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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분반  ② 우리나라 교원 승진제도에 대한 나의 의견은? by 김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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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6 2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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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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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nbsp;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nbsp;※ '+'눌러 제목 입력<br>&nbsp;※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주제 2) 담당 모둠에서 발표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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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22: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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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급의 세분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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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교원 승진제도는 다소 평면적이고 수평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평교사와 교감/교장 간의 간격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는 교감, 교장과 같은 경영직 교원과 교단에 서서 수업을 진행하는 평교사 자격 간에 차이를 둠으로써 경영직에 뜻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는 교원들에게만 해당 자격을 부여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세분화된 자격 요건을 본인이 만족하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교원들이 스스로의 전문성 계발에 소홀해질 수 있고, 현실에 안주할 수 있다는 한계점을 가집니다. 이는 교사 문화 중 현재주의와도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조는 평교사와 교감, 교장 간의 교원 승진제도 세분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비교과 교원들에게도 경영직으로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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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3:2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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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제도의 한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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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렇게 '승진'제도에 대해서 자세하게 정보를 얻은 적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조원들이 대체적으로 승진제도에 대해 무지한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승진 자체에 대해서 거리감을 느끼고 있는 편이었는데, 승진제도의 세부사항이 생각보다 까다롭고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역량개발, 자기발전과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승진을 위한 과정이 도움이 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모둠원도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승진제도 자체가 어떻게 보면 현재 우리 사범대생이 생각하고 있는 '교사'라는 직업의 본분이라고 할 수 있는 '가르침'으로부터 조금 멀어지는 단계라고 생각하여 이런 부분에 있어서 승진제도가 조금은 한계가 있지 않나라는 의견이 있었다. 이런 이유들에 의해서 승진제도를 마냥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는 어려웠던 것 같다. 그래서 조금 더 이런 승진의 방향성 면에 있어서 다양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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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3: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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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원동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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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직급 체계에서 조금 더 세분화를 하면 좋겠습니다. 현재 체계는 2급 정교사, 1급 정교사, 교감, 교장 특히 정교사 안에서 직급이 두 개 밖에 없다 보니 교감 승진을 포기하고 1급 정교사 정도에서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직급을 좀 더 세분화 하면 현재 직급에서 머물면 되니까 나태해지는 경우를 방지하고 더 움직이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세분화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직급을 너무 세분화 하면 오히려 승진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너무 교사들 간에 경쟁을 유발시킬 수 있으니 너무 세분화를 시키지 말고 적당히 4~5년마다 진급을 하도록 정교사 체계를 한두자리 정도 늘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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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8 03: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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