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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현대 가정의 변화와 우리의 자세(문제점과 해결방안)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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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출산 고령화 사회/ 이혼 증가/비혼주의/혼술,혼밥/쉐어하우스/애견 애묘족 증가/1인 가구 시대/고독사/가사 분담/가치관의 갈등/소호족/딩크족/소년 소녀 가정/ 한부모 가정/독거 노인/쇼윈도우 부부/아내학대/ 아동 학대/ 존속 폭행/ 가정내 성폭행/미혼모/입양가정/ 동성 가족법/ 동성애 / 동거/시민 결합법 / 생활 동반자법 등등~ 검색기사 올리기 ~기사요약&amp;나의 생각 10줄 이상 쓰기 ~ 친구글에 댓글 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06 04: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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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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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딩크족<br>&lt;기사 요약&gt;<br>double income no kid <br>딩크(dink)족은 아이 없이 맞벌이 하는 부부를 일컺는 말이죠. <br><br># 장점은 1. 여유 있는 시간들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2. 자녀를 키우는 경제적 부담으로 부터 해방 3. 육아와 가사로 부터 여성이 해방되어 자아 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짐. 남성도 마찬가지임. <br># 단점은 1. 외로움이죠 ~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부부가 늘었죠. 2. 서로의 사랑이 멀어지면 헤어지는 부부가 더욱 많아졌죠. 3. 양가 부모님들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 4.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경제력 하락)<br>&lt;  나의 생각 &gt;<br>아이를 원하고 원하지 않는 것은 삶의 목적이나 가치관의 문제인것 같아요. 두 사람이 서로 합의만 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서로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죠.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을 어떻게 잘 극복하며 즐겁게 사느냐인데 ~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서 실제로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br>저는 아이를 낳아서 겪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심리적 부담보다는 아이를 키우면서 얻는 삶의 기쁨과 보람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최대한 결혼을 늦게 하여 (30대 후반)나의 일과 취미와 여가를 충분히 누리고 한번 뿐인 인생인데 아이도 낳고 키워보는 큰 기쁨을 누려볼 것을 권유해 보고 싶어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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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4: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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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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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소호족<br>&lt;기사 요약&gt;<br>소호(SOHO)는 집이나 작은 사무실을 근거로 활동하는 기업 형태인 Small Office Home Office에서 따온 말이다. 도모하치로씨 같은 소호 전문가들은, 소호의 겉모습은 혼자 혹은 몇 사람이 집 또는 작은 사무실에서 사업하는 것이지만, 진정한 소호 형태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자기 자신의 비즈니스를 주체적으로 전개하는 지적 사업의 소규모 사업장’이라고 본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유럽연합·일본 등에서는 소호족으로 묶일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에 속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관련 협회가 있는 미국에서는 사회 변화를 상징하는 용어로 보고 있다.<br>&lt;나의 생각&gt;<br>2000년대 미국의 절반이 소호족으로 살아 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직장으의 부속품으로 일하는 삶보다는 자신의 일을 창조적으로 찾아가며 일을 찾는 소호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1인 기업' 시대라고도 한다. <br>지금 우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탐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인것  같다.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 청년 정신이 필요한 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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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4: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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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5 이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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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 가구 시대(기사요약)<br><br>1인가구란 나 혼자만 살아가는 가정이다. 현재 1인가족의 비율은 27%이고  이상태로 간다면 2025년에는 30%에 이르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1인 가구에 증가 원인이 무엇일까요? 바로 비혼, 기러기가족, 독신층, 노령화에 이유가 있습니다. 점점 증가하는 1인가구를 보고 방관할수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1인가구를 위하여 희망봉사, 정부지원금 등등 여러 정책을 펼쳐서 1인가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1인가구들은 더 편리한 삶을 살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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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23: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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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8 양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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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lt;기사요약&gt;<br> 아동 학대는 아동을 신체적, 성적, 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동 학대는 아동의 가정뿐만 아니라 아동이 속해 있는 학교나 기타 모든 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다.보건복지부의 2011년 아동 학대 실태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중앙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된 아동 학대 건수는 총 2만 9,381건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가해자의 79.7%가 부모로 조사되었으며, 아동 학대 유형으로는 복합적 학대가 41.40%로 가장 많고, 방치 33.30%, 심리적 학대 13.88%, 신체적 학대 6.93%, 성적 학대 4.50%로 나타났다.