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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본받고 싶은 인물 생각하기 by 이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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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위인이나 주변 사람들 중에서 내가 본받고 싶은 인물 조사하여 쓰기
1. 내이름
2. 본받고 싶은 인물은 누구인가요?
3. 그 인물을 본받고 싶은 까닭은 무엇인가요?
4. 그 인물이 살았던 시대 상황은 어떠했나요?
5. 그 인물이 한 일은 무엇인가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4 07: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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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가륜)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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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라를 위해 자기의 목숨까지 희생했기 때문입니다.<br>일본이 우리나라를 빼앗았을때(일제강정기)<br>김구는 어느날 독학을 알게 되어 독학을 알리는 데 열심이었습니다. 동학은 일본 군인들을 몰아내고 맞서 싸우는 일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김구는 고등선이라는 사람에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김구는 고향으로 돌아가던중 수상한 사람을 만나서 혼을 내주었습니다. 그는 우리 나라를 몰래 살피러온 알본 군인이었습니다. 그일로 김구는 감옥에 갇혔습니다. 감옥에 갇혀있는 동안에도 배우지 못한 농민들을 가리쳤습니다. 윤봉길이 일본군인들에게 촌탄을 던진 때 김구의 어머니의 생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를 알고 사람들이 도와주겠다고 나섰지만 어머니는 거절했습니다. 어머니는 돈만 달라고 해서 그돈으로 총을 샀습니다. 김구는 임시 정부의 최고 책임자가되어 '한국광복군'이라는 군대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김구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또 나라를 빼았질까봐 입니다.결국 미국이 5년동안 다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안두희가 김두의 방에 들어가더니 요란한 총소리가 났습니다.남과 북을 통일하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작전을 짰기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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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2: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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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봉길의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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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시현<br>&nbsp;2. 윤봉길 의사<br>&nbsp;3.젏은 나이에 이 나라를 구하기위해 두개의 폭탄으로 많은 일본군 장교를 죽이셨다<br>&nbsp;4. 일본인들이 침략한 일제강점기였다<br>&nbsp;5.일본의 왕 생일축하겸 전쟁승리겸 행사를 하는곳에<br>&nbsp;물병폭탄을 던져 일본군 장교를 죽이셨다 그리고 12월19일에 오사카에서 죽으셨습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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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3: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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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우- 김만덕</title>
         <author>nada1004i</author>
         <link>https://padlet.com/jh7942/Bookmarks/wish/18832260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본받고 싶은 사람은 김만덕이라는 여성 기업인입니다<br>인물이 살았던 시대 상황은 조선시대입니다<br>&nbsp;김만덕은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12세에 부모를 잃었습니다. 김만덕은 기생의 수양딸이 되어야 했습니다. 기생으로서 노래와 춤을 익힌 김만덕은 한동안 제주도에서 이름 높은 기생으로 살아야 했습니다. 원래 천민이 아니었던 김만덕은 기생 생활을 접고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장사에서도 능력을 발휘하여 제주도에서는 육지의 물건을 들여와 팔고, 육지 상인들에게는 제주도의 물건을 팔아 큰돈을 벌었습니다.&nbsp;<br>&nbsp;제주도에 계속 자연재해가 발생하면서 제주 백성들은 먹을거리가 없어 굶주리게 되었고, 결국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정조는 급히 배에 쌀을 실어 제주로 보냈지만 제주로 가는 도중에 풍랑을 만나 침몰하는 바람에 제주도의 상황은 심각해졌습니다. 장사로 돈을 번 김만덕은 죽어가는 백성들을 위해 고생해서 번 자신의 전 재산을 들여 육지에서 쌀을 사와 쌀 약 오백여 석을 백성에게 나눠주었습니다.&nbsp;<br>&nbsp;김만덕의 선행을 들은 정조가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했습니다. 김만덕은 제주도를 벗어나 왕이 계시는 궁궐과 금강산에 가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당시 섬에 사는 여인들은 육지로 가면 안 된다는 법이 있었지만 정조는 특별히 김만덕의 소원을 받아주었습니다.<br>&nbsp;여성의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많은 차별을 받았던&nbsp; 조선 시대에 김만덕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난을 뚫고 상인으로서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 사회 활동가로도 활약했습니다. 이런 김만덕의 선행을 알게 된 정조는 영의정 체재공에게 김만덕의 선행을 기록한 -만덕전- 을 지으라고 명할 정도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만덕은 당당히 조선왕조실록에도 이름을 올려 시대의 제약을 뛰어넘은 여인입니다. 저였다면 자신이 열심히 번 전 재산을 내놓는 게 아까웠을 것 같은데 이 분은 전혀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전 재산을 들여 굶어 죽을 뻔한 백성들을 살린 것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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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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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동주 (전봉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7942/Bookmarks/wish/1883239537</link>
