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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천고등학교 3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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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천 고등학교 3반 패들렛</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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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4 04: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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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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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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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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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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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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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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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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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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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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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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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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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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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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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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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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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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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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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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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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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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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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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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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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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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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6984387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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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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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bject에는 칼럼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koreantch84</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698439429</link>
         <description><![CDATA[<div>포함되어야 할 내용<br>- 칼럼 기자, 신문사, 날짜<br>- 칼럼 내용 간단 요약<br>- 그 칼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입장(70자이상)<br><br>* 주의 : 글이 지워질 수 있으니, 작성후 스크린샷 해놓기(나중에 없어지거나 하는 상황 발생시 증거물로 제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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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13: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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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는 김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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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자 박미영 산문사 한국일보<br>날짜2021년 8월27일 오전4:30<br>&nbsp;<br>&nbsp;몇 달 동안 중국이 원조라는 중국 네티즌들의 황당한 주장에 ‘파오차이'와 엮인 ‘김치’ 파동이 한국 사회를 들썩였다. 이후 우리 정부는 국가 차원에서 우리 김치 문화의 전통성을 공고히 하고, 외국어로 정확히 번역하고 표기할 수 있도록 ‘김치’를였다.&nbsp;<br><br><br>내생각: 다른나라가 우리나라의 전통적 음식을&nbsp;<br>자기나라 음식 이라고하면 기분이 좋지 않을거<br>갔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많들어낸<br>하나의 전통인데 다른나라가 불법적으로 갈취하면<br>우리나라의 전통도 깨지고 서로 나라간의 간섭도 생길수 있기때문이다 그러면서 상호간의 인식이&nbsp;<br>바뀌고 결국 사회적 갈등이 일어날수 있을겄이다<br>그러므로 우리나것 외 다른것은 허락을 구하거나&nbsp;<br>정당한 이유로 빌리거나 얻는것이 좋을거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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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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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의 건투를 빈다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00189208</link>
         <description><![CDATA[<div>모기에 잘 물리는 체질이 따로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누군가는 그것을 혈액형 때문, 누군가는 체취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분명한 이유는 몰라도 땀과 체취와 체온과 혈액형과 음양오행 기운 때문에 누군가는 모기에 잘 물리고 누군가는 모기에 잘 물리지 않는 것 같다. 나는 모기에 잘 물리지 않는 사람이다. 여름 내내 나는 모기에 잘 물리지 않는다. 모기가 많은 지역에서 일행이 자기 몸을 찰싹찰싹 때릴 때에도 나는 한두 방 물릴까 말까다<br>재미있는 것은 한여름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다가 늦여름에 집중적으로 모기에 물린다는 사실이다. 누군가는 바람으로, 누군가는 하늘의 높이로 계절이 바뀌는 것을 느끼겠지만 나는 자고 일어나 내 몸 여기저기 모기 물린 자국을 보면서 여름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br>내가 나름대로 세운 가설은 이것이다. 모기 입장에서 보면 나는 결코 맛있는 먹거리가 아닐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한여름 내내 이토록 안 물릴 수는 없다. 정말 내 피는 어지간히 맛없는 정도가 아니라 가능하면 안 먹고 싶을 정도일 것이다. 그러다 바람이 선선하고 하늘이 높아지고 가을이 다가오면, 다시 말해 자기네 생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음을 체감하게 되면, 그들은 조바심이 날 것이다. 나는 그런 입장에 있는 그들에게 먹힌 것이 아닐까.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닌 모기들에게.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이 세상에서 살고 싶은 생의 의지로 똘똘 뭉친 모기들에게<br>이토록 맛없는 내 피가 필사적인 그들의 양식으로 쓰인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 어쩐지 악을 쓰고 모기를 잡으려던 마음도 슬그머니 사라진다. 하루하루가 다르게 모기들은 비실비실하다. 생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길 빈다.<br><br>내생각도 비슷한것같다 나도 모기를 안물린다 모기가   내피가 맛이 없어서 안무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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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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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오후여담&gt;&#39;거리 두기&#39; 순종의 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00191080</link>
         <description><![CDATA[<div>8월27일 최민석기자 <br>최근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방역 대책이 강화되면서 거리 두기의 비합리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만원 지하철은 방치하면서 결혼식 참석인원은 49명으로 제한하고, 대형 쇼핑몰 출입은 허용하면서 식당에서는 6시 이후 2명으로 제한하는 것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여전히 선진국보다 방역 대책에 협조적이다. 이는 동료에게 피해를 주거나 타인의 비난을 받는 일을 피하겠다는 ‘회피 동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올 들어 14번째 거리 두기 연장 조치를 취한 정부가 코로나를 통제하지도, 연장 근거를 설명하지도 못하면 ‘개인의 자유’를 요구하는 저항이나 집단행동이 급속히 확산될수있다<br><br>나의 생각은 사람들이 마스크 를 잘쓰고 다니고 예방수칙을 잘지키면 다니는것이다 이시국에 놀러가는 사람을 보면 주먹이 먼저 나갈꺼같다<br>예방수칙을 잘지켜 생활을 하면 코로나 확진세도 많이 줄어들것이고 빨리 코로나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코로나를 최대한 줄이는법 사회적 거리두기 손소독 마스크 필수 착용 신체접촉 최대한 피하기 5인이상 모이지 않기 기침은 소매로 가리기 이것만 해도 코로나가 많이 줄어들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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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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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은 언제부터 생겼을까. 어쩌면 인류가 지구상에 등장한 순간부터 존재했는지 모른다. 부의 불평등은 유사 이래 지속적으로 있어 왔기에 사람들 사이에는 필연적으로 금전 등의 차용관계가 생겼다. 빚을 못갚으면 오래 전에는 감옥에 보내거나 노예로 삼기도 했다. 셰익스피어가 쓴 ‘베니스의 상인’에서 고리대금업자에게 빚을 못 갚을 경우 1파운드의 살을 베어주기로 한 것은, 빚을 못 갚는 것이 얼마나 가혹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빚을 지는 것은 본인의 게으름이나 무차별적인 낭비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지만 어쩔 수 없이 빚이 늘어나는 경우도 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인 지금이 그렇다. 시대적 요인에 비롯된 것이건 개인적 요인에 비롯된 것이건 누구나 빚을 갚을 수 없는 파산상태에 이를 수 있다.빚을 못 갚는 사람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평생 빚을 갚도록 하는 것이 타당한가. 예를 들어 30대 초반에 월 300만 원의 급여를 받고 처와 자녀 2명을 부양하며 성실하게 사는 사람이, 아버지가 사업자금을 빌리는데 보증을 서줘 40억 원이 넘는 빚(보증채무)을 부담하게 됐다. 자신의 급여를 전부 빚 갚는데 사용해도 평생 빚을 갚지 못한다. 약속(계약)은 지켜져야 한다는 법언에 따르면, 이 사람은 평생 빚을 갚아야 한다. 