아동 학대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나타나는 복잡한 현상이다. 아동 학대와 관련된 요인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strong>부부 갈등 및 폭력,원하지 않는 임신, 부모의 아동 학대 경험,기타 요인 등이 있다.</strong></div><div>&lt;나의 생각&gt;<br>아동학대로 인해 피해 아동에게 나타나는 정신 장애 증상은 우울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불안 장애 등이며, 후유증이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가족 구성원에게서 받은 성적 학대는 주로 근친상간의 형태를 띠며, 보통의 성적 학대보다 더 심각하고 장기적인 정신적 외상을 남긴다고 한다. 때문에 아동들의 더 좋은 미래를 위해 폭력보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 주어야 한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94315">아동 학대</a> [child abuse] (심리학용어사전, 2014. 4.)<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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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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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2최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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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애견,애묘족 증가<br>&lt;기사 요약&gt;<br>애견, 애묘족은 고양이나 강아지를 키우거나 고양이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요즈음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 1000만명에 이르렀습니다. 지난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1조8000억원대로 추산되며, 올해는 2조2900억원으로 40% 정도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에는 5조8000억원대로 3배 이상 커질 전망입니다. 올해 2조원에 이를 정도로 급성장한 반려동물산업은 최근 대기업들이 관련 사업에 진출할 만큼 잠재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펫펨족(pet+family)라는 말도 생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애완동물을 뜻하는 'pet'과 가족을 뜻하는 'family'를 합쳐서 만든 말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21.8%(457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나타난다. 즉, 5가구중 1가구는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이다.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삶에서 진정한 가족이 된 것이다!<br>&lt;나의 생각&gt; <br>나도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제는 강아지나 고양이가 사람들에게 진정한 가족이 되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고양이나 강아지는  이제 가족의 일원으로써 사람들이 외로울때나, 힘들때 옆에서 위로해줄수 있는 존재일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160828001334" />
         <pubDate>2020-07-09 00: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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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조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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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가정증가<br><br>국내 반려동물 인구는 이미 1000만명 시대를 돌파했다.<br>10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전체 가구의 18% 정도가 총 1000만 마리 이상의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인구 5명중 1명꼴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br>최근에는 '반려'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해 '또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는 이들을 지칭한 '펫팸족(Pet+Family)'이란 말까지 등장했다.</div><div>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동물병원에서 사용된 카드 결제액은 2783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2010년 동기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br>이처럼 국내 반려동물 시장이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br><br>&lt;나의 생각&gt;<br>저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것은 좋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을 통해 기쁨,즐거움,위로를 얻을 수 있고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있기 때문입니다. <br>하지만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돌파하면서 발려동물을 입양하는 사람들 만큼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동물들이 안락사가 되고 있습니다. 유기되어져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찾는 동물들은 극히 소수입니다. 저는 반려동물을 아끼고 좋아해서 같이 가족으로 살아가는 것은 좋지만 <br>책임을 지지 못하고, 또는 남들이 키워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을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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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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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5 황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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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입양가정<br>&lt;기사요약&gt;<br>친자식이 아닌 아이를 자신의 자식으로 삼으려 데려오는 일, 또는 아이가그렇게 다른 가정 또는 집단으로 들어가는일이 입양입니다.<br>모든 아동은 가정에서 성장 할권리를 갖는다. 친부모의 양육권을 받으며 성장할 기본적 인 권리를 박탈 당하고 있습니다. 보호해 줄수있는 다른가정을 찾아줄 의무가 있다는 점에서 입양은 매우 중요하다.<br>입양아동, 입양부모, 친생부모 등 입양가족이 가지는 주요한 문제를 심리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살 펴보았다.입양가족의 특징과 문제점<br><br>양부모는 친부모의 경우 가질 수 있는 지지나 규제력을 갖지 못할 수 있으며, 입양아는 새로운 양육 환경에 노출됨으로써 어떤 스트레스에 직면할 수 있다. <br><br>  아동의 특수한 욕구, 아동기 내력, 의료적 정보, 이전의 보호 상황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부 족하면 입양아에 대해 잘못된 기대를 갖게 한다. <br>  입양아의 부적응 행동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변화될 수 없다는 인식하에 기대를 조정하고 대 처하는 가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br><br>&lt;나의 생각&gt;<br>저는 입양하는 것 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br>입양을 하여 가족이 없는 가정에서는 더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갈수  있고, 외롭지 않기 때문입니다.<br>또 친부모에게 학대나  상처를 입은  아이들에게 가족이 생기면 <br>더 좋은 가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0: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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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령화 사회</title>
