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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구정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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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5 06: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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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미터에서 번지점프는 꿈이다.</title>
         <author>primavera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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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들여쓰기)글쓰기~~~<br>문단나누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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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0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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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생병원 엄살 주사💉(채경쓰)</title>
         <author>eji4518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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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화&nbsp;로운 어제 오후 학교를 마치고 병원을 갔다 소아과 에가니 명문초에 다닐듯한 교복을 입은 한 단정한 여자아이가 있었다 그여자 아이는 주사실에 들어 간뒤 소리가 들렸다 간호사 분께 반말을 개속 쓰며 큰소리로'하지마아!' '하지말라고오오!!' 이러면서 크게 울었다 나는 그와중에 배가고파 초코비과자를 삿다 사고 다시 병원으로 오니 조용했다 근데 2분뒤 다시'하지마아!' '하지말라고오오!!'또 내 귀를 찟을듯한 소리가 들려왔다 결국 간호사 분이 한명들어 가시고 비명소리와 함께 끝이 낫다 정말 웃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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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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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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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와 저와 밥을머고 애견샾에 갔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근데 애견샾에 갔는데 강아지귀여운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달라고 졸았습니다 그래서감자탕을 다 먹고 애견샾에갔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사주셔서 너무담사하다는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약속을 했습니다 학교에가서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집에 가서  잤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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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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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의 쓴 맛(권효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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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너무 더워. 열사병으로 쓰러지는 거 아니야?!" 지구와 태양이 손을 맞잡은 듯한 날이였다. 태권도장에서 자동차를 타고 놀이공원을 향해 가고 있었다. 차 안은 달군 것 같이 뜨거웠다. 이대로 30분을 더 간다는 생각을 하니 아찔했다.<br>&nbsp; '드디어 도착!' 50분을 달려 겨우 놀이공원에 도착한 팀원들. 신난 팀원들 가운데 멀미로 고통스러운 나였다.&nbsp; 하지만 힘들게 온 만큼 더 신나게 놀기로 마음을먹고 신나게 놀러갔다.<br>&nbsp; &nbsp; 2시간 정도 지났을 때 쯤 언니,오빠들이 우리를 불러 내기를 하자고 했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들끼리 귀신의 집에 들어어가자고 했다. 나는 내가 가위바위보를 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 한 채로 내기를 받아들였다. 가위바위보를 한 뒤 내가 걸렸다. 나 포함해 4명이 귀신의 집에 들어가게 되었다. 귀신의 집에 들어갔을 때는 여기저기에서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당연히 나도 소리를 비른 사람 중 포함이 된다. 1분 1초가 나에게는 고통스러울 뿐 이었다.<br>&nbsp; 귀신의 집에서 나온 뒤 내 모습은 귀신의 집에 있던 귀신들과 다를 바 없었다. 목은 쉬고,다리가 후들거였다.같이 들어갔던 팀원들 중 한명은 귀신의 집에서 나오자마자 주저 앉아버렸다. 그래도 나는 다짐을 하였다. 생각하지 않고 행동한 것을 후회하며 생각하고 행동하자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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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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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하율) 제목:막상막하의 싸움!</title>
