른이었습니다.&nbsp; 미친 40~ 50대, 희망이 없고&nbsp; 미래가 없는 세대. &nbsp; 그 희망이 없는 세대인&nbsp; 저부터&nbsp; 성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제대로 인식하므로 인해 &nbsp; 미쳐가고 있는 우리나라안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nbsp; 마치 작은 촛불 하나가 큰 촛불을 일으키는 나비 효과처럼 말이지요&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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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5 22: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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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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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유아 초,중,고를 지나 대학생 성인들의 성교육을 공부하면서 어른이 된다고  스스로 알아지는 것이 아니구나 교육을 통해 배워야 하는데 성교육이 체계화 되어 있지 않으니 대학생도 성에 대해 제대로 몰라  불안에 하고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지못하는 상황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대학의 경우 신입생 OT때  의무적으로 이수하지 않으면 졸업 점수를 못받게 하여 성교육및 자기결정권 ,생명존중 ,데이트폭력예방과 자기보호 방법 등을 이수하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른들도 생리주기와 임신주기를 몰라 원치 않는 임신을 하고 불법낙태를 하며 몸과 마음의 힘듬을 안고 살아가는데 10대나 20대 어린 여성일경우 불임과 난임등이 될가능성도 크고 세월이 가면 느끼는 죄책감도 큰데 책임을 함께할 남자친구는 곁에 없다는 현실이 교육의 부재에서 오는거라 봅니다 데이트 폭력은 사랑이란 가면을 쓴 범죄입니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도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런건 나쁜거라고 도움이 필요한거라고  도움 받을곳도 알려주어야 하지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회에서  인간만이 할수있는 교육을 통해 관계가 개선되고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며 자기이해를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인정하게 된다고 봅니다성교육이 사람을 아는 가장 기본 교육이 아닐까요  갈수록 답답해지지만 그래서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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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5 22: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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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3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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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벌써 3주차가 지나가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대학생들의 질문에 답을 생각하면서 정작 중요한 공부는 너무 모르고 있다는 게 안따까웠어요.  성에 대한 지식과 교육 부재는 어떻게  메꾸어야할지, 가슴 답답하지만 지금 부터라도 부지런히 이런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아요, 결국 나와 너를 지키는 길이니까요. 서로 사랑하고 또 성관계를 통해 원하든 원하지 않았던 생명이 생겼을 때의 책임, 그리고 그 피해가 오롯이 여자가 더 많이 겪어야할 고통이기도 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임신중절, 낙태 결국 여자들이 감당해야할 몸과 마음의 상처가 남자보다는 더 깊고 무거우니까요. 생명에 관한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한 것인데 무지한 게 너무 많았습니다. 그 무지로 인한 결과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답답하지만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존중하고 배려하고 아껴 주어야 하는데 사랑하기 떄문에를 이용한 구속, 집착,폭력, 데이트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방교육의 폭풍 샤워를 통해 잘 알아차릴 줄 알고 단호하게 멈출 줄 아는 자세를 잘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용하는 모든 나쁜것들을 근절하고 올바른 성문화를  위해 교육현장과 어른들이 정말 많이 많이 애써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성문화 정착을 위해 화이팅해봅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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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5 22: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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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주#김양화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84162118</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이번주에도 여러 사례들을 읽고 고민해보면서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공감과 사회적 책임감 같은것이 느껴졌습니다.<br>&nbsp;성관계는 분명 남자, 여자가 서로 좋아서 했는데 그에 따른 결과와 책임을 여자쪽에서 더 많이 지고 가는 현실을 보면서 많이 속상하고 안타까웠습니다. 정말 교과서적인 피상적인 성교육이 아니라 생명과 인생이 달린 문제이니만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 절실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br>&nbsp;낙태법 폐지만이 답이 아니라 문화ㆍ사회적인 인식의 전환, 제대로된 성교육, 미혼모가 아기를 키우는데 있어 현실적인 도움을 줄수있는 지원제도 마련이 시급한것 같습니다.<br> 재범률이 높은 데이트 폭력 또한 이를 알아챌수 있도록 자신의 연애를 객관화해보고 집착이나 폭력은 어떤 상황에서도 합리화될수 없음을 인식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바탕에는 상호 존중에 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하겠지요.<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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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5 22: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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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3주#변문주 강사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84882183</link>
