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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임 10보고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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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0 02: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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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연-국어 시간에 생긴 일</title>
         <author>khy824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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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이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한다. 너무 슬프다. 댓글도 엉터리로 단다. 체육하고 싶으나 타자가 너무 느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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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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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훈-광주 패밀리 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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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비가않오고 맑은 날씨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광주패밀리랜드에 가기로 했다. 짐을싸고, 차를타고 광주패밀리랜드로 간뒤 버스표를 끊고, 버스를 타고 광주패밀리랜드입구로 갔다. </p><p> 제일먼저 공짜인 동물원부터 갔다. 코끼리같은 큰 동물과 원숭이같은 작은 동물도 봤다. 그다음 동물원을 한 바퀴 돌고 나왔다. 나는 너무 힘들었는데 가족도 그랬는지 점심을 먹기로 했다. 나는 소떡소떡과 콜라를 골라서 맛있게 먹었다. 이제 집을 갈려고 했는데 동생이 고집을 부려서 인생네컷을 찍으로갔다. 가격은 약1000원 이였다. 싸서좋았지만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그다음 동생이 기념품샾에도 가고싶어해서 기념품샾도갔다. 나는 모자를 샀다. 그리고 드디어 집으로갔다. </p><p> 오랜만에 동물원으로 가서 설렜다. 그런데 먹이주기를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그레도 가족여행은 언제나 즐겁다.</p><p><br></p><p>끝</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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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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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날,금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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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박예주</p><p>빠밤!1주일중에 가장 신나는날!바로바로!!금요일이다!왜 신나냐면 학원이 끝나고 학원에서 노는걸 허락받은날이기 때문이다.학원일을 다 끝내고 난 그 위층에서 놀았다.먼저 트랜폴린을 탔는데, 막 학원이 끝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그래서 3~ 4번 밖에 못탔다.그 조금탔는데 머리가 천장에 닿을듯말듯 할때까지올라가서 신기했다.내가 점프신경이 좋아서 그런가보다.트랜폴린을 조금밖에 못타서 아쉽지만 농구장과 축구장이있으니 문제가될건 없다! 가서 농구를 하는데 친구와 농구공 1분안에 빨리넣기를 했는데 내가 이겨부렀다!그래서 친구가 사주는 맛난걸 먹으며 축구장에 들어가 축구를 할려고했는데 남자얘들이 이미 하고있어서 나와 친구 2~4명정도와 함께 축구 구경을 했다.축구구경 하는곳은 따로 없어서 축구장 벽면에 앉아서 축구를 봤다. 축구공이 우리쪽으로올때가 있는데  그때면 내가 축구공을 날려주거나 친구들이 날려준다.이런식으로 계속해서 친구들과 수다떨며 놀다보면 부모님과와 약속한시간이 다가온다. 갈때는 아쉽지만 그래도 알찬 몇십분 인것같다.이 많은겄을몇십분만에 한것을보니 나도 이날만을 기다린것같다.벌써부터 다음주 금요일이 기다려진다.</p><p><br></p><p>ㄲ       ㅣ</p><p>ㅡ       ㅣ</p><p>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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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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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거제도 여행 곽형빈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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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오늘은 거제도를 갔다. 우리가족은 오늘이 개막식인 진주 유등축제에 갔다. 숙소를 잡고 5시 쯤에 축제 장소에  갔다. 이미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사람들이 매트를 깔고 뭔갈 기다렸다. 3시간정도 기다리면서 졸음이 밀려왔다.갑자기 드론 여러대가 오더니 드론쇼가 시작되었다. 퍼래이드하듯이드론쇼가시작되더니 사람들의 환호소리가 울렸다.</p><p>그리고 불꽃놀이 가 시작됐다.갈땐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압사사고 나는 줄 알았다. 다음날,거제도를 갔다.우린 매미성을 가기 위해 계속 걸었다.</p><p>매미성에 왔을때,백모씨가 공사를 하고 있었다.사진을 찍고 100원 빵을 먹었다.숙소로 왔을때 나는 문득 생각났다. 아!!!!!!!!!!맞다!!!오늘 할아버지 생신이지!선물은 나중에  드려야겠다. 할아버지 표정을 보닌 진지를 진지하게 드셨다.게임을 (FC 모바일)을 했는데 8진이 떴다. 와!!!!!!!!!!!!!!!!!!!!!!!!!!!!!!!!!!!!!!!!!!!!!!!!!!!!!!!!!!!!!!!!!!!!!!!!!!!!!!!!!!!!!!!!!!!!!!!!!!!!!