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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체험 나의 경험 by 조재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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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4 02: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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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테랑2를 본 감상문(박솔민</title>
         <author>pd5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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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그냥 액션영화인가? 재미가 있나?”이생각이 들었지만 해치라는게 나오자마자 해치가 무슨뜻인가 궁금해져서 구글에치니 -선과악을 구분하는 상상속의 동물-이라 나와서 “ 아 해치는 범죄자들을 죽이니 악을 없애는 사람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무언가 박선우가 서도철의 말하는 내용을 녹음하는게 나오자 쌔한느낌이 들었지만 일단 의심부터 할순없으니 계속봐봤지만 박선우가 해치로 의심되는 사람한테 입모양으로 “안녕~”이라고 하는것을보고&nbsp; “왜 조용히 말하는것이지?”란 생각이 들었지만 그것은 박선우가 범인으로 몰리는사람한테 자신의 일을덮어씌울려 한것이라 소름이 돋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박선우가 말한것에 무언가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생각이 들었다 박선우가 “해치는 내가 아니라 당신들이 될수있다.” 라는것에생각이들었다 “정체가 안들켰으니 누구 한명이 죽거나,범인으로 몰리면 그럴수도 있겠다 사람들은 믿고싶은것만 믿으니 그럴수있겠다.” 그리고 영화마지막에 박선우가 무기징역을 받았지만 탈옥했다는것에 생각이 들었다 "범인은 꽤 가까운곳에 있을수있겠다”나도 내가 생각한것에 소름이 돋았다&nbsp;&nbsp;</p><p>영화는 내꿈이 더되고싶게했다 이영화가 나한테는 정말유익했다 형사는 사복을입고 지구대는 경찰옷을입는다는걸 알았다 그리고 난 깨달았다&nbsp;</p><p>“세상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이 많고 억울한 사건이었으며&nbsp; 내 주변어딘가에는 범인이 있을수도 있겠다.”</p><p>영화를 볼때 학폭을 다룬 이야기도 있었는데 학폭을 당한 피해자는 고통에 살지만 가해자는 그걸 비웃으며 잊고 살고 있구나 그리고 피해자는 보복을 당하거나 가족들이 피해를받을까봐 못말하구나 라는생각이 들었다</p><p>영화재밌었고 한번또 볼 의양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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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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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 서는 마을 캠핑장 간일[최도영]</title>
         <author>pd5210</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556245</link>
         <description><![CDATA[<p>많이 갔었던 무지개 서는 마을에 또 갔었는데 이번에도 큰할머니와 큰할아버지 그리고 큰고모까지 해서 같이 캠핑을 갔다. 도착했을 때는 차 안에서 혼자 게임하고 있었는데 너무 조용해서 좀 이상했다. 너무 답답해서 차 밖으로 나왔는데 멀리서 엄마가 밤을 줍는걸 보고 엄마가 있는 곳에 가서 엄마랑 같이 밤을 주었는데 그때 큰 밤을 주워서 신났다. 밤을 다 줍고 나서 텐트 치러 갔는데 밤송이를 내가 치웠는데 어제 비가 와서 버섯이 많았다. 밤을 치울때 버섯도 같이 치었는데 치울때 버섯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불편했는데 다 치우고 나니 속이 뚤리는 기분이였다. 텐트칠때 망치질을 내가 했는데 두드릴때 느낌이 좋다. 다친후에는 밥먹고 텐트에 들어갔는데 얼마 안지나서 비가 와르륵 쏟아졌다. 비가 텐트 안까지들어와서 텐트위에 방수? 되는걸 깔았는데 효과는 없었다. 그래서 얇은 이불을 위에 올렸는데 이불은 별로 안 졌었다. 이유는 텐트가 이중이기 때문인데 그래도 좀 졌은걸 보면 비가 많이 왔다는걸 알수있는데 텐트안에 들어가기 전에 비가 한번 와서 바닥이 물로 한번 잠겼는데 엄마가 땅파라고 해서 땅을 팠는데 그리고 텐트로 들어갔는데 그리고 비가오자 물이 내가 팠던 길을 따라서 흘러갔다. 그래서 뿌듯했다. 그리고 잠을자고나서 이불을 확인했는데 많이 축축했다. 이불이 잘 막아준 것 같다. 아니면 습기만 먹은걸 수 도 있다.그래도 비를 안맞고 잔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같다. 다행이다. 그리고 큰할머니가 땅파서 잘잤다고 용돈 7만원이였나? 그정도 씩이나를 받아서 행복하고 신났다. 이제 집갈 시간이 돼서 큰할머니, 큰할아버지, 큰고모에게 인사하고 집에 갔는데 다시 생각해도 무지개 서는 마을 캠핑장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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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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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이유진)</title>
         <author>pd5221</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556654</link>
         <description><![CDATA[<p>9월 10일 화요일에 학교에서 5학년 2반 친구들과 함께 국립과천과학관으로 갔다. 버스 안에서 잠을 자려고 했지만 도저히 잠이 안와서 애들이랑 수다를 떨었다. 애들이랑 수다를 떠니 엄청 빨리 도착했다. 창문으로 과학관을 한번 봤는데 엄청 넓은 공간이 딱 보여서 내 마음이 뻥 뚫렸다.</p><p>&nbsp;먼저 첫번째로 미래상상SF관에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별 같이 반짝이는 것이 보였다. 보자마자 여기 정말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앞으로 쭉쭉 가면서 구경했다. 그 곳에는 다양한 것들이 많아서 흥미로웠다.</p><p>&nbsp;두번째로는 자연사관에 갔다. 자연사관은 워낙 넓어서 계속 길을 잃으면서 친구들과 함께 구경을 했다. 거기에는 물고기도 있고,화석 등 귀엽거나 멋진 것들이 많았다. 계속 구경하다가 점심 먹을 시간이 되어서 점심 먹는 곳으로 갔다.</p><p>&nbsp;식당이 꽉 차서 야외에서 먹었다. 내 모둠 친구들은 모두 다 맛있고 예쁜 것들을 싸왔었다. 함께 수다도 떨고 밥을 나눠먹기도 하고 어느 급식시간 때보다 재밌었다. 구석이라 자리가 좀 좁았어도 편했었다. 점심을 다 먹고 선생님이 놀이터에 가는것을 허락해 주셔서 반애들이 모두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에서 좀비게임?을 했는데 너무 더워서 도저히 못 놀 것 같아서 다시 실내로 갔다.</p><p>&nbsp;마지막으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첨단기술관에 갔다. 에너지 관련 실험, 항공 체험 등 거기서 신기하고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했다. 특히 항공 체험이 재미있었다. 이륙 착륙만 해봤는데도 엄청 신났었다. 구경을 더 하다가 갈 시간이 되어서 로비로 갔다. 대기하다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나니 너무 아쉬웠다. 버스 안에서 더 많이 볼 걸 그랬나 후회가 잠깐 되기도 했다. 그래도 재밌었으니 됐다. 애들과 다시 수다를 떨면서 가니 또 금방 학교에 도착했다. 너무너무 재밌었고 아쉬웠다. 집에 오니 너무 피곤해서 드러누웠다.</p><p>&nbsp;처음엔 과천과학관이라고 해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고 놀라웠었다. 다음 현장체험학습 때도 이곳처럼 재밌고 유익한 곳에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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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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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김찬형)</title>
