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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디자인과인간심리 13주차 by Youngsang Kim</title>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link>
      <description>인공지능디자인과인간심리 게시판입니다. 13주차 수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0 05:39: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2-05 07:41:2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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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13946 최예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3892981</link>
         <description><![CDATA[<p>이원병님께서 다루셨던 한국과 미국에서의 셀룰러 통화 기술 수용 차이에 관한 논문의 결과가 흥미로워 추가 리서치를 해보았다. 먼저, 논의부분에 작성하셨듯이 해당 논문은 1998에 이루어진 다소 예전 연구이기에 현재 비슷한 연구를 진행한다면&nbsp; 문화적 요인에 따른 신기술 수용도 양상이 다른 결과가 도출될 수 있을 것 같다.<br>&nbsp;관련하여 몇 가지 최근 연구를 찾아보았다. Jeffy Jan et al.(2022)는 “Hofstede’s Cultural Dimensions in Technology Acceptance Models: A Meta-Analysis”에서 Hofstede의 문화적 차원이 기술 수용 모델(TAM)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을 통해 연구하였다. 연구 결과, 불확실성 회피 성향이 높은 문화에서는 신기술 사용에 대한 거부감이 더 크며, 집단주의 문화에서는 사회적 영향이 기술 수용에 더욱 강하게 작용한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또한, 지각된 유용성(Perceived Usefulness)과 지각된 사용 용이성(Perceived Ease of Use)에 대한 인식이 문화적 요인에 의해 조절되며, 각국의 문화적 특성이 기술 수용도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한편, “Impact of Cultural Values on Technology Acceptance and Technology Readiness”(2023)에서는 국가 차원의 문화는 아니지만 현대 사회의 중요한 조직내 문화적 요인을 활용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혁신을 중시하는 문화에서는 기술 수용 속도가 더 빠르며 기술 준비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직 내부 문화가 기술 도입 성공 여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조직 문화가 신기술 수용에 유리하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이와 함께, 사회적 신뢰 역시 기술 수용도를 증가시키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였다.<br>&nbsp;종합하자면, 1998년의 논문의 결과와 달리 사회적 영향력이 기술수용도에 미치는 정도가 집단주의 문화에서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었으며, 기술수용이 보편화되고 개인화됨에 따라 hofstede의 문화요인 뿐 아니라 혁신성/사회적 신뢰도 등 세부적인 문화 요인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나고 있었다.&nbsp; &nbsp; <br>&nbsp;또한 현재 학부 수업에서 동아시아문화권(한/중/일)의 문화적 요인(hofstede) 중 ‘불확실성 회피 수준’에 따른 메시지 응답 회피 양상(‘안읽씹’)을 연구 중에 있다. 중국의 wechat의 경우 읽음 표시 기능이 없고, 일본의 라인의 경우 읽음 표시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는데, 예상하건데, 각 국의 sns 플랫폼 기업에서 자국 국민의 전반적인 불확실성 회피 수준을 반영하여 해당 sns기능에 차이를 두었고, 역으로 이러한 sns구조의 영향을 받아 문화적 요인이 형성되고 이것이 곧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문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다.&nbsp;</p><p>&nbsp;이처럼 현대사회에서의 문화적 요인에 따른 신기술이나 특정 기술적 기능을 받아들이는 양상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해진 것 같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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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03: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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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713434 김종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4530536</link>
         <description><![CDATA[<p>최은선 선생님의 발제에서 챗봇 뉴스 서비스와 알고리즘의 문화적 차원을 다루며, UAE와 미국 사용자 간의 차이를 Hofstede의 문화 차원 이론을 통해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UAE 사용자는 효율성과 성능을 위해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반면, 미국 사용자는 개인정보 활용에 거부감을 느끼며 투명성을 중시한다. 이는 챗봇 뉴스 서비스에서 개인화(personalization)가 사용자의 선호도를 정확히 반영하지만, 동시에 추천 알고리즘이 사용자들을 특정 정보에만 노출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p><p>특히, 한국의 맥락에서는 필터 버블(Filter Bubble)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수 있다. 정치적으로 좌·우로 나뉜 뉴스 환경에서 사용자가 특정 성향의 기사에만 노출되며, 반대 의견은 전혀 접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와 같은 필터 버블 형성은 Hofstede의 문화 차원과 밀접하게 연결된다고 생각한다.</p><p>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가 강한 문화에서는 익숙하고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정보에 더욱 의존하게 되어 필터 버블이 강화된다. 