         <author>Hayul_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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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후 드디어 게임매칭이 잡혔다 캐릭터 를 골라볼까?"하고 채팅을보았더니 캐릭터조합이 안맞다며 우리팀끼리 욕하고싸움을 하고있었다.<br>&nbsp;그러다게임한타를 시작했하지만 우리팀은 처참이졌다ㅠ 라고생각했는데 그이후한타 를 시작했을때는달랐다 갑자기 우리팀이 각성을해 한타 를 이겼다.<br>&nbsp; 하지만 그이후 상대팀이도각성을시작하더니 막상막항디싸움이 시작돼었고 게임이 막바지에다달아가도 여전히 우리는 막상막하였고 (20분뒤) 결국 모두지쳐 모두다같이 같은마음이 모여 무승부를 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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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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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류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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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번에 유난히 예민한 날이었다..이유는..모르겠다..그냥 다 짜증이 났었다.화를 안내고 싶어도 화를 내게 되었다.이상했었다아무래도 사춘기 인것 같았다.<br>&nbsp; 집에가서도 짜증..사춘기는 정말 힘들었다..이유는 내가 가족들한테 계속 짜증만 내서 혼이 났기 때문이다..기분이 안좋았었다..🥲나도 화를 안 낼수가 없는걸까?🤔사춘기면서 더 힘든 것은 매일 화를 내서 혼나는 것이 싫었다..😠<br>&nbsp; 그래서 나는 화를 안내보기 위해 하루동안 화안내기를 했는데 30분만에 끝이 나버렸다.그래서 속상했다..😢그래서 한번더 도전을 했는데 성공 이었다🤩뿌듯했었다 칭찬도 받고 그날은 최고의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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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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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찬성:제목:т게임에서 패드립한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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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떤 게임을 하던때엿다 근데 갑자기 외국인이 시비를 걸어서 나는 패드립을 했다 그러자 외국인이 '응 니엄마!' 라고 한국말로 해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영어로 욕을 했는데 그 외국인이 방을 나갔다. 그래서 나는 신고를 하고 나도 나갔다.&nbsp;<br> 그리고 엄마께 배가 고프다 하니 밥을 해주셨다. 그리고 밥먹으려하는데 어지럽고 피곤해서 밥먹고 자려했다. 근데 밥다먹기 전에 쓰러질번해서 그냥가서 자려고 하자 일어서지지 않았다 그래도 기어가서 잠을잣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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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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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혁) 제목:경주월드의 공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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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태양이 나만 따라다니는 것 같이 무더운 여름이였다.<br>&nbsp; 나는 어머니와 함께 경주월드에 도착했다. 하지만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그렇게 주차장을 돌고 있었는데 주차할 공간이 한자리 생겨 재빠르게 주차 했다 이제 종이 티켓을 사고 기대 되는 마음으로 놀이동산 내에 들어갔다. 어딜가나 줄을 선 사람들이 너무 많아 당황했다. 그러던 중 파에톤 이라는 롤러코스터를 발견하여 어머니와 줄을 섰다. 무려 4시간을 기다려 파에톤을 탔다. 엄청 무서웠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었다.<br>&nbsp; 롤러코스터 1개를 타고 나와서 집에가고 있는중 생각이 들었다. 가장 무서운건 줄을 4시간동안 선 것이라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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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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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수학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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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 태양이 100개가 있는것 같은 더운날이였다.&nbsp;<br>처음에 다니던 수학학원을 그만다니고 새로운 영어학원과 수학학원을 다릴려고 상담을 하러갔다.<br>처음엔 두근두근거리고 설렜는데 다음날 수학학원에 가보니 내 칸에 있는 책이 7권은 넘게 꽃혀져있었다.&nbsp;<br>어떤 책을 하는지 몰라서 허둥지둥 거리고 있었는데 한참뒤에 선생님께서 오셔서 어떤책을 풀어야 하는지 알려주셨다.&nbsp;<br>수학학원을 간 후 30분뒤 선생님께서 어떤책을 하는지 알려주셔서 좀 당황했다.<br>근데 책을 펼쳐보니 몇 쪽을 해야하는지 몰라서 또 혼자 가만히 있었다. 40분후 선생님께서 오셔서 몇쪽해야하는지 알려주셨다. 근데 7~8장은 기본으로 시키고 4시 30분까지 안오면 검은별 1개, 4시 30분보다 빨리오면 검은별 2개, 100점 맞으면 빨간별 1개 이런식으로 칠판에 별을그리는데 도저히 이해가 안갔다.&nbsp;<br>그리고 나랑 이름이 같은 애가 있어서 놀랐다.&nbsp;<br>&nbsp;그리고 다른애들 이름은 윤빈, 아연 이런식으로 칠판에 적어주는데 내이름은 손하랑 이렇게 적어주는 속상한 느낌?이 들었다.&nbsp;<br>결국은 어색해서 선생님이랑 애들한테 인사랑 말도 못걸어보고 수학을 끝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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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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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찬(존잘 놀이공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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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이 🍾콜라처럼 어두운 날이였다. 