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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반서평 작성 by 불곡중_Grat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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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5: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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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고아라</title>
         <author>25_10401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0632791</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A,중도 하차합니다&gt;라는 책을 아시나요?이 책은 가수 소녀A와 엮여있는 여러 사람들이 겪는 문제를 이용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풍자하는 내용으로,다이어트에 강박을 가진 소녀,학교폭력 피해자,형편이 어렵지만 누구보다 소중한 친구를 가진 소녀 등등 많은 문제들을 담은 작품입니다.이 작품은 관점에따라 작품의 밝기가 달라지는것같은 작품이다.</p><p>나는 두번째 이야기인 진선미의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진선미는 어렸을때 키즈 모델을 한적이 있었지만,현재는 아이돌의 꿈에 도전하지만,현재인 자신과 과거의 자신을 비교하며 지금의 살이 오른 나의 모습을 원망하는 한 연약한 소녀의 이야기이다.독자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며 진선미에대해 공감과 응원을 보내며 글을 읽었을것이다.하지만 나의 시점에서는 인물의 감정선이 더더욱 세세하게 보이는것 같았다.챕터2의 주인공인 진선미는 어렸을때부터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시간이 변화할수록 변하하는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꿈과 멀어지는 길 이라고 생각했을 것 이다.하지만 선미를 혼란스럽게 한것은 자신이 변하는 과정이 아닌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스스로를 다른것과 비교하는 낮은 자존감때문이라고 생각한다.선미의 가족들은 외적으로 변한 선미의 모습을 외면하고 과거의 선미가 아직 그대로라는듯이 부담을 주었다하지만 선미의  주변 인간관계를 보면,선미를 걱정해주고 격려해주는 친한 오빠가 있다.선미는 자신의 다이어트와 꿈을 이루기 위한 잔혹한 노력으로 주변의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았던 것 일지도 모른다. </p><p>이러한 선미의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외모지상주의와 많이 관련되어있어보인다.외모지상주의는 말 그대로 사람의 외모에 따라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 을 말한다최근 우리나라는 아이돌,유명한 배우처럼 연예계 활동에서 외모는 크게 중요하다.</p><p>나는 이러한 우리나라에서 우리는 겉모습만 보는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사람은 함부로 평과되어서는 안될 존재이고 따라서 사람의 본질과 마음,노력,생각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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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4: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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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이지인</title>
         <author>25_10423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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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A,중도하차합니다]책 서평(피해자와 가해자 그 사이)</p><p><br/></p><p>"유진이는 상처를 받았고,그 상처는 내가 준 것이었다.나에게는 늘 내 상처만 중요했다.거기서 벗어나는 방법을 찾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하지만 내가 상처를 줬다는 사실은 너무 쉽게 잊고 있었다.이제야 진실이 보였다.'</p><p><br/></p><p>'나는 왕따 피해자였다.그리고,가해자이기도 했다.'</p><p><br/></p><p>이 책,김지숙작가의 [소녀A,중도하차합니다]는 오디션 프로그램 &lt;넥스트아이돌스타&gt;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여기 &lt;넥아타&gt;에서 수준급 자작곡으로 주목받은 가수지망생,소녀A(김아름)어느날 그녀가 학교폭력가해자라는 폭로글이 올라온다.소녀A는 그동안 잊고 있었던 잘못을 인정하고 문제를 해결한다.이 책은 학교폭력,아이돌,타로카드가 주 소재이며 한 사건을 여러사람,총 다섯명의 관점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준더.또한 자신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른사람의 관점으로 사건을 보는데,그들이 깨달음을 얻게되는 장면은 꽤나 인상깊다.</p><p>이 책은 아까말했듯이 학교폭력고과 연관되어있다.책에서 소녀A,김아름은 항상 왕따(혹은 스따)였다.그러나 어느날 서지희라는  한 아이가 김아름에게 구유진을 괴롭히라고 압박을 주었다.김아름은 서지희의 말(압박)에따라 구유진을 괴롭혔고 그것은 구유진에게 큰 상처를 주였다.이 이야기처럼, 요즈음엔 학교폭력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물론 이야기속에서는 긍정적으로 이야기가 끝났지만 현실은 그렇지않다.학교폭력피해자들의 고통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내가 본 이야기가 실제사건이 아닌데도 나는 등장인물들의 증오,슬픔,분노들이 잘 느껴졌다.현실에 있는일이 덜할까.나는 항상 가해자들의 잘못을 벌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이야기를 읽고 피해자들의 상처를 치유하는것이 먼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p><p>이 책은 학교폭력의 위험성과 관점의 차이를 아주 잘 보여주며 우리 모두 가해자와 피해자 그 사이 어딘가에 잇다는 점을 시사하였다.</p><p>나는 이 책의 내용이 참신하고 관점의 전환이 아주 자연스러워 매 장마다 참신함을 느꼈다.또한 이 책이 말하고싶은 것이 잘보여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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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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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최민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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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A,중도 하차합니다. 라는 책은 갈등과 화해등을 오디션 프로그램과 연결 시켜 그리는 소녀들의 이야기이다. 각자 다른 사연, 트라우마, 혹은 괴롭힘을 하거나 당하며 그 이후 미래의 이야기를 다뤘다. 특히 시점이 계속 바뀌면서 전에 악역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인식이 바뀌는 점이 인상깊었던것 같다. 나는 이 책에서 서로가 화해를 하며 타로카드에 3명의 여자가 잔을 기울이고 있는 화합을 의미하는 카드가 나오는 장면이 가장 기에 남는다. 이 타로카드가 화해하는 장면에서 전에 꾸준히 나왔던 타로카드를 사용함으로써 이 장면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극대화하는게 인상깊었다. 여기서 생각해볼만한것은, 작가는 왜 타로카드를 중심 소재로 설정하였을까? 시점이 넘어갈때마다 타로카드를 제시하면서 그 인물들의 미래를 암시하는데, 미래를 암시하는 소재는 타로카드 말고도 찾을수 있다. 점성술 혹은 점 등의 그 예시에 해당할수 있다.하지만, 타로카드만큼 의미를 유츄하기 힘들고 함축적으로 제시하는것은 없어서 잘 설정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명대사를 꼽자면 마지막의 나나의 시점에서 '우리는 언제나 변화의 갈래에 놓여있다'라는 말이 와닿았다. 한번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말라는 등의 뜻이 담겨있는 말인것 같은데, 실제로 근심이 살짝 덜어졌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현실에서도 사람들은 익명에 수어서 남을 비판한다, 그게 사실이든 거짓이든 자기보다 잘난 사람을 일딴 까내리고 본다. 뉴스에서도 항상 악플 때문에 죽는 연애인들이 보이는데, 그런걸 보면 요즘 심각한 인터넷의 익명성 문제를 작품에 잘 녹여낸 듯싶다. 그리고 개중에는 학폭 논란에 휩싸인 연애인들도 많은데, 억울한 사람들도 있고, 실제로 그런짓을 한 사람도 있다. 자신이 좋아하던 연애인이 그러한 논란에 휩싸이면 사람들은 동요하는데, 그러한 점도 작품에 세세하게 들어있어서 한번 읽어보면 ㄷ좋은 작품인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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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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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준표</title>
         <author>25_1042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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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녀A, 중도 하차합니다&gt; 서평</p><p><br/></p><p>이 책에서는 학폭 가해자와 피해자의 상황을 대립하여 보여준다. 가끔 아이돌이나 배우 등 연예계 쪽에서 일을 하는 분들이 학폭 같은 안좋은 과거가 드러나 대중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기도 한다.</p><p>이 책은 우리가 TV로 보던 사람들이 만든 과거의 실수 속 가해자와 피해자가 현재의 상황으로 인해 생긴 갈등을 나타낸다.</p><p>구유진은 소녀A로 부터 왕따를 당했었다. 그녀는 유일한 친구가 배신을 했다는 것에 상실감에 빠지기도 했다. 그 이후 소녀A가 방송에서 잘 되는 모습을 보자 가만히 있을수 없어 그녀의 과거를 폭로한다. </p><p>논란이 생기고 소녀A의 정체를 알게된 평범한 학생 진선미는 그녀의 성공에 대한 질투심으로 인해 과거에 그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다.</p><p>성형 논란이 생긴 이후 그걸 듣고있던 고세리는 춤에 관심이 많다. 그녀는 소녀A의 후배였다. 소녀A를 존경하며 춤을 춰 왔던 세리는 춤에 대한 꿈이 점점 희미해 져가고 있었다. 그녀는 춤이라는 꿈을 포기할까 생각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춤 영상을 올리며 꿈을 이어간다.</p><p>논란의 중심이 된 소녀A는 우울감에 빠진다. 포기 해야하는지 고민하던 그녀는 타로방에 갔는데 예전에 자신이 따돌렸던 구유진을 만나게된다. 그들은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화해를 하고 마음을 푼다. 그 이후 소녀A는 자신의 꿈을 이어가며 방송에서 2위를 한다.</p><p>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소녀A랑 구유진이 만나는 장면이다. 이때 등장인물들의 갈등이 풀리기도 하고 그들의 생각이 복잡했을거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학폭 가해자와 피해자가 만나 서로 화해하는 장면은 매우 인상적이였다.</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자존감 이라는 것을 잘 표현했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발전된 요즘 학업 스트레스나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 등 자존감이 낮아지게 하는 요소가 많다. 이 책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을 믿고 희망적인 삶을 다시 살아가는 것을 보면 나도 모르게 위로받는 느낌이 들게된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p><p>-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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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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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정윤지</title>
