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지효]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link>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39:3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9 08:47: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저자 소개와 저술 동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794637150</link>
         <description><![CDATA[<p>톨스토이는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사람들 중 하나였다. 톨스토이는 자신이 오랜 삶 속에서 얻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천과 사랑 또는 작품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은 삶과 죽음 , 그리고 사랑과 진리에 대한 생각이 담겨져 있다. 이러한 톨스토이의 작품들은 전 세계의 지식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또 삶에서 추구하는 바가 문학에서도  그러나  그의 작품은 인생을 위한 문학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다.</p><p> 톨스토이가 쓴 작품 중에서 사람에겐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책이 있다. 이 책에선 바흠이라는 사람이 이미 충분한 땅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욕심 때문에 그는 그의 땅도 목숨도 잃었다. 톨스토이는 이 책의 주제로 과도한 욕심은 위험하다 라는 주제를 말하고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1383/imgdb/original/2020/0430/20200430502795.jpg" />
         <pubDate>2023-11-18 06: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794637150</guid>
      </item>
      <item>
         <title>시대적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282505</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는 아시아와 유럽에 걸친 나라로, <em>몽골의</em> 지배를 받아서 아시아의 문화를 담고 있고, 유럽의 산업혁명을 <em>적극적으로</em> 받아들인 나라이다. 러시아는 산업혁명을 위해 차르인 알렉산드로 2세는 1861년 농노 해방령을 내린다. 하지만 모든 힘은 차르가 가지고 있었고, <em>정치,</em> 토론과 언론 모든 것을 감시하며 러시아를 통치했다. 이 때문에 러시아의 빈부격차는 더 심해지게 되었고 농민의 삶이 개혁되지 못한 러시아는 20세기 최초로 사회주의 혁명을 <em>맞이하게</em> 되었다.<br><br>하지만, 이런 심한 빈부격차가 일어나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톨스토이는 이런 상황에서도 농민들의 어려운 삶을 알리고  살아갈수 있는 희망을  주기 위해 엄청 노력 하였다.우리는 이 책을 통해 욕심을 줄이고  톨스토이가 전한 희망을 가지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76667541887-09e1f17fb036?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N3x8JUVDJTgyJUIwJUVDJTk3JTg1JUVEJTk4JTgxJUVCJUFBJTg1fGtvfDF8fHx8MTcwMDg4OTUwMX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11-25 05: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282505</guid>
      </item>
      <item>
         <title>발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292013</link>
         <description><![CDATA[<p>  "음 대단한 <em>친구 군</em> <em>그래!</em> 많은 땅을 <em>차지하셨구먼".</em> 족장이 <em>소리쳤다.</em> <em>부흠의</em> 하인이 달려와 그를 일으켜 세우려 했다. 그런데 그의 입에서 피가 철철 <em>흘러나왔다.</em> 결국 <em>부흠은</em> 목숨을 잃고 말았다.<br><br>나는 평소에 욕심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욕심 때문에 <em>바 홈처럼</em> 오히려 손해를 입은 적도 물론 있다. 자꾸 놀고 싶은 욕심 때문에 일상생활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그래서 중학생이 <em>돼서는</em> 공부에 욕심을 가져 <em>보고 싶다.</em><br><br>사실 이 책을 읽기 전 이 책의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래도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진짜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 이 문장을 읽자마자 머리 <em>띵하고</em> 울리는 <em>느낌이었다.</em> 욕심을 부린 <em>밤 흠이</em> 괘씸하지만, 한편으로는 불쌍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5:2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2920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297303</link>
         <description><![CDATA[<p>         톨스토이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가" 와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등등 많은 단편을 냈다. 책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는 인간이라면 살면서 모두 한번쯤은 느껴 보았을 욕심과 욕망에 내용이 나타나 있다. 마지막에 바흠은 욕심과 악마의 유혹에 빠져버려 죽어버리고 만다. </p><p><br/></p><p>         그렇다면, 우리는 바흠과 같은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을까? 바흠은 이미 많은 땅을 가지고 있었지만, 더 부유해지고 더 행복하게 살고 싶은 욕심 때문에  결국 죽어버리고 만다. <strong>내 자신 스스로에게  이 질문을 해보니 난 당연히 있었다.</strong> 이 책을 읽고 자신이 바흠과 같은 길을 가고 있지는 않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5:4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29730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30183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이 오래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이 읽어야 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은 더 욕심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지금 현대인들은 좋은것을 얻으면 더더 좋은것을 얻기를 원한다. 그래서 과소비를 해버려 돈을 모두 탕진 해 버리고 SNS에 자신이 더 좋은 삶을 살고 부유하다는 걸 과시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더더 이 책이 필요한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6:1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301838</guid>
      </item>
      <item>
         <title>줄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303565</link>
         <description><![CDATA[<p>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매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p><p>그는 얼마 되지 않는 가산을 정리해서 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괴나리봇짐을 메고 길을 떠났다.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바흠이 문득 정신을 차려 하늘을 보니 해가 어느덧 서산을 향해 기울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바흠은 그제야 발걸음을 돌려 출발선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p><p>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그러자 애타게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바흠은 이미 피를 토하며 죽어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5 06:1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puws66yc1pa94lp7/wish/280230356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