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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학교 1기 중간고사 by 방어진고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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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패학교 1기 학생들의 첫 시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6 22: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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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밍웨이 반</title>
         <author>bangp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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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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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2: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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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 반</title>
         <author>bangp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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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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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2: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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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 과제 안내</title>
         <author>bangp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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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중간고사 기간 : 2023.9.8.(금) ~ 2023.9.18.(금)<br>2. 과제 :&nbsp;<strong>실패학교 중간고사 서술형 문제<br></strong><br></div><div><strong>문제</strong>:<br>이번 학기 동안 실패학교에서 당신이 경험한 가장 큰 실패는 무엇이었나요? 그 실패를 경험한 원인과 그에 따른 감정, 그리고 그 실패를 극복하려고 했던 구체적인 노력과 방법에 대해 서술하십시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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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2: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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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 응시 방법</title>
         <author>bangpad</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87576346</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반을 찾는다.<br>2. +를 누르고 제목에 이름을 쓴다.<br>3. 중간고사 과제에 대한 자신의 글을 작성한다.<br>4. 자기 반의 다른 친구들 과제를 읽고 소감을 작성하고 반응을 표현한다.<br>5. 다른 반 친구들의 과제도 읽고 소감을 작성하고 반응을 표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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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2: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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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간고사 기간 9.8.~9.15.</title>
         <author>bangp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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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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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2: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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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 반</title>
         <author>bangp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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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2: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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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턴 반</title>
         <author>bangp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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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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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2: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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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익스피어 반</title>
         <author>bangp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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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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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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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 응시 예시-부엉이쌤</title>
