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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누기(피터이야기)_교대원1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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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영상 피터이야기 시청 후 소감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9 00: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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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예방 및 학생의 이해]</title>
         <author>ok01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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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터이야기 시청 후 소감을 간단히 작성해 주세요.<br><br>1)&nbsp; 제목줄:자신의 학번, 전공,&nbsp; 이름을 기록합니다.<br>2) 시청소감을 간단히 기록합니다.<br>3) 다음 주(4월 12일) 수업 전까지<br><mark>** 화면을 더블클릭하거나 "+" 를 클릭하면 작성할 수 있습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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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0: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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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57 스포츠문화행정 정기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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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가지고 있는 피터가 선생님과 친구들의 진심어린 행동과 보살핌으로 인하여 닫혀있던 피터의 마음을 열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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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2: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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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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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피터이야기 소감문 : 202125011 상담심리학과 양수정<br>2) 시청소감 : 초반에 피터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괴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을텐데도 조금씩 피터의 행동들을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며 피터를 그 학급 내에 한 구성원으로 스며들게 하여 온전히 학급 내 구성원으로 들어 올 수 있게 한 것에 대해 학급 친구들과 교사에게 박수쳐주고 싶다.<br>모두의 이해와 노력이 아니었다면 피터는 아직도 돌발행동을 하며 학급에서 어울리지 못 하고 영원히 불편한 존재가 됐을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3: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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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09 상담심리 남차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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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터가 행복해 보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nbsp;<br>또한 피터와 같은 반 학생들이 피터가&nbsp; 나쁜 행동을 했을 때 분명하게 "나는 도시락으로 때리는 거 싫어"&nbsp; "발로 차지 마" "나는 그런 행동을 좋아하지 않아"등으로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아이들은 나쁜 행동을 대처할 때 같은 행동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어린 학생임에도 피터의 상황을 이해하고 참기만 하지 않고 분명하게 의사표현을 하는 모습은 학교에서도 꼭 실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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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4: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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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5016 상담심리 이희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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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아와 비장애아가 함께 교실에서 지내면서 선생님과 친구들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모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주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의 상태를 보시면서 적응단계부터 학습단계까지 목표를 두셨는데 피터가 친구들과 학습을 같이 할 수 있는 모습에 놀라웠습니다. 친구들은 피터가 변하는 모습에 본인들이 느끼는 바가 큰 것같았습니다. 장애아이들과 함께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어른들의 노력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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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05: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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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20 일반사회교육 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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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국 혼자되는 것은 없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삼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교실에서 함께 교육을 받고, 절대 장애아동이나 장애인들이 뒤에 감춰지거나, 격리 또는 수면밖으로 나오지않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분명히 함께 살고있고, 함께해야하는 존재야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피터와 다른 아이들이 서투르더라도 함께 잘 어울리게 되는 것을 보면서 함께하기위해서는 분명 그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겠지만, 서로 어떻게 적응하고 받아들이느냐의 문제고, 그것을 교사로서, 시스템적으로 도와줄 수있는 것도 분명히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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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3: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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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28 일어교육 김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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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특수반’이라는 이름 하에 이런 학생들을 분리시켜 교육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는데, 통합교육을 실시하면서도 교사가 학생들 간의 개입을 최소화하려 노력하고, 학생들이 하는 행동의 책임을 온전히 학생 스스로가 지도록 교육시키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만날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어쩌면 더 넓은 세상을 살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학교가 꼭 해주어야 할 교육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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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11: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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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43, 아동예술심리치료, 홍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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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터이야기 영상을 보면서 피터와 같은 아이를 보면 무조건 싫어하거나 피하고 부딪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을 수도 있는데 선생님과 친구들이 피터를 기다려주고 도와주면서 피터가 가진 장애를 이해하면서 함께가려고 하는 모습이 많이 인상적이었습니다 .