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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 감상, 견문이 들어간 기행문 쓰기(5-1) by 제주북초등학교</title>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link>
      <description>처음-가운데-끝 문단으로 구성된 기행문에 여정, 감상, 견문이 들어가도록 적고 피드백을 받고 다시 쓸 때 마다 다시 올립니다. 최종으로 올리는 내용으로 발표합니다.    피드백 받는 곳: https://student.magicschool.ai/s/join?joinCode=urdZGQ</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9 04:28: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4 00:12:3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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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ejubukcho1</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53964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주에 가족들이랑 삼양해수욕장에 갔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짐을 싸고 자동차를 타고 2시간 넘게 달려서 갔어요. 도착하자 마자 바다가 보이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고 바람이 살살 불어서 시원했어요. 바다에 발을 담가봤는데 물이 차가워서 소리지르기도 했지만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동생은 물에 얼굴을 박고 놀았는데 눈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모래로 성을 쌓았고 바다물에 자꾸 무너져서 속상했지만 계속 다시 쌓았다. 엄마가 싸온 김밥이랑 과자를 먹었는데 모래가 들어가서 좀 맛이 이상했다. 그래도 즐거웠고 다음에 또 가고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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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1: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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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여행, 이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22593</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 비 행기를 타고 서울을 갔다 </p><p>거기서 청와대를 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p><p>거기서는 옛날 대통령이 섰던대도 있었다.</p><p>정말 재미있엇다. 청와대에서는 엣날 대통령이 일했다고 하였다. 청와대를 가고 롯데월드를 갔는데 갔는데 거기서는 막 재밌는게 있었다 첫번째로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정말 무서웠다.</p><p>그리고 밖에서 자이로드롭을 탔는데 수직낙하를 하는게 젤 무서웠다 바이킹도 탔는데 엄청 많이 기다렸다 퍼레이도도 봤는데 멋졌다 서울에 일주일간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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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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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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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역사를 배우기 위해 가족들과 경주에 가기로 했다. 경주까지 비행기를 타고 갔다. 약 1시간쯤 가니 경주에 도착했다. 경주에서 무엇을 볼지 기대되고 궁금했다.</p><p> 먼저 렌트카를 빌려서 무열왕릉에 갔다. 무열왕릉은 신라 제 29대 무열왕의 무덤이다. 무열왕은 신라 최초의 진골 출신 왕으로, 삼국통일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한다. 무열 왕릉은 굉장히 커서 마치 작은 오름 같기도 했다. 무열왕릉 주변에 4개의 무덤들이 한줄로 있어서 신기했다. 비석 아래에 거북이 모양의 비석 받침이 있었다. 왜 하필 거북이 모양인지 궁금해서 책자를 보니까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받았다고 나와있었다. </p><p> 그다음으로 교촌마을에 있는 경주최부자집에 방문했다. 경주최부자집은 1700년경 지었다고 하였다. 부자여서 그런지 집은 매우 컸다. 마치 집이 아니라 호텔 같기도 했다. 동생은 "완전 부자다! 집이 완전 커!"라는 말을 반복했다. 이 커다란 집에 몇 명이 살았을지 궁금했다. 경주 최부자는 재산을 늘리는 것보다 사회를 위한 것을 중요시 여겼다. 이를 위해 "진사 이상의 벼슬을 하지 마라", "만 석 이상의 재산을 모으지 마라", "흉년에는 땅을 사지 마라", "며느리들은 시집온 후 3년 동안 무명옷을 입어라",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손님이 찾아오면 후하게 대접하라"는 여섯 가지 가훈을 정하고 실천했다.&nbsp;그렇기 때문에 최부자는 착한 것 같다.</p><p> 경주에 있는 문화유산들을 다 보지는 못해서 아쉬웠다. 하지만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시간이 되면 다음에 또 가고 싶다. 그때는 경주포석정지와 김유신장군묘를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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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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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라이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24383</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자전거를 타고 6월13일에 어영놀이터와 공항에 갔다.</p><p>왜 갔냐면 운동 겸 놀려고 갔다.그리고 가는 길에 바다가 보이고 비행기 엔진 소리가 났다.</p><p>비행기에 웅장한 모습을 보니 내꿈인 하늘을 나는 멋진 파일럿이 되기로 굳게 다짐했다.</p><p>비행기를 보는데 멋있고 여행을 가고 싶었다.</p><p>마지막으로 어영놀이터에서 보는 바다와 비행기가 너무 멋졌다.</p><p>더하고 싶은 점은 더 타고 싶었는데 차마 텀블러를 준비하지 못하고 나의 자전거 타이어가 터져서 어쩔 수 없이 돌아가서 너무 아쉬었다.그리고 자전거 가게 바로 삼천리 자전거에 가서 45000원을 내고 튜브와 주브를 바꿨다. 돈이 너무 아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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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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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가족을 만나러 간 육지 여행</title>