         <author>bangpad</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8758541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학기 동안 실패학교에서 제가 겪은 가장 큰 실패는 '도전과제' 중 하나인 '자기소개 발표'를 완수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발표를 앞두고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서, 실제로 발표할 때 긴장과 떨림이 커져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br><br>당시의 감정은 매우 좌절적이었습니다. 동료들과 선생님들 앞에서 말을 더듬거리니 자존감도 떨어졌고, 실망감과 부끄러움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br><br>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으로는 우선 발표 기술 개선을 위한 온라인 코스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거울 앞에서 자기소개 발표 연습을 해서 자신감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작은 발표를 하며 피드백을 받아, 다음번에는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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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0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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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패학교에서 겪은 가장 큰 실패: 저녁 한끼 가볍게 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025438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일에 3번 정도만 저녁을 우유 한잔으로 가볍게 해결하기로 결심했는데 실천하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도전 과제인데 왜 이렇게 실천하기 어려울까요?<br>매일 퇴근할 때는 오늘은 안 먹고 견뎌봐야지 결심하지만 집에 들어가는 순간 가족들의 저녁을 준비하다 보면 나도 같이 식탁에 앉게 되는 게 원인인 것 같습니다.&nbsp;<br><br>당시의 감정은 나에 대한 실망감으로 속상했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 이런 것 하나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절제력에 실망하고 의지력 부족인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br><br> 이 실패를 거울 삼아 의지력 테스트한다 생각하고 1주일에 1번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1번을 실천하고 나면 그 다음엔 2번, 3번으로 늘려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나의 의지력 테스트가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답안을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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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7: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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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무 수채화 그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1361466</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 3개만 그려봤는데 일단 아이패드를 켜는 습관이 어색해서 시작하기가 어려웠다. 동영상을 따라서 해보니가 색깔 고르기와&nbsp; 브러쉬 사용하기&nbsp; 어렵다. 머리로 그려보는 것과 실제 화면에 보이는게 차이가 많아서 실망했다.&nbsp;<br>혼자 시작한 그리기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그래서 실패하는게 당연한데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것 같다. 그래도 1주일에 1개정도는 도전해보고 싶다. 아직 기말고사까지 시간이 있으니까 다른 학생들처럼 계속 시도하다보면 뭔가 나아질거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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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1: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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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스터디카페가서 공부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1373408</link>
         <description><![CDATA[<div>(윤혜리)<br>처음에는 집근처 도서관을 매일 가기로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이 일찍 끝나기도 하고 도서관까지 갈려면 가는시간도 오래 걸려서 비효율적임을 깨닫고 근처 스터디카페에서 매일 공부하기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div><div><br></div><div>처음에는 공부장소를 여러 곳 옮겨가면서 하느라 온전히 공부에 집중하긴 어려웠지만 한 곳에 정착하게 되면서 거의 매일 공부할 수 있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항상 계획한 만큼의 양을 못 지치고 여러 핑계로 쉽게 미뤄지기 바빴습니다. 한 번씩 정신을차릴때 스스로에게 실망했습니다.</div><div><br></div><div>시험은 얼마 안 남았고, 양심상 늦게까지 공부하는 날에는 실질적으론 늦게 시작하고 늦게 끝나서 별로 공부는 못하고 다음날까지 지장을 주는 악순환이 이어졌습니다.</div><div>계획을 하루 못지키니 다음날 할 일이 많아지고 결국 무리해서 계획을 짜고 또 못지켰습니다.&nbsp;</div><div><br></div><div>그래서 시간이 남을 때 학원 선생님께 공부를</div><div>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봤고, 선생님이 일단 하나에 먼저 집중하고 그 다음 다른 하나에 집중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div><div><br></div><div>제가 계획을 하면 무리하게 잡기도 하고 그로인해 따른 것도 해야하는데 라는 생각에 제대로 하나를 손에 잡지 못하고 허둥대기바빴던 것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div><div><br></div><div>이 사실을 깨닳은지는 며칠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지금은 그 과목을 하는 동안 하나의 것에 집중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하지만 여전히 공부가 조금이라도 실증날때는&nbsp; 휴대폰을 먼저 짚어서 다 못하긴 그래도 전보단 하는 양이랑 이해하는 정도가 달라졌습니다. 