         <author>pd520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559026</link>
         <description><![CDATA[<p>기다리던 체험학습날이 되었다. 학교에서는 모두가 들떠있었고 나도 들떴다. 드디어 버스를 탈 시간이 되었고 모두 버스를 탔다. 정말 기대되었다. 버스에서 책을 읽었는데 너무 기대되서 책도 집중이 안되는 것 같았다.</p><p>버스가 도착하자 친구들은 버스에서 내렸다. 체험학습날 밖은 더웠는데 실내로 들어가니 정말 시원해서 상쾌했다.</p><p>우리 조는 처음에 자연사관에 들어갔다. 공룡과 생물들의 화석을 보니 정말 신기했다.</p><p>다음으로는 과학탐구관에 가려 했으나 공사 중이라 들어가지 못하였다. 가장 재미있는 곳인 것 같았는데 아까웠다.</p><p>두번째로는 미래상상SF관으로 갔다. 그곳에서는 미래에 무엇이 나올지 상상한 것들이 있었는데 정말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재미있게 즐기고 있으니 밥먹을 시간이 다 되었다. 열심히 돌아다니며 학습지를 쓰다 밥을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세번째에는 한국과학문명관에 갔는데 가장 어려워서 학습지를 많이 못 채운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몇 개의 우리나라의 과학 문명들을 보니 뿌듯했다. 마지막으로 첨단기술관에 갔다. 여기서 가장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가장 인상깊었다.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체험이 끝나고 학교로 갈 시간이 되었다.&nbsp;</p><p>다시 학교로 가는 버스를 탔을 때는 조금 더 있고 싶은 아쉬움이 들었다. 그래도 이곳으로 체험학습을 와서 몰랐던 사실들도 알 수 있었고 무척 재미있어서 좋은 체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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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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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IC 사이판 여행 (석우준)</title>
         <author>pd5206</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56041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간 PIC 사이판 호텔은 액티비티가 많은 호텔이다. 골드카드로 마젤란 뷔페, 기타 PIC 호텔 내부 식당까지 삼시세끼 무료로 밥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밤에는 쇼를 한다. 그리고 어떨 때는 워터파크에서 행사를 한다. 수박 빨리 먹기 대회, 맥주 빨리 먹기 대회 등이 있는데 하면 10토큰을 준다. 그걸로 토큰 상점에서 물건으로 교환할 수 있다. 워터파크는 적당히 트랙이 있는 정도이다.&nbsp;</p><p>한국인들이 많아서 한국어 패치가 되어 있다. 클럽메이트들 중에 사이판 출신인 클럽메이트가 있다. 나는 그 사람이 한국어를 한국인처럼 자연스럽게 말해서 한국인줄 알았다. 그래서 놀라웠다. 워터파크에는 바닷가가 주변에 있다. 그곳에서 카약을 탈 수 있다. 우린 스노클링과 카약을 했다. 나는 그런 경치가 놀라웠다. 수박 빨리 먹기 대회는 아빠가 목말라서 참가 했는데 아빠가 1등을 했다. 그걸로 과자를 먹었다. 호텔 내에서 많은 걸 할 수 있었어서 좋았다. 양궁도 하고 테니스, 탁구, 당구, 테이블 축구 등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테니스가 제일 재미있었다. 마나가하 섬에서는 스노클링을 주로 했다. 물고기들이 정말 많아서 아름다웠다. 그곳에서 아주 귀여운 아기 상어를 2마리나 봤다. 나는 빵으로 물고기들을 유인해서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해 버렸다. 패러세일링도 했는데 바다가 한눈에 보여서 스릴이 넘쳤다.</p><p>그로토 동굴에서 다이빙을 할 때 스노클링 장비를 잡고 뛰어야 한다. 나는 3초만에 뛰었지만 압박감 때문에 뛰었기 때문에 무서워서 그걸 못하고 장비가 벗겨졌다. 장비에 바닷물이 다 들어가서 눈이 따가웠다. 그로토 동굴은 바닷물이였기에 마시면 짰다. 근데 스노클링 장비로 동굴을 보니까 20m 정도 깊이로 엄청 깊어보였다. CG을 입힌 것 같았다. 너무 깊어서 너무나도 놀라웠다.<br>사이판 여행은 너무나 재미있었다. 하지만 볼거리를 이번 여행 때 다 본 것 같으니 다음에는 안올 것 같다. 하지만 처음 온 사람은 추천한다. 재밌었있다 <strong><em>(람쥐)</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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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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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국립과천과학관 (박정윤)</title>
         <author>pd5216</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565247</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출발했다. 버스에서 친구와 수다를 떠니 버스는 거의 도착해 있었다.  국립과천과학관에 도착 했을때는 매우 설렜다.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 과학관으로 들어가 짐을놓고 조 별로 같이 다니며 체험을 하며 학습지를 풀었다. 맨 처음으로는 미래상상SF관을 갔다. 미래 상상 SF관은 휴먼과 에일리언 및 미래직업세상의 4가지 테마관과 한국 SF역사관, VSS(Virtual Sports Stadium), SF스테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중 휴먼과 에일리언이 흥미로웠다. 그 다음으로는 자연사관에 갔다. 자연사관은 알미디어파사드, 고화질 와이드영상 등 표본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융합형 전시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었다. 자연사관이 내가 제일 재미있었던 관이다. 과학탐구관도 있었지만  아쉽게도 업그레이드 중이었다. 11월에 열린다는데 부모님과 함께 가봐아겠다. 우리는 학습지를 반 정도 풀고 도시락을 먹었다.실내에가 꽉차서 야외에서 먹었더니 더웠다. 하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먹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도시락을 먹고 다시 학습지를 풀러 갔다. 첨단기술관은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되어 온 과학의 진보된 기술을 전시한 공간이었다. 첨단기술관에서는 열러가지 로봇을 체험하고 봤다. 로봇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았다. 그렇게 1시간 30분 정도 학습지를 마저풀고 모여서 버스에 타 다시 학교로갔다.</p><p>이번 기회로 과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어서 뿌듯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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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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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기념하여 강릉에 간 일(이윤서)</title>
         <author>pd522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569195</link>
