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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아이들(4월 9주:4/26월~5/2일)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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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26 02: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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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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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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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2: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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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585949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br>저자:김개미<br>쪽수:104<br>느낀점:<br>이 책은 어느 시인의 시를 모은 시집이다. 주로 학교나 집에서 일어나는 일을 쓴 시들로 공감이 많이 가고 재미있다. 그리고 심지어 1줄짜리 시도 있었다. 그리고 상상의(?) 도마뱀 빠삐용에 대한 시도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은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라는 시인데 이 시는 쉬는 시간에 똥 쌀 때 아이들이 재촉해서 싫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똥 싸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그런데 수업 시간에 똥을 싸면 그 시간만큼 수업을 듣지 못할 수 있다. 그 내용을 쓰지 않은 지은이는 학생들이 수업을 듣기 싫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그리고 얼룩 코끼리, 노랑 당나귀 등 여러 가지 상상이 담긴 시들도 많았다. 제일 재미있는 시집이였다. 특히 2편으로 구성된 잔소리라는 시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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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9: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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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5888094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박경진&nbsp;<br>쪽수:219<br>제목: 안네의 일기&nbsp;<br><br>전쟁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끝까지 힘을낸 안네가 대단하다.<br>결국 죽었지만, 안네는 그래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았다. 그 점은 내가 본받을 점인 것같다.<br>안네가 희망을 놓지 않은 까닭은 곁에 누군가가 있기 때문 일거라 추측 한다.<br>하지만, 자신에게 유일한 희망이었을 언니가 죽는 바람에 안네도 희망을 잃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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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11: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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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619737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인생은 오늘의 24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에 달려 있다.<br>저자:레이 조지프<br>쪽수: 217<br>이 책을 읽고 하루하루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는 걸 알게 되었고<br>하루하루를 더 가치있게 살고 싶어졌다.<br>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인생을 가치있게 열심히 살아왔는지 되돌아보게 됬다.<br>정말 하루하루 마다 의미있게 사는 것 중 에서 성실하는 것 까지 있었다.<br>그 책을 읽고 나는 나의 하루하루에대한 생각을 하게되고 더 가치있는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br>일단 열심히 공부부터 하고 그 다음에는 밖 공기도 많이 마시고 하루하루를 항상 웃으며 활기차게 살아야 겠다. 그게 바로 내가 활기차고 의미있게 사는 중요한 방법인거 같다. 항상 내가 크면 이제 필요하게 될 공부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지 않을까?<br>그리고 가족간의 대화도 많이 하면 정말 좋겠다. 항상 하루를 감사하며 살기도 있다. 정리를 해보자면<br>1.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기<br>2. 커서 필요할 공부 열심히 하기<br>3. 가족간에 대화 늘리기<br>4. 활기차게 하루 시작하기<br>5. 항상 나를 칭찬하기<br>그렇게 실천 하는게 사실 많이 힘들 겠지만 정말 내가 마음 먹으면 이렇게 사는 게 잘 실천이 될 것 이다.<br>나는 이책을 읽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됬다.<br>참 고마운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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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23: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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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62168667</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br>쪽수:51<br>제목:헬렌켈러<br>헬렌켈러는 테어난지1년반에 열이나기시작하며쓰러졌다.<br>엄마는놀라서 의사선생님을불렀고열을멈추게되었으나 평생 보지도 듯지도못하게되었다.엄마는헬렌켈러를않고울부짓었다.<br>엄마아빠는켈러를 보통아이처를키우자고다짐했고 꽃과모양과 향기가 있다는것을가르쳐주셨다.개나고양이를만지며 동물의생김새를 아르켜주셨다.그래서모양과동물에생김새를 구별할수있게되었지만말로감정을 할수없을때마니 물건을던지며악을쓰며 날뛰었어요.자신의동생에게도 난폭하여 켈러의 교육을위해선생님을불렀다.그리고켈러는선생님의얼굴을 한침동안 만졌어요 .<br>선생님은친절하게먹는식습관과 그리고손에인형이라는글자를써서 인형을만지게했고그리고선생님의지도를 받으며 조금씩 말을배웠어요.헬렌켈러는 공부하는것이재미있게되었다.어느날학교에가서수업을들었다.설리번선생님의가르침으로 말을 조금씩할수있게돼었다.어느날대학까지졸업했다.