         <author>jb255115</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35767</link>
         <description><![CDATA[<p>쉬는 날을 맞아 육지에 사시는 고모를 뵈고 할머니 할아버지를 뵈려고 아빠가 육지에 갈 사람이 있냐 물어봤다. 비행기를 타며 육지에 있는 가족들 얼굴이 새록새록 생각났다. 오랜만에 가는 육지가 설렜다. 1시간을 날아 육지에 도착해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와계셨다. 택시를 불러 먼저 외할머니를 뵈러 광명으로 갔다. 할머니께서 맛있는 밥을 차려주셔 배불리 먹고 고모네 집으로 향했다. 광명에서 김포로 향하는 차 안에서 한강과 한강다리를 보았다. 한강에서 다 같이 치킨을 먹고 있는 가족들도 보았고 서로 사진을 찍어 주는 커플들도 보았다. 한강의 분위기는 제주도에선 볼 수 없는 장관이었다. 서울을 지나는 차 안에서 한강은 이렇게 예쁜데 왜 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돌아가시는지 생각했다. 어쩐지 유독 한강 하늘의 별이 더 빛나는 것 같았다. 오랜만에 육지를 가보니 사촌동생들이 키가 많이 자라있었다. 나보다 1살 어린 사촌동생은 나보다 키가 컸다. 문득 내가 육지에 살던 시절이 떠올랐다. 오랜만에 육지에 가니 즐겁고 놀 거리가 많았다. 서울 사람들은 어떤 교통수단을 더 많이 이용하는지 알고 싶고, 서울의 다양한 놀이 시설도 둘러보고 싶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많은 가족들을 만나고, 서울의 유명한 곳들도 구경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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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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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의 허파 곶자왈 강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37330</link>
         <description><![CDATA[<p>5월에 나는 친구들과 곶자왈에 갔다. 왜냐하면 단원이 생태계랑 관련이 있어서다. 그래서 우리는 버스를 타고 갔다 함숨 잤더니 어느새 도착을 해버렸다. 나는 조심스럽게  한발~한발 내딧는 순간에 공기가 너무나 상쾌 했다. 그리고 날씨가 좋았다.</p><p> 숲을 가니까 바닥에는 돌과 이끼들이 있었다. 거기계신 선생님이 곶자왈은 숲의 허파라고 그랬다. 그리고 수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산다고 들었다. 예를 들면 식물은 소나무, 참나무등이 있고, 동물은 거미, 다람쥐등이 있다. 나는 고사리랑 버섯, 또 뱀등등을 보았다. 그러고 나서 나는곶자왈을 빠져나오니까 엄청! 아름답고, 시원하기까지다. 또  뭔가가 나를   감싸는 것 같이 엄청 시원했다.</p><p> 그리고 나는 곶자왈에 학교로 오니까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무슨 생각이냐면... 내가 곶자왈를 좀더 관찰하고, 내가 모르는 식물과 동물들을 더 알고싶다. 그리고 내가 곶자왈을 보존해서 깨끗하고, 평화로운 숲을 만들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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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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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38469</link>
         <description><![CDATA[<p>엄마와 할머니와  북한과서울의경계선을보기위해서울을가기전 짐을챙기,고공항에가 비행기를타도착하여서 숙소에가 짐을놓고 박물관에가,</p><p>서울과북한의 경계선이 있는곳으로가케이블카를탄뒤 경계선까지가고"</p><p>    숙소에돌아와서 숙소에서고양이와같이논뒤 자고일어나, </p><p>관광지에가서 구경한뒤  수소에가짐을챙기고케이블카로산을구경하엿다,</p><p>마지막으로 한라산을등산가여서 등산을하면서도마뱀을잡아서 만지고"</p><p>다시놔준뒤정상에서 도시락을먹고" 다시내려가엿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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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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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title>
         <author>jb255118</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3951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방학에 1박 2일로 워터파크를 갔다.난 짐을 쌀때부터 너무 기대 됬다.침대에 누워있을 때도 웃음이 끝나지않았다.내일이 기대되었다.</p><p>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서귀포에 있는 워터파트로 출발했다.차를 타면서 심심하고기대되었다.중간에 편의점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그리고!끝이 없을 것 같던 도로가 끝나고 드디어 도착헀다!</p><p> 그리고 안전을 위해 깊은곳을 갈 때는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해야 한다.그리고 나는 미끄럼틀을 많이 탈것이다.</p><p> 수영장을 들어갔는데 나는 안전요원 분들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미끄럼틀도 많이탔다!이제 수영을 다 하고 따뜻한 우동 까지 먹으니 몸이 녹아내리는것 같았다.그리고! 숙소를 들어가 보니너무 좋았다 바로침대에 눕고 싶었지만 참았다.너무 재미있었다.</p><p> 기대한많큼 좋았고 즐거웠다.다음에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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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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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롯데월드 방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40427</link>