앞으로는 놀더라도 꼭 해야할일은 어떻게서든 끝내고 자야겠다라는 또다른 목표가 생겼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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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1: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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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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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진 목표만큼 공부하기 (김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139358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한 목표가 내가 하루에 못할 만큼 생각보다 많아서 못한 적도 있었지만 내가 공부를 늦게 시작하거나 집중을 빠르게 못하는 등의 이유가 컸다.<br>물론 내가 쉬고 안했긴 했지만 진짜 왜그랬지하는 후회가 엄청 컸다. 충분히 할 수 있었음에도 내가 안한 거에 대한 후회가 계속 됐고 뭔가 그런 내가 싫었다.<br>그래서 그렇게 한 번 크게 후회하고 나서 그 다음 날에는 전 날 못한 내용을 끝내고자 하였다. 또한 정말 하기 싫어도 꿋꿋하게 참고 해내려 노력했다. 하면서 정말 하기 싫을 때 오늘 금요일이네 금요일이니까 내가 한다 하면서 어떤 이유든 붙여서 내가 할 수 있는 시간을 버리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하려 노력했고 지굼도 노력하는 중이다.<br>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결국 버리는 시간 없이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않으며 내 목표를 이룰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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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02: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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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매일 매일 공부하기 - 배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1867890</link>
         <description><![CDATA[<div>도전과제이기도 한 이 목표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br>학원을 다니지 않고 공부하는 나로써는 학교가 끝나면 남은 시간이 정말 많은데, 그 시간을 잘 활용해 수학을 공부하지 않고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거나 잠을 자거나 하며 흘려보냈다. 아무래도 의지가 부족해서, 하루 쯤은 건너뛰어도 된다는 생각을 가져서 실패하게 된 것 같다.<br><br>그 당시의 감정은 내 자신이 조금 답답하고 화가 났고 항상 하던 실패를 또 했다는 것에 대해 실망스러웠다.하지만 그 감정은 하루 뒤면 사라지고 또 같은 실패를 반복하게 된 것 같다. 매일 매일이 후회하고 다짐하고 후회하는 반복이였던 것 같다.<br><br>그래서 이제는 같이 공부하는 친구를 만들어서 서로 서로 잡아주고 도와주며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또한 집에 가면 풀어지는 내 자신을 알기에 공부 장소도 따로 정해 친구와 만나며 공부하는 계획을 세웠다. 또한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가족에게도 나의 목표를 말하고 내가 실패하지 않도록, 계획을 따르지 않는다면 꼭 따끔하게 말해주어서 실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였다. 이 계획들로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길 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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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9 2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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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해석하기-정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1927138</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정한 목표는 “영어 해석하기”였습니다. 학교에서 영어수업이 들어있는 날은 학교 다녀와서 교과서로 영어 해석을 하는 거였습니다. 근데 영어 해석하기 실천하는 건 저한테 어려웠습니다. 단어도 그렇게 많이 안 상태도 아니었고 또 영어 해석하기가 귀찮아서 자꾸 이 일을 미뤘습니다.&nbsp; 그래서 더욱더 영어 해석을 하기에 실패하게 된 거 같습니다.<br><br>당시의 감정은 걱정이 많았습니다. 영어 해석을 어떻게 해야지 더 완벽하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다른 친구들처럼 영어 해석을 깔끔히 할 수 있을까? 여러 개의 생각들을 해보았지만 방법들이 바로바로 기억이 나지않아서 그게 제일 걱정이었습니다. 그리고영어는 영어 단어를 알아야지 해석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해야할지가 고민이되고 가장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br>&nbsp;<br>그래서 영어 해석을 성공하기 위해서 하루에 한꺼번에 한다는 생각으로 하지 말고 하루에 5개, 10씩 끊어가면서 해석을 해나갈 것이고 그리고 거기에 영어 단어까지 같이 합해 그 단원의 본문 해석을 더욱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친구들에게 영어 해석을 어떤 식으로 해야지 잘할 수 있는지 피드백도 받으면서 영어 해석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키워 나갈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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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03: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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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일 플래너 쓰고 공부하기 (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19849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학기 동안 도전과제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 같다. 잘 깜빡하고 실수하는 성격을 스스로 알고있기 때문에 잊지 않도록 독서실 책상에 플래너를 올려두고 매일 쓰려고 하는데 아예 독서실에 가지 않거나 귀찮아서 플래너를 쓰지 않고 넘어가는 날이 많았다.&nbsp;</div><div> 실패의 원인은 집중력인 것 같다. 휴대폰을 하니까 집중력이 안 좋아져서 자꾸 할 일도 까먹거나 미루게 되었다. 또, 휴대폰을 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서 늦게 자고 피곤한 상태로 하루를 보내다 보니 더 실수도 많이 하게 되었다.&nbsp;</div><div> 할 일을 다 끝내지 못하고 집에 갈 때마다 나 자신에게 실망스러웠다. 