         <description><![CDATA[<p>2024.5.10일 나의 생일을 기념하여 강릉으로 가족여행을 갔다. 게다가 이 여행은 사촌오빠들과 이모, 이모부도 같이 가는 여행이기에 더 설렜다. 학교가 끝나고 강릉으로 가는 길에는 노래도 듣고, 잠도자고,&nbsp; 휴게소도 2번이나 들리며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을 안고 강릉으로갔다.&nbsp;</p><p>강릉에있는 국군송정콘도에 도착했을때, 시설도 너무 좋았고 앞으로의 강릉 여행이 어떻게될지 기대됬었다. 가족들과 오빠들,이모,이모부와 함께 회를 먹으러 횟집으로 갔다.</p><p>&nbsp;평소에 회를 좋아해서 너무 신났다. 회가 너무 맛있었고 숙소로 가는길에 카페에 들려서 음료수와 케이크를 사서 집으로갔다. 집에서 케이크와 음료를 먹으며 피라미드 게임,&nbsp; 호텔 델루나, 구미호던, 구미호던1938, 환혼을 보았다, 피라미드 게임을 보는데 백하린이 너무 예뻤고 다른 출연진 분들도 너무 예뻤다. 그리고 아빠랑 편의점도갔다왔다. 그리고 12시가 되자마자 아빠에게 생일 선물 사달라고 10번도 넘게 말한거같다. 너무 신나서 그랬었던 것 같다.</p><p>&nbsp;다음날 아침 10시에 기상해서 바다에 발도 담갔다, 오빠한테 물을 뿌려서 멱살을 잡힐뻔했지만 생일이란 핑계로 대충 얼버무리며 넘어갔다. 강릉에 위치한 런닝맨이라는&nbsp;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세인트존스호텔 파인동 2층에있다. 사실 옛날에 런닝맨 강릉점에 왔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2번 한 경험이있어 생일 여행지를 강릉으로 정한것이다. 아무튼 런닝맨 강릉 점에서 신나고 즐겁게 놀다가 나도 모르게 힘 조절이 안돼 팔찌를 찢었다. 다행이 직원분께서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 나왔다.&nbsp;</p><p>오빠들이 해변을 걷고있다는 소식이 들려 스타벅스에서 음료수를 먹으며 오빠들을 기다렸다. 오빠들이 와서 저녁으로 막국수를 먹으러갔다. 막국수가 내 취향이 아니라 다 먹지 못했다.</p><p>&nbsp;다음날 아침 피엑스가 문을열어 피엑스에 들렸다. 또 바닷가에서 놀다가 오빠한테 또 물을 뿌려서 또 멱살 잡힐뻔했지만 나의 빠른 두뇌회전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바닷가에서 놀다가 이모부가 아이스티를 사주셔서 먹고 짐을 챙겨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데 아쉬웠다. 하지만 강릉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차에 타자마자 지쳐서 집에 도착할 때까지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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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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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훗카이도 여행간일(라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59023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8월에 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왔다. 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가서 공항에 도착했다. 이제 숙소로 가려 했는데, 지상으로 가는게 아니라 지하로가서 신기했다. 알아보니 일본은 심지어 시골까지 지하상가로 연결이 되어 있었다. 공항 근처의 지하상가에는 다른 곳보다 일본에서만 파는 물건들이많아서 물건을 좀 사고 숙소로 갔다.&nbsp;</p><p>첫날 다음부터는 홋카이도 비에이 로 버스 투어를 갔다, 투어에서 사계채언덕, 청의호수, 흰수염 폭포, 팜도미타 등 여러곳을갔다, 맨 처음 간곳으로는 사계채언덕을 갔다, 거기에는 꽃들이 줄무늬 모양으로 피어있어서 예뻤고, 유바리시 에서만 수확 할수있는 유바리메론으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먹을수있다,&nbsp;</p><p>사계체언덕 다음으로 간곳은 청의호수이다, 청의 호수는 이름 그대로 아름다운 청색을 띄며 옛날 사람들이 물을 가두려고 호수를 만들었는데, 화산에서 나온 화산재가 섞여 청색을 뜬다.</p><p>청의호수 다음에는 청의호수에서 버스를 타고5분 거리에 있는 흰수염 폭포를 갔다, 다른 계절에는 청색을 띄는 폭포여서 아름답지만 겨울에는 폭포가 얼어있어서 흰수염 이라는 이름을 이해할수있고 웅장하다.</p><p>마지막으로 간곳은 팜도미타이다, 팜도미타는 사계채언덕 처럼 꽃을 볼수있지만 생 유바리메론을 먹을 수 있다.</p><p>다음날 아침에는 카이센동 이라고 밥위에 생선 회들을 올린 요리를 먹었고, 점심에는 훗카이도에 오면 꼭 먹어야하는 음식 1위인 수프카레를 먹고 저녁에는 군복을 만드려고 들여왔던 양이 넘쳐나서 양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시작된 징기스칸을 먹었다, 우리가 아는 몽골의 징기스칸이 아니라 불판이 징기스칸의 투구갔다고 해서 징기스칸으로 불리게 된것이다.</p><p>이렇게 일본여행은 마무리가되었지만 아쉬움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일본여행은 거의 1년마다 가고있지만 훗카이도는 6년만이어서 모든게 새롭게 느껴졌고, 음식들이 맛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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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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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김도형</title>
         <author>pd52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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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체험학습날이 왔다. 작년에는 노란 버스 때문에 가지 못해서 더욱 기대되는 체험 학습이다. 체험학습장소는 국립 과처천 과학관이였다. 버스에 타서 노래를 들으며 가는데 뒷자리 애들이 게임을 한다는 소리에 하지말라고 하고 도착하자 마자 너무 설레서빨리 들어 가고 싶어졌다. 우리 조원은 나,찬형이,예은이,윤서,소윤이였다. 과학관에는 관이 5개 있는데 과학탐구관,미래상상SF관,자연사관,한국과학문명관,첨단기술관 있었다.거기중 1개 과학탐구관은 리모델링 중이여서 못 들어 갔다.같이 어디부터 갈지 의논하다가 자연사관 부터 가보기로 했다. 그곳에는 우주 탄생에 관한 설명과 옛날에 살았던 생물의 설명들과 공룡화석이 있었고 동식물의 설명과 모형,그리고 해양생물에 관한 설명과 진짜 수조안에 상어와 다른 해양생물들이 있어서 다른 과학관이랑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는 걸 느꼈다.</p><p>&nbsp;다음에는 미래상상 SF관에 들어갔다. 처음 들어 갔을때 다양한 로봇이 있어 신기했다. 그다음 우주과학문명 코너 에서 다양한 영화에 나오는 히어로 모형이 있었다. 거깅서 프레데터라는외계전사 퀴즈를 풀려고 하는데 좀 어려웠다.둘러 보는 중에 자전거 타기 체험이 있어 해봤는데 기어가 없어 너무 빨리 돌아가 다리에 멍이 들어 아팠다.점심시간이 되어 식당에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밖에서 먹어야 했다. 다행스럽게도 먹는 도중에 식당에 자리가 비어 에어컨이 나오는 시원한 식당에서 밥을 먹어 너무 좋았다.점심을 다 먹은뒤 한국문명관</p><p>에 가서 미션을 해야해서 갔는데 선생님 께서 단체 사진을 찍어주신다고 하셔서 지었는데 딥페이크에 위험 때문에 뒷모습을 찍었다. 거기서 활쏘기 체험을 하는데 생각보다 잘되서 내가 주몽의 후예가 아닌지 의심이 들었지만 나는 김해 김 씨 가야를 건국한 김수로왕의 후손이여서 더 의심이 갔다. 한국문명관을 다 둘러 보고 첨단 기술관에 갔다.</p><p>그곳 항공 코너에서 행글라이더 체험을 했는데 재미 있었지만 배가 아팠다. 비행기 이착륙 체험도 하고 드론 운전도 했다. 모든 코너를 다 둘러 보고 1층에 명예의 전당에서 디지털 책을 보다가 표질르 사진 찍어서 만드는 코너에서 주원이가 얼굴을 카메라에 갖다대서 사진을 찍는데 너무 웃겨서 주원이의 동의를 받고 사진을 찍어 보내 주었다.</p><p>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되어 버스에 탑승했다. 막상 학교로 갈 생각을 하니 아쉬었다. 그래도 참 즐거운 체험학습이였다. 다음에도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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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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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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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아누 음악학원 첫 구경! { 배단비 }</title>