         <author>c10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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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사회 <br>(기사 요약)<br><br>2000년에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 65세 이상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7%가 넘으면 고령화 사회로 규정하고, 14%가 넘으면 고령 사회로 분류된다. 2010년 한국의 고령 인구 비율은 11%이다. 장수는 분명 축복인데 돌아보니 문제가 생겼다. 돈이 더 필요하게 된 것이다. 100세를 산다고 가정하면, 취업 후 20년 남짓을 일해서 번 돈으로 은퇴 후 50년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불가피하게 연금에 기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연금 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구멍이 나게 생겼다. 개인은 개인대로 적은 연금을 받아서는 살 수가 없다. 든든한 연금이나 언제든 채용되어 일할 수 있는 개인의 능력이 없다면 오래 사는 것은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다. 은퇴 뒤 여유 있는 생활을 즐기기가 갈수록 어려워진 사회로 가고 있다.<br><br>(나의 생각)<br>우리나라가 고령화로 변해간다는건 저출산의 문제가 가장크다고 이야기할수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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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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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김지원</title>
         <author>c10308</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63725</link>
         <description><![CDATA[<div><br>&lt;아동학대 기사 요약&gt;<br>먼저 아동학대는 아동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학대하거나 성적폭력, 유기, 방임 하는 것을 말한다. <br> 먼저, 신체적인 학대는<br>물건을 던지거나,  칼, 등 위험한 물건으로 위협하거나, 담배불, 뜨거운 물, 등으로 화상을 입게하는 것을 말하며, 이 모든 행동이 심각한 신체학대로 간주된다.<br> 정서적인 학대는<br>아동의 인격 또는 존재를 무시하는 것을 말하며, 삭발을 시키거나 옷을 다 벗겨서 밖에 나가라고 하는, 등 모든 모욕감, 수치심을 주는 행위를 말한다. </div><div><br></div><div>이 외에도, 성적으로 학대하거나 방임, 유기하는 행동은 아동학대에 포함된다.<br><br>&lt;나의 생각&gt;<br>일단 아동학대는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이 직접 낳은 아동을 학대하거나 감금하는 행동은 부모로서 정말 나쁜 짓이라고 생각하며,  아동이 잘못을 하더라도 따뜻한 말, 따뜻한 위로를 해준다면 아동은 그 실수를 하지 않을 것 같다. 또한 아동을 학대하지 않는다면 아동은 정말로 밝은 아이로 성장하여서 그 아동도 학대를 하지 않고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에서 아동학대 사례가 줄어들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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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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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동휘</title>
         <author>eastkid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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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내 학대<br>&lt;기사요약&gt;<br>최근 5년간  가정 폭력이 5배나 늘었는데 그 중에 70프로가 아내 학대입니다. 그러므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br>나의 생각<br>제가 알기로 아내 학대의 90프로는  남편이 술을 마시고 아내를 때린 것이다. 남편은 아내랑 결혼한 이유가 사랑해서 인데 그 사랑하는 사람을 때리게 하는 술을 못 마시게 해야 한다. 거의 모든 가정폭력은 남편이 술을 마시고 이성을 잃어서이다. 그러므로 술을 금지 시켜야 한다. 그 이외의 사건은  그냥  벌을 크게 주어야 하는 방법 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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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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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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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home/view/1998/05/31531/" />
         <pubDate>2020-07-09 00: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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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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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이혼증가<br>&lt;기사요약&gt;<br>*이혼 증가의 원인<br>1. 여성의 가족가치관 변화<br>2. 남녀 간 양성평등 인식차이에    따른 갈등<br>3. 이혼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br>4. 여성의 결제적 자립<br>5. 이혼의 관한 법제적 요인<br>&lt;나의 생각&gt;<br>위 같이 많은 원인이 있어 이혼증가가 발생한다. 하지만 이혼을 하려면 법적으로 많은 절차를 거쳐야 할 수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자신이 이혼할지 미래를 예측할 수 가 없기 떄문이다. 앞으로도 이혼은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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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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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3 한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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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스몸비<br>&lt;기사 요약&gt;<br>스몸비'는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등 여러 가지 모바일 장치에 정신이 팔려서 주변을 잘 보지 못한 채 시체인 좀비처럼 걸어가고 있는 사람을 말하는 <br>신조어다<br>길을 가다 보면 구부정하게 걸어다니는 사람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br>이런 사람중 대부분은 다 스마트폰같은 모바일 기기에 빠져있는<br>스몸비 들이다. <br>이런 스몸비들을 만나면 조심하고 피해야 한다. 옆을 안보고 가다가 차에 치일수도 기기 때문이라고 한다.