그리고온세상을다니며사람들에게용기와히망을주었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4-27 00: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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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730201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흰곰한테 시집갈게요<br>저자: 박안나<br>쪽수: 53쪽<br><br>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가난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가난하지 않은 집이라면 절대 하지 않았을 말과 행동들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또는 너무나 가난을 벗어난 상황 자체에 허기가 지면 가족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해서라도 제발 이 사막에서 살아가는 듯한 목마름을 해결하고 싶은 욕구가 클 것이다. 그래서 막내딸도 흰곰과 결혼하는 쪽을 겨우 택한 것 같다. 끝까지 자신의 입장이 있음에도 구애하는 가족들을 말리지 않은 이유는, 막내딸도 이미 많이 가난에 지쳤기 때문일 것이다. 아직까지 가난을 경험해 본 적 없는 지금의 나는 아무리 가난해도 흰곰과 결혼하는 것은 정말 눈곱만큼도 내키지 않는다. 만약 가난을 경험하게 된다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사람도 아닌 동물과, 심지어 사랑하지도 않는 상태로 결혼하는 것은 결혼보다는 '키운다'는 느낌이 더 깊게 들 것이다. 하지만 모든 것을 떠나서 막내딸에게 잘해주고, 집으로 금을 보내겠다는 약속을 어기지 않은 흰곰이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나로서는 그런 상황에서 약속을 어기는 것이 흔한 레퍼토리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편으로는 약속을 지킨 흰곰이 대단하고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 얼마나 여자를 사랑하며 결혼을 하고 싶었으면 금을 냅다 그렇게나 많이 보낸다는 약속을 지키면서까지 허락을 받아야 했나 싶기도 하고 말이다. 결국 막내딸네 가족은 매우 부유해졌으며, 행복해졌다. 마음에는 가득 꽃을 채운 듯 기뻤지만 무겁지는 않았을 것이다. 정말 급 전개인 것 같으면서도 대단한 스토리였다. 그러고 보니, 내가 어렸을 적부터 좋아하던 '미녀와 야수'의 이야기와도 비슷한 점이 많았다. 야수가 집에 가고 싶어 하는 벨을 집에 보내주면서 단단히 경고를 한 점, 결국 그 경고를 어긴 점 등이 말이다. 이 책의 그림체는 진짜 사람 같다. 막 튀어나온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더 몰입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주인공의 입장에서 몰입이 잘 되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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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10: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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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7769430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라비안 나이트<br>저자:???<br>쪽수:255<br>느낀점:<br>이 책을 통해 서남아시아의 옛날 생활 모습을 알아볼 수 있었다. (물론 그렇게 옛날은 아니고 이슬람교 시대의 모습이다.) 원래 아라비안 나이트는 아주 많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책에서는 6편만 실었다. 갑자기 플루타르크 영웅전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이야기는 말하는 새라는 이야기인데 이 이야기는 왕과 결혼한 막내 처녀가 왕자 2명, 공주 1명을 낳았는데 질투하는 언니 처녀가 막내 처녀가 자식을 낳을 때마다 쓸데없는 것을 낳았다고 거짓말한다. 어느 할머니의 말로 말하는 새, 금빛 물, 노래하는 나무가 있다고 했는데 그것을 찾으러 삼 남매가 떠났는데 왕자 2명이 모두 돌로 변해서 공주가 남장하고 3가지 보물을 모두 구하고 오빠들을 살린 이야기이다. 그리고 신드바드가 5번의 항해를 한 신드바드의 모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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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30 11: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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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05994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불타는 고구마 터져도 괜찮아<br>쪽수:175<br>저자:강효미<br>이책의 주인공인 승호는 아역스타가 되는 것이 꿈이다. 하지만 발표시간만 되도 얼굴이 새빨게진다. 무대에만 서면 달달 떨지만 스타 지망생이 되고 싶다고 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다.그리고 승호의 형은 광고 1편을 찍자마자 아역스타가 되었다. 승호는 아역스타가 되고 싶은 이유는 어렸을때 같이 연기학원을 다닌 단짝친구인 하늬와 광고를 같이 찍고 싶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 하늬와 같이 찍을수 있는 기회인 광고 모델 선발 대회가 열렸다. 거기서 승호는 무대공포증을 이겨내고 아역스타가 된 이야기다.<br>&nbsp;나도 승호처럼 어렸을때에는 긴장을 많이했지만 경험을 쌓다보니 지금은 익숙해졌다. 나는 또 이책을 읽고나니 발표를 잘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01 08: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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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6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0817408</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궁금해요! 요리사가 사는 세상<br>저자:박찬일<br>쪽수:50쪽<br><br>이책은 직접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요리사가 소개를 해주는 책이다. 나는 지금까지 식당은 그냥 음식만 만들고 손님에게 만족을 주는 건줄만 알았다. 하지만 식당에선 음악,식당 디자인 등등을 손님입장을 고려해 서비스를 더욱 좋게 하려고 노력하는 걸 보고 놀랐다. 내 꿈이 요리사인데 이책으로 도움이 되는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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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1 12: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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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18321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 학교가 사라진대요!