&nbsp;<br>한편으로는 우리 교육현장에서 피터와 같은 아이가&nbsp; 반에 있다면 아이들이 피터반에 있는 친구들처럼 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교육현장에 근무하고 있는 교사로서 많은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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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13: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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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41 유아교육전공 김양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26268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피터이야기를 시작하고 친구들이 피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왜 그 아이가 우리 반에 있어야 하나요? 피터는 아마 아무것도 배울 수 없을 거예요." 라고 말한 친구가 있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도 처음 동여상을 보면서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피터는 특수교육을 받는 것이 피터를 위한, 교사를 위한,&nbsp;다른 학생들을 위한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 중반으로 가면서 친구들이 피터를 대하는 방법, 교사의 상황해결방법을 보고 특히 교사의 계속된 노력으로 피터가 이해하고 친구를 안아주며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게다가 하교 후 좋아하는 피터의 모습을 보고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교사는 마지막 인터뷰에서 "올해 학생들은 많은 것을 배웠어요 그러나 올해 그들은 장애가 있는 사람들들 수용하는 것을 배웠어요."라고 했습니다. 학창시절 저는 그들을 배려하고, 양보하고, 도와줘야 한다고 강요받았습니다. 하지만 피터의 친구들은 정말 말그대로 수용하는 법을 배운 것 같아서 부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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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14: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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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58 유아교육과 한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263741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교사와 또래 친구들의 태도가 많이 놀라웠습니다. 피터의 돌발적기고, 과격한 행동에도 불구하고 같은 어조와 일관된 태도로 대화를 시도하는 교사, 화를 내기 보다는 그러한 행동으로 인한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이야기 하는 또래 친구들... 문제 행동을 보이는 유아가 있을 때는 그 행동을 수정하고, 상황을 해결하기만 하고 그 아이가 또래와 잘 어울릴 수 있는 데에는 신경을 쓰지 못했던 교사로서의 저의 모습에 대해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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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14: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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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42 아동예술심리치료 조정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281216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를 시청하며 처음에는 피터의 문제 행동으로 인해 당황하는 아이들을 보며 통합교육을 시도했을 때 나타나는 문제점들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 현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교사들이 먼저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여 분리를 시키는 경우가 더 많을테고 학부모들 조차도 비장애아동들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고 분리시켜달라고 요청하는 경우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상황을 경험하기도 하였고요. 하지만 피터의 담임교사는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피터와 어울려 지내는 방법들을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형성되는 분위기가 참 좋아보였습니다. 현장에 있는 교사로서 그러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어&nbsp; 많이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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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0 16: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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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34 유아교육 권소희</title>
         <author>z1014shz</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3394337</link>
         <description><![CDATA[<div>피터는 정서행동장애가 있는 학생으로 친구들을 밀거나 차고, 목을 조르는 등의 행동을 하여같은 반 친구들은 피터를 두려움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반 친구들 누구하나 피터가 때리는 등의 행동을 하였을 때 반격하거나 보복행동을 하지 않는 걸 보면 교사가 피터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피터의 담임교사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교실 안에서의 동등한 소속감, 공동체 의식이 아니었을까.. 피터가 반에서 소외되고 따돌림 당하지 않을 수 있도록 반 아이들 스스로 문제상황에 대처하여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준 것 같다. 피터이야기는 장애학생과 함께 통합하여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지만 꼭 장애학생이 아니더라도 학교, 학급 구성원이라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동반자가 되어야 따돌림, 폭행, 협박 등의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학교는 작은 사회와 같다. 학생들이 작은 사회에서 건강한 정신과 행동으로 올바르게 성장하여 큰 사회에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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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2: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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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48 유아교육 유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3403782</link>