         <description><![CDATA[<p>기분이 좋고 날씨도 좋은 날이어서 한국에서 제일 유명하고 내가 제일 가고 싶어하는 놀이공원인 '롯데월드'에 방문했다.</p><p>갈 때 비행기를 타고 지하철로 갈아타서 롯데월드가 있는 송파구 잠실동에 도착했다.</p><p>도착 후 맨 처음에 놀이공원의 꽃으로 불리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둘째로는 롯데월드 한 바퀴를 걸어다녔다. 걸어다니며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보였고 재밌고 화려한 퍼레이드 축제가 열렸다. 퍼레이드 축제에서는 얼굴을 분장하고 엘사나 괴물같은 캐릭터들이 나왔고 음악은 이집트스럽고 신비로운 노래가 나왔다.</p><p>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재밌고 무서웠고, 롯데월드 한 바퀴를 걸어다닐 때에는 여기에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는 걸 느꼈다.</p><p>이번 여행이 재밌었긴 했지만 내 태도가 아쉬웠다. 왜냐하면 더 즐길 수 있었는데 놀 시간이 별로 없어서 더 즐기지 못했기 때문이다.</p><p>마지막으로 다음에 갔을 때에는 자이로드롭도 타보고 롯데월드가 생기게 된 계기에 대한 역사를 더 알아보고 가야겠다.</p><p> 그래도 너무 재밌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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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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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우리 반의 인성수련-고효진5-1.2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42652</link>
         <description><![CDATA[<p>   5.20~5.21에 우리 학교가 인성수련을 정했다. 나랑 우리 반(5-1)의친구들, 옆반(5-2), 삼화초등학교 (5-1~4)의 학생들과 선생님 함께 1박 2일은 인성수련에 갔다.</p><p>   갈 때와 올 때 모두 버스를 탔다. 여학생들은 갈 때가 보통버스를 탔고 올 때 미니버스를 탔다, 남학생들은 다른 것을 탔다.</p><p>   우리가 &lt;다람쥐의 정신&gt;, &lt;기러기의 선물&gt;, &lt;비버의 방식&gt;등 각각 다람쥐의 퀴즈, 미니도시를 만들기와 운동 활동을 놀고 윤서랑 배드민턴을 쳤다! 비가 있었지만 나랑 희원이 잘 놀았다~ 김율이랑 삼화초등학교의 이효은이 피아노를 쳤다. 맛있는 떡볶이와 짜장면을 먹었다! 숙소에도 잘 잤다.</p><p>   인성수련에 난 제일 많이 배우는 단계가 &lt;비버의 방식&gt;이야. 왜냐하면 &lt;비버의 방식&gt;에서 우리팀이 서로 협조를 잘 못 했기 때문에 우리팀의 친구가 다 기분이 안 좋아졌다.</p><p>   이번에는 나랑 우리 반의 친구가 같이 한 숙소에 외박한 것이다. 나랑 시아, 지현, 윤서가 재밌는 일을 말했고 즐겁게 잤다.</p><p>   어쨌든 이번은 나의 첫번째 우리 반의 친구랑 같이 가는 활동이어서 신기했다! 난 앞으로에는 친구랑 더 같이 가는 활동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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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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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이 예뻤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4555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여름에 가족들이랑 다 같이 함덕해수욕장을 갔다. 우리가 여름마다 바다에서 가끔씩 스노쿨링을 하는데 그곳은 아직 안 가봤고  여름이어서 더워지니 해수욕장을 가보았다. 그리고 물놀이 할 때 쓰는 물건들을 챙기고 차를 타서 갔다.</p><p>해수욕장에 가면서 자동차 창문을 반쯤 열고 맡은 바다 냄새가 너무 좋았다. </p><p>이제 해수욕장에 도착해서 차에서 나오면서 본 풍경은 놀라웠다. 왜냐면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이랑 에메랄드 빛 바다가 너무 예뻤기 때문이다.</p><p>바다에서 스노쿨링을 하면서 주변을 보니까 돌 사이사이에 조개랑 소라가 보였고 가끔씩 검정 줄무늬로 된 물고기들과 전복 껍데기들도 보였다. 성게가 보여서 만지다가 찔려서 조금 아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스노쿨링은 가끔씩 숨이 막힐 때가 있어도 바다 안을 구경하는 것은 재미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 보던 함덕해수욕장에 에메랄드 빛 풍경은 아직도 머리에 남아있을 만큼 예뻤다. 이번 여름에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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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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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파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4904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6월 5일에 가족들과 청보리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서 가파도에 다녀왔다.</p><p>  아빠 차를 타고 배를 타는 곳으로 갔다. 가는 동안 나는 엄청 기대되고 설렜다. 주차를 하고 티켓을 구매했다. 배 타는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엄마가 호두과자를 사주셨다. 