         <description><![CDATA[<div><br>‘1차전봉준은 창과 칼을 맞지 않고, 총구멍에서 물이 나오게 하는 재주가 있다.’라는 소문도 퍼져나갔다. 조선 조정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9A%A9%ED%83%9C_(1854%EB%85%84)">이용태</a>를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5%88%ED%95%B5%EC%82%AC&amp;action=edit&amp;redlink=1">안핵사</a>로 보내어 선처를 확약하자 전봉준은 일단 농민군을 해산하고 사태를 관망하기로 했으나, 이용태 역시 탐학이 심했으며 농민군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무자비한 탄압·처벌을 감행했다. 이에 재봉기를 결의하고, 이 기회에 국가 정치와 사회제도의 전면 개혁을 단행하고 보국안민의 동학사상을 펼 뜻을 굳혔다.</div><div>전봉준을 총대장, 김개남·손화중<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B0%A8%EC%B9%98%EA%B5%AC(%E8%BB%8A%E8%87%B4%E4%B9%9D)&amp;action=edit&amp;redlink=1">차치구</a>를 장령으로 삼은 농민군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94%EB%85%84">1894년</a> 음력 3월 초 동지 정익서·김도삼 등과 협의하여 동학의 조직을 이용하여, 동학교도를 주도 세력으로 하고 농민대중의 호응을 얻어 진용을 정비하고 고부의 백산을 근거로 8천여의 병력으로 대오를 편성하였다. 음력 3월 하순에 백산에 모여 다음과 같은 농민군의 4대 강령과 봉기를 알리는 격문을 발표하고, 백성의 궐기를 호소했다.<br><br>러나 조선 정부의 요청으로 청군이 오고 동시에 톈진조약을 빙자하여 일본군도 입국하여 압박함으로써 나라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자, 12개의 항목을 들어 개혁할 것을 요구하는 대가로 휴전 제의를 받아들이는데, 주요 내용은 이러하다.<br><br></div><ol><li>불량한 양반의 죄를 조사하여 벌줄 것</li><li>노비 문서를 소각할 것</li><li>천민의 대우를 개선하고 백정이 쓰는 패랭이를 없앨 것</li><li>불법적으로 거두어들이는 세금을 없앨 것</li><li>일본인과 내통한 자를 엄중하게 처벌할 것<br>그 후 20여 명의 간부를 인솔하여 각지로 다니며 교도를 격려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91%EA%B0%95%EC%86%8C">집강소</a>를 전국에 설치하는 등 조직 강화에 힘썼다. 한편 정부의 관헌들과 대등한 처지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신임 관찰사 김학진과 도정을 상의하는 등 강력한 권한을 차지했다. 그러나 부패한 지배 계급의 근절과 근본적인 시정 개혁이 실현되지 않아 재궐기를 계획하던 중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C%9D%BC%EC%A0%84%EC%9F%81">청일전쟁</a>이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진전됨에 따라 점차 조선에서의 침략 행위를 더해가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_%EC%A0%9C%EA%B5%AD">일본</a>의 흉계에 격분하여 다시 봉기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B4%89%EC%A4%80#cite_note-%EA%B8%80%EB%A1%9C%EB%B2%8C-6"><sup><br></sup></a><br><br>제1차 봉기의 휴전은 동학군에 불리하여 정부는 강화 조건을 이행하지 않는 한편, 청군은 물론 일본군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B%A0%A5_5%EC%9B%94_6%EC%9D%BC">음력 5월 6일</a>(양력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6%EC%9B%94_9%EC%9D%BC">6월 9일</a>)부터 1만의 군대로 인천에 상륙하였다. 일본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94%EB%85%84">189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23%EC%9D%BC">7월 23일</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B%A0%A5_6%EC%9B%94_21%EC%9D%BC">음력 6월 21일</a>) 를 일으켜 친일 정권을 세우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B%85%B8%EC%9A%B0%EC%97%90_%EA%B0%80%EC%98%A4%EB%A3%A8">이노우에 가오루</a>를 새 공사로 임명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25%EC%9D%BC">7월 25일</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8C%EB%A0%A5_6%EC%9B%94_23%EC%9D%BC">음력 6월 23일</a>) 드디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C%9D%BC%EC%A0%84%EC%9F%81">청일전쟁</a>을 일으키는 등 험악한 정세를 조정하였다.<br><br><br>제2대 교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5%9C%EC%8B%9C%ED%98%95">최시형</a>이 이끄는 북접은 북접의 다른 지도자였던 전봉준의 기병을 탐탁지 않게 여겨 왔다. 당시에 동학의 주요 지도자였던 오지영의 진술에 따르면, 최시형은 호남의 전봉준과 호서의 서장옥은 나라의 역적이고 사문난적이다 라 규정하고, 동시에 남접의 농민군을 칠 예정이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B4%89%EC%A4%80#cite_note-gul1996-12"><sup>[12]</sup></a> 당시 남접의 지도자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A%B0%9C%EB%82%A8">김개남</a> 등은 조선 정부를 부정하고 스스로 개남국왕이라 칭하였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5%9C%EC%8B%9C%ED%98%95">최시형</a>은 전봉준 역시 조선 정부를 부정하고 새 나라를 세우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기도 했다.<br><br><br>그러나 일본군이 관군과 함께 농민군을 압박하자, 최시형 등은 처음에는 협상론인 화전론을 펼치다가, 마침내 현실상황의 급박함을 인식하여 스스로 자신의 주장을 포기하고 북접을 전봉준의 무장투쟁 노선에 동참시켰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B4%89%EC%A4%80#cite_note-gul1996-12"><sup>[12]</sup></a> 인심이 즉 천심이고 이는 천운이 이르는 바이다. 고로 너희들은 도중을 동원하여 전봉준과 협력, 이로써 교주의 원한을 풀어 드리고 나아가 우리 도의 큰 뜻을 실현시키라! 