내일은 정신 차리고 할 일을 끝내야지 다짐을 해도 금방 잊어버리고 풀어지게 되어서 속상했고 한심했다. <br> 휴대폰 사용시간을 줄이려고 많이 사용하는 앱도 지우고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책도 읽어보려고 한다. 또,&nbsp;이제는 내가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꼭 매일매일 플래너를 쓰는 습관을 기를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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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06: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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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문제매일 50문제씩 풀기(김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20400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의 도전과재인 수학 매일 50문제씩 풀기를 실패하였다. 학원을 다니면서 모르는 부분도 많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치만 수학은 원래 못 했으니까 해도 성적은 비슷할거야 라는 생각을  알가지고 수학을 다른과목보다 안하려고 하다보니 도전과제를 달성하지 못 한거 같다<br>당시의 기분은 너무 원망스럽고 후회됐고 막막했다. 내가 수학을 못하는것을 알고 조금이라도 성장하기 위해 도전과제로 선택했는데 중간고사 오기전까지 2번 정도 성공한모습을 보니 나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또 도전과제를 실패하고 그 다음날이되면 항상 아 어제 할걸 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하지를 않았다. 만약 그전날에 도전과제를 성공했더라면 그 다음날도 기분좋게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너무 후회가 됐다. 시험도 얼마 안남았는데 수학을 미리미리 안한 내 앞길이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br>수학때문에 나를 자책하고 자신감이 없었던 나는 조금이나마 문제를 풀기위해 스카를 갈때 수학책만 들고다니고 수학을 조금씩은 꼭 풀게했다. 내가 틀린부분을 바로 오답노트를 쓰면서 어떤 부분에서 잘못하여 이런결과가 나왔는지 알아갈 수 있었고 조금이나마 자신감도 채울 수 있었다. 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수학성적도 오를 수 있고 더 발전하고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내가 될거라고 믿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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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09: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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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규칙적인 생활하기 (차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2129845</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들어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을 계속 실패하고 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br>규칙적인 생활하기에 실패한 가장 큰 원인은 생활 패턴의 붕괴인 것 같다. 평소에도 늦게 일어나고 늦게까지 깨어 있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하루이틀은 미라클모닝을 성공해도 이것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금요일 밤에 늦게 자고 주말에 게으른 생활을 하면 그 다음주가 힘들어지고 그렇게 쌓인 피로를 또 주말에 회복하고 악순환의 반복이 된 것 같다. 자기 전에도 휴대폰을 놓지 못해서 항상 재밌는 것을 보다가 정신이 깨어버리는 경우도 많다.<br>언제나 일찍 일어나겠다고 다짐하고, 알람은 맞춰 두지만 어느새 일어나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 있다. 이럴 때 엄청난 좌괴감과 후회가 몰려온다. 잠은 잘 자서 개운하지만 하루의 계획이 시작부터 흔들리게 되니 내 자신이 원망스럽기만 하다.&nbsp;<br>이런 실패를 더이상 겪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꼭 오래 자는 것이 아니더라도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을 만큼만 자고, 알람소리가 들리면 바로 일어나야 한다.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고 잠들기 30분 전 부터는 휴대폰도 멀리 해야겠다. 당장 오늘부터 이 문제점을 고치기 시작해야겠다. 단기간에 확 바뀔 수는 없겠지만 정신력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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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0 12: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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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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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숙제 매일 미리미리하기(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77066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 중간고사 전까지의 목표는 학원숙제를 미리미리하는것이였다. 이도전은 반은 실패했고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은 실패했고 어떤 날은 또 성공했기때문이다. 그러나 이번도전을 통해서 배운 것이 있다.바로 첫단추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도전을 성공한 날을 생각해보니 그날은 아침에 계획표를 실행 가능하게 짰던 날이였다. 어쩌면 플래너를 작성한다는 것은 사소한일인데 사소한 일을 통해 도전을 성공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물론 도전을 실패한 날도 많았다. 그러나 도전실패한것을 생각하기보다는 내일 해야할 일을 생각하며 극복하였다. 이 도전을 통해 작은 습관의 중요성을 알게된거 같아서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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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15: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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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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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엉이쌤</title>
         <author>bangpad</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8227992</link>