         <description><![CDATA[<div>발생한 상황을 아이들과 공유하며 생각을 들어보고, 가정을 해보면서 여러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이러한 과정을 통해 피터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피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과 자신들이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하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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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2: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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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125038 유아교육 김상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3452787</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와 아이들 모두 장애아와 함께 한 교실에서 지낸다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듯 보였습니다. 교사 또한 많은 아이들을 살펴야하는데, 피터에게 모든 순간을 집중해야하니 그 부분에 대해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저 또한 그 부분을 보며 장애아에 대한 비율을 조절해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장애아 전담교사가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교사가 온전히 자신만이 피터를 가르치고 케어해야 한다는 것에 집중했기에 그렇게 제일 먼저 생각을 했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교사가 생각을 바꾸고, 장애아를 보살피는 측면뿐만 아니라 이 환경에 있는 우리 모두가 장애아와 함께 공존하고 서로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에 따른 해결 방법을 찾게 되며 힘들게만 보였던 장애아와 비장애아의 통합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로 함께 지내기 위한 노력들로 인하여 피터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큰 변화가 찾아올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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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3: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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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84 전자교육 정소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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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터 이야기는 주변인의 노력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했다. 초반 피터의 모습은 매우 공격적이고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피터의 행동과 성향을 겪은 아이들은 그를 많이 두려워했다. 그런데도, 영상 속 친구들과 지도하시는 선생님은 피터에게 계속해서 행동의 옳고 그름과 적응하는 방법을 일러주었으며, 끝내 긍정적인 영향을 만들어냈다. 만약, 그들이 피터의 행동과 성향을 두려워하여 주변 아이들이 그를 피하고, 따돌리거나 그에게 공격당하는 친구를 무시했더라면 피터는 자연스럽게 집단에 녹아들 기회도, 잘못됨을 깨달을 기회도, 잘못을 용서받을 기회도 얻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피터에게 공격받은 친구들도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할 기회를 얻지 못할 뿐 아니라 최악의 경우 괴롭힘당하는 친구는 계속 공격을 받게 되는 대상으로 낙인되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문제를 피하지 않고 계속해서 바로 잡았기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이처럼 주변의 계속된 노력과 실천은 부정적인 행동은 점차 사라지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해줬다. 나아가, 장애를 가진 친구의 경우뿐 아니라, 장애를 가지지 않은 일반 학생들의 학교폭력 역시 전체 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응법을 계속해서 고안하고 교육 및 시도한다면 부정적인 행동의 뿌리가 점차 짧아질 것이라 예상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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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09: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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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48 전자교육 김경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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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터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행동은 누구나 처음에 대처하기 어렵다고 봅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터가 변화될 수 있었던 것은 교사들의 역할과 주변학생들의 수용적 태도였다고 생각이 됩니다.<br>피터이야기에서 교사들의 역할은&nbsp;<br>첫번째로 먼저 학생들과 대화를 통해 피터를 수용할 수 있도록 하고,<br>두번째는 피터가 일으킨 문제 상황 속에서 아이들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하였습니다.<br>세번째는 피터가 과다 행동을 수정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br>네번째는 피터가 주변 학생들의 도움과 함께 스스로 학습하도록 격려하고 지도하였습니다.<br>또한 학생들도 피터를 수용하고&nbsp; 도우며 응원하였고 이를 통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되는지 배웠다고 말을 합니다.<br>피터 역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사들과 학생들의 도움 덕분일 것 입니다.<br>비단 피터 같은 학생 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타인을 서로 수용하고 돕는다는 것은 공동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길인 것 같습니다.<br>우리도 타인의 다른 점을 수용하고 부족한 부분을 함께 도우면서 성숙한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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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2: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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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52 건축교육 강보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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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터가 다른 친구들의 학습을 방해하고 불안정한 감정을 보이며 폭력을 사용하는 것, 피터의 모든 행동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내가 같은반 학생이었다면, 내가 저 선생님이었다면, 내가 저 중 한 학생의 부모였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피터를 좋은 마음으로 돕겠단 생각보다는 좀 신경쓰이는 일이 생겼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학급 아이들은 피터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서 오히려 상처를 받을 수 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상의 끝에서 아이들은 말합니다. 피터에게서 배웠고, 그는 가장 좋은친구라고 말입니다. 미안했습니다. 장애 뒤에 가려져 있던 피터의 가능성을 보지못했습니다. 계속 신경쓰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의미는 달라졌습니다. 신경써서 관심과 도움을 주면 장애유무를 떠나 학생에게 보다나은 기회를 줄 수 있고, 학생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오직 한 학생에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영상이었습니다. 