이로써 손병희 등이 이끄는 북접이 남접과 힘을 합쳐 봉기<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B%B4%89%EC%A4%80#cite_note-gul1996-12"><sup>[12]</sup></a> 에 가담했다. 조선 조정은 농민군이 밀고 들어오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B3%B8_%EC%A0%9C%EA%B5%AD">일본</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B%82%98%EB%9D%BC">청나라</a>에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에 전봉준, ,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A%B9%80%EB%B4%89%EB%85%84&amp;action=edit&amp;redlink=1">김봉년</a>,  등이 다시 2차 봉기를 일으켰다. 일본군의 왕궁 점령에 분격한 농민군은 이 해 음력 9월 척왜를 구호로 내걸고 재기하였다. 이제는 내정 개혁을 목표로 하지 않고 일본을 상대로 항쟁하고자 하는 반외세가 거병의 주요 목표였다.<br><br><br>9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6%A9%EC%B2%AD%EB%82%A8%EB%8F%84">충청남도</a> 공주에서 관군과 싸웠다. 그런데 충청관찰사 박제순은 9월 봉기후 전봉준이 이끄는 북접군이 논산으로 진격하여 공주감영이 위급해지자 교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5%9C%EC%8B%9C%ED%98%95">최시형</a>이 거느리는 다른 북접의 10만 대군을 막는 일보다도 전봉준의 군사를 방어하는 일이 더 화급하다며 천안에 머물고 있는 토벌대장 이규태에게 급전을 보냈다. 이규태가 이끄는 군사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C%A0%9C%EC%88%9C">박제순</a>군과 가세하면서 공주싸움에서 패퇴, 은신하게 된다.<br><br></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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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4: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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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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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정해서&nbsp;다시 올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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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5: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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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비 알데르베이럴트(Toby Alderweirel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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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재원<br><br>2. 토비 알데르베이럴트(Toby Alderweireld)<br><br>3. 월드컵 3.4위전에서&nbsp; 다이어의 슈팅으로 1vs1이 될뻔 했는데 슬라이딩으로 들어갈뻔한걸 막았기 때문입니다. 또 브라이튼 과의 경기에서도 같은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br><br>4.현재는&nbsp; 카타르 스타스리그로 소속팀을 옮 &nbsp; 겼습니다.<br><br>5. 2015년부터 2021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a href="https://namu.wiki/w/PFA%20%EC%98%AC%ED%95%B4%EC%9D%98%20%ED%8C%80">PFA 올해의 팀</a>에 선정되는등 토트넘의 <a href="https://namu.wiki/w/UEFA%20%EC%B1%94%ED%94%BC%EC%96%B8%EC%8A%A4%EB%A6%AC%EA%B7%B8">UEFA 챔피언스리그</a> 준우승과 프리미어 리그 2위 달성에 일조하였습니다. 2016-17시즌에는 대표팀 동료이자 아약스 시절부터 파트너였던 <a href="https://namu.wiki/w/%EC%96%80%20%EB%B2%A0%EB%A5%B4%ED%86%B5%EC%96%B8">얀 베르통언</a>과 철벽 수비진을 구축하면서 리그 최소실점을 기록하는등 토트넘을 상위권팀으로 만든 주역입니다. <br><a href="https://namu.wiki/w/%EB%B2%A8%EA%B8%B0%EC%97%90%20%EC%B6%95%EA%B5%AC%20%EA%B5%AD%EA%B0%80%EB%8C%80%ED%91%9C%ED%8C%80">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a>에서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벨기에의 <a href="https://namu.wiki/w/2018%20FIFA%20%EC%9B%94%EB%93%9C%EC%BB%B5%20%EB%9F%AC%EC%8B%9C%EC%95%84">2018 FIFA 월드컵 러시아</a> 3위 달성에 기여했고, 토트넘의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의 주역이기도 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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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15: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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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받고 싶은인물 이황 (김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7942/Bookmarks/wish/1899412172</link>
         <description><![CDATA[<div>이황은&nbsp;백성들을 찾아다니며 곡식을 나눠주었어요. 백성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고향으로내려가 젊은사람들한테 학문도가르쳤어요.어느날겨울 일흔살이나이로 숨을거뒀어요. 백성들한테 곡식을 나눠줬다는게인상깊었어요. 그래서저도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라는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배려있게생활해보려고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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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12: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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