         <author>25_10426</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17238</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책을내고, 음악없으면 못사는 나는 이 책의 주제가 흥미로웠다. 언니의 추천으로 읽게 된 이 책은 로판시리즈에 지쳐가던 내가 물도 안마시고 끝까지 몰입하게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매력적인 인물이 참 많다고 생각했다.</p><p>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 넥스트 아이돌 스타 》에서 수준급의 자작곡을 보여준 소녀A(김아름)은 무난히 top 5에 진출했다. 모두가 소녀A를 외칠 때, 구유진은 힘들었던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소녀A를 경멸했다. 구유진은 소녀A에게 학교폭력을 당했으니까. 구유진은 소녀A가 이해되지 않았다. 소녀A가 만든 자작곡의 가사가 꼭 학교폭력 피해자같은 가사였다. 하지만 정작피해자는 구유진인데, 소녀A가 오히려 피해자같이구니 구유진은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결국 구유진은 소녀A의 만행을 저질렀고 결국 소녀A는 하차하게 된다. 사실은 구유진이 싫었던 고세리가 김아름을 협박해 구유진을 괴롭혔고, 그 사실을 모르던 구유진은 소녀A를 원망했다. 극 후반으로 갈수록 구유진과 김아름. 그리고 고세리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피해자이면서 동시에 방관자, 그리고 가해자로 얽혀 있었음이 드러난다. 그렇게 둘은 서로 오해를 풀며 끝이난다.</p><p>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첫째, 우리나라 학생들이 꼭 읽어봐야할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다들 한번쯤은 친구와 싸워 기분이 안좋을때가 있는데 그 싸움으로 인해 이렇게까지 남들의 비난을 받으며 자신의 인생이 한순간에 나락을 찍는다면, 그렇다면 과연 남은 인생이 즐거울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렇게 쉽게 남을 깎아 내릴수 있을까?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겠다.</p><p>두번째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책이기 때문이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우리의 작은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었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p><p>추가로 인터넷 여론과 대중의 시선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주기 때문이다. 폭로 글 하나로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고, 진실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사람들이 쉽게 판단하는 모습은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댓글 하나가 누군가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p><p>나는 책을 쓰는 작가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상황에 몰입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피폐해지는 주인공에 몰입해 나 자신까지 피폐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나는 그런 감정이 글을 쓸 때에만 나오는 것인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니 나의 정신까지 피폐해져 왔고, 감정표현이 내 가슴을 찔렀다. 기억하고싶지않은 과거마저 떠올랐다. 나는 이 책이 단순한 책이아니라 감동과 여운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p><p>&lt;소녀A, 중도하차 합니다&gt;는 작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피폐함 속에서 진짜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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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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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김가윤</title>
         <author>25_10403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1834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살면서 상처를 피할 수 없다.우리는 모두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거나 상대방에게 상처를 받는다.</p><p>물론 친구,가족 간에도 오해가 생기며 싸우기도 한다.친구,가족 간에 오해가 생겨 싸워서 상처를 받게 된다면 그만큼 믿었던 사람들이기에 더 상처가 될것이다.</p><p>그렇다면&lt;소녀A,중도 하차 합니다&gt;에서 나오는 인물들은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었을까?먼제 구유진은 학폭 피해자이기 때문에 더 상처를 받았을거다.그래서 구유진은 자신에 상처를 먼저 치유하기 보단학폭 가해자에게 복수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해자도 자신과 같이 상처를 받길 원했다, 소녀A는 사람들에 위로를 받아 상처를 치유 하였다.</p><p>은희는 상처를 지우려고 애쓰는 대신에 상처를 거기에 둔채,좋은 것들로 시선을 돌렸다.</p><p>난 은희가 한 말에 너무나 대단함을 느꼈다.은희가 했던 말은 한가지도 틀린게 없어 보였다.너무 깊은 상처는 지우려고 애쓰면 더 힘들 수 있다.그대신 상처는 마음 깊은 곳에 두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시선을 돌리는게 맞다고 생각했다.</p><p>이 책을 읽고 모두가 다른 일을 겪으며 살아가고 받는 상처도 다르다 생각했다.</p><p>그렇게 생각하게 되면서 예전에 친구가 자신에 다른 친구와 싸웠다고 하여 상처를 받았다고 했다.그래서 그 친구를 위로 해주려고도 하고 다양한 해결책들을 주었었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사람 마다 싸우게 된 계기도 다르고 상처를 치유하는 법도 다르니 나의 해결책들은 친구에게 효과가 없었을거다.</p><p>&lt;소녀A,중도 하차 합니다&gt;라는 책은 나에게 참 많은 교훈을 준 책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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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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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송연우</title>
         <author>25_10413_5</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1856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들장인물에는 구유진, 진선미, 고세리, 김아름, 나나 들이 있다. 줄거리는 구유진이 초들학교 6학년 때에 김아름(소녀A)에게 왕따를 당하고, 자퇴했다. 그와 반대로 구유진에게 상처를 준 장본인은 가수가 되었다. 김아름은 구유진이 올린 글을 보고, 사과하고, 넥스트아이돌스타(넥아타)라는 방송에서 싶었다. 그런데 나나가 운영하는 타로샵에서 규우쥬니과 만나서 화해하고 넥아타에서 2위를 차지한 이야기 이다.</p><p>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기게 생각하는 문장은 "그런데도? 사람들이 해답의 실마리를 얻고 약간의 복잡한 얼굴로 타로샵을 나설 때, 난 그때가 지분이 좋더라고. " 이다. 왜냐하면 나나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문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의 인상깊은 문장은 " 마지막 소감을 말하면서 소녀A는 자기를 기억해준 사람들의 이름을 아주 오랫동안 나열했다. 그중에는 나의 이름도, 호두의 이름도 있었다. " 이다. 이유은 소녀A가 나열한 이름들이 또 무엇이 있을까라는 물음표를 던지는 문장이기 때문이다.</p><p> 이 책을 읽고 제시한 질문은 내가 김아름(소녀A)였다면 감독의 말을 어기고하차했을까? 이다. 나의 답은 "예" 였다. 왜냐하면 나는 맘에게 상처를 주고도 떳떳하게 가수 활동을 할 수 없을 것 같기 떄문이다. 나의 의견은 "예" 였지만 나와 같은 모둠원들의 의견은 모두 "아니요" 였기 때문에, 나는 신기하다고 생각했다.</p><p> 책과 관련된 나의 경험은 구유진처럼 친구에게 배신당한 이야기 이다. 내가 초등학교 때 여자 아이들에게 소외감을 느낀 경험과 중학교 때에 뉴구누가와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배신당한 경험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구유진의 이야기를 읽을 때 더 공감되었다고 느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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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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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유예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20840</link>
         <description><![CDATA[<p>(소녀 A,중도하차 합니다) 라는 책을 바탕으로 </p><p>서평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p><p>첫번째는 이 책의 줄거리 입니다. </p><p>주인공 아름은 어느날 초등학교 6학년 시절 </p><p>새로운 전학생인 소녀 A와 만남을 떠올린다.</p><p>두 사람은 급속히 친해졌지만 시간이 흐르며</p><p>서지희 무리와 가까워지면서 아름을 과롭힌다.</p><p>아름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점점 외로워지며</p><p>우울한 날을 보낸다. 어느날 TV에서 해맑게 웃고</p><p>있는 소녀 A를 보며 아름은 억울함과 분노를 느낀다.</p><p>시간이 흐르면서 아름과 그녀 주변의 소녀즐은 서로 상처는 주고받지만 지신만의 상처를 치유해 </p><p>나가며 자신을 찾아가는 길을 걷게 된다.</p><p>두번째는 인상깊은 장면을 찾아 서평을 썼다.</p><p>나는 책에서 나온 진선미 내용이 인상깊었다.</p><p>진선미는 과거시절 모델을 한적이 있다. </p><p>하지만 지금은 아이돌을 꿈꾸고 있지만 과거보다 </p><p>자신이 살이 찐거 같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p><p>진선미는 사람들과 다르다는 것 때문에 진선미 </p><p>부모님이 자신을 무시하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p><p>하지만 진선미 에게는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오빠가 있다. </p><p>세번째는 우리나라에 관련된 이갸기이다.</p><p>위에 같은 이야기로 말하자면 경국지색와 </p><p>비슷한것 같다. 경국지색은 외모를 평가하는 </p><p>사자성어인데 이 말이 적절한것 같아서 가져왔다.</p><p>네번째는 마무리 경고성 말이다.</p><p>자신이 아니라고 해서 다른 사람을 무시하거나 </p><p>비판하면 안된다. " 남에게 상처를 주면 언젠가</p><p>자신에게 돌아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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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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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채서윤</title>