</p><p>나는 흥분을 가라앉히는 김에 오락실을 갔다.오토바이를 탔는데 </p><p>스릴이 넘쳤다.잠을 자고 다음날,우리는 집에 갔다. 이 글을 보는 사람에게 거제도 여행을 매우 추천한다.</p><p>곽형빈  Ol oF 7l (이야기)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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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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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하은-재미있는 한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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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허고 하늘이 파랗고 화창한 한글날, 나는 친구들과 놀았다</p><p>먼저 학교 옆 놀이터에서 만나 같이 엽떡으로 갔다. 한글날이라 영어안쓰기 게임을 했다. 근데 생각보다 영어인 글자가 많아서 놀랐다. 그렇게 떡볶이를 다먹고 1단지쪽 놀이터로 가서 챌린지를 찍었다. 도도독챌린지와 잉앙챌린지를 했다 하고 쫌 쉬다가 탕후루 집에가서 탕후루를 먹고 307동쪽 놀이터에서 캐롤?같은걸 불렀다. 그리고 다이소를 가서 많은것을 사고 다시 놀이터로가서 아원이가 산 뿌셔뿌셔를 먹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아가야 이리온' 이라는걸 했는데 진짜로 손이올라가서 무서웠다. 그리고 다 정리를 한뒤 편의점에가서 삼각김밥 같은걸 먹고 전생같은 영상을 봤다.</p><p>그리고 다시 놀이터로 가서 슬픈영상을 보고 울음참기를 했다. 너무 슬펐다. 그 다음 학교옆 놀이터로 가서 사진을 찍고 친구들이랑 찍은사진,동영상으로 프사를 바꾼뒤 나는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집에갔다 진짜 너무 재밌게 논거같다. 또 놀고싶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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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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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영            팝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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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p><p>삐삡 나는 알람이 울려도 일어나지 않는다.그러자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 학교에 갔다. 1시간후~~~~~~~~나는 팝스를 했다. 처음에 완복 달리기을 했는데 20까지는 쉽다가50부터 목이 아파지고 90부터는 무릎이 아파졌다. 두번째로 완복달리기를 할때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 우유를먹고 했는데배가 아파 99에서 멈췄다. 그다음 멀리뛰기를 했는데 171정도 뛰다 2번ㅉㅐ로 할때 마이쭈에 미끄러젔다180정도됬는데</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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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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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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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김정후(은)</p><p>오늘은 하늘이 맑아서 캠핑을 하러 집애서 차를 타고 갔다. 오랜만에 캠핑을 가니 기분이 좋았다. 30분후에 도착해서 트렁크에 있는 물건을 가지고 탁자옆에 두었다. 엄마한테"오늘은 라면이랑 조개랑고기먹어"라고 말하셨다. 기쁜마음으로 방에 들어가서 휴대폰이랑 TV를 봤다. 그때 뭔가 입이 심심해서 사탕 먹으려는 누나꺼 사탕을 뺐어먹었다. 그리고 밖으로 도망갔더니 누나가 안쫓아오길래 다시들어가서 휴대폰을 봤다. 시간이 지나고 먹을 시간이 지나서 아빠가 고기랑 조개를 구우셨다. 고기냄새랑 조개냄새가 좋아서 빨리 먹고싶었다. 다구워져서 키조개를 먼저 먹었다. 카조개랑 치즈가 너무 맛있어서 라면에다가 싸서 먹어도 먹어도 맛있었다. 고기도 되었길래 먹었더니 캠핑은 역시 고기였다. 라면이랑 고기를 싸먹었더니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었다. 허겁지겁 먹었더니 다먹어서 콜라를 마시면서 아빠는 감자를 굽고 계셨다. 배불러서 방에 들어가서 누웠더니 몸이 편했다. 잘 시간이 되어서 양치를 하고 잠을 잤다. 일어나서 정리하고 차를 타고 집으로 가서 잤다. 다음에 가고싶다.</p><p>---------------]                             [                        ]</p><p>                         [                                [                  ]</p><p>                         [                                   [            ]</p><p>                         [                                      [      ]</p><p>                         [                                         []</p><p>-------------------                                 [      ]</p><p>[---------------                                   [             ]</p><p>[---------------                               [                     ]</p><p>[_______________                            [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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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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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여행                                      윤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y8242_/pswtg6ff8d440c7m/wish/2768290172</link>