배를 타고 가파도로 갔다. 가는 동안 배 안에서 호두과자를 가족들과 나눠 먹었다. 가파도에 도착해서 가족과 2인 자전거를 탔다.</p><p>  엄마랑 2인 자전거를 타면서 바다 바퀴벌레를 봤다. 바다 바퀴벌레가 사람이 오는 데도 안 도망치는 게 신기하고 놀라웠다. 바다 바퀴벌레는 바퀴벌레 색깔보다 더 진한 갈색이었다. 그리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무지개 소라로 꾸민 집도 봤다. 소라로 꾸민 집이 화려했다. 소라의 색깔은 빨주노초파남보로 칠해져 있었다.</p><p>  청보리 축제에서 가족들과 재밌게 놀아서 행복했다. 그리고 청보리가 바람에 살랑살랑 걸려서 예뻤고, 자전거로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 좀 빨라서 무서웠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청보리 축제의 역사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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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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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바닷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49460</link>
         <description><![CDATA[<p>바닷가에 있는 어영 놀이터에 놀다가 더워서 바닷가를 친구들이랑 가서 꽃게를 잡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바닷가에  양말과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 물이 차가웠다.꽃게를 보니 딱 먹으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바다생물도 잡았다. 현무암 큰 것을 밟았는데 미끄러지면서 넘어졌다. 물이 돌사이 쪽으로 물이 들어오는것을 보았다. 돌을 밟으니 너무 뜨거웠다. 물통에 우리가 잡은 바다생물을 넣었다. 만약에 큰 파도가 우리를 덮치면 어떻게 될지가 궁금했다. 꽃게를 잡아서 좋았다. 현무암이 왜이렇게 뜨겁고 미끄러운지 궁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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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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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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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 아빠가 가자고 해서 같다 집에서 출발해 30분 정도 왔는데 그때부터 넓은 바다와 맑은 하늘이 내 마음을 맑게 해주는것 같다 그렇게 우도항에 도착해는데 엄청나게 많은 차들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탈 배를 봤는데 엄청 크고 좋았다 근데 배가 좀 심각하게 흔들렸다 난 이렇게 생각했다 '우린이젠 죽는건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도에 도착했는데 엄청 많은 우도 관광 바이크가 있었다 그렇게 구경하면서 어떤 카페에 같다 거기서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거기서 엄청난 소식을 들었다 11시에 배가 끊긴다고 했다 그렇게 주문하고 차에서 먹었다 그렇게 배항에 다시같다 그리고 다시와서 돈가스를 먹고 집에 같다 다음에는 좀 더 신나게 놀고 우도 짜장면 우도 돈가스 등 을 먹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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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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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은 너무멀다 김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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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서 포항으로  1시간30분을 탔다, 도착하자마자 너무 졸리다, 8시에 출발했다, 어쨌든 할머니 집에 도착하고, 할머니에게 인사하고 초콜릿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비행기가 더 빨라 졌다고 말했다, 왤래 우리가 탔던 비행가 더 빠르게 날아서 2시간말고 1시간 만에 올수있었는것이 었다 2박3일이 지나고,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또 가고 싶은 생각이 종종 든다 가고 지난지가 1년이 넘는데 할머니가 또 보고 싶고 거기에서 더 맛있는거 먹고 더 지내고 싶다 2박3일을 다녀온 그런지 우리집이 우리집이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우리 강아지 예삐도 같이 가면 좋겠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니깐 한번 기다려 본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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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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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도 고픈데,오랜만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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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 배가 고프기도 하고 오랜만에 갈비탕이 먹고싶기도 해서 </p><p>가족과 함께 갈비탕을 먹으러갔다.          갈때 아빠차를 타고 갔는데 갈때 심심해서 게임을 했다. 근데 멀미가나서 괘씸했다.</p><p>    나는 도착 했는데 문에 1937이라고 써져 있는것을 보고 1937년에</p><p> 생긴 갈비탕가게 라고 생각 할수 있었다.     들어갔는데  나보다 </p><p>어린애가   매운 순대국을 먹고 있었다.그것을 보고 우리 부모님도 </p><p>용기를 얻어서 매운 순대국을 먹었는데 부모님이 매워 하셨다.정말 </p><p>신기 하고도 어린애가 어떠게 먹었는지 한번더! 궁금했다.