         <description><![CDATA[<div>교장으로 중간고사 문제를 출제한 사람으로 시험에 응시하려니 떨립니다.<br>저는 이번에 실패학교에서 도전해 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습니다.&nbsp;<br><br>1. 책쓰기 2. 뱃살운동 3. 구글공인교육자 자격증 취득 4. 그림그리기 5. 연학술사 체제 구축 6. 영상편집기술익히기<br><br>책쓰기는 처음에 의욕적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방향을 잃고 멈춘 상태입니다. 뱃살운동도 원래 하고 싶었던 운동이 있는데 지금은 출퇴근을 차를 안타고 걸어하면서 살짝 다르게 하고 있네요. 문제는 구글공인교육자 자격증인데 이것은 시험 응시에 3시간 정도 걸리는데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아니 시간을 안 내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는 꾸준히는 아니고 그냥 생각날 때 뭐라도 하나는 그리고 있는데 좀 더 분발해서 제대로 배우거나 그려고보 싶네요. 연학술사 체제 구축은 지금 좀 많이 정체기라 쉽지가 않습니다. 요즘 뭔가를 안 하려는 목표를 세웠기 때문에 이것은 어쩌면 실천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영상편집은 캡컷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한 편집 공부를 본격적으로 해볼 생각입니다.<br><br>중간고사 문제는 실패의 원인과 그에 따른 감정 극복하려는 노력에 대해 묻고 있는데 저는 요새 사실 무력감이 좀 듭니다. 일중독으로 살고 있는 저는 사람 중심으로 살고 싶은데 그것도 잘 안되네요. 하지만 실패학교가 있어 무엇이든 실패할 수 있어서 위안이 됩니다. 실패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니까요. 물론 포기하는 것은 부끄럽지만. 다른 도전과제를 찾으면 되겠죠.&nbsp;<br><br>여러분들은 모두 부디 더 많은 실패를 하고, 실패할 때마다 기꺼이 그 실패를 즐기는 실패학교의 자랑스런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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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1 23: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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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윤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699571562</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일본어 배우기)<br>일본어를 배우고 싶어 시작 했으나 많은 업무와 체력의 한계등을 핑계로 매일 10분을 지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않았다. 어떤날은 1시간을 하고 어떤 날은 쳐다 보지 않는 날들이 반복되다 최근에는 나의 도전은 잊어버리고 하루 하루 를 살고 있었다. 항상 처리해야 할 업무에 먼저 손이가고 시간이 나면 누워서 쉬고 싶어져 실패가 너무 잦았다. 난 아무래도 실패학교의 가장 우수학생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이제 이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컨텐츠를 찾아보아야 할 것 같고 함께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는 친구를 찾아 보아야겠다. 그리고 자주 실패일기를 쓰며 나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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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8: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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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하루 정해진 계획 전부 수행하기 (이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1728660</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 하루일과를 끝낸 후 저녁에 그 다음 날 해야할 할 일들을 순위를 매겨 계획을 해두고 다음 날 실행하도록 플랜을 짜두었는데, 이게 어떤 날에는 이 계획이 정말 잘 지켜지고 내 뜻대로 잘 풀리는데 거의 이 계획들이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nbsp;</div><div>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마음가짐인 것 같다.자꾸 계획 한 일을 지키지 않고 다른 일들을 하고 하다가 중간에 하기 싫어지면 도중에 그만두는 날 들도 있었기에 내 마음가짐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실패 한 것 같다.자꾸 내가 계획한 일 들을 끝내지 못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는 걸 보니 굉장이 짜증나고 나 자신이 이거밖에 안 된다는것에 많이 실망도 했었다.</div><div>그래서 최근엔 이 실패를 겪어 보니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짐하고 계획 짜는 법을 다시 터득해 계획을 짜보고 있고 그 전까진 무조건 집에서만 다끝내자 라는 마인드로 살았었는데, 이젠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은 자투리 시간을 전부 활용해 끝내보자 라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계획을 수행하고 있다.</div><div>이번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착실히 계획적으로 수행 해 나가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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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9: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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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1844868</link>
         <description><![CDATA[<div>제 도전과제는 일주일에 세 번, 한 시간 운동하기 입니다.&nbsp; 마음만 먹으면 운동할 수 있다는 자만심에 덜컥 입학했습니다.&nbsp;<br>제가 경험한 가장 큰 실패는 운동 자체를 하지 않은 날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실패일기를 작성할 때 저는 시도 조차 않해서 일기를 쓸 수 없는 날이 많았습니다.... ㅠ_ㅠ 마음을 먹었으면 그것에 맞게 실행해야 하는데 저의 나태함과 무기력함, 피곤하다는 이유로 도전과제를 등한시 했습니다. 그리고 운동을 시작하면 30분 하고는 이정도면 됐어, 더하면 토한다 라며 스스로 한계를 만들었고 조금만 힘들면 그냥 포기했습니다. 쓰고보니 정말 부끄럽네요,,,,,,<br>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선생님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쳤습니다.&nbsp; 혼자하는 운동보다 함께하는 운동이 확실히 재미있고 좋은것 같습니다. 새롭게 배드민턴을 배우는 과정에서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아 정말 부끄럽고 나의 운동신경이 정말 거지같아서 창피했지만 그것을 무릅쓰고 약수터 자세를 고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br>배드민턴은 일주일에 한 번입니다. 