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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질문수업 by 조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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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9 0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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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희경</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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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름/운동 맨발걷기(웅천해변) 필라테스</p><p><br></p><p>질문 : 건강? 다이어트?</p><p> 올해 6KG다이어트 감량함. 건강상 안 좋은 곳이 있어서.</p><p>웅천에서 아침저녁으로 1시간정도씩, </p><p>플로킹할 생각은 없는지? 쓰레기만 주워도 봉사시간도 채우고 운동도 하면 좋을 것 같음. 혼자하기가 부끄러움.</p><p>맨발 다친적은 없음. 유리병 조각 2번 정도 있었는데 다행히 깨끗한 편. </p><p>웅천 바닷가 쪽은 정리가 되어 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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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1: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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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리</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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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위: 변화하는 것 좋아하지 않음, 항상 그 자리에서 있어서. 주말에 애들이 와서 맛있는 것 해주는 것에 관심. 요리 레시피, 어떤 레시피?  그냥 불고기가 아니라 또띠야등을 이용한 것, 피자나 치킨을 배달시키지 않고. 중학생, 대학생 자녀. 중학생 2명 급식을 매일 먹으니까 집에서는 밥을 먹고 싶지 않아 엄마가 요리를 해 줘야 될 필요성을 느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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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1: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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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경</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461922</link>
         <description><![CDATA[<p>산속의 안개 : 신비한 사람이 되고 싶음, 왠지 그안에 도깨비, 구미호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좋아함</p><p><br/></p><p>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음.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되기 때문에 관심이 생김. 환경수업을 하는데 내 수업에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아이러니</p><p><br/></p><p>질문 : 퍼스널 컬러 수업이 관심이 되었나요?</p><p>색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 생긴듯. 원래 핑크를 안하는데 따뜻한 봄의 색깔이라 핑크 입술 색깔을 해 보기도 함. 엄마 피부를 물려받아서 피부가 좋은 편</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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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1: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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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홍</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468334</link>
         <description><![CDATA[<p>새싹 : 항상 배우는 것을 좋아함. 많이 채워서 큰 나무가 되어 그늘이 되길 원</p><p><br/></p><p>관심 : 교육. 나를 회복하고 힐링하는 것,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삶.</p><p><br/></p><p>질문 : 아로마 향 구분이 어려운데 어떠신가요?</p><p>색깔, 냄새 구분을 못하는데 그 날 컨디션, 감정에 따라 향의 호불호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됨</p><p>감정오일을 바꿔가면서 감정조절까지도 함.</p><p>20년 전 아로마차와, 목욕을 계속 해왔는데 태아에 영향이 안 좋다고 해서 끊었다가 지금 몸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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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1: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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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미</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482074</link>
         <description><![CDATA[<p>자연 : 나무.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 나무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음. 집에 있으면서 살림 영상보면서 배우고 있음. 집안에 인테리어가 거의나무로 이루어져 있</p><p><br/></p><p>관심 : 영어 회화 공부</p><p><br/></p><p>질문 : 영어공부는 어떻게 하나?</p><p>시원스쿨 1년 프로그램으로 기본쌓고, 소리튠영어. (애진)시민 영어 20분정도 무료 프로그램 추천함. 시원스쿨 효과 있나요? 꾸준히 1년하니 효과가 있었음. </p><p>살림정리자격증 따고 싶으신가요? 유튜브에서 나오는 영상은 거의 새집인데 우리집은 구식이라 불만족하지는 않나요? 나는 거의 만족하는 편. 너무 새집은 재미가 없고 편안하게 살림을 보여주는 집을 보고 있음.</p><p>유지가 어려운 것 같음.</p><p>이적 어머니, 아이들의 방정리를 아이들에게 맡김.  부모가 손을 대면 그 나름대로 질서가 생기더라. 물건이 놓을 자리는 정해주고 그 안에서 위치는 찾아갔음(애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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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1: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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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영미</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488044</link>
         <description><![CDATA[<p>자연 : 갈대.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외부사람들과 갈대처럼 고민이 많음. 가을처럼. 갱년기가 왔는지 감정변화도 있음. </p><p><br/></p><p>관심사 : 야구- 아이들의 관심사와 함께 소통하다보니 대화가 되고 싸움도 덜 하게 됨. 야구는 이기거나 지는 것을 통해 배우는게 있으므로 많이 배우고 있음</p><p>건강 - 광주까지 가서 비싼 한약도 먹고 있음. 건강을 지키고 싶</p><p><br/></p><p>질문: 보약의 효과는 있나요? 3개월치 160만원. 약침까지 맞고 있음. 두피에 가려움증. 지루성 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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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1: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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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애진</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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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애. 보배진/ 귀한 사람</p><p><br/></p><p>자연 : 정이품 소나무</p><p>  제 나이에 걸맞는 나무가 되고 싶</p><p><br/></p><p>관심 : 질문 만들기</p><p> 5권의 책 읽고, 강의 계획서 만들기. 자녀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는 엄마로서 성공한 느낌.</p><p>7~8년동안 선생님과 공부한 것을 내 것으로 만들 시간이 되어 기쁨. 들었다고 해서 자신의 것이 되는게 아니라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함.</p><p><br/></p><p>영어 그림책을 보면서 의역되는 부분, 나라면 이렇게 번역하고 싶은 부분이 생겼음.</p><p>Again 그림책 이 한국어로 또 읽어주세요. 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내 것으로 해서 다시 번역하고 싶음. </p><p><br/></p><p>질문 : 영어그림책은 혼자 작업?</p><p><br/></p><p><br/></p><p>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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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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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질문수업</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553823</link>
         <description><![CDATA[<p>읽기</p><p>질문만들기- 대화-깊은 성장</p><p>글쓰기</p><p><br/></p><p>9월 일주일 1회</p><p>10월~12월  월 2회 (9월 30일 월요일에 격주를 언제부터 해야할지 결정)</p><p><br/></p><p>시간 : 9시30분~11시</p><p><br/></p><p>회장/ 총무님(2024)</p><p>박애진/장희경</p><p><br/></p><p>9월까지는 신규회원 가능/ 10명까지만 받기로</p><p><br/></p><p>글쓰기 대회? 공식적으로 없음. 개인적으로 욕심 있으시면 개인톡해주세요.</p><p><br/></p><p>저는 편애하지 않아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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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2: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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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 첫번째 읽기 공감. 네 느낌은 어때?</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619713</link>
         <description><![CDATA[<p>-면지까지는 읽지 않는다. </p><p>-걱정상자는 그대로 두고 외부형태만 바꾸는것니 보는 내내 불편했다. 본질은 그대로인데 걱정을 포장한 느낌이다. 나중에 펑펑할때 어느정도 해소하는 느낌이었다.</p><p>-자신의 걱정을 생각하면 듣게 되었다. 내 걱정도 날려주고 터트려 주면 좋겠다.</p><p>-미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다. 지나다보면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애들에게 추천도 해주고 싶다.</p><p>-걱정에 관한 책들을 보면서 꼭 해결해야 되나? 자기가 스스로 걱정을 들여다보면서 바라보면서 꺼내 놓아서 바라보는 것만으로 다른 형태로 바뀌는 것을 알 수있었다. 젊을때는 해결하려고 생각했다.</p><p>-집에서 이렇게 해볼까? 아이가 3학년이라 직접 걱정거리를 적어두고 책의 방법으로 해소가 되는지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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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2: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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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654042</link>
         <description><![CDATA[<ol><li><p>책의 시작은 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라고 생각해, 책의 일부분을 놓친것 같다. 배구기 전까지는 면지는 건너뛰었다. 배우고 나서는 책표지부터 모든 것, 모양, 글씨, 책크기 , 느낌, 책등까지 모든  책의 흐름을 다 보게 되었다. 아이랑 그림책 보면서 큰아이 덕분에 그림책 보는 법을 알게 되었다. 겉표지, 앞표지 책등, 책배, 앞면지, 속표지, 책 내용, 뒷면지, 색깔, 선에서 오는 의미.</p><p> 걱정상자 제목을 왜 빨간색으로 했을까? 빨간색은 대체적으로 불안. 나라면 걱정을 검정을 썼을 것 같은데.  배경이 초록인 것은 마음이고 걱정을 빨간색으로 했을까?</p></li><li><p>걱정을 포장한다는 느낌이 왜 들었을까요? 무슨 걱정이 있으면 해결을 하고 지나가야 편한데 해결되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다. 본인이 성격과 비교. 걱정을 다른 시각으로 보는 구나. 걱정이란 성향에 따라 다른데 쓰레기를 어떻게 버리느냐에 따라 하나의 걱정을 모두 해소해야 되는 상황이고 어차피 시간과 거리를 두고방관하는 스타일, 사람 성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구나. 느낌. </p></li><li><p>내 걱정도 날라가면 좋겠다. 나만의 걱정을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가야 겠다.  각자의 고민해결법은 뭘까? 왜 꼭 상자에 고민을 담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구나니 보자기도 있는데 왜 바구니를 선택했을까? 상자는 쌓을 수 있으니까 걱정도 쌓이니까  동질적, 고민은 대부분 비밀인 경우가 있으니까 보이지 않게 상자로 했을까.</p></li><li><p>너무 어렸을때 부터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자연적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녀들이 닮았는지 유전적인 것 같아 책을 같이 읽어주고 싶었다.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 걱정은 어떻게 해야 될까?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은 걱정은 없더라. 해결할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것 같다. 노력의 유무인것 같다. </p></li><li><p>집에서 직접 3학년과 이 방법대로 해보고 싶었다? 아이들은 보이느대로 믿기 때문에 진짜로 되는지 보고 싶었다. 5분만 생각해보고 5분이내에 해소가 안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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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3: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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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문만들기 </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667996</link>
         <description><![CDATA[<ol><li><p>누가, 왜, 어떻게.무엇을, 언제, 어디서? 옳은가? 행복한가? 만약? 나라면?</p></li><li><p>다를 까로 바꾸기</p></li><li><p> 질문의 종류 (사실, 생각, 마음삶) </p><p>-사실 : 답이 책속에 있</p><p>-생각: 답이 없어. 생각을 해야 답이 나옴, 답이 여러개 있을 수 있</p><p>-마음삶: 나와 관련된 질문, 감정, 가치 관련 질문 </p></li><li><p>질문을 많이 만드는게 중요, 좋은 질문은 자연스럽게 따라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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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3:1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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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할점</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674525</link>
         <description><![CDATA[<p>-책 읽을 대상: 누구에게라도 1명이</p><p>-이론,논리 접근금</p><p>-마음, 공감하는 것 중요. 자신의 사례를 먼저 말해주는게 좋음</p><p>-질문을 자연스럽게 만들</p><p>1, 공감</p><p>2, 왜 (추가질문)</p><p>3, 질문. (궁금한 것 없니?)</p><p>어떤 질문을 만드는지 그것을 적어오기</p><p>4, 책 읽고 공감하고 질문했던 내용을 그대로 적어서 올리기, 안되면 안되는 상태 그대로 오기,노력하지 말기. 현재를 진단해야 되므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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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3: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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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다짐, 나의 변화 될 미래를 위해 (박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942378</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의 여러가지 교수법중에 (대략 50여가지가 된다고 들은 것 같은데?) 반이라도 체득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다시 시작이라는 문을 두드렸습니다. 처음 인연으로 함께 한 분들께도 누가 되지 않을 제 시작이 되기를 바라고 잘 배우고 익혀 저의 가까운 미래에 변화가 찾아 오길 희망해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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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6: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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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감의 큰 힘 (김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7988230</link>
         <description><![CDATA[<p>같은 뜻을 가지고 만나는 분들은 역시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수업 시간 모든 분들의 열정이 느껴졌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처음 만나시는 분들인데도 편했습니다.</p><p>처음에는 모든게 생소하고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선생님의 따뜻한 눈빛과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려 공감해 주시고 호응해 주신 덕에 상담소가서 위로 받고 온 기분입니다.^^</p><p>반나서 반가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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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7: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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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또 다른 시작 (박수경)</title>
         <author>psk4620386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8077734</link>
         <description><![CDATA[<p>첫 만남은 늘 셀레임으로 가득차는것 같아요</p><p>질문수업을 하고 있음에도 늘 부족함을 느꼈는데 다시 한번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온것 같아 좋습니다. 오늘 같이 첫 수업을 하면서 아직도 나는 질문에 답을 내놓는 사람이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질문에 답이 아닌 질문으로 답할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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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8: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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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출발 (김승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8135782</link>
         <description><![CDATA[<p>빈장바구니를 가져가 이것저것 담아왔다. </p><p>무엇을 넣고 왔는지는  모르겠다. </p><p>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시간이 금방 흘러갈수있다는 경험을 했다. 시작이 좋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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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08: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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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머신 타고~(배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098261945</link>