피터와 그의 친구들 모두에게 그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니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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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4: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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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5083수학교육 김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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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는 내내 드는 생각은  '우리나라에서도 저렇게 같이 생활을 할수 있을까??' 였습니다. 그래서 좀 비현실적인 느낌이었고 조금은 시청하기가 불편하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피터에게 발로 걷어차이고 앞에서 바이올린에 대해 설명하는데 뺏는 등.. 장애라는 특수성으로도 이해하기에는 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피터의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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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5: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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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5095|건축교육|정원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4421739</link>
         <description><![CDATA[<div>*사이버 캠퍼스에서 영상 재생이 잘 되지 않아 유튜브에서 따로 검색하여 시청하였습니다.<br><br>&nbsp;영상의 초반부를 보면서, 일반 학생들의 입장에서 Peter의 존재 자체를 불편해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다른 학급의 학생들은 Peter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고 아주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는데 비해 Peter가 있는 학급은 Peter로 인해 물리적, 정신적 피해를 입고 수업의 진행에도 계속해서 방해를 받는 등 정상적인 학교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의 그런 생각은 영상을 계속 시청하면서 영상 속 선생님과 학생들에 의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장애 학생과 관련이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는 '도태될거면 혼자 도태되고 남에게 피해는 끼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하고는 했습니다. 계속 수업에 참여하도록 독려를 해도 따라오지 않는 학생들에게 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가 영상의 Peter 이야기와 완벽하게 이어지지는 않지만, 제가 생각하지 못한 더 좋은 답이 존재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단합하면 한 아이가 마냥 도태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이런 장면이야말로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장면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깊게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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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1 15: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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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5025 영어교육 김가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562120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우리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들을 선택할 수 없다. 그것이 영상에서의 피터이든 혹은 학급내의 문제아 이든 심지어 범죄자들 까지도 우리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들이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교육자로서의 사명이란 미성숙한 아이들이 온전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전에 그들에게 여러 능력과 지식 그리고 구성원으로서의 자세를 함양시켜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기능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nbsp;<br><br>피터이야기는 이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상이라고 생각한다. 피터는 행동 및 감정 조절 장애, 지적 장애 등이 있어보인다. 그러나 피터는 소외되지 않는다. 피터 또한 비장애인 학생들이 속한 학급의 일원으로서 교육받는다. 피터는 다른 친구들과 많은 갈등을 일으킨다. 제대로 학습할 수도 없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점진적이지만 피터는 긍정적으로 변화하였다는 것이고 이는 피터 자신만의 노력이 아닌 교사와 주변 친구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 학급의 친구들은 피터와의 시간을 통해서 희생만 한 것은 아니다. 그들은 관용과 포용 그리고 공감능력을 얻게 되었다. 적어도 그들은 사회취약계층을 자신과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며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이기적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취해야 겠다는 생각을 할 가능성이 적다. 이 모든 변화는 작은 사회인 학급 안에서 이루어졌다. 모두가 그것을 경험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는 영상 안에서 표현되지 않은 많은 고초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영상은 전혀 감동적이지 않지만 지극히 고무적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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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3: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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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27 영어교육 신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5802164</link>
         <description><![CDATA[<div>30분 가량의 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저의 학창시절에도 이러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피터와 비슷한 증상을 가진 동급생과 한달동안 같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한달간 적응을 할 수 있는지 지켜보고 잘 적응을 하면 기간을 늘리기로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학생도 적응을 하지 못했고 주변친구들도 피해를 입어 함께 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게 그 학생은 더이상 학교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피터이야기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터뷰가 있습니다. 한 여학생이 "우리가 변했기 때문에 피터가 변한 것이에요." 피터네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먼저 피터를 바라보는 마음의 태도를 바꾼 것이 결국 피터를 변화시켰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저희도 그 당시 그 동급생을 향해 좀 더 기다리고 믿어주는 마음으로 함께 했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었겠다는 마음이 들면서 아쉽고 많은 생각이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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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5: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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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10 상담심리 강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5832048</link>
