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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UKET OLDTOWN MUSEUM by 파파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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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켓의 문화 공부하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08 10: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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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푸켓의 문화</title>
         <author>ypchoi8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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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여자: 게시물 작성(000), 자료수집(ㅇㅇㅇ)등등</p><p>페라나칸 문화란? 20세기 초에 기찻길이 생겨나면서 방콕에서 푸켓까지 최소 3-4일만에 도착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지리적으로 한계가 있었다. 반면 푸켓에서 페낭까지는 기선(steamboat)으로 하루면 도착하는 거리였기 때문에 푸켓 부유층은 영국의 식민지였던 페낭의 신식 문물을 쉽게 접하고 수용했다. 이로 인해 푸켓의 문화는 유럽과 중국, 말레이와 현지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문화를 탄생시켰다. 이는 말레이시아나 싱가폴의 그것과도 구분되어, 푸켓 페라나칸으로 불린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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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8 10: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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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title>
         <author>kongnoh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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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싱가포르에서 여러 민족이 흘러들어와 사는 만큼, 다양한 문화가 혼합되어 생성된&nbsp;페라나칸의 독특한 문화가 인상 깊었다. 페라나칸이 다문화의 상징이라는 것을 새로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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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6: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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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인(자료조사) 김채은(게시물 작성) 박두아(자료조사)김보민 </title>
         <author>ckk34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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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부분: 푸켓의 시계건물이 시대에 따라 점점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br><br>페라나칸 문화: 대부분 수세기 전 동남아에서 현지 여성들과 결혼해 정착한 중국인들 사이에서 난 후손들이 한데 모여 생성된 즉 다양한 문화가 혼합된 문화가 페라나칸 문화이다.<br><br>시노- 콜로니얼 건축물의 대부분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유행하던 건축 양식이 화교들에 의해 푸켓으로 유입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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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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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하(사진), 최성윤(자료조사), 이승민(자료조사), 황치우(자료조사), 김재원(보고서 작성)_PERANAKAN PUKET 박물관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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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푸켓(남부지역)을 방문하기전 푸켓이란 지역에 대해 아는 바로는 '좋은 경치를 가진 관광지'에 그쳤었다. 그러나 박물관 방문을 통해 푸켓의 새로운 역사와 문화 양식을 새로이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 제일 인상 깊었던 점은 태국 푸켓 지방에 상륙하고 상주한 외국인들이 태국인들과 가정을 이루고 새로운 문화를 재탄생하였다는 점이였다. 설명문에 따르면 태국에 이주한 외국인들은 자신의 문화를 지킨다는 마음을 잃지 않고 이러한 이유로 인해, 생활양식에서 융합된 형태의 문화 다양성을 보여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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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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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희 금예주 이채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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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라나칸 사회에 대한 설명과 그 사람들의 옷차림을 볼 수 있었는데 이 사람의 생활을 볼 수 있는 옷장이 제일 인상 깊었다. </p><p><br/></p><p> 알록달록하고 화려한 옷들이 눈길을 끌어, 제일 흥미럽게 볼 수 있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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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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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켓의 문화 공부하기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pchoi8_/q0v9p79lgqcr86p/wish/2793644803</link>
         <description><![CDATA[<p>2.페라나칸(Peranakan)이란 단어는 말레이어와 인도네시아어로 ‘혼혈의 후손’이란 뜻으로, 멀게는 15세기부터 말레이시아의 페낭 등 외국과의 교역이 많았던 번화한 항구 지역들과 싱가포르에 정착했던 중국 상인들의 후손인 중국인과의 혼혈 페라나칸들이 주류이다. 그 외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들과의 사이에서 생겨난 물리적 융화와 그들의 자손들이 대대로 만들어낸 독특한 문화적 융합으로 현재에도 생생히 살아 숨쉬며 싱가포르 사람들의 의식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nbsp;</p><p><br></p><p>시노-콜로니얼 건축 양식</p><p>15세기 초부터 19세기 중엽까지 포루투갈, 네덜란드, 대영제 국 등 근 5세기에 걸쳐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였던 지역에 나타난다. 유럽풍의 건축양식은 이시기를 거치면서 자연스레 식민지 전체로 전파가 된 것이다.</p><p><br></p><p>시노·포르투기스 양식으로 호칭되는 건축물의 대부분 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 말레이시아 페 낭에서 유행하던 건축 양식이 화교들에 의해 푸켓으로 유입 된 것이라 한다</p><p><br></p><p><br></p><p>3.박물관에서 유난히 중국의 전통적인 건물, 의상들이 많이 보여서 중국 역서 박물관에 왔다고 착각하였다. 하지만 푸켓의 역사를 살펴보니 그 이유를 알게되었다. 남부 중국인이 주석채굴을 위해서 태국에 유입되어 조금씩 화려한 건물들을 세웠고, 그리고 다양한 민족들이 푸켓에 와서 여러가지 건축 양식이 섞인 페나리칸 문화가 형성된 것이였다. 중국 건물들과 페나리칸 건물들이 합쳐져서 푸켓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눈이 즐거웠다.</p><p><br></p><p>역할</p><p>게시물 올린 사람:김재민</p><p>자료 수집한 사람:이민규</p><p>사진 찍은 사람:이예준</p><p>글 쓴 사람:김동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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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7: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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