         <description><![CDATA[<div>3주차 느낀점&gt;&gt;<br>3주차 교육을 듣고 과제를하면서&nbsp; 가장 힘들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nbsp; 그래서 다른강사들의 과제내용과 대표님의 피드백을 가장 꼼꼼하게&nbsp; 반복하면서 읽은것 같아요. 성에 대한 무지와 잘못된 고정관념에 잡혀 보낸 나의 시간들이&nbsp; 떠올라 맘이 아팠고 별로 변하지 않은 지금의 사회인식을 보면 답답하고...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좋은 분들을 만나 배우고 느끼고 반성하며 함께 갈수있다는 희망을 품고 변화의 흐름에 발을 담굽니다. 건강한 성문화가 자리잡고 무지와 편견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없는 그날까지&nbsp; 함께 달려보아요^^ 더디더라도 손 놓지 말고 같이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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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16 12:1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84882183</guid>
      </item>
      <item>
         <title>1. 4주#변문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91710703</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이번주 3번의 과제를 하면서 부부관계에서 소통과 표현의 중요함과 우리부부의 관계에 대해서도 뒤돌아보는 유익한&nbsp; 시간이었습니다. 각 괴제에 다른 분들의 이야기와 생각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매일 과제후 1.2일차 '사랑은 표현할때 사랑이된다' '부부의 의사소통 향상법' 내용을 보며 더 표현하면서 생활해야겠다 결심하게 되고 다른부부들에게도 전할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하게 되었네요.&nbsp;<br>평소에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던 동성애에 대한 내용을 이번주 과제를 통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맘도 무거웠지만 다른분들의 생각도 보고 나의 의식을 돌아보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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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2 20: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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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4주#신미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91711087</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2번 읽었습니다.&nbsp;<br><br>이번 4주차 과제를 수행하면서 누군가에게 사랑스런 15가지의 말들을 전해보기도 하고 결혼도 안 해본 내가 21년차 부부에 속사정에 대해 그들의 갈등의 대해서 이해하고 공감하기도 하고 또한 남들보다 다른 특별한 사랑을 하는 동성애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을 걸치면서 가장 본질이 무엇인가 라고 생각해 보았을 때 ‘사랑’ 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nbsp;</div><div>&nbsp;</div><div>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 과제물 뿐만 아니라 바로 나랑 가장 가까운 지인들을 보아도 그렇다.&nbsp;</div><div>&nbsp;</div><div><strong>오늘 유치원에 출근을 해서 이제 결혼 3년차인 선생님에게 남편이 사랑스런15가지를 카톡으로 한번 보내보라고 권해보았다.&nbsp;</strong></div><div><strong>그런데 선생님께서 “에휴~~~ 오글거려서 어떻게 보내요” 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선생님 그래도 한번 보내봐요. 그럼 선생님 남편분께서 표현은 안해도 엄청 좋아할거예요” 라고 말하니 “아유 그래도 오글거려서 못하겠어요. 다음에 생각날 때 한번 해볼께요” 라고 말하더니 그냥 그렇게 지나가버렸다.&nbsp;</strong></div><div>&nbsp;</div><div>오늘 이런 대화를 한 선생님에 태어난 년도는 1994년생이시다.&nbsp;</div><div>와우~~~ 나는 놀라웠다. 말하자면 아주 젊은 선생님이신데 이런 표현을 못한다고 하시니 적잖은 충격이 왔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만큼 우리나라 사회가 사랑이라는 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해 모를 수 있다는 것을 제 주변 지인을 통해 보여주는 것 같았다.&nbsp;</div><div>&nbsp;</div><div>사랑은 공감과 배려 그리고 이해심이 동반된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통행으로써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사전적인 의미로써의 사랑은 이성(異性)의 상대에게 성적(性的)으로 이끌려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의 상태. 드물게, 좋아하는 상대를 가리키기도 함. 애정. 이라고 한다.&nbsp;</div><div>&nbsp;</div><div>그러나 지금도 사랑하기에, 앞으로도 사랑하기에, 죽을 때까지 사랑하기에 갈등이 일어나고 위기가 찾아온다. 예로 속텨뷰 영상에서 나오는 부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다.&nbsp;</div><div>아주 특별하고 외롭고 사회에서 인정해주지 않는 그런 사랑도 있다. 바로 동성애이다.&nbsp;</div><div>동성애도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나는 아니다 라고 말하겠지만 분명 그들과 그녀들은 사랑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래서 어디까지고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동성애의 사랑의 경계선은 정말 모호하다.