         <description><![CDATA[<div>굉장히 오래된 자료인 듯한 사실과 화질에 놀랐다...<br>반성과 투영의 기회를 준다고 생각한다. '쟤는 왜 저럴까? 왜 저렇게 말할까? 왜 저렇게 생각을 하는걸까? '피터의 말과 행동을 보고 같은 반의 학생과 선생님은 배우는 것이다. 하지만 굉장히 오랜 시간과 노력과 인내와 의지를 갖고 시도를 해야하는 것으로 보인다.<br>&nbsp; 우리 사회가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기다림, 양보를 할 수 있는 수준인가 우리가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의구심과 답답함이 교차한다. 우리까지 갈 필요가 없다... 우리반에 피터와 같은 친구가 있을 때 내가 참아낼 수 있을지 다른 친구들과의 매일 같이 일어나는 갈등에 대해 지혜롭고 현명하게 해결해나가고 아니 버텨낼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br>&nbsp; 중간중간 인터뷰를 하는데 한 학생이 "우리가 변해서 피터가 변했어요."라고 말했는데... 교사와 기타 학생들이 허용적이고 수용적, 기다려 줄 수 있는 마음가짐과 여유를 갖을수 있어야 겠다.<br>&nbsp; 저 정도 수준의 학생을 친구로 받아들이는 교실이라면, 사회라면 지금 배우는 학교폭력이라는 사회적 현상은 나타나기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br>  조그마한 잘못을 해도 기다려주지 못하고 실망하고 혼을 내고 화가 내는 내 모습을 반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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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5: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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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5098 미술교육 정아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595990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 초반엔 솔직히 저 아이를 억지로 일반학교에 보내는 것이 의미있는 일일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br>우선 담임선생님의 인내력에 놀랐고, 아이들도 피터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일반학생과 장애애동을 분리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한 내가 부끄러워졌다. 문제학생을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또래 친구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선생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겠구나 느꼈다.<br>같은 반 학생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피터를 가르친게 아니라, 피터가 우리를 가르치고 있다고 말하는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의 생각의 깊이에 너무 놀랐다.  그 과정은 매우 힘들지만 다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다는 것에 많은 생각이 들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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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6: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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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11상담심리 김민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6122588</link>
         <description><![CDATA[<div>학기 초반 무렵,&nbsp; 피터에 관하여 묻는 인터뷰에서 아이들은 피터가 우리들과 다른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피터는 이상한 소리를 지르고, 두꺼운 안경에 옷도 너무 크고 또한 발은 우리들의 발과 다르게 이상하리만치 작다고 까지 이야기 합니다.&nbsp; 그리고 심지어 피터의 담임선생님 마저 자신이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고 두렵다고 이야기를 하지요. 영상을 보는 동안 저 역시 불안한 마음이었습니다. 피터의 돌발적인 행동 때문에 다칠 수 있는 학급의 아이들이 걱정스러웠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들을 지켜보면서 제가 괜한 걱정을 했던 것은 아닐까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피터를 지켜본 관점은 어쩌면 학교 선생님의 시선 혹은 학급 아이들의 부모로서의 시선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한 시선에서 바라본 학급의 모습은 장애아동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교사와 학급아이들에 대한 우려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피터의 담임 선생님은 달랐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이 상황을 해결해 나가리라 믿으며 책임감을 갖도록 격려하면서 피터가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들 역시 피터를 도와주기 위해 올바른 행동에 대해 가르쳐주고 피터를 학급내에 동등한 친구로서 수용해주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br>마지막 부분에서 친구들이 피터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합니다. 피터는 우리의 친구라고요. 우리가 피터를 가르쳐준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은 피터가 우리를 가르쳐주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영상의 초반부에서 피터의 다름을 이야기하던 학급 친구들이 피터가 왜 나의 친구인지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고 반성 또한 하게 됐습니다.<br>우리나라의 교육현장도 이렇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해 나가는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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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7: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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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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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49 전자교육 류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619928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영상을 시청했을 때는 피터와 함께 지내는 반 친구들과 교사들이 힘들어 보이고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애학생 한 명을 위해 나머지 학생들과 교사들이 피해를 보는 부분이 분명히 생길 것이다. 하지만 영상 후반부에서 결과적으로 피터와 함께 좀 더 성숙한 태도를 보이게 된 아이들을 보며 어쩌면 내가 생각한 것들이 꼭 정답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만약, 피터와 같은 친구들이 우리나라의 교육현장에 있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봤는데 아마도 영상에서처럼 꼭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지는 않다. 아직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이 따라가야할 부분이 많다고 느꼈고, 영상에서의 교사들의 모습에서 미래의 교사로서 배울점이 많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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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7: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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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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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25077유아교육 한순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6248073</link>