평생 빚 갚으며 살아가라고 하는 것이 정의인가. 아니면 빚을 탕감해주고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람직한가. 이 사람에게 평생 빚을 갚으라고 하면 일할 의욕도 없어져 직장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로 인해 가족부양이나 아이들의 미래 등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실로 희망이 없는 삶이 된다. 이러한 현상이 바람직한가.개인의 경우 이러한 근본적인 고민 속에서 면책제도가 등장했다. 면책은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빚을 없애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희망이 있는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빚으로부터 해방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기업도 과다한 채무로 벌어들이는 수입을 전부 빚 갚는데 사용한다면 기업을 운영할 이유가 없어 사업을 접을 수밖에 없다. 기업이 문을 닫으면 종업원은 일자리를 잃고 가족 붕괴 등과 같은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기업에 대하여도 선제적으로 과다한 빚을 정리해 줄 필요가 있다.빚을 정리하는 데에는 채권자와 합의하는 것과 강제적으로 하는 두 가지가 있다. 채권자와 합의하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강제로 빚을 정리할 수밖에 없고 법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채무자회생법)이다. 과도한 빚에 시달리는 개인이나 기업은 채무자회생법에 따라 강제적으로 채무를 조정할 수 있다. 채무로부터 자유로워진 개인이나 기업은 새로운 출발을 하거나 사업을 계속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가정이 안정되는 등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한다. 채무자회생법을 통한 빚으로부터 해방은 사회안전망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채무자회생법이 존재하는 궁극적인 이유다.전대규 서울회생법원 부장판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00197260</link>
         <description><![CDATA[<div>제 생각은 빚으로 시작해 빚으로 끝난다 하고 생각합니다 다른사람 돈 빌려 다른사람에게 이빨 날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알아서 척척 벌어서 알아서 씁시다 이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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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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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00199936</link>
         <description><![CDATA[<div>2021/08/27 오전 6시1분에 올라온 ChosunBiz의 장우정 기자가 쓴 " '네이버•카카오'의 달콤한 서비스, 독이되다" 라는 기사이다.&nbsp;<br>이 기사는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을 단순 소매업자로만 표현할 수 없다. 공룡을 그대로 두면 소비자도, 생산자도 모두 잡아먹힐 것이다. 라는 내용이 드러나 있다.&nbsp;<br>이 칼럼에 대한 제 생각은 "카카오의 달콤한 서비스가 독이 되어 돌아온다" 라는 구절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nbsp;<br>요즘 흔히 접할 수 있는 휴대폰 앱을 보면 대부분 카카오 앱이 편리하게 나오고 있는 걸 볼 수 있기 때문에 카카오 라는 회사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업가들이 혁신해볼 기회조차 없애버리진 않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저 구절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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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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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 인형의 다른 용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00201225</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br><br>신원건 기자, 동아일보, 2021 8 27&nbsp;<br><br>바람 인형은 축제,개업식등 쓰이지만&nbsp;<br>&nbsp;요즘은 허수아비 의 용도로써 사용 되기도 한다.&nbsp;<br><br>원래 사용의 용도와 다르게 사용 되는 바람 인형이 좀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치만 생각보다 허수아비의 역할을 잘 수행 할거 같기도 하다.<br>&nbsp;농촌의 상황을 상상해보니 모든 밭에 바람 인형 이 다 있으면 눈이 아플것 같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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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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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는 김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00204092</link>
         <description><![CDATA[<div>박미영 국립국어원 학예연구사, 한국일보, 2021.08.27<br><br>중국은 김치를 두고 외국어로 정확히 표기 하기 위해 김치를 신치로 바꾸자는 의견을 냈다<br><br>내 생각은 김치를 신치로 바꾸면 외국인들이 더 헷갈릴 것 같다 만약 외국인들이 한국에 여행을 왔을때 외국인 들이 신치 거리면 한국 사람들이 신치? 김치인가? 헷갈릴 것 같다 그래서 난 김치는 김치로 표기 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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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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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병선기자  서울신문  2021년8월27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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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길섶에서) 쌀국수집 주인/임병선 논설위원<br>매일아침에 쌀국수집 벽에는 스쿠터가 기대고있었다. 어느날은 스쿠터가&nbsp; 없었다. 쌀국수집 사장님이 어깨가 다쳐 문을 못열어서 손님들이 종이에 빨리 나아서 요리해달라고 애원하는글을 적었다.<br>자기 생각: 내가 다쳐서 가게를 못열게되면 다나아도 1달을 쉴것 같다.&nbsp;<br>손님들이 나아서 요리를 해달라는데  너무이기적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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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5: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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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치의 매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30087128</link>
         <description><![CDATA[<div>이윤화 2021 09 10 03:02 동아일보&nbsp;<br><br>이 칼럼은 멸치의 용도로 우리의 밥 반찬 이라고 소개하는 칼럼으로 섰다. 멸치는 칼슘이 많고 육수로 사용이 가능 할정도로 맛있다.<br>나의 대한 생각은 멸치 를 밥 반찬으로 음식을 맛있게 하는 부가 조미료 로 정말 우리에게 좋은 식재료 인거 같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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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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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손잡이, 바른손잡이 (우리말 톺아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30087381</link>
         <description><![CDATA[<div>박미영 국립국어원, 한국일보, 9/10<br><br>20년 전만 해도 왼손잡이 아이들은 학교에서 오른손이 바른손이니 강제로 오른손을 쓰도록 교육했다 그때는 오른손이 바른손이 맞았다 왼손을 주로 쓴다고 해서 바르지 않은 일이 유달리 있는 것도 아닌데, 바른손잡이가 아니라고 구별된다. 지금은 왼손잡이를 배려하고 차별하지 않는 시대이다. 아이는 오늘도 왼손잡이용 어린이 젓가락을 바르게 사용한다. 아이의 시선처럼 왼손도 바른손이 될 수 있을까.&nbsp;<br><br>내 생각은 왼손잡이도 바른손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른손보다 왼손이 편한건 말 그래도 편한거다 그래서 왼손잡이도 바른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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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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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신저피싱 사기 막으려면 직접 전화통화 해보는 것이 확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30089704</link>
         <description><![CDATA[<div>기자 이장우-부산동래 경찰서&nbsp;<br>날짜:2021.09.10 신문사 문화일보<br><br>&nbsp;내용요약 :최근 메신저를 통해 가족(자녀) 또는 지인을 사칭하면서 접근한 후 자금 이체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메신저 피싱 피해자는 50대 이상 장년층이 대부분이다. 대부분 자녀와 대화하고 있는 카카오톡 채팅창을 통해 자녀를 사칭하며 주민등록증 및 신용카드의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접근한다. 스마트폰이 낯선 부모님은 진짜 아들, 딸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아 개인정보를 그대로 전송하거나 돈을 송금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사기범은 개인정보를 이용하는데 심지어 피해자 명의로 계좌를 만들어 또 다른 범죄에 이용하기도 한다. 이 같은 메신저 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들, 딸들이 돈을 요구할 때 직접 전화통화를 해보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다. 피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메신저 피싱범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br><br>내생각: 이런 보이스 피싱은 정말 나쁘다 생각한다&nbsp;<br>5~60대 분들의 약점을 가지고 사기 행각이나&nbsp;<br>불법적인행동을 하는거 보면 가족 입장에서는 매우 화가날거같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면&nbsp;<br>자신이나 내 가족중에 보이스 피싱을 당하면 얼마나 속상하고 분할지생각해보고 이런 옳지않은 생각과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된다<br>그리고 보이스 피싱을 막기위해서 어르신 들에게&nbsp;<br>스마트폰 사용 교육과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꼭꼭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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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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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식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30090744</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바이러스를 뜻하는 새로운 한자를 만든다면 어떤 모양일지 좀 엉뚱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표의문자의 장점을 최대로 살린다면 아마 두 개의 사람 인(人) 자 사이를 세로 획이 가로막는 모양이 적합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가로막는 게 코로나가 우리에게 안기는 최대의 징벌이라는 깨우침 때문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이리저리 바뀌면서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2명에서 4명, 4명에서 6명으로 바뀔 때마다 사람을 만나 밥을 같이 먹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역설적으로 깨닫게 됩니다.<br>함께 밥 먹는 것의 위대함을 일깨우는 영화는 또 있습니다. 일본 영화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끔 ‘인생 영화’로 꼽히는 애니메이션 ‘썸머 워즈’가 그렇습니다. 가상세계 OZ를 둘러싼 어느 대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격인 사카에 할머니가 유언으로 이런 말을 남깁니다. “만약 힘들 때나 괴로울 때가 있어도 변함없이 가족 모두 모여서 밥을 먹거라.”<br>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은 배가 고픈 것과 혼자서 있는 것”이라고 말하던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가족들은 할머니의 유언대로 모여서 밥을 먹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평범한 속에 깃든 위대함’이 뭔지 새삼 와닿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코로나 사태는 이 평범함을 가로막습니다. 나이 든 부모님을 찾아뵈어도 싸갖고 간 음식만 밀어넣고 후다닥 집을 나서는 경우가 흔합니다. 코로나가 식구가 되는 것을 훼방 놓으면서 평범하고 익숙한 풍경들이 자꾸 흔들리고 있습니다.<br>이번 추석 명절은 이 평범함과 익숙함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족들이 모여 식구가 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코로나를 이기는 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독자님들, 고맙습니다.<br>-----------------------------------------------<br>이글을 읽고 코로나가 진짜 오래되었고 사적모임 할때 인원이 2명에서 6명으로 돼면 밥을 먹을때 서로 행복할것같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저도 놀러도 못가고 참으로 힘든것같습니다.&nbsp;<br>빨리 코로나가 잠잠 해지면 좋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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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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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최민석 거리흡연 이시국에도 해야합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30096535</link>