         <description><![CDATA[<p>타임머신을 타고 </p><p>10년전 첫수업때로 다녀온 기분이였습니다.</p><p>눈빛들이 그저 선생님을 바라보며 "저 선생님 수업에 풍덩 빠지고 싶어요"라는 의지가 10년전 모습이여서 감회가 새로웠고 뭉클했습니다. </p><p>이런 열정과 의지라면 우리 모두가 공감과 질문수업으로 깊은성장이 될것같아요.</p><p>새로운 도전이 멋진 그대들~~♡♡칭찬합니다. 마음챙김 단단히 하고 홧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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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0: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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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첫발을 내딛다(김주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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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림책 질문은 어떻게 하는 걸까?'  </p><p>'어떻게 질문하면 우리 아이들과 책을 통해 좀 더 깊게 소통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배우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가지고 왔다가 뜻밖에 너무 기분 좋은 선물을 받은 듯 합니다.</p><p><br/></p><p>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첫 만남의 자리에서 이렇게 편하게 자신의 생각을 드러낼 수 있었던 건 수업에 참여하신 분들이 열린 마음으로 함께하셨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입니다.</p><p><br/></p><p>자신을 소개하는 말들 속에 각자의 삶의 태도와 열정이 느껴져서 제 삶에도 활력이 생기는 느낌이었어요. </p><p><br/></p><p>이제 첫발을 내디뎠을 뿐인데 벌써 다음 수업이 기대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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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11: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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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첫 수업(장희경)</title>
         <author>heebini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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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양한 의견을 부담없이 말하고 편견없이 들어주는 분위기 덕분에 2시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이야기했음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던 첫 수업이었습니다. 바위, 새싹, 구름, 나무, 갈대, 안개, 정이품소나무 우리 모임분들과 울고 웃고 할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가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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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2 22: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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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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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지읽기 (박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7008052</link>
         <description><![CDATA[<p>어느쪽이 고민을 들어주고, 어느 쪽이 고민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니?</p><p>오른쪽 호랑이 처럼 생긴 쪽이 고민을 들어주고 있고, 왼쪽은 고민을 말하고 있는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생각했어? 오른쪽은 앞으로 당겨 앉은 모습으로 보아 들어 주려고 하는 것 같고, 왼쪽은 뭔가를 말을 하려 생각하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요. 학원에 데려다 달라고 가까이 온 딸에게 표지만 보여주며 물었더니 이런 답변이 왔다. 처음 나와는 반대 의견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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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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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박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7015321</link>
         <description><![CDATA[<p>걱정상자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 것 같니?</p><p>걱정의 사전적 의미는 뭐니?</p><p>걱정을 줄이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p><p>내 생각에 걱정은 욕심을 내서 생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네 생각은 어때?</p><p>걱정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면 좋을까?</p><p>서로 다른 문화 특히 과테말라는 걱정인형을 가지고 걱정을 줄이는 방법을 쓰는데 다른 나라는 어떻게 다를까?</p><p>지금 너의 걱정은 뭐야?</p><p>너는 걱정이 있을 때 어떤 방법을 이용하니?</p><p>걱정을 말하디 않고 숨기는 것과 표현하는 것의 차이는 뭘까?</p><p>걱정은 나쁜거니?</p><p>걱정은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줄까?</p><p>걱정을 빨리 없애는 것이 맞을까?</p><p>친구와 대화에서 걱정을 말한 경험이 있나요?</p><p>반대로 들어 준 적이 있니?</p><p>만약 당신이 걱정상자를 만든다면 어떤 걱정을 넣고 싶니?</p><p>당신은 걱정이 있을때 어떤 방법으로 해소하니?</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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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7 02: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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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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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상자 과제(박수경</title>
         <author>psk4620386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7746550</link>
         <description><![CDATA[<p>첫느낌? 걱정은 걱정이다. 아이디어가 좋다.</p><p><br/></p><p>궁금한점?(질문만들기 10가지)</p><p>1.새 깃털은 왜 클까?</p><p>2.어떤 새의 깃털일까?</p><p>3.새는 왜 상자 하나만 가져갔을까?</p><p>4.깃털은 왜 보라색일까?</p><p>5.상자 안에 걱정은 무슨 걱정일까?</p><p>6.주주 몸 색깔은 왜 자꾸 바뀌는 걸까?</p><p>7.누구의 걱정 상자일까?</p><p>8.사자 부는 왜 예이 없이 상자에 뛰어 올랐을까?</p><p>9.호랑이 호는 걱정이 없을까?</p><p>10.사자 부는 왜 덩치가 작을까?</p><p><br/></p><p>*막내 딸과 처음으로 하는 질문 만들기였어요 </p><p>귀찮음이 뚝뚝 떨어지는 아이와 첫시간은 그림책속 ~다,~요로 끝나는 문장을 ~까?로 바꾸는 일과  10가지 질문을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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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06:0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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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걱정하지 말아요(배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7935745</link>
         <description><![CDATA[<p>대상 : 중2, 초등5학년, 엄마</p><p>걱정상자 그림책을 페이지마다 돌아가면서 읽어본 시간!</p><p>다 읽고 난 후</p><p>순수한 질문을 툭 던져봅니다.</p><p>"걱정상자를 읽고 느낀점이나 궁금한것 없니?"</p><p>&lt;느낀점&gt;</p><ol><li><p>걱정상자를 만들어 보고 싶다.</p></li><li><p>주주같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내 걱정을 풀어 줄 수 있는  친구)</p></li><li><p>걱정이 많다.</p></li><li><p>나도 큰 걱정을 작은 걱정으로 만들고 싶다.</p></li><li><p>엄마때문에 걱정을 못 풀었지만 이 책을 보고 배웠다.</p></li></ol><p>그리고</p><p>"궁금한 점을 질문으로 바꿔 말해볼 수 있니?"</p><p>&lt;질문&gt;</p><ol><li><p>도마뱀 주주는 어떤 걱정이 있을까?</p></li><li><p>주주와 호는 어떻게 친한 친구가 되었을까?</p></li><li><p>걱정상자는 왜 있을까?</p></li><li><p>내 주위에 주주같은 친구는 있을까?</p></li><li><p>어떻게 걱정을 줄일 수 있을까?</p></li><li><p>걱정상자가 터졌을때 어떤 기분이였을까?</p></li><li><p>호는 주주의 걱정을 어떤 방법으로 풀어줄까?</p></li><li><p>부는 걱정상자 왜 찌끄렀을까?(무슨생각으로?아무생각없이?)</p></li><li><p>깃털은 누구의 깃털일까?</p></li></ol><p><br></p><p>아들들과 엄마의숙제?를 하며 저는 </p><p>"참 뿌듯하다.","감사하다.","만족스럽다."</p><p>앞으로 아들들이</p><p>"또 엄마숙제?을 도와줄까?"라는 생각을 하며 숙제를 마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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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2: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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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김승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7953910</link>
         <description><![CDATA[<p>그림책 살펴보기</p><p>1. 친구사이처럼 보인다.</p><p>2. 주주는 옷이 없다.</p><p>3.사자가 작다.</p><p>4.걱정은 해결되었나궁금하다.</p><p><br></p><p><strong>질문 만들기 </strong></p><p>1.왜 친구사이라고 생각하니?</p><p>2.주주와부는 왜 옷을 안입었다고 생각해?</p><p>3. 왜 부는 작을까?</p><p>4.주주에게 정말로 도움을 준 친구는 누굴까?</p><p>5. 걱정이 생길때 너의 마음은 어떠니?</p><p>6.걱정을 줄이기 위한 너만의 방법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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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2: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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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 (장희경)</title>
         <author>heebini7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7961921</link>
         <description><![CDATA[<p>3학년 아들</p><p>걱정이 상자에 들어간다는 게 신기하다.</p><p>궁금한 점</p><p>1.걱정이 어떻게 상자에 들어가는 거예요?</p><p>2.새총이 사람보다 왜 커요?</p><p>3.왜 걱정을 걸어놔요? 새총으로 걱정상자를 다 없애야 되는 거 아니에요?</p><p>4.그냥 아무 말만 해도 펑하고 걱정이 없어져요?</p><p>5.걱정이 어떻게 사라진 거예요?</p><p>&nbsp;</p><p>6학년 딸</p><p>책을 읽고 느낀점</p><p>걱정을 없애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아이디어가 참 좋다</p><p>궁금한 점</p><p>어떤 방법으로도 없어지지 않는 걱정은 어떻게 해야해요?</p><p>왜 그런 생각을 했어요?</p><p>가끔씩 사라지지 않는 고민이 있을 때가 있으니까요.</p><p>그런 고민이 어떤 거예요?</p><p>만약에 내가 죽으면 어떡하지? 죽음에 대한 고민이 그런 거 같아요</p><p>왜 죽음에 대한 생각이 드는 걸까?</p><p>감수성이 풍부해져서 그냥 사춘기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p><p>다른 친구들도 그런 생각을 해요?</p><p>서로 이야기는 안해봤어요. 왜냐면 갑자기 ‘나 죽음이 두려워’라고 말하면 웃기니까 하지만 각자 가슴에 품고 있지 않을까요?</p><p>그럼 그런 생각이 들 때 어떻게 해?</p><p>일을 만들어서 정신없게 하거나 영화를 본다든지 다른 생각을 해요</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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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2: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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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걱정상자 과제(김정윤)</title>
         <author>wjddbs28</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7980883</link>
         <description><![CDATA[<p><br></p><p>1.책 제목만 보면 어떤 생각이 나니?</p><p>2.주인공은 누구일까?</p><p>3.걱정상자를 가져간 새는 무슨 새일까?</p><p>4.걱정을 없애는 호의 방법중 가장 맘에 들었던 방법은 어떤걸까?</p><p>5.네가 호랑이 호였다면 걱정을 어떻게 없앴을까?</p><p>6.너의 걱정은 뭐야?</p><p>7.너의 주변에 호같은 친구나 사람이 있을까?</p><p>8.너의 걱정을 없앨 방법은 있을까?</p><p><br></p><p>아이의 생각을 들여다 보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과제 방향을 정확히 몰라서 같이 질문은 </p><p>못 만들었지만 다음번엔 더 깊이있는 대화와 공감으로 더 충실한 과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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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3:1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7980883</guid>
      </item>
      <item>
         <title>걱정상자 과제(김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011207</link>
         <description><![CDATA[<ol><li><p>책을 읽고 난 후  경험 이야기 하고 공감하기</p><p>-나는 걱정이 없어지면 좋겠어요.</p><p>(요즘 걱정이 있어?)</p><p>-걱정은 없지만 만약 걱정이 생긴다면 없어지면 좋겠어요. 쓰레기통에 갖다 버리고 싶어요.</p><p>-엄마의 미리 걱정하는 경험 이야기를 들으니 엄마 마음이 힘들꺼 같아서 제 마음도 슬펐어요. 닥치지도 않은 걱정은 하지 마세요.</p><p><br/></p></li><li><p>기억에 남는 장면 이야기 나누기</p><p>겨울에 트리를 장식한 것처럼 나무에 알록달록 걱정상자가 걸려져 있는 장면을 보니 슬픈생각보다는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p><p><br/></p></li><li><p>궁금한 점 질문 만들기</p><p>-주주는 왜 걱정이 많았을까?</p><p>-걱정을 왜 상자에 담은걸까?</p><p>-왜 걱정상자를 새총에 날려 보냈을까?</p><p>-새는 걱정상자를 왜 가져간걸까?</p><p>-바람이 휘이잉 부는 장면에서 주주는 왜 호와 깃털을 붙잡고 있었을까?</p><p>-새가 남기고 간 깃털이 왜 계속 나오는걸까?</p><p>-왜 사자 부의 갈기가 사람 머리카락처럼 그려져있을까? 그리고 왜 휘날리게 그렸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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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3:5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011207</guid>
      </item>
      <item>
         <title>과제1_걱정상자(김주홍)</title>
         <author>escarlat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062795</link>
         <description><![CDATA[<p>&lt;초6 아들&gt;</p><p>1. 공감</p><p> 1) 책을 읽고 느낌이 어때?</p><p>  - 내 걱정을 이런 방법들로 없앨 수는 없지만 걱정이 있어도 이겨내는 마음이 생길 것 같아.</p><p> </p><p>2) 기억에 남는 장면은?</p><p> # 너무 상자가 많은 거. </p><p>  - 나랑 동일 된 느낌이야. </p><p>    학업스트레스, 친구들의 장난 아닌 장난</p><p> # 새총으로 상자를 날리는 장면.</p><p>  - 쓰레기 무단투기 아냐? </p><p>  - 시각적으로만 작게 보이고 사실상 그 크기는 똑같잖아. 자신이 편안하기 위해서 큰 고민을 작은 것처럼 자신을 착각하게 하는 행위가 아닐까</p><p><br></p><p> 3) 너만의 걱정해소 방법이 있니?</p><p> 나만의 여가생활을 하는 것. 예를들면 게임</p><p><br></p><p>2. 질문만들기</p><p>-왜 주인공들이 걱정을 상자에 넣었나요?</p><p>-왜 걱정을 넣은 상자를 꾸미고 장식하나요?</p><p>-왜 주인공을 호랑이와 도마뱀으로 했을까요?</p><p>-걱정을 멀리 던진다고 진짜로 작아지는 게 아닌데 현실도피 아닌가요?</p><p><br></p><p>&lt;초5&gt;</p><p>1. 공감</p><p> -나도 걱정상자가 있었으면 좋겠다.</p><p>  자전거 타다가 다쳐서 자전거를 못 타게 될까봐 걱정.</p><p><br></p><p>2. 질문만들기</p><p> -(상자에 담은) 걱정이 뭐였을까?</p><p> -왜 새총으로 걱정상자를 날렸을까?</p><p> -왜 사자가 호랑이 보다 작아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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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8 14: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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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회독 진단과 실태</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513611</link>
         <description><![CDATA[<p>-장희경</p><p>3학년,6학년 두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반응을 보았어요</p><p>3학년 아이는 책을 읽을때마나 질문을 했었요</p><p>녹음을 한 내용을 들어보니 공감하는 질문이 빠져 있었어요.</p><p>예상했던 질문보단 걱정을 어떻게 상자에 담는지를 궁금해 했어요 </p><p>6학년 딸아이는 책을 알고 있어서 걱정을 해결하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다는 아이디어가 좋았다 진짜 해결 안되는 걱정은 어떻게 처리해야되 라고 다시 질문했다.</p><p><br/></p><p>-김정윤</p><p>3학년 아들 대상으로 동화구연 연습도 해서 책을 읽어 준다고 하니 좋아했다. 하지만 책 제목을 보고 심각해졌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질문을 했었다. 아들의 대답은 나는 걱정이 일상이야 나는 노는 시간이 적은게 걱정이다.</p><p>책 내용보다는 자기의 걱정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에 포커스가 맞추는것 같았다.</p><p>호랑이 호같은 친구가 없다는 아들 말에 충격을 받았다. </p><p>아들 대답은 걱정은 해결이 되지 않는다.</p><p><br/></p><p>-김경미</p><p>아이가 동화책을 본격적으로 읽자고 하면 싫어할것 같다 재미있게 접근해봤다. 책표지와 뒷표지를 보며 궁금증을 유발시</p><p>서로의 경험을 이야기 했음</p><p>기억에 남는 장면은 나무에 트리처럼 걱정을 꾸밀때 기쁨 마음이 들었다.</p><p><br/></p><p>-배영</p><p>중2, 초5</p><p>그림책을 한페이지씩 읽어가면서 시작했어요</p><p>고학년이다 보니 깊이있게 안할려고 했어요</p><p>사춘기 큰아이 마음을 알고 싶었어요</p><p>큰 목적은 엄마의 숙제를 도와주라것</p><p>그림책 읽고 느낀점 이야기 해봤어요</p><p>초5학년은 깊이 있는 질문이 나와서 좋은 시간이였어요</p><p>중2도 책을 접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시간을 빌려 그림책을 읽어 뿌뜻한 시간이였어요</p><p><br/></p><p>-박애진</p><p>고1, 중2</p><p>이미 초등학교때 접한 수업이여서 익숙한 시간이였지만 다시 시작하려니 아이들 수준을 맞추기가 힘들었어요</p><p>얼굴을 마주칠때마다 잠깐 잠깐 물어봤어요</p><p>cgt를 활용해서 질문만들기를 해보았다.</p><p><br/></p><p>-김승리</p><p>딸아이와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미루다 일요일에 겨우 </p><p>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림책을 보았어요</p><p>느낀점을 물어봤어요</p><p>도마뱀을 진정으로 도와준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봤어요 </p><p>사자가 좋은 건지 호랑이가 좋은건지 물어봤어요</p><p>숙제를 했다는 생각에 안도했어요</p><p><br/></p><p>-김주홍</p><p>담백하고 읽고 싶었</p><p>초5, 초6 두아들과 읽었어요</p><p>아이들과 책을 읽는 과정이 신기했어요</p><p>초5 아이는 책 읽는 과정에서 느낀점은 책 속에 있는 방법으론 걱정을 해결할순 없지만 자신은 걱정을 해결할수 있을것 같다고 </p><p>걱정 상자가 많이 쌓인 장면이 자신과 동일시 되어 공감 되었다고 </p><p>새총으로 상자를 날리는 장면을 쓰레기 무단 투기라고 생각했어요</p><p>상자가 작아지는 장면에는 시각적인 효과로 자신의 걱정이 작게 착각하게 만든다 말에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p><p><br/></p><p>-박수경</p><p>초3학년 딸아이과  그림책을 읽었어요</p><p>엄마 숙제를 도와달란 말에 시작은 좋았지만 자신의 공부같다</p><p>투털되며 시작했어요.</p><p>책을 한번 전체적으로 읽고 마음에 드는 장면 하나를 골라 10가지 질문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어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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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1: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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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522087</link>