<br>&lt;나의 생각&gt;<br>길가면서 핸드폰과 갗은 기기에 빠져 아무 생각도 안하고 그냥 길을 다니는 스몸비는 많이 이상한것같다<br>정말 핸드폰 없이는 인생이 재미 없다는 듯이 똘아다니는 사람을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핸드폰에 집중하다가 교통사고가 날수도 있는데 계속 본다 스몸비들은 교통사고가 안난다고 하지만 당연히 스마트폰에 집중해 주변을 못보면 사고가 날 확률도 완전 많이 는다<br>난 스몸비가 돼지 않게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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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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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임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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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18세 미만인 사람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 <br><br>연도별 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아동학대 예방사업이 시작된 2001년부터 최근까지  감소 없이 매년 증가했다.<br><br>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2001년 2천105건에서 2014년 처음으로 1만건을 넘었다.</div><div><br></div><div>2017년에는 2만2천367건으로 약 10배로 늘어났다. <br><br>재학대 사례도 2012년 914건에서 2013년 980건, 2014년 1천27건, 2015년 1천240건, 2016년 1천591건, 2017년 2천160건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br><br>아동학대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특히 요즘은 등교도 하지 않아서 아동학대가 드러나기 어려울 것 이다. 아동학대가 계속되면 앞으로 피해아동이 사회에적응하기 어렵고 정서적, 신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피해 아동에게 심리상담, 치료등을 지원하고 보호 해야한다. 주변에서도 아이가 이상행동을 하거나 상처가 있으면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5/291007/" />
         <pubDate>2020-07-09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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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손명철</title>
         <author>c10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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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ㄱ  약&gt;<br>ㅈㅊ산 ㄱ 화 ㅁ 는 ㅇ   ㅁ이 ㄴ지 ㅇ고 ㄸ한 ㄱ  는  ㄴ 이 ㅁ이 ㅇ 는 ㄱ  .ㅁ일 ㅇ ㅁ   ㄱ속 ㄷ 면 ㅇ    ㅁ 의 ㅅ   ㅁ  아 ㅁ    다. ㅁ론 ㅇ 를 ㄴ는 ㄱ 은 ㅇ   잘 ㅇ 만 ㄱ   ㅇ   ,곧 ㄷ   의 ㅁ 를 ㅇ   ㅎ      ㅅ    ㅇ 를 ㄴ   ㅎ   ㅅ  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0D3C3A5BB629671F" />
         <pubDate>2020-07-09 00: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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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김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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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동학대<br><br>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여러 사건 사고가 잇따르면서 아동관련 범죄에 대국민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피해 해결책 마련을 위한 사회적 활동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계부가 9살 아이를 잔인하게 구타했던 사건에서 보듯 아동학대 사건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도 진행 중이다.</div><div><br></div><div> </div><div>아동 피해유형을 살펴보면 신체적 폭행, 학대, 방치 등 일반적인 학대가 아니라 상해, 성범죄 등 복합적인 학대를 당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학대 행위자로는 계부, 계모뿐만 아니라 친부모, 형제, 어린이집 교사, 보모 등으로 파악됐다.</div><div><br></div><div>비록 아이에 대한 훈육 목적일지라도 도구를 이용한 폭력이나 정서적 협박은 아동학대에 해당하고 언어적 폭력행위, 아동에 대한 비현실적 기대 또는 강요를 하는 행위, 정서적 위협, 비교·차별·편애·왕따를 시키는 행위 등도 설령 고의가 없다 하더라도 정서적 학대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div><div><br></div><div>또한 보호자가 아동을 가정에 두고 가출하거나, 경제적 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학교에 보내지 않고 방치하는 행위, 의료적인 처치를 하지 않는 행위 역시 방임 등 다른 유형의 학대로 볼 수 있다. <br><br>[나의 생각]<br>아동학대는 있으면 안될짓이다 큰사람이 약한 아이를 구박하고 괴롭히는행위는 있어선 안될행위고 정말 사람이 할짓이 아니다<br>아동법이 더 강화되길 바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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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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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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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0798</link>
         <description><![CDATA[<div>10312박소연<br>주제:동성애 가족</div><div>한국에는 이미 많은 동성애자들이 서로 실질적인 배우자 관계를 맺거나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고 있다.<br>그러나 동성 간의 결혼을 합법화하거나 파트너십을 인정하는 덴마크나 네덜란드 등과 달리 한국에서는 이러한 가족들이 사회적으로나 제도적으로 인정받거나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br>이성을 좋아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 아니듯,동성을 좋아하는 것도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좋아하는 이성을 찾아 결혼하는 것은 법적으로 인정을 해줍니다.하지만 동성애도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여 결혼하는 것은 왜 법적으로 인정을 해주지 않는 것인지 의문입니다.<br>사회가 이를 인정해주고 서로의 다른 점을 이해하다보면 언젠가는  법 적으로도 동성애를 인정해주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09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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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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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오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1234</link>
         <description><![CDATA[<div> 주제:고독사<br>&lt;기사요약&gt;<br><br>고독사는 가족·친척·사회에서 단절된 채 홀로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죽음에 이르러 오랫동안 시신이 방치된 경우를 말 합니다. 과거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집중되었던 고독사는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청년,중년,장년층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고 있습니다.이와같은 고독사는  전국적으로 1년에 1000여건  이상 발생하는것으로 추정되었으며 그중 50대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습니다.1인가구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고독사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br><br>&lt;나의생각&gt;<br>위 기사에 나와있듯 고독사는 1인가구나 노년층에서 보다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이웃들의 관심이 있으면 어느정도 줄어들 수 있을 것 같다.또한 정부에서도 고독사와 관련된 법이나 제도를 마련해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oins.com/article/21773592" />