         <description><![CDATA[<p> 1월의 어느날,드디어 스페인으로 떠나는 날이었다.공항에 비가 조금씩 떨어졌지만 비행기는 이륙했다.</p><p> 스페인에 도착하자마자 사그라다파밀리아에 갔다 츄러스를 먹고 몬세라트 수도원에 갔다. 그리고 스</p><p>페인 음식점에 갔는 데 감바스가 맜있었다. 그런데 번역에 구운 양말이라는 결과가 나왔었다. 까사밀라,까사바트요 그리고 구엘공원에 갔다. 구엘공원의 모자이크로 된 의자가 신기했다.</p><p> 비행기를 타고 영국에 갔다. 뮤직컬 '위키드'를 보고 우동을 먹으로 갔는데 너무 맜없었다.다음날 대영박물관에서 8시간 동안 봤는데 전체의20%도 못 봤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빅벤을 보고 내셔널갤러리를 봤다.  또 비행기를 타고 이탈리아에 갔다. 콜로세움에 갔는데 웅장했고 포로로마노에 갔다.파스타를 먹었는데 너무 맜있었다. 바티칸도 갔는데 박물관에 명작이 많았다. 피렌체에 가는 길이 너무 힘들었다. 기차를 무려 2번이나 놓쳤다. 피렌체의 성당에 가고 t본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유럽에서 먹은 것 중에 가장 맜있었다. 유럽은 가장 힘들었지만 가장 재미있었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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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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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윤아_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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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8월 쯤에 우리가족은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p><p>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을때는 이미 저녁이라서 잠을 잤다</p><p>다음날 아침 우리가족은 스누피가든으로 출발했다</p><p>스누피가든에 도착해서 실내정원을 보고</p><p>야외정원으로 나왔다 야외저녁은 많이 더워서 중간에</p><p>래몬에이드도 먹었다</p><p>그리고 기념품도 사고 나왔다</p><p>다음날에는 워터파크에 갔다</p><p>워터파크에서 워터 슬라이드도 타고 파도풀도 탔다</p><p>다음날 일찍 집으로 돌아왔다</p><p>집에 가는 길에 제주도에서 더 놀고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잠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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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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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휘범/파자마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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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민창이,성환이와 민식이,윤식이 집에 가서 자게 되었다.</p><p><br></p><p>우리는 놀다가 공포영화를 보기로 했다.나는 버드박스를 보고 싶었지만 19세여서 처키의 저주를 보기로 했다. 보고 있는데 성환이가 무섭다고 해서 성환이와 민식이 방에서 같이 놀았다. 그러다 경이로운 소문을 보게 됐다. 나는 한번도 본적이 없었지만 재미있었다. 우리는 자기전, 가장 늦게 일어난 사람을 베게로</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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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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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성환 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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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저녁,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 나까지 포함해서 6명(휘범이, 민식이, 윤식이,민석이,민창이, 나)이 놀고있었다.</p><p>우리는 민식이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하자고 했다</p><p>우리는 9시에 민식이네 집 앞에서 만났다</p><p>민식이네 집에서 공포영화도 봤다</p><p>솔직히 무서웠다</p><p>우리는 경이로운 소문도 봤다</p><p>우리는 자기 전에 내일 가장 늦게 일어난 사람은 베게로 맞기로 했다</p><p>베게로 맞은 사람은 민석이었다</p><p>아침도 민식이네 집에서 먹은다음 각자 집으로 갔다 </p><p>다음에 또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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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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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아인-중국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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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9년도에 가족들과 아빠 친구 가족들과 함께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갔다. 비행기를 2시간 정도 타고 상하이에 도착했다. 5박 6일로 여행을 갔다. 첫날에는 상하이 타운을 구경했다. 상하이 타운을 처음 봐서 되게 신기했다. 두번째 날은 디즈니랜드를 갔다.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 한국 놀이기구와 다른 것이 많았다. 디즈니랜드에서 다 놀고 저녁으로 마라탕을 먹었다. 맛있었다 한국 마라탕이랑 달랐다. 한국 마라탕은 향신료가 적당히 들어 있다면 중국 마라탕은 향신료가 되게 많이 들어가 있었다. 호텔로 가는 길에 중국 지하철을 탔다. 한국 지하철과 비슷했다. 처음 가 본 중국이라 정말 재밌었다. 