         <description><![CDATA[<p>풀 : 흔하게 볼수 있지만 필요한 약초 될수 있는 풀처럼 누구에게나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p><p><br/></p><p>관심사 : 건강</p><p><br/></p><p>학부모 교육때 선생님을 뵙고 원하던 이야기를 해주셨어</p><p>책을 많이 보려고 노력중인데 독훌활동이 중요하단걸 알았어</p><p>학습지를 이용한 독후활동을 했었는데 대화로 이여지지 않았어</p><p>감정수업 독서카드를 이용해 아이가 활용을 해봤는데 아이와 대화가 되고 좋은 시간이 되었어</p><p>지금 너무 좋은 시간이 되는것 같아 첫 시간에 빠진게 너무 아쉬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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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1: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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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상자 2회독 느낀점</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559946</link>
         <description><![CDATA[<p>질문을 많이 적어봅니다.(가로질문)</p><p>꼬꼬질 (질문에 질문을 하는 질문) 세로질문</p><p><br/></p><p>독서전-</p><p>책부터 내밀어서 읽기 보단 무슨 걱정이 있는지 먼저 물어봅니다.</p><p>사람이 먼저 (나에 고민이 뭔지 너에 고민이 뭔지)</p><p><br/></p><p>독서중-</p><p>책 읽고 나서 궁금한점을 물어보고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물어봐 봅니다.</p><p>질문을 못 만들거나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는 먼저 질문을 해봅니다.</p><p>질문 후 대답에는 항상 공감의 말을 합니다.</p><p>질문 중에 책을 다시 한번 들여다 보는 일이 여러번 일어나야 깊이 있는 독서가 됩니다.</p><p><br/></p><p>김정윤-</p><p>그냥 하는 생각을 걱정이라 말하는 것 같고 예민한 부분을 걱정이라고 말하는것 같아요</p><p><br/></p><p>박애진-</p><p>걱정이 많은건 욕심히 많거나 잘하고 싶은 많이 많아서 걱정이 많은것 같다.</p><p><br/></p><p>김승리-</p><p>걱정이 꼭 부정적이라 생각하지 않는다.</p><p>설레는 마음도 좋은 걱정이라고 생각한다.</p><p>그림책은 왜 나쁜 걱정으로만 그렸는지 궁금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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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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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질문 100개 만들기</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679779</link>
         <description><![CDATA[<p><br/></p><p>1.왜 부는 걱정을 한번에 해결했을까?</p><p>2.부가 걱정을 한번에 해결한 능력은 무엇일까?</p><p>3.걱정이 없는 세상은 무엇일까?</p><p>4.걱정을 어떻게 상자에 담을까?</p><p>5.표지에 왜 짓털을 그렸을까?</p><p>6.걱정이 없어지지 않았을때 마술사의 마음은 어땠을까?</p><p>7.호랑이 호의 정체는 무엇일까?</p><p>8.책 속에 있는 방법 말고 걱정을 줄이는 방법에는 어떤게 있을까?</p><p>9.깃털의 색깔이 왜 보라색일까?</p><p>10.깃털이 떨어지고 난뒤 왜 깃털을 가지고 다녔을까?</p><p>11.걱정을 상자말고 다른곳에 담을수는 없을까?</p><p>12.마지막에 깃털은 어디로 날아갔을까?</p><p>13.말한마디에 사라지는 걱정이면 굳이 왜 걱정을 했을까?</p><p>14.걱정을 왜 하는 걸까?</p><p>15.걱정을 어떤 방법 해소하나요?</p><p>16.걱정이 있을때 공감 받는 말은 무었이니?</p><p>17.걱정 상자에 넣고 싶은 나에 고민은 무엇일까?</p><p>18.끝이라고 하고 고민이 사라지는데 아무말이나 하면 고민이 해결되는 걸까?</p><p>19.날아가는 새는 어떤 새일까?</p><p>20.호는 옷을 입었는데 부와 주주는 왜 옷을 안입은 걸까?</p><p>21.호와 주주는 어떻게 친구가 됐을까?</p><p>22.걱정은 항상 부정적인 걸까?</p><p>23.왜 알몸으로 다니는 걸까?</p><p>24.날려 보낸 상자는 어떻게 됐을까?</p><p>25.날려 보낸 상자는 누군가의 고민이 되지 않았을까?</p><p>26.주주는 어떻 동물일까?</p><p>27.주변에 호와 주주같은 사람이 있니?</p><p>28.마지막에 주주 색깔을 빨갛색 말고 다른 색으로 했으면 어땠을까?</p><p>29.계절은 어떤 계절일까?</p><p>30.누군가의 걱정을 들어 준적이 있나요?</p><p>31.알몸인 부는 걱정이 있었던 사람인가?</p><p>32.상자가 찌그러졌다고 걱정이 줄어든걸까?</p><p>33.상자가 찌그러 졌을때 걱정은 사라졌을까?</p><p>34.연극으로 만든다면 나는 어떤 역활에 맞는 사람일까?</p><p>35.마술사는 왜 실패 했을까?</p><p>36.사자 부는 예의가 없는 성격일까?</p><p>37.호랑의 호의 걱정은 없을까?</p><p>38.호가 옷을 입은 이유는 감추고 싶은게 많아서 일까?</p><p>39.걱정을 할때와 하지 않을때의 마음의차이는 무었일까?</p><p>40.왜 새는 발만 보여 줬을까?</p><p>41.걱정상자의 무게는 다 달랐을까?</p><p>42.가장 무거운 상자는 어떤 것일까?</p><p>43.주인공의 이름을 왜 주주, 부, 호라고 지었을까?</p><p>44.주인공의 이름을 다르게 짓는 다면 어떻게 지을까?</p><p>45.호랑이 호는 왜 파랑색 옷을 입었을까?</p><p>46.주주가 걱정 상자를 꾸밀때 어떤 마음이였을까?</p><p>47.나무 의자의 높이는 왜 달라졌을까?</p><p>48.문화에 따라 걱정을 다루는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p><p>49.나무에 매달린 걱정상자는 가벼운 걱정일까?</p><p>50.나무에 걱정상자를 건 행동은 과연 옳은 행동일까?</p><p>51.어떻게 해결되지 않는 걱정은 어떻게 할까요?</p><p>52.걱정을 완전히 없앨수 있을까?</p><p>53.새는 걱정 상자를 어디로 가져갔을까?</p><p>54.사자 부는 어디로 가던 길이 였을까?</p><p>55.걱정의 사전적인 의미는 무엇일까?</p><p>56.주주가 마음에 들지 않는 방법도 있었을까?</p><p>57.걱정이 없다면 행복할까?</p><p>58.걱정상자를 멀리 보내는 방법이 또 있을까?</p><p>59.걱정상자를 멀리 보내는 방법으로 왜 새총을 사용했을까?</p><p>60.호의 방법중 어떤 방법이 가장 좋니?</p><p>61.마술후 사라지지 않는 걱정을 보고 주주의 마음은 어땠을까?</p><p>62.주주는 걱정을 해결한 호에게 선물을 했을까?</p><p>63.친구와 걱정을 나눈 경험이 있나요?</p><p>64.경험을 나눈 후 해소하는 방법을 찾았나요?</p><p>65.호는 왜 주주를 도와줬을까?</p><p>66.만약 걱정상자가 계속 커진다면 어떨까?</p><p>67.주주같은 친구에게 방법을 제시한적 있나요?</p><p>68.사자 부는 주주와 호랑 친한 사이였을까?</p><p>69.바람이 불었을때 주주와 호는 깃털을 붙잡았는데 왜 그랬을까?</p><p>70.걱정을 하고 있는 친구에게 어떤 응원을 말을 해주고 싶니?</p><p>71.걱정을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p><p>72.사자는 왜 호랑이 보다 작을까?</p><p>73.세 친구의 성별은 무엇일까?</p><p>74.세 친구의 나이는 몇살일까?</p><p>75.사자 부는 어떤 마음으로 상자 위로 올라갔을까?</p><p>76.부가 상자위로 올라간건 자기만의 해결 방법이였을까?</p><p>77.걱정상자 글씨는 왜 빨간색일까?</p><p>78.주인공을 왜 도마뱀과 호랑이 일까?</p><p>79내 주위에 등장인물들과 비숫한 모습을 보이는 사람이 있을까?</p><p>80.호는 걱정을 해결하는 방법을 어디서 배웠을까?</p><p>81.주주의 걱정은 무엇일까?</p><p>82.너에 걱정은 무슨색일까?</p><p>83.나에 걱정을 어디에 담고 싶나요?</p><p>84.마지막에 주주는 진짜로 걱정이 해소가 됐을까?</p><p>85.주주와 부는 하늘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p><p>86.하마는 다시 마술을 했을까?</p><p>87.하마는 왜 모자를 버리고 갔을까?</p><p>88.마술후 꽃가루는 누가 치웠을까?</p><p>89.상자에 색칠하는 장소는 어디였을까?</p><p>90.등장인물 옷엔 의미가 있을까?</p><p>91.내 걱정을 들어준 친구가 비밀을 지킬까 걱정 한적이 있니?</p><p>92.새는 왜 상자를 하나만 가져갔을까?</p><p>93.나무의자는 어디서 생겨났을까?</p><p>94.나무의자에 앉다가 캠핑의자에 앉은 이유가 있을까?</p><p>95.주인공 세친구는 계속 친하게 지냈을까?</p><p>96.주주의 걱정은 진짜 걱정일까?</p><p>97.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이나 내용은 무엇이니?</p><p>98.걱정상자 책을 읽고 도움이 되었을까?</p><p>99.조미자 작가의 다른 책은 어떤게 있을까?</p><p>100.작가의 걱정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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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2:2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679779</guid>
      </item>
      <item>
         <title>100개의 질문 만든 느낌</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688954</link>
         <description><![CDATA[<p>김승리</p><p>그냥 막 질문을 던졌는데 다른 사람들의 질문이 멋있고 내가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이 나와서 놀라웠어요</p><p>처음 100개의 질문 만들때는 힘들었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뿌뜻했어요</p><p><br/></p><p>김경미</p><p>그림을 더 자세히 볼수 있었어요 등장인물에 대해 생각을 할수 있었어</p><p><br/></p><p>장희경</p><p>질문방법을 듣고 난 후 질문의 질이 달라진것 같았아 좋았어요</p><p><br/></p><p>박애진</p><p>만들어진 질문중에 토론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p><p><br/></p><p>김주홍</p><p>질문을 하는 시간후 스스로 달라진것 같아 좋았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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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2: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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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후 느낀점</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713054</link>
         <description><![CDATA[<p>김승리</p><p>시간이 빨리 갔고 말이 많이 잘 나와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p><p><br/></p><p>김주홍</p><p>100개의 질문을 만들수 있는걸 보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p><p><br/></p><p>장희경</p><p>마음에 무엇가를 채운는 느낌을 받아 뿌듯했어요</p><p><br/></p><p>김정윤</p><p>첫시간이였지만 편한 시간이여서 기대감도 있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p><p><br/></p><p>김경미</p><p>편해서 말도 잘오고 수업의 방향도 알게 되서 좋았아요</p><p><br/></p><p>배영미</p><p>100개 질문 만들때 에너지를 많이 써서 배가고프네요.</p><p><br/></p><p>박애진</p><p>본격적인 질문 만들기 시간을 가져서 만족하는 시간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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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2: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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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걱정상자 2회 수업후 과제</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922174</link>
         <description><![CDATA[<p>100개의 질문중 가장 궁금하거나 핵심적이라고 생각하는 질문을 1가지 고르세요. 없다면 다른 질문을 만들거나 두가지 질문을 더해도 됩니다. 그 질문에 대해 충분히 대화(토의토론)나누고 그 과정을 패들렛에 올려주세요.  클로버노트나 핸드폰 녹음기능 하용해서 텍스트로 바꾸면 더 좋습니다. 함께 하고 있는 사진도 찍어 올려 주시면 생동감이 있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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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4: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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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걱정상자 2회독 수업후 과제</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930155</link>
         <description><![CDATA[<ol><li><p>100개 질문중에서 가장 궁금하거나 이야기 하고 싶은 질문 고르기</p></li><li><p>새롭게 만들거나 만들어진 질문을 2~3개 합해도 됨</p></li><li><p>그 질문(핵심질문)에 대해 충분히 대화(공감과 질문로 토의 토론하기)나누기</p></li><li><p>대화 과정을 녹음 앱 (예 :클로바노트), 핸드폰 녹음기능등 다양한 것 이용해서 기록하고 패들렛에 올리기</p></li><li><p>장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함께 올리면 더 좋아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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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4: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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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08946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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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5: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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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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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5: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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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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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5: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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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 나눔 방법 추천합니다. </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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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gt; 일중심에서 감정나눔중심으로  대화하기</p><p>2&gt;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대화하기</p><p>3&gt; 대화의 양, 시간을 학습자 중심으로 하기</p><p>   (어른들은 잔소리가 많아 자꾸 말의 양이 많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르치려 하지 말고 질문을 통해 학습자가 깨우쳐 갈 수 있도록 해보게요)</p><p>4&gt; 시간을 정해서 대화하는 연습하기</p><p>  처음에는 시간을 재보면서 대화하기</p><p>  연습을 하다보면 시간관념도 생기고</p><p>  자신을 제어할 수가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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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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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승리)2회과제 핵심질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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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 걱정없는 세상은 존재하는가?</p><p>만약에  인간관계에 지쳐서 혼자있고 싶어서 혼자있음을 택하면 처음엔 나를 방해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지만 또 혼자인게 걱정으로 돌아올 수 있다.   혼자든  아니든  걱정은 생겨난다.그래서  걱정없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다.</p><p>  ● 너의 걱정은 무슨색일까?</p><p>걱정에 굳이 색깔을  정해야한다면 흰색이 아닐까!</p><p> 왜? 걱정이 검정색이면  어떤색을 넣어도 검정색 그대 </p><p>로다.  흰색은 빨강을 넣으면 핑크색이 되고 초록을 넣으면 연두색이 되는 것처럼  처음과는 다른변화가 일어난다 나는 걱정이 흰색이면 그걱정도 변화 될수 있고 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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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0:4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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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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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은아이가 고른 질문은 </p><p>걱정이 없다면 행복할까? 이었다.</p><p>걱정이 없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며 눈물까지 글썽거리는 아이를 보며 내 마음이 먹먹해졌다.</p><p>평소 불안지수가 높은 아이라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하고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가보다!</p><p>큰아이는 걱정과 행복은 별개라며 걱정은 때론 발전의 에너지가 되어 주는 것이니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말을 해 주었다</p><p>그리고 행복은 걱정이 있는 가운데도 행복한 마음이 공존하니 다른 것 같다는 말도 해 주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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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2: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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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경 숙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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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질문- 작가는 무슨 의도로  이 책을 만들었을까?</p><p><br/></p><p>사실 초3 아이가 고른 질문은 작가의 걱정은 무엇일까? 였다.</p><p>이야기하다 작가의 의도가 궁금해졌다고 한다.</p><p>걱정은 어차피 사라지지 않는데...</p><p>그럼 작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로 했다.</p><p>아이가 답은 작가 되는게 꿈인데 쓸게 없어서서 고민하다 걱정이 사라지는 이 책을 쓴게 아닐까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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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2: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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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wjddbs28</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44436696</link>
         <description><![CDATA[<p>걱정이 무엇일까 그리고 걱정없는 세상은 어떨까</p><p>1)걱정은 무엇일까?</p><p> -사람이 생각하는 모든 두려움을 다 걱정이라고 생각해요</p><p>2)걱정없는 세상은 어떨까</p><p> -걱정이 없는 세상은 미래도 없을거 같아요 걱정이 있어야 해결하려는 노력도 해서 세상이 발전할거에요 그래서 걱정은 있어야 하고 너무 많거나 적으면 안좋고 적당히 있어야해요 </p><p><br/></p><p>그리고 새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그 새는 발톱모양으로 보아서 매나 독수리같고 상자를 먹이로 착각해서 가져간것이다 먹이가 아닌걸 알고 도시의 우체국 소포로 누군가(돌연변이 비둘기나 환경 파괴하는 사람)에게 보냈을거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아이에게 걱정상자의 주인공이 새였나봅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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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3: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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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44458327</link>