그래서 도전과제를 채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입니다. 그런데 제 속 마음은 배드민턴으로 만족하자,, 라고 속삭입니다. 사람이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제 정신건강을 위해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아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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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10: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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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단어 100개 외우기- 이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264541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정한 목표는 ‘매일 영어 단어 100개 외우기’였습니다. 원래는 ‘매일 밤 자기 전에 영어 단어 100개를 외우고 자야겠다’라고 마음먹고 정한목표였지만 매일 밤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하니까 내일 하자, 이것만 보고 해야지 등 다양한 핑계를 대며 영어 단어를 외우지 않았습니다. 영어 단어를 외우지 않았던 날 당일에는 별로 죄책감이 들거나 후회하는 마음이 없었는데 그다음 날만 되면 너무 후회됐고 너무 싫었습니다.</div><div>영어 단어를 외우지 않으려고 핑계를 댔던 것 중 하나인 핸드폰을 나와 멀리 떨어진 곳에 두면 핑계를 대지 않고 잘 외울 수 있을 것 같아서 단어를외울 때면 멀리 떨어진 곳에 충전을 해놓고 단어를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핑계를 만들지 않으려고 학원에 다녀오자마자 책상에 앉아서 단어를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해도 불구하고 여러 번 실패를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노력을 하기 전보다는 실패 횟수가 줄었기 때문에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더 다양한 노력들을 하며 더 나아지는 내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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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18: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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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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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그날 배웠던 과목 복습하기(신유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4215782</link>
         <description><![CDATA[<div>2학기가 시작하고 나서는 성적을 더 올려야겠다고 생각해서 매일매일 그날 들었던 과목을 짧게나마 복습하거나 교과서/학습지를 다시 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제 계획은 교과 관련 책 읽고 탐구 보고서 쓰기지만, 2학기 시작하자마자 배운 것도 없이 실행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했고, 중간고사를 치기 전까지는 매일 그날 배웠던 과목을 복습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div><div><br></div><div>개학하고 2주 정도는 거의 매일 복습을 했고, 틈틈이 교과서나 문제집에 단권화도 하며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학원이 끝난 후 밤늦게 집에 돌아가는 날들이 많아졌고, 체력적으로 지친 저는 조금씩 복습을 미뤄갔습니다. 그리고 개학한지 3주 정도 되었을 때는 복습을 하는 날보다 하지 않는 날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피곤하다며 복습을 하지 않고 잔 당일은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고, 오히려 빨리 잠에 들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후회와 힘듦은 그다음 날의 제가 감당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후회를 한 그날에도 저는 또 복습을하지 않고 잠에 드는 날이 많았습니다.</div><div><br></div><div>이러한 상황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었고,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그 이후에 조금이나마 반성하는 의미에서 이틀~사흘 치를 한 번에 복습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의 복습은 꼼꼼하게 이뤄지지 않았고, 날짜 맞추기에만 급급했습니다. 이러한 날들이 반복되며 오히려 저는 나태하고 끈기 없는 제 자신에게 실망하였고, 점점 의지를 잃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div><div><br></div><div>요즘은 조금 달라져서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그날에 배운 내용을 가볍게나마 읽어보려고 했고, 공부시간에 연연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공부하고 꼼꼼히 공부하려고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 같지만, 기말고사 때는 나태해지지 않고 지금처럼만 한다면 더욱 발전한 저의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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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13: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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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 날 공부 그 날 복습하기 (정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49405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부족한 것 같아서 매일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그 날 복습하는 학습습관을 만들기를 목표했는데, 처음에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더 심화된 내용을 스스로 탐구하고, 이해하며 꽤나 목표를 성공했지만, 3주 전, 이사를 가게 되면서 핑계를 계속 대다 결국 자기 합리화 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버렸다. 지켜지지 않는 나의 목표를 샹각하며 주말만이라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여 주말에 그 주 내용을 복습하곤 했지만, 양이 많은 데다가 선생님의 설명이 생각이 잘 안날 때도 있었다.&nbsp;<br><br>&nbsp;처음에 이 목표를 설정할 때는 나의 한계를 시험하고, 나 자신의 의지를 더 강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 목표를 설정하게 되었는데, 계속해서 하지 않고 실패하다보니 나는 이정도밖에 안되는 것일까하는 회의감이 자주 들었다. 