         <description><![CDATA[<div>이곳은 상습 흡연으로 인한 민원 다발 지역입니다. 모두를 위하여 금연해주세요!”<br><br>읍소인지 경고인지 애매한 보건소 안내문을 비웃듯 길가에 담배 연기가 자욱하다. 서울 세종대로 파출소 앞길이 그냥 흡연도 아닌 ‘상습 흡연’ 거리가 된 것은 아마도 쓰레기통 때문이었을 것이다. 이 자리엔 요즘 길에서 보기 힘든 쓰레기통이 있었다. 쓰레기통 주변은 원래 흡연 구역이라는 듯 사람들이 둘러서서 담배를 피웠다. 언젠가 쓰레기통이 철거됐지만 흡연은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길목 전체가 흡연실처럼 돼버렸다. ‘민원 다발 지역’을 특별히 크고 빨간 글씨로 강조한 걸 보면 질색한 사람이 나 혼자만은 아니었던 것 같다.<br><br></div><div><br>원본보기</div><div><em>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가 시행 중인 가운데 7월 15일 서울 여의도의 한 폐쇄된 흡연 부스 앞에서 직장인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연합뉴스<br></em><br></div><div><br>기호품으로 담배를 즐기는 이들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KF94 마스크를 비집고 들어오는 연기는 별로 존중하고 싶지 않다. 길에서 담배 냄새를 맡게 될 때면 묻고 싶어진다. 냄새가 통한다면 바이러스는 괜찮은가? 담배 피우면 침을 바닥에 탁탁 뱉어도 되나? 거리 흡연은 마스크 착용 열외인가? 거리 흡연에서 이제 불쾌함을 넘어 위협을 느끼는 것이다.<br><br>광화문역 6번 출구 앞 길바닥엔 흐릿해진 ‘지하철역 10미터 이내 금연’ 안내 문구가 있다. 3미터도 5미터도 아니고 자그마치 10미터라니 고마워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서울시가 시내 모든 지하철역 출구부터 10미터를 금연 구역으로 정한 것이 2016년 4월, 전국 공공기관·의료기관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건 이보다 앞선 2012년 12월이었다. 음식점, 술집, PC방…. 간접 흡연 관련 뉴스는 대개 어디어디가 새로 금연 구역으로 지정됐다는 내용이다. 이 땅에서 담배를 영영 몰아내기라도 하겠다는 듯이.<br><br>반면 길거리를 비롯한 실외 공간 대부분은 여전히 무풍 지대로 남아 있다. 그래서 비흡연자인 나는 금연 구역 못지않게 흡연 구역이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금연 구역 아니면 어디서든 담배를 피울 게 아니라, 흡연 구역 아닌 곳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흡연에 관대하다는 일본도 2001년 도쿄에서 한 어린이가 행인의 담뱃불에 실명한 사건을 계기로 대부분 지자체가 거리 흡연을 금지했다고 한다.<br><br>얼마 전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한 게시물 중에 ‘강한 자만이 살아남던 시대’라는 게 있다. 올림픽대로 무단 횡단이나 야구장 오물 투척처럼, 돌아보면 무법천지라고밖에 할 수 없는 한국의 1980~90년대 풍경 가운데 대중교통 흡연이 있다. 버스에 탄 남성이 담배를 피우고 뒷자리 여성은 얼굴을 찡그린다. 지금 우리는 이 동물의 왕국과도 같던 시대를 지나 어디쯤 와 있나.<br><br>대중교통 흡연은 1995년 국민건강증진법이 제정되면서 금지됐다. 그러나 지금 사람들이 버스에서 담배를 물지 않는 것은 경찰에 잡혀갈 일이 두려워서가 아니다. 시민 의식이 성장하면서 그것이 상식으로 뿌리 내린 것이다. 변화에는 계기가 필요하지만 그다음은 상식 영역이다. 타인의 날숨이 두려움의 대상이 된 코로나 시대. 이 엄중한 시국을 간접 흡연에 대한 상식을 바꾸는 계기로 삼으면 어떨까. 힘겨운 팬데믹의 가운데서 건져낸 작은 보람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br>제 생각은 흡연구역에서 흡연을해야하고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을 크게 처벌 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그냥 담배값을 올려 사람들을 담배를 못피게 해야합니다. 이상 최민석 기자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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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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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메신저피싱 직접 전화통화 해보는 것이 확실&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301001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는 2021.09.10 오전 11:21에 작성 된 문화일보 기자인 이장우 기자가 쓴 기사이다 <br>이 기사의 내용은 "최근 자녀를 사칭하여서 카카오톡 창을 통해 주민등록증, 신용카드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접근한다. 스마트폰이 낯선 부모님들은 진짜 아들, 딸인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아서 개인정보를 그대로 전송하거나 돈을 송금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라는 내용을 담고있다.&nbsp;<br><br>이 기사에 대한 제 생각은 옛날에 저희 집도 이런 식을 아니지만 보이스피싱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전화로 보이스피싱을 당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보이스피싱을 해서 당했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위에 있는 기사는 자녀를 사칭해서 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사 내용대로 부모님들께서는 자신의 자녀들 목소리를 잘 알기 때문에 직접 전 화통화를 해서 확인하는게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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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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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화일보 2021년9월10일  11시10분                   이장우·부산동래경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30112935</link>
         <description><![CDATA[<div><br>&lt;여론마당&gt;메신저피싱 사기 막으려면 직접 전화통화 해보는 것이 확실<br><br>최근 메신저를 통해 가족또는 지인을 사칭하면서 접근한 후 자금 이체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메신저 피싱이 증가하고 있다.대부분 자녀와 대화하고 있는 카카오톡 채팅창을 통해 자녀를 사칭하며 신용카드의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 접근한다. 스마트폰이 낯선 부모님은 진짜 아들, 딸인지 구분하기가 쉽지않아 송금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br>예방하기 위해서는 아들, 딸들이 돈을 요구할 때 직접 전화통화를 해보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다.&nbsp;<br><br>생각:사기를왜 치는지 모르겠다. 일이없어서이러는건가.<br>누군가 나한태&nbsp; 문자로 돈을요구한다면차단을 박고 메신저피싱이&nbsp; 나한태 문자를 보낸다면 안사요라고 하고 차단박을것이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를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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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0 05: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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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 수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47869414</link>
         <description><![CDATA[<div>머니 투데이 2021 9 17<br>권덕철 보건 복지부<br><br>아동 수당 제도는 7세 미만 아동 들에게 매달 10만원의 수당 을 주는것 이다.&nbsp; 이것은 뉴질랜드에서 처음 시작 하였으며 이것은 한국 최초로 소득 상관없이 조건 없이 주는 수당이다. 국가의  미래인 아동 들에게 더욱더 많은 지원이 들어갈 예정이다.<br><br>&nbsp;이거에 대한 나의 생각은 아동 수당 제도에는 찬성이다 그치만 10만원은&nbsp; 너무 적다고 생각 한다. 아직 저출산 시대에 더욱더 투자 를 해도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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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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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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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약과 치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47879612</link>
         <description><![CDATA[<div>치매 유발 약이 정말&nbsp;</div><div>아직까지 치매를 직접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진 약은 없다. 하지만 주의가 필요한 약은 있다. 예를 들어 신경안정제를 오래 복용하면 치매 위험이 커진다. 인과관계인지 단순한 상관관계인지는 불분명하다. 치매 초기 증상 때문에 쓰게 된 것인지 아니면 약 때문에 치매 위험이 커지는 것인가도 논란이다. 위산 분비를 강력하게 억제하여 위 식도 역류 질환 치료에 쓰는 약(PPI)을 오래 복용하는 경우에도 치매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역시 인과관계가 입증되진 않았다. 하지만 이론상 이 약을 오래 복용하면 신경세포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B12가 부족해져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불필요한 장기 복용은 피하는 게 좋다.<br>영화나 드라마와 달리, 약으로 기억을 지우는 것은 현실에서 거의 불가능하다. 대체로 약이 기억에 미치는 부작용은 복용 뒤 몇 시간 동안 일어난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정도다. 과음 뒤 필름이 끊겨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술 이야기가 나온 김에 과도한 음주도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점은 짚고 가자.<br>일상에서 노년층에게 위험한 약이 하나 더 있다. 바로 감기약이다. 감기약 복용 뒤에 일시적으로 치매 유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날짜나 장소를 헷갈리거나 주의력, 언어력이 떨어진다. 심지어 환각이나 망상을 경험할 수도 있다. 감기약 속 항히스타민제의 부작용 때문이다. 뇌에서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감기약 속 항히스타민제가 방해하여 나타나는 부작용이다. 귀 뒤에 붙이는 멀미약, 일부 항우울제나 요실금, 배뇨 장애에 쓰는 항콜린제에도 비슷한 부작용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br>약국에서 일하다 보면 매일같이 감기 물약을 사러 오는 이가 눈에 띈다. 절대 뇌 건강에 좋다고 볼 수 없다. 약은 필요할 때 필요한 곳에만 써야 약이다.<br><br>내생각도 약을 먹고 기억을 못하는거는 말이안됀다고&nbsp; 생각한다 . 감기약이 기억을 지울수 있다는게 처음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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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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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세대] 우리의 삶이 고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478837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는 2021.09.17 오전 5:08에 작성된 서울신문 김영준이라는 기자의 기사이다.&nbsp;<br>이 기사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서 경쟁을해서 이런 현실을 외면하는 경우 그동안 쏟아부은 노력에 대한 보상심리로 인해 더욱 불행해질 수 있기 때문에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은 현실과 한계를 인정하는 것인지 모른다." 라는 내용의 기사이다.&nbsp;<br>이 칼럼에 대한 제 생각은 우리 학교와 비슷한 거 같다.&nbsp;<br>반 별로 혹은 과별로 비슷한 실력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그 무리에서 잘하게 되면 행복해지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위 기사와 비슷한 이야기인 것 같다. 그러므로 우리 학교 학생들도 자기들의 한계와 현실로 진정한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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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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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군대를 망가뜨리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47887258</link>