</p><p>그리고나는 치즈 돈까스와 갈비탕 한그릇을 먹었는데 정말로 환상적이고 달콤한 맛이 났다. 갈비탕을 얼큰 하면서 고기가 맛있고 </p><p>치즈돈까스는 치즈가 고소하면서 달콤한맛이 너무 좋았다!!</p><p> 엄마 아빠는 마지막으로 커피를 나는 츄파츕스를 먹었다. 일요일은  정말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마무리를 츄팝츕스로 해서 완벽한 하루 였던것 같다!</p><p>  그리고  갈비탕집이 진짜로 1937년에 생긴건지도 너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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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4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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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곶자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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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월에 생태계 관련된 단원 에 대해 더 알기위해 선생님,친구들과 곶자왈에 다녀왔다.  버스를 탈때 창밖에 하늘을 보았는데 아주 멋졌다. 하늘을 보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그렇게 구경을 하고 곶자왈에 도착했을때 벌써부터 풀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p><p>곶자왈은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흘러 돌이 되어 돌이 많은 것 이라고 한다. 숲을 걷기 시작할때 가장 신기한건 고사리에 알 같은게 보였다 .그것을 포자번식이라고 한다 포자 번식은 번식을 하는 고사리 같다.  그다음 숨골에 들어가 보았는데 넓고 생물이 살기에 좋은 곳 이라고 한다 .그리고 나무에 뿌리도 보았는데 컸다.</p><p> 그것을 보면서 내 생각은 인간이 나무를 쓰려고 나무를 베어서 나무가 없어지고 있는 것 같다. 그게 결국 우리 때문인것 같아서 마음 아팠다. 그리고 점심 시간이 되었을때  밖에 곤충들이 많이 보였다. 그때는 곶자왈이 곤충이 살기에 편안한 곳인것 같았다. </p><p>이번 곶자왈에 다녀왔을때 식물의 형태가되게 다양했다. 곶자왈에 자연환경이 인상적이여서 또 방문 하고싶다. 더알고 싶은 점은 모든 식물은 다 번식을 하는지 궁금하고 곶자왈이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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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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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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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 가족이랑 비행기를 타고 서울을 갔다.</p><p>   거기서 청와대를 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p><p>거기서는 옛날 대통령이 섰던대도 있었다.</p><p> 정말 신기했다 청와대는 옛날 대통령이 일했다고 하였다. 그리고 청와대에서는 대통령 관저도 있었고 영빈관이라는 곳도 있었다.  2층에 갈려면 뭔 우리나라 지도 가 있었다 2층에 올라오면  대통령들이 쓰던대는 정말 화려 하였다. 그리고 내가</p><p>  청와대에서 들은 것은  옛날 대통령이 일하고 대통령관저 에서 쉬었다고 하였다</p><p> 청와대를 가고 롯데월드에 갔다.  거기는 재미있는게 엄청 있었다 대표적으로 롤러코스터 바이킹 자이로드롭이다 롤러코스터는 내려가는 게 무서웠다 그리고 바이킹은 기다리는 데 시간이 엄청 걸렸다.</p><p>기다리고 탔는데 무서웠다.  자이로드롭은 수직낙하 하는게 무서웠다. 그리고 서울에 일주일간 있었다. 그리고 내가 느낀점은 우리나라에게 발전이 빠르다고 느꼈다.</p><p><br/></p><p><strong>0이 게시물에 좋아요 0개</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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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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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라산 백록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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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여러 번 갔는 대 마지막 백록담을 목표로 한라산을 갔다</p><p> 차를타고 가는대 날씨가 화창했지만 멀미가 심해서 힘들었다 올라가는 길에 족제비와 딱다구리소리가 나서 둘러봤 는대 딱따구리가 않보였다그리고 멧되지 조심 표지판 도있어서 깜작 놀라고살짝 걱정됬다 정상에 올라가면 기분이 좋고 시원하고 상쾌 할줄 알앗눈줄 알았 는대 막상 정상에 올라가니 바람이 너무세서 제대로 쉬지 못했지만 백록담 위에서 보니 작은 집들의 색깔이 알록달록 하고 웅장해서 해서 아름다웠다</p><p>잇다고 생각했다 내려오는 길에 구산나무가 때로죽어 있어서 끔직하고 안타가웟 지만 왜그렇게 죽어있 는지궁굼했다 그리고다른 나무는 엇떨지도 라는생각 이들엇고 나는 이번 일를통해 </p><p>등반이  재미있기 보다는 힘들었기 때문에 한라산은 절대 다시 안오기 로결심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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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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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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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시 서쪽 팬션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갔다.</p><p> 추억도 많이 쌓으려고 가봤는대 이모차를 타고 1시간이 지나고서야 겨우 도착 했다.</p><p> 작은 수영장과 큰 수영장이 있었다.</p><p> 작은 수영장은 팬션 안쪽에 있었고 큰 수영장은 밖에 쪽에 있어서 밤 되기 전까지 수영장에서 많이 놀았다.</p><p>밤이 돼고서야 벌레가 밥먹는대 개속 방해를 해가지고 내일이 됄때 까지 기다리다가 벌레 몆마리가 팬션 안에 들어오고 벌레 또 몆마리는 수영장에 뛰어 들어서 수영장 물이 더러워지고 물을 빼내느라 시간이 많이 들었다.</p><p>동,남,북 팬션은 뭐가 많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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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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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72584</link>