         <author>pd5217</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612542</link>
         <description><![CDATA[<p>9월 17일, 추석 당일날, 우리 가족은 추석마다 한강공원에 놀러 가기에, 이번에도 한강공원을 가기 위해서 할머니 댁에 가서 추석 예배를 드리고 아침밥을 먹고 아빠 차를 탔다. 솔직히 추석예배가 많이 지루하긴 했지만, 한강을 가기 위해서 라면 어쩔 수 없었다. 일단 고모 피아노 학원 구경을 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까지 올라갔다. 4층에는 콘서트 홀이 있었다. 콘서트홀은 넓고 시원해서 더위가 싹&nbsp; 날아갔다. 원래 잠깐만 들릴 계획이였는데, 바깥 날씨도 너무 더워서 한강에 가면 쪄죽을 듯한 날씨여서 내내 학원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 때, 살짝 실망스럽기도 했지만, 어쩔 수 없던 일이기에 그냥 그렇다고 생각했다. 지루하기도 했지만, 집에서 챙겨온 게임이 있어서 아빠와 같이 했다. 그렇게 계속 있다가 피아노 학원이 궁금해져서 내려가 보았다. 시설도 되게 잘되어 있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뽑기도 되어있었다. 드럼 방이 하나가 있었다. 드럼을 한번 쳐보았는데, 확실히 드럼은 내 체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나머지는 다 피아노방이였다. 그리고 상담실에는 간식 뽑기가 있었는데, 고모께서 하나만 뽑아보라고 하셨다. 나는 마이쮸를 안좋아하기 때문에, 뽑기 안에 내용물을 보면서 새콤달콤 레몬에이드 맛을 골랐다. 그리고 다시 콘서트홀로 올라가 쉬다가, 다시 가고 싶어져서 고모랑 다시 내려갔다. 내려가면서 고모께서 나한테 펜(굿즈)을 주신다고 하셔서 같이 내려갔다. 그리고 에코백도 더 주셔서 기분이 많이 좋았다. 솔직히 집에서라면 너무 짜릿해서 뛰어다녔을텐데, 학원이여서 들뜬 마음을 앉혔다. 그러다가 빔프로젝터로 볼 영화를 고르라고 고모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요즘 아이들이 하도 캐치티니핑 얘기를 하길래 궁금해져서 봤다. 재밌는 것 같기도 하고,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닌 것 같기도 했지만, 주인공 공주가 예뻐서 반했다.</p><p>아직 무슨 내용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더 보고싶어지지는 않았다. 그렇게 보고, 놀다 보니 배고파져서 피자를 시켰다. 나는 항상 피자를 시킬 때, 피자를 안먹어서 사이드 메뉴를 시키기 때문에 치즈스틱과 함께 파스타를 시켜 먹었다. 진짜 오랜만에 먹는 맛이라 더 맛있게 느껴졌다. 다 먹고, 놀다가 내가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보기 위해서 집에 가는데, 6시에 시작되는 줄 알았다가 5시 30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MBC 프로그램이여서 핸드폰으로 3분 미리보기를 보게되서 아쉬웠다. 그래도 이렇게 알차고 보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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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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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_ 갈예은</title>
         <author>pd5211</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615123</link>
         <description><![CDATA[<p>9.10일, 5학년 현장체험학습으로 국립과천과학관을 갔다. 과학관을 가는길에 버스에서 친구랑 수다를 떨다가 다른 아이들이 노래를 듣고있단걸 알고 이어폰은 없지만 핸드폰으로 소리를 최대한 작게 해서 들었다. 물론 그 상황도 즐거웠다. 거의 도착했을때, 조용했던 버스가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나도 거의 도착했다는 소식을 알고 엄청 설렜다. 버스에 내리고, 과학관 내부로 들어가는데 다른반 친구들을 거기서 보니까 뭔가 색다른 느낌이었다. 아무튼 과학관 내부로 들어갔는데 뭔가 익숙한 느낌이었다. 알고보니 한번 왔었어서 그런거였다. 과학관에는 1층,2층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우리반은 1층에 가방을 두고 체험을 시작했다.</p><p>&nbsp;우리 조는 (4조) 처음 체험으로 자연사관에 갔다. 자연사관을 둘러보며 학습지를 푸는데 자연사관에는 재밌는게 많아서 학습지를 푸는게 어렵지않았고 즐겁게 풀었다. 그래서 금방 끝내고 다른 체험관을 갔다. 다음 체험을 하러 과학탐구관을 갔지만, 과학탐구관은 아직 리모델링 중이라 들어갈수 없어 우리 조는 미래상상 SF관 으로 갔다. 그렇게 체험하면서 학습지를 풀다가, 우리 조가 아직 오픈채팅방에 올라온 조별미션을 안했다는걸 깨달아서 조별미션을 하러갔다. 근데 도저히 못찾겠어서 다른 조에게 자연사관 학습지 답을 몇개 알려주고 조별미션 도움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첨단기술관에 갔는데 그때부터 체력이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엔 의욕이 가득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고 지쳐서 당황했다. 그래도 체험은 해야하니 다같이 체험을 하는데 하다가 너무 지쳐서 잠깐 쉬었다. 첨단기술관을 체험한 후, 점심시간이 되기 전, 시간이 남아 한국과학문명관으로 갔다. 그래서 조금 체험 맛만 보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1층으로 갔다.&nbsp;</p><p>&nbsp;원래는 과학식당(내부) 이라는 곳에서 밥을 먹으려 했지만 자리가 없어서 과학정원(외부)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 엄청 더운 최악의 환경이였다. 그래도 밥을 먹고있었는데 선생님이 과학식당 자리가 많이 비어서 와도 된다고 하셨다. 그 말 듣자마자 우리 조는 과학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밥을 다먹은 후, 잠시 웹툰도 보면서 쉬다가 집합시간이 되서 2층 중앙에서 모두 만난 후, 다시 체험을 시작했다. 외부에 되게 큰 놀이터가 있었는데 거기서 놀아도 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우리반 모두 나가서 놀았다. (근데 너무 더워서 선생님이 들어오라 하심)</p><p>&nbsp;다시 내부로 들어왔을때는 체험은 거의 안했다. 거의 다 쉬거나 간식을 먹고 있었다. 그러다가 명예의 전당이라는 곳을 갔는데 입구 쪽에 사진을 찍으면 기기에 나오는 체험? 이 있어서 신기했다. 근데 우리반 9번이 냅다 얼빡 겁나 찍어서 기기 사진을 자기 얼빡으로 바꿔놨다. 너무 웃긴데 좀 무서웠다. 다시 갈 시간이 되어 앉아서 기다리다가 목 말라서 과학관 정수기를 이용했는데 물에서 흙 맛이 났다. 아무튼 다시 버스를 타고 돌아가려는데 엄청 피곤했다. 그래도 체험 잘한것 같아서 뿌듯했다. 다시 버스에 타고 학교로 돌아가는길 피곤해서 그냥 잤다.</p><p>&nbsp;순식간에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였지만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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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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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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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광  불갑산 상사화 축제 (사승연)</title>