다음에도 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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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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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원-신나는 제주도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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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p><p>짐을 다 챙기고 출발하였다. 비행기에서 조금은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참으면서 갔다 .</p><p>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에 도착하였다</p><p>우리가 잘 방에 들어가 구경을 했다</p><p> 거기에서 밥을먹고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했다 </p><p>거기서 유튜버도 만나서, 사진도찍었다. </p><p>이제 놀다가 밥을먹으러 고깃집에 갔다.</p><p>너무 맛있었다. 이번에는 야시장에 가서 </p><p>한라봉주스도 먹고 다양한 음식들을 먹었다.</p><p>이제 다시 호텔에 들어갔다. 거기에서 폰을 좀 보다가 씻고 잘 준비를 했다. 다음날, 오늘은 말도 타고, 귤도 땄다. 말을 탈 때 너무 재미있었다.</p><p>이제 귤을 따고, 내가 딴 귤을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p><p>이제 갈 준비를 하고, 간단하게 밥을 먹은 다음 공항에 가서 조금 기다리다가 배각 고파져 과자를 먹으며 비행기를 기다렸다.</p><p>그리고 멀미약도 먹어서 어지럽지는 않았다.</p><p>이제 집에 도착했다. 참 재미있는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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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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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예나 - 즐거운 한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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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선하게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이였다. 나와 하은, 아원, 태림은 오늘을 위해 일주일 전부터 놀 계획을 짜놓았다. 12시에 놀이터에서 만나서 바로 엽기떡볶이 집으로 갔다. 그때부터 너무 설레었다. 한글날이여서 '한글만 쓰기'를 했다. 외래어, 영어를 쓰면 '딱밤 맞기'를 했는데 너무 많이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엽기떡볶이집에 가서 계획해놓은 대로 딱딱 시켰다. 기다리는 동안 많이 때리고 많이 맞아서 시간이 금방 갔다. 엽기떡볶이가 나와서 엄청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 다이소, 인생네컷, 탕후루, 편의점에 갔다. 인생네컷에서 웃긴 버전으로 찍어서 재미있고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서로서로 예쁜 사진들도 찍어 주었다. 너무 재미있었다. 이제 놀이터로 갔다. 이때쯤 '한글만 쓰기'를 까먹고 있었다. 가을이라서 점점 밤이 일찍 오고 추웠다. 과자를 먹으면서 '아가야 이리온'을 했다. 손이 진짜 저절로 올라가서 소름이 끼쳤다. 또 슬픈 영상을 보고 울음참기, 신발 던지기,술래잡기를 했다. 그러니 벌써 6시30분이였다. 하은이는 늦어서 가고 우리 셋은 서로 귀신인척 무서운 사진을 찍었다. 더 깜깜해지고 추워져서 각자의 집으로 갔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한글날이였다. 다음에 또 넷이서 모여 재미있게 놀고 싶다.</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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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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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일본에서 있었던 일&gt; 이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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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검은 물감을 칠한 것 같은 어두운 새벽이였다. </p><p> 그 날은 일본여행을 가는 날이였다.</p><p> 엄마,아빠,남동생이 나와 여동생을 배웅해 주었다.</p><p> 친구들이 다 타고 나서, 차가 출발하였다. </p><p> 그리고 마침내 공항에 도착하였다. 공항에서 비행기   를 타니 날씨가 맑아진 걸 확인할 수 있었다. </p><p> 드디어 일본에 도착하였다. 일본에 도착하니 기분이   좋았다. </p><p> 우리는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일본에 유명한 놀이공원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했다.</p><p> 가서 놀이기구를 타고, 돈키호테로 가서 물건을 구경  했다. </p><p> 그리고 숙소에 가서 잠을 잤다.</p><p>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밝은 빛이 나를 깨워     주었다. </p><p> 그리고 다 같이 짐을 챙겨 비행기를 탔다.</p><p> 그리고 한국에 도착했다.</p><p> 그렇게 4박 5일동안의 일본여행을 마쳤다.</p><p> 힘들긴 했지만</p><p>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가고싶다.</p><p>                </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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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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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산타워  최영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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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추석연휴 드디어  서울로 엄마,아빠,동생과  가족여행을 갔다. 