         <description><![CDATA[<p>제주시 서쪽 팬션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갔다.</p><p>추억도 많이 쌓으려고 가봤는대 이모차를 타고 1시간이 지나고서야 겨우 도착 했다.</p><p>작은 수영장과 큰 수영장이 있었다.</p><p>작은 수영장은 팬션 안쪽에 있었고 큰 수영장은 밖에 쪽에 있어서 밤 되기 전까지 수영장에서 많이 놀았다.</p><p>밤이 돼고서야 벌레가 밥먹는대 개속 방해를 해가지고 내일이 됄때 까지 기다리다가 벌레 몆마리가 팬션 안에 들어오고 벌레 또 몆마리는 수영장에 뛰어 들어서 수영장 물이 더러워지고 물을 빼내느라 시간이 많이 들었다.</p><p>동,남,북 팬션은 뭐가 많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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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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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거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738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서울에 간 김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 거제여행을 갔다.거제를 가는 동안 풍경이 멋있었다. 그리고 화장실이 급해서 휴게소를 갔다 휴게소 에서 화장실을 간다음 맛있는 소떡소떡을 먹었다. 소떡소떡의 소스가 매웠지만 소세제랑 떡의 맛이 확실하게 느껴졌다.거제를 가는 도안 거제 해적터널에 들어갔다.거제터널은 바다를 없애서 만든 터널이다 거제터널에서 계속 가니까 두근두근 바다를 가는 느낌이 들나는갈것어서 좋지만  같자기 터널이 무너져서 우리가 다칠 까봐 무서웠다.</p><p>거제터널을 지나 가니까 거제가거이다도착했다. 거제에 도착하자 마자 나의 배꼽시계가 울렸다 그래서 엄마가 호텔에 예약을 하고 있는 중에 아빠가 나에게 무슨 음식이 먹고 싶냐고 했다 나는 아빠 한테 회를 먹으러 가자고 했다.그래서 우리는 호텔에 예약을 하고 바로 맛집 을 겁색 하고 그 맛집에 갔다. 식당에 앉자마자 우리는 모듬 회를 시켰다  회를 먹자 마자 회의 신선함이 느꼈졌다.</p><p> 배불리 머고 나는호텔에 가서 1시간 동안 잠을 자고 엄마 아빠가 나를 깼었다. 엄마 아빠랑</p><p>  같이 망봉산을 갔다.망보산을 올라게 엄청 나게 힘이 들었지만 망봉산 위로 올라가자 엄청 예쁜 풍경이 느껴 져서 기뻤다. 그리고 다시호텔에 와서 잠을 잤다.</p><p>이제 나는 다시 서울로 갔다 만약에 거제를 다시 갈수 있으면 다른 산 다른 음식도 먹어 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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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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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안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76031</link>
         <description><![CDATA[<p>  7원 28일 여름방학, 나는 가족과 함께 서울에 갔다. 서울에 가서 고모의 만나고 부모님이랑 함께 놀랐다. 서울 가기전 에 비행기를 타고 1시간 동안 기다렸다. 도착했을 때 택시으로 탔다. 긴장되었다.</p><p>  그때 여름이라서 날씨가 너무 더웠다. 밖에 나가면 땀이 만이 날을 수 있어서 공항 안에서 지하철을 탔다.오램만 서울에 왔어서 좋았고 행복했다. 작년</p><p>   12시쯤 나는 배고파서 삭당에 갔다. 짜장면을 먹었다. 맛있는데 너무 많아서 다 못 먹었다. 근데 먹고 있는데 여동생은 졸려서 그냥 잤다. 짜장면을 맛있다. 또 먹고싶다. </p><p>   먹고 나서 고모집에 왔다. 와서 고모는 안아줬다. 고모집 넓으고 4 방이 있다. 1시간 동안 쉬고 동대문에 갔다. 동대문에서 사람들은 많이 있다.   동대문에 가서 쇼핑을 했다. 옷,신발,가방 등 샀다. </p><p>   1주일 동안 서울에서 워터파크에 갔고 수영을 했고 경복궁에 도 갔다.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으고 예쁜 사진을 찍었다. 남산에 도 갔다. </p><p>    짧은 시간이 지만 재미있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시간이 빨리지나가서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서울에도 간다. 즐겁고 사는 곳 편했다. 다음에 기화가 있음면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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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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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 신도시야 내가 간다.  작성자 이건우</title>
         <author>jejubukcho1</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7858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겨울방학에 큰 아빠의 새로운 집을 보러 동탄 신도시에 갔다. 전날밤에 마음이 들뜨고 신이 났다. 우리는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서 렌트카를 빌렸다. 그리고 나서 독립문을 지나 경복궁을 탐방하고 나왔다. 경복궁은 조서의 으뜸 궁궐이라는 걸 들었따. 경복국이 아름다웠다. 계속가서 동탄신도시에 도착헸다. 동탄은 화성에서 만든 신도시라는 것을 큰 아빠에게 들었다. 그리고 날씨가 좋으면 롯데 타워도 보인다고 했다. 그리고 창문으로 본 풍경으로는 아름답고 공원이 보였다. 동탄에 있는지 4일 째 되는 날에 김포공항을 가서 비횅기를 타고 제주공항으로 갔다. 평안했다. 큰 아빠 덕분에 재미있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가서 좋았다. 여형하면서 이게 궁금하다. 동탄 말고 어떤 신도시가 있을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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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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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캠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88469</link>