         <author>pd5218</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63161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갔다온 불갑산 상사화 축제는 영광군에 있고 불갑산이란 대한민국에 있는 산이다. 영광군에 위치는 전라남도&nbsp; 있을 것이다. 먹는 곳 옆은 바로 엄청 큰 무대가 있는데 거기선 실시간 노래가 나오기도 하고&nbsp; 사람들이와서 공연하기도 한다. 꽃을 보러가는 길엔 소원 비는 곳이있는데 밤에는 반짝반짝 빛나서 엄청 이쁘다. 축제 위에는 불갑사 절이 있는데 엄청 큰 규모는 아니지만 백제 침류왕때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다음은 꽃들인 상사화가 기달리는데 상사화란 꽃은 잎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꽃에 색은 붉은 색, 꽃잎은 둥근것이 아닌 선 같이 얇고 길쭉하게 쭉쭉 뻗어있다. 상사화랑 꽃은 또한 해가있는 곳이 아니라 그늘 진곳에서 잘자란다. 내가 갔을 땐 너무 일러서꽃이 활짝 핀것을 못봤지만 다음에 갈땐 잘 맞춰서 가는 것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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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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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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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박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635585</link>
         <description><![CDATA[<p><br></p><p> (거북이 투어를 하러 배에 타고 가는 중 직원한테 패드립을 받아서 스킵)</p><p><br></p><p> 하와이에 도착하고 바로 다음날에 고래투어에 갔는데 선장님도 친근하시고 다른 외국인들도 너무 착했다. 콜라를 먹으며 바다 위에서 외국인과 대화하며 고래를 본 것이 너무 낭만적이고 짜릿했다. 그리고 내가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있다는 것에 더욱 짜릿했다. 그리고 어떤 언니가 생일 이라고 하자 선장님이 노래와  술을 나누어주고 사람들이 모여서  축하를 해주어었다. 그리고 노래가  끝나자 돌고래 2마리가 점프를 뛰었다. ‘솔직히 나도  생일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싶었다.’ 너무 짜릿하고 이국적이였다.</p><p>  다음날 나는 내 동생과 수영장에 갔다. 거기에 내 동생 또래의 일본 친구가 있었다. 동양인을 보니 너무 반가웠다. 그친구와 신나게 놀았다. 하지만 다음날에 만나지 못했고 나는  너무  슬펐다. 그 덕에 난 일본인에 대한 편견이 조금 없어졌다. 좋은 경험이 였던것 같다.</p><p> 다음날은 한 바다에 갔었다. 우리는 모래 사장에 있었는데 3미터 짜리 파도가 날 끌고 갔다. 나는 내가 죽을 까봐 무서웠다.  그래서 나가려고 했는데…… 2m짜리 파도가 날 덮쳤다. 결국 나왔다. 갑자기 내 동생이 엘사를 따라했다. 그 파도에 뛰어들다가 파도에 박아서 모래사장을로 돌아오고를 600번은 한것 같다. 멍청해 보였다…..</p><p>(에피소드 한국에 돌아왔는데 동생이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쌤이 하는 말… “ 귀에 모래가…” 나는 동생을 경찰에 신고를 하고 싶었다. 하와이 모래 몰래 반입 시켰기 때문이다.)  그날 밤  우리가족은  트롤리라는 전기차 ( ? )를 타고 숙소로 가는데 락캔디를 입에 물고 “hiihihhihihihihiih"라고 하며 지나다녔다.</p><p> 다음날 우리는 돌로 막혀 파도가 없는 바다에 가보았다. 나와 동생은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둘이서 멀리 가보기로 했다. 대신 스노우쿨링을 착용하고 손목에 튜브를 묶어서 갔다. 2미터 높이 정도였는데 동생의 스노우쿨링이 떼져서 튜브 위에서 다시 착용 하고  있는데… 나는 내 발 밑에1m 정도 되는 몸색이 주황인 물고기를 보고 너무 무서워서 동생을 끌고 밖으로 나갔다. </p><p>(이외의 여러 일들이 있었다.)</p><p><br></p><p><br></p><p>하와이에서는 못 느꼈지만 돌아오니 너무 가고 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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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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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진주원)</title>
         <author>pd5209</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641232</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학습 전 날, 자기 전에, 몸이 간질간질 거렸고 기대되지만 한 편으로는 지각을 할까봐 두렵고 팀원들에게 피해가 될까봐 긴장되고 길을 잃어버릴까봐 두려웠다. 그리고 다음 날, 온갖 많은 감정이 있어서 눈을 뜨고 천장만 계속 보다가 밤을 새워버렸다. 그래도 아침에 일찍 학교에 출발해 지각을 하지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정신은 비몽사몽했다.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니 잠이 솔솔 왔다. 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앞,옆에 있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과천과학관 옆에 있는 누리호가 보였을 때, 국립과천과학관이 보였다. 국립과천과학관에 들어갔을 때는 에어컨 덕분에 엄청 시원했다~ 우리 조 팀원들과 함께 먼저 에스컬레이터로 가서 첨단기술관과 자연사관에 갔다. 자연사관에서 팀원들과 학습지를 조금 풀고 묵,찌로 2명,3명으로 나눠서 다니는게 더 학습지를 많이 풀수 있어서 묵,찌로 나눴는데 하필 김주연이랑 내가 걸려서 그냥 같이 다니기로 했다. 같이 첨단기술관에 갔는데 비행기와 우주선에 들어갔지는 않았고 비행기만 들어갔다. 비행기 안에서 핸드폰을 발견했는데 화면을 키니까 갑자기 얼굴인식으로 잠금이 풀렸다(?!?!). 너무 웃겼고 얼굴인식의 위험성을 알게되었다.ㅋㅋ 또 선생님께서 내주신 미션을 제일 일찍 김주연이랑 내가 발견해서 제일 일찍 미션을 완료했다. 그리고 미션장소에 모여서 다 같이 1층으로 내려가 짐을 나두었던 곳 옆에서 잠깐 쉬었다. 잠깐이 아닌 좀 많이 쉬었다. 쉬다보니 어느덧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 우리 조 조원들이랑 도시락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갑자기 곽지안이 사라졌다. 나는 전화를 걸어서 곽지안을 만났고 모여서 한국과학문명관에 가서 학습지를 마저 풀었다. 또 곽지안이 사라져서 전화해서 다시 찾았다. 그리고 다른 조랑 명예의전당에 모여서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으면 옆에 있는 화면에 뜨는데 어떤 사람이 손가락 욕을 찍어나서 내가 내 사진으로 바꿔났다. 참 착한 일을 해서 기분이 뿌듯했다.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고 있을 때는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하~학원 가기 싫다’ ‘빨리 집 가고싶다.’ ‘다음에도 가고싶다.’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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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2: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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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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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만의 체험학습(김대완)</title>