오늘은  남산타워에  갔다.  이번에는  남산타워  꼭대기에 올라갈수 있어서 설레었다.  우리가족은  계단으로  올라갔다.  우리처럼  계단으로  오르 내리는  사람들도  많았다.  나는'우리가족이  남산타워  꼭대기층에  올라갈수  없으면  어떻하지?'하고  걱정을  했다.  드디어  남산타워에  도착했다.  거기에서  표를  사고  기다리고  시간이  되면  꼭대기로  올라갈수  있다.  왜냐하면  올라가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우리는타워주변을  둘러보다가  시간이되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타워를  올라갈수  있게되었다.  올라가고  나서  야경을  보았다.  야경이  진짜  멋있었다.  남산은  낮은  산처럼  보였고  아주  멀리있는  곳도  볼수  있었다.  야경과  꼭대기를  둘러보고  내려왔다.  아주좋은  경험이라  생각했다.  다음에  또  오고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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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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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현/ 울릉도  간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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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 이제 출발하자." 오늘은 울릉도에 가는 날이다.</p><p>나는 7시30분에 배를 타서 4시간30분을 타서 울릉도에왔다. 나는 관광버스를 타고 점심밥을 먹으로 갔다. 오늘의 점심은 따개비칼국수였다.</p><p>처음에는 맛이 없을줄 알았는데 먹어보니 맛있었다.</p><p>우리는 밥을 다먹고 관광버스를 타고 전망대에 갔다.</p><p>무슨 전망대인지 까먹었지만 그 전망대에서는 멋진바다와 푸른 하늘이 다보였다. 그다음은 봉레폭포에 갔다. 처음에는 올라가기가 힘들었지만 올라가니 물이 쏟아지는 소리를 들으니 속이 뻥뚤리고 아주 멋졌다. </p><p>이제 다시 관광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p><p>우리는 저녁밥으로 치킨을 먹었다. 맛있었다.</p><p>나는 생각했다. '독도에 가면 좋겠다.' 그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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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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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방학 때 마지막 워터파크《《전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y8242_/pswtg6ff8d440c7m/wish/2768300941</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 일어나"</p><p>아침이 되어 이모가 우리를 깨어 주었다.</p><p>오늘은 드디어 워터파크를 가는 날이었다</p><p>나랑,사촌,동생들,이모,이모부랑 차를 타고 워터파크데 갔다</p><p>워터파크에서 입장티케ㅅ을 6</p><p>사려고 줄을 섰다 (이모만)</p><p>이모가 줄을서 티켓을 구매할동안  눈감술을 했다</p><p>가위바우ㅏ보에서 술래를 정했다  </p><p>눈감술할동안 이모께서 티켓을 구매해서 워터파크에 들어갔다</p><p>이모부가 파도풀이 있다고 재밌다고 했다</p><p>물에 들어가기 전에 구명조끼를 ㅇㅣㅂ으라고 했다</p><p>구명조끼를 차고 물에들어갔다 처음에는 얕은 곳에서 놀았는데 얕아서 재미 없었다 그래서 파도풀이 곧 시작한다 해서 튜브를 차고갔다 </p><p>파도풀에서 깊은데에 갔더니 발이 안됐다 </p><p>파도풀이 치는데 흔들렸다 </p><p>흔들리고 동생이 믈을 먹어서 파도풀이 끝타고 파도풀에 가기 싫다고 했다 그래서 계속 얕은데서 놀다가  점심이 되어  간장치킨이랑,뿌링클 콕팝이랑 요거트를 먹었다</p><p>머꼬나서 동생이 다시 들어가고 6ㅣㅍ데서 다시 파도풀에 갔다</p><p>파도풀에서 계속놀다가 갈시간이되어 아쉬웠다</p><p>다음에 한번더 가고 싶다  여름방학때 마지막워터파크 였다</p><p>마지막이라서 그런지 다시생각해도 재밌었다</p><p><br></p><p><br></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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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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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채로와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y8242_/pswtg6ff8d440c7m/wish/276830161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나주에 갔다. 나주에 볼 것 이없을것 같아서 가기 싫었지만 엄마가 가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갔다. 드디어 나주에 도착했다. 그곳에 머랭쿠키를 팔고 있어서 엄마께 사달라고 여쭤 보았다. 그런데 엄마가 'okay'라고 하셨다. 그래서 우리는 머랭쿠키 1통을 들고 다니면서 맛있게 먹었다. 앞에 바둑,오목,알까기 등을 할수 있는데가 있었다. 무대를 보니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고 싶어졌지만 참았다.</p><p>우리는 전등 만들기, 민화 색칠하기, 수건에 색소 넣어 무늬 만들기,OX퀴즈를 했다.OX퀴즈중 5문제에서 3문제만 맞추면 되는 거였다. 나와 동생은 1차로 손톱깎이 세트를 받고 엄마,아빠는 인스타 그램 팔로워를 하고 뽑았는데 볼펜을 받았다. 그런데 아빠가 OX퀴즈에 도전하고 뽑았는데 보조배터리를 뽑으셨다. 완전  좋았다. 무대에 올라가서 IVE 의 IAM을 췄는데 사회자와 관객들이 잘했다고 칭찬해 주셨다. 그리고 사회자님이 쌀 1kg을 가져가라고 하셨다. 그다음에 불꽃놀이를 보려고 영산강을 갔다. 과연 무엇이 나올지 두근두근 거렸다. 배가 끝까지 오고 폭죽이 30분에서 35분정도 했다. 말을 못할정도로 완전 멋있었다. 역시 나주!!!!!</p><p>다음번에 가족과 1번더 나주를오고 싶다. 오늘하루 완전 멋있고 행복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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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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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태림- 즐거웠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y8242_/pswtg6ff8d440c7m/wish/2768303404</link>