         <pubDate>2020-07-09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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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7신정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1940</link>
         <description><![CDATA[<div>(고독사)</div><div><br>최근고독사하는노인들이만아졌다<br>우리나라와주변사람이신경을<br>써주면고독사를조금이라도막을수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7-09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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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7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225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lt;기사 요약&gt;<br> "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18세 미만인 사람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을 말한다<br><br>아동학대 피해 유형은 신체적 학대, 정체적 학대, 성적 학대, 유기와 방임 등이 있다. 학대 행위자로는 아동의 가정뿐 아니라 아동이 속해있는 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다. <br><br> 2018년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집계된 전체 신고접수 건수는 총 36,417건으로 전년* 대비 약 6.6% 증가했다. 이 중 응급 아동학대의심사례는 1,187건, 아동학대의심사례는 32,345건으로 총 아동학대의심사례는 전체 신고접수의 92.1%로 나타났다. 이외 동일신고는 420건(1.2%), 일반상담은 2,464건(6.8%)이었다. <br>&lt;나의 생각&gt;<br>아동학대로 인해 피해 아동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하여 성인까지 지속 되는 경우가 있다. 아동의 미래를 짓밟는 행위이니 아동을 더 따뜻한 마음으로 보듬어 줬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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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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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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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서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227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쉐어하우스<br>쉐어하우스란 자신의 방과는 별개로, 공용부분이 있는 임대주택을 뜻하며인테리어 등 디자인성이 있는 건물이 요즘 특히 인기를 얻고있는곳이다. 공동생활을 하면서공유와교류 를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외국인, 일본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쉐어하우스는, 통상 임대 아파트에 비하여 초기비용,월세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가능하다.///나는 쉐어하우스에대해 좋다고 생각한다.사람들이 직장때문에 다른나라로 가게 된다면 쉐어하우스를 이용하면 더 좋고 편리할것 같다고 생각하고 일반아파트에 비해 저렴한가격이므로 사람들이 이용하기더 좋을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akhouse.jp/kr/sharehouse/about" />
         <pubDate>2020-07-09 0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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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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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이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2353</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학대 기사 요약)<br>아동학대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이다. 아동학대가 일어나는 이유는 부모가 정신장애나 정신병적, 원하지 않았던 자녀임신, 원만하지 못한 부부관계, 빈곤, 실업등의 이유로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아동학대를 당하고 있다. 아동학대를 예방 하기 위해 국제소아과학회와 국제연합아동기금은 전세계적으로 아동학대 방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국에서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통일된 번호로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11월 10일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지정해 행사와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런 식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학대를 당한 아이들을 치료해주고 보살펴주면 예전 보다 아동학대 피해 아이들이 적어질 것이다. 우리도 아동학대를 당하는 아이들은 보고만 있지 말고 도와줄 수 있는 선에서 도와주면 좋을 것 같다. (모금, 기부등)</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0: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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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6손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237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성차별(기사요약)<br>성차별이란 성별의 차이로 인해 특정 사회나 단체에서 평등한 지위와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차별받는 것을 의미한다.   사회가 혼란스럽거나 경제가 흔들리면 범죄율 그리고 외국인 혐오와 동시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인종차별과 같이 선천적 특성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사회학이나 심리학 등에서 많이 다루는 연구 주제이기도 하다.<br><br>성차별의 해소는 개개인의 노력보다는 행정적인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성차별 해소에 관심을 갖고있는 특정 개인이 기업내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으면 행정적인 조치보다 효과가 더 좋을지는 모르나, <strong>그런 사람이 없다고 가정하는게 행정적인 조치다.</strong><br><br>현재 우리나라의 기성세대는 여성 권리에 대한 인식이 퍼지기 전의 세대가 주를 이룬다. 과거 남성 중심 사회의 잔재로 사회적, 경제적 고위직에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아직 높지 못하며, 때문에 이 항목도 주로 여성의 권리에 관한 언급이 많은 편이다.<br>&lt;나의 생각&gt;<br>요즘 남녀차별과 성차별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다.외국인 차별 도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와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차별하는것도 성차별에 포함된다 이를 막기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보단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우리는 앞으로 성차별을 하지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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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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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1이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2618</link>