         <description><![CDATA[<div>오창익 인권연대 사무장, 경향신문, 2021.09.27<br><br>군대는 전쟁을 대비하는 조직이다. 직업군인의 군인연금은 엄청난 수준이다. 그리고 주거 지원에다 각종 면세 혜택 등 사영기업 직원이라면 꿈도 꾸지 못할 혜택도 많다.&nbsp;<br>다치기라도 하면 무상 진료에다 엄청난 액수의 상이연금도 받는다. 이런 각종 대접이 적당한 건지도 의문이지만 고급장교들만의 기득권화 경향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br>가령 ‘체력단련장’이란 간판을 내건 군 골프장이 그렇다. 군은 30여개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진짜로 체력단련을 위해 골프장을 운영하는 건 아니다. 부대마다 연병장과 헬스클럽 부럽지 않은 체력단련실을 갖추고 있고, 사영 골프장이 곳곳에 널렸는데도 굳이 군이 직접 골프장을 운영하는 까닭은 뭘까. 땅값 빼고 건설비만으로도 수천억원씩 드는 골프장이 필요한 까닭은 편하게, 남다른 대접을 받으며 값싸게 골프 치고 싶은 장군 등 고급장교들의 욕구 때문이다.<br>의무복무를 하며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젊음을 빼앗기는 병사들은 빠지고 , 직업군인으로 상당한 전문성을 갖춰도 부사관이라고 빼고, 같은 장교라도 하위 계급이라고 뺀 다음에, 스스로 특별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끼리 널찍한 전용시설을 독차지하고 ‘체력단련’을 하는 모습에서 군인의 기본을 찾아볼 수 없다. 고급장교들이 잇속만 챙기니, 전투준비태세는 고사하고 기본적인 부대 운영조차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br><br>내 생각은 아무리 군대가 변하고 좋아져도 어린 나이에 가서 거의 2년을 썩어야 한다 그런데 거기에 높은 사람들이 자기 편의와 재미를 위해 병사들의 권리는 희생 시켜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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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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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화 동아일보 2021년 9시17 분         오전3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47892209</link>
         <description><![CDATA[<div>투명 쫀득 감자옹심이[바람개비/이윤화]<br>강원도에서는 새알심을 옹심이라 함.<br>감자를간 물 밑바닥에 녹말앙금이 생기는데 물은<br>버리고 암금을 감자 건더기랑 섞어 반죽한다음<br>새알크기로 빚는다 쌀죽에 너어 익히면 점점 투명해진다.<br>생각<br>나는 같은나라이면서 사람들이 각자 음식을 다르게 부르는게 이해가 잘 안된다.&nbsp; 나도 차를타고 패달을발아 고속도로를 지나 휴계소지나고  강원도가서 옹심이 먹어보고싶다.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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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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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차의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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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경제 장규호기자<br>2021.09.17.오후12:08<br>내용요약:요즘 오토캠핑장에서 작고 깜찍한 외양의 기아 ‘레이’를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경차이지만, 차체가 박스 형태인 데다 높이가 1.7ｍ로 여유 있어 ‘1~2인 차박용’으로 손색없기 때문이다. 장비를 최소화하는 ‘미니멀 캠핑’ 유행 덕도 봤다. 시들해지던 국내 경차 시장에 반전과도 같은 ‘레이 효과’다.<br><br>나의생각: 나도 처음에는 경차보다 세단이좋았지만<br>코로나&nbsp; 시국&nbsp; 때문에 캥핑이 유행하구 나두 캠핑과&nbsp;<br>낚시를 좋아해서 경차(레이)가 크지도 않고 실용성이 좋아 나두 많이 이용할거같다 내 주변에두 suv나승용<br>차보다 캠핑이나 낚시를위해 경차를 많이 찾는다 그래서 나는 경차가 좋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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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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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진다는일 김지연 기자  2021,10.13시03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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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에 인도를 걷다가 내 발에 걸려서 넘어졌다. 넘어지면 우선 주위부터 돌아보게 된다. 그 꼴을 누가 봤을까봐 창피해서다. 왜 아픈 것부터 신경을 쓰지 않고 남에게 창피할까봐 신경을 쓰는 것일까. 넘어지는 것을 보고 비웃거나 조롱하는 사람도 없을뿐더러 누구나 넘어질 수 있는 일인 것을. 유명인사가 넘어졌다면 인간의 약점을 바라보는 느낌이 있기는 할 것 같다. ‘나도 넘어지는데 당신도 넘어질 수 있군요’라는 생각 같은 것이다. 그러나 대단한 사람도 아닌 나 같은 사람이 넘어지는 것은 창피할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낭패감을 느끼며 얼른 일어서서 걸었다. 집에 돌아와서 살펴보니 무릎이 까여 상처가 나고 팔꿈치와 손바닥은 피가 맺힌 채 부어 있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는데 자고 나니 온몸이 쑤시고 욱신거렸다. 조금 덜 넘어지려고 팔과 다리에 힘을 쓴 것이다.<br> .아이들은 넘어지면서 크는 거라고 말한다. 직립보행을 위한 절차다. 달리면서 더 자주 넘어진다. 무릎이 까이고 상처에서 피가 나면 ‘앙~앙~’ 울기부터 한다. 그렇지만 대개는 그렇게 넘어간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서 넘어지면 창피하다. 넘어진다는 것은 실패를 의미하기도 해서이다. 직립보행을 유지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자존심이며 의지이다. 그것이 무너지는 것(무너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창피한 것이다. 비록 다리가 좀 불편하거나 나이가 들어 힘이 없어 넘어지더라도 마음만은 괜찮은 것이라고 다독여 보자. 불편한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br><br>나도 처음엔 넘어지는 일이 민망하고 부끄러웠다 이글을 읽고 사람은 넘어지는게  창피한게 아니라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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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5: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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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 코비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83361176</link>
         <description><![CDATA[<div>라동철 논설의원 국민일보<br>2021.10.01 오전4:11<br><br>내용: 정부가 일상적 생활이 가능하도록 단계적으로 방역 단계를 낮추는 ‘위드 코로나’를 11월 중 시행하겠다고 예고했다. 유행이 진정되지 않고 있어 시기상조라는 여론도 있지만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게다.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 일상생활 전반이 지금보다 훨씬 더 자유로워질 것이다. 하지만 접촉이 늘어나는 만큼 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위드 코로나를 앞서 시행한 국가들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br><br>내 생각 나는 지금시국에는 조금 힘들더라도&nbsp;<br>자유롭기보다 코로나 종식을 위해 조금은 &nbsp;<br>참고 사는거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br>물론 다들 답답하고 힘들지만<br>그래두 우리가 수칙을 잘지키고 한다면&nbsp;<br>지금보다 더 원활하구 자유롭고 마스크 없는<br>생활을 할수있을거라 생각한다 집에서 조금만 참으면 나중에는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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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5: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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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그늘] 넘어진다는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83363791</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는 2021.10.01. 오전 3:03분에 쓴 경향신문에서 나온 기사이다.&nbsp;<br>이 기사는 길을 가다가 넘어졌을 때 누군가 봤을 까봐 빨리 일어나게 되고 아무도 없는데 창피함을 느낀다. 아이가 넘어졌을 땐 직립보행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그냥 넘긴다.<br>이 기사에 대한 제 생각은 점점 나이가 들어갈수록 실패를 두려워 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기사인 것 같다. 왜냐하면 위에 있는 이야기처럼 아이가 넘어졌을 땐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반면 어른이 넘어졌을 땐 누군가 없나 의식하고 창피함을 느낀다는 것을 보면 나이가 들수록 실패를 두려워하고 어쩌면 나이가 들수록 체면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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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5: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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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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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털달린 거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83369422</link>
         <description><![CDATA[<div>국민일보 요조 10. 3:45<br><br>이 기사에 대한 요약은 집에서 키우누 고양이가 이뻐 보일땐 자기 자신이 이쁘고 고양이가 미워 보일땐 자신이 밉고 고양이가 슬퍼 하면 자기 자신도 슬픈&nbsp;<br>결국 나 에 따라 같은 관점으로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나 강아지를 본다는것이다.&nbsp;<br>이에 따른 나의 생각은 이 칼럼을 보고 나는 공감을 했다. 우리집엔 강아지 고양이 한마리씩 있다. 그치만 내가 나 자신이 싫을때 우리집 아이들도 미워 보였다. 그치만 기분이 좋을땐 우리집 아이들이 한없이 귀여워 보였다. 결국 나도 똑같이 보고 있었다. 털달린 거울 이라는 제목이 너무 찰떡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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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5: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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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일보 우리말과 글에서 군더더기를 덜자[내 생각은/노청한]2021.10.01. 오전 3: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783380855</link>
         <description><![CDATA[<div>한글날을 앞두고 우리말과 글 중에서 어색한데도 고쳐지지 않는 군더더기 사용례 ‘겹말’을 돌아본다. ‘겹말’은 같은 뜻의 낱말을 겹쳐서 쓰는 것을 말한다. 초가집,늘상,등에서 뒷말은 없어도 되는 군더더기 겹말이다. ‘테니스를 치다’ ‘붉게 충혈된 눈’ 등도 ‘축구를 차다’와 ‘역전앞’처럼 겹말이다. 우리말이 한자말과 연결되어있다.<br><br>겹말이무엇 인지 몰랐는데 이글을 봐서 아주아주 쪼금은 알것같다.<br>세종대왕이 글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사용되고있는데 한국인인데 한글을 잘못한다 나는 0개국어인거 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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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5: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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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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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독자 마당] 대장동 사건 ‘토건비리’ 호칭 안 맞아    2021.11.11. 오전 3:01이종만·도로및공항기술사·서울시립대 겸임교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82830109</link>