가족들과 차를타고 놀이공원 경주월드를 갔다<br>&nbsp;처음에는 가족들이 비가올거 갔다고 다음날에 가자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오늘 꼭 가야한다고 하였다 결국에는 경주월드로 갔다&nbsp;<br>&nbsp; &nbsp;경주월드로 가는길 갑자기 맑아져서 기분이좋았다 입구로 와보니 햇빛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놀이공원에서 자유이용권&nbsp; 끊은뒤 신나게 탔다 타고있을때 갑자기 비가 뚝.뚝. 떨어졌다 하 비가 왔다 나는 화나서 그냥 포기하였다. 너무 슬픈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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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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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신후 제모:SRT의 큰일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rimavera4/pyypirodjcfjdp8c/wish/238601329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눈이 안떠질 정도로 눈부신 날이었다.<br>"오랜만에&nbsp; 사촌형집&nbsp; 바로 서울간다!"<br>&nbsp;동생이 우렁찬 목소리로 자신감 넘치게말했다.<br>&nbsp;우리 동생은 나보다 키가 조금 더 크고 장난꾸러기       다.<br>&nbsp;그래서 그런지 나는 정말 부끄러웠다.<br>&nbsp;우리집에서 윗반송역으로 도착을 했다.<br>&nbsp;나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철 안으로<br>&nbsp;들어가니 밖에 있는 사람들과 비교조차&nbsp;<br>&nbsp;할 수 없을 정도로 조용했다.<br>&nbsp;나는 조용하게 자리를 앉았다.<br>&nbsp;"우리 지하철 타고 부산역 가면 1시간<br>&nbsp;걸린다." 어머니가 내 귀에 대고 속닥였다.<br>&nbsp;나는 어느새 1시간을 걸쳐 부산역에 도착했다.<br>&nbsp;이때 나는 긴장을 해서 심장이 마치<br>&nbsp;우사인 볼트 처럼 빠르게 콩닥 뛰었다.<br>&nbsp;아직 1시간 이나 남아서 카페에 가서<br>&nbsp;여유롭운 마음으로 음료를 한모금 마셨다.<br>&nbsp;드디어 SRT를 타러 가는데&nbsp;<br>&nbsp;내 물건이 사라진 것처럼 SRT가 없었다.<br>&nbsp;나는 인터넷에서 예약 한걸 찾아보니<br>&nbsp;나의 반대편 이였던 거였다.<br>&nbsp;그 사실을 알고 다행이라고 생각하며<br>&nbsp;SRT를 탑승하고 4시간을 걸쳐 서울에도착했다.<br>&nbsp;서울에서 롯데타워도 가고 롯데월드도 갔다.<br>&nbsp;나는 십년감수를 한거 같다.<br>&nbsp;다음에는 SRT를 탈때 꼭 조심해야 겠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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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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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어를 먹으러 간날!(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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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땀이 수영장처럼 흐르던 날이다. "수아야" 하며 나늘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nbsp; 어머니께서 나를 부르신 것 이다.&nbsp;어머니께서 악어 고기를 먹으러 가자는 겁니다.그래서 저는 냉큼 옷을 입으려 달려갔습니다. 옷을 다입고 차를 타러 나갔습니다. 차를 타고가는길에 너무 떨렸습니다 처음먹어보는 악어여서&nbsp;떨렸습니다.<br> 차를 타고 가는 도중 너무 심심해서 어머니께 노래를 틀어달라고 했습니다.&nbsp;신나는 노래가 나오고 그다음 잔잔한 노래가 나와서 잠이 솔솔&nbsp;오는것 입니다. 잠이 들었다가 깨어보니 도착해 있었습니다. 내가 많이 잔건지 아니면 가까웠던건지 하며 신기해 했습니다. 식당으로 들어갔다. 어미니 께서 웨이터에게 주문을 했습니다.&nbsp;주문을 받고 조리사께 얘기를 했습니다. 조리사남께서 악어가 았눈 곳으로 갔습니다. 악어가 잡히기 싫어서 도망쳤습니다.<br>조리사에게 잡힌 악어는 주방으로 들어갔습니다.<br>&nbsp;몇분 뒤 익혀지고 잘라진 악어가 나왔다. 소스도 같이나왔다. 어머니께수 먼저 드셔보니 맛이있다고 그래서 나도 먹어보니 맛이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 씻고 잠이들기전 "정말 재미있었다" 하며 잠이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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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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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릿고개(김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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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때는 검은천으로 덮은 듣한 어두운 날이였다. 학교에 갔다 태권도늘 하고 집에와서 어머니한태 인사를 드리니 기분이 좋았다<br>&nbsp; 샤워를 한 후 숙제를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몸이 아프시다고 하셨다&nbsp; 그래서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왔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대리고 병원을 가셨다 그래서 눈물이나면서 걱정돼었지만 참으면서 숙제를 하였다. &nbsp;<br>&nbsp; 어머니는 몸이 안아프시던분 인데하여서 너무너무걱정돼었고 같이 가셨던 아버지도 걱정이 돼었다 나는 아들인데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서 내가 참 한심했다.