         <description><![CDATA[<p>8월에 어느날 친구네 가족들과 부안으로 여행을 갔다. 광주에서 출발해서 부안에 도착한뒤 호텔에 들어가서 바로 워터파크로 갔다. 워터파크에 도착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는데 친구와 모자가 똑같아서 신기했다. 실내에서 조금 놀다가 실외로 나갔다. 실외에서는 유수풀에서 논뒤 파도풀로 갔다. 친구와 친구동생이 제일 깉은 곳에서 놀고있어서 살짝 놀랐다. 그리고 2인용 슬라이드를 타려고 튜브를 받고 계단을 올라가니 사람이 엄청 많아서 기다리기 힘들었다. 드디어 차례가 되어서 탔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탔다. 그리고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파도풀에서 놀다가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물을 다 먹어버렸다. 그리고 다시 2인용 슬라이드를 탔다. 줄이 엄청 길었지만 그래도 계속 탔다. 다 놀고 호텔에 가서 친구와 친구 동생과 놀고 고기를 먹고 다시 놀았다. 다음날에는 메타버스 체험관에 갔다. 여러가지 체험들을 했는데 엄청 신기했다. 그리고 바다에도 갔다.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다시가고 싶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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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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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정혁-부산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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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해가 쨍쨍한 날씨였다. 10월 13일 부산에 갔다.</p><p>부산에 한번 가봤지만, 설렜다.</p><p>4시간을 걸쳐 부산에 도착했다.</p><p>일단 부산 돼지 국밥을 먹었다.</p><p>찐으로 맛있었다.</p><p>먹고 호텔가서 짐 풀고, 광안리로 갔다.</p><p>맨발 걷고 초밥 먹고 해운대로 갔다.</p><p>거기서 축구하고 재밌었다.</p><p>다음날...</p><p>아침밥 먹고 해운대로 가서 걷고 광안리로가서</p><p>미국식 햄버거를 먹었다.</p><p>좀 싱거웠지만 맛있었다.</p><p>그리고 고등어 빵을 사고 부모님이 마실 커피사고 해수욕장에 갔다.</p><p>계단에 앉아서 바다를 봤다.</p><p>경치가 아름다웠다.</p><p>그리고 드론공연을 봤다.</p><p>주제는 아기공룡 둘리 였다.</p><p>멋있었다.</p><p>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p><p>재밌었다.</p><p>끝</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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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4: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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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주원-우당탕탕 여수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y8242_/pswtg6ff8d440c7m/wish/276830838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주원아 일어나! 출발해야지."아빠가 나를 깨우셨다."아 5분만.."나는 이불 속에서 움직이지 않았다.아빠는 "너 여수 안 갈거야?지금 출발해야해!"라고 하며 내가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버리셨다.나는 낑낑대며 일어나 세수를 하고 양치를 했다.우리 가족은 차에 짐을 싣고 여수로 출발하였다.나는여수로 가는 동안 너무 잠이 온 나머지 그자리에서 잠들어버렸다.내가 자고있는 동안 여수에 도착했다.마침 시간이 12시 쯤이 되어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점심으론 냉면을 먹으러 갔다. 그 자리에서 삼촌과 이모를 만났다. 우리는 냉면을 다 먹고 팬션으로 출발했다.엄마가 팬션에 풀장이 있다고 하셔서 팬션에 도착하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풀장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했다.준비 운동을 다 하고 사촌동생들과 풀장에서 노는데 작은 이모부가 등2ㅏㅇ했다. 사촌동생과 나는 작은 이모부에게 물총으로 물을 난사하였다.(^~^)</p><p>그렇게 놀다 보니 노을이 지고 있었다.나는 물에 오래 있어 쭈글쭈글해젠 손을 보고"와 나 얼마나 논거야"라고 하며 씻으러 갔다.</p><p>씻고 나니 어느덧 저녁이 되었다.우리는 고기를 구워 먹고 있었다.그때 벌이 나타났다!삼촌은 부채를 갖고와 벌을 날려버리셨다. 정말 통쾌했다.^^</p><p>밥을 먹고 어느덧 밤이 되었다.밖을 보니 벌레 천제였다.나는 내가 낼 수 있는 최대의 빠르기로 달려갔다.하지만 나는 조기에게 5방이나 물렸다.</p><p>우리는 잠을 자고 다음날 짐을 차에 싣고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카페로 갔다.카페 풍경이 너무나도 예뻤다.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이모들과 삼촌은 가셨다.</p><p>우리 가족은 해양 수산 과학관으로 갔다.그곳에서 다양 생물들과 전시품을 보았다.나는 그 중에서 로봇 물고기가 가장 신기했다.과학관을 다 구경하고 우리 가족은 집으로 갔다.</p><p>1박2일이 1일처럼 느껴졌다.그만큼 여수여행이 재미있었고,좋았다.다음에도 이런 곳에 가보고 싶다.</p><p>                    </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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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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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글램핑!]🥴/ 52서연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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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10.30</p><p>적절히 바람이불고 맑던 기분좋은날,</p><p>'오 예!' 