<br>저자:예영<br>쪽수:178<br>느낀점:<br>1960년대에는 인구 조사를 피하기 위한 황창규 씨의 가족이, 1970년대에는 확대 가족 때문에 불편한 점을 다룬 이야기, 1980년대에는 년대에는 형제자매가 8명이여서 부끄러운 말희, 1990년에는 남자와 여자 수가 맞지 않아서 일어난 문제, 2000년대에는 외로운 외동딸, 지금쯤에는 폐교 상황, 고령화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 앞으로 저출산 현상은 점점 더 심해져 정부가 아무리 계획을 해도 저출산이 지속되니까 손을 쓸 수 없게 되어서 우리나라 인구가 0이 될 것 같다. 만약에 정부가 법을 개정해서 우리나라 출산율을 1.5 이상으로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야기 마지막 부분에 노인들이 자신의 나이를 원래 나이에서 80년 뺀 나이로 부르는 것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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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06: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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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19868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리버보이<br>저자:팀 보울러<br>쪽수:101쪽까지<br><br>&nbsp;아직 책을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은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내용 인것같다. 죽음을 앞둔 할아버지를 둔 손녀는 마음이 어떨까?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이 언제 떠나는지도 모르는 두려움 때문에 정말 슬플것 같다.사람은 언젠가는 이별을 해야한다.하지만 그것이 결코 쉬운 사람은 없을것이다.사람은 언제 떠난다는 소식없이 죽어버리기 때문에 더욱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든것같다. 이 책에서 할아버지는 그림그리는것을 좋아신다.하지만 몸이 아프시다. 마지막으로 가족끼리 여행을 온 날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와 손녀딸 제스가 함께있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셨다.하지만 할아버지께서는 여행와서 그리던 그림을 마저 더 그리고 싶다며 이 사실을 부모님께 알리지 말라고 하였다. 결국 제스는 부모님께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다.나는 여기서 한번 더 생각했다.과연 내가 제스였다면 부모님께 말하지 않았을까?하고 말이다.나는 할아버지께서 아프시지만 병원에 간다고 해서 살수있는날이 그렇게 많아지는 것은 아니다.그래서 나라면 할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것을 더 하실수 있게 도와드릴것 같다. 앞으로 사시는 동안은 더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큰것같다.그래서 나도&nbsp; 제스의 행동에 공감이 되었다.이 책에서 할아버지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없었다.이 일에 대해서 할아버지의 화가 많으신 성격이 관련 된 것 같아서 더 궁금하다.<br>이 책은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라서 어디서 쉽게 느낄수 없는 내용이 담겨 있어 더 집중해서 보는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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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08: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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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2349789</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nbsp;<br>제목 : 샬롯의 거미줄<br>쪽수 90<br>저자 : 엘윈 브룩스 화이트<br>윌버가 샬롯 거미가 거미줄 짜는걸 따라할려고 자기도 거미줄을 짤려고 애쓰는게 정말 재미있고 웃겼다. 살롯이 조금 어른 스러운 면이 많이 있는거 같아 든든 하고 좀 까칠한 성격 인거같다.&nbsp; 다음 페이지를 빨리 읽어보고 싶다. 그리고 양이 윌버 한테 냄새 나는 동물이라고 할때 살롯이 양에게 윌버는 어쩔 수없이 냄새가 난다고 말 해주었을때 샬롯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2 12: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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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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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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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br>저자:윤여림<br>쪽수:32<br><br>이 책의 주요 내용은 엄마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응원과  사랑이 넘치는 내용이다. 엄마가 어린이집에서 자고오는날에 아들을 보낸뒤 아들의 어릴적 모습을 생각하게 되는데 아이가 엄마가 쓰래기를 버리러 나갈떄  운 모습이 내 어릴떄 모습 같아서 그 어린 4살의 나의 그 모습을 떠올려보기도하고 뜻깊은 내용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던 셋째날, 운 모습이 내가 2살때 오빠 등원할때 어린이집 간다고 떼썻던 나의 모습과 상반되어서 흥미웠다. 근데 나도 10년정도 된 일이라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나도 한번쯤은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서 운적이 잇을것같다그리고 정말 작았던 아이가 점점 커져 중학교를 가서 수학여행을 가고, 성인이 되어 자취를 해 본가에 많이 오지 못하여 엄마와 함께 있을 시간이 줄어들었을떄도 엄마는 항상 기다리고, 이 넓은 세상을 날다 힘들면 엄마한테 와 엄마가 안아줄게란 많이 정말 인상깊고,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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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13: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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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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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법정으로 간 햄버거<br>저자:정재윤<br>쪽수:32<br>이책은 햄버거를 사서 먹는 사람이 너무 살이 많이 찐다고 따지고 있었다. 