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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생9조 by 임세린/학부/한의예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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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반생물학 9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7 02: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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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jp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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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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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2: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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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분담</title>
         <author>gamadon1234</author>
         <link>https://padlet.com/lynnnnn2/px3yurydg2imlsro/wish/1738033701</link>
         <description><![CDATA[<div>케이스 1 : 정보성<br>케이스 2 : 최수현<br>약물&nbsp; 분류 조사 : 문지혁<br>약물 작용 기전 조사 : 문지혁<br>약물 효과 조사 : 이결<br>약물 부작용 조사 : 임세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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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2: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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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se 1</title>
         <author>jbs9942</author>
         <link>https://padlet.com/lynnnnn2/px3yurydg2imlsro/wish/1738340090</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 &nbsp; &nbsp; &nbsp; &nbsp; &nbsp;anaphylaxis (아나필락시스)항원-항체 면역 반응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급격한 전신 반응<br><br><br>증상 &nbsp; 호흡곤란 두통 어지러움 복통 구토 &nbsp;두드러기 입술과 혀 혈관 부종<br><br>진단 치료 &nbsp;&nbsp;원인에 노출된 후 짧은 시간 내에 피부나 점막에 두드러기 혹은 혈관부종이 발생하고,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증상이나 저혈압 등의 순환기 증상, 오심 구토 등의 소화기증상 중 두 가지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거나 원인 물질을 알 경우 혈압저하만 있어도 진단할 수 있다.<br><br>에피네프린 투약을 근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치료에 반응이 없다면 5분-15분 간격으로 3회까지 투약해볼 수 있다. 수액 공급, 산소포화도 저하시 산소공급도 중요하다. 아울러 보조적인 치료로 스테로이드, 항히스타민제 등을 투약할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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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4: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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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물의 효과</title>
         <author>gamadon1234</author>
         <link>https://padlet.com/lynnnnn2/px3yurydg2imlsro/wish/1747526460</link>
         <description><![CDATA[<div>case1 에서 쓰인 약물의 효과<br><br>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은 교감신경계를 활성화해 피부, 호흡기, 혈관 등의 갑작스러운 상황에 반응하도록 돕는 약물이다. 산소와 포도당의 공급을 뇌와 근육에 촉진시키고 소화 속도를 늦춘다. 심박수와 일회박출량을 늘리고 동공을 넓히며 피부 소동맥과 위장관을 수축시키고, 골격근의 소동맥은 팽창시킨다. 포도당의 이화 작용을 늘려 혈당 수준을 높이고 지방세포의 지질을 붕괴시킨다.</div><div><br>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 중 당질코르티코이드는 대사 조절, 면역 기능 조절에 관여한다. 무기질코르티코이드는 신장 배설 조절, 전해질 조절에 관여한다. 스테로이드 주사에 사용하는 스테로이드는 당질코르티코이드의 특성인 강력한 항염 작용이 있는 물질이다. 따라서 스테로이드를 투입하면 항염 작용에 의해 염증이 억제되면서 통증이 호전된다.