&nbsp;</div><div>그래서 이 4주차의 과제물은 전체적으로 볼 때 핵심 주제가 사랑이라고 나는 보았다.&nbsp;</div><div>이 사랑이라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쉬운 것으로 다가가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갈등과 위기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것을 보기도 한다. 또한 이 사랑이라는 것이 우리는 아주 특별하다 말하면서 외롭고 고독하게도 한다. 그래서 사랑을 하면 할수록 난해해지면서도 그 무게와 책임감은 더해지는 것 같다.&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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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2 2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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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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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91711514</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br>4주차 강의를 듣고 불편함과 안타까움이 함께 존재하는 주입니다<br>남편을 향해 15가지 사랑표현을 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부부로 살아가고 있지만 삶을 살아가기에 달콤하지만은 않습니다 쓴맛도있고 떫어서 가끔씩은 뱉어버리고 싶기도 하지만 신뢰와사랑 그리고 세월이란 무게가 더해져 가기에 고맙고 감사함을 표현하기 싶지 않습니다 덕분에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남편을 그~~~윽히 한번 봤네요 성정체성이 다른 아이와 부모들의 아픔과 편견 그렇지만 이겨내고 아이를 지지하고 응원하고 자랑스럽다고 세상을 향해 외치는 모습에 함께 울고 응원을 보내봅니다 성교의 모습이 다양하지만 위생과 감염의 선을 넘으면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온다는 것을 교육을 통해 알려 미연에 방지할수 있었으면 했습니다&nbsp;사랑의 표현은 마음으로 하는 행동이기에 살아온 환경 그사람의 기질까지 이해해야 온전히 받아들일수 있다고 봅니다 대화를 많이하고 두사람만의 공간과 시간을 가지므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봅니다  성교육은 인간의 기본적이고 원초적욕구를 배우는 과정이고 인간이기에  인간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예를 다할줄 알아야 비로소 사랑을 주고 받으며 아름움으로 표현 된다고 봅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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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2 2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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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4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91711881</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부부란 무엇일까요?<br>왜 부부가 되기로 선택했을까요?<br>부부가 되어서 어떤 것이 변화가 있었을까요?<br>부부가 되어 살아온 시간을 돌아봅니다. 부부가 되어 잘 살아가고 있는지 정검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부는 또다른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시작이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 공동체의 책임은 함께 지는 것인데 그것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그런 반성도 해 보았습니다. 마땅히 행복하기 위해 부부가 되었다는 것을 다시 되짚어 봅니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함께 만들어 가는 건강한 공동체, 이&nbsp; 작고 거대한 공동체가 얼마나 중요한 공간인지 인식하고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상대방이 바뀌기를 기대하기 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기꺼이 하고 늘 소통할 수 있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우리는 행복해야하니까요^^<br><br>동성애에 대한 인식도 참으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다름은 늘 존재하는 것이고 건강한 다름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할 것인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br>특별히 에이즈와 같은 삶을 파괴하는 질병들, 동성간의 성관계를 통한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들, 옳다그르다, 찬반을 떠나 이런 위험요인들에 대한 많은 교육이 정말 절실하지 않는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선택은 언제나 스스르의 몫입니다. 하지만 그 선택을 할 떄 제대로 판단 할 수 있는 정보는 충분히 줄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면 참 좋겠습니다. 불편해서 외면하는 것이 아닌 진정 자신이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그런 성숙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저 자신도 기여할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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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2 2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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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4주#김양화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491712254</link>