         <description><![CDATA[<ol><li><p>Q걱정은 항상 부정적인가요?(핵심질문)</p></li></ol><ul><li><p>음 걱정이 항상 부정적인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우리가 어차피 사고 안날건데 안전띠를 뭐 하러 매냐 할 수 있는데 안전띠를 안매서 혹시 사고나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해서 미리 안전띠를 매면 그 걱정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죠 . 걱정이 물론 긍정적인 면이 있긴 하지만 부정적인 측면이 더 많은거 같긴해요. 혼자 걱정을 많이 하면 우울증이 생길수 있고 그 걱정들 때문에 자기가 해야 할 일에 집중을 할수 없을꺼 같아요.</p></li></ul><p><br/></p><p>Q 너에게 긍정적인 걱정은 어떤것들이 있어?</p><ul><li><p>누구를 만나서 뭘 하며 재밌게 놀 수 있을까?</p></li><li><p>내생일에 어떤 선물 받을까?</p></li></ul><p><br/></p><p>Q 그럼 요즘 부정적인 걱정은 있어? 있다면 어떤 걱정이였어?</p><ul><li><p>시험에 대한 걱정이 있어요</p></li></ul><p><br/></p><p>Q 시험에 대한 어떤 걱정이 있어?</p><ul><li><p>시험봐서 실수 해서 틀리면 엄마한테 살짝 혼날것도 같고 내가 좋아하는 과목은 꼭 잘 보고 싶은 마음이 커요. 사회과목은 이해하면서&nbsp; 암기를 해야지 되는데&nbsp; 혹시 시험때 생각이 안날수도 있으니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회과목 시험을 잘 못보면 속상할꺼 같아요. 잘하고 싶고 잘해내고 싶은 마음에 욕심이 생겨 미리 걱정하는거 같아요.</p></li></ul><p><br/></p><p>2. Q 주주의 몸색깔은 왜&nbsp; 빨간색으로 했을까?(핵심질문)</p><ul><li><p>그건 작가가 거기까지 미쳐 생각을 못한게 아닐까요?그만큼의 디테일까진 생각 못한 걸 수도 있고~ 아님, 작가의 또다른 의도가 있었을꺼 같아요. 주주를 마지막까지 빨간색으로 해서 주주의 걱정이 완전히 사라진 게 아니다고 암시한거 아닐까요?걱정이 아직 완벽하게 풀리지 않았다 라는 걸 의미 할 수도 있지요.</p></li></ul><p><br/></p><p>Q 우와! 그렇구나~ 작가의 그런의도가 있을수도 있었겠다. 그러면 마지막장에 주주가 걱정 없이 활짝 웃었어요. 라고 쓰여있던데 걱정이 사라진 게 아니었을까?</p><ul><li><p>걱정이 사라졌다기 보단 아마 긍정적인 측면으로 걱정을 바라보겠다고 생각하고 다짐한것을 그렇게 표현한거라고 생각해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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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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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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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44771968</link>
         <description><![CDATA[<p>1)상자가 찌그러졌을때 걱정은 사라졌을까? <br>상자를 아무리 찌그러트려도 여전히 공간이 남아있다 그래서 걱정상자도&nbsp; 그 걱정이 말끔히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요 <br><br>2) 내 걱정을 들어준 친구가 비밀을 지킬까 걱정한 적이 있니? <br>친구가 비밀을 지켜줄까 걱정이 들었지만 내 비밀을 이야기 한 적이 있어요 다행이 그 친구는&nbsp; 비밀을 잘 지켜주었어요&nbsp; 최근에 내 걱정을 이야기한 친구는 없지만&nbsp; 다음에 걱정이 생긴다면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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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9: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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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주홍_과제2_(초6,남)</title>
         <author>escarlat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44903731</link>
         <description><![CDATA[<p>질문1. 만약 걱정이 없다면 나는 행복할까?</p><ul><li><p>사람마다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어떤 사람은 걱정이 없으니깐 당연히 행복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걱정이 없으니깐 걱정을 해결할 마음가짐이 없어서 오히려 불행해 보여.</p></li></ul><p>질문1-1. 걱정은 뭐라고 생각하니?</p><ul><li><p>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는 거</p></li></ul><p><br></p><p>질문2. 날려보낸 상자는 어떻게 됐을까?</p><ul><li><p>새총으로 멀리 날려서 고민이 끝난 것 처럼 말하는데 결국 보기에만 작아보이는 것 뿐이지 실상 본체는 줄지 않았단 말이야. 걱정이 있는데 난 이제 됐어 이런식으로 무마하려는 해결하지 않고 대충 넘어가려는 모습으로 보였어</p></li></ul><p>질문2-1. 너라면 어떻게 해결했을 것 같니?</p><ul><li><p>걱정 자체를 해결을 해서 완전히 없애는 게 제일 나은 해결책이라고 생각해.</p></li></ul><p>질문 2-2. 책 내용 중에서 마음에 들었던 방법은?</p><ul><li><p>마지막에 상자를 찌그러뜨린 거.</p></li><li><p>다른 방법들은 꾸미거나 날려 보냈을 뿐이지만 상자 부피를 직접적으로 줄이니깐 긍정적으로 실질적으로 줄어드는 거 같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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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22: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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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영미(질문을 여운을 남기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44979383</link>
         <description><![CDATA[<p>질문을 100개를 펼쳐보고 해보고싶은 질문을 한개씩 고른다.</p><p><br/></p><p>질문1)  걱정이 있다면 공감되는 말(응원의 메서지)은?</p><ol><li><p>괜찮아?</p></li></ol><p>   2. 내가 들어줄게</p><ol start="3"><li><p>안아주는 것(행동)</p></li><li><p>잊어버려~</p></li><li><p>놀자</p><p>질문2)걱정을 해소하는 방법</p><ol><li><p>잠을 잔다.</p></li><li><p>게임을 한다.</p></li><li><p>야구나 복싱을 한다.</p></li><li><p>마라탕을 먹는다.</p></li><li><p>유튜브를 본다.</p></li></ol><p>다행히 우리아들은 큰걱정이 없는듯 하다.</p><p>하지만 힘들단다. 학원을 가야해서 많이 힘들다고 한다. </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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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0: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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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개수업  느낀점 &amp; 지난주 지낸 이야기</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45053638</link>
         <description><![CDATA[<p>하이터치, 하이테크</p><p><br/></p><p>김주홍</p><p>AI 수업이 궁금했는데(진행방식 등) 쌍방 소통이 잘되어 재미있었습니다.</p><p>내가 작가가 되어 자신의 글에 질문을 받고 대답하는 수업 방식이 좋았습니다. </p><p>내 아이도 작년에 이 수업을 들었다면 글의 깊이가 더 깊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p><p><br/></p><p>김승리</p><p>AI 수업은 컴퓨터로만 하는 수업이겠지만 새\ㅇ가</p><p>배영미</p><p>떨어져 있어 공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꼈습니다.</p><p>지난주 아이들과 고등학교 문제로 속상한 한주였음</p><p>주말에 우연한 계기로 소통을 하게되었음</p><p>월요일이 편하게 시작하게 되었음</p><p><br/></p><p>장희경</p><p>운동하다 허리를 다쳐서 조심하는 상황</p><p>부산에 1박2일 놀면서 깊은 대화를 하는 시간이였음</p><p>질문- 운동하다 다칠수가 있나요?</p><p>대답- 나한테 맞는 운동이 아니였는지 과한 동작으로 인한 다침</p><p><br/></p><p>김정윤</p><p>지난주 모임후 아이들과 만세빙고를 해봤음</p><p>아이가 만세빙고를 해봐서 재미있게 해봤음</p><p>3단어 문장 쓰기에서 재미있었함.(작가처럼 이 글을 읽는 아이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로 마무리함)</p><p>글을 더 써보라고 수첩을 사줬음</p><p><br/></p><p>김경미</p><p>초3아들이 로봇코딩 대회에 나갔는데 작년에 성적이 좋아 이번에는 긴장감. 올해는 한단계 높여 출전해서 결과가 좋지 않아 실망하는 모습을 보여 다독여 주는 시간이였습니다.</p><p><br/></p><p>배영미</p><p>추석이후 바쁜 시간들이 반복 되는 시간들이 지치기도 하지만 좋았음. (잠도 잘오고)</p><p><br/></p><p>박애진</p><p>새벽에 4시에 일어나 김밥을 싸고 시골에 다녀오고 내려오는 길에 친정도 다녀왔습니다.</p><p>딸아이와 함께하는 만보걷기 3회를 채워야 하는 상황에 시내를 돌았음</p><p><br/></p><p>박수경</p><p>도서관 봉사와 수업준비로 지낸 한주였습니다.</p><p><br/></p><p><br/></p><p>조미자 작가와의 만남</p><p><br/></p><p>박애진</p><p>메일로 작가님에게 개인적으로 질문을 보냄</p><p>빈 나무가지를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요?</p><p>친구들의 옷을 입고 안입은 이유는 무엇일까요?</p><p>전체적으로 특별한 의미는 없고 불안과 걱정에 대한 생각이였음</p><p>새총의 크기도 별 의미가 없음</p><p><br/></p><p>김주홍</p><p>깃털 - 걱정을 치유되었다는 의미로 그렸다고 말했음</p><p>다른 작품(문제가 문제야)들과의 연결성을 찾을수 있었서 </p><p>좋은 시간이였음</p><p><br/></p><p>배영미</p><p>화양열린 도서관이 카페처럼 너무 잘되어 있었서 좋았음</p><p><br/></p><p><br/></p><p>책에 싸인을 받을때 호가 작가님을 닮은것 같다고 이야기 했음</p><p><br/></p><p>숙제 - 질문을 1~2개 더하고 대화하기</p><p><br/></p><p>2줄쓰기</p><p><br/></p><p>첫번째줄 - 육체적 감각 으로 쓰기</p><p>예- 여름은 덥다</p><p><br/></p><p>두번째 줄 - 육체 &amp; 정신적인 감각으로 쓰기</p><p><br/></p><p>예 - 선생님이 말한다.</p><p>우리반에 듣는 사람이 없다.</p><p><br/></p><p>등이 가렵다.</p><p>다른 곳도 더 가려워진다.</p><p><br/></p><p>수업후 느낀점 </p><p><br/></p><p>장희경</p><p>-함께하는 수업이 좋지 않을것 같아 안했는데 이번주에는 같이 하고 따로하는 수업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음</p><p><br/></p><p>김정윤</p><p>-이번 과제할때는 꼬꼬질 해보려 합니다.</p><p>아이와 함께 2줄쓰기를 해볼 생각합니다.</p><p><br/></p><p>김경미</p><p>-아이들과 공감이 부족함을 느꼈음.</p><p>질문했을때 공감할수 있는 방향을 배울수 있었음</p><p><br/></p><p>배영미</p><p>-이번에는 깊이 있는 대화를 해볼 생각</p><p>-질문을 만들어서 대화해볼 생각입니다.</p><p><br/></p><p>박애진</p><p>-부족한 부분에 대해 보충하는 시간이였음</p><p>아이의 입에서 질문의 답이 나올수 있도록 공감의 대화를 해볼 생각임.</p><p><br/></p><p>김주홍</p><p>-2줄쓰기를 시도할 생각임</p><p>질문을 아이가 선택하게 한게 좋았음</p><p>선택 질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한게 좋았음</p><p><br/></p><p>박수경</p><p>-2줄쓰기를 시돌할 생각임</p><p>아이의 생각를 끊지 안고 공감의 대화가 이여질수 있도록 왜? 질문을 해볼 생각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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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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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회 과제</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45084184</link>
         <description><![CDATA[<p>김주홍</p><p>-초6 대화 녹음을 하고 씀</p><p>만약 걱정이 없다면 나는 행복할까?</p><p>이유&amp;생각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걱정이 없는 사람은 걱정을 해결할려는 마음이 없는것 같아 불행해 보였다.</p><p>걱정은 뭐라고 생각하니?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생각</p><p>아이의 시각이 시선했음.</p><p>날려보낸 상자는 어떻게 됬을까?</p><p>새총으로 멀리 날려서 고민이 끝나것 처럼 했는데 걱정을 무마하려는 것처럼 보였다.</p><p>너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것 같아? 걱정 자체를 해결해서 없애야 한다. </p><p>마음에 드는 장면? 상자를 찌그려트리는 장면</p><p>상자의 부피를 줄여드는게 안에 있는 걱정도 줄여들었을것 같다.</p><p><br/></p><p>둘째가 형말에 안듣척 하면서 집중하는 모습이 보임</p><p>둘째가 큰아이의 생각으로 갈까봐 경계했음</p><p><br/></p><p><br/></p><p>장희경</p><p>-초3 아들과 10분 진행함. (책을 들고 이야기 하자 하니 싫어해서) 국어 시간에 한걸 기억해냄. </p><p>상자가 찌그러졌을때 걱정이 사라 졌을까? </p><p>내 걱정을 말한 친구가 내 걱정을 다른 사람에게 말한적이 있니?</p><p>어떤 방법이 걱정이 없어질것 같니? 마법으로 펑하고 사라지는거</p><p>경험을 한적이 있니? 있다고 말하고 친구가 비밀을 지켜줬음</p><p>다음에 걱정을 이야기 하고 싶을때 그 친구에게 말하고 싶다고 말함 </p><p><br/></p><p>김정윤</p><p>-걱정상자 읽고 처음한 숙제에 이야기를 더 많이 한것 같음</p><p>작가의 의도대로 생각해보기, 아이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p><p>깃털과 새에 집중해서 질문함</p><p>걱정을 포괄적으로 생각함</p><p>발전이 없고 미래가 없는 세상이 걱정이 없는 세상이다.</p><p>읽었던 책들과 연결해서 이야기 함.</p><p>책 한권으로 많은 생각을 이끌어 낼수 있는 과정이 좋았어요</p><p>효과를 느끼고 있었서 뿌듯함을 느낍니다.</p><p><br/></p><p>김승리</p><p>-녹음을 하고 글로 적었는데 힘든 작업이였음</p><p>걱정이 없는 세상은 존재하는가? </p><p>질문에 만들수 있다 존재할수 있다 아이는 없다라고 말함. 책보단 아이의 감정을 알수 있는 질문이여서 좋았음</p><p>단순하게 색깔만 말할줄 알았는데 색깔에 대한 부연 설명이 있어 놀랐음. </p><p>색깔을 꼭 골라야 하느냐?</p><p>꼭 골라야 한다.</p><p>흰색을 골랐음</p><p>흰색에 다른 색을 섞으면 다른 색이 된다. 색깔이 섞이면서 걱정이 사라지기도 옅어지기도 하니까</p><p>질문 하기전 - 내가 아는것 보다 학업적으로 많은건 알고 있다는 걸 알았음.  </p><p>질문하기 후 - 아이들의 수준이 높다고 느낌</p><p><br/></p><p>김경미</p><p>-초5 (적극적임) 아이과 10~13분 이야기함</p><p>자기도 같이 100개 만들기 하자고함.</p><p>핵심질문 - 걱정은 항상 부정적일까?</p><p>주주의 몸 색깔은 왜 빨간색일까?</p><p>부정적만은 아니다. 미리 걱정했을때 도움이 될수도 있다. 사고를 예방할수도 있다. </p><p>부정적인 면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쳐서 부정적이다.</p><p>친구를 만나서 뭘하고 놀까? 내 생일에 무엇을 받게 될까?</p><p>부정적 - 시험에 대한 걱정이 있다.</p><p>작가가 별 의미 없이 색칠한것 같다. </p><p>주주의 걱정이 완벽하게 사라지지 않았다고 작가가 의도한것 같다.</p><p>걱정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고 긍정적으로 보겠다고 생각함</p><p>딸아이의 깊은 마음을 알아볼수 있어 같이 진행함</p><p>(초3과 초5가 함께 하는 시간. 따로 하는 시간을 가져 본다.)</p><p><br/></p><p>배영미</p><p>-숙제할 시간이 부족했음</p><p>핵심질문 - 걱정이 있을때 공감되는 말 응원의 말은 무엇이니?</p><p>괜찮아, 안아줄께, 잊어버려, 놀자</p><p>방법 - 잠을 잔다. 야구를 한다. 복싱을 한다. 마라탕을 먹는다. 유트브를 본다.</p><p>걱정은 없지만 힘이 든다.(걱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p><p>걱정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음. 단순하게 바로봄. 깊이있게 바라보지 않음.</p><p><br/></p><p>박애진</p><p>핵심질문 - 걱정이 없다면 행복할까?</p><p>너에 생각은 - 걱정이 있어서 행복하지 않는다. </p><p>눈물을 글썽이며 걱정이 없다면 행복할것 같다고 말함.</p><p>아이의 불안지수가 더 크다는걸 느끼는 계기가 됨</p><p>어떤게 걱정일까?</p><p>시험준비 하는게 제일 걱정이다. </p><p>큰아이는 걱정과 행복은 별개라고 말함</p><p>두아이가 걱정을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달라서 놀람.</p><p>(대화 방법을 바꿔본다. 대화의 답이 아이에게서 나오게 질문한다.아이의 질문에 충분히 공감하며 질문한다.)</p><p><br/></p><p>박수경</p><p>-핵심질문 - 작가의 어떤 의도로 만들었을까?</p><p>걱정은 어차피 사라지지 않는데 왜 사라지는 걸로 그렸는지 모르겠다고 말함.</p><p>작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까?</p><p>작가는 책을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만들지 걱정이 되는 걸 책으로 만든것 같음. </p><p>걱정을 바라보는 시각이 현실적이여서 놀랐음</p><p><br/></p><p>*글쓰기 방법</p><p>-대화를 그대로 글로 쓴다.</p><p>-질문과 대답 사이에 느낀점(다른 색깔)을 쓴다.</p><p>-나에 시선을 적어 본다.</p><p>-대화시간까지 적는다.</p><p>-공감과 질문의 반복한다.</p><p><br/></p><p>깨움질문 (깊어지고 넒어지게하는 질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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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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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상자 3회 숙제</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2357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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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09: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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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리(3회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277152</link>
         <description><![CDATA[<p>○ 걱정은  꼭 나쁘기만 할까?</p><p>C 아니다. 살면서 우리가 뭘하면서 선택의 문제가 있잖아 그런것도 걱정인데.. 선택의 문제에서 걱정이라는것이 나타날 수 있는데 좋은선택도 있고 나쁜선택도 있으니까 꼭 나쁘기만 한 건 아니다</p><p>M 그럼 좋은 걱정은 무엇이 있을까  예로 든다면?</p><p>C 오늘 저녁에 배달음식을 시킬껀데 마라탕을 먹을지 치킨을 먹을지 그런거</p><p>M 그건 그냥 고민 선택  아닌가?</p><p>C 나는 이것도 걱정이라고 생각해 </p><p>M 좋은 고민도 선택하기가 어려우면 긍정의 걱정이 된다는거구나?</p><p>C  응</p><p><br></p><p>○ 걱정을 해소하는 방법이 있는가?</p><p>C 걱정이라는것이 내 마음대로 해소하고 그럴수 있는건가?</p><p>M 난 그럴 수 있다고 봐</p><p>나는 고민있을때 누군가에게  털어놓거나 상의를 하면 조언을 받거나 해서 그 그민이 조금 해소 되는거 같거든</p><p>C 음    그냥 신경 안 쓰는거 처음엔 신경이 쓰이지만 평생 안고갈  걱정이  아닌 이상  사라지니까 신경 안쓴다</p><p>M 그럼 '신경 안 쓴다'에는 어떤 것이 있니?</p><p>C 가령 친구랑 싸웠다고한다면  무시하고 그냥 내 생활하는거</p><p>M  그럼 나만의 해소법은 쌩까는건가?</p><p>C 아니</p><p>해결까지는 아니지만 고민을 무시하고 신경쓰지 않으려고 혼자 산책을 한다. 꼭 답해야 하면 좀 걷는다.</p><p>M 그래 난 밖에서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 아니라 고민해결을 위해 밖을 나간다는 것자체가 힘들게 느껴지는데.  너는 그렇게 해결하는구나</p><p><br></p><p>○깃털은 뭘까?</p><p>C  주주와 어느 순간부터 깃털이 같이 등장한다</p><p>M 그런다. 주주가 스스로 고민을 해결하려는 걸 표현하는거 아닐까  계속 호가  도와주고 이렇게 해봐 라고 하지 주주가 스스로 먼저 하는 장면은 없는데 스스로 고민을 해소하고 털어내는 나만에 방법을  의미하는것 아닐까</p><p>C  나도 그런생각은 드는데 마지막에 왜 날아갔지?</p><p>M  해결되서  아닐까</p><p>C  그렇다면  또 고민이 생길때 꺼낼 수 있게 날리지 말고 넣어놨거나 보관했다면 좋았겠어</p><p>M  그래  그 결말도  좋았겠다 </p><p><br></p><p> </p><p>대화시간  15분</p><p>나의시선 </p><p>아이에게 긍정에 걱정이 있다는게 밝게 느껴졌다.</p><p>나는 깃털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아이에 질문때문에 생각하게 되었다. 마지막은 주객전도된 느낌</p><p>녹음을 들어보니 처음에 경청을 했지만 나중엔 내 사고로 단정지은 부분이있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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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0: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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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영미(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289461</link>
         <description><![CDATA[<p>중2아들 <br><br>♡걱정은 있다(자연스런 대화)<br>"민건인 걱정이 없다고하는데<br>걱정은 스트레스와 같은거같아<br>그래서 말인데 걱정이 없을까?" (엄마)<br><br>(아들)"있지. 매일~<br>학원숙제를 안했을때나<br>배가 아플때 화장실을 어떻게 가야할지에 대한 걱정" <br><br>"아하 걱정이 있었구나" (엄마)<br><br>(추가질문Q)그럼 어떻게 걱정을 해결했니?<br>(아들)"숙제를 안할땐 차라리 학원엘 빨리가서 그 걱정을 얼릉 없애고 싶다.<br>안혼나면 좋은거고 길게 걱정을 하긴 싫어<br>그상황에서 걱정이 해결이 되면 좋은것 같아.<br>배아프면 화장실에가서 해결하는거고" <br><br>"나름 걱정을 해결할려고 했구나!" (엄마)<br><br>Q.그럼 걱정은 사라질까?<br>(아들) "걱정은 풀릴때도 있지만 풀리지 않을때도있고<br>또는 해결될때도 있고 해결이 안될때도 있는것 같다<br>걱정은 또다른 걱정이 계속 생겨.<br>없어지기도 하지만 계속 생기는게 걱정인것같아. "<br><br> (엄마)"그렇지 엄마도 걱정을 해결안하고 그대로 나둔적도 많아."<br>"하지만 걱정이 생기면 엄만 머리가 아파<br>한숨만 나와"<br>(아들)"응 엄마 한숨 많이 쉬더라" <br><br>Q.걱정이 해소되면 어떤 기분이 들어?<br>(아들)"머리에서 잊혀지니 편안해져.<br>두통약 먹은것처럼 나아지는거같아<br>걱정은 없는게 아니라 생각을 안할려고 해."<br>"아하 그렇구나" (엄마)<br><br>(아들)"다가올 걱정을 미리 걱정하지 말자"<br><br><br>♡초5학년 아들 <br><br>Q.걱정상자에서 나오는 걱정해결방법 중 마음에 든 해결법은 무엇이니?<br>- 마술이야. 마술은 실패했지만 난 실패안할거야<br>Q실패 안하는 마술은 무엇이니?<br>난 마술모자에서 장미꽃이 나오는 마술을 할거야.그꽃을 걱정있는 친구에게 줄거야<br>Q.그럼 친구는 어떤 기분일까?<br>활짝 웃어서 걱정이 사라지겠지? <br><br>엄마도 꽃을 좋아하는데 걱정을 민규에게 말해야되겠구나. <br><br>그럼 민규는 걱정을 터놓을수있는 사람이 있어?<br>"없어.<br>엄마에게 걱정을 말하면 화만 내고 위로를 안해줘</p><p>(충격)엄마에게 걱정을 이야기하면&nbsp; 엄마가 화안내고 들어주면 이야기 해 줄수있어?<br>- 지켜볼게<br><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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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1: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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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영미(두줄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291188</link>