&nbsp;<br><br>항히스타민제: 항히스타민제는 두드러기, 발적, 소양감 등의 알레르기성 반응에 관여하는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성 질환(알레르기성 비염과 알레르기성 결막염, 두드러기) 외에도 콧물, 재채기, 불면, 어지러움증, 구토, 멀미 등을 완화한다.<br><br>case2 에서 쓰인 약물의 효과<br><br>항콜린에스테라제: 콜린에스터레이스를 저해함으로써 아세틸콜린의 분해를 억제하고 아세틸콜린을 억제해 결과적으로 간접적인 콜린작용을 한다. 자율신경절, 부교감신경절후섬유, 골격근종판에 작용한다.<br><br>부신 피질 호르몬제: 부신피질호르몬제는 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로도 불리며, 항염증작용과 면역억제작용이 있는 약물이다. 부신피질호르몬은 부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서, 지방‧단백질의 대사, 면역반응 조절, 염증반응 조절, 그리고 염분‧수분 평형의 조절을 담당한다. 부신피질호르몬제는 화학적인 염증 매개 물질을 억제하여 염증을 완화시키고, 림프계의 활성과 용량을 감소시켜 면역계를 억제한다.<br><br>스테로이드: 스테로이드는 대사 조절, 면역 기능 조절에 관여한다. 스테로이드를 투여하면 면역 억제 기능이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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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2:2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ynnnnn2/px3yurydg2imlsro/wish/17475264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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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se 2</title>
         <author>alchansuh</author>
         <link>https://padlet.com/lynnnnn2/px3yurydg2imlsro/wish/1756626296</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단명: 중증근무력증 (Myasthenia gravis) _ 신경의 자극이 근육으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면서 근육이 쉽게 피로해지는 질환.<br><br>&nbsp;<br><br>2. 일반적인 원인&nbsp;<br><br>정상적으로는 신경 자극을 받을 시 아세틸콜린이 배출되고, 이후에 아세틸콜린 수용체와 결합되어 신경자극이 정상적으로 근육으로 전달되어야함.&nbsp;<br><br>그러나 면역체계의 문제로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아세틸콜린 대신 아세틸콜린 항체가 결합함. 그렇게 되면 항원항체 반응이 일어나 기능을 차단 당하거나 형태 변형, 파괴 등의 문제가 생김. 그 결과 신경 자극이 근육으로 온전히 전달되지 못하여 근육 움직임에 문제가 생김. 이게 중증근무력증.&nbsp;<br><br>즉, 신체 일부를 외부 물질로 오인하여 자신의 체성분과 항원항체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임. (자가면역질환)<br><br><br>&nbsp;<br><br>3. 증상: 근력 약화&nbsp;<br><br>1) 눈: 안검하수 등 가벼운 안구 운동 장애(눈꺼풀 등의 근력 약화-&gt;손으로 눈꺼풀 밀어올림 등), 복시(물건이 여러 개로 보임)&nbsp;<br><br>2) 전신: 안면마비, 팔/다리 근력 약화(다리 힘이 풀려 넘어짐 등), 발성 장애(발음 어눌 및 말이 뜻대로 나오지 않음), 전신 피로감&nbsp;<br><br>3) 오랜 기간 병을 치료하지 않거나 감기 등의 질환으로 컨디션 악화시 근력 약화가 심해져 호흡 곤란까지 나타남.<br><br><br>&nbsp;<br><br>4. 진단 방법: 다른 병과 유사한 증상이 많아 오진하지 않도록 정확한 문진과 진찰이 필요.&nbsp;<br><br>1) 다른 증상 없이 근력 약화만 일어 나는지, 그러면서도 일정하지 않고 기복을 보이는지 확인. 또한 진찰 시 일정 운동 반복하거나 지속 시 근력이 약해지는지 확인. (흔히 실시하는 것은 눈 근육 활용)&nbsp;<br><br>2) 의심 될 시 항콜린에스테라제 약물 투여 검사, 아세틸콜린 수용체에 대한 혈청 항체 측정(아세틸콜린 수용체에 대한 자가면역 반응 확인), 전기 생리학적 검사(반복 신경 자극검사, 단일 섬유 근전도 검사), 가슴 CT촬영 등 시행하여 확진.&nbsp;<br><br>&nbsp;<br><br>&nbsp;<br><br>5. 치료&nbsp;<br><br>1) 약물치료: 항콜린 에스테라제(항원항체 반응에 의한 아세틸콜린 분해를 약물로 막음), 부신 피질 호르몬제, 스테로이드 등 기타 면역 역제제 사용&nbsp;<br><br>2) 가슴샘(흉선) 절제술: 약물 치료가 효과 없을 시&nbsp;<br><br>3) 방사선 조사&nbsp;<br><br>4) 혈장 교환술: 호흡이 많이 어려워질 경우, 환자 혈액 속 항체 제거 후 다시 혈관 내로 돌려 보냄.&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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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09: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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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물 분류 조사 및 약물 작용기전 조사</title>
         <author>bugya9770</author>