         <description><![CDATA[<div>4주차 느낀점&gt;&gt;<br>부부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남녀가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하여 결혼을 하고 자녀를 출산하며 양육하고 함께 나이들어간다. 하지만 살아가다보면 그 가까운 거리만큼 표현에 무뎌지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보다는 내 입장과 내 감정만 내세우기 쉬운 것이 현실이다. 바로 대화와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오해와 갈등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nbsp;<br>&nbsp;갈등의 골이 더 깊어져서 풀리지않는 실타래처럼 되기 전에 작은 것, 소소한 것이라도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대화를 해보면 어떨까? 서로를 이해하는 폭이 훨씬 더 커지며 더 만족스러운 부부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br><br>동성애는 그 찬반 논란을 떠나서 동성간 성행위로 인한 에이즈 감염, 각종 치명적인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너무도 크다. 2013년 통계에 의하면 1000명의 에이즈 감염자 100%가 성관계를 통한 감염이라고 한다. 이런 위험상황을 알면서도 동성애자 차별행위로 규정하며 언론도 침묵하고 제대로된 교육을 하고 있지 않다는 현실이 안타까웠다.&nbsp;<br> 우리 사회 또한 그들의 문제를 편견과 왜곡된 시선으로만 볼것이 아니라 제대로된 교육과 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갈수 있는 방법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야할 것이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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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22 20: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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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5주#변문주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500762033</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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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8: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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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5주#신미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500763595</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두번째 과제물까지 1번 읽었습니다.&nbsp;<br><br>이번 5주차 강의와 과제물을 듣고 수행하면서  노인들의 성에 대한 인식에 대해서 나부터 얼마나 고지식하고 편협된 관점으로 보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노인들은 그저 툇마루에 앉아 담배대나 물고 있거나 소일꺼리만 하는 그런 존재로 나는  인식하고 있었고  나이 든 사람들이  성에 대한 이야기만 하더라도 "주책이야. 무슨 노인네들이 성이냐?" 라고 일방적인 생각으로 치부하고 말았다.  그러나 이5주차의 노인의 성을 배우면서 우리나라 사회 인식이 나같은 사람들을 자꾸 만들어 낸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말하자면 유튜버를 보며 알고리즘이 있듯이  전반적으로 사회 인식안에 노인의 성에 대한 알고리즘이 돌아가는 사회구조 형태이라는것이다.  노인들이 왜 성을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하고 있는가?  왜 주책이라고 생각하는가?  노인들이 성욕을 느낄때  남몰래 성매매업소를 찾는가?  이런 합리적인 질문들에 대해 생각보는 계기가 되었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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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8:2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500763595</guid>
      </item>
      <item>
         <title>3.5주#조소영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500764406</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5주차 수업은 어른들의 세상을 보았네요&nbsp; 알려고 하지 않았고 알고 싶어하지 않았던 우리 부모님의 이야기를 배웠습니다 &nbsp; 사는게 무엇인지 사랑이 무엇인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만하니 늙어 있더라 라는 어떤 구절이 생각 나네요&nbsp; 노인이라는 말을 쓰는것이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우리 부모님들도 여전이 성을 즐기시고 여러 방법으로 하실수 있는데 우리 사회가 성은 젊음의 전유물인것처럼 인식이 되어 있네요 인식의 개선과 어른들의 성교육으로 감염의 예방과 행복하고 보람되게 살수있는 사회적 여건을 만들어 나가야 할듯합니다 어른들의 70년이상 사회에 기여하며 쌓은 노하우를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에서 배제하는것은 국가적 손실이라 봅니다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경험의 노하우를 사용할수있도록&nbsp; 재교육을 통해 사회로 복귀 시켜야 저출산과 초고령화 시대의 국가적 인력 손실을 막고 자존감을 회복한 세대간의 갈등도 해결된다 봅니다 영화" 인턴"을 통해 보더라도 퇴직한 노인의 사회적 역활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습니다<br>장애인의 성생활과 장애인 차별에 관한 인식 개선은 우리 사회가 선진국으로 가는 과정이라 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글자 한자 차이인데 선진국의 잣대가 장애인의 처우에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합니다  동성애의 경우 사회적 찬반을 떠나 감염의 위험에 노출 되어 있고 사회적 위협을 느끼는 감염이므로 반드시 예방과 적극적 치료를 동반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배운건 성교육인데 우리가 이해를 깊이 있게한 부분은 인간 발달단계에 근거한 욕구와 해결 방안 그리고 인간의 이해와 수용 사랑입니다  성을 통해 사랑을 할수있는 방법을 알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고 수용하며 배려하니 관점이 달라졌네요 많은 해결과제가 남아있으나 그것을 풀어나가는 것도 우리의 몫이 아닌가 합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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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8: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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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5주#류정희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q0vjp9v88wvaxr7j/wish/2500765743</link>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5주차 노인의 성에 대한 수업을 통해 나이 들어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이 무었일까요? 