권력 거리(Power Distance)가 높은 문화에서는 매체의 권위와 알고리즘의 결과를 쉽게 신뢰하기 때문에 필터 버블에 갇힐 가능성이 크다.</p><p>결론적으로, 문화적 차원은 필터 버블에 대한 민감도와 취약성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이를 완화하기 위해 문화적 맥락에 맞춘 알고리즘 설계와 정보 다양성을 보장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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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3 12: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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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712886 이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5858414</link>
         <description><![CDATA[<p>AI에 대한 인식은 AI를 영혼이 있는 존재로 여기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며, 영혼을 지닌 존재로 여길 때 사용자들은 AI가 칭찬해주는 상황에서 공손한 태도로 반응한다고 했던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이에 대해, 사용자들이 AI에 대해 영혼을 지닌 존재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AI가 인간과 유사한 속성을 지니는 것이 반드시 AI를 영혼이 있는 존재로 여긴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혹은 사람처럼 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논리적 사고 회로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사용자들은 AI를 영혼이 지닌 존재로 여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p><p><br/></p><p>또한 지난 시간에 문화적 배경이 다양하기 때문에 국가별로 로봇에 대한 인식도 다르게 나타난다고 밝힌 논문들을 살펴봤는데, 국가를 초월한 범용성을 지닌 로봇 또는 AI는 불가능할지 궁금했다. 동시에, 한 국가의 영향력과 기술력이 클수록 앞으로 우리가 사용하게 되는 로봇과 AI의 페르소나가 결정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ChatGPT는 상당히 미국 문화에 맞춰진 생성형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한국어의 특성과 한국어 맥락에 맞는 자연스러운 비격식 대화는 어색하다는 느낌을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인공지능 시장이 성장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데이터 학습 및 인프라 비용의 문제 때문에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모든 국가들이 자국의 AI를 가질 필요는 없겠지만, 동아시아 문화와 언어적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든다. &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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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5: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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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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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712735 정민영</title>
         <author>miny99877</author>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6056254</link>
         <description><![CDATA[<p>"Cross-Cultural Differences in Comfort with Humanlike Robots"라는 논문 발제가 인상 깊었다. 이 연구는 로봇의 인간 유사성에 대한 미국과 일본의 반응 차이를 통해 문화적 배경이 기술 수용성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시사한다. 발제를 들으면서 미국과 일본에서 로봇의 활용 목적이 서로 다르다는 점이 이러한 차이를 더욱 뚜렷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다.</p><p>미국에서는 로봇이 주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며, 인간의 역할을 대체하거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도구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하다. 예컨대 공장 자동화, 물류, 군사 분야에서 로봇은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지만, 이러한 맥락에서는 인간과 기계를 명확히 구분하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이 강화될 수 있다. 로봇이 인간의 감정이나 외형을 모방할 필요가 없는 산업적 사용 사례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인간 유사성을 강조한 로봇에 대한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이라 해석할 수 있다. 미국인이 인간 유사성이 낮은 로봇을 더 편안하게 느끼는 이유는, 로봇이 단순히 기능적이고 비인간적으로 설계될수록 기존의 도구적 인식과 일치하기 때문일 것이다.</p><p>반면, 일본은 고령화 사회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로봇을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사용 목적에 적극 활용해 왔다. 소셜 로봇은 노년층의 정서적 안정, 독립성 유지, 고립감 해소 등을 위해 설계되어 감정적 상호작용과 인간 유사성을 중요시한다. 또한, 일본의 문화적 배경에서는 생명성을 연속체로 바라보는 경향이 강하며, 이는 인간과 로봇 간의 관계를 덜 대립적으로 만들고, 로봇을 더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한다. 일본에서는 로봇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정서적 동반자나 사회적 해결책으로 받아들여지며, 이러한 경험이 인간 유사성을 강조한 로봇에 대한 선호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p><p>이러한 점에서 이 연구는 로봇 수용성에 대한 국가 간 차이를 단순히 문화적 특성으로만 설명하기보다 국가별 로봇 사용 경험과 목적의 차이가 수용 태도에 미치는 영향 또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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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07: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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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712947 이소민</title>