         <author>25_10428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24018</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우리 사회에서 문제로 떠오르는 사건 중 하나는 배우, 가수, 아이돌 등 연예인들의 잇따른 부고 소식이다. 사실 확인조차 되지 않은 폭로가 쏟아지고, 그들에게는 수백만 개의 평가가 달린다. 얼마 전에는 한 아이돌에 대한 거짓 폭로에 이어, 전자기기를 해킹해 사진을 유포한 사건까지 있었다. 단순히 “유명인이니까 괜찮다”는 식으로 넘어갈 일이 아니라, 명백한 사생활 침해다.</p><p>소설 [소녀A, 중도하차합니다]는 이러한 연예인 이슈와 더불어 학교폭력의 상처를 다루고 있다. 학교폭력 피해자인 구유진, 가해자였지만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한 김아름, 그리고 타로 가게의 주인 나나가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는 김아름에게 복수심을 품은 구유진은 과거를 언론에 폭로한다. 이로 인해 김아름은 큰 상처를 입지만, 결국 두 사람은 진심 어린 사과와 긴 대화를 통해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들어줄 수 있는 친구가 된다.</p><p>작품 속에서 드러나듯, 공개 폭로는 누군가의 삶과 이미지를 크게 흔들 수 있다. 잘못을 드러내는 힘이 있지만, 동시에 과도한 비난과 왜곡을 불러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따라서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대화, 조정, 상담 등 안전한 절차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p>이 책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다. 첫 번째는 “지금과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라는 김아름의 질문이다.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가해자의 과거와 고통이 담긴 문장이라 더욱 깊이 와닿았다. 또 다른 문장은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이다.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주인공의 입장에서 힘든 순간에 본다면 마음에 큰 울림을 줄 것 같아 인상 깊었다.</p><p>[소녀A, 중도하차합니다]는 청소년들이 겪는 따돌림과 오해를 솔직하게 보여준다. 여러 인물의 시점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넓힐 수 있으며, 상처 속에서도 화해와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래서 이 책을 많은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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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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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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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녀A는 넥스트아이돌스타에 출연한 이후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그 소녀A의 본명과얼굴을 아는 주인공은 학창시절 소녀A의 본명 김아름과 그녀의 무리들에 의해 왕따를 당하게 된다. 그후 넥스트아이돌스타 홈페이지에다가 김아름의 만행을 다 까발리며 실토를 해버린다. 그렇게 소녀A는 중도하차를 해버린다. 나는 주인공이 김아름을 알 때까지의 시절을 얘기해줄 때 되게 인상적이었다. 그깟 말 한마디가 어른이 되어서도 기억되고 그로 인해 한 사람의 직업을 잃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렇게 직업을 잃어버린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다.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하고. 이 책의 내용과 비슷한 사례가 있다. 유명 아이돌 그룹 르세라핌의 김가람이다. 그녀는 처음 데뷔했을 당시 인기가 많았지만 그 후 얼마안가 같은 학교친구에 의해 학폭 가해자로 몰리며 결국 탈퇴하게 된다. 이처럼 대한민국엔 이 책과 같은 사례가 상당히 많다. 학창시절때부터 말실수를 안할 순 없다. 하지만 자신이 나중에 중요한 일을 하려면 말조심을 해야한다. 그래서 이책은 나에게 중요했던 책같다. 나도 한때 나라에 관련된 꿈을 꾼적이 있었는데 이책이 그런 나의 꿈이 학창시절의 안좋은 일때문에 그 직업에서 짤린다면 기분이 정말 슬프고 후회될것 같다. 만약 내가 중요한 일을 하게 된다면 안좋은 기사가 뜨지 않게 날조심 해야겠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 책에서 느낀것은 학창시절과 미래 진로 그리고 말의 중요성까지 인생에서 돈벌기 위한 수단인 일 즉 직업이 하루아침에 짤릴 수 있기 때문에 학창시절부터 말관리를 잘 하자라는 교훈을 준것같다. 또 어른이 되어서도 항상 사람을 존중하고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이 책에서 보였다. 다른 사람도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하고, 못읽었다면 그 사람에게 내가 추천해주고 싶다. 여러모로 좋은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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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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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지안</title>
         <author>25_10430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27283</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A,중도 하차합니다&gt; 라는 이책은 단순 가수지망생들의 서바이벌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생각할수있겠지만, 이책에서 보여주고있는것은 문장들로 알아볼수있다. (나는 왕따 피해자였다. 그리고 가해자이기도 했다.) 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그이유는 친구의 말 한마디로 인해 씻겨낼수없을만큼 아픈상처가 남았고, 자신도 다른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있었다는 뜻이다. 김지숙 작가가 이책으로 우리에게 전하고픈 메세지는 상처를 받은,상처를 준,그리고 상처를 기억하는 그 마음을 표현중인것이다. 소녀A는 나날이 성과를 내고있었고 멋진앞날들이 예상되고있었지만 과거논란으로인하여 색이 각각 다른 많은 사람들의 제보, 많은 악플들. 그것이 소녀A를 아프게 하였다. 소녀A는 왕따 가해자와 동시에 피해자가 맞았고 자신이 다른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있었다는 사실또한 까먹은것이다. 자신이 왕따가 될것같아 모든 생각을 하지않고 회피만했었던 날들이 후회가 되었다. 구유진,김아름은 오직 다른 한 타인에게만 잘보이기위해 피하기만 했고 사실 서로를 대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소중했다. 그렇게 소녀A는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사람들에게 대한 마음을 기억하며, 나아가기로한다. 요즘 우리주변엔 학교폭력 사레가 급증하고있다. 생각없이 행동하고, 상처주고, 또한 자신에게도 안좋은 그런행동들을 자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누군가에게 계속 상처를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사례들이 자꾸 생겨나는 이유는 우리모두 서로가 상대방을 존중하지않는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친구는 만만하고, 누군 무섭고 등 차별화해서 친구를 바라보니 만만한 친구가 학교폭력을 당할수밖에 없는것이다. 이러한 사례들이 생기지 않으려면 모든친구들을 똑같은 시선으로 바라봐야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 작가가 우리에게 해주고싶은 말은 타인이 내리는 나에 대한 평가는 중요한가?,지울수없는 상처는 어떻게 치유하는가? 등의 해결책을 조금이나마 우리에게 알려주고있다. 이 소설로 인해 누군가는 후회를 누군가는 설렘과 희망을 품을수있다. 이렇게 이책을 읽었을때 당장 답을 내리기 어려운 일들이 많을것이다. 이책은 그런희망을 심어주는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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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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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27849</link>
         <description><![CDATA[<p>&lt;소녀A, 중도하차입니다&gt;에 내가 가장 잌상 깊었던 장면과 문장은 매우 많지만 하나만 고르자면 구유진이 타로를 처음 해봤을 때 나왔던 카드를 나나가 설명해주는 장면이다. 이 때 구유진이 뽑았던 카드는 '죽음'이라는 카드였다. 하지만 나나가 이 카드를 설명할 때는 죽음이 절망과 끝처럼 오로지 나쁜 뜻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 상황을 종결하는 뜻과 더불어 새로우누 시작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이 부분에서 나는 힘든 일이 있더라도 항상 상황은 종결되고 그 힘든일들이 지나면 또 다른 행복이 있다는 것을 느꼇다. 이처럼 지금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되고 언젠가는 끝날 것이다라는 생각을 주었다. </p><p>이 책의 줄거리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아이돌 서바이벌에 나온 소녀A, 즉 김아름과 관련된 사람들의 관점으로 바라보며 그 사름들의 생각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책 내용이다. 이 책에서 김아름은 예전에 학교폭력과 친구들을 따돌리는 일을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에 상처,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줬기에 결승 진출 도중 소녀A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사실이 폭로되어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넥스트아이돌 스타에서 중도하차를 하게 된 내용이다. 하지만 이 아픔과 슬픔속,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고, 상처를 기억하는 마음, 그리고 엉망이 된 자신의 마음을 안고 진짜 자신의 모습과 자신을 찾아가는 소녀들의 모습이 들어나고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던 것 같다. </p><p>우리가 살아가는 세상과 사회 가운데에 많은 폭력과 상처, 아픔에 노출되어 있다. 이 때문인지 학교에서도 많은 학교폭력이 늘어나고 있다. 학교폭력은 어린시절 내 몸과 마음 둘 다 성장하는 시가에 더욱 상처받고 기억에 더욱 오래 남는 상처와 아픔이다. 이 학교폭력을 극복하고 마음에 상처를 빨리 잊으려고 노력을 해도 쉽게 되지 않는다. 