         <description><![CDATA[<div>짧은 영상이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nbsp;<br>영상중 여자친구의 말대로 "우리가 마음을 바꿨기 때문에 피터가 바뀌었어요"처럼 세상이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바뀔때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인생이 달라질 것이고 더불어서 우리는 세상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이다.&nbsp;<br>세상은 현재 무엇이 중요한지 모른채 돈만을 쫓아서 빠르고 급하게 목적지만을 향해서 돌진하고 있는 것 같다. 정작 중요한 것은 피터 친구들이 피터를 통해서 배워갈 수 있는 것들이다.&nbsp;<br>집값이 떨어진다는 천박한 생각으로 장애인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세상에게 외치고 싶다. 그들의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nbsp;<br>우리 아이들이 서로를 보듬고 이해하고 살아갈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을 때 우리사회도 성숙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성숙하지 못한 어른들의 이기가 아이들을 망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씁쓸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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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8: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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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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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6047 전기교육 유대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6316876</link>
         <description><![CDATA[<div>피터는 다른 학생들에 비해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떨어져 보입니다.<br><br>이런 피터 한명을 같은 반 모든 친구들이 함께 돌봐주고 있습니다.<br>친구로서, 보호자로서 역할을 가지며 돌보고 있습니다.<br>피터가 다른 행동을 할 때도 있지만, 피터가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서 같이 친구들도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br><br>한국에서는 같은 반 친구들에게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환영받지 못할 거 같습니다.<br>또한, 학업에 지장이 있다고 하며 따돌림을 당할 것 같습니다.<br><br>같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을 하면, 피터 같은 친구들에 대한 거부감도 줄어들 것으로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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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8: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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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08  상담심리 김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636252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영상을 보면서 피터보다 같은 반 아이들이 많이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쉬운 일이 아니고 노력을 많이 해야하고 시간을 많이 쏟아야 작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어린 아이들이지만 대단하다고 느꼈다. 나라면 저럴 수 있었을까? 피터에게 친구들이 배운다는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고 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이 피터를 어떻게 변화 시키는지 같이 배워가고 있는 서로의 모습에 놀라움도 있었다. 이 영상은 오래된 영상으로 보이는데 현재 우리 나라는 어떠한 모습일까? 하는 궁금증과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같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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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8: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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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14 상담심리 임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6481116</link>
         <description><![CDATA[<div>피터의 폭력성과 독특한 행동에 대한 친구들의 반응이 놀라웠다. 피터가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을 때의 언어적인 반응, 대처방법이 놀라울 정도로 침착했고, 피터가 학습중에 독특한 행동을 보이거나 행동이 느릴 때 기다려주는 친구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nbsp;<br>이렇게 친구들이 피터를 이해하고 배려해 주기까지는 피터에 대한 이해교육이 선행되었을 것이다.<br>통합교육에서 '장애'라는 초첨보다 학생 '피터' 에 초첨을 맞춘 이해교육이 더욱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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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9: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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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004 상담심리 강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06639243</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다운증후군 선별검사 결과에서 16:1 고위험군으로 판정받아 양수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임산부로써 특별히 공감이 많이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물론 긍정적인 결과를 믿고 기다리고 있지만, 비록 조금 부족하게 태어나더라도 인생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고 아름다울 수 있으며 환경에 의해 발전할 것이며, 그것과 함께 희망과 기쁨을 자신은 물론 주변에게 줄 것이라는 생각이 더 확고해졌습니다.&nbsp;<br>더불어 피터반 친구와 선생님을 보며  문제아, 범좌자를 두려워 하며 나와  나의 가족으로 부터 격리시키려고 했던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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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10: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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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5095 체육교육 전도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01001/pr87kj6kdfyd2gvw/wish/1433963226</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nbsp;우리나라와는 정말 다르다는 생각을 영상을 보며 많이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피터가 일반학생들과 어울렸다면 따돌림을 당하거나 피터가 폭력적으로 행동을 하였을때 똑같이 혹은 더 아프게 때렸을것 입니다. 피터가 도시락으로 다른 학생을 쳤을때 그 학생이 너는 좋니? 모두가 이 행동을 좋아하지 않아 라고 이성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농구에대해 이야기 할 때도 학생들이지만 피터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고 자신들도 그렇다며 자신들과 피터를 다르게 생각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며 놀랐습니다. 선생님 또한 아이들의 책임이라며 최대한 늦게 개입하려하고 피터에게 계속 질문하고 기다려주고 선생님이 중간의 역할을 참 잘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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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9 16: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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