그런데 알바생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햄버거를 만드는건 잘못이 아니라 먹는사람이 햄버거 먹는걸 줄이면 되는데 시민들이 따지고 있었다. 나도 알바생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간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햄버거를 안먹으면 되지 먹어놓고 살이 많이 찐다고 따지는것은 아닌거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법정으로 가서 재판을 했다. 재판결과는 2주만에 판결은 내렸다. 판결문은 피고 햄버거 가게 주인은 앞으로 햄버거를 맣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는 경고문을 가게 안에 꼭 붙어야 하고 그리고 건강에 좋은 메뉴도 개발해야 한다. 그 다음엔 햄버거를 먹고 살이 찐 데에는 원고에게도 책임이 있고 앞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라고 판결문이 나왔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나는 아직도 먹는 사람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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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14: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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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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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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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카르메시나<br>지은이:실지아곤잘레스기라도<br>쪽수:43<br>카르메시나는 색깔을 잃어버렸다<br>그래서 카르메시나와 검은 고양이는 잃어버린 색깔을 되찾으려고 함께 모험을 떠난다<br>여기서 츄왕이라는 전사는 카르메시나가 모험을 하고있을때 위험한상황을 맞이하게 되면 항상 나타나서 구해주는데 그 모습이 멋지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2 14: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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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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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유전과 혈액형<br>저자:전재운<br>쪽수:159<br>느낀점&nbsp;<br>꼼지와 엄지가 바쥐성에가는데 그안에는 박쥐로봇과 한 박사가있었다 꼼지와 엄지는 혈액에 대에 배우는데 거기에서 혀말기가 나오는데 난 안됬다 나는 왜 안대는지 많이 궁금했다<br>그리고 마지막에 햇빛을 보면 뱀파이어처럼 불타는 아이가.있었는데 참 불쌍 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2 15: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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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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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어리석은 판사&nbsp;<br>지은이 하브 제마크&nbsp;<br>쪽수 42<br>&nbsp; 5명의 죄수들은 괴물이오고있다고 했지만 판사는 말을 듣지않고 감옥에만 넣으라하였다 5명의 죄수가 도망치라고 말했지만 판사는 거짓말이라며 감옥에넣으라고 했다 죄수들을 감옥에 넣은다음 괴물이나타나 판사를 잡아 먹었다.&nbsp;<br>나는 역시 사람의 말은 함부러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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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2 21: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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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3214688</link>
         <description><![CDATA[<div>독일에서 보물찾기<br>저자 곰돌이&nbsp;<br>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기 직전 독일 어딘가에 숨겨진 히틀러의 금괴를 찾아 보물 사냥꾼과 함께 떠나는 팡이 금괴의 행방을 알고 있는 유일한 생존자이자 옛 나치스 당원이 칼소위를<br>찾아가지만. 그는애매한 단서만 남긴채 혼수 상태의 빠진다<br>칼소위의 죗값을 치르려는 아들 프란츠 씨의 도움을 받아 독일 각지에 숨겨져 있는 금괴를 찾는 팡이 일행 네오나치스마저<br>혈안이 되어 금괴 를 찾는 이야기이다&nbsp;<br>히틀러가 금괴를 가지고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2 22: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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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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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지옥의섬 군함도<br>저자:김영숙<br>쪽수:151쪽<br>느낀점<br>군함도에 일본최초의 아파트가있었다는걸알았어다.그리고 주인공이 나가사키에 가게되었을때 저기는핵폭탄이떨어진 곳인데 라고생각하며걱정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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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00: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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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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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하이디 I<br>글쓴이 : 요하나 슈피리<br>읽은 쪽수 : 80<br><br>하이디는 자연을 좋아한다는게 놀라웠다<br>나는 중세시대에는 성이나 대장관 같은게 나올 줄 알았는데<br>넓은 초원이라니 내 고졍관념을 깨버렸다 나는 염소가 귀여워서 좋았다 그리고 아직 다 안읽었는데 재밌어진다 자연이 좋다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하이디는 요란한 휘파람 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는게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3 06: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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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3974513</link>