         <author>leesominbell</author>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6287500</link>
         <description><![CDATA[<p>"A Cross-cultural Study: Effect of Robot Appearance and Task"라는 논문 발제를 듣고나서 든 본인의 견해를 적어보고 자 한다. </p><p>외모는 대면적 소통을 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br>전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고 나라별로 내재화되어 있는 문화적 차이에 대해서 충분한 고려가 디자인적 요소에 필요하다.<br>특히, 인간과 대면을 하며 인간을 돕는 서비스를 수행해야 하는 로봇을 생각했을 때 외모에 대해 가벼이 생각할 수 없다.</p><p>선행연구에 따르면 로봇의 외형은 로봇의 행동과 능력에 대한 사용자의 기대, 인식 및 평가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p>그리고, 나라마다 각각의 특색에 따른 문화적 차이가 분류별로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통일된 기준으로 모든 나라를 상대로 하는 외모를 결정할 수 없을 것이다.</p><p>본 논문으로부터 1) 아시아 문화권 국가일수록 소셜로봇에 대한 호감도, 신뢰도, 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고 2) 기계형보다는 동물 형태를 더 선호하며 3) 로봇의 사회성이 높을수록 사람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4) 서비스의 형태에 맞는 적합한 형태의 로봇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5) 서양 문화권일수록 사회성이 낮은 로봇을 기피하는 성향을 보임을 알 수 있었다.<br>결론적으로 로봇의 외형 및 작업 유형을 설계할 때 문화적 차이를 충분히 고려해서 로봇에 적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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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11: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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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710740 배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6519816</link>
         <description><![CDATA[<p>로봇과 상호작용하는 사람들에게, 로봇의 외형이 유의미한 영향을 끼친다는 부분은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불쾌한 골짜기 이론도 큰 맥락에서는 같은 맥락이나, 이번 논문 발제 내용에서는, 그보다는 더 세세한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문화권 별 차이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부분에는 동의하며, 지금까지의 수업 내용 등을 토대로, 문화별 차이뿐만 아니라 성별이나 나이 그리고 로봇 사용 목적 등도 고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다만, 큰 틀에서의 로봇이, 서양에는 생산성 측면을 강조하고 동양에서는 감정적 상호작용 측면이 강조되는 부분을 고려했을 때, 이것이 과연 문화권역별 차이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해당 경우에는, "사용 목적"에 차이가 있어 로봇의 외형 또한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각 나라의 문화별로 "기본적으로 로봇을 활용한다면 어느 분야에 먼저 사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접근한다면 그 기반이 다르다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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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14: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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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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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710456 오희주</title>
         <author>ohheeju0519</author>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6569765</link>