시도해보고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시도하지 않은 실패이기에 더 그런 듯하다.&nbsp;<br><br>&nbsp;일단 지금은 방어진고 중간고사까지 4일이 채 남지 않았다. 그러니 일단 최선을 다해 남은 시간 동안 공부하고, 시험이 끝나면 재정비한 뒤 목표를 더 구체적으로 설정하여 내가 꼭 도전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내 목표에는 긴급성과 구체성이 부족했던 것 같다. 내가 얼마나 더 잘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번 도전 때는 조금이라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도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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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4 23: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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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부 계획을 짜서 매일 지키기-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5729376</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시험 기간이 되면 공부 계획을 짜보려고 했지만 실패한 적이 많았어서 이번에야말로 전에 실패했던 이유들을 토대로 다시 제대로 된 계획을 잡은 후에 매일 지키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목표를 잡았었습니다. 하지만 공부 계획을 짜는건 쉬워도 지키는게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음악 수행평가 준비, 생각보다 많은 학원 숙제량 등의 이유로 열심히 지켜보고자 시간 단위로 계획했던 것들이 지켜지지 않은 날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었습니다.<br>처음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 실천하기로 약속 했던것들이 지켜지지 않아서 괜히 속상하고 힘들어서 스스로를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해낼 수도 있었던 것들을 하지 못한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저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했습니다.&nbsp;<br><br></div><div>이번 기회에 계획서를 작성하면서 실패한 원인이 여러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는 많은 양의 공부를무조건적으로 계획에 넣었던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시험이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계획표를 수정하며 학원 숙제나 학교 숙제 등 개인 공부를 제외하고도 해야하는 것들에 필요한 시간을 비워 추가적으로 계획서에 넣었고, 학원을 많이 가는 날이나 너무 힘들것 같은 날은 중간중간 쉬는 시간을 넣어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게 수정하였습니다. 세운 계획들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 할일 리스트를 매일 아침마다 적고 제일 필요하고 급한 것부터 차근차근 하는 습관을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끝까지 계획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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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0: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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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꾸준히 공부를 해서 성적 향상하기 -  전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5734701</link>
         <description><![CDATA[<div>문제 : 이번 학기 동안 실패학교에서 당신이 경험한 가장 큰 실패는 무엇이었나요?</div><div>하루에 4~5시간 이상씩 공부하여서 2학기 성적은 1학기 성적과는 다르게 한 등급씩 올려서 나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와서 나 자신에게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였다. 2학기 중간고사를 내가 생각했던 완벽한 계획을 실천하고 이번 학기 중간고사 성적을 나쁘지 않게 받을 예정이었다. 그런데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우리반친구들과 작은 다툼이 여러번 생겨났다. 로 인해 생각이 많아져서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수업하시는 내용을 놓치거나 수업시간에 잠을 자게되었다. 그리고 또 혼자서 공부를 할 때에도 자꾸 머릿속에서 생각이 멤돌아서 집중도 잘 하지 못하였다. 이것에 따른 나의 감정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기도 하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서 다시 공부하는 것에 집중하려고 했고 아무 생각이 안 들도록 한 가지 일에 완전 몰입해서 다른 생각은 내 머릿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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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0: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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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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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영어수학 인강 하나씩 듣기-박하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573978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정한 목표는 하루에 영어 수학 인강 매일 하나씩 듣기였습니다. 학교를 다녀와서 매일 하나씩 듣기로 다짐했었는데 성공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매일 두강씩 듣는것이 귀찮기도 하고 다른일로 미루기도 했던것 같습니다. 매일 두강씩 듣것것을 내가 선택할때 까지만 해도 쭉 하던 것이었고 끝까지 해 성공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나타해져 갔고 오늘 안들으면 내일 들으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습니다. 하루 한번 안듣게 되니까 계속 안듣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조금만 더 부지런할껄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매일 한강씩은 들었었는데 조금만 열심히 하면 성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시험기간이라 또 듣지 못하고 있지만 시험이 끝나면 또 열심히 들을것입니다. 