         <description><![CDATA[<div>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관런 정치권이나 언론은 ‘토건 세력 비리’라고 부르곤 한다.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는 건설 기술인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잘못된 호칭이다. 하지만 대장동 사업 시행사인 ‘성남의 뜰’에는 건설사가 참여하지 않고 있다.&nbsp; 이 사건을 ‘토건 비리’라고&nbsp; 아파트를 짓고 터널을 뚫고 도로를 건설하는 건술 기술인들에 대한 나쁜 인식에 건설 기술인들을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겠는가. 위대한 국가로 발전할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br><br>&nbsp;<br><br>이런짓을 왜 하는지 의문이 든다.<br>열심히 일하는사람 불상하다고 생각한다.<br>땀을 흘리면서 일을 하는데 갑자기 나쁜인식 으로 가면&nbsp; 기분이 안좋을거같다.<br> 나라면 일을 때려치우고 딴일을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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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1: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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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봐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85487292</link>
         <description><![CDATA[<div>기자:김명국 신문사:서울신문&nbsp;<br>날짜:2021.11.12 오전 5:09<br><br>요약: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학원가에 자리한 건물 외벽이 온통 간판들로 싸여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쩔 수 없이 영업을 유지해야 하는 자영업자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보는 듯하다.<br><br>내 입장 : 요즘 코로나 때문에 모든 자영업자는 많이 힘들다 하지만 위드 코로나라는 제도 덕분에 일상생활이 조금은 자유로워진다 자유롭긴 하지만&nbsp;<br>약간 걱정도 된다 백신을 맞았다고 해서 코로나가 안걸리는건 아니기 때문에 걱정이 된다<br>조금 힘들더라도 조금만 더 버티면 마스크 없는 생활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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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1: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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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사일언] 알약 &#39;꿀꺽&#39; 삼키는 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85664475</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기사는 2021. 11. 12 오전 3:03에 쓴 일사일언에 "알약 '꿀꺽' 삼키는 방법" 이라는 제목의 기사이다.&nbsp;</div><div>이 기사를 처음 보고 신기했다. 왜냐하면 알약은 물이랑 같이 먹어야 되는 건줄로만 알았는데 그냥 꿀꺽 삼키는 법이 있다고 해서 신기해서 기사를읽어봤다. "알약을 꿀꺽 삼키는 법은 밥 먹을 때처럼 하면 된다. 보통 사람들은 알약을 먹을 때 고개를 위로 젖히는데 그렇게 되면 사례 들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알약을 삼키는 방법은 고래를 아래로 젖히는 것이다. 많이도 아니고 아주 살짝 고개를 아래로 젖히는 것이다.&nbsp;</div><div>밥 먹을 때 위로 고개를 젖히고 먹는 사람은 없다. 약도 똑같다. 고개를 살짝 아래로 젖히고 먹으면 꿀꺽 삼킬 수 있다" 라는 내용의 기사이다.&nbsp;</div><div>이 기사를 보고 제 생각은 저는 알약을 물 없이 먹어본 적이 없는데 이걸보고 한번 물 없이 약을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여태까지 고개를 위로 젖히고 먹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기사로 다 알 게 되어서 좋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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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2: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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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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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봐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85743429</link>
         <description><![CDATA[<div>김명국 기자, 서울신문, 2021.11.12<br>학원가에 자리한 건물 외벽이 온통 간판들로 싸여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영업을 유지해야 하는 자영업자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보는 듯 하다.&nbsp;<br><br>내 생각은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거 같다 방역수칙 잘 준수해서 코로나 19가 사라지면 좋겠ㄷ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도록 노력하는 모든 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마스크 잘 쓰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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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3: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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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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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 애국지사, 그들은 달랐다]조선의 천민들, 신분 벽 넘고 독립전쟁 나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85882977</link>
         <description><![CDATA[<div>매천 황현(독립장)은 1910년 나라가 망하자 자결 순국했다. 전남 구례에서 태어난 그는 1883년 고종 때 과거에서 수석 합격했으나 시골 출신이라며 차석으로 밀려나자 조정의 부패를 절감하고 귀향했다. 마침내 망국 뒤 "인간 세상 지식인 노릇 어렵다"는 절명시를 남기고 세상을 등졌다. 그는 망국의 현장 기록인 『매천야록』에서 옛 조선 신분제도를 증언했다.<br><br></div><div><br><em>백초월 스님이 일장기위에 그린 태극기</em></div><div><br>"우리나라 신분제도는 문벌을 정한 품계가 있었으니 서울이 더욱 심했다. 사대부(士大夫)는…관직을 생업으로 하고, 중인(中人)은 역관을 생업으로 하며, 상사람(常漢)은 상업과 심부름꾼 그리고 노비를 이룬다. 오직 중등과 하등은 그 종류가 매우 많으니…대대로 그 업을 이어갔으며…공사천역(公私賤役)들은 모두 상사람들이 맡았다. 이러한 제도는 수백년을 내려오며 뚜렷하게 존재하며 서로 섞이지 않았다.…"<br>옛 조선은 신분사회였고, 1894년 갑오경장으로 신분제는 겉으로는 사라졌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했다. 그러나 신분제는 독립운동의 전쟁터에서 붕괴됐다. 사대부와 상한은 독립전쟁을 위해 신분제를 허물어야 했다.<br><br>◆신돌석·안규홍 등 의병장 우뚝<br><br></div><div><br><em>평민 출신 신돌석 의병장</em></div><div><br>의병전쟁에서 이들 상한의 활약 사례는 많다. 1894년 시작된 의병전쟁에서는 대체로 양반 중심 의병장이 의진(義陣)을 꾸렸던 만큼 평민과 노비, 머슴 출신 의병장은 드물었다. 그런 흐름속에서 경북 영해의 평민 출신 신돌석(대통령장)과 전남 보성의 담살이(머슴) 출신 의병장인 안규홍(독립장)은 신분의 벽을 넘은 대표 사례가 될 만하다.<br>두 의병장은 낮은 신분에도 항일 활동이 뛰어난 만큼 오늘날도 공적을 평가받고 있다. 특히 신돌석 의병장 이후 양반 계층이 아닌 농민 출신 김수민(독립장)·안규홍 의병장 등의 등장도 이뤄졌다는 평가이니 신분제 철폐는, 토지개혁이 6·25전쟁에 국민 동참을 이끈 것처럼 의병전쟁에 기여한 셈이다.<br>과거 좋은 가문 집안의 신돌석은 중인(평민)으로 몰락해 갓도 쓸 수 없었지만 지만 '태백산 호랑이'로 불릴 만큼 용맹을 떨쳤다. 울산 양반 출신 박상진(독립장)과는 1906년 의형제도 맺었다. 의병사에 이름을 남긴 그런 신돌석도 상금에 눈이 먼 동포에게 암살당해 1908년 삶을 마쳤다.<br><br></div><div><br><em>머슴 출신 안규홍 의병장</em></div><div><br>안규홍 의병장은 배우지도 못한 담살이였지만 일본군에 맞서 대첩(大捷)의 공을 세우고 대구감옥에서 1910년 6월 22일 사형으로 순국했다. 특히 유족은 사형 소식을 1911년 5월 11일 통지받고, 시신을 12년 지난 1923년 2월에야 운구하는 아픔을 겪었다. 그의 시신 반장(返葬) 사연은 대구 사람의 배려와 350여 고향 사람의 십시일반을 기록한 『대구반장시부의록』에 남아 전한다.<br><br>◆군자금 제공·군의관 활동 등 다양<br><br>함경북도 경원 태생으로 아버지를 따라 러시아 연해주에 가서 일군 재산을 안중근(대한민국장)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 지원 등 독립운동에 쓴 인물이 최재형(독립장)이다. 그는 머슴살이를 견디며 상업으로 신뢰를 닦아 가난을 벗고 큰 부를 쌓았고, 이를 독립운동 밑천으로 삼아 독립군자금을 대는 등 활약으로 이름을 빛냈다.<br><br></div><div><br><em>백정 아들 애국지사 박서양</em></div><div><br>과거 남다른 천인 취급을 받은 백정(白丁)의 아들로 서울에서 태어나 1908년 제중원의학교 제1회 졸업생으로 한국인 최초 외과의사(醫師)가 된 박서양(건국포장)의 신분해방 운동과 독립운동도 평가받을 만하다. 1911년 한국인 최초로 백정 출신 교회 장로가 된 아버지(박성춘)에 이어 박서양은 주변의 편견을 이기고 학생을 가르치며 신분 해방과 차별 철폐에 앞장섰다.<br>박서양은 특히 1917년 중국 길림에서 구세의원을 열고 교회와 학교도 세웠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대한국민회 군사령부 군의관으로 활동했고, 1920년 6월 봉오동전투에도 종군했다. 무료진료 등에 따른 재정 압박과 일제 탄압, 1932년 터진 윤봉길(대한민국장) 의사의 상해 홍구공원 폭탄투척 의거 이후 학교 폐교로 귀국, 선대 고향인 황해도에서 병원을 열어 운영하다 1940년 삶을 마쳤다.<br><br></div><div><br><em>민족대표 33인 한용운 스님</em></div><div><br><em>민족대표 33인 백용성 스님</em></div><div><br>천인 취급에 도성(都城)인 한양 출입 제한과 양반의 핍박에 시달린 불교계 스님의 독립운동도 기릴 만하다. 임진왜란 승병(僧兵)처럼 독립운동의 의승(義僧)도 많았다. 1919년 3월 만세운동 참여와 옥중 순국, 독립군자금 제공 등 다양하지만 정확한 파악은 힘들다.<br>먼저 1919년 3·1만세운동 민족대표 33인인 백용성(대통령장)한용운(대한민국장) 스님이 있다. 서대문감옥에서 순국한 김동삼(대통령장) 애국지사 시신도 거둔 한용운 스님은 1912년 만주에서 밀정으로 오해받아 한인 청년의 5발 총탄을 맞고도 살아났으며, "독립용사의 5개 탄환보다 더 큰 선물을 받을 수가 없다. 죽어도 유한이 없다"고 한 일화가 김구(대한민국장) 주석 등에 의해 알려졌다.<br><em>옥중 순국 백초월 스님</em></div><div>백초월(애국장) 스님은 1919년 4월 꾸린 비밀단체 단장으로 임시정부 및 독립군 지원, 군자금 모집, 의용승군(義勇僧軍)조직 등으로 징역 3년형으로 청주형무소 수감 중 1944년 순국했다. 제주도에서는 경북 영일 출신 김연일(애족장)·김인수(애족장) 스님과 제주 출신 강창규(애국장)·방동화(애족장)·김상언(애족장) 스님 등이 신도들과 1918년 항일 무력시위를 벌여 투옥되는 고통을 겪었다. 대구 동화사에서는 김문옥(애족장) 등 10명의 학승이 1919년 만세운동으로 수감됐다.<br><br></div><div><em>동화사 학승 김문옥</em></div><div>그런데 백초월 스님의 독립운동 근거지였던 서울 진관사에서는 지난 2009년 5월 26일 백초월 스님이 독립운동 때 쓴 것이라는 태극기와 당시 『독립신문』 등이 발견됐고, 일장기 위에 그린 태극기는 지난달 문화재청이 보물로 지정하기도 했다.<br>또다른 천인인 산척(山尺) 즉 사냥꾼(포수)의 항일 독립운동은 홍범도(대한민국장) 장군 등 포수들로 조직한 의진(義陣)의 투쟁이 있다. 역시 기생(妓生)의 활약도 빠뜨릴 수 없다. 의기(義妓)나 사상(思想)기생 등으로 불린 어재화(서울)와 강국향(군산), 현계옥·정칠성(대구), 김향화(수원·대통령표창) 등의 활동 사례가 그렇다.</div><div><br>정말 예전에 대단하신분들 이란걸 지금 알았다 처음 보았지만 정말 대단하신분들이구나 라는 생각 이들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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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4: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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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약 꿀꺽 삼키는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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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재훈&nbsp; 일사일언 11.12<br><br>알약을 삼킬 때 고개를 뒤로 젖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불필요한 동작이다. 아침 식사 시간에 밥과 반찬을 입에 넣고 삼킬 때마다 고개를 젖히는 사람은 없다. 약도 그렇다. 고개를 앞으로 살짝 숙인 상태에서 잘 넘어간다. 사람에게는 약이나 음식이 기도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후두덮개가 있다. 고개를 앞으로 조금 숙이면 후두덮개가 더 잘 작동한다. 무리하게 고개를 뒤로 젖히면 사레들릴 위험이 더 커진다.