         <link>https://padlet.com/lynnnnn2/px3yurydg2imlsro/wish/17704353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case 1</strong></div><div>&nbsp;<br>약물의 분류<br>:아나필락시스의 주 증상으로서 아드레날린성 작용제인 에피네프린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br>약물의 작용 기전<br>:에피네프린은 아드레날린성 수용체에 결합함으로써 작용하는데 에피네프린은 비선택적으로 결합하는 작용물질이다.(수용체가 여러가지 종류이지만 선택적으로 수용체에 결합할 수 없다는 의미) 이러한 특징에 의해 수용체와 결합한 에피네프린은 다양한 물질대사의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br><br><strong>case 2</strong></div><div><br>약물의 분류<br>:콜린성 작용제 즉 항콜린에스터 레이스를 사용하면 된다<br>약물의 작용 기전<br>:이 병의 원인은 자기면역질환이 주를 이루는 질병으로서 아세틸콜린이 아세틸콜린 수용체와 결합하는 것을 이 병은 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를 생성하여서 수용체와 결합함으로써 막는다. 아세틸콜린은 후에 분해되어서 다시 시냅스 절전으로 이동하지만 그 분해되는 것을 막아 아세틸콜린이 계속 존재하겠끔 하면 아세틸콜린과 아세틸콜린 수용체의 접합의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nbsp;</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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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8: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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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물 부작용</title>
         <author>lynnnnn2</author>
         <link>https://padlet.com/lynnnnn2/px3yurydg2imlsro/wish/1770464509</link>
         <description><![CDATA[<div>case1에서 쓰인 약물의 부작용<br><br></div><div>▶ 에피네프린 : 심계항진(환자가 심박을 느낄 수 있는 상태 그리고 이에 따른 불편감), 빈맥(맥박의 횟수가 정상보다 많은 상태), 심장부정맥, 불안과 고혈압, 두통, 급성 폐부종 등의 부작용이 있다.<br><br></div><div>▶ 스테로이드 : 면역계를 저하시키며 작용한다. 따라서 얼굴이 붓고, 피부가 얇아지며, 탈모, 체중 증가, 불면증, 메스꺼움, 구역질, 심각한 기분 변화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다. 고농도로 장기간 사용하면 골다공증, 근육 약화, 당뇨병, 어린이의 성장 저하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br><br></div><div>▶ 항히스타민제 : 가장 흔한 부작용은 진정, 졸음, 피로감, 기억력 감퇴, 집중장애 등의 중추신경계 부작용이지만 이러한 부작용이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이는 여성, 고령자, 작은 체구, 간과 신장기능 저하, 중추신경계 이상이 있는 경우에 더 흔하므로 투여 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항히스타민제는 심장 내의 칼륨 통로를 차단하여 부정맥 등의 심장 독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 중 디펜히드라민, 히드록시진 등이 용량의존적으로 심장 독성을 나타내며, 국내에서는 디펜히드라민 과량 복용에 의한 심실 부정맥이 보고된 적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 부작용으로 변비, 설사, 메스꺼움, 구토 등의 소화기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항콜린 작용에 의한 입, 코, 목의 건조함, 드물지만 배뇨 곤란이나 시력장애, 빈맥 등도 나타날 수 있다.<br><br><br></div><div>case2에서 쓰인 약물의 부작용<br><br></div><div>▶ 항콜린에스테라제 : 치료 후 골격근의 신경 자극에 의해 방출된 아세틸콜린이 반복적인 발화에 의해 골격근의 경련과 연축을 유발할 수 있다. 항콜린에스테라제를 고용량 사용하면 신경근 접합부에서 자극 전달을 차단해 근육을 약화시키고 심지어 마비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br><br></div><div>▶ 부신피질호르몬제 : 전신 작용 목적으로 부신피질호르몬제를 투여했을 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는 감염증의 유발 또는 악화, 혈당 상승, 소화성 궤양, 부종, 골다공증, 백내장, 녹내장의 발생 등이 있다. 고용량 장기요법의 부작용으로는 정신적인 장애(신경예민, 불면증, 불안, 우울증, 조울증, 조현병), 쿠싱증후군(주요 증상 : 얼굴, 목, 가슴과 배 등에 지방이 축적되는 중심성 비만, 고혈압, 피로감, 쇠약감 및 여성의 경우 무월경, 남성화), 소아의 성장억제, 피부이상 등이 있고, 장기요법 후 갑작스런 투약 중지 시의 부작용으로 급성 부신기능부전증이 있다.<br><br></div><div>▶ 스테로이드 : 면역계를 저하시키며 작용한다. 따라서 얼굴이 붓고, 피부가 얇아지며, 탈모, 체중 증가, 불면증, 메스꺼움, 구역질, 심각한 기분 변화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감염에 취약해질 수 있다. 고농도로 장기간 사용하면 골다공증, 근육 약화, 당뇨병, 어린이의 성장 저하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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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8: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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