다다음주부터는 정말 열심히 들으려고 계획중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성장해 나가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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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0: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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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표한 공부 계획지키기(권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5751973</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 공부를<br>시작할때마다 플래너를 쓰는데 무리하게 많은 계획이 아님에도 학원을 갔다가 스카에 가서 온전히 내 공부시간을 갖다보니 그날 목표한 공부 계획을 지키는 것을 거의 매일 실패하는 것같다.&nbsp; 플래너를 짤때는 왠지 다 할 수 있을 것같은데 막상 하다보면 반도 하지 못했는데 시간이 늦어 잘 수 밖에 없다.&nbsp;<br>그래서 매일 공부를 다 하지 못했다는 애매한 마음만 쌓여간다..&nbsp;공부는 매일하지만 공부를 끝냈다는 마음이 안드니 공부를 안한것같고 불안했다.<br>그래서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해보니 내가 공부하는 속도가 많이 느린 것같다. 그저 내 공부 스타일이지만 해야할게 넘치는 시험기간에는 내 공부스타일을 바꿔야 할 것같다. 다음 시험기간엔 이것을 신경써서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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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1: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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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꾸준히 운동하기 10310 손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617287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세운 목표는 42키로까지 감량하기이고, 세부 목표로 하루에 적어도 10분씩은 운동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처음엔 의지에 가득 차있었었기 때문에 하루에 많으면 1시간을 넘기는 날도 있었는데 가면 갈수록 운동하는 시간이 짧아졌고, 지금은 시험 기간이라는 핑계로 일주일에 한 두번밖에 하지 않는다.&nbsp;<br>실패의 원인은 첫번째로 불규칙적인 생활 습관인 것 같다. 깨어있는 낮동안 계획한 양만큼 다 수행하지 못하면 나는 새벽으로 미루곤 했다. 그래서 점점 늦게자게 되었고, 계획을 끝마치면 잠에 들기 바빴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 피곤해지고 밀리는 계획은 많아지는 악순환이 진행되어 운동 또한 밀려나게 되었고 잘 하지 않게 된 것 같다.<br>두번째 원인은 눈에 띄지 않는 변화때문인 것 같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몇주동안은 극단적으로 식이조절을 하기도 했고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해서 하루에 1키로 이상씩 빠졌는데, 점점 운동도 미루고 불규칙적으로 음식을 먹으니 다이어트가 원활히 될 리가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운동이나 식이조절이나 할 의지가 점점 사라졌고 결국 운동도 잘 안하게 된 것 같다.<br>나는 이러한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생각해보았다. 불규칙적인 생활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첫번째, 내가 할 수 있는 양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요즘 '메타 인지'라는 용어가 널리 쓰이고 있다. 메타 인지는 내가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내가 파악하고 있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메타 인지를 잘 활성화시켜서 내가 할 수 있는 양을 잘 파악하고 효율적인 계획을 세우도록 노력할 것이다.<br>그리고 두번째로, 극단적인 식이조절을 안하는 것이다. 극단적 식이조절이라고 하자면 하루에 한끼 혹은 이틀동안 한끼를 먹기도 했었다. 그러다보니 몸에 점점 힘이 없어지고 예민해지며 시도때도 없이 졸리고 그저 걸어다니는 것만 해도 힘들기도 했다. 식이조절이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이것은 분명히 건강한 다이어트는 아닐 것이다. 극단적으로 식이조절을 하는 것 보다는 하루에 건강한 두끼는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병행하며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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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6: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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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전 최소 책 Chapter 1개씩 읽기 - 박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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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angpad/1exam/wish/270666594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학기 중 가장 큰 실패는 시험기간 중 도전과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 한 것이었다. 이번 년도엔 꼭 책을 많이 읽고 싶어서 도전과제로 독서를 선택했는데 처음엔 그래도 꾸준히 자기 전에 책을 읽었었는데 시험기간이 되니까 늦은 밤까지 스카에 있다가 집에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져서 책 읽는 것도 점점 미뤘다. 내가 꼭 지키겠다고 정한 도전과제를 미루니까 전에 읽었던 내용도 잊혀지고 자책감이 들었다. 이제 시험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아서 아직 자기 전에 책을 거의 읽지 못하는데 더 이상 책 읽는 것을 미루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서 책을 조금 읽고 학교에 간다. 이것도 늦잠을 자는 날엔 가끔 책을 못 읽긴 하지만 그래도 시험공부를 핑계로 계속 미루는 것보단 훨씬 많이 읽는다. 이렇게 도전과제를 지키지 못 했을 때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대책을 만들어서 지키니까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남은 기간에도 도전과제를 열심히 지키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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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6 08: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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