<br>&nbsp; 어머니가 괜찮으신지 밥은 잘드시는지 잘지내시는 지 궁금하였지만 전화를 하여 물어볼때마다 "엄마는 괜찮으니까 걱정마~~"라고 하셔서&nbsp;의심이 가지만 어머니가 아프시니까 물어보고 싶지 않았고 나는 어머니가 건강하다고 믿으며&nbsp; 어머니의 태원을 기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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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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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에서 와플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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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애들이 와플을 타자해서 재미있어 보이길래 탔다 탈때는 좀 무서웠는데 처음에는 별거아니네 했는데 그때 부우웅 출발을 해서 너무 무서워서 &nbsp;<br>&nbsp;살려주세요 라고 소리를 꽥꽥소리질렀다 근데 친구 동생이 소리를 질렀다 왜냐하면 와플은&nbsp;<br>동글동글 해서 출발할때 그 친구 동생이 맨 위&nbsp;<br>&nbsp;라서 소리를 꽥꽥질렀다 그때 석찬이가 노래를&nbsp;<br>불러서 화가났다<br>와플을 다 타고 물어봤더니 석찬이는 안 죽는다고 생각해서 그렇다<br> 나는 물에 빠지면 죽는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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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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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뜨거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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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남극에 있는 빙하가 다 녹을것 같이 뜨거운 날이었다.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영산대학교에 갔다. 바로 운동장으로 달려갔다. 너무 설레고<br>놀 생각에 기뻤다. &nbsp; 가자마자 야구공과 글러브를 들었다. 아빠와 같이 캐치볼을 했다. 아빠가 나보고<br>실력이 늘었다고 칭찬을 하셨다. 정말 기분이 좋고<br>뿌듯했다.&nbsp; 그리고 내가 투수를 하고 아빠께서 포수<br>를 하셨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형이 나에게 인사를 했다. 너무 놀라서 넘어질뻔 했다. 근데 알고보니 아는형 이었다. 같이 놀 생각에 너무 기뻤다.  형과 같이 야구를 했다. 형과같이 야구를 하니까 정말 기뻤다. 아빠가 뜬공을 쳐주면 형과 내가 공을 받았다. 비록 많이 놓쳤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놀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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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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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가 후덜덜!!!(김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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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날씨가 화창한 어느날이었다 롤러코스터를 타기위해 놀이공원에 갔다.<br>&nbsp;줄을스니 너무 떨렸다 내순서가 다가올 때마다 심장이 쿵쿵 거렸다 드디어 내순서가 왔다 시작하면 잠깐 멈추는데 그때가 가장 무서웠다 ㄷㄷ 롤러코스터가 움직이면 시속120KM로 엄청빠르게 롤러코스터가 움직인다 그럼 그냥돌때보다 방향 이꺽실때가 더무섭다는것을 알게된다 그렇게 약3분간 지속되는 롤러코스터에서 내리면 해탈한표정으로 다리를 떨면서 및으로 내려간다 및으로 내려가면 다리가 후덜덜 떨린다 그러고 내가 살아있는지 확인한다<br> 그러고집에오면 롤러코스터는 진짜재미있는데 진짜무섭다는 것을 알게된다그러고 잠을자면... 2틀간다리가 후덜거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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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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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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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찜질방에 들어가있는듯한 날이였다 오늘도난 그냥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었다 바로그때!!!(연우야!!)하고 아빠가 부르셨다 왜불으셨냐고 물어보니까 짐을 싸라고 하셨다 그래서 어디가냐고 다시 물어보니까 롯데월드에 간다고 하셨다 나는 그말을 듣자마자 허겁지겁 짐을싸기 시작했다.<br>우리는 30분가량 차를타고 롯데월드에 도착하였다&nbsp;<br>나는드디어 롯데월드에 들어갔다 나는 난생 처음가는 롯데월드여서 마음이 두근두근떨렸다 난 롯데월드에 들어가자마자 롤러코스터를 타기위해 줄을 섰다 나는 줄을서자마자 느꼈다...(아...망했다)왜이렇게생각을 했냐면 대기시간은 3시간 사람들은 북적북적 정말 최악의 조합이였다 (3시간뒤....)오랜시간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내차례가 왔다 나는 막상 탈려고 하니까 정말 떨렸다 롤러코스터가 출발하였다 출발을하고 마음을 가다듬고있는 그때!!!우와아아앙!!!소리와 함깨 롤러코스터가 출발하였다 나는 처음부터 정신을 못차리고 기절을 해버렸다 잠시후...롤러코스터가 끝났다..? 그렇다 정말로 끝난것이 였다 나는 아쉽기도 하고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였다.<br>나는 다타고나니까 실성을 하였다 근대 충격적인겄은 롯데월드에서 롤러코스터 하나만 타고 다시집으로가야된다는 것이였다 왜냐면 그때가5시 정도이기도 했고 할머니 생신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나의 찰란한(?) 첫 롯데월드 이야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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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04: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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