나는 신나서 감탄사들이 흘러나오고 있었다.</p><p>그 날은 바로! 담양에 있는 글램핑장에 가는날 이었기 때문이다. 엄마차를 타고  흥얼거리며, 아름다운 메타 세콰이어 나무들을 바라보고 신나할때쯤 금세 도착해 있었다. 나는 신나서 잔디에서 뛰어놀고, 어른들은 음식을 하고 있었다. 내가 한창 놀때 아침이 나왔다. 일단 가볍게 라면을 먹고, 그 사이 아는 동생, 언니 오빠들이 왔다. 인원이늘어 신나하던중, 금세 점심으로 백숙이 나왔다. 완전 미슐랭(?)급으로 맛이있었다. 그리고, 글램핑장엔 검은 강아지도 한마리있었는데, 완~전 귀여웠다. </p><p>그렇게 점심도 다 먹고 텐트로 들어가 게임도했는데, 단체라서 더더 재미있었다. 😋</p><p>그리고~대망의 저녁!! 무려 소고기 파티를 했는데,</p><p>너무너무 맛있고 즐거웠다. 이렇게 일정은 끝이 났고, 기분이 좋은상태로 다음날 돌아갔다.</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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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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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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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축구 경기 전북 대 광주를 보러 갔다. 그리고 난 오늘 축구 선수들이 있는 호텔을 가서 싸인을 받으러 갔다. 거기에서 난 김진수,문선민 등 전북 선수들 한테 싸인을 받았다. 그리고 친구아빠차를 타고 전북 대 광주 경기를 보러 갔다. 친구들도 같이 보러 갔다. 그리고 이제 경기가 시작 됐다. 근데 광주 선수들이 이길 확률이 더 높았다. 그리고 전반전이 끝났다. 난 그시간에 게임을 하고 놀고 있었다. 그리고 15분이 지나고 후반전이 시작 됐다. 근데 전북 일본 선수가 골을 넣었다.기분이 조금  나빴다. 그리고 추가 시간 3분이 주어졌다. 그리고 1ㅡ0 으로 광주가 졌다. 아쉬었다,친구아빠차를타고,친구들과,축구를재미있게하고난,집을갔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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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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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국가대표 경기 직관[장승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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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장승언</p><p>나는 평소같이 공부했다.</p><p>학교가고...학원가고...평소같이 집으로왔다</p><p>오자마자 엄마가 귓속말로 말했다.</p><p>"오늘 옆집에 승*이랑 삼촌이랑 아빠랑 같이 경기장가서 축구 보러간데,빨리 싯고나와!~~ 라고 말했다</p><p>아직 가지도 않았는데 설렜다. 씻고 준비하고 출발했다. 대한민국vs엘살바도르 경기인데 8시에 하는거라서 휴게소에서 라면으로 밥을 먹고 소떡소떡을 먹었다.도착했다!!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리고 경기장도 엄청 컷다. 아빠는 차를대고 삼촌이랑 승*이랑 응원도구를 사서 안으로 들어갔다.</p><p>1등석에 앉고 경기를 보았다. 파도도 타고~ 노래도 불렀다. 아쉽게 1:1 이었다. 우리나라의 st황의조가 골을 넣었다. 그러고 차를 타고 감자탕집에 가서 새벽1시에 밥을 빵빵하게 먹고 집에들어가 씻고 꿀잠을 잣다-_-ZZ..</p><p>너무 재미있었고 또 이런기회가 있다면 또 가고싶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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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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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채원 제목:친구와 파자마와 찜질방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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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에 어느날 토요일에 친구와 파자마파티를 하기로 했다 친구와놀아야되니까 간식,휴대폰,보드게임,파자마옷을 챙겼다 친구의 집에 도착해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친구가 문을 열었다 "채원아 왔어?" 친구가 나를 반겼다 나는 친구 어머니께 인사를했다 안녕하세요! "어 왔니?네! 친구와 테레비전을 보았다 유튜브에서 뚜식이라는 채널이였다 심심해서  찜질방에  가기로했다 차를타고30분 동안 갔다 소인은 9000원 이었다 돈을 내고 입장을 했다 씻고 찜질방용 옷을 입었다 전에 내가 많이 갔던곳이였다 우리는 오자마자 라면과 음료수를 사서먹었다  그리고거기에  오락실에방이있었다  노래방에서 서로 노래 한곡씩 불렀다 그리고펀치기를했는데 8200점이나왔다 그리고 친구어머니께서 치킨과 시혜를 사 주셨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어린이방에서 놀고있었는데 아이들이너무 귀여워서 같이 놀았더니 글쎄아이들이 6명이나 있었다 서로 단체샷을 찍었다 씻고나서 친구와 같이 탕에 들어가서 몸을 녹였다. 그리고 집에와서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잠에 들었다. 재밌는 하루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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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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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가족여행&#39;                                          글쓴이:박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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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여름방학이 지나기 몇칠전 아시아에 있는 태국이라는  나라를 갔다왔다.거기에 가기위해서는 비행기 약 6시간을 타야 한다.거기에 가면 여러 영화,게임 등등이 있었다 정~~~말 시간이 느리게 갔다.어느덧 태국 공항에 도착했다.거기에 가면 사라이 정말 많았다.거기서 모든 일을 다하면 태국식 택시를 타고 우리 가족과 숙소를 갔다.