         <author>pd520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700043</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버스를 타고 국립 과천 과학관로 갔다. 2년만에 다시 가는 체험학습이어서 무척이나 설레서 밤에 잠이 안 왔을 정도다.</p><p>&nbsp;버스를 타고 국립 과천 과학관에 도착했는데 땡볕에서 꼬박 5분을 걸어 입구에 도착했다. 안으로 들어가자 1, 2층에 나누어진 전시관들이 눈에 들어왔다.&nbsp;</p><p>&nbsp;국립 과천 과학관에는 다양한 전시관들이 있었는데 먼저 상설 전시관은 과학탐구관, 자연사관, 한국 과학 문명관, 명예의 전당, 미래 상상 SF관, 첨단 기술관, 유아 체험관, 특별 기획전이 있었고, 야외 전시관은 곤충 생태관, 자연 생태 공원, 공룡 공원, 옥외 전시관이 있었다. 또 천문 우주관은 천체 투영관, 천문대가 있었다.</p><p>&nbsp;조별로 전시관을 돌아 다녔는데 우리 조는 미래상상SF관을 먼저 갔다. 생각보다 체험하는 것들이 많았다. 국립 과천 과학관은 전시보다 체험을 중시하기 때문에 체험하는 것이 많았다.</p><p>&nbsp;미래상상 SF은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될 미래세상과 우주시대를 과학기술 바탕의 상상력을 통해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미래과학문명(로봇, 인공지능, 에너지·환경, 생명과학), 우주과학문명, 휴먼과 에일리언 및 미래직업세상의 4가지 테마관과 한국 SF역사관, VSS(Virtual Sports Stadium), SF스테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p><p>&nbsp;그리고 우리는 과학탐구관으로 가려고 했지만 과학탐구관은 아쉽게도 공사 중이어서 2층으로 올라가 자연사관으로 갔다. 자연사관은 우주와 지구, 생명에 이르기까지 138억 년의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다루는 공간이었다. ‘자연사’는 우리 인간을 비롯하여 현재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근간을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개념이어서 자연사관에는 이해하기 쉽게 고생물의 다양한 실물 자료와 그 위에 덧입혀진 증강현실(AR), 미디어파사드, 고화질 와이드영상 등 표본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융합형 전시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었다. 다양한 화석과 설명글을 보며 많은 것을 알아가서 정말 유익했다.</p><p>&nbsp;우리 반은 2층에서 모여 과학 카페에서 밥을 먹기로 했지만 과학 카페에 사람이 꽉 차서 어쩔 수 없이 과학 정원에서 밥을 먹었다. 그날은 무척 더웠지만 우리 조는 파라솔이 있는 의자에 앉아 밥을 먹었는데 정말 꿀맛이었다.</p><p>&nbsp;밥을 먹고 나서 우리 조는 첨단 기술관으로 갔다. 첨단 기술관은 우리 생활 속에서 사용되어 온 과학의 진보된 기술을 전시한 공간이었다. 항공, 우주, 에너지, 소재 분야의 총 130건의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곳에서는‘우주여행극장’등 53건의 체험물을 이용할 수 있어 무척 재밌었다.</p><p>집에 갈 시간이 되자 버스를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재밌었지만 과학탐구관을 못 본 것이 좀 아쉬웠다. 다음에 다시 와서 꼭 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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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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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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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 [손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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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은 현장체험학습을 국립 과천 과학관으로 갔다. 1반에서 4반은 9월 10일에 가고, 5반에서 8반은 9월 12일에 간다. 우리반은 9월 10일에 갔다. 우리반이 간 날에는 날씨가 맑아서 더 좋았다. 과천 과학관을 가기 전에 오빠에게 자랑을 했는데 오빠도 5학년때 국립 과천 과학관을 갔었다고 했는데 오빠는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었다고 해서 나도 가서 재미없을까 생각했지만 그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기대하고 갔다. 아침에 버스를 타고 과학관으로 가는데 너무 기대가 되고 설렜다. 과학관으로 가는데는 40분 정도 걸렸다. 40분동안 얘기를 하면서 가서 시간이 빨리 갔다. 과학관에 도착해서 줄을 서고 보니 유치원때 와본것 같았다. 그래서 뭔가 더 신났다. 가방을 놓고 조끼리 움직였다. 우리 조는 가장 먼저 자연사관에 갔다. 자연사관에 가고 미래상상SF관에 갔다. 우리가 간 날에는 과학탐구관이 공사를 하고 있어서 못갔다. 과학탐구관에 가보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쉬웠다. 자연사관이랑 미래상상SF관에 갔다오고 한국과학문명관에 갔는데 너무 어려워서 구경만 하고 학습지는 못했다. 갔다오니 점심시간이 되서 가방 놓은곳에 모여서 점심을 먹으러 과학카페에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야외에 나가 돗자리를 펴고 먹었다. 우리 조는 의자에 앉아서 먹는데 과학카페에 자리가 있어서 우리 조만 과학카페에 가서 점심을 마저 먹었다. 밖에 있다가 안으로 들어가니 너무 시원해서 좋았다. 점심을 먹고 밖에 나가서 놀이터에서 뛰어놀았다. 밖은 너무 더워서 조금만 놀다가 다시 들어와서 간식을 먹었다. 그러고 나서 앉아서 쉬고 있는데 가방 놓은곳 옆에 명예의 전당에 가봤는데 거기에 우리반 남자애들이 나도 명예로운 미래 과학자에서 사진을 찍고 있어서 구경 했는데 너무 이상하고 웃기게 찍고 있어서 거의 우리반 애들 다 몰려오고 선생님까지 오셔서 웃고 가셨다. 우리반 애들이 다 몰려있어서 다른반 애들까지도 왔다. 명예의 전당에서 한참 있다가 이제 집에 갈시간이 되서 1반에서 4반까지 모였는데 다른반 애 한명이 없어져서 기다리느라 더 늦게 갔다. 오히려 더 좋았다. 모두 다 모이고 출발을 했다. 출발을 하려 하니까 너무 아쉬웠다. 그러고 나서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탔는데 너무 아쉽고 힘들었다. 갈때는 20분 정도 걸렸다. 학교에 도착하니까 이제 학원을 가야한다는 생각에 갑자기 너무 힘이 빠졌다. 오빠가 재미없었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좋았다. 2년만에 현장체험학습을 가니까 너무 재미있었고 과천 과학관 다음에 가족끼리가서 못가본곳도 가보고 싶다. 5학년 현장체험학습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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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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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신지윤)</title>
         <author>pd5220</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4731179</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현장체험학습으로 과천과학관에 다녀왔다. 버스를 탈때만해도 기대가되지는 않았다. 과학관이라서 기대는 안됐는데 시간이 지날수로 기대가 되었다. 도착해서들어갔는데 익숙했다.. 알고보니 어렸을때 유치원에서 다녀왔던 곳이었다 소윤이랑 갔었는데 이번에 또와서 좋았다. 처음으로 미래상상sf관에 갔는데 다양한 체험이 반겨주었다! 일단 미니전구를 달아놓은데가 있었는데 너무너무 예뻤다..🩷그러고 나서 협동로봇을 봤는데 너무 신기했다! 그 다음으로 어떠떤 하늘을 나는?영상으로 둘러싸인 곳을 단비와 갔는데 아무도 안들어가있었고 다 꺼져있어서 들어가도 되나..?하면서 들어가 학습지에 쓸것을 찾고있는데 갑자기 켜져서 둘다 놀라 자빠질뻔했다..!!ㅜㅜ 그 다음으로 우주식물 농장을 갔는데 핑크핑크해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직업 체험을 하러 갔는데 별로 재밌지는 않았다.. 그리고 자연사관에 갔는데 공룡을 보고 석기시대? 사람의 모형을 봤는데 별로였다아.. 그러고 물속의 생물들을 봤는데 처음에는 상어 때문에 가짜인줄 알았는데 애들이 진짜라고해서 신기했다! 그러고나서 한국 문명 과학관을 갔는데 김장하기 게임을 하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애들이 사라져서 놀랐다..!!ㅠㅠ 찾고나서 거북선에 갔는데 내가 거북선안에있다는게 뭔가 신기했다.. 그러고 그리고 도시락을 먹었는데 부모님께서 새벽 6시부터 쌌다고 해 감사했다..ㅠㅠ 도시락을 먹었는데 정말정말 맛있었다!!! 그러고 놀이터에 갔는데 더워죽을뻔했다..🥵🫠</p><p>다시들어와서 명예의 전당을 갔는ㄷ 다리가 긁혀서 아직도 상쳐가 남았다..ㅠㅠ 그러고 집을가던중에 버스에서 윤서가 나의 프사를 보던중에 너는왜 어렸을때는 안쓰는데 지금은왜 마스크써? 나는..에? 라고해서 윤서가 똑같이 물었는데 내가 눈으로 스캔하고 너는? 이라고 해서 윤서가 그러네..라고해서 웃겼다..!!어렸을때는 쓰는걸 안좋아하지이!! 그러고 도착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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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3: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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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생일 날 한 일 (김주연)</title>