         <description><![CDATA[<div>고령화 시대<br>기사 요약<br>고령화 시대는 전체인구의 7%가 노인(65세이상)인 사회를 가르킨다. 또한, 전체인구의 14%를 고령사회라 한다. 그리고 전체의 20%는 초고령 사회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2017년 고령인구의 비율이 14%를 넘으면서 고령 사회에 진입했다.<br>나의 생각<br>여러 인구가 장수를 하는 것은 다른 의미로 의료시설이 발달하고, 위생이 발달을 했다는 의미다. 그러나 고령사회가 되면ㄴ 점차 인구는 감소하고 그러면 경제력이 약해질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저출산을 고침으로 인구의 비율은 늘리며 고령사회를 없애야 할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0: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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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1 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392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동성애 가족<br>동성애 가족이랑 동성 ( 성이 같은 사람들 ) 끼리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는 가족을 말한다. 옛날부터 우리는 이성 ( 성이 다른 사람 ) 끼리 결혼을 하는 것을 선호했다 그리고 동성끼리 결혼을 하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했다 . 하지만 내 생각에는 동성이나 이성이나 상관없이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 나와 같은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아직은 동성결혼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더 많기에 우리는 동성결혼도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고 세상에 더 알리고 싶다. 그러다 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div>]]></description>
         <pubDate>2020-07-09 00:4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3927</guid>
      </item>
      <item>
         <title>10304김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7405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 <br>기사요약<br>아동학대를 막으려는 전 사회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대사례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학대 행위자는 부모인 경우가 매년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4일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2017년 전국아동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연도별 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아동학대 예방사업이 시작된 2001년부터 최근까지 단 한 번의 감소 없이 매년 증가했다.<br><br>아동학대 사례 건수는 2001년 2천105건에서 거의 해마다 늘어가 2014년 처음으로 1만건을 넘었다. 2017년에는 2만2천367건으로 약 10배로 늘어났다.<br><br>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보호하는 피해아동수는 2014년 1만명을 상회했고, 2017년에는 1만8천254명이었다.<br><br>아동학대로 인한 가장 치명적인 결과는 사망이다.<br><br>(나의 생각)<br>아동학대는 아동이 뭘하든 있어서는 안될일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05/291007/" />
         <pubDate>2020-07-09 00: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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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정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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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고령화사회<br>&lt;기사 요약&gt;<br>우리 나라의 노령화 인구를 보면 1960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인구의 2.9%였으나 2000년에는 7.1%를 넘어 고령화 시대에 진입하고 2022년에는 14%를 넘어 완전한 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통계청은 지난해 발표한 장래인구특별추계에서 2025년에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들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 연금과 건강보험 등 사회복지지출이 빠르게 불어나면서 조세수입으로 메우기 힘들어진다. 결국 재정소요를 국가채무로 충당해야 해 나랏빚 증가속도가 가팔라지는 것이 시간문제라는 분석이다.<br>&lt;나의 생각&gt;<br>국가 채무비율이 높은 미국 일본 독일(각각 106,224,70%)은 모두 고령화로 인해 30%이하 였던것이 였다.그런데 지금 한국은 40%로 가장큰 위기를 맞을것 같다.이걸 막기 위해선 고령화를 낮춰야 한다.그러기 위해선 나는 저출산 해결이 시급해 보인다.<br><br></div><div><br>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583I343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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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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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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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저출산 고령화 사회<br>저출산 현상은대한민국의 아이의 수가 감소하여 출산률이 낮아지는 현상이고 고령화 현상응 의학기술의 발달과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전체 인구 가운데 만 6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것이다<br>이의 문제점은 생산 가는 인구의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 될 수 있다<br>나의 생각:저출산과 고령화 사회가 계속 이어질 것 같은데 미래에는 더 심화 될 것 같아 매우 걱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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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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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1차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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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독거 노인</div><div><br></div><div>&lt;기사 요약&gt;</div><div>독거 노인은 말 그대로 혼자 사는 노인이다. 이 독거노인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혼자살다 보니 외로움을 많이 탈 수 있기 때문이다. 효도관 붕괴현상은 핵가족, 개인주의의 물결을 타며 점점  가속화 되고 있다  더구나 요즘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 때문에 독거 노인의 수가 훨씬 많아지고 있다. 