         <description><![CDATA[<p>Cross-Cultural Differences in Comfort with Humanlike Robots 논문과 발제 자료를 읽고 로봇의 인간 유사성에 대한 인식이 문화적 배경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미국과 일본의 차이가 분명한 점이 인상깊으면서도 어느정도 이해가 갔다. 미국에서는 로봇이 산업적이고 도구적인 목적으로 주로 사용되기에 인간과의 구분이 명확할수록 더 편안하게 느끼는데 이는 기능적 효율성을 강조하는 미국의 문화적 맥락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일본에서는 고령화 사회라는 맥락 속에서 소셜 로봇이 정서적 동반자나 사회적 문제 해결의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배경에서 로봇의 인간 유사성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히 동서양의 문제가 아니라 로봇 수용성에 있어 각 국가의 사회적 필요와 로봇 사용 목적과 그 쓰임의 차이가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다. <br><br>여기에 덧붙여 세대별 관점의 차이도 생각해보면 좋겠다고 느꼈다. 같은 문화권 안에서도 세대 간 로봇에 대한 인식 차이가 존재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젊은 세대는 인간 유사성에 더 열려 있거나 친밀하게 느낄 수 있지만, 고령층은 익숙하지 않은 기술에 거부감을 느낄 가능성이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세대별 차이가 문화적 맥락과 함께 로봇 설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고 외형(얼굴 및 신체..)이나 행동(음성, 제스처, 인터랙션 등)의 관점에서도 좀 더 세부적으로 보면 좋을 거 같다고 느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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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14: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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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712764 최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6592331</link>
         <description><![CDATA[<p>13주차 수업에서는 남성성(Masculinity)과 여성성(Femininity), 그리고 Schwartz의 가치 유형에 대한 내용이 다루었습니다. 남성성은 성과 인정, 승진 기회, 지속적인 노력이 가장 확실한 결과를 가져온다는 믿음 등으로 특징지어집니다. 반면, 여성성은 개인적인 삶과 가정생활을 위한 시간 확보, 함께 일하기 좋은 사람들과의 협업, 흥미로운 일에 대한 참여, 그리고 여가 시간 확보 등의 요소로 나타납니다.</p><p>Schwartz의 보편적 가치 이론에 대한 내용은 한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Schwartz 이론은 개인과 사회의 가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틀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인간 행동과 동기의 다양성을 설명하려는 연구입니다. (지난주 결석으로 수업 내용 요약으로 진행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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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4 14: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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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711013 이원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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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ynameis03/pvvu7tchqj5ek2sb/wish/324780530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주차에서는 발제를 진행하였는데 각 문화권별 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관한 효과, 영향, 반응 등에 관한 비교 연구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연구들의 기본 이론은 Hofstede의 문화 차원 이론에서 비롯되었다. 그 중에서도 ‘권력거리’, ‘개인주의/집단주의’ 와 ‘남성성/여성성’ 에 관한 특성을 중심으로 하였다.</p><p><br/></p><p>첫 번째 발제는 &lt;The effects of cultural dimensions on algorithmic news&gt; 라는 주제의 연구였다. 뉴스나 기사 등에서 보이는 언론 알고리즘을 통해 공정성, 책임성, 투명성을 측정, 비교하였다. 미국과 UAE의 문화권을 비교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미국이 더욱 성과와 효율성을 추구하여 남성적 문화권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고, 훨씬 개인주의적 성격을 띄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lt;Cross-Cultural Differences in Comfort with Humanlike Robots&gt; 라는 주제의 발제에서는 Humanlike Robots에 대한 사용자 경험 연구를 진행하였다. 크게 물리적 인간 유사성과 인지된 생명성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미국과 일본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미국에서 인간 유사성이 증가함에 따라 편안함이 오히려 감소하는 모습을 보인 점이 특이했다. 추가로 발표자분께서 우리나라 실무에서 사용된 바 있는 돌봄로봇 ‘효돌’ 을 소개해 주셨다. 지금까지는 다른 브랜드의 로봇들보다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지속성은 매우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인간-AI에 대한 여러 그럴싸한 이론과 달리 실질적인 로봇의 도입은 아직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AI와 인간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위해서는 많은 연구와 개발이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p><p><br/></p><p>&lt;A Cross-cultural Study: Effect of Robot Appearance and Task&gt; 를 주제로 한 발제에서는 사례로 제시해주신 도서관 도우미 로봇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오히려 사람과 유사하게 생긴 로봇에 대한 피드백이 부정적이었는데, 사람들은 로봇이 인간과 유사할수록 많은 기대감을 가져 그만큼의 성능이 나오지 않았을 때 실망감을 느낀다는 부분이 매우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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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5 07: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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