         <description><![CDATA[<p>센터랑 캠프로 서울 갔다.</p><p>서울가서 베타니아는 아주 큰 센터 이었다. 그리고 우리 제주도에 있는 관덕정 같은 곳에 갔다. 근데 그 곳은 관덕정 보다 더 큰 곳이 였다.</p><p>내 생각은 '서울이 너무 예<s>쁜</s> 곳 이다'  라고 생각 했는데 근데 서울 가보니 내 생각이 맞다는 느낌이였다.</p><p>서울을 처음으로 가보니 느낌이 너무 좋고 다시 제주에 와서 떠한번 서울을 가고 싶다. 그리고 내가 아직까지 갔다온 캠프 중에서 이 캠프는 가장 기억에 남는 캠프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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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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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title>
         <author>jb255118</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8882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재미있게 놀려고 방학에 1박 2일로 워터파크를 갔다.난 짐을 쌀 때부터 너무 기대 됐다. 침대에 누워있을 때도 웃음이 끝나지않았다. 내일이 기대됐다.<br>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서귀포에 있는 워터파크로 출발했다. 차를 타면서 심심하고 기대됐다. 중간에 편의점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끝이 없을 것 같던 도로가 끝나고 드디어 도착했다!<br> 또 안전을 위해 깊은 곳을 갈 때는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해야 한다. 나는 워터파크를 도착해서 미끄럼틀을 많이 탔다.<br> 수영장을 들어갔는데 나는 안전요원 분들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무서운 미끄럼틀, 어지러운 미끄럼틀도 많이 탔다! 이제 수영을 다 하고 따뜻한 우동 까지 먹으니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그리고! 숙소를 들어가 보니 너무 좋았다 바로 침대에 눕고 싶었지만 참았다. 너무 재미있었다.<br> 기대한 만큼 좋았고 즐거웠다.다음에는 수영을 많이 할거다.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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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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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jubuk/prnevo0jcdgkzota/wish/3508996100</link>
         <description><![CDATA[<p>제주시 서쪽 팬션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갔다.</p><p>추억도 많이 쌓으려고 가봤는데 이모차를 타고 1시간이 지나고서야 겨우 도착 했다.</p><p>작은 수영장과 큰 수영장이 있었다.</p><p>작은 수영장은 팬션 안쪽에 있었고 큰 수영장은 바깥쪽에 있었는대 밤 되기 전까지 수영장에서 많이 놀았다.</p><p>밤이 돼고서야 벌레가 밥먹는대 계속 방해를 해가지고 내일이 될 때 까지 기다리다가 벌레 몇마리가 팬션 안에 들어오고 벌레 또 몇마리는 수영장에 뛰어 들어서 수영장 물이 더러워지자 물을 빼내느라 시간이 많이 들었다.</p><p>동,남,북 팬션은 뭐가 많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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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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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은 너무 멀어요 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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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비행기를 타고할머니를 만나는 계획이다." 제주도에서 포항으로 1시간30분을 탔다". 도착하자마자 너무 졸리다. 8시에 출발했다, </p><p>어쨌든 할머니 집에 도착하고, 할머니에게 인사하고 초콜릿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비행기'가 더 빨라 졌다고 말했다, 왜" 더" 우리가 탔던 비행기 더 빠르게 날아서 2시간말고 1시간 만에 올수있었는것이 었다."</p><p> 2박3일이 지나고,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다시 또 가고 싶은 생각이 종종 든다."</p><p> 가고 지난지가 1년이 넘는데 할머니가 또 보고 싶고 거기에서 더 맛있는거 먹고 더 지내고 싶다.</p><p>2박3일을 다녀온 그런지 우리집이 우리집이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p><p> 우리 강아지 예삐도 같이 가면 좋겠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니깐 한번 기다려 본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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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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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안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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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7원 28일 여름방학, 나는 가족과 함께 서울에 갔다. 