독거노인문제의 해결방안은 가족들이 책임의식을 가지면 된다. 그렇게 되면 독거노인의 수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외롭게 고독사를 하지도 않을 것 이다.<br><br>&lt;나의 생각&gt;<br>나는 개인적으로 독거노인의 수는 증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혼자살면 동물을 키워야 외로움이 훨씬 덜 한데, 독거노인은 대체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동물을 키울 수 도 없다. 그리고 아무리 방문 봉사자가 있다지만, 독거노인들의 시간의 대부분은 혼자보낼 것 같다. 그렇다고 일을 하러 나가도 취직할 수 있는 회사도 거의 없고, 그나마 할 수 있는 일은 폐지 줍거나 빈 병 등을 모으는 일인데 허리가 아프거나 무릎이 아프면 그 일도 못한다. 근본적인 해결책은 결국 가족들 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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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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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4허지우</title>
         <author>c103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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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저출산 고령화 사회 <br>&lt;기사요약&gt;<br>저출산 고령화 사회는 사회의 출산율이 낮아지고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 고령의 사람들이 많아지는것이다. 2000년부터 신생아 수가 60만명대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2100년에는 고령화 사회가 되어 한 청년이 부모와 조부모 4명을 먹여 살려야 될 전망이다.출산율이 낮아진 이유는 대부분 양육비 부담과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는 스트레스 때문이다. 그것 말고도 한아이만 키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그래서 다자녀 가구 혜택이 생겨난 것인데 사람들은 이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혜택을 원한다.그리고 아이를 갖지 않는 가정이 많아지고 의료기술이 발달해서 고령화층이 많아지니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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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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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6 황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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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령화사회가 되는 이유<br><br>고령화사회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가 발전하면서 영양과 위생 상태가 좋아지고 보건과 의료 기술이 발전해서 사회적으로 기대 수명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기대 수명이 늘어나면 고령화사회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출산율의 감소도 고령화사회가 되는 것을 가속화하는 요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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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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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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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녹거노인<br>기사 요약<br> 2003년 9만9901명이던 서울 거주 독거노인은 2013년 25만3302명으로 늘어났다. 65세 이상 노인중 독거노인 비율도 점점 늘어나 2003년 15.4%에서 2013년 21.8%를 기록했다.성별로는 여성이 17만6949명으로 7만6353명인 남성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독거노인 중 25.9%가 기초생활수급권자이고 4%가 저소득층으로 30% 가까이가 경제적으로 곤궁한 상태이다.이후 2000~2015년 기간 동안 30~40대는 19만8000여 가구가 감소하고, 50대는 24만7000여 가구, 60세 이상은 51만3000여 가구가 각각 증가해 2015년에는 50세 이상(50대 23.4%, 60세 이상 27.1%)이 전체의 50.5%를 차지하면서 가구주 주 연령층이 됐다.2030년에는 60세 이상이 전체 가구의 44.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div><div><br></div><div>나의 생각<br>독거노인이 늘어나는 걸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이웃이나 주변 사람들의 관심이 그나마 독거노인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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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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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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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박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5813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고독사</strong>(孤獨死)는 주로 혼자 사는 사람이 돌발적인 질병 등으로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84%EC%8B%9C%ED%99%94">도시화</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8%EB%AA%85">문명</a>화로 각종 편의시설의 발달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9C%EC%9D%B8%EC%A3%BC%EC%9D%98">개인주의</a> 가치관의 확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6%8C">인권</a>, 권리에 대한 정보 및 인지 상승, 이런저런 성격차이 등으로 혼자 생활하는 사람이 급증하면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div><div>홀로 살다가 홀로 죽어서 대부분 오랫동안 시신이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실직이나 경제적 능력으로 인한 중장년 남성의 고독사가 대부분이었지,만 개인주의 가치관 확산 및 인권, 권리의식, 가치관 충돌 등으로 독신자가 늘면서 경제력과는 상관없는 고독사, 연령과 상관 없는 고독사도 나타나고 있다. 과거에는 가족 간의 갈등, 지인 간의 갈등에 있어서 서로 양보, 타협하거나 한쪽이 양보하였지만 점차 인권, 권리의식과 개인주의적 가치관의 확산으로 일방적 양보나 타협은 거부하는 사례도 급증하였고, 성격차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거부하거나 회피하려는 현상도 점진적으로 확산되어갔다. 가족 간의 의견대립이나 종교문제, 가치관의 차이, 각종 시설·다 제도의 확충으로 가족이 있어도 시체 인수를 거부하는 사례도 급증하였다. 현대사회에서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고령화, 개인주의, 인간관계 스트레스, 핵가족화 등을 그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br>(나의생각) 독거노인분들이 알아주는 사람도 없이 혼자 외롭게죽어간다니 슬프다.만약 나같아도 이 상황이 된다면 모두가 나를 예뻐해주던 어린시절이 그리우며 살 의지가 없어질 것 같다.우리가 주변에 혼자 외롭게 사시는 분들이 있으면 말동무도 되어드리고 자주 인사를 드려야겠다.<br>(영상참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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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00: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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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2 김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0941520</link>