         <description><![CDATA[<p>그때그때 적어보았어요.</p><p><br></p><p>◇깊이있는 대화를 시작한다<br>'생각있고 걱정이 있는 아이구나' 대화속에서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되어 '참 좋다' 느낀다. <br><br>◇엄마의 뇌가 변화가 되어야 되는구나<br>터놓을수없음이 화냄과 위로가 안된단다. <br><br>◇코로 들숨날숨을 쉰다<br>비염의 계절이 어김없이 우릴 반긴다. 자연주는 선물인가? <br><br>◇치유가 되가고 있다. 두피가 눈에 띄게 좋아지고있다.<br>160만원의 가치를 하는구나. 역시 돈이 최고라&nbsp; 느낀다. <br><br>◇얼굴 광대뼈가 타는 소리가 난다<br>가을햇볕이 날 비추는데 너무 치댄다. <br><br>◇가을바람에 몸이 흔들린다.(움직인다)<br>코스모스꽃처럼 갈대처럼 가을바람에 몸을 맡겨본다. <br><br>◇코에서 불이 난다.<br>초밥 생아사비에 아주 호대게 혼이 난다. <br><br>◇목구멍에서 목젖까지 차오른다.<br>공부좀해라<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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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1: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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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애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328066</link>
         <description><![CDATA[<p>중2 아들</p><p><br/></p><p>엄마가 오늘 질문수업에 관한 새로운 방법을 다시 배워 왔는데 지난번 엄마랑 대화할 때 아들에게 말을 해 주었던 것은 잔소리에 가까운 방법이었나봐.. 우리 다시 대화를 해 볼수 있을까? 녹음 준비를 하지 못하고 대화를 하게 되어서 과정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결론은 경이로움이었다. 서너단계를 갔을 뿐인데 "그래서 내가 다른 방법으로 공부를 해 보려고 해요" 라며 스스로 찾아가는 마법을 보여 주었다.  성적이 자기가 원하는 순위에 오르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 갈 수 있는 아이임을 알 수 있었다.</p><p><br/></p><p>바람</p><p>요즘 가을 바람이 제법 서늘해졌다.</p><p>우리 딸이 중간고사에 거는 바람대로 좋은 결과을 얻었으면 좋겠다.</p><p><br/></p><p>그림</p><p>가을은 하늘에 멋진 그림을 그리는 화가같다. (뭉게 뭉게 몽실 몽실 둥둥 떠가는 구름을 보며)</p><p>나도 그림을 잘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다.</p><p><br/></p><p>영어그림책</p><p>존버닝헴. 모리스센닥. 에밀리 그래빗.... 알아가는 영어 그림책 작가가 늘어나고 있다. </p><p>우리 할아버지. 깊은밤 부엌에서. 또 읽어주세요... 읽어내는 영어 그림책은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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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2: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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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경 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366402</link>
         <description><![CDATA[<p>초3 딸</p><p><br/></p><p>지난번 대화에서 내가 원하는 질문으로 유도 답을 들으려 한것 같아 이번에는 아이의 걱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p><p>걱정에 대한 생각이 현실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고</p><p>막연한 불안한 마음을 걱정으로 생각하는게 아닌가란 생각을 했다.</p><p>그래도 다행인건 죽음에 대한 걱정말고 다른 걱정이 없다고 말해 긍정적으로 지내고 있구나 안심했다.</p><p><br/></p><p>나 : 요즘 윤희의 걱정은 어떤거야?</p><p>딸 :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하는거</p><p>나 : 죽음을 걱정하는거야?</p><p>딸 : 응</p><p>나 : 왜 죽음에 대한 걱정을 하게됐어? 누구의 죽음을 걱정하는 거야?</p><p>딸 : 나에 죽음 이유는 없어 그냥 생각하는거야 </p><p>나 : 그럼 죽으면 어떻게 될거라고 생각해?</p><p>딸 :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해 근데 그냥 죽으면 어떻하지 라고 걱정하는거야</p><p>나 : 그럼 죽음에 대한 걱정을 않할려면 어떻게 해야될까?</p><p>딸 : 모르겠어  근데 계속 걱정을 계속 하는게 아니니깐 갑자기 걱정했다가 안했다가 그러니깐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될것 같아</p><p>나 : 그럼 윤희는 윤희 걱정을 친구에게 말한적은 있어?</p><p>딸 :  응</p><p>나 : 걱정을 말하고 나면 윤희 마음은 어때?</p><p>딸 : 사라지진 않지만 잠깐이라도 후련한 마음은 들어 근데 다시 걱정이 돼</p><p><br/></p><p>2줄쓰기</p><p><br/></p><p>딸</p><p><br/></p><p>손목이 아프다</p><p>아프니 서럽다</p><p><br/></p><p>신라면이 맵다.</p><p>혀가 아프니 온 몸이 아픈것  같다.</p><p><br/></p><p>나</p><p><br/></p><p>가족사진을 찍었다.</p><p>서로의 얼굴에서 닮아가는 표정이 보인다.</p><p><br/></p><p>햇살은 뜨겁고 바람은 차다.</p><p>여름과 가을이 숨바꼭질을 하는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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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3:1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366402</guid>
      </item>
      <item>
         <title>김주홍_과제3_(초5,남)</title>
         <author>escarlat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5446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질문1. 걱정 상자에 넣고 싶은 나의 고민은?</strong></p><p> - 자전거, 친구들 것보다 바퀴가 작고 변속도 제대로 안 되서 새자전거를 사려면 돈을 모아야 하는데 못 모으겠어.</p><p><br/></p><p><em>(질문에서 걱정 상자에 넣으려고 한 것이 고민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아이가 걱정과 고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다)</em></p><p><br/></p><p><strong>질문1-1. 걱정과 고민의 뜻이 뭐라고 생각해?</strong></p><p>- 고민은 어떻게 해야 할까?</p><p>  걱정은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해</p><p>- 걱정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어떻게 될까 염려하는 마음이 걱정이고, 고민은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할 수 있는 게 뭔지 생각하는 게 고민이라는 거야? </p><p>- 응</p><p>- 우와~ 준서는 그렇게 생각했구나</p><p>준서랑 얘기하면서 엄마도 더 생각해 봐야겠다</p><p><br/></p><p><em>( 사실 걱정, 고민의 사전적 의미로는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했었는데 아이의 표현을 통해 쓰임새의 차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em></p><p><br/></p><p>* 걱정상자에 넣고 싶은 것에 대해 다시 이야기 나눔</p><p>- 오르막길에서 자전거를 탈 때의 불편함과 걱정을 듣고 그때의 기분이 어땠는지 묻고 살핌</p><p>-&gt; 당시에는 자전거를 조금 타기 싫었다고</p><p><br/></p><p><strong>질문1-2. 걱정상자에 넣고 싶은 다른 걱정은?</strong></p><p>- 용돈을 조금 올려줬으면 좋겠어</p><p><br/></p><p><strong>질문1-3. 걱정상자에 넣은 걱정을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strong></p><p>- 엄마가 사주면 돼. </p><p>엄마가 사줘서 해결된다면 걱정상자에 넣을 필요 없겠다고 했더니 엄마가 안 사주니 넣어야 한다고.</p><p>그 다음 방법으로 아이가 조금씩 모아서 산다고 함.</p><p><br/></p><p><strong>질문2.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어?</strong></p><p>- 새총으로 걱정상자 날리는 거</p><p>걱정상자가 저 멀리 떨어져서 작아져서 좋았다고 함.</p><p><br/></p><p>(* 총 소요시간 : 13분 30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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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6: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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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정윤(초3 아들과)</title>
         <author>wjddbs28</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622371</link>
         <description><![CDATA[<p>서호는 요즘 걱정이 있어?</p><p>-쓸데없는 걱정만 있어</p><p>쓸데없는 걱정?</p><p>-응 심각한 걱정은 없다는 말이야</p><p>그럼 요즘하는 걱정중에 서호가 가장 신경쓰이는 걱정은 뭐야?</p><p>-축구야</p><p>아 축구~</p><p>-주짓수</p><p>주짓수도~</p><p>-대회나가서 지는것 때문에 우울해, 축구도 1% 확률로 이기고</p><p>응~서호는 이기고 지는게 중요해?</p><p>-응 엄마는 팀경기가 좋아?개인경기가좋아?</p><p>나는 개인경기</p><p>-나도 개인경기</p><p>축구는 팀경기고 주짓수는 개인경기아니야?</p><p>-축구도 개인경기 될수있어</p><p>그래?</p><p>-축구장에서 개인 토너먼트 가끔해 3점 먼저.   내면 이기는거로</p><p>아~ 그게 개인경기구나</p><p>-응</p><p>그런데 왜 서호는 축구가 걱정이야?</p><p>-나 못해</p><p>아하~못해서 그게 서호걱정이네 혹시 서호는 축구걱정 없애는 방법 있어?</p><p>-없어 내가 잘해야 해. 근데 못해서 문제야</p><p>그렇구나~(좀 웃겨서 웃었어요ㅠ)</p><p>-엄마 웃어?(갑자기 정색하면서)</p><p>엄마한테 화내는거야?</p><p>-엄마가 나 비웃잖아 갑자기 나 기분 안좋아</p><p>이게 왜 비웃는거야 내가 네 걱정을 가볍게 여기는거 같아?</p><p>-응</p><p>아닌데 서호가 걱정 얘기하면 엄마도 공감하면서 기분 나빠지고 서호 속상하면 엄마도 속상한데. 서호 말하는게 귀여워서 살짝 웃음이 났어 미안해 </p><p>-응 나 너무 속상해</p><p>너무 속상하지~져서?</p><p>-응</p><p>그럼 어떻게 하지?</p><p>-특훈</p><p>아~특훈하는거네</p><p>-그런데 엄마가 특훈할 시간을 안주니까 그렇지</p><p>아니 축구할 시간은 충분히 줄수 있어. 니가 얘기만하면 언제든. 그럼 축구를 주말에 한번 더 가보는건 어때?</p><p>-시간낭비야 </p><p>시간낭비라고?</p><p>-응 친구들 만나서 축구할수도 없고 </p><p>친구들 만나서 왜 못해?</p><p>-친구들은 거의 지웰 살잖아 지웰에 집중되어  있어</p><p>그러면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학교 끝나고 아니면 방과후 전에 축구하는건 어때?</p><p>-요즘은 친구들이 다 야구밖에 안하거든 지금은 야구의 시대가 열려있어</p><p>아하~</p><p>-축구는 이제 저하 저하</p><p>저하됐다고?</p><p>-나랑 ㅅㄱ이 두명만 축구고 다른 애들은 다      야구로 넘어갔어 </p><p>어머  우리 서호 축구 같이 할 친구들이 없어서 특훈할 기회가 없나?</p><p>-응 </p><p>축구 학원을 한번 더 가는걸 다시 생각해봐 시간 낭비는 아닐꺼야</p><p>-축구 학원을 매일 다녀도 실력이 그대로 일거같아</p><p>아니야 안해봤잖아 해보면 다를지 몰라 </p><p>-지금까지 실력 변동이 없는데 떨어지지도 않고 오르지도 않고</p><p>너 예전보다 잘하지 않아? 내가보기엔 예전보다 잘하던데 패스도 잘하고 교회축구 가서 하는거 보니까 잘하던데</p><p>-방어 수비 잘하지 형들이 있으니까 그건 특훈되는거같아 강한 상대랑 싸울때  힘을 더 크게 발휘하거든. 나</p><p>아 그렇구나 </p><p>-가끔은 ㅎㅅ도 막을때 있었어</p><p>오 ㅎㅅ 축구 찰하는데 내가 듣다 보니까 서호 실력이 꽤 관찮은거 같은데~?</p><p>-축구는 약간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진짜문제는 주짓수야</p><p>그래~그런데 축구 잘하는 얘기를 하다보니 걱정이 좀 줄어든거 같지? 어때?</p><p>-0.1 줄었어 강적이 많을때 힘을 크게 발휘해 통크게 그런데 그생각을 못했었네 강적을 많이 만나는거</p><p>오~강적을 만나보면 되겠다 축구는 강적이랑 같이 하게 되면 서호의 실력이 늘어날것 같네~</p><p>-많이 늘어나는거 같아</p><p>교회 축구를 좀 열심히 가야겠네~</p><p>(교회축구하다 혼난얘기 한참)</p><p>지금 엄마랑 얘기하면서 축구 걱정이 어떻게 됐어?</p><p>-약간 줄어들었어</p><p>굿굿~</p><p>-그런제 문제는 주짓수야.주짓수도 사람들을 알아보면 좋을텐데 최강자 사람들이랑 겨뤄보고 싶어</p><p>최강자들은 서울쪽에 있는 대표들 아니야?</p><p>-응 여수쪽에는 그런 사람들이 없어 특히 웅천에는</p><p>그럼 주짓수다니는 ㄷㅎ형은 어때?형한테 특훈 부탁해볼까?</p><p>-괜찮은데</p><p>서호의 주짓수 걱정은 어쩌지?</p><p>-많이 많이 훈련하면 스피드가 좋아지고 스피드 늘린후에 공격적으로 하면될거 같아 너무 수비만하면서 공격을 하다보니까 솔직히 공격이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아.스피드를 늘려가지고 공격적으로 변해보자</p><p>오~잘 할수 있을거 같은데~</p><p>-그런데 불안해</p><p>어 안해봐서 그렇지 해 보면 괜찮을거 같아 그리고 서호가 요즘 많이 빠졌잖아 이제 빠지지말고 열심히 하자. 예전에 잘할때는 서호 에이스였잖아~</p><p>-응 지금도 저학년 중엔 에이스일껄?</p><p>오~그렇구나</p><p>-능력이 내가 방어 기술이 좋다보니까 공격도 약간 좋아</p><p>아 그렇구나</p><p>-그래서 강적들과도 자꾸 싸워보고 싶단 말이야 강적들과 전력으로 맞붙을래</p><p>오~괜찮은 생각인데?</p><p>-그런데 서호가 처음에도 심각한 걱정은 없다고 했잖아 걱정이라고 생각 안하고 얘기도 안하면 걱정이 안되는거 아니야?</p><p>-걱정이야 걱정이 아니라고 할수가 없어. 절대로</p><p>그래도 엄마랑 축구도 주짓수도 잘하는거 얘기하다보니 걱정은 좀 줄었지? </p><p>-약간 줄었어 아주약간</p><p>아주 약간이라도 걱정이 줄어드니까 기분이 어때?</p><p>-약간 찜찜해</p><p>찜찜하다~그렇구나 100프로 해결이 안되니까 그치?</p><p>-아니 실행이 어려울거같아서 찜찜해</p><p>아 그러면 우리 실행하는 방법은 좀더 생각해보자 </p><p>-엄마가 연구해줄꺼야?</p><p>내가? 연구는 못하지. 같이 생각은 해줄수 있어 강적과 특훈은 서호 몫이고 </p><p>-응</p><p><br/></p><p>이번엔 녹음을 해서 들었는데 대화가 한 주제로 죽 가는게 아니라 다른데 갔다고 오더라고요^^ 긴대화라 쓰는게 힘드네요 그래도 아들과 재밌었습니다ㅎ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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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18: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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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희경 과제 </title>
         <author>heebini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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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p><p>&nbsp;</p><p>가원(초6, 소요시간 14분)</p><p>Q.걱정은 뭐라고 생각해?</p><p>걱정은 안좋은 일을 기억하거나 추측하는거</p><p>그럼 그런 일이 있어요?</p><p>네, 내가 모은 돈은 그대로인데 사고 싶은 게 늘어나고 있어요. 돈이 잘 안모여서 내년에 아이폰이나 사고 싶은 것을 못 살까봐 걱정이예요.</p><p>가원이가 지금 말하는 걱정은 뭔가 해결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사라지지도 없어지지도 않는 해결이 안 될 것 같은 걱정은 없어요?</p><p><mark>(뭔가 나에게 용돈을 올려주거나 지금 필요한 것을 사주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다른 질문으로 넘어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따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mark></p><p>요즘 너무 편해서 없어요.</p><p>그럼 그런 걱정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해요?</p><p>다른 생각을 한다거나 화장을 한다던지 그림을 그린다던지 영상을 본다던지</p><p>가원이가 기분이 좋아지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거야?</p><p>아니면 친구들에게 말하기도 해.</p><p>요즘은 원영적 사고(긍정을 넘어 초긍정적 사고 방식)를 하려고 해</p><p>미래에 엄청난 기술이 있어서 안죽고 잘 살거다라고 생각하기도 해</p><p>가원이는 오래 살고 싶어요?</p><p>굵고 짧게 살고 싶어요</p><p>그럼 죽음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지 않아요?</p><p><mark>(죽음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았으면 했다)</mark></p><p>네 그런데 계속 생각이 나요</p><p>그럼 다른 친구에게 죽음에 대한 고민 말고 다른 고민 이야기해요?</p><p><mark>(죽음에 대한 이야기 말고 다른 주제로 빨리 전환하고 싶었던 거 같다.)</mark></p><p>이야기 하면 풀려요?</p><p>반반이에요</p><p>친구의 해결책이 마음에 들면 풀려요</p><p>마음에 안들면 어떻게 해요?</p><p>그냥 혼자 생각해본다.</p><p><mark>(나의 질문의 체크해보니 가원이가 하는 걱정에 대한 공감보다 그 걱정의 해결에 초점을 두고 질문을 계속 했던 것 같다. 질문 전에 공감을 충분히 해줘야 겠다)</mark></p><p>&nbsp;</p><p>Q.100개 질문 중 가원이가 가장 궁금한 질문은?</p><p>만약 걱정상자가 계속 커진다면?</p><p>걱정상자를 나무에 매달아 놨는데 걱정이 계속 커지면 새가 못 들고 가고 찌그러트릴 수도 없고 날리기도 어렵다. 그래서 걱정이 커지면 해결하기 어려울 것 같다</p><p>그럼 걱정이 왜 커지는 걸까?</p><p>걱정이 날 만한 상황이 점점 다가와서</p><p>예를 들어 시험이 당장 내일이다. 아니면 발표를 내일 해야하는 것</p><p>그럼 가원이가 생각하는 걱정이 커지는 상황은 기한이 있는 걱정인거예요?</p><p>그럼 가원이는 계속 커지는 걱정이 있으면 어떻게 해?</p><p>그냥 딴 생각을 하거나 뭐든 잘 될거야라고 생각해</p><p>&nbsp;</p><p>*<strong>첫째아이와 대화를 통해 첫째는 심리학자들이 말하는 무한 긍정주의적인 사고로 자신의 감정을 해결하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떤 것이든 과하면 독이 되기에 나쁜 감정이 들 때 이를 인지하고, 이런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고 공유하는 대화를 자주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다.</strong></p><p>"그렇게 생각하지 마, 긍정적 사고를 가져." -&gt; "들을 준비가 되어있으니 네가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 얘기해 줘."</p><p>"걱정 마, 잘 될 거야." -&gt; "스트레스 받고 있구나, 내가 도울 수 있는 게 있니?"</p><p>&nbsp;</p><p>&nbsp;</p><p>도훈(초3. 20분)</p><p>Q.걱정상자 책에서 어떤 장면이 기억이 남아요?</p><p>걱정상자를 없애지 못하는 장면이요</p><p>왜 그 장면이 기억이 남았어요? 안타까웠을까? 재미있었을까?</p><p><mark>(모르겠어요. 라고 자기가 이 장면을 꼽은 이유를 이야기하지 못해서 예를 두 가지 들어줬지만 재미있었을까를 빼고 황당했다. 불쌍했다 등으로 예를 들어줬다면 도훈이의 답이 어땠을까 궁금하다)</mark></p><p>재미있었어요.</p><p>아 그랬어요? 그럼 걱정상자를 못 없앤 마술사 마음은 어땠을까?</p><p>어리둥절했을 것 같아요</p><p>어리둥절하고 있는 마술사에게 어떤 말을 해줬을 것 같아요?</p><p>저도 같이 어리둥절할 것 같아요</p><p><mark>(서로 어리둥절하고 있는 모습이 상상이 되서 크게 웃었다)</mark></p><p>도훈이는 마술사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없어요?</p><p>모르겠어요. 오늘 따라 질문이 어렵네요.</p><p><mark>(내 질문이 어려웠나? 순간 당황했다)</mark></p><p>&nbsp;</p><p>&nbsp;</p><p>Q.도훈이는 걱정이 뭐라고 생각해요?</p><p><mark>(도훈이는 걱정의 개념을 어떻게 정리하고 있는지 궁금했다)</mark></p><p>없어지는 거요</p><p>걱정이 그냥 없어져요?</p><p>아니요</p><p>있어지는 것</p><p>계속 있는거?</p><p>아니요 그건 트라우마예요</p><p>아 계속 있는 것은 트라우마야?</p><p><mark>(트라우마라는 단어를 알고 있는 것에 놀랐다.)</mark></p><p>네</p><p>그럼 없었는데 생기는 게 걱정이에요?</p><p><mark>(생각했던 것보다 걱정의 개념을 나름 잘 이해하는 듯했다)</mark></p><p>그럼 걱정이 좋은 거야 나쁜 거야?</p><p><mark>(걱정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지 알고 싶었다)</mark></p><p>나쁜 것 일수도 있고 좋은 것일 수도 있어요</p><p>그럼 좋은 걱정은 뭐야?</p><p>뭔가 잘못됐는데 더 이득인 것이요.</p><p>예를 들어 내가 혼났는데 내가 싫어하는 친구도 혼나는 거요.</p><p>그럼 나쁜 걱정은 뭐예요?</p><p>다치는거요 다치면 소독해야 하는데 소독할 때 아파서 다치면 소독하는게 걱정이에요</p><p>근데 소독을 안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럼 그런 걱정이 들면 어떻게 해결해요?</p><p>어쩔 수 없이 해야해요 안하면 혼나요</p><p>&nbsp;</p><p>Q해결이 되는 걱정도 있고 해결이 안 되는 걱정도 있을까?</p><p>아니요? 해결이 무조건 돼요</p><p>그럼 예전에 도훈이가 엄마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어. 그럼 그것은 해결이 되는 거예요? 아닌 거예요?</p><p><mark>(엄마가 없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지는 궁금했다)</mark></p><p>이 문제는 나이가 들면 해결이 돼요. 청소년정도? 자기가 요리할 줄 알고, 옷도 살 줄 알고</p><p>아, 그럼 도훈이는 ‘엄마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가 엄마가 없으면 슬퍼서 어떡하지가 아니라 밥을 못먹고 옷을 못입는 상황을 의미해요?</p><p><mark>(엄마가 없는 상황이 슬퍼서 물어보는 질문이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살짝 서운한 마음이 들었던 거 같다)</mark></p><p>아니 두 가지 다 이긴 해요</p><p>그럼 엄마가 없어서 슬프면?</p><p><mark>(엄마가 없으면 슬프지 않을까?^^)</mark></p><p>아빠가 있어요.</p><p>엄마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들면 어떻게 해결할 거에요?</p><p><mark>(엄마가 보고 싶지 않겠니? 그럼 니 마음은 어떨 것 같아?)</mark></p><p>그건 내가 90살 넘어서 죽으면 하늘나라에서 만나면 해결이 돼요.</p><p>아 그렇게 다 해결이 되는 거구나.</p><p><mark>(생각보다 너무 담백하게 그 상황을 정리하는 모습에 놀랐다. 