         <description><![CDATA[<div>마법천자문8<br>돼지섬에 저팔계에게 인정받은 손홍과 친구들은<br>저팔꼐에게 벗우 자에 천자패를 받음&nbsp; 마법천지패를&nbsp;<br>엍은 손호공 일행은 보리선원 에가 마법천자패의&nbsp;<br>비밀을 알기 위해 가는데 그마법천자패가&nbsp;<br>마법천자문과 같은재료 로 만들어 진걸 알게됨<br>보리도사와쌀도사는 모든책들이 있는 극락 도서관<br>에가는데 마법천자패는 300년전 옥황 상재가<br>금지한 책을 못보게 한다.<br>보리도사와 쌀도사는 새로변해&nbsp;<br>마법천자패에대한 책을 몰레읽지만 보리도사는 바다의 왕 용왕님께들키는데 과현 마법천자패의 비밀은 뭘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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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06: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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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8주칸에 작성</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40055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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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06: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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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46363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사실은 외로워서 그랬던거야<br>저자:&nbsp; 기타바야시 우타<br>쪽수: 30<br><br>고무기라는 아이는 외로운데 외롭지않은 척 덤덤하게 있는 아이이다. 어딴사람이 외롭지 않냐고 물어보면 화난 말투로 외롭지 않다고 대답한다. 어느날 학교에 갔는데 나가라야요라는 아이가 고무기에게 말을 걸었다. 그떄 고무기는 누가 말을 걸어주었던 것에 너무 들뜬마음에 가정사부터 모든사정을 말하자 쉬는시간  아이들이 고무기를 불쌍하다는 눈빛으로 처다봤다. 나라도 이게 정말 끝나지 않는 악몽 같을 것 같다.  고무기는 단지 외로어서 자신의 속마음을 다 털어놓았는데 역효과를 불러왔다. 친구들에게 무시당하고 욕먹는 고무기는 상상 그 이상으로 외로웠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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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10: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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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4823198</link>
         <description><![CDATA[<div>잔소리 붕어빵<br>최은옥<br>80쪽<br>한 남자아이가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싶지 안았다<br>그러다 거꾸로 잔소리 붕어빵 이라는 붕어빵을 차를 봤다<br>그래서 그 아이는 그 붕어빵을 먹었더니 엄마가 잔소리를 안하고 빵점을 맞아도 칭찬 게임 열심히 한다고 칭찬을 받았다<br>엄마가 칭찬만 하니까 그아이는 더 피곤 해졌다<br>그래서 그아이는 다시 붕어빵을 먹으면 돌아갈것같사서 그 붕어빵을 먹었다<br>그 이후 엄마가 잔소리를 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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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12: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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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76447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발 소원을 들어주지마세요<br>글쓴이:김태호<br><br>줄거리<br>한 남자아이가 붕어빵집에 가서 붕어빵을 먹는다<br>그 붕어빵은 소원을 들어주는 붕어빵이다<br>그 남자아이는1등 하게 해달라고 했다.<br>하지만 소원이 다르게 이루어졌다<br>반아이들이 전학을가 등수가 앞으로 가는것이였다<br>그래서 그 남자아이는 안이루어지게 자신이 열심히 하였다<br>그래서 그 이후에 1등을 해서 반 아이들이 전학을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br>이책을 읽고 느낌점&nbsp;<br>소원이 다른 식으로 이루어질수 있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00: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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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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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8838728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권<br>지은이 : 설민석<br>쪽수 : 215쪽<br>설민석이 고구려의 태학박사인데 다른 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모래폭풍에 휘말려 이상한 나라로 온 것이 인상적이였다.<br>이유는 모래폭풍에 휘말렸는데, 다른 나라, 다른 년도로 간 것이 특이했기 때문이다.<br>그리고 다른 이야기들을 합친 것도 재미있었다.<br>TV로 보는 것보다 책으로 보는 것이 더 재미있었다.<br>그리고, 프랑스의 혁명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었다.<br>다음 권이 더 기대대는 그런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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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6: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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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트에 기록한 걸 여기에 쓰기</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q03u152e2j2wsutx/wish/14927650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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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07: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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