마음에 상처를 최대한 빨리 잊는 방법은 그 상처를 계속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생각하지 않기 위해 취미를 만든다던가 날 믿어주고 항상 내편인 사람들, 즉 가족과 친구들 같은 분들과 함께 있는다면 더 마음이 혼자 있는거 보다는 편안해지고 그 상처를 더 빨리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p><p>마지막으로 '우리가 살아갈 때 마음이 단단해지는 방법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의 답을해보자면 내 생각에는 작은 문제와 어려움, 지금 생각할 때 자신이 극복할 수 없고 힘든 상황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그 상황을 피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한 버티다보면 큰 문제들이 다가와도 그 상황을 힘들게 받아드리지 않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p>&lt;소녀A, 중도하차합니다&gt;책은 사춘기와 학교폭력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분들이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공감받고 위로 받을 수 있고 이 책을 읽는동안 자신이 느낀 아픔과 어려움을 잠시나마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서 같기 때문이다. 학교폭력 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학교폭력을 보고 있었던 방관자 등 많은 사람들이 학교폭력 때문에 아프고 힘들어 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학교폭력을 한다면 피해자뿐만 아닌 가해자, 방관자도 언젠가는 아프고 힘들어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학교폭력을 하지 않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나에게도 남에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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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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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임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28007</link>
         <description><![CDATA[<p>요즘은 왕따를 당하거나 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대이다. 부모님이 요즘은 아무이유없이,상대방이 좀금이라도 잘못하면 왕따를 시키는 시대라고 들은적이있다. 나 또한 유명 연예인,배우들이 학폭논란으로 하차까지하는 일들을 본적이 있다. 이 책도 학폭과 관련된 책이다.</p><p>이 책의 주인공인 구유진이 옛날에 김아름일하는 친구한테 왕따를 당하여 구유진이 자퇴를 하게되었다.하지만 몇년뒤, 왕따 가해자였던 김아름이 소녀A로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lt;네스트아이돌스타&gt;라는 곳에 나갔다.근데 소녀A가 TOP5에 들어가 엄청 유명해졌다. 구유진은 결국 참다못해 자신이 당한일을 언론에 퍼뜨리기 시작헸다. 그로인해 소녀A는 중도하차를 하겠다는소문들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 소녀A와 구유진이 만났다. 소녀A는 고세리에게 협박을 받아 왕따를 시켰다고 다 터놓았다. 그러자  구유진과  소녀A는 오해를 풀어 화해를 했고 소녀A는  하차를 안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책이다. 나는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고 헤서 잔짜 가해자라고 생각했지만 누군가가 협박하여 이런 일을 했다는 반전 이야기여서 많이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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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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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4 송연철</title>
         <author>25_10414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2831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학생이기에 공부를 하며 살아간다.하루가 다르게 문화,사화,공부의 어려움의 정도, 등은 계속 변한다.이에 적응하기뤼해서 우리는 '학교'에 다닌다.학교는 긍정적인면 만 모을려 했다.그러나 이런 학교에서도 부정적인 일이 생긴다.그중 하나가 '학교폭력'이다.지금도 어디에서는 학교폭력이 존재한다.현실적으로,학교폭력은 사라지지 않는다.현재에도 우리나라는 청소년 자살률 1위이다.나는 가장 큰 이유가 학교폭력 이라고 생각한다.이와 비슷한 주제, 즉 학교폭력과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 책,'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에 대해서 소개 할 것이다.</p><p> 책 제목은 '소녀 A 중도하차 합니다'이다. 작가는 김지숙 작가님 이다. 소녀 A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이 이야기를 요약해볼까 합니다.이야기는 넥아타라는 방송의 TJ 라는 아이돌을 응원하는 구유진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구유진은 같은 건물에 살던 서지희와 친했었다.그러나 서지희가 우리엄마가 빨리 월세 보내라 전해달래 같은 부끄러운 말을 하며 구유진을 왕따하기 시작했다.그러다 6학년 떼 왕따를 당하다 김아름(A)과 친했는데 김아름도 구유진을 왕따 했는데 구유진은 김아름이 넥아타에 나오자 결국 인터넷글에 폭로한다.그후 구유진이 쓴 글은 유명해진다. 그리고 시점이 계속 바뀌며 A를 아는 인물들의 서사가 풀리며 A에 대헤서 서로 다른 의견을 갖고잇는 모습을 보여준다. A는 자신이 가해자 라는점을 까먹었었지만 글을 보고 사과하려 구유진의 번호를 알아내려 노력한다.결국 나나(구유진의 타로 선생님)의 타로집에서 만나고 화해하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서 인상깊은 장면과 관련 내 생각을 밝히려 한다.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타로집에서 A와 구유진이 화해하는 장면이다.내 생각에는 만났다고 바로 이해되지 않았다.A도 피해자이긴 해도 구유진한테 배상해야 된다고 생각 했었긴 했다.그러나 이야기가 풀리며 내 생각도 변했다나도 내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다양한 인물들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결국 화해를 한다.학교폭력을 당한 사람들이 어쩌면 이책을 읽고 오해를 풀거나 학폭을 말할 수 있게 될 거 같기에 이책을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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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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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박민하</title>
         <author>25_10410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29451</link>
         <description><![CDATA[<p>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온전히 사랑하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요?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시험을 망쳐서,' '멍청한 말을 해서,' '무언가를 까먹어서'라는 이유로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과 생각을 하게 되곤 합니다. 남에게 상처되는 말을 무심코 내뱉고 상대방이 혹시라도 아파했을까, 마음 졸이면서 내가 나를 자책할 때 거기에 남는 '내' 상처는 생각하려 하지를 않죠.</p><p> 김지숙 작가가 쓴 &lt;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gt;하는 책은 각기 다른 사건들로 상처 받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전에 있었던 학교폭력 사건 때문에, 뚱뚱해져 버린 나 때문에, 사람들의 무시와 멸시 때문에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채 살아가죠.</p><p> 오디션 프로그램을 나가거나, 학교 폭력을 당하거나 가했던 기억이 없어도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서로 상처를 주거나 받으면서 살아가며 이 책 속의 소녀 A가 고민했던 것 마냥 중도 하차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나의 가치를 깎아내려 해서는 안됩니다. 타인이 마음대로 값을 매길 수 없는 '내가' 어떤 존재인지는 결국 '내가' 정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니 소녀 A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하차를 포기하고 쓴 가사가 의미깊게 느껴집니다. '쓰러진 모습 그대로 우리가 아름답다고, 쓰러진 그대로 새로운 그림이 되었다고,' 라는 말 말이죠. 내가 물감을 그림 위에 엎질러도 그것 나름대로 새로운 그림이 탄생할 수도 있는 것처럼, 내가 무슨 실수를 해도 나를 용서해주고 앞으로 나아가주시기를 바랍니다.</p><p> 우리가 항상 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한 거고, 그를 인정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죠. 하지만 그 때문에 나를 비하하는 일은 없기를, 그 덕분에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생겨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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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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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양준명</title>
         <author>25_10416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14332625</link>
         <description><![CDATA[<p> '떨어지는 건 내가 아니라 너여야 했다. &lt;넥아타&gt;에서 처참하게 떨어지길 바랐다.' </p><p><br/></p><p>  그 누구도 자신을 괴롭히고 고통받게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저 깊은 곳으로 떨어지기를, 나락으로 가기를 원했던 적도 존재했을 것이다.</p><p><br/></p><p> &lt;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gt; 에서 김지숙 작가는 이러한 심리를 잘 묘사해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상처를 받으며 자라난 네 소녀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자신을 괴롭힌 김아름이 떨어지기를 바라는 구유진, 자신의 겉모습을 증오하고 열등감을 느끼는 진선미, 여러 불행한 이유들로 자살을 감행하려 한 고세리, 상처를 입기도, 주기도 하면서 힘들게 자란 김아름. 줄거리는 김아름의 성공을 지켜보는 세 명의 시점을 보여준다. 그들은 김아름을 누구보다 미워하기도, 놀라워하기도, 생명의 은인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마지막에 김아름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될 떄, 우리는 그녀가 그들의 모든 생각들을 포함하고 있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은 이 소설은 우리에게 공감을, 때로는 눈물을 주며 몰입하게 한다. 단순히 소녀들의 상처와 이를 치유하는 과정만을 선보이는 것이 아닌, 진짜 자신의 모습을,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모든 글자 하나하나가 생생히 느껴질 정도로 입체적인 주인공들 덕에 이러한 메시지들이 더 확실하고 투명하게 느껴진다. 특히 소녀 A, 즉 김아름의 속마음이 드러날 때에는 과연 그녀가 가해자인지, 피해자인지, 나아가 그녀의 잘잘못의 명확한 기준은 무엇인지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다.