사실 그런 상황이 되면 도훈이가 말한 것처럼 그렇게 담백하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mark></p><p>도훈이 생각이 더 듣고 싶어서 그러는데 우리 도훈이는 그때 되면 해결이 되겠지 나중에 해결이 되겠지하는 걱정은 더 있어?</p><p>음 근데 나는 반대로 지금은 괜찮은데 나중에 생기는 걱정이 있어.</p><p>그게 뭐야?</p><p>음 지금은 괜찮은데 아빠도 없고 우리끼리 살면 돈을 못 벌어서 거지가 되면 어떡하지 하는 거</p><p>근데 그거는 내가 19살까지는 고생을 좀 해야 해 그 뒤에 내가 회사가면 해결이 될 거야.  </p><p><br/></p><p><strong>*도훈이는 마음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부분에서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았다. 확신의 T인가?</strong></p><p><strong>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생각해봐야겠다. 반대로 도훈이의 걱정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이었다. 너무나도 현실적인 부분에서 걱정을 하고 거기에 해결책까지 나름대로 고민하고 생각한 모습이 놀랐다</strong>.</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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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2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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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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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초</strong>3 남 (박대율) 10분</p><p>(아들)호는 왜 주주를 계속 도와주려고 노력했을까?</p><p>(엄마)너 생각엔 왜 그런거 같아?</p><p>(아들)주주가 걱정이 많은걸 보니 호가 슬펐던거 같아요. 같이 놀고 싶은데 주주가 슬퍼하는 표정이니 같이 놀수가 없어 그걸 해결해 주고 싶었던거 같아요.</p><pre><code>(아이가 평소에도 놀이터에서 보인 행동이 이 대화에서도 똑같이 나타난거 같다. 자신은 그 친구와 놀고 싶은데 친구가 기분이 안좋으면 자신과 놀아주지 않으니 친구의 기분을 풀어서 빨리 같이 놀고 싶어하는 모습이 보임 )</code></pre><p><br/></p><p>(엄마)그럼 너라면 친구의 걱정을 어떻게 도와주니?</p><p>(아들)그 친구에게 그림을 그려봐라고 해서 그림으로 심리 검사를 해줄거에요. 그림에서 보이는 제일 큰 걱정이 있을텐데 그 걱정을 먼저 조금 작아지게 만들어 주고 싶어요.</p><pre><code>(친구의 걱정을 전문적으로 접근해서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이 기특했다)</code></pre><p><br/></p><p>(엄마)친구에게 다가가서 친구를 걱정해 주고 도와주면 친구의 마음은 어떨까?</p><p>(아들)고맙다고 말해줄것 같고 나와 같이 놀아줄것 같아요.</p><p>(엄마)넌 친구의 걱정이 있으면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너의 고민도 친구에게 말한적이 있니?</p><p>(아들)고민이 있지만 가족들에게만 말하고 친구들에게는 말 안해요.</p><p>친구들에게 말하면 친구가 내 이야기를 안들어줘서 친구한테는 이야기 안하고, 가족들은 내 고민을 들어주니깐 가족들에게만 말해요. 그런데 가족들도 어떨땐 잠깐만 하고 내 이야기를 안들어주면 속상했어요.</p><pre><code>(아이가&nbsp; 친구관계에 대해 속상했던 이야기들을 말했을때 잘 들어주었다고 생각했는데 한번씩 안들어 준게 속상했었나 보다.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공감해 주었더니 괜찮다고 이야기 해 주었다.)</code></pre><p><br/></p><p>아이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수 있게 오버해서 공감해 주고 질문했더니 자신의 생각을 잘 말해주었다.</p><p>말을 할때 상대방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 내가 아이들에게 늘 하는 습관인데 보고 배웠나보다.</p><p><br/></p><p>초5여아(박나현) 10분</p><p>(엄마)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준 경험이 있다면 말해줄 수 있어?</p><p>(딸)네! 4학년 때 였는데요. 반에서 소외된 친구가 있다며 선생님께서 몇 몇 친구들에게 일주일동안 그아이의 친구가 되어주라 하셨어요. 그래서 그럼 내가 그 친구에게 다가가 볼까 라고 생각하고 그 친구에게 먼저 말도 걸고 같이 다녔어요.</p><pre><code>(원래 소외된 친구나 내성적인 친구를 잘 챙기는건 알았는데 학교생활하면서도 그런 성향이 긍정적으로 작용을 해서 기특했다)</code></pre><p><br/></p><p>(엄마)그랬구나. 그렇게 다가갔을때 친구의 반응은 어땠어?</p><p>(딸)그 친구는 너무 좋아했어요. 제가 보기엔 활발에서 친구가 많아보였거든요. 근데 절친이 없어서 그 친구는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p><p>(엄마) 그 친구는 절친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했었나 보구나.</p><p>(딸)제 생각엔 초등학교때 절친은 꼭 필요한거 같지는 않는데 그 친구는 그게 중요했나봐요~</p><pre><code>(초3때 자신도 친한친구가 없다며 엄마에게 자주 상담을 하고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그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해결된 느낌을 받았다.)</code></pre><p><br/></p><p>(엄마)맞아 생각이 다 다른거니깐.. 그 친구는 너가 다가와 주어서 좋아했는데&nbsp; 넌 선생님 부탁으로 다가간거였잖아. 그 친구에게 다가갈때 너마음은 어땠어?힘들지는 않았어?</p><pre><code>(원래 딸의 성격이 거절도 잘 못하고 하기 싫은것도 억지로 하는 아이라 선생님의 미션수행과정에서 힘든부분이 없었는지 궁금했다.)</code></pre><p><br/></p><p>(딸) 처음에는 선생님의 부탁이 있어서 그냥 먼저 말걸어 보고 다가가보자 라고 생각 했고 힘들건 없었어요. 지내다보니 성격도 비슷하고 착해서 지금은 둘이 절친이 되었어요.</p><p>(엄마) 너가 그 친구에게 도움을 주려고 했던게 결국에는 너희 둘에게 너무 좋은 결과가 되었구나.^^</p><p><br/></p><p>다른 사람을 잘 챙겨주고 도와주려는 부분이 적극이였고&nbsp; 녹음을 해서 들어보니 중간에 질문의 방향이 처음과 다르게 산으로 간 경우가 있었다.</p><p><br/></p><p>반복되는 질문과 공감으로 인해서 아이의 마음을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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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6 23: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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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나누기</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5913264</link>
         <description><![CDATA[<p>조선미</p><p>-연휴여서 가족들과 못해본 웅천 바닷가 걷기하면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 고전책을 읽으면서 다함께 읽어보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p>고명환씨가 추천한 책을 읽음</p><p><br/></p><p>박애진</p><p>-일요일마다 강진,장흥을 방문하는데 신랑이 여수로 와서 여유로운 연휴를 보낼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친정에서 도움의 전화가 와서 </p><p>친정에 다녀왔음</p><p> </p><p>장희경</p><p>-허리가 아파서 쉬다가 주말에 한시간 정도 운동을 했음</p><p>신랑에게 삐진게 있어 일요일 하루 동안 대화를 안함 각자 시간을 보내고 오늘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입니다.</p><p>맨발 걷기를 같이 가는데 그날은 못간다 그래서 속상했음</p><p><br/></p><p>김승리</p><p>-연휴를 잘 보내고 싶었으니 원인없이 팔리 저리면서 눈앞이 핑 돌아서 아프면서 보냄</p><p>병원을 가지 않는 거에 대해 괜찮다 생각했지만 다음날 다시 아파서 병원을 가야겠다 생각하고 운동도 다시 해야 겠다 생각함</p><p><br/></p><p>장정윤</p><p>- 아파서(생리통) 주말을 보내다 더 아프면 안될것 같아 병원을 가야겠다 생각함</p><p><br/></p><p>김경미</p><p>-긴연휴를 이용해 치과, 안과를 다녀옴</p><p>영어학원도 알아보려 다녀와서 바쁘게 보냄</p><p>돌산에 어릴적 살던 집에 다녀와서 좋았음</p><p>(바베큐도하고 불멍도 하며 힐링 시간을 보냄)</p><p> </p><p>김주홍 </p><p>-전주가 너무 바빠서 지난주는 몸 상태가 안좋아져서 책읽기를 준비한 만큼 하지 못해 아쉬웠고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을 깨닮음</p><p>(비우고 조절함을 느낌)</p><p><br/></p><p>박수경</p><p>-어머님 칠순 준비로 한주를 보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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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1: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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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후 느낌</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6062790</link>
         <description><![CDATA[<p>김승리</p><p>-깨달음의 질문까지 가는 과정이 다른 곳으로 빠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첫 질문에 멈추게 됐던거 같습니다.</p><p><br/></p><p>김정윤</p><p>-숙제라고 말안하고 걱정이 있는지 물어봄</p><p>답을 본인이 알고 있고 발전될수 있는데 걱정이라고 말함. </p><p><br/></p><p>박애진</p><p>-다른 방법을 배워왔다고 말하고 같은 주제를 다른 방법으로 이야기함</p><p>몇번의 질문을 거치니 아들 스스로 방법을 이야기함. 수업의 진정한 의미를 찾았음</p><p><br/></p><p>김주홍</p><p>-초5 아들이랑 대화를 시작함</p><p>큰 기대없이 시작했는데 몇번의 질문이 왔다간 사이 정돈된 대답을 하는 모습에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함) 이런 시간을 갖는게 중요하다 생각함. </p><p><br/></p><p>김경미</p><p>-10분씩 녹음하면서 대화함</p><p>아이의 질문에 역으로 질문함.</p><p>오버해서 공감했더니 말을 잘함</p><p>딸은 반에 소외된 친구 이야기 함</p><p>선생님이 준 미션을 딸아이만 함</p><p>친구를 잘 챙기는 성격이라 학교 생활에도 잘 나타나는것 같고 그 친구와 절친이 된 계기가 됨</p><p><br/></p><p>장희경</p><p>-처음에는 질문를 배우는 거에 집중했는데 대화에 하면서 심리치료 되는거 같았다.</p><p>걱정을 해결하는 방법은 성향의 차이라는걸 느낌</p><p>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까 고민함.</p><p><br/></p><p>박수경</p><p>-</p><p><br/></p><p><br/></p><p><br/></p><p><em>*수업의 방향 이야기 해봐요</em>*</p><p>-100개의 질문을 선생님이 보시고 질문의 방향의 정해주셨으면 좋겠다.</p><p>(질문의 분류 및 설명)</p><p>-깨달음의 질문의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다. (방향성)</p><p>-책을 읽고 느낀점을 말함, 아이의 삶에 포커스를 맞춰 씀,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됨</p><p><br/></p><p>-그림책을 읽고 토론을 하고 글을 쓴다</p><p>공감이 되지 않으면 학습이 된다.</p><p>공감과 질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교육 방향을 잡고 싶었음</p><p> </p><p>정인대 교수(이론연구)</p><p>아이들과 수업하면서 진짜 공감이 되야 질문이 된다고 생각함 </p><p>공감-질문-학습</p><p>실행연구(한단계 발전한것 같아 자신감이 생김)</p><p>예전지식은 다른 사람것을 배우는것</p><p>지금의 지식은 현실에 있으면서 일반화 된것을 잘 정리해서 변화된 과정을 잘 표현할수 있다면 괜찮을것 같다.</p><p><br/></p><p>질문에 포커스를 맞췄다면</p><p>질문(깊고 넒게)과 공감을 잘 맞춰야 한다.</p><p>질문(생각거리를 꺼내는 과정)</p><p><br/></p><p>코칭식 대화법(대화식 토론)</p><p>100개의 질문중 핵심 질문(책에 관련되면서 우리 삶에 관련된 질문)을 1개를 정해서 토의토론 해보는것</p><p><br/></p><ol><li><p>공감과 질문은 같이 가야 한다.</p></li><li><p>공감대로 질문대로 깊이 나아가되 글쓰기는 필수 2줄 쓰기부터</p></li><li><p>토의 토른을 깊게 연구하고 싶다.</p></li></ol><p><br/></p><p>데이터가 많으면 많을수록 일반화가 된다.</p><p>질문에 대하는 것도 맞나 안맞나는 기본 생각이니깐 많이 해보는게 좋다.(정답은 없음)</p><p>질문수업을 할때와 하지 않을때의 차이를 생각함</p><p>대화(사례)를 변화의 과정을 글로 써봐야 한다.</p><p>나에 생활에 넣어서 내가 변화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글로 써본다.</p><p><br/></p><p>질문은 어떤 질문이든 좋은 질문이다 질문을 꺼내는 일이 대단한 일이라고 인정해야 한다.</p><p>평가받는 거에 익숙해져서 나에 질문이 맞나 안맞나 평가 받고 싶어함</p><p><br/></p><p>파생독서-걱정과 걱정상자에 연관되어 긍정적으로 다음 책으로 연결하는 독서</p><p>책이 책을 부르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p><p>다 같이 공유하고 싶은 책을 이야기 해보자</p><p>(그림책. 고전. 문학등)</p><p>공감은 감정적</p><p>질문은 이성적 논리적</p><p>아이에게 좋은 책(2~3권) 아이가 선택하게 함</p><p>중가 중간 우리가 원하는 책을 읽어봄</p><p>2줄쓰기 (일주일동안 쓰고 나서 마음에 드는 글을 고르게 한다. 독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한다. ) 2줄 상징적으로 3줄 4줄 써도 됨.</p><p><br/></p><p>김정윤</p><p>-동화,그림책보단 과학,지식관련된 책을 좋아해서 자신의 생각보다 지식에 포커스에 맞춰진 아이 (감성과 공감을 화두로 잡아봄) </p><p>과학,지식 책을 좋아하는것은 아이의 기질임</p><p>감정과 이성이 골고루 발달되는 것이 좋음</p><p>지식만 있는 책을 다른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전달할수 있게 대화해봄</p><p>반대로 감정적인 책을 지식을 더해 이야기 해봄</p><p><br/></p><p>같은 책이라고 읽었던 나이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라고 느낌.</p><p><br/></p><p>김경미</p><p>-지식적인 부분이 나오면 책읽기를 힘들어함</p><p><br/></p><p>제목+경험과 생각을 적는다</p><p><br/></p><p>아침</p><p>엄마가 큰소리로 일어나 외치신다</p><p>귀찮아</p><p><br/></p><p>레몬</p><p>시다</p><p>혀가 찌릿찌릿</p><p><br/></p><p>나무인형</p><p>학교에서 나무인형을 만들었다.</p><p>지금은 내가 엄마다.</p><p>귀엽다.</p><p><br/></p><p>소화기</p><p>소화기는 불을 끈다.</p><p>우리엄마 불을 끄는건 내가 100점 맞는거</p><p><br/></p><p>고라니</p><p>할머니댁에 가는길 갑자기 산에서 고라니가 </p><p>뛰쳐 나왔다.</p><p>나도 깜짝 아빠도 깜짝 고라니도 깜짝</p><p><br/></p><p>질문과 토론시간</p><p>100개 질문중 1~2개 고르기</p><p>핵심단어 - 걱정, 해결방법,행복,지혜,평정심,문제해결</p><p>핵심단어가 들어간 질문을 만들보자</p><p><br/></p><p>1.걱정을 다 해결하면 행복할까?</p><p>2.걱정이 없는 사람은 행복할까?</p><p>3.만약 걱정이 없다면 나는 행복할까?</p><p>(1~3은 같은 맥략)</p><p>4.걱정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은?</p><p>5.걱정이 없다면 행복할까?</p><p>6.행복해 지려면 걱정을 어떻게 해결해야할까?</p><p>7.걱정을 해결하는 방법에는 어떤게 있을까?</p><p>8.지혜롭게 걱정을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p><p>9.걱정을 꼭 문제해결 방식으로 풀어야 할까?</p><p>10.행복하게 걱정을 해결했다면 나는 지혜로운 사람일까?</p><p>11.걱정을 문제해결로 평정심을 지킬수 있을까?</p><p>12.지혜로운 사람은 걱정이 없을까?</p><p>13.삶에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한 지혜로움은 무엇일까?</p><p><br/></p><p>행복할까? </p><p>문제해결 방법은?</p><p><br/></p><p>핵심주제 : 걱정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은?</p><p>-내가 겪은 해결방법(베스트 방법) 제시하기</p><p>-토론토의 할때는 토론 주제에 단어의미(개념정리)를 정하는게 중요함</p><p>걱정은 어떤 가치와 연결될까? 지혜,평정심,문제해결</p><p><br/></p><p>걱정 :이미 생긴 문제</p><p>지혜 :걱정을 상황에 맞게 많은 사람들(나와 비슷한 상황의 사람)이 만족하게 처리하는 방법</p><p>해결하는 방법 : 말, 행동, 기타 (풀어가는 모든 수단)</p><p><br/></p><p>글쓰기는 다양하게 씀 </p><p><br/></p><p>토의 토론에 준비할 4가지 (통실전책)</p><p>-통계자료, 실제사례, 전문가 의견, 책</p><p><br/></p><p><br/></p><p>과제</p><p>-매일 2줄 쓰기</p><p>-핵심질문 쓰기(통실전책 활용)</p><p>-걱정상자 파생독서 책 선정</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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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2: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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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회 수업을 마치며</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56082723</link>
         <description><![CDATA[<p>박애진</p><p>- 아직 미흡한데 새로운 숙제를 받아 같이 병행해야 함. 토의토론을 생각은 해서 준비를 해야 할것 같음</p><p><br/></p><p>장희경</p><p>-오늘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더웠음</p><p>이론적보다 각각의 사례가 궁금해짐</p><p><br/></p><p>김주홍</p><p>-너무 방대한 이야기가 들어와서 정리가 덜 됐지만 가치를 찾아보자 했을때 멘붕이 왔음</p><p>가치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고민이 됐음</p><p><br/></p><p>김경미</p><p>-질문하는 법에서 맞나 틀리냐는 없다고 해서 안도감을 느낌. 삶에 적용 했을때 자신감이 낮아진 상태였는데 위로가 됐음.</p><p>2줄 쓰기에서 주제를 주지 않는다. 처음과 끝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것 같아 좋음.</p><p><br/></p><p>배영미</p><p>-말하거나 생각할때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 일이 있었는데 2줄 쓰기 하면서 한번더 생각하는 계기가 됐음. 도서관을 활용해서 파생독서 찾는 일이 기대된다.</p><p><br/></p><p>김정윤</p><p>-아이의 성향 때문에 창작 동화 위주로 읽었는데 별 효과가 없없는데 지금은 아이에 부족한걸 채워줄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 좋음</p><p><br/></p><p>김승리</p><p>-글쓰기는 필할수 없음을 느낌</p><p>파생독서를 하면 내 공부가 될것 같은 생각이 듬 나를 내보이는 것에 힘듬이 있음</p><p><br/></p><p>박수경</p><p>-글쓰기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열심히 해보려고 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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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2: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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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78815659</link>
         <description><![CDATA[<p>트롯<br>트롯이 흘러 나온다. <br>노래 부르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br>그런데 내 몸은 이미 리듬을 타고 있다. <br><br>아침밥<br>일어나면 바로 먹을 것읗 찾는 딸<br>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일 생각에 행복한 나<br>일어나도 아무것도 먹지 않은 아들<br>손까닥 하기 싫은 나를 알아주는 듯 하다.<br><br><br>서천 국립생태원<br>오늘로 네번째 방문이다.<br>자연은 변함이 없다.<br>훌쩍 커버린 아이들과 함께 하지 않았지만<br>다른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보이면<br>우리 아이들의 옛모습과 조잘대는 목소리가<br>귀에 들리는 듯 했다. <br><br>아이들 소리<br>왁자지껄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br>제법 귀가 따갑다. 짜증이 밀려왔다.<br>조금 있으니 그 아이들이 내 앞을 지나 갔다.<br>내가 아는 아이들이었다.<br>반갑다는 인사를 건네고 돌아설 때는 같은 소리에도 사랑스럽게 들려왔다. <br><br>책<br>필요해서 읽는다.<br>한장 한장 읽기는 시간이 걸린다.<br>휘리릭 넘겨도 내 기억에 다 들어왔으면<br>좋겠다고 생각을 한다.<br>먼 미래에나 가능할 일을 상상하다가 <br>이내 나에게 속삭인다.<br>꽤 부리지 말고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며<br>꼼꼼히 읽어라!<br>네에..ㅎㅎ <br><br>노벨상 수상<br>김대중 전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이후 한강<br>님이 노벨문학상을 받게 되었단다.<br>얼씨구 경사로구나!<br>그토록 고대하던 큰상이다.<br>처음은 좋지 않은 말들이 많았다.<br>이번은 달랐다. 깔끔하다. <br>자력으로 받는 첫 노벨상이라고<br>생각하니 더 흥분이 가라 앉지 않는다.<br>축하해요...<br>자기 이야기를&nbsp; 잘 써야 상을 받는다는 것을<br>다시 한번 깨달았다. <br><br>아들의 변심은 무죄<br>아침 등굣길엔 오늘 학원 잘 다녀올게요.<br>오후 하굣길엔 지금 옆구리가 많이 아파서<br>집으로 가야될 것 같아요.<br>89점<br>엄마?<br>왜?<br>과학을 몇점 맞은 줄 알아요?<br>89점<br>잘했는데 라고 하니<br>가~~~~~장 쉬운 문제를 쓰지 못해서 <br>더 아까워요.<br>그렇다면 그럴 수 있겠네<br>점수를 떠나서 아쉬울 수 있겠다.<br>이렇듯 공감할 줄 아는 엄마로 살 수 있게<br>가르침을 주신 선생님이 계시다. <br><br>나들이<br>몇해전, 엄마... 나 따라갈래!<br>나도 나도.. 징징징징<br>오늘, 엄마 10시에 올게<br>그래.. 잘 놀다 와요. 휙 <br><br>허기짐<br>아침밥을 평소 보다 많이 먹었다.<br>아침밥 보다는 잠을 선택한 아들이 겨우<br>등교 준비를 하다 아무것도 먹지 않고 <br>자동차 뒷자석에 앉았다.<br>갑자기 내 배가 고파졌다.<br>꼬르륵 꼬륵<br><br><br>타령<br>하교하면 첫 통화의 음색으로 아들의 오늘 오후 일정이 계획대로 될지 안될지 가늠을 할 수 있다.<br>엄~~~마! 기어들어가는 소리.. 오늘은 학원에 안가겠구나.<br>엄마! 오늘은 기분좋게 학원등 일정을 소화해 내겠구나<br>너영 나영~ 두리둥실 ~<br>오늘은 어땠어? 라는 물음에 종일 노래 연습을 하느라 머리가 아프다는 아들에게 오늘 무슨 노래를 불렀는데라고 물으니 감자기 불러대는 타령에 흥이 절로 났다.<br>힘들다 아프다는 타령보다는 진짜 타령이라 더 흥이 난 것인지도 모르겠다. <br><br>누군가의 수고로움<br>매일 아침 나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문자로 온다.<br>내가 부탁을 하지 않았는데 자처해서 루틴을 만들어 보내주는 것 같다.<br>가끔은 이모티콘으로 답을 해 주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무응답이 나의 답일 때가 많다.<br>아파트 회장님. 동아리 회장님 등 앞에 나서서 리드해 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고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저 그 수고로룸에 감사하는 마음을 얹어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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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1 05: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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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8942476</link>