서울에서 고모를 만나가싶고 오랜만 이라서 디시 가고싶었다. 그래서 계획을 세웠다. 서울 가기전에 비행기를 탔고 1시간 동안 기다렸다. </p><p>   서울에서 너무 덥고 사람들은 많이 있고 복잡했다. 고모은 만났을 때 행복 했다. 고모은 안아줬다. 그런데 그때 배고파서 식당에 갔다. 짜장면을 먹었다. 짜장면이 맛있었다.먹고나서 동대문에 갔다. 와서 옷만 샀다. 다음날에 워터파크에 갔다. 워터파크에서 수영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너무 재미있다. 다음날에 경복궁에 갔다. 한복을 입으고 경복긍에서 예쁜 사진을 찍고 좀 덥지만 좋았다. 마지막 날은 남산에 갔다. 남산에 올라가서 시원하고 아름답다. 새 소리도 났다.</p><p>  1주일 동안 놀아서 재미있지만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아쉽다. 제주도에 다시 돌아올 때 슬펐다. 고모는 보고싶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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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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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도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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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ub>오늘 전에 부터 가려고 했던 우도에 같다 우도항 까지는 1시간이 걸린다 .몆 분이 지났을까 30분 정도 왔을때 넓은 바다와 맑은 하늘이 나를 반겼다 넓은 바다와 맑은 하늘이 나의 마음을 넓고 맑게 해주는것 같았다. 그렇게 우도항에 도착했는데 엄청나게 많은차와 건물이 있었다 .좀더 가니 배가 있었다 배가 엄청크고 웅장했다. 그렇게 입장했다 휴게실(방)이 있었다 .엄청 아늑하고 좋았다 근데 배가 좀 많이 흔들렸다 난 이렇게 생각했다 .'우리는 이젠 죽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우도에 도착했는데 엄청나게 많은 우도 관광 바이크가 있었다 .몆 분 가다보니 사진 찍는 곳이 있었다! 근데 밖에 나가보니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웠다 .그래도 사진을 찍었다. 근데 아빠가 이렇게 말하셨다. '우리도 다음에 올때 관광 바이크 탈까?'라고 물어보셨다 '네!'라고 했다 .그렇게 어떤 카페에 같다 거기서 아빠는 커피 우리는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근데 11시에 배가 끊긴다고 했다 .그래서 빨리 항에 같다. 다시 돌아와서 돈가스를 먹고 집에 왔다. 다음에는 좀 더 신나게 놀고 우도 짜장면 우도 돈가스를 먹을거다</sub></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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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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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 신도시야 내가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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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나는 작년 겨울방학에 큰 아빠의 새로운 집을 보러 동탄 신도시에 갔다. 전날 밤에 마음이 들뜨고 신이 났다. 우리는 제주공항에서 김포공항으로 가서 렌트카를 빌렸다.</p><p> 그리고 나서 독립문을 지나 경복궁을 탐방하고 나왔다. 경복궁은 조선의 으뜸 궁궐이라는 걸 들었다. 경복궁에서 근정전을 보았다. 경복궁이 아름다웠다. 계속 가서 동탄 신도시에 도착했다. 동탄은 화성에서 만든 신도시라는 것을 큰 아빠에게 들었다. 그리고 날씨가 좋으면 롯데 타워도 보인다고 했다. 이어서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은 아름답고 공원과 높은 건물이 보였다. 4일 동안 애버랜드, 캐러비안베이를 다녀왔다. </p><p>동탄에 있는지 4일째 되는 날에 김포공항을 가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공항으로 갔다. 편안했다. 큰 아빠 덕분에 재미있고, 행복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가서 좋았다.이런 게 궁금하다. 동탄 말고 어떤 신도시가 있을까?<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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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5: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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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하처럼 차가운 이호테우해수욕장! 최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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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5월달에 이호태우 해수욕장에 아버지 </p><p> 랑같 이가보았다 그전날에는 너무나도떨렷고, 가고있을땐어떨지궁금했다아버지의 자동차로가면서 바닷가를 보았는데 돌이랑 방파제가 많이보였고, 물색깔은 연한 파란색이었다. 아버지가돌들속에서 먹을 수 있는해양생물을찾았다고 말하셔서 가보았는데 아쉽게도 못보아서 아쉬웠고 어떻게생겼을지궁금했다 물에빛인하늘을보니 웅장하고 멋있어보였다       또가고싶은이유가있는데 그이유는  오리발,울안경, 아쿠아슈즈를사고난뒤에 그곳에서 시험삼아 해보고싶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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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7: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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