<br><br>이 기사에 대한 생각은 알약 삼킬때 마다 사레를 들렸는데 고개를 뒤로해서 그런거 였다 앞으로는 고개를 뒤로 하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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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2 05: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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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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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능 D-1, 방역 강화로 ‘위드 코로나’ 디딤돌 돼야</div><div><br></div><div>정종회 기자</div><div>날짜 2021.11.17 오전5:11</div><div>내용: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년 동안 힘겹게 공부해 온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냉엄하게 평가받아야 하는 시간이다.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에게 이만큼 중대한 시기도 없을 텐데, 코로나19 재난으로위축된 분위기 속에서 수능을 맞는 무거운 심정이야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수험생들이 그동안 닦은 모든 것을 여한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것은 우리 정부와 사회의 당연한 책무다. ‘일상적 단계 회복’(위드 코로나)으로가는 길목에서 치러지는 이번 수능은 여전히 엄중한 코로나19 상황 앞에 놓여 있다. 50만 명 이상이 응시하는 만큼 ‘위드코로나’로 가는 또 하나의 시험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험생들이 그 어떤 피해와 억울함도 겪지 않도록 철두철미한학교 방역이 요구된다.</div><div><br></div><div><br></div><div>나의 생각:저번에두 위드코로나를 했지만&nbsp;</div><div>나는 불안하다 완전한 치료제도 나오지 않았는데</div><div>벌써 위드 코로나를 하면 백신도 무용지물일거같다 또 우리같은 청소년이상은 치료가 빠르게 가능한데 영유아 같은 어린아이는 몸도 약하구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nbsp;</div><div>그러므로 나는 위드 코로나 보다는 조금더 참으면&nbsp;</div><div>좋겠다는 생각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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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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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신문[길섶에서] 통영 동피랑에서/박현갑 논설위원                2021 11 17  오전5시 8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95482317</link>
         <description><![CDATA[<div>어머니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과 경남 통영을 찾았다.&nbsp;<br>몇 년 전 찾았을 땐 방파제가 높지 않아 팔순의 어머니가 방파제 끝 돌고래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nbsp;<br>중앙시장 뒤 동피랑 마을은 여전하다.<br>&nbsp;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이 설치한 통제영의 동포루가 있던 자리다. 통영시에서 2006년 동포루 복원을 위해 마을을 철거하려다 공공미술로 마을을 지키자는 여론이 일면서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곳이다.&nbsp;<br>&nbsp;5000원을 주면 흑백으로, 1만원을 내면 컬러로 초상화를 그려 준다.&nbsp; 시간은 변함없이 흘러가지만 잠시 생각을 내려놓으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게 여행이다.<br>&nbsp;<br>어머니 생신에 가족들과 함께 경남 통영으로 가다니 어머니가 좋아할겄갔다.&nbsp; 나도 나중에 어른이 되면 가족들과 함께 어디를 놀러가서 아버지 생신을 가서 축하해줘야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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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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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D-1, 방역 강화로 ‘위드 코로나’ 디딤돌 돼야입력2021.11.17. 오전 5: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95600150</link>
         <description><![CDATA[<div><br>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1년 동안 힘겹게 공부해 온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냉엄하게 평가받아야 하는 시간이다.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에게 이만큼 중대한 시기도 없을 텐데, 코로나19 재난으로 위축된 분위기 속에서 수능을 맞는 무거운 심정이야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수험생들이 그동안 닦은 모든 것을 여한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는 것은 우리 정부와 사회의 당연한 책무다. ‘일상적 단계 회복’(위드 코로나)으로 가는 길목에서 치러지는 이번 수능은 여전히 엄중한 코로나19 상황 앞에 놓여 있다. 50만 명 이상이 응시하는 만큼 ‘위드 코로나’로 가는 또 하나의 시험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험생들이 그 어떤 피해와 억울함도 겪지 않도록 철두철미한 학교 방역이 요구된다.<br><strong>팬데믹 시대 두 번째 치르는 수능</strong><br><br><strong>억울한 피해 없도록 만전 기하길</strong><br><br>다행히 수능 당일은 예년과 달리 그다지 추위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렇다 해도 코로나19 감염의 불안 속에서 마스크를 쓴 채 시험을 치르는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까닭에 무엇보다 정신적인 안정감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위의 따뜻한 격려와 배려가 필수적이다. 수험생들은 남은 시간 동안 타인과의 접촉을 삼가고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건강 관리에 마지막 노력을 기울이는 게 좋겠다. 그동안 닦은 실력을 수능 당일 100% 발휘하기를 응원한다.<br><br>알다시피, 이번 수능은 팬데믹 시대에 두 번째로 치러지는 시험이다. 위드 코로나의 길을 도모하는 와중인데, 코로나19 확진자는 물론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는 조짐을 보여 몹시 안타깝다. 연일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서고 위중증 환자가 500명(16일 기준)에 육박해 있다. 이에 따라 중환자 병상 가동률이 75%를 넘어 병상 포화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 상황이다. 위드 코로나를 중단하는 비상계획 발동 기준을 상회했다는 점에서 더욱 우려스럽다. 코로나19 의료 대응 체계가 무너진다면 선의의 피해자들이 속출할 수밖에 없다. 학업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해야 하는 학생들의 안전에도 위협 요소가 되는 것은 물론이다.<br><br>그런 점에서 이번 수능은 우리에게 또 한 번의 숙제를 안기고 있는 셈이다. 수능 방역이 위드 코로나로 가는 디딤돌이 돼야 한다는 뜻이다. 교육부와 행정·방역 당국이 방역 강화에 온 힘을 모아야 하는 동시에 학부모와 시민들 역시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 교육 현장의 일상화는 단지 학생들의 미래와 관련된 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다. 수능만큼은 아무리 점검하고 철저히 대비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마음으로 수능이 끝날 때까지, 아니 수능 이후까지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될 것이다. 수능이라는 이 시험대를 지혜롭게 잘 건너야 일상 회복을 더 빨리 앞당길 수 있음을 명심하<br>생각은 마스크를 잘쓰고 방역수칙을지키자 입니다 위드코로나를 아예 다시 패기 시켜야 한다 아직도 확진자가 나오는 시기에 위드코로나인지 뭔지 때문에 더 나올거 같아 아예 그냥 집합금지를 해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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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1: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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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센센맨이 된 까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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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강한 기자, 조선일보, 2021.11.17<br>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부작용 사례는 계속 늘고 있다. 국내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 이후 지난 14일까지 신고된 이상 반응 의심 신고 건수는 37만4456건에 달한다.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는 895건이다. 더 이상 백신 부작용 문제를 접종자의 운에 맡길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질병관리청이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 중 인과성을 인정한 것은 2건에 불과하다. 청년들 사이에서 백신 공포증이 확산하는 이유다. 백신 접종률이 78%를 넘었는데도 확진자·사망자가 늘어나다보니 백신 무용론까지 고개를 들고 있다.<br>매년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나 국민들에게 언제까지 목숨을 담보로 백신 접종 도박을 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다. 정부는 백신 부작용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보상·손해배상 기준도 확립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백신 공포에 시달린 국민들이 어느 순간 백신 접종 자체를 외면할지도 모른다.<br>&nbsp;<br>내 생각은 나도처음에 백신 맞는게 무서웠다 코로나는 걸리면 치료하면 되는데 백신은 날 코로나로 부터 안전하게 지킬라고 맞는건데 백신 부작용으로 죽거나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너무 억울할거같다 최대한 빨리 안전한 백신이 만들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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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2: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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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플레이는 자전거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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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시아경제&nbsp; 김성진 11.17<br><br>우리 디스플레이 산업도 그렇다. ‘기술혁신’과 ‘선제적 투자’라는 좌우 페달을 균형있게 잘 밟아야 한다. 두 가지 페달 중 어느 한 페달에 문제가 발생하면 쓰러지고 만다. 지난 17년 동안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이 세계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기술혁신과 선제적 투자라는 ‘두 페달’이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이다.<br><br>이기사에 대한 내 생각은 디스플레이 산업이 이렇게 까지 섬세할줄은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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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3: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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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5 전사자 합동 영결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96004882</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는 2021.11.17. 오전 12:16에 The joongang에서 쓴 6•25 전사자 합동 영결식이라는 기사이다.&nbsp;</div><div>기사의 내용은 "6·25 전사자 합동 영결식이 16일 경북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엄수됐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 50사단은 올 한 해 동안 경북 영천·칠곡·문경·의성 등 낙동강 방어선 일대에 총 60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해 27위의 전사자 유해 및 1665점의 유품을 발굴했습니다."</div><div>이 기사의 대한 제 생각은 나중에 제 진로가 부사관인데 만약에라도 제가 저 일은 하게 된다면 굉장히 의미 있을 거 같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고 꼭 해보고 싶고 만약 한다면 열심히 임할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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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4: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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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설] 부산 생활기반시설 바닥권, 민간 투자 ‘발등의 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896203455</link>