         <description><![CDATA[<p>걱정은 이미 생겨난 일이다.</p><p>흙바닥에 컵안의 물을 쏟으면 다 흡수되어 어찌 할 수없는 상황같은 것이 걱정이다.</p><p>나는 걱정이 생기면 걱정의 강도에 따라 해결하는 방법이  달랐다.  그 중에 삶이 피폐해짐을 느끼는 걱정으로 불안 우울이 심했을 때를  떠올리게 되었다.</p><p>삶에서 벗어나지 못할 정도의  걱정거리로 헤매였을때 나는 다른  이들과 나의 걱정을 나누었다. 믿을 수는 가족.지인에게 걱정을 나누게 되면 조언을 구하게되며 그 과정 속에서 해결되었다.</p><p>'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우리 속담처럼 다른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여러 다른관점에서 해결점을 찾을 수  있어서 좋다. 또, 걱정을 나누는 과정에서 공감과 이해를 통해 걱정에 대한 무게를 가볍게 할 수 있도 있다.</p><p>합리적 행동치료(REBT)연구 심리학자 엘버트 엘리스(1913~2007년)는 현실문제를 다루기전에  그 문제에 대해 격고 있는 감정문제를 해결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p>걱정을 나누면서 공감과 이해로  감정문제를 해결해 걱정을 해결하는 현실문제에  도달 할 수 있다.</p><p>힐러리 클린턴은 '공감은 인간의 마음을 치유하는 강력한 약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p><p>이런 근거들로 걱정을 믿을 만한 이들과 나눌때 공감과 이해를 받으면서 마음에 안정을 찾고 편안한 상태에서 문제해결을 바르게 할 수 있기에 나는 걱정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은 걱정을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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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09: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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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wjddbs28</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8967714</link>
         <description><![CDATA[<p>심리학자 어니 젤린스키에 따르면 </p><p>걱정의 40%는 절대 현실화되지 않을 일</p><p>           30%는 이미 일어난 일</p><p>           22%는 안해도 되는 사소한것</p><p>             4%는 우리가 바꿀수 있는것 </p><p>이라고 한다.</p><p> 단 4%만 바꿀수 있는것인데 우리는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쓰며 걱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p><p>그래서 나는 의도적으로 걱정거리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뉴스채널을 구독하지 않고 안좋은 일들에 대해서는 궁금증을 줄이고 행복해지는 일이나 긍정적인 활동에 관심을 늘린다. 그래서일까? 남들이 다 아는 얘기에 못끼거나 정보에 뒤쳐지는 단점이 생겼다.</p><p>또 하나 나는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얘기하고 맛있는 음식 먹은것 만으로도 걱정과 멀어지고 행복감을 느낀다.나와 우리의 일에 공감을 할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제일 큰 복이라 생각하고 살고있다.</p><p>지금, 오늘 우리가 한 공간에서 배우며 공감하는 이 활동도 나에게서 걱정을 한걸음 물러나게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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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0: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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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899196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걱정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이였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p><p>대부분의 걱정은 혼자서도 해결 가능한 걱정이였고  혼자서도 해결이 되지 않는 걱정은 주위 사람들에게 말해 조언을 듣거나 도움을 받아 해결한다.</p><p>예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나에 걱정을 말한다는게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p><p>그래서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고 작은 물음에도 짜증을 내곤 했었다.</p><p>10여년전 학교 동아리 모임에서 서로의 감정과 마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알게되었다.</p><p>걱정을 말하는게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 아니라는 것과 걱정을 나누는 과정에서 새로운 해법을 찾을수 있다는 것이다.</p><p>꼭 해법을 찾지 못하더라도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 지는것을 느꼈였다.</p><p>그래서 지금도 걱정이 생기면 나를 잘 알고 있는 친구들에게 걱정을 말하고 조언과 도움을 받고 있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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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1: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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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8995037</link>
         <description><![CDATA[<p>닭강정</p><p>닭강정은 맛있다</p><p>맛있는 닭강정을 먹으니 행복하다.</p><p><br/></p><p>중간고사</p><p>중간고사를 봤다</p><p>시험이 끝나니 속이 시원하고 맘이 편하다.</p><p><br/></p><p>기차</p><p>기차가 덜컹거린다. </p><p>덩달아 내 마음도 설레임으로 덜컹</p><p><br/></p><p>날씨</p><p>안개가 자욱하다</p><p>햇빛이 쏟아진다</p><p>터널 하나를 두고 날씨가 변덕스럽다</p><p>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된것 같다.</p><p><br/></p><p>번개</p><p>급하게 결정된 가족모임</p><p>날짜도 시간도 인원도 모두 번개처럼 모였다.</p><p>헤어지는 순간에도 번개처럼 샤샤샥</p><p>번개가 이리 좋을수가 있다니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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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1: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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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걱정일기를 적어본다.(배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019910</link>
         <description><![CDATA[<p>1. "The Effects of Emotional Writing on Worry and Rumination: A Meta-Analysis" (Sloan et al., 2008):</p><p>이 연구는 걱정일기 작성의 효과를 조사한 메타분석입니다. 결과적으로, 걱정일기 작성이 걱정과 반복적인 생각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임을 발견했습니다. 걱정일기를 작성하는 것이 걱정을 정리하고 정신적인 안정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p><p><br/></p><p>2. "The Effects of Expressive Writing on Psychological and Physical Health: The Moderating Role of Emotional Intelligence" (Gonzalez et al., 2016):</p><p>이 연구는 걱정일기 작성이 심리적인 건강과 신체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감정지능이 이에 미치는 조절 효과를 검토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걱정일기 작성은 심리적인 건강과 신체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 효과는 개인의 감정지능 수준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p><p><br/></p><p>3. "Effects of a Guided Written Disclosure Protocol on Psychological Well-Being and Sleep among College Students" (Lumley et al., 2017):</p><p>이 연구는 걱정일기 작성이 대학생들의 심리적 안녕감과 수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걱정일기 작성은 심리적 안녕감과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안정적인 긍정적인 감정과 수면 시간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p><p><br/></p><p>이러한 연구들은 걱정일기의 효과와 이를 통한 건강 개선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걱정일기 작성은 걱정의 해소, 감정 조절, 심리적 안녕감 증진, 수면 향상 등 다양한 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추가적인 연구와 실제 적용을 통해 이러한 효과를 보다 근거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p><p><br/></p><p>♧걱정일기 혹은 메모지에 걱정 거리를 적어보기</p><ul><li><p>일기장에 자신의 걱정과 고민을 하나씩 자세하게 적어보자. 머리 속에서 맴도는 걱정들이 글로 정리되어 옮겨지는 동안 감정이 차분해지면서 보다 이성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글을 쓴 후 한숨 돌린 뒤 차분히 읽어보자. 그리고 가능한 타인의 시선으로 자신의 걱정거리들을 파악하려 노력해보자. 계속 고민을 할 만한 걱정인가?’ 혹은 ‘그냥 두어도 될 문제인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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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2: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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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주홍</title>
         <author>escarlat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110809</link>
         <description><![CDATA[<p>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br>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걱정, 근심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왔으며 우리 삶에서 걱정을 안 하고 산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br><br>사람마다 걱정을 대하는 방식과 해결방법은 각기 다르겠지만 나만의 걱정을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br><br>먼저 걱정거리를 글로 적어보고 분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br>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br>해결 가능한 일인지?&nbsp; <br>어떤 일들은 글로 적어보고 분류하는 과정에서 더욱 명확해지기도 한다. <br><br>우리가 걱정, 근심, 염려하는 일 중에서 96% 정도가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을 걱정,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없거나 사소한 걱정거리로 불필요한 걱정이라고 한다.<br>우리는 4%의 걱정거리 때문에 때때로 마땅히 누려야 할 즐거움과 행복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br><br>다음으로 청소나 설겆이를 하는 등 손을 바쁘게 움직이기를 권한다. <br><br>영국의 의료연구위원회(Medical Research Council)의 연구에 의하면 힘든 일을 하는 동안 손을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나중에 그 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인다고 한다. <br><br>인간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불안, 압박감이 높아지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것을 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데, 청소나 설겆이 등은 통제력을 얻는 좋은 방법이다.<br>또 청소를 통해 통제력과 더불어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br><br>"걱정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물들지 않는 연습을 하라" - '알랭 드 보통'의 말 처럼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노력하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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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4: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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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제1_걱정상자(김주홍)</title>
         <author>escarlat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133460</link>
         <description><![CDATA[<p>&lt;초6 아들&gt;</p><p>1. 공감</p><p> 1) 책을 읽고 느낌이 어때?</p><p>  - 내 걱정을 이런 방법들로 없앨 수는 없지만 걱정이 있어도 이겨내는 마음이 생길 것 같아.</p><p> </p><p>2) 기억에 남는 장면은?</p><p> # 너무 상자가 많은 거. </p><p>  - 나랑 동일 된 느낌이야. </p><p>    학업스트레스, 친구들의 장난 아닌 장난</p><p> # 새총으로 상자를 날리는 장면.</p><p>  - 쓰레기 무단투기 아냐? </p><p>  - 시각적으로만 작게 보이고 사실상 그 크기는 똑같잖아. 자신이 편안하기 위해서 큰 고민을 작은 것처럼 자신을 착각하게 하는 행위가 아닐까</p><p><br></p><p> 3) 너만의 걱정해소 방법이 있니?</p><p> 나만의 여가생활을 하는 것. 예를들면 게임</p><p><br></p><p>2. 질문만들기</p><p>-왜 주인공들이 걱정을 상자에 넣었나요?</p><p>-왜 걱정을 넣은 상자를 꾸미고 장식하나요?</p><p>-왜 주인공을 호랑이와 도마뱀으로 했을까요?</p><p>-걱정을 멀리 던진다고 진짜로 작아지는 게 아닌데 현실도피 아닌가요?</p><p><br></p><p>&lt;초5&gt;</p><p>1. 공감</p><p> -나도 걱정상자가 있었으면 좋겠다.</p><p>  자전거 타다가 다쳐서 자전거를 못 타게 될까봐 걱정.</p><p><br></p><p>2. 질문만들기</p><p> -(상자에 담은) 걱정이 뭐였을까?</p><p> -왜 새총으로 걱정상자를 날렸을까?</p><p> -왜 사자가 호랑이 보다 작아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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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5: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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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164300</link>
         <description><![CDATA[<p><br>&nbsp;조바심이나 걱정을 하기보다는 그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어떤 조치를 취할 일이다.</p><p>되도록 걱정은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라!</p><p>-디오도어 루빈</p><p><br/></p><p>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절망 속에서 시들어 가지 않도록 행동에 몰두해야 한다.</p><p>-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p><p><br/></p><p> 살면서 누구나 걱정을 안 하고 살 순 없지만 너무 많은 걱정들 때문에 현실에 충실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나또한 걱정거리가 생기면 지나치게 생각만 많아지고 정신없이 허둥대며 일상생활에 밸런스가 무너지는 경험이 많았다.</p><p> 하지만 지금의 나는 걱정의&nbsp;대상이&nbsp;되는&nbsp;문제를 차분하고&nbsp; 냉정하게 생각하려고 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해결할 만한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무엇이 최선의 해법인지..</p><p> 해결될 수 있는 걱정이라면&nbsp; 책 또는 비슷한 사례를 찾아 방법을 찾으려고도 한다.</p><p> 그리고 걱정이 있을때는 혼자가 아닌&nbsp;가족이나&nbsp;친구와&nbsp;걱정을&nbsp;나누는 것도 도움이 되었다.&nbsp;상담이나&nbsp;조언을&nbsp;구하고 공감과&nbsp;이해를&nbsp;받으면서&nbsp;걱정의&nbsp;부담이&nbsp;줄어지기도 했고 걱정을 긍정적인 시선(이 일로 삶을 배웠다는 마음)으로 보려고도 했다</p><p>또한 명상,&nbsp;필라테스, 규칙적인 운동, 독서 등을 통해 심신을&nbsp;안정시키며 걱정을&nbsp;다스리기도 했다.</p><p> 걱정을&nbsp;다스리는&nbsp;것은&nbsp;시간과&nbsp;노력이&nbsp;필요한&nbsp;일이지만 내 자신을&nbsp;믿고 걱정에&nbsp;너무&nbsp;많은&nbsp;에너지를&nbsp;소비하지&nbsp;않도록&nbsp;노력해 보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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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5: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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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1699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꽃을 접었다.</p><p>꽃을 접으니 내 마음도 꽃이 되었다.</p><p>계속 바라보니 꽃이 내 마음에 들어와서</p><p><br/></p><p>우리는 축구경기를 보러간다.</p><p>내 머릿속엔 축구생각뿐이다.</p><p>경기를 볼생각에 내 마음이 들떠있다.</p><p><br/></p><p><br/></p><p>1박2일 수련회에 간다.</p><p>밖에서 잔게 하루 이틀도 아닌데 괜히 떨린다.</p><p><br/></p><p>수련회가 끝났다.</p><p>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p><p>너무 짧아서 아쉽다.</p><p><br/></p><p>나는 유튜브를 본다.</p><p>눈이 나빠지는 기분이 드는데 멈출수가 없다.</p><p><br/></p><p>안경을 새로 맞췄다.</p><p>신세계가 따로 없다.</p><p><br/></p><p>침대에 누웠다.</p><p>오던 잠도 사라지는 느낌이다.</p><p>난 자는 시간이 아깝다.</p><p><br/></p><p>산을 깎고 아파트 짓는걸 걸 봤다.</p><p>환경오염의 주범은 우리 라는&nbsp;사실을 한번 더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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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6:0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169916</guid>
      </item>
      <item>
         <title>김주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212627</link>
         <description><![CDATA[<p># 미용실</p><p>문을 나서는 사람들의 표정이 다양하다.</p><p>마음에 드는 것인지 아닌지 도통 모르겠다.</p><p><br></p><p>#아침산책</p><p>밤새 내린 비로 땅이 젖었다.</p><p>발 아래 서늘한 기운이 순식간에 온 몸을 감싸고 어깨가 부르르 떨린다.</p><p><br></p><p>#가을비</p><p>10월에 내리는 비는 가을비</p><p>촉촉히 내리는 빗방울 사이로 축축하고 서늘한 바람에 가을 냄새가 묻어 온다. 혼자 걷는 길이 쓸쓸하다.</p><p><br></p><p>#손</p><p>메마른 손바닥, 손톱은 울퉁불퉁 엉망이다.</p><p>거칠어진 내 손에게 수고했다 말해주고 싶다.</p><p><br></p><p>#우산</p><p>무지개 우산을 쓰고 빗 속을 걷는다.</p><p>속상한 마음은 우산 아래 살짝 감추고 아무일 없다는 듯 발걸음도 신나게 걷는다.</p><p><br></p><p><strong>[장운_초6]</strong></p><p># 비</p><p>비가 온다.</p><p>내가 맞는 만큼 기분도 찝찝해진다.</p><p><br></p><p># 창문</p><p>창문 너머로 비가 내린다.</p><p>창문을 통해 비가 오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안정된다.</p><p><br></p><p># 시험점수</p><p>시험점수가 높다.</p><p>시험점수가 높을수록 내 기분도 높아진다.</p><p><br></p><p># 시험점수</p><p>시험점수가 낮다.</p><p>시험점수가 낮을수록 난 불안해진다.</p><p><br></p><p># 현관</p><p>현관에 들어서면 머리 위로 불이 켜진다.</p><p>현관불이 켜지면 나는 설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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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7 17:2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212627</guid>
      </item>
      <item>