</p><p><br/></p><p> 그렇다면 우리는 남들에게 가해자인가, 아니면 피해자인가. 이 두 단어 사이를 뚜렷하게 갈라 놓을 수 있는 선이 존재하는가. 작중 김아름이 구유진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적도, 타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받은 적이 동시에 있었던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한 번씩은 피해를 끼치거나 받은 경험이 존재할 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해석하자면, 이 세상에서 그 누구도 완벽히 선하거나 악할 수 없다는 결론이다. 그러나, 그렇게 완벽하지 못한 사람들에게서 얻은 고통을 치료받을 수는 있을 것이다. 구유진처럼 용기를 내어, 자신에게 상처를 준 김아름을 찾아가 자신의 고통을 말한 것처럼, 우리도 곧 그럴 수 있다. 이처럼 오직 가해자인 이들이나, 오직 피해자인 이들이 없기에 서로에게 자신을 상처를 알리고 보듬어 나가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이룩해낼 수 있지 않을까. </p><p><br/></p><p>이 책은 그저 학교폭력에 대해 다루는 책이 아닌, 우리의 진정한 자아는 무엇이고,이를 어떻게 잌끌어낼 것인가라는 질문에 근거가 되어준다. 완벽한 가해나, 피해도 없기에, 우리는 완벽하지 못한 사람들에게서 온전치 못한 자신의 마음을 치유받을 수 있을 것이다. 모두에게 상처 회복에 대한 희망을 주기에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 가지고 있는 고통이 조금이라도 사그라들기를, 더 희망찬 세상에 닿기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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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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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소윤 *최종*</title>
         <author>25_10415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2308618</link>
         <description><![CDATA[<p>소녀 A 중도하차합니다"라는 책에서 학교폭력의 이야기를 다룬다. 우리가 자칫 장난이라 하며 지난친 순간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가해자인 '서지희'와 소녀 A인 '김아름'이 이 예시를 잘 보여준다. 피해자 '구유진'은 서지희보다는 친한 친구였던 아름이에게 더 큰 상처를 받게된다. 믿었던 친구가 자신을 배신하고 숙제를 훔치고, 물건을 빼았는 등 괴롭힘을 계속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유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여 결국 "자퇴"를 선택하게 된다. 홀로 어둠에 시간을 버텨다가, "넥아타"라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신을 괴롭혔던 '아름'을 화면 속에서 다시 마주하게 된다. 유진이는 그후로 학폭 폭로에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유진이는 오랜 고민끝에 결국 인터넷에 자신이 받은 피해에 대한 글을 게시하게된다. 그후로 소녀A는 학폭 논란은 물론 많은 갖가지 논란에 휩싸이게 된다. 이에 대한 스트레스로 소녀A는 "하차"라는 선택까지 고민하게 된다. 그후 서로 다니는 타로집이 겹쳤던 유진이와 김아름은 우연으로 다시 재회하게된다. 이 타로집에 타로 마스터는 나나라는 인물으로 오랜시간 심한 학교폭력을 당했지만 극복하고 살아가고 있다. '나나'라는 인물이라는 본인에게는 이야기를 꺼내는것이 상처를 건드리는 일 일지도 모르겠지만 유진이와 아름이에게는 큰 위로가 된것 같다. 유진이와 아름은 재회후 서로가 밉기도 했지만 화해를 하고 유진이는 일상으로 돌아가고 김아름은 넥아타 활동을 계속하게 된다. 제가 가장 인상깊다고 생각한 장면은 유진이가 자신의 아픈 시절을 떠올리며 힘들어하는 장면이다. 이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누군가에겐 재밌는 장난이 평생의 상처로 남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작은말과 행동으로 누군가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줄수 있기 때문에 작은 말과 행동이더라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것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의 학폭 신고 횟수는 계속 증가 하고 있다. 피해자는 신체폭력이 포함되지않은 언어 폭력이더라도 평생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을 수 있다. 하지만 가해자는 언어폭력이라면 큰 처분을 받지않고 사건이 마무리되는 일들이 허다하다. 대한민국은 학폭 피해자를 보호하고 상처를 아물게 해줄수있는 정책과 가해자를 확실히 처벌할 수 있는 법률또한 강화해야할것이다. 장난으로 시작된 "학교폭력", 피해자에게는 지우지 못할 큰상처가 된다. 우리부터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과 행동을 전하는것은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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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3: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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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설다인</title>
         <author>25_10412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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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제목은 '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 이다. 지은이는 김지숙 작가이며,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학교폭력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구유진,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폭로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선 김아름(소녀A), 구유진 왕따의 주동자인 서지희 그리고 그 외에 인물들로 구성 되어있다.</p><p>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넥스트아이돌스타'를 즐겨보는 구유진은 프로그램에 나오는 소녀A와 초등학교때부터 동창이였다. 소녀A인 김아름에게 괴롭힘과 왕따를 당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 유진에겐 그저 소녀A를 떨어뜨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찼다. 결국 유진은 인터넷에 폭로글을 올리게 된다. 폭로글로 인해 혼란에 빠지게 된 아름은 사람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았다. 심지어 연속으로 성형 논란까지 터지며 사람들의 신뢰를 빼앗겼다. 아름은 '하차할까?'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오해를 풀기 위해 구유진과 직접 만나고, 오해를 풀었다. 결국 해피엔딩으로 이야기는 끝이난다. </p><p> 이 이야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름이 기억을 되새기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장면이다. 그러면서 아름은 '이제야 진실이 보였다. 나는 왕따 피해자였다. 그리고, 가해자이기도 했다' 라고 생각했다. 자신의 실수와 잘못을 인정하고 유진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모습에 악한 사람 같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p><p> 그리고 책을 읽으며 화가 났던 대사는 서지희가 김아름에게 '유진이 걔는 신경 쓰지마. 자기한테 문제 있는걸 너한테 화풀이냐? 찐따같이' 라는 대사였다. 끝까지 책임전가를 하며 자신의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는 것이 김아름과 상반된 행동처럼 보였다. 지금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고 이간질 하는게 짜증났다.</p><p> 이 책을 읽으며 예전에 유행했던 드라마인 '더글로리'가 떠올랐다. 드라마의 내용은 고등학교 학창시절에 심각한 학교폭력을 당한 주인공이 성인이 되어서 가해자들을 천천히 복수하는 내용이다. 이 드라마를 다시 떠올리며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만일 이 가해자들이 김아름처럼 진정성 있게 주인공에게 사과했다면 주인공이 과연 복수까지 했을까?"</p><p> 책과 드라마를 비교해보며 사과 한마디가 깊은 상처도 치유 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과 하기가 부끄럽거나 두려워도 용기를 내고 먼저 다가간다면 피해자의 상처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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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3: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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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문정우 </title>
         <author>25_10409_7</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2315463</link>
         <description><![CDATA[<p>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라는 내용은 아이들 100만명의 참가한 오디션이다. 그중에서 100명이 올라와 대결을 하는게임이다 그중에 주인공이 있다. 주인공은 결승전에 올라왔지만 주인공의 일진이란 사실이 발켜져 큰논란이 되었고 이 주인공은 그 상황에서 오디션을 끝내고 일진이라는 논란을 마주쳐야하는 내용이다. 인상에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의 마지막에 반성을 한다는 것에서 인상깊었다. 그결정이정말 놀라워 그선택을 하게 되었다. 그다음으로는 이책을 만들어주신 작가님의 말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당시눈여겨 봤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떠올리며 배경을 설정하고 우연히 관심을 갖게된 타로 카드도 등장시켰다. 초고는 신나게 써내려갔다. 재미있는 만족감이 있었다 캐릭터들도 초기설정을 해놓으니 저절로 움직이고 말하는 고느낌이 있었다. 그런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질문이 많아졌다. 타인의 내리는 나에 대한 평가는 중요한가? 타인의 평가와 별개로 나 자신을 지킬려면 어떻게해야할까? 지울 수 없는 상처는 어떻게 치류하는가? 진정한 화해란 어떻게 치료하는가? 당장 내기 어려운 질문과 수많이 답을 해달라는 요청이 쏟아졌다. 나는 잠시 운고를 비우자 생각을 했다. 이 소설의 나에거 특별한이유는 몇몇캐릭터를 친구들의 이름을 별명에서 따왔기 때문이다. 캐릭터와 어울리는 친구를 떠올릴때마다 즉흥적으로 초고에 넣은것인데 이름을 바꾸고 싶지 않아 허락을 구했다. 덕분에 덜 외로울 수 있었다. 작가의 기분으로는 실제로도 나의 실제 상황을 만든거기 때문에 매우 기쁘고 슬펐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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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3: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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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민준</title>