         <author>pd5212</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6893676</link>
         <description><![CDATA[<p>작년 12월 9일, 그때는 나의 11번째 생일이였다. 나는 그때 가족들과 맛있는 뷔페를 먹으러 갔었다. 뷔페에 가자마자 맛있는 음식 냄새가 풍기면서 달달한 디저트 냄새도 났다. 우리가족은 자리를 잡고, 각자의 취향대로 음식을 담고 나눠 먹었다. 뷔페는 즐거운 아침 식사 및 행복한 시간이였다. 뷔페에서 음식을 다 먹고, 집에 와서 씻고 3시간 후, 케이크를 먹을 시간이 였다. 하지만, 케이크에 반 조각이 없었다. 왜냐면, 나는 언니와 생일이 하루 차이여서 항상 매일 언니가 먹던 케이크를 먹어야 됬었다. 그 날도 마찬가지 언니가 먹던 케이크를 먹어야 됬었다. 하지만 항상 언니 맞춤 초코 케이크 였지만, 그 날은 내가 가장 좋아했던 딸기 케이크 였다. 나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딸기 케이크를 먹어서 행복했다. 그렇게 딸기 케이크를 먹고 학원 숙제를 하려는데 어머니께서 “오늘은 너 생일이니까 학원 다 뺐어. 그니까 오늘은 너가 하고싶은거 다 해.” 라고 하셨다. 그 말을 들은 나는 너무나 신났다. 그래서 나는 온갖 생각이 다 들었다. 게임, 인형뽑기, 친구들과 놀기 등등 하지만 그때가 겨울 이라서 집에서 게임을 했다. 그때 나는 천국에 온거 같은 느낌이었다.</p><p>그렇게 게임을 하고 있다가 문 열리는 소리가 들려서 봤더니 언니가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온것 이였다. 언니가 나를 보더니 “너 $%#$ 게임하지? 나 씻고 나올테니까 같이 하자” 라고 했다. 언니와 같이 게임 하는건 오랜만 이라서  “그래!! 같이 하자” 라고 했다. 언니와 같이 게임하고 있을 무렵 문 열리는 소리가 들려 봤더니 아버지께서도 회사에서 일을 빨리 끝내서 일찍 퇴근 하신 것 같았다. 아버지가 씻고 나오자 어머니께서 “애들아 게임 잠깐 끄고 밖으로 나와 볼래?” 라고 하셔서 언니와 나는 게임을 끄고 밖으로 나갔다. 밖에 나가보니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영화를 찾아보고 있었다. 아버지께서 “너희 뭐 보고싶은 영화 있니?” 라고 물으셨다. 나는 그때 영화에 관심이 없어서 언니가 보고싶은 영화를 보겠다고 했다. 그렇게 언니가 원하는 영화를 틀기 전에 간식과 음료를 준비하고 가족들과 옹기종기 모여 영화를 봤다. 그 날은 나의 최고의 최고인 생일날과 추억이 됬던 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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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1: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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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트랑 여행(박이람)</title>
         <author>pd5215</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694285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여름방학 전에 나트랑여행을 다녀왔다. 우리가족은 밤비행기를 타고 나트랑으로 갔다. 밤비행기라 나는 영화를 보다가 잠을 잤다. 잠을 자고 일어나니 거의 도착해있었다. 비행기에서 내리니 공항에 출구라고 써있는&nbsp; 표지판이 있었는데 출구가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한국어로 써있었다. 한국어로 써있으니 신기하고, 뿌듯했다. 새벽이라 너무 졸려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바로 잤다.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었다. 음식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랬다. 우리가족은 호텔을 구경했다. 호텔에는 워터파크, 12개의 수영장, 바다, 오락실, 과학체험관이 있었다. 우리가족은 먼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시내로 나가기로 했다. 시내에 나가보니 신호등도 없고, 오토바이가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우리는 롯데마트로 갔다. 롯데마트에서는 유명한 간식들을 사고 호텔로 돌아왔다. 너무 많이 걸어서 너무 피곤했다. 다음날, 우리가족은 워터파크에 갔다. 워터파크에는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유수풀이 있었다. 나는 먼저 유수풀부터 탔다. 둥둥 떠니는 것도 좋지만 나는 타고 싶었던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워터슬라이드를 타니 재밌있었다. 이번에는 호텔 앞에 있는 바다에 가기로 했다. 이 바다의 이름은 바이다이 해변이다. 바이다이 해변은 바이는 배트남어로 해수욕장, 다이는 베트남어로 길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해변이 잘려지지 않고 거의1km에 달하는 자연 지형 조건 때문이라고 한다. &nbsp;그리고 우리가족은 또 시내를 나갔다왔다. 밥을 먹고, 시장에 가봤다. 시장에 가보니 한국인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어를 하시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러니 신기하고, 뿌듯했다. 마지막 날, 우리가족은 새벽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기로 했는데 비행기가 계속 연착되었다. 그러니 나도 불안했다. 그래도 무사히 한국으로 올 수 있었다. 나트랑에 간다고 했을 때는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니라 기대를 안 했는데 가보니 구경할 곳도 많고, 재미있었다. 나중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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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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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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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과천과학관에서 (한지우)</title>
         <author>pd5224</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6947785</link>