         <title>장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480135</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어떤 상황에 걱정을 할때는&nbsp;&nbsp; 불안감도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이런 불안감이 들때 생각을 끊고 몸을 움직이면 어느새 불안감이나 걱정이 줄어드는 느낌이 든다 </p><p>구체적&nbsp; 연구 사례를 찾아보면&nbsp;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일주일에 3~5회, 각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불안감이 20-30% 낮다는 결과가 나왔다 </p><p>또 다른 2018년 연구는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운동이 불안장애를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점을 밝혔고 . 이 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불안을 덜 느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었다. </p><p>이렇게 수많은 연구에서도 알 수있듯&nbsp; 운동의  걱정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있다. 즉 걱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생각을 멈춰야하는데 내 몸을 움직이는 것이 가장 즉각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p><p>그러므로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신체적활동 즉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5회, 한 번에 30분씩 하는 것이 좋고&nbsp; 특히 자연 속에서 하는 운동은 더욱 큰 심리적 혜택을 가져다줄 것으로 확신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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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4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4801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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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말 지낸이야기</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530937</link>
         <description><![CDATA[<p>조선미</p><p>-시아버님이 간암 말기로 쓰려지져서 힘든 한주였습니다ㅣ.</p><p>접촉사고도 있고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수면제를 처방 받아 먹었는데 몸이 너무 힘이 듭니다. </p><p><br/></p><p>김승리</p><p>-좋은 기분으로 학교로 왔는데 일찍 일어나서 피곤합니다.</p><p>지난주엔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숙제를 하느라고 힘들었고 3주여서 잘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p><p> </p><p>장희경</p><p>-학교행사로 정신없는 아침이였습니다.</p><p>지난주에 3개월 만에 하는 검진검진 결과가 좋게 나와서 기분좋은 한주였습니다.</p><p><br/></p><p>김정윤</p><p>-학교에서 아침밥을 나눠주는 행사덕분에 아이를 일찍 깨우는게 힘들었어요. 지난주엔 이사계획 때문에 남편과 많은 대화를 하게된 한주였어요</p><p><br/></p><p>김경미</p><p>-교실 오는 길에 수다를 떨며 와서 좋았어요.</p><p>지난주 풍선아트 참여를 하고 다음날 시아버지 생신이여서 만들었던 풍선아트를 드려서 좋았어요</p><p>가족들과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습니다.</p><p><br/></p><p>김주홍</p><p>-분주한 아침이였어요.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고 와서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일요일(어제) 아침예배를 큰아들이 안간다고 해서 속상했는데 가는 길에 이야기를 했더니 통하고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어요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이 되서 좋았습니다.</p><p><br/></p><p>박애진</p><p>-아들이 "오늘은 마음의 색깔이 무슨색이야?" 물어봐서 "그림책 표지를 생각하고 있어서 노랑과 빨강의 중간의 주홍의 색이야 기분도 그런 기분이야"하고 감정 나누기가 됐습니다. </p><p>"그럼 너는 무슨 색이야" " 잠잘때는 녹색 지금은 노랑색이야" "좋았다 나빴다 그래서 그런 기분이야"</p><p>감정을 나누고 등교하게 되서 좋았어요</p><p><br/></p><p>박수경</p><p>-지난주에 가족의 급 번개모임으로 좋은 주말이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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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1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530937</guid>
      </item>
      <item>
         <title>김승리</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596784</link>
         <description><![CDATA[<p>#</p><p>아들이 조금씩 자라고 있다</p><p>기쁜 일인데 나의 마음은 먹먹해 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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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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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영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635158</link>
         <description><![CDATA[<p><br>뭔가 입은것같다<br>새로워서 더 편하다.<br>엄마가 사준 새팬티 <br><br>세상에서 3등인 <br>우리아빠 <br><br>뽀송뽀송<br>통실통실<br>푹신한 베개<br>엄마배<br><br><br>걱정은<br>나만 느끼는 걱정이다. <br><br>착하다<br>아빠는<br>싫으면서 좋다<br>엄마는<br>엄마보다 좋다<br>형아는 <br><br>기분이 안좋아<br>놀수도 없어<br>집에만 있어야해<br>비오는 날엔 <br><br>재미가 없다.<br>귀찬다<br>그냥 싫다<br>학원숙제 <br><br>아무느낌이 안난다.<br>하지만 친구들의 놀림이 싫다.<br>내 여드름<br><br><br><br><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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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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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영미 (걱정일기를 적어본다)</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89644180</link>
         <description><![CDATA[<p>. "The Effects of Emotional Writing on Worry and Rumination: A Meta-Analysis" (Sloan et al., 2008):</p><p>이 연구는 걱정일기 작성의 효과를 조사한 메타분석입니다. 결과적으로, 걱정일기 작성이 걱정과 반복적인 생각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임을 발견했습니다. 걱정일기를 작성하는 것이 걱정을 정리하고 정신적인 안정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p><p><br></p><p>2. "The Effects of Expressive Writing on Psychological and Physical Health: The Moderating Role of Emotional Intelligence" (Gonzalez et al., 2016):</p><p>이 연구는 걱정일기 작성이 심리적인 건강과 신체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감정지능이 이에 미치는 조절 효과를 검토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걱정일기 작성은 심리적인 건강과 신체적인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 효과는 개인의 감정지능 수준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p><p><br></p><p>3. "Effects of a Guided Written Disclosure Protocol on Psychological Well-Being and Sleep among College Students" (Lumley et al., 2017):</p><p>이 연구는 걱정일기 작성이 대학생들의 심리적 안녕감과 수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습니다. 걱정일기 작성은 심리적 안녕감과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안정적인 긍정적인 감정과 수면 시간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p><p><br></p><p>이러한 연구들은 걱정일기의 효과와 이를 통한 건강 개선에 대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걱정일기 작성은 걱정의 해소, 감정 조절, 심리적 안녕감 증진, 수면 향상 등 다양한 면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추가적인 연구와 실제 적용을 통해 이러한 효과를 보다 근거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p><p><br></p><p>♧걱정일기 혹은 메모지에 걱정 거리를 적어보기</p><ul><li><p>일기장에 자신의 걱정과 고민을 하나씩 자세하게 적어보자. 머리 속에서 맴도는 걱정들이 글로 정리되어 옮겨지는 동안 감정이 차분해지면서 보다 이성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글을 쓴 후 한숨 돌린 뒤 차분히 읽어보자. 그리고 가능한 타인의 시선으로 자신의 걱정거리들을 파악하려 노력해보자. 계속 고민을 할 만한 걱정인가?’ 혹은 ‘그냥 두어도 될 문제인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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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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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90302838</link>
         <description><![CDATA[<p>반백 살을 넘기면서는 나이가 한 살씩 더 먹어갈수록 걱정만큼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우는 것이 걱정인데 첫째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마법을 경험해서이고 둘째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복식호흡, 요가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줄일 수 있는 능력이 생겨서이다. 반면 사춘기인 우리 둘째 아이의 걱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가는 것 같다. ‘걱정상자-조미자 글,그림’를 읽고 100개의 질문을 만들었던 적이 있는데 아들에게 공감가는 질문 한 개를 고르라 했더니 ‘57. 걱정이 없다면 행복할까’를 골랐다. 왜 이것을 골랐는지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눈물부터 그렁그렁하게 내 보이는 아들의 모습으로 보아 그 정도를 가늠할 수 있었다. 자신만의 걱정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빨리 찾아냈으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걱정은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경우가 많아 나이가 들어가면 자연스레 적어질 것이기에 세월에 기대어 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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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10: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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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리 (걱정돌멩이 글 김현태,그림 구광서)</title>
         <author>sk9428237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98933906</link>
         <description><![CDATA[<p>'걱정상자'를 아이와  나누면서 했던 긍정의 걱정에 대해 더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한 첫번째 이유이다.</p><p>책 부록에  있는 걱정해결법이 소개되어 있는 점도 좋았으며 걱정이 모두에 평등하게  주어진다는 부분도 많이 공감되어서 이 책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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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0: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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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눈물상자&quot;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98971338</link>
         <description><![CDATA[<p>내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숨막힌 눈물을 흘린 경험이 있을까?</p><p>한참을 생각해본다. 꺼내기 힘든 기억에선 친정엄마가 돌아가셨을때 슬픔을 넣어 숨이막혀 몸부림치며 울었던 눈물, 아이가 태어날때 내인생의 벅찼던 눈물.</p><p>내가 흘린 눈물이 아닌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눈물들이 많았던 책. </p><p><br></p><p>"순수한 눈물이란 아무것도 담겨 있지 않은 눈물을 말하는 게 아니야. 모든 뜨거움과 서늘함, 가장 눈부신 밝음과 가장 어두운 그늘이 담길 때, 거기 진짜 빛이 어리는 거야. 눈물에 어린 빛깔들이 더욱 복잡해질 때, 네 눈물은 순수한 눈물이 될 거야."(64쪽) </p><p>다소 어려울수있는 의미지만 눈물의 빛깔을 비추는 마음에 담아둔 순수한 샘물같은  눈물주머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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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2: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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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경미 책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991072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감정호텔 : 내 마음이 머무는 곳</strong>(리디아 브란코비치 글. 그림)</p><p><br></p><p>걱정 상자를 읽고 난 후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에 관한 책을 읽고 또 아이와 그런 감정에 대해 더 이야기 하고 싶어서&nbsp; ‘감정호텔’ 을 선택하게 되었다.</p><p>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감정을 경험 한다. 기쁨, 슬픔,두려움, 행복, 좌절, 분노, 놀람, 감사.. 각 감정 마다 대응하는 방법도 달라 어떤 때는 실수를 연발 할 때도 있다. 그런 우리의 수많은 감정들을 감정 호텔에 방문 하는 손님들로 비유한다.&nbsp; 내 마음이지만 나 조차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느껴질 때 스스로 컨트롤 하기 어려운 감정에 휩싸일 때 감정 호텔을 통해서 내 마음을 바라 보면 어떨까? 그러면 조금은 너그럽게 내 감정을 안아 줄 수 있을지도 모를 것 같다. 손님처럼 불연듯 왔다가 떠나가는 수많은 감정들을 그저 까다롭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 특성에 따라 대접 해 주거나 그대로 끌어 안아 주면 어떨까 싶다.</p><p>내안의 감정들은 머물다가 떠나기 마련이고 그 감정을 다루는 나쁜 방식만 있을뿐 나쁜 감정은 없다는것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p><p>책을 읽은 후 아이와 오늘 하루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 나누어 보고 오일파스텔을 이용해 하루 감정을 그림으로도 표현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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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5: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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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heebini79</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99265623</link>
         <description><![CDATA[<p>다른길로 가는  선택의 연속인 삶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걱정, 좌절, 두려움, 의심 같은  감정들을 하나씩 내려놓음으로써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아지는 지를 보여준다. </p><p> 사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할 때 다른 길,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다. 알 수 없음에서 오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그럼 내가 아는 길이라고 걱정이나 두려움이 없을까? 심지어 실패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것을 다시 도전하는 것은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주인공은 과거 실패했던 것에 다시 도전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감정들을 극복하면서   '걱정과 기대, 두려움과 용기' 같은 상반된 감정들은  함께 하는 것이고  이  감정들을   조절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깨닿는다. </p><p>이런 면에서  걱정상자를 읽고 그래도 걱정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이라는 우리 아이의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특별히 이 책은 새로운 경험,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누군가에게 혹은  우리 모두에게 추천하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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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9: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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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실에서</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99508488</link>
         <description><![CDATA[<ol><li><p>걱정상자와 연계된 도서 선물 받음  </p></li><li><p>마힘 프로젝트 디지털 카드 실습</p></li><li><p>그림책 만들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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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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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가 보는 나의 가치보석</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99546128</link>
         <description><![CDATA[<p>박애진</p><p>열정,부지런함,도움,공감</p><p><br/></p><p>김경미</p><p>배려,긍정,사랑,용기,성실,예절</p><p><br/></p><p>김승리</p><p>겸손,믿음직함,열정,성실,창의성,용기,성실</p><p><br/></p><p>김정윤</p><p>정직함,배려,목표의식,소통,열정,아름다움,지혜</p><p><br/></p><p>배영미</p><p>발상,유머,도움,지혜,성실,열정,겸손,감사</p><p><br/></p><p>김주홍</p><p>열정,공감,소통,도움,믿음직함,배려,지혜,균형,</p><p><br/></p><p>장희경</p><p>열정,목표의식,부지런함,믿음직함,소통,균형,감사,용기,인내(꾸준함)</p><p><br/></p><p>#내가 몰랐던 부분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지고 있구나 생각함</p><p>#다른 분들의 가치카드을 찾을때는 신나는 에너지가 느껴졌고 내가 받을 때는 쑥스럽고 감사했다.</p><p>#편하고 즐거웠고 받을때는 과한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에 부끄러웠지만 즐거웠다.</p><p>#색다른 경험있었다. 다들 비슷한 카드를 주는 걸 보고 보여지는 모습이 비슷하구나 생각함. </p><p>#카드를 줄때는 깊게 생각하게 되고 긍정적인 부분이 생각이 났고 내가 받을때는 짧은 시간에 나를 잘 파악했구나 생각함</p><p>#받을 때는 부끄럽고 내가 생각한 나랑 다른 사람이 생각한 내가 다르구나 느낌, 줄때는 상대방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p><p>#받을때는 기분이 좋았다, 다른 가치를 받기 위해 분발해야 겠다 생각함, </p><p>#가치를 받을때 말하는 대로 이루어 지는 좋은 영향력이 되는게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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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1: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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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림책 과정</title>
         <author>hapyland5146</author>
         <link>https://padlet.com/Mahim_io/pvajdah8hnz94euw/wish/3199621426</link>
         <description><![CDATA[<p>주인공 한명 또는 여려명 결정</p><p>하루동안 하는 걱정 갯수 16가지</p><p>아침 점심 저녁 걱정 세분화 </p><p><br/></p><p>그림자 속에 숨은 걱정 하루동안 하는 걱정을 해결하는 엄마표 방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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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2: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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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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