         <author>25_1040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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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의 디지털 기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br>그리고 이 기술의 발달로 생겨나는 것이 비방글이다.<br>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밝히지 않고 우리의 생각을 자유롭게 온라인에 올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자유롭게 우리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남의 정신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유명 아이돌 가수, 배우 등등 유명한 사람들은 글에서 자신을 비방한 글을 보지 않을 수 없는 사람들이며, 그것이 더욱 더 우리를 의도치 않게 다른 이의 그 사람들의 정신을 공격하는 상황을 만들게 된다.</p><p>유명해지려면 거쳐야할 과정이라는 생각도 많지만 그들은 이로 인해 큰 피해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사람들중 하나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비난받은 사람은 그에 합당한 죄를 저질러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그럴 것지 않았다는데 모함하는 경우</p><p>확실한 정보를 그냥 유포하는 경우가 아니면 그냥 그 사람과 체감 마음에 들지 않아 비방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해서 소녀 A가 주인공인 책, 소녀 A 정도밖에 없는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유명한 가수 소녀 A는 인터넷에 참여하는 중 여러 개의 비방글에 고통받아왔다. 친구끼리인 오해, 그것이 얼굴이 다르다고 했다는 이름 등이 그 수많은 비방글의 중심이 되었다. 친구끼리인 오해는 결국 그 오해가 심했지만 만나서 직접 이야기하지 않으며 바로 퍼질 오해였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글이 인터넷에서 퍼져 소녀 A를 괴롭히게 되었다. 얼굴이달라졌다는 이유로 근거 없이<br>성형설 글을올린것은 매우문제가있다.<br>확실하지않은 정보를 근거로 소녀 A가 꼴보기싫다는 이유로올려 소녀 A는 마음에 큰 상처를 입게되었다.하지만 소녀 A는 결국 중도하차 않았다. 이 장면을 보면 비방글을 누구나 유명해지기 위해서는극복해야 하는 존재라는 능낌을 받을 수 있다. 비방글 자체가 문제지만, 많은 유명 연예인들은 비방글에 익숙해져서 타격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왜 유명인들은 비방글에 익숙해져버리는가? 비방글들은애초에 있으면 안 된다. 그렇기 위해서는 비방글 작성 자들에게 강한 벌을 먹여야 한다. 비방글 작성자들에게처벌 수위를 높여야 한다. 비방은 표현의 자유에 들어가는 그 표현이 아니다.우리 사회에서 없어져야 할것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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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5: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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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이윤아</title>
         <author>25_10421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571900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각자 힘든 하루를 살아가며 학교, 일터, 학원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학교폭력은 이러한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질투로 인해, 심지어 특별한 이유 없이도 발생한다. 학교폭력은 반복되고,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에 낀 사람들까지 고통받게 만든다. 나 또한 무심코 한 말로 상처를 주고, 또 받은 적 있어 이 문제가 가볍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p><p><br/></p><p> &lt;소녀 A 중도 하차합니다&gt;는 이런 현실을 김지숙 작가가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주인공 김아름은 학창시절 친했던 친구 구유진을 서지희의 말을 따르며 괴롭혔다. 아름은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했지만, 유진의 입장에서는 명백한 가해자였다. 몇 년 후 유진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주목 받는데, 학교폭력 사실이 밝혀지면서 둘의 관계와 내면이 충돌하게 된다.</p><p><br/></p><p> 이 책은 내가 던진 가벼운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얼마나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는지 묻는다. 아름이 자신도 피해자라며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아무리 의도가 없었더라도 상처를 받게 했다면 가해자임을 인정해야 하고,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용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p><p><br/></p><p> 특히 구유진이 "넌 그때도 지금도 똑같아"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이말에 깊은 상처와 냉정한 현실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남았다. 또 "난 한 번도 누군가를 괴롭힌 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에겐 그게 지옥일 수도 있다."라는 문장은 '나에게 아무렇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며 나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반성하게끔 만들었다. </p><p><br/></p><p> 이 책은 단순한 청소년 소설이 아닌, 모두가 타인의 상처에 더 예민해지고 말과 행동에 책임감을 가져야 함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 남은 내가 상처가 아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고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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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5: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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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임수빈</title>
         <author>25_10424_3</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5721327</link>
         <description><![CDATA[<p><br/></p><p>요즘은 왕따를 당하거나 시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대이다. 부모님이 요즘은 아무이유없이,상대방이 좀금이라도 잘못하면 왕따를 시키는 시대라고 들은적이있다. 나 또한 유명 연예인,배우들이 학폭논란으로 하차까지하는 일들을 본적이 있다. 이 책도 학폭과 관련된 책이다.</p><blockquote><p>이 책의 주인공인 구유진이 옛날에 김아름일하는 친구한테 왕따를 당하여 구유진이 자퇴를 하게되었다.하지만 몇년뒤, 왕따 가해자였던 김아름이 소녀A로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lt;네스트아이돌스타&gt;라는 곳에 나갔다.근데 소녀A가 TOP5에 들어가 엄청 유명해졌다. 구유진은 결국 참다못해 자신이 당한일을 언론에 퍼뜨리기 시작헸다. 그로인해 소녀A는 중도하차를 하겠다는소문들이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 소녀A와 구유진이 만났다. 소녀A는 고세리에게 협박을 받아 왕따를 시켰다고 다 터놓았다. 그러자 구유진과 소녀A는 오해를 풀어 화해를 했고 소녀A는 하차를 안하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책이다. 나는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 소녀A가 왕따 가해자라고 헤서 잔짜 가해자라고 생각했지만 누군가가 협박하여 이런 일을 했다는 반전 이야기여서 많이 놀랐다. 피해자 시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갈줄 알았는데 여러 사람들의 시점 이야기가 나와 재미있었지만 갑자기 시점이 바귀어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재미있게 봤다. 내가 이 책을 읽고  2문장들이 인상깊었다. 첫번째 문장은 32쪽에 나오는 호두야불안한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야 라는 문장이다. 나느 항상 불안한것이 나쁜거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의 문장이 내 생각과 달라서 인상깊었다. 2번째 문장은 본인이 원하는 꿈은 이루는데는 몇가지 장애물이 있어요라는 문장이다. 원하는 꿈을 가는것은 켤코 쉽지않고 장애믈을 넘어야만 원하는 꿈에 갈수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상깊은 문장이다. 인상깊은 장면은 구유진이 소녀A가 김아름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장면이다. 왜냐하면 이 장면으로부터 갈등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점이 많이 바뀌어서 헷갈리고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해를 잘하는 사람이나 책 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p></blockquote><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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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6: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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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6김예찬</title>