         <description><![CDATA[<div>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부산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선 노후 생활기반시설(SOC)이나 폐교 등을 집중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지금 부산 상황에선 매우 일리 있는 방안이다. 부산연구원이 15일 내놓은 ‘부산시 민간 투자사업, 생활SOC에 집중해야’라는 보고서를 보면 최근 도시의 생활SOC는 대규모 시설보다는 인구 구조나 경제 수준 변화에 따른 교육·문화·체육 시설 위주로 바뀌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더구나 부산은 현재 생활기반시설 형편이 전국 최하위권이다. 고령화 사회의 변혁기를 맞은 부산이 민간 투자사업의 방향을 어떻게 잡는가에 따라 시민 삶의 질도 크게 달라질 것이다.<br><br><br>나의의견은 부산을 생각하니 씨앗호떡과 국밥과 롯데자이언츠가 생각납니다. 노인이 많아져서 살기가 힘들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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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7: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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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중언)동반자 AI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900258385</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br>인공지능(AI)·로봇은 어느새 일상에 다가와 있다. 말귀 알아듣고 심부름도 하는 ‘가상 비서’로 불리는 인공지능 스피커는 이제 낯설지 않다. 지니든, 아리아든 간에 “○○야, ~~해”라는 말이 일상용어가 됐다. 사물인터넷과 결합하면 “나 외출해” 한마디로 집 안 기기와 시스템을 모두 제어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은 응대 방식과 기능뿐 아니라 로봇 형태로 구현한 겉모습까지도 점점 더 사람을 닮아 간다. 차가운 기계가 아니라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먼저 떠난 이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남은 이들은 고인을 잃은 슬픔과 더불어 자책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고인의 개인정보를 인공지능 챗봇으로 구현하는 특허를 취득했다. 챗봇은 텍스트나 음성 데이터를 입력해 인간의 대화를 흉내 내는 프로그램이다. ▼MS의 특허 기술은 사망한 사람의 이미지와 음성 데이터 등을 디지털로 변환하고 이를 활용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챗봇으로, 일종의 ‘디지털 환생’인 셈이다. 물론 데이터에 기반한 일종의 환영(幻影)인 만큼 생전의 모습과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정교하지 않고, 주고받는 대화가 어색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고인의 음성, 자주 사용하던 어휘와 말 습관, 비록 화면 너머이긴 하나 눈앞에서 말하고 표정 짓는 얼굴을 다시 보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혹하지 않을 수 없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그러나 논란도 많다.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가 이용자들과 나눈 일부 대화에서는 차별 혐오적 표현이 나타나기도 했다. 또 기계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인간성이 소외될 수밖에 없는 역기능이 생기기 마련이다. ▼강원도가 최근 정부의 인공지능산업 전국 4대 거점 지역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가이드, 질병 예후 예측, 관광·산림자원을 활용한 가상여행 등 디지털 관광서비스 제공이 속도를 낼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의 등장이 강원도에서는 순기능만 존재하는 `동반자 인공지능'이었으면 좋겠다<br><br>느끼점: 저는 집이나 회사 학교등에서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거라고 생각 했습니다&nbsp;<br>왜냐하면 예를들어 집에서 가스를 안잠구고 나가면 밖에서 AI야 가스잠가줘 이러면 잠기니깐 안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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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8: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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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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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일보[언중언]`동반자 AI&#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900269639</link>
         <description><![CDATA[<div><br>인공지능(AI)·로봇은 어느새 일상에 다가와 있다. 말귀 알아듣고 심부름도 하는 ‘가상 비서’로 불리는 인공지능 스피커는 이제 낯설지 않다. 지니든, 아리아든 간에 “○○야, ~~해”라는 말이 일상용어가 됐다. 사물인터넷과 결합하면 “나 외출해” 한마디로 집 안 기기와 시스템을 모두 제어할 수도 있다. 인공지능은 응대 방식과 기능뿐 아니라 로봇 형태로 구현한 겉모습까지도 점점 더 사람을 닮아 간다. 차가운 기계가 아니라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공지능으로 먼저 떠난 이와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는 남은 이들은 고인을 잃은 슬픔과 더불어 자책감에 시달리기도 한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고인의 개인정보를 인공지능 챗봇으로 구현하는 특허를 취득했다. 챗봇은 텍스트나 음성 데이터를 입력해 인간의 대화를 흉내 내는 프로그램이다. ▼MS의 특허 기술은 사망한 사람의 이미지와 음성 데이터 등을 디지털로 변환하고 이를 활용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챗봇으로, 일종의 ‘디지털 환생’인 셈이다. 물론 데이터에 기반한 일종의 환영(幻影)인 만큼 생전의 모습과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정교하지 않고, 주고받는 대화가 어색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고인의 음성, 자주 사용하던 어휘와 말 습관, 비록 화면 너머이긴 하나 눈앞에서 말하고 표정 짓는 얼굴을 다시 보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혹하지 않을 수 없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그러나 논란도 많다. 인공지능 챗봇 ‘이루다’가 이용자들과 나눈 일부 대화에서는 차별 혐오적 표현이 나타나기도 했다. 또 기계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인간성이 소외될 수밖에 없는 역기능이 생기기 마련이다. ▼강원도가 최근 정부의 인공지능산업 전국 4대 거점 지역으로 선정됐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가이드, 질병 예후 예측, 관광·산림자원을 활용한 가상여행 등 디지털 관광서비스 제공이 속도를 낼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의 등장이 강원도에서는 순기능만 존재하는 `동반자 인공지능'이었으면 좋겠다.<br><br>느낀점: 저는 AI가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일상생활에서 필요하기때문입니다<br>예를들어 집에서 가스를 안잠구고 밖에 나가면 &nbsp;AI가안잠겼다고 문자나 알람을 통해 알아듣고 안전한생활이  가능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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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8: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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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상처 받지 않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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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 신문 이은주 11.19<br><br><strong>별을 좇으면 행복은 저절로 생겨난다. 계속해서 문젯거리들만 생각하지 말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이글거리는 동경을 좇아가라. 우리 눈을 반짝이게 하는 것, 우리가 흠모하고 간절히 바라는 것을 말이다.(197쪽)<br>&nbsp;<br>책이야기가 좋아 보인다 나중에 사서 읽어보고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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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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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에서 실용으로… 가격 낮추는 전기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90097128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김도형기자 동아일보</div><div>2021.11.19오전3:03</div><div><br></div><div>요약:놀랍도록 빠른 확산에도 불구하고 전기차는 오랫동안 비싼 차였다. 내연기관차의 엔진·변속기를 전기차는 모터·배터리로 대체한다. 문제는 전기차 원가의 40%까지를 차지하기도 하는 배터리였다. 고용량·고성능 배터리의 높은 가격 때문에 전기차는 비쌀 수밖에 없었다. 빠른 보급을 위해 정부의 보조금이 필요했던 이유다.</div><div><br></div><div>테슬라는 고급 전기차 ‘모델S’의 성공으로 전기차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어젖혔다. 모델S는 비슷한 크기의 내연기관차보다 훨씬 비싼 가격표를 붙인 차였음에도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각광받을 수 있었다.</div><div><br></div><div>내생각:&nbsp; 요즘 전기차 산업이 발달되면서&nbsp;</div><div>많은 전기차가 출시 되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을때도 너무 비싸고 충전소도 부족하여 처음에는 큰 어려움을 격었다 하지만 요즘은 충전소도 많이 생기고 성능도 좋아저서 점점 전기차 산업이 발달하고 있다고 느꼈다 미래에는 경유,휘발유차보다</div><div>전기차의 수요가 더 많아질고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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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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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독도 뭉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900988139</link>
         <description><![CDATA[<div>라동철 논설위원, 국민일보, 2021.11.19<br>&nbsp;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대한민국 가장 동쪽에 있는 독도의 주소다. 울릉도에서 남동쪽으로 87㎞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독도는 명백한 우리 영토다.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도 그러하거니와 실효적 지배라는 측면에서도 두말할 필요가 없다.<br>1900년 10월 25일 반포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는 울릉도를 독립된 군(郡)으로 격상하고 관할 지역을 울릉도와 죽도, 석도(지금의 독도)라고 못 박았다. 독도 영유권을 국제적으로 천명한 문서지만 독도가 우리 땅이란 증거는 그 이전 문헌에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1454년 완성된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우산(독도)과 무릉(울릉도), 두 섬이 현(울진)의 정동쪽 바다 가운데 있다. 두 섬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고 적혀 있다. 1530년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수록된 ‘팔도총도’에는 동해상에 독도와 울릉도가 그려져 있다. 독도가 우리 땅이란 증거는 일본의 문헌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일본의 최고 국가기관이었던 다이조칸(태정관)은 1877년 3월 29일자 지령에서 내무성 질의에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의 관할이 아니라고 답했다.<br>그런데도 일본은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1905년 1월 독도를 주인 없는 땅으로 규정하고 자국 영토에 편입시킨 내각회 결정을 근거로 들고 있는데 그야말로 ‘뇌피셜’이고 억지 주장일 뿐이다. 보수 세력을 겨냥한 국내용이라 해도 받아들일 수 없는데 검정교과서에 그런 주장을 싣고 가르쳐 학생들에게까지 왜곡된 영토 인식을 심어주고 있으니, 묵과할 수 없는 중대 도발이다.<br>일본이 또 독도 몽니를 부렸다. 17일(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후 진행키로 한 공동 기자회견을 김창룡 경찰청장의 전날 독도 방문을 트집 잡아 무산시켰다. 우리 경찰청장이 우리 영토에 간 것에 발끈한 것인데 적반하장이다. 일본의 독도 도발이 계속된다면 한·일 관계 개선은 요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참으로 한심하고 답답한 노릇이다.