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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국어수행평가 by 김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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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6 00: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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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내장 속의 플라스틱</title>
         <author>choiss123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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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읽은 숨 쉬는 소설 3번째 부분 김중혁의 심심풀이로 앨버트로스는 환경에 관한 소설이다. 3번째 부분을 고른 이유는 심심풀이라는 말은 퀴즈라는 느낌을 주고 앨버트로스라는 동물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어 이 책을 더 고르게 된 거 같다. 숨 쉬는 소설 8개의 편마다 있는 일러스트가 있는데 일러스트 중에 앨버트로스가 눈 길이 더 갔다. 앨버트로스가 플라스틱을 품고 죽은듯한 모양이 실제라는 것이 너무 소름 끼치고 반성하게 되는 거 같다. 카리스마 있는 옆면과는 달리 정면은 확실히 바보 같아 바보 새라 불리기도 하고 또한 신천옹이라고 불리는 앨버트로스는 폭풍과 비바람이 몰려오면 다른 새들이 피하여 숨지만 오히려 날개를 펼치고 절벽에서 뛰어내려 유유히 비행하기 때문에 하늘을 믿고 사는 노인이라고도 불린다. 서울에서 베트남 다낭까지 비행할 수 있는 멋진 앨버트로스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산업화가 되고 플라스틱이란 것이 생겨나게 되고 우리보다 먼저 살았을지 모르는 동물들이 우리보다 먼저 멸종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고 우리도 이렇게 멸종될 수도 있다는 점이 우리가 앞으로 해결해 나아가야 할 것만 같은 큰 문제 같다. 플라스틱 문제로 인한 환경파괴와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관심 있게 만들어주는 심심풀이 앨버트로스는 책을 정말 지루하게 느끼는 나를 지루함 대신에 흥미를 얻게 해주었다. 나 같이 책 읽는 것을 억지로 하는 친구라면 나처럼 흥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정말 이 시대의 문제인 점을 잘 실어 적은 것 같은 책이다. 그래서 다른 편들은 이해가 잘 안돼서 다른 것을 읽어보며 찾다가 심심풀이 앨버트로스를 찾은거 같다. 다음에는 짧게 나온것이 아닌 길게 나온 책을 사서 줄거리를 더 알아갈 것이다.&nbsp;<br>&nbsp;15째 소설을 쓰는 주인공의 친구 수진은 플라스틱 섬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의 이야기를 꺼냈다. 주인공은 이 이야기의 출처가 신문이나 잡지 혹은 텔레비전이라고 생각했다. 수진이 알고 지내던 알렉스가 조이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 했다. 플라스틱 섬에서 살아 돌아온 사람이 조이, 조이의 친한 친구가 알렉스, 알렉스와 서핑을 같이하는 사람이 수진 세상은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 이 이야기는 경비행기 추락 사건에서 시작 된다. 바다 위로 추락한 경비행기에서 조이는 간신히 탈출하며 일어난다. 조이는 커다란 플라스틱 통을 붙잡았다. 플라스틱 통은 어디론가 계속 끌려 들어가고 몇 시간이 흐른 후 기적이라는 해류를 타 무인도에 도착했다. 플라스틱 쓰레기들 때문에 해변의 진짜 모습을 볼 수는 없었지만 조이는 기뻤다. 조이는 플라스틱 통을 버리고 무인도로 올라섰다. 섬의 모습은 기괴했다. 조이는 플라스틱 쓰레기에 말을 걸며 그들을 하나의 생명으로 여겼다. 베개에 말을 걸면 실제로 베개는 최을 다해 조이를 잠으로 안내했다. 기진맥진하다 지쳐 잠든 조이는 새벽녘에 배가 고파 깼다. 햇빛이 어둠을 찔러 아침을 깨우듯이 허기는 고통스럽게 조이의 배를 찔러 댔다. 조이는 자신이 살아남을 확률을 따져 보았다. 건강 상태, 섬의 환경, 담수의 양, 구조될 확률, 탈수로 인한 질병 가능성 등의 요인을 분석해 봤을 때 조이는 나흘을 넘기지 못할 확률이 높았다. 조이는 통계학을 공부할 때 교수님에게 처음으로 들었던 문장이 생각났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잘못된 데이터를 넣으면 제대로 된 결과물을 얻을 수 없다는 뜻이지만 섬에 갇힌 조이에게 그 문장의 의미는 예전과 달랐다. 쓰레기를 넣었기 때문에 더 많은 쓰레기가 생겨난 것이다. 자신 역시 이제 곧 지구의 쓰레기가 될 확률이 높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플라스틱과 달리 조이는 썩을 것이다. 다행히 플라스틱 섬에서 극적 구조 된 조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조이는 메모지에 "바다에 무언가를 던진 적이 있다. 지구의 내장 속에 플라스틱이 있다." 이런 의미 심장한 문장들을 남긴체 죽었다. 줄거리이다. 자살인지 플라스틱 중독 때문인지 원인 모를 죽음이였다. 여기까지가 사건중심으로 모아서 요약한 줄거리이다. 이 이야기에서 앨버트로스가 제목이랑 이야기에 잠깐 나오는데 플라스틱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 중에 봤을 때 제일 심각한 동물인거 같다. 어미 앨버트로스가 자기 새끼한테 먹이를 줄때 토하해서 주는데 그 토에 보면 플라스틱 뿐이다. 앨버트로스라는 동물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느꼈을거 같은 작가는 왠지 검색하며 다양한 플라스틱 문제들을 볼 수 있게 많은 멸종위기 동물 중에 앨버트로스를 고른 듯한 느낌이 있다. 책에서 인상깊게 느낀 문장이 있는데 그 중에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다. 결국 조이도 플라스틱섬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플라스틱을 썼다는 것이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라이터로 불을 지피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배를 타고 탈출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즉 조이는 쓰레기를 넣어 쓰레기를 더 만든것이다.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흥미롭다.&nbsp;<br>&nbsp;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점을 못 느낀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환경오염이 우리 지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동물로 통해 끔찍하고 잔인한 것을 느껴 스스로 반성하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을거같아 추천해본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앨버트로스라는 새로운 동물도 알게되고 지식이 조금 더 쌓인거 같다. 플라스틱 문제를 더 알게되고 심각성을 알게 되어 앞으로 텀블러를 생수병 대신해 사용할것이다. 분리수거도 철처히 할 것이다. 내가 쓴 서평으로 인해 내가 추천한 책 심심풀이 앨버트러스를<br>읽고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이 줄어들길 바란다.&nbsp;<br><br>앨버트로스 정보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br>Nomad, 네이버, "앨버트로스 새끼" 2019년4월9일<br>김중혁 외 7명, 숨 쉬는 소설, 창비교육, p8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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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5 김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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