         <author>25_10406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572534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매일 힘들게 살아가고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중학교에서</p><p>학교 폭력을 당하고 공황장애와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던 주인공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살아가던 중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lt;넥스트 아이돌 스타&gt;를 보게되 고 소녀A가 중학교를 다닐때 자신을 괴롭혔던 학교폭력 가해자였던 사실을 알아차린다. 이후 주인공 구유진의 복수, 가해자와 화해하는 과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p><p><br></p><p>이 책의 작가인 김지숙은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의 이야기를 진정한 복수를 소재로 잘 풀어 나갔다. 책에서 학교폭력 피해자인 구우진이 소녀A(김아름)에게 학교폭력 사실은 학교폭력 사실을 폭로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만들면서 복수를 계획한다.</p><p><br></p><p>주인공이 학교폭력 사실을 알리는 글을 쓰고 나</p><p>서 마음이 후련하지 않고 마음이 더 불편해진</p><p>장면을 보면 우리가 상상한 복수와는 다르다는</p><p>것을 알 수 있다. 복수를 한 나의 생각은 죄책</p><p>감으로 가득차게 된다. 복수라는 말을 생각하지</p><p>않고 돌아본 나의 행동과 말은 가해자와 같다.</p><p>생각해왔던 복수는 부정적인 느낌보다는 정의롭</p><p>다는 긍정적인 느낌에 가까운 점에서 다시 한번</p><p>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생각해보길 바란다.</p><p><br></p><p>뉴스 기사를 보다 보면 연예인의 학교폭력 가해</p><p>논란과 관련된 기사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이를</p><p>통해 우리나라의 청소년 범죄와 학교폭력 발생</p><p>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증가</p><p>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일겠지만 법이 약하다는</p><p>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 아직 어리고 판</p><p>단을 정확하게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처벌을 면</p><p>하는 청소년들에 범죄를 예방하고 촉법소년의 나</p><p>이를 줄이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p><p>학교폭력, 복수라는 소재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잘 풀어나간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관심이 없</p><p>었던 학교폭력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더</p><p>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음 이야기를 상</p><p>상하고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 갈</p><p>수 있었기에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안정을 찾아나가길 바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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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6: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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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8 윤유현</title>
         <author>25_10418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5742832</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김지숙 작가의 작품으로 연예인 프로그렘의 학폭 가해자라는 논란으로 그 속에서 성장하는 성장소설이다. 여러가지 내용과 풍성한 글거리 덕에 읽기가 좋다. 5편으로 이루어져있고 각 편마다 구유진,진선미,고세리 그리고 소녀A 김아름까지 서로서로에게 연관된 이야기로 흐름을 파악 하기 쉽다.</p><p>  이 책에서 인상깊은 장면은 2화의 마지박 장면이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감정을 느낄 수있기 때문이고 그 감정이라는 이유에 기반하여 허락없이 다른 사람의 사진을 올리는 것은 명예훼손에 해당이 된다.그때는 우발적으로  그런 행동이 나왔을지 모르지만 기런 행동을 참아내는 것을 연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한번 더 생각하게 해주었던 장면이라 생각했다.</p><p> 요즘, 온라인 상에서 일어나는 문제가 많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이야기 초반에서 부터 인터넷에 올린 글이나 사진 등이 그 대상에게 어떤 정신적인 영향을 주는지 많은 사람들이 깨달으면 좋겠고 네번째 편어서처럼 응원하는 글 한줄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를 생각하면서 행동을 하게 될 것 같다.</p><p>  이 소설을 읽고 내면의  성장에 도움이 될 만한 점은 서로서로의 입장이나 생각을 공감하는 능력을 기르는 면에서 도움을 줄 수 것 같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주제인 것 같고 '말 한마디로 처냥 빛 갚는다.'라는 속담이 말하고자 하는 뜻과도 비슷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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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6: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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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권오현 서평(임시저장)헤헤ㅔㅔ</title>
         <author>25_10402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574768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주로 소녀A와 구유진의 학폭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구유진으로 시작해 연루된, 관련된 사람들의 관점을 보여주느 이야기이다. 이 내용중 특히 기억에 남는 문장은 "나는 비겁한 방법을 썼어, 자기가 추한줄도 모르고, 남의 소중한 것을 빼앗고는 히히덕 거리는 사람" 이라는 말은 이 내용의 핵심으로 여겨진다. 이 내용의 핵심이자 끝,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도 한다. 또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화합의 카드를 뽑았을뗴이다. 뭔가 서로서로 같은걸 뽑았다는게 신기하면서 운명적인 일이 일어날것 같다고 느꼈다. 이 작품은 얘기했다 시피 학폭사건을 중심으로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로 담고있고, 관점을 알려주는 청소년 소설이다. 소녀A 즉, 김아름과 서지희가 구유진을 왕따시키고 김아름은 서지희에게 등 떠밀려 한거지만, 구유진은 마음에 상처를 입었고, 소녀A라는 이름으로 &lt;넥스트아이돌스타!&gt;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무려 TOP5까지 가며, 엄청 유명해져 진선미는 질투속에 구유진을 만나 뒷담을 까고, 구유진에게 질투심을 옴겨 저격성 댓글을써서 나락을 보내게 시킨다. 그 후 진선미, 고세리등의 다양한 시점을 보여주며 객관적인 생각과 판단을 할수 있게 돕고 대니라는 사람과의 자주 들어나는 연관성, &lt;The Taro&gt;와의 연관성까지 흥미진진함과 같이 궁금해지는 연결고리, 색 다른 카드,의미가 나온다. 현실적으로는 친구와 어울리고 싶다고 해서 그 친구의 말을 따르고, 하라는거 하는 그런 삶, 나중에 걸림돌이 될만한 행돌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이 들고, 나도 한번씩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중요한것 같다. 사소한 행동도 줄이고, 누군가를 의지하는 친구, 그런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대인관계, 행동, 사과 비난등의 청소년 문학 작품으로 적극 추천하는 바이고, 분명 지식인 늘며 좋은 결과로 볼수 있을것 입니다. 감동과 청소년기에 다툼, 슬픔을 무엇보다 가까이에서 느낄수 있는 좋은 책이고 좋은 보람이 될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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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7 06: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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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이서영</title>
         <author>25_10419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7527613</link>
         <description><![CDATA[<p>요즘 K-pop이 화제가 되면서 여러 아이돌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하지만 팬이많이 생긴만큼 악플그리고 거짓소문도 늘어나 우울증 혹은 공황장애를 가진 아이돌들도 생기고 있습니다.그리고 비슷한일이 학교에서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대부분의 거짓소문에는 거의다 근거가 있고 거짓이 아닌 진짜일수도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으로는 학교폭력입니다 어느 인터넷 글에 아이돌000이 예전에 같은반 애들한테 구박하는 모습을 보았다와 같은 글들이 올라오고 거기에 아이돌000이 때리거나 구박한 사진이나 동영상까지 올라오면 그 아이돌은 하차를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개할책은 이러한 상황을 배경으로한 '소녀A 중도 하차 합니다'입니다 여기에는 소녀A(김아름)그리고 소녀A가자신을 학폭했다고 주장하는 구유진 그리고 예전에 소녀A와 같은 댄스 동아리였고 예전에는 연예계에 관심있는 애들의 꿈이였지만 지금은 폭식이 습관이되어 몸이다 망가져 TV에 나오는 소녀A를 질투해 예전 소녀A의 뚱뚱한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 성형이라는 말까지 나오게한 진선미그런데 이러한 글을 보고 소녀A는 학폭 성형을 안했다고 믿어주는 같은 댄스 동아리였던1살어린 동생 고세리 그리고 이3사람의 오해 그리고 고민을 풀어주지만 슬픈과거를 가지고 있는 타로집 사장 나나(은희)언니가 등장합니다.마지막 장면에서 나나언니가 호두 과자를 주면서 두꺼운 껍질을 벗으면 달콤하다고 생각하는 장면을 보고 나나라는 언니가 유진이를 진심으로 아낀다는 생각이 들어 감동적이여서 인상깊은 장면과 문장이였습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서 유진이 타로집에 있는 소녀A사진을 기억하고 타로집에 들린 유진의 용기가 멋있었고 마지막에 소녀A가 하차를 안하고 2위까지 간것 또한 멋있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189쪽에 '나는 나 어떤상황에서도 나는 나라는 말도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이 문장을 보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나라는 말을 머리에 새겨넣으면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저는 이 책에 이러한 교훈등이 들어가 있기도 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룬 소녀A를 모든사람한테 보여주고 싶어 저는 이책, '소녀 A 중도 하차 합니다'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책을 읽은 사람만이라도 오해부터하지말고 의심을 먼저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실인가?' 이 질문이 사람을 살릴 수도 힘을 줄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생각해 봅시다 진실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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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3: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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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이준후</title>