<br><br>내 생각 일본은 무슨 생각으로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말 하고 교육 하는지 모르겠다 일본인의 대한 평견은 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생기는거 같다 인정할거는 인정했으면 좋겠다 독도는 우리땅이다!! 건들지마 이 ㅅ새키들ㄷ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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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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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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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신문[책 속 한줄] 나는 상처받지 않습니다/이은주 기자2021.11.19. 오전 5: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901047451</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살다 보면 뜻하지 않은 상황에서 마음에 상처를 주는 무례한 사람이나 환경을 마주하게 된다. 부당한 비판과 폭력적인 말, 가까운 사람의 배신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 일들은 심리적으로 더 큰 충격을 준다. 대부분의 문제는 고질적인 경우가 많다. . 쓸데없고 소모적인 것에 에너지를 빼앗기게 만든다. 반면 달려가는 사람은 상처받지 않는다. 마치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div><div><br>나는&nbsp; 게임을할때&nbsp; ㅁㅁ해야지라고하면 잘되지않아서 짜증날때가 있다.   나는 그럴때 화가나서 욕을 엄청 많이하거나 하던거를 집어던진다.   그리고 화가 풀렸다면 다시 하고있던걸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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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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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확 붙어라!&#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901105990</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는 2021.11.19. 오전 3:03에 동아일보의 홍진환기자가 쓴 기사이다.&nbsp;</div><div>기사의 내용은 "흰 연탄이 가벼운 이유는 밤새 정열을 다 뿜어냈기 때문입니다. 연탄재가 쓸모없다 하지만 시인의 말처럼 당신은 밤새도록 당신의열정을 뜨겁게 불태웠던 적이 있었나요. 다시 보니, 수험생들에게도 필요한 말이다" 라는 내용이다.&nbsp;</div><div>이 기사의 대한 제 생각은 어제가 수능이었는데 응원 해준 사람이 없어서 지금이라도 응원을 해주고 싶습니다.</div><div>꼭 모든 수험생 분들이 행복하고 기쁜 결과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nbsp; 화이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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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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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외주식 길라잡이]미국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oreantch84/pu9oucikoeiveu0k/wish/1901278004</link>
         <description><![CDATA[<div><em>입력</em>2021.11.19. 오전 8:40</div><div><br><a href="https://media.naver.com/journalist/016/42174"><em>이현정 기자</em></a><em><br></em>글로벌 주식 투자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가는 미국이다. 그러나 미국 시장이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은 크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미국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원론적인 측면에서 다루고자 한다.<br><br>투자자들은 영원한 성장을 만들어갈 기업을 찾아 나서지만, 현실적으로 기업 입장에서 외형 성장을 영원히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만약 성장을 끊임없이 이어간다면, 그것은 기업이 아닌 하나의 경제가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사업 모델이 성장에서 성숙기로 넘어갈 경우,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적절한 주주환원을 통해 수익성을 지탱해야 한다. 배당은 자본금을 줄여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높이고, 자사주 매입은 주식 수를 줄여 주당 받는 순이익(주당순이익, EPS)을 높여서 ROE를 지지한다. 투자자 입장에서 좋은 기업이란, 내가 투자한 자본금 대비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기업이므로 ROE가 시사하는 의미는 크다.<br><br>미국은 글로벌 국가 중에서 ROE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위험 대비 수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는 시장이다. 미국의 전문 경영인의 성과 보수는 상당 부분이 주가와 연동돼 있는 점도 주주환원을 높이는 힘이 된다. 최고경영자(CEO)는 주가를 올리기 위해 벌어들인 현금을 연구 개발과 같은 투자에도 사용하지만, 단기 성과를 올리기 위해 자사주 매입에 많은 부분을 소비한다. 자사주 매입은 즉각적인 EPS를 증가시켜 ROE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주주도 세금을 내야 하는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을 선호한다. 지난 2005년(IT 버블 이후 경제 정상화 시점) 이후 미국의 ROE는 15.9%로 중국(16.6%)과 한국(16.1%)과 비슷한 선상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지난해 기준 미국은 20.8%로 뛰면서 중국(11.4%)과 한국(11.5%)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는 강한 성장을 나타낸 4차산업 관련 기업들의 성과와 주주환원이 결합된 결과다. 지난 10년 기준 미국의 총 주주환원율(배당과 자사주매입을 순이익으로 나눈 비율)은 89%로 미국 제외 선진국 68%, 이머징 38%, 중국 31%, 한국 28%를 크게 웃돈다. 이처럼 기업의 성장과 주주환원이 함께 이루어져 결과적으로 주주의 부를 높이는 시장이 미국이므로 장기투자에 적합하다.<br><br>주주환원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적지 않지만, 막대한 현금을 연구개발이나 자본지출에 충분히 활용하고 남는 돈을 기업의 주인인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단, 너무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해 무리하게 부채를 발행해 환원하는 기업은 장기적인 경영 악화가 나타날 수 있다. 현금 흐름이 원활하고 감내할 수 있는 부채 수준과 투자를 적절히 시행해 미래 먹거리를 잘 찾아 나서는 안정적인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br>나의 의견은 미국주식에 투자해야하는 이유는1.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중 엄청난 기업이 많이 있습니다 애플 테슬라 코카콜라 인텔&nbsp; 등등&nbsp;</div><div>​</div><div>2. 미국 시장은 상한선 제한이 없습니다 &nbsp; 국내는 상한선 30% 제한 있음&nbsp;</div><div>​</div><div>3.&nbsp; 세계에서 가장큰 주식 시장 입니다</div><div>​</div><div>4미국 증권시장에 따라 다른 시장에 영향을 많이 받음&nbsp; ( 세계 영향력 1위 입니다 )<br>이게 제 생각입니다&nbsp;</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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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3: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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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가 남긴 &#39;또 다른 상처&#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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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남긴 상처와 후유증은 심각하다. 세계 각국에서 발생한 수많은 사망자와 전염 속도는 세계인들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공포로 몰아넣었다. 각국이 백신 개발 속도를 높이면서 협력을 강조한 뒤 정작 백신 수급량 부족이 현실화하자 자국 우선 백신 이기주의에 불이 붙었다. 지금도 아프리카 대륙은 백신을 구입할 자금력이 부족한 것은 물론 백신 물량도 확보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오죽하면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선진국들을 상대로 백신 부스터샷을 중단하고 그 물량을 아프리카로 돌려야 한다고 호소했을까. 여전히 아프리카에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다는 뉴스는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br><br>코로나19가 한국에 남긴 상처도 만만치 않다. 정치적으로는 지난해 4월 실시된 총선에서 여당이 압승했다. ‘코로나19&nbsp;극복에 대한 기대감’이 여당을 향한 몰표로 이어지면서 정치적 균형점이 무너졌다. 하지만 여당은 이 같은 국민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경제 회복의 첨병 역할을 해야 하는 기업에 멍에를 씌웠다. 기업 규제 3법(상법·공정거래법 개정안, 금융그룹감독법 제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킨 데 이어 올해 초 중대재해법도 가결하면서 기업들에 재갈을 물렸다.<br><br>코로나19&nbsp;확진자 수 증가와 함께 강화된 방역 수칙으로 자영업자들은 낭떠러지에 내몰렸고 청년들의 실업 대란도 현실화됐다. 여당은 대신 추가경정예산으로 천문학적인 재난지원금을 뿌렸다. 시중에 풀린 자금과 저금리가 겹친 데 이어 전 세계의 공급망 문제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코스트 푸시 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하고 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지난&nbsp;14일 발표한 상반기 체감경제고통지수를 보면 청년층(15~29세)의 체감 실업률은&nbsp;25.4%로&nbsp;30대(11.7%)의&nbsp;2.2배,&nbsp;40대(9.8%)의&nbsp;2.6배에 달했다.<br><br>물론 코로나19&nbsp;확산으로 돈을 뿌린 것은 한국뿐만이 아니다. 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은 곧바로 경기 침체 경고로 이어졌고 각국 정부는 무차별적인 재정 투입을 시작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약 4조 달러를 투입했고 조 바이든 정부는 1조 8,000억 달러가 넘는 돈을 살포했다. 급기야 미국의 비영리 초당파 재정연구기관인 책임연방예산위원(CRFB)도 장기 재정 전망 보고서를 토대로 오는&nbsp;2051년 국가채무가 현재의 2배 수준으로 늘어 주요 기금이 고갈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nbsp;CRFB가 5월에 발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3분의 2가 국가채무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는 불공정한 유산이라고 지적했다는 것이다. 미국인들도 코로나19와 경기 침체를 명분으로 한 무차별적 재정 투입에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셈이다.<br><br>한국의 사정이 미국 등 세계 각국보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퍼주기 논쟁에 불이 붙고 있기 때문이다. 대선을 불과 넉 달여 앞두고 여야 후보는 또다시 재난지원금과 소상공인손실보상제를 꺼내 들었다. 국민들은 이에 반대한다. 한 언론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전 국민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에&nbsp;29.3%만 공감하고&nbsp;67.9%는 반대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국책연구원인 한국개발연구원(KDI)마저 가파른 국가채무 증가세에 경고등을 울리며 선별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미국의&nbsp;CRFB처럼 급격한 국가채무 증가를 우려한 셈이다.<br><br>그런데도 한국은 대선이라는 정치적 이벤트로 이 같은 포퓰리즘이 현실화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나랏돈으로 한 표를 얻겠다는 여야의 얄팍한 선거 전략으로 대한민국 재정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미국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고 규정했다. 지금 당장은 거저 가져갈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대가를 지불한다는 의미다.&nbsp;100여 일 남은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이 대한민국 재정에 코로나19가 또 다른 상처를 남기지 않도록 후보자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이유다.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놓여 있다’는 러시아 속담을 기억해야 한다.<br><br><br>나의 생각은 코로나19로 인해 살기가 너무 힘들다 백신을 빨리 만들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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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4: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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