         <description><![CDATA[<p>   9월 10일에 우리는 현장체험학습으로 국립과천과학관에 갔다. 현장체험학습 가는 건 1년만이어서 설렜다. 버스에서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금방 도착했다.</p><p>&nbsp;국립과천과학관에 도착했다. 국립과천과학관은 과학탐구관, 미래상상SF관, 자연사관, 첨단기술관, 한국과학문명관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하루만에 다 관람하기 힘들정도로 굉장히 크며,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하고 있다. 앞서 설명했듯이 엄청 크고 넓어서 웅장하고 신기했다.</p><p>&nbsp;&nbsp;맨 처음에는 그 때 우리가 위치한 곳과 가장 가까웠던 미래상상SF관에 갔다. 미래상상SF관은 로봇, 인공지능, 에너지, 생명과학을 주된 내용으로 다루는 곳이다. 초반 부분에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반짝거리는 것들이 있는 곳이 있는데 어두운 데서 반짝거리니까 더 예뻤다. 그리고 조금 더 가면 AI로 나와 닮은 동물 찾기, AI 미술 체험 등이 있는데 사람이 많아 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안 한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우리는 더 재밌는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미래상상SF관의 끝부분으로 가자,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헐크 , ET 등이 보였다. 다 괜찮았는데 ET에게는 미안하지만 좀 징그러웠다(?).</p><p>&nbsp;그 다음엔 아마 자연사관에 갔다. 자연사관은 동물, 공룡, 수족관을 전시하는 곳이다. 특히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라는 이름의 공룡이 있었는데 이름에 코리아가 들어가서 신기했다. 그리고 자연사관 천장 등 곳곳에 공룡 뼈가 달려있어서 좀 무섭기도 했다. 조원이 무슨 공룡인진 모르겠지만 공룡 앞에 서 있길래 뭐지 싶었는데 갑자기 그 공룡이 움직여서 놀랐다. 그리고 그 근처에 TV화면 안에서 내 주변으로 공룡들이 지나갔는데 움직이는 게 꽤나 자연스러웠다. 그리고 좀 더 가면 진짜 살아있는 꽃게와 조그만 상어 같은 게 있는데 작아서 그런지 귀여웠다.</p><p>&nbsp;그 다음엔 첨단기술관에 갔다. 첨단기술관은 우주, 항공, 디스플레이를 주된 내용으로 다루는 곳이다. 그 곳에서 드론을 모의로 조종체험을 했는데 진짜 드론을 조종하는 것 같아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내 기억으로는 엄청 큰 비행기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멋있었다.</p><p>&nbsp;&nbsp;그 후 도시락도 먹고 놀기도 하고나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 나는 피곤해서 눈만 감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버렸다.</p><p>&nbsp;&nbsp;우리 반이 과학관에 갔을 때는 과학탐구관이 공사 중이어서 못 본게 아쉬웠다. 다음에 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다.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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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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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지안 깜란</title>
         <author>pd5201</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6954125</link>
         <description><![CDATA[<p>9월 15일날 5시30분에 할머니랑 할아버지 삼촌 말 안 듣는 사촌동생이 우리집에 왔다. 같이 편의점에 갔는데나를 놀려먹었다. 9월16일날 동생은 가고 우리는 여행을 갈준비를 할때 나는 공부를 했다. 공부가 끝나고 잠을 자려 했는데(오후 10시이다.) 잠이 안와 책을 읽고 티비 를 틀었다. 엄마한테 걸려서 1시에 잠을 청하고 새벽2시 30분경에 일어났는데 가족은 다 준비를 하고 나만 나갈준비를 했다. 밴을 타고 인천공항을 갔는데 기사님이 이니셜D 처럼 엄청 빨리 달리셔가주고 스릴넘쳤다. 짐을 붙이고 입국심사와 면세점에가서&nbsp; 면세품을 사고 베트남 항공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 기종은A321인 것으로 추정이 된다.) 위이이이이이이잉 소리가 너무 나서 (착륙할때까지도) 잠이 안올 줄 알았는데 엄청 잘 잤 아니 기절했다.도착하고 입국심사를 하는데 줄이 입이 떠억 벌어질 정도로 줄이 길었다. 나오자마자 반겨주는 냄새는 역시 담배 냄새였다. 그리고 마사지를 받고 밥을 먹는데 강아지를 봤다. 그런데 겁이 너무 많았던 것 같다. 더아남 리조트로 가서 룸을 갔는데 2층에다 방3개 화장실4개 개인풀이 있는 데로 잡은 것이다. 1째 날은 개인풀에서 수영했다.그런데 비가와서 짜증이 날락말락 했다.</p><p>2째날에는 처음으로 메인풀에가서 수영했다. 이날도 비가 왔다. 3째날에 삼촌은 아침 일찍 다이빙 투어를 갔다. 우리가족은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쌀국수가 옥수수 쌀국수가 나온것 이다. 그래서 안 먹고 과일 코너를 쭈욱 둘러봤는데 과일이 수박 없고 망고가 없어서 그냥 과일샐러드나 먹었다. 그래서 더 아남리조트 조식은 추천하지 않는다. 밥을 먹고난후 우리가족은 비치풀로 갔다. 수영을 하다가 햄버거를 먹었는데 사이즈가 이만 했다. 그리고 다시 숙소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한식이였다. 5째날에는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을 한 뒤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가는 도중 내가 아파서 도중에 쉬고 갔다. 마사지는 그랜드스파Grand Spa라는 곳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를 받는 도중 수도배관이 터져서 잠이 깼다. 마사지를 받고 우리 가족은 공항으로 갔다. 배가 고파서 밥을 먹었는데 200만 동(10만원이 든 것이다) 비행기를 탔는데 이번에도 기절을 했다. 다음날에는 내가 아파서 학교를 안 나왔다. 아빠가 너무 아파서 병원을 못가자 나는 혼자 병원에 갔다. (엄마는 일감 재택근무 ❌️ )그래서 냉혼자 병원을 갔다. 일이 풀리는 것이 너무 순조로워서 불행한 일이 일어날지 걱정을 했다. 아무일도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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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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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과천과학관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estcho/prhmovdyggezp3s9/wish/3136955066</link>
         <description><![CDATA[<p>2년만에 처음으로 체험학습을 간다고 했다. 나는 오전7시40분에 나와서 도형이와 8시에 만나 학교에 갔는데 생각해 보니 나는 과자를 않샀고 도형이는 음료수를 두고 와서 30분이 걸렸다. 얘기를 하다.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나는 주원이와 레이벌은 했는데 5ㄷ2로 내가&nbsp; 이겼다. ㅋ 혀안을 보다가&nbsp; 그냥 친구들과 얘기를 했다. 드디어 국립과천과학관에 도착을 했는데 9월10일 인데도 더웠다. 과학관에 도착하고 조금뒤 입장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1조였다. 1조 애들이랑 만나 미래상상SF관에 갔다. 미래상상SF관을 다 보고 2층에서 조별미션을 하고 첨단기술관에&nbsp; 가서 학습지를 채우고 있었는데 선생님을 만나서 손으로 1을 표시하고 사진을 찍었다. 근데 우리조 조원들 몇 명이 마네킹을 무서워 해서 소리를 질렀다. 첨단기술관(이었나)(자연사관 이었나) 에서 도형이 조를 만났다. 얘기를 조금하다 학습지를 채우러 갔다. 그다음은 자연사관?을 갔는데 여러 공룡이 있었고 산호는 동물 일까요 식물일까요 라는 문제도 있었다. 문제를 다 하고 과제를 해야하는데 몰라서 도형이네 한테가서 모르는거 알려주고 양궁쏘는델를 가서 과제를 하고 구경하다가 점심먹을 시간이 되서 나갔다. 2층 정원? 으로 갔는데 진짜 매우매우 더웠는데 도형이였나? 난 시원한곳에서 먹는데 라고 말하고 갔다. 누가 나가 거나 들어올때 문이 열려 엄청 시원했다. 아이스크림 파는데가 있었다. 선착순으로 아이스크림을 사준다고 했는데 도형이가 빨리 말해서 사줬다 돌아오니 애들이 아이스크림을 조금 달라고 해서 나눠줬다. 나머지는 않아서 친구들과 얘기를 조금 하다가 갈 시간이 되서 갈 준비를 했는데 누가 사라져서 출발이 조금 늦어졌다. 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보니 금방 학교에 도착했다.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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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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