         <author>25_1042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7530130</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서평을 쓸 책은 &lt;소녀A, 중도하차합니다&gt;라는 책이다. 이 책은 과거에 일어난 왕따를 주제로한 4명의 각자다른 색각과 달라진 일상 등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로는 넥아타(넥스트아이돌스타)에 출연한 소녀A(김아름)가 과거에 있었던 왕따의 가해자라는 글이 인터넷에 퍼지며 이로인해 넥아타에서 중도하차를 하려 한다 하지만 소녀A는 왕따의 피해자를 만나 이 사건에 대한 오해를 풀고 다시 넥아타에서의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다.</p><p> 이 책은 여러 내용이 담겨있는데 나의 기억의 남는 장면들은 왕따에 대한 일들을 화해하거나 나에게 새로운 교훈을 알려주는 부분들이다. 그 중 자신의 생각만을 말하던 사람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도 이 부분을 보며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에대한 새로운 것들을 알게되었다.</p><p> 이 책에서 전달하려는 내용도 여러가지가 있다. 구유진의 시점에서는 어려운 일이 있거나 실패해도 포기하지 말라는것, 소녀A의 시점에서는 어떤일이 생기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인정해야한다면 인정해야 한다는 것, 전체적인 내용에서는 우리에게 오는 변화를 이겨내고 함께 해결하라는 것 등이 있다.</p><p> 그리고 이 책에서는 여러 질문들을 가질 수 있다, 그것은 독자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한 질문들은 책 속 캐릭터들의 감정, 책을 쓴 이유, 이 책을하며 한 작가의 생각 등 이다.</p><p> 마지막으로 쓸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에서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와 이 책에 담겨있는 교훈들이 많고 이런 내용들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 보고 자신에 대한 것을 새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이 책을 일어보지 않았다면 이 책을 보는것을 강력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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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3: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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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연우</title>
         <author>25_10420_2</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7558063</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우리는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 살고 있다. 한국은 더더욱 그런 것 같다. 오죽하면 '한국인들은 빨리빨리지.'라는 말이 있겠는가. 우리는 이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본능적으로 ‘행복’을 추구하고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이 행복을 찾으려다 오히려 불행을 겪게 된다. 행복은 내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나를 찾아와 주는 것임을 잘 알지 못하고 찾아온 행복을 놓치게 되기 때문이다.</p><p>우리가 읽은 책, &lt;소녀 A, 중도 하자 합니다&gt;에서도 주인공들은 처음엔 모두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터 그들의 생각이 바뀌게 된 것일까? 나는 그 주인공들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찾아왔을 때, 그 행복을 놓치지 않았을 때부터 행복해 졌다고 생각한다. 초반에 주인공들은 행복을 결과로 향하는 과정이 아닌, 결과에서 찾으려고 했다. 친구들(연습생)과 춤을 추고있다는 데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고 오직 데뷔를 한다는, 무대에 서겠다는 결과의 행복만 보다가 불행해 지게 된다. 그러나 그런 주인공들이 타로를 접한 후, 바뀌기 시작했다. 그들이 타로를 통해 일상에서부터 작은 희망과 행복을 알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 무대에서 내가 만들어낸 행복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무대까지의 과정에서 내게 오는 행복을 느낀것이다. </p><p>앞서 말했지만, 우리는 너무 빨리 돌아가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런 세상에서 내가 행복을 만들어내는 것은 힘들것이다. 하지만 사회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행복을 누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들이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만들 수 잇을까? 안그래도 바쁜 와중 자신들이 목표한 만큼의 행복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행복은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 찾아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일상 속 나에게 찾아오는 행복은 정말 많다. 친구와 함께하는 하굣길, 친구와 도서관에서 공부하기, 노래를 들으며 창밖을 보기 등 갖가지의 행복들이 이곳 저곳으로 나를 찾아온다. 하지만 이 행복을 내가 어떡해 대하느냐가에 따라 내 자신이 행복해 지냐 마냐가 결정된다. 내가 만들고 싶은 행복을 찾으려다 이런 소소한 행복을 놓치는 경우도 있고, 이런 행복을 무시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우리는 이런 찾아오는 행복을 바른 마음가짐으로 받아야 한다. 행복을 결코 무에서 유처럼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p><p>우리도 이제 친히 나를 찾아와주는 행복에게 눈길을 주는 것이 어떨까? 찾아오는 행복은 내게 큰 목소리로 인사해 주진 않지만 자신을 봐달라는 뜻에서 작게 속삭여준다. 어떤한 사람들은 그 속삭임을 무시하는 반면, 어떠한 사람들은 그 속삭임에 눈길을 주고 대답을 해준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이 있다. 일상에서도 나를 찾아와주는 행복에게 눈길을 주면 어느새 그 행복들은 큰 행복으로 나에게 찾아와 있을 것이다. 우리도 지금부터 해 보는 것이 어떨까? 친구들과 함께하는 하굣길에서 찾아오는 행복, 공부를 끝냈다는 것에서 찾아오는 행복, 그리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나에게 찾아와주는 행복에게 눈길을 주고 인사를 해보자. "안녕! 날 찾아와줘서 고마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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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3: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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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5 김서율</title>
         <author>25_10405_4</author>
         <link>https://padlet.com/bulgok/pz64ecba121c63li/wish/368756389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유명 참가자 소녀에이인 김아름이 과거 학폭 가해자였다는 폭로글로 인해 중도 하차하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당시 피해자였던 구유진, 그리고 김아름과 같은 댄스부 였고 김아름의 성형 논란을 일으킨 진선미, 김아름이 학폭할 사람이 아니라 믿는 고세리, 마지막으로 이 이야기의 핵심인물인 김아름의 시점으로 이루어졌다. 사춘기로 감정이 복잡해지고 누구나 겪는 어려운 시기를 시점으로 둬 더 내용이 실제로 있을 법한 느낌이었다. 또 요즘 돈을 굉장히 잘 벌고 지망생이 많고 인기있는 직업인 아이돌이란 직업을 넣으니 더욱 요즘 10대들이 공감하고 쉽게 느끼는 요소들을 담아낸 것 같다. 그리고 여러 사람의 시점으로 읽으니 각자의 마음, 성격, 생각을 더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었다.</p><p>나는 이 책에서 대니형이 진선미에게 아이돌이 갖춰야 하는것을 알려주는 장면, 구유진과 김아름이 화해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첫번째로 인상깊었던 장면 대사는 ' "매력이지, 자기만의 것 남들하고 구별되는 특별함이 있어야 해." 그게 뭐 대단한 깨달음 이냐고 비웃어 주고 싶었지만 듣고보니 그럴 듯 했다.' / '이세계에서는 뭔가 달라야 했다. 예쁘고 실력있는 애들은 길가의 돌멩이처럼 많았다. "적당히 예쁘고 적당히 실력있는 애들은 그 끝은 뭔지 알아? 만년 연습생이야. 왜냐면 여기는 그런애들 천지니까. 겨우 데뷔해도 묻히고 말거고." ' 이 대사들이다. 진짜 맞는말이고 사람 마다 각자의 색과 개성을 띄지만 그중에서도 유난히 더 눈에 들어오는 사람은 매력이 있어서 더 눈에 ㄷㄹ어오는 것 같다. 그리고 어떤면에서나 실력 좋고 남다른 매력을 가져야 그 분야에 인장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구유진과 김이름이 화해하는 장면이다. 각자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하고 몰랐던 싱대의 감정을 알게되어 다시 관계를 회복하려는 모습이 따뜻했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었고 주변과의 소통, 나의 의사 표현을하는게 중요하고 다른 사람들도 조금씩은 안에 깊히 박힌 아픈 가시 하나 쯤은 있단걸 다시 한번 느꼈다. 언제나 자기중심적 이기보다 다른 사람들도 생각하는게 좋은듯하다.</p><p>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의문 하나가 생겼다. 왜 사람들은 본인이 상처받은 것만 생각할까? 내가 생각했을땐 다른사람의 입장으로 생각해보지 않고 본인 감정만 생각하거나 대부분 상대의 입장으로 많이 생각해보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이 일상에도 원인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지 못해 이런 고민들을 많이하는 사람도 있고, 여유와 시간, 사정으로 인해 만은 오해와 갈등을 풀지 못한 사람도 있을거다.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모든 사람들도 다 각자의 고민과 힘듦이 있을텐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여 아쉬울 따름이다. </p><p>나도 작년에 친구문제로 힘들었던 적이 있고 개인 사정으로 주변을 챙기지 못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그때의 내가 후회스럽기도하고 여러 감정을 느껴보며 더 성장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아 아프면서도 좋은 경험이라고 느낀다.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 친구들도 다구리나 학폭 등으로 친구와 다툰적이 있어 힘들어 했던 기억이 있다는게 내 얘기 같아 공감이 되기도하고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다. </p><p>이처럼 나혼자만이 아닌 내 주변 사람들 모두 힘든 시기가 있고 가끔은 같은 감정을 느끼고 극복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싸움과 다툼이 지속되고 많아진다면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힘들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친구들 또는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을 최소화 시키려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학폭이란 단어는 큰일이고 내 일은 아닌듯 하지만 서로와 부딪히며 다투고 증오하다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 물론 모두와 잘 지낼 수도 없고 모두가 나와 잘 맞진 않는다. 그래도 서로를 존중하며 이해하면 갈등을 줄일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교훈과 몽글몽글함을 같이 주는것 같다. 굉장히 다양한 감정과 새로운 느낌의 이 책은 기억에 오래 남아있을 듯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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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3: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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