         <description><![CDATA[<div>주게: 혼술, 혼밥<br>&lt;기사 요약&gt;<br>혼자 하는 식사는 편한 만큼 정상적인 식사를 하기에는 무리가 <sup>있을 </sup>수 있습니다. <strong>실제로 식사를 대충하거나 인스턴트 음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영양 불균형, 비만, 위장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strong> 또한 혼밥은 함께 밥을 먹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식사 속도가 빨라 질 수 있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식사를 하게 될 경우엔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거나 과식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소화불량 같은 위장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br>혼술은 알코올 중독에 노출되기가 쉽습니다. <strong>혼자 술을 마실 때는 함께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술을 과하게 마실 수 있고 음주의 횟수나 양을 조절하지 못해 알코올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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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12: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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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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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4이은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1021096</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제:1인 가구<br>&lt;가사요약&gt;<br><strong>1인 가구란?</strong>1인 가족이라고도 하며 한 명으로 구성된 가구로 배우자가 없는 독신 가구보다 넓은 의미에 속하며, 배우자가 존재하더라도 동거하지 않거나 경제생활을 공유하지 않은 가구<br><strong> 1인 가구의 원인<br></strong>개인의 삶을 즐기는 영향이 있다<br><strong> 1인 가구의 증가 추세<br></strong>80년 4.5%였던 1인 가구 비율은 2010년 20.8%로 4배 이상 급증했다.<br>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 수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아졌다.<br><strong>1인 가구의 문제점<br></strong>혼자 사는 데서 오는 정서적 외로움으로 인한 심리적 문제가 있다.<br>저출산으로 인한 고령화 문제는, 현재 사회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미래의 사회 경제적 문제와도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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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9 14: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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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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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2 김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140423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혼밥, 혼술<br>&lt;기사 요약&gt;<br>혼자 하는 식사는 편한 만큼 정상적인 식사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strong>실제로 식사를 대충하거나 인스턴트 음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 영양 불균형, 비만, 위장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strong> 또한 혼밥은 함께 밥을 먹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식사 속도가 빨라 질 수 있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식사를 하게 될 경우엔 음식을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거나 과식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소화불량 같은 위장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div><div>그러나 혼술은 알코올 중독에 노출되기가 쉽습니다. <strong>혼자 술을 마실 때는 함께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술을 과하게 마실 수 있고 음주의 횟수나 양을 조절하지 못해 알코올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strong><br>&lt;나의 생각&gt;<br>가족이나 친구가 없이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술을 먹어 외롭게 먹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없으니까 눈치도 안 보고 먹어 폭식 하는 것 같다...<br>혼밥은 건강에 좋지 않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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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0 00: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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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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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윤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q06618rd3snb5c9w/wish/65155197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 학대<br>&lt;기사요약&gt;<br>(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 한 유치원에서 교사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div><div>9일 대전 둔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서구 한 유치원 30대 교사 A씨가 지난달 5살짜리 아동 3명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div><div>학부모들은 A씨가 아동들의 머리 등을 때렸다는 주장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학대 의혹을 받는 A씨는 유치원에 사표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다.</div><div><br></div><div>경찰은 이 유치원 폐쇄회로(CC)TV 자료를 확보해 분석 중이다.</div><div>경찰 관계자는 "A씨의 아동학대 정황을일부 확인했다"며 "조만간 A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div><div><br></div><div>&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gt;2020/07/09 11:39 송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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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0 05:0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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