성장을 했던 시간이 성숙의 시간으로 들어가는 어쩌면 참 편안하고 좋은 시간이 될 수도 있을 텐데 몸이 연약해 지면서 마음도 덩달아 연약해 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몸을 건강하게 잘 챙기는 것이 참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인의 성이 욕구가 떨어지는 것이 절대 아닌 것을 알게 되니 아름다운 육체의 성을 어떻게 질적으로 잘 가지고 갈 것인지 고민이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성에 대한 욕구는 누구에게나 어느 세대에나 있는 것임을 알고 정보와 지식을 제대로 교육받고 교육하는 것도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br><br>장애인의 성도 마찬가지로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성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바른 인식을 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보람이고 성교육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에 대한 인식을 건강하고 건전하게 할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참 감사합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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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8: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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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주#김양화 강사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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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주차 느낀점&gt;&gt;<br>사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신체기능이 떨어지고 사회적으로도 고립되어가고 가정가사결정권도 축소되어간다. 이처럼 세월이 준 훈장같은 나이를 고스란히 책임져야하는 시기가 오는 것이다. 하지만 노화는 성의 무덤이 아니며 제2의 성의 황금기로서 따스한 포옹이나 정다운 눈길, 다정한 애무만으로도 서로에게 성적 만족을 느끼게 할수 있다.<br>새삼 주름진 부모님의 얼굴이 떠오른다. 세자녀를 낳아 키우신 부모님의 성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진다. 엄마께 슬쩍 여쭤보니 네손인지 내손인지 모르게 살아왔다고 하셨는데 세월의 흐름 속에 녹아있는 깊은 정을 어렴풋이나마 짐작해볼 수 있었다.&nbsp;<br>부부는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인생의 마지막을 같이 할 사람이기에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대화를 통해 아름다운 육체의 성 또한 함께 나누며 성숙하게 나이들어가는것이 진정한 노인의 성이 아닐까 생각한다.<br>노년기의 건강한 이성교제 또한 찬성하며 종속적인 관계가 아니라 양성평등 의식을 갖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바탕이 되어야 하겠다.<br><br>장애발생의 여러가지 요인들 중에서 후천적 요인이 88.1%에 이를 정도로 누구도 장애인이 될 가능성에서 자유롭지 않다. 따라서 장애인의 성교육은 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똑같은 성적인 욕구가 있음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신체적, 정신적 장애에만 얽매일 것이 아니라 성에 대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적절하게 표현하도록 하며 성폭력 및 성희롱에 대한 예방과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까지 중요하게 이루어져야 하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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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08: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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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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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의 성에 대해 배우고 과제를 하면서&nbsp; 성에 대한 생각은 나이가 아니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대화를 통해 함께 나누고 즐기는거라는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노인들도 성적인 존재라는것을 알면서도 내 부모님의 성은 생각도 해보지 않았는데 나중에 친정가면 여쭈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 이었습니다.&nbsp;<br>장애인의 성에 대해 다양한 영상들을 보면서 장애는 사람에게 있는것이 아니라는것. 환경이나 주변에서 느끼는 시선의 폭력에 더 아픔을 느낀다는 내용들을 보면서 장애인에 대한 우리의 편견과 시선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위해 사회적인 노력과 교육의 필요성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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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15: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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