가고나니 '가슴이 웅장해졌다'넓은 수영장,4개의 방 5개의 침대 정말 놀라운 광경이였다.침대도 엄~~청 부드럽고 폭신한 침대에 누우니 몇분만에 잠에들었다.다음날▪︎▪︎▪︎▪︎나는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놀았다.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13일 동안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일은 첫번째는 스쿠버다이빙을 하러갔다.총 4벙의 스쿠버다이빙을 하였다.여러 섬에도 내렸다.섬이 정말 예뻐서 10점만점에 7점 주겠다.좀 가는데 시간이 걸렸다.그리고 춥고 시끄럽다.두 번째는 코끼를 직접 만질 수 있고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고 할 수있는 곳에 갔다.코끼리들이 너무 잘 먹는다.그리고 귀엽당ㅎㅎ,10점만점에 8점 주겠다 먹이가 좀 비싸다.그리고 시내,길가에 여러 대마초 음료수,음식이있어서 좀 충격이였다.13일 동안 재미있는 여행이였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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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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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훈-광주 패밀리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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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비가않오고 맑은 날씨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광주패밀리랜드에 가기로 했다. 짐을싸고, 차를타고 광주패밀리랜드로 간뒤 버스표를 끊고, 버스를 타고 광주패밀리랜드입구로 갔다. </p><p> 제일먼저 공짜인 동물원부터 갔다. 코끼리같은 큰 동물과 원숭이같은 작은 동물도 봤다. 그다음 동물원을 한 바퀴 돌고 나왔다. 나는 너무 힘들었는데 가족도 그랬는지 점심을 먹기로 했다. 나는 소떡소떡과 콜라를 골라서 맛있게 먹었다. 이제 집을 갈려고 했는데 동생이 고집을 부려서 인생네컷을 찍으로갔다. 가격은 약1000원 이였다. 싸서좋았지만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그다음 동생이 기념품샾에도 가고싶어해서 기념품샾도갔다. 나는 모자를 샀다. 그리고 드디어 집으로갔다. </p><p> 오랜만에 동물원으로 가서 설렜다. 그런데 먹이주기를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그레도 가족여행은 언제나 즐겁다.</p><p><br></p><p>끝</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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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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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하-제목-공연 연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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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 어느날, 피아노 오디션 합격 통보가 왔다.</p><p>열심히 준비한 것 이라 쫌 뿌듯 했다. 하지만 더 연습을 많이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악보를 새로 바꿔서 다시 연습 해야했다. </p><p>  피아노 학원 원장 선생님 께서 악보를 새로 뽑아주셨다. 한층 어려워진 악보를 열심히 연습해 손에 익혔다. 나는 혜린이와 듀엤에라 합도 맞춰야 했다.</p><p>  하루 , 이틀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더욱 열심히 연습하며 페달 , 합 맞추기 , 디테일 까지 확인 했다. 하지만 나와 혜린이는 같이 학원에 가는 날이 수요일 밖에 없었다.  그레서 피아노 학원 원장 선생님께서 토요일 오전 에 학원에서 연습 하자고 하셨다. 그레서 토요일 오전 11 시 부터 12시 까지 연습을 했고, 또 한번은 오전 9 시 30 분 부터 10 시 30 분 까지 연습 했다. 토요일도 학원에 가는게 귀찮기도 했지만 더 나은 결과가 있을걸 알아서 열심히 연습 했다.</p><p>  열심히 노력 했으니 남이 볼때 잘한다 라고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p><p>아직 축제까지 1주일 남았으니까 1주일 동안에도 열심히 연습 해야 겠다. 축제때 틀리지 않고 멋지게 무대를 마치고 싶다</p><p>                           끝.  ㄱㄱ ㅡ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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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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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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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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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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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 👍 👍 👍 👍 👍 👍 👍 👍 👍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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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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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올린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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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5: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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