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생활글쓰기반 by 허채란</title>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30 04:12:53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04 11:54:0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26.png</url>
      </image>
      <item>
         <title>1102김서현 나의 첫 베스트 프랜드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29053</link>
         <description><![CDATA[<div><em>어느 날,</em> 나는 <em>어느 때와</em> <em>다름없이</em> 태권도에 갔다. 그런데 새로운 친구다 왔다. 나는 친해지고 싶어서 <em>소리 내서</em> 인사를 했지만 친구는 소심한 성격인지 손을 살짝 흔들어 주었다. 나는 태권도를 마치고 공부방을 갔다가 <em>집 앞</em> 놀이터에 갔다. 근데 뭔가 익숙한 사람이<br>있었다. 자세히 보니 태권도에 <em>새로 왔던</em> 친구였다. 나는 그네를 타고 있는 친구에게 다가갔다. 마침 옆에 있는 그네가 비어있어서 옆에 앉았다. 내가 먼저 물었다. <br>“안녕 아까 태권도에서 봤었지??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데 혹시 너 이름이 뭐야?”<br>“나? 나 <em>최정은 이라고 해</em> 친해지고 싶다고?? 헐 나야 좋지!!”<br><em>그 뒤로</em> <em>5분 정도</em> 말을 이어나갔다. 약 <em>두 시간</em>정도 놀이터에서 <em>술래잡기, 그네뛰기, 게임</em> 등을 하면서 놀았다. 이제 슬슬 집에 들어 갈려는데 정은이와 집이 같은 동이였다. 그래서 층수를 보고 있었는데 1층 차이였다. <em>그 뒤로</em> 우리는 같이 부모님 몰래 서로의 집에 <em>놀러 가서</em> 게임하거나 라면을 끓여먹기도 했다. <em>어느 날은</em> 저녁에 심부름하다 마주쳐서 5~10분 놀다 들어가기도 했다. 정은이와 나는 다른 학교였는데 정은이의 아버지께서 우리가 사이좋은 걸 보고 내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 보내 주셨다. 그 뒤로 같이 등교하고 같이 하교하고 같이 학원 가고 같이 놀러 갔다. 우리는 더더욱 친해져갔고 우리의 부모님들끼리도 가까워지셨다. 하지만 나는 이사 계획이 생겼다. 나는 정은이와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슬펐다 그리고 걱정되기도 했다. 나에겐 두 가지의 고민이 있었다. 첫 번째 고민은 정은이가 나랑 많이 다녀서 다른 친구가 많이 없어서 외로울까 봐. 두 번째 고민은 이사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었다. 이사 계획이 생긴 후 시간이 2배로 빨리 흘러가는 것만 같았다. 몇 개월 후 이사하는 날이 왔다. 친구들이 나한테 이사 선물로 여러 가지 간식을 주었다. 나는 고맙다고 인사한 후 이사할 집으로 향했다. 그 뒤로 정은이와 예전만큼 친하진 않지만 그래도 정은이는 잘 적응한 거 같아서 다행이었다. 그 뒤로 가끔 내가 예전에 살던 동네에 가서 만나서 놀기도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2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29053</guid>
      </item>
      <item>
         <title>행복과 당황(1203김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38846</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같이 내외동으로 <em>놀러 갔다.</em> 벌써 기대되기 시작했다.<br>"하이~"<br><em>"어. 안녕!"</em><br>서로 <em>보자마자</em> 인사를 하고 경전철을 탔다. 벌써부터 즐거웠다. 그리고 경전철에서 내려서 <em>인생 네 컷에</em> 가고 있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너무 <em>당황스러웠지만</em> 우리는 각자 챙겨둔 <em>우산을 펴고빨리 가</em> <em>인생 네 컷을</em> 찍고 <em>마라탕 집에</em> 가는데 또 비가 왔다. 또 <em>어찌어찌</em> <em>마라탕 집에</em> 잘 도착해서 재료를 담고 <em>나올 때까지</em> 기다렸다가 사진을 찍고 먹었다. 맛있었는데 또 매웠다. 나랑 친구랑 같이 2단계를 먹었는데, 오늘따라 더 매웠다. 그렇지만 우리는 마라탕을 <em>다 먹고</em> <em>왕과 탕후루</em> 집에 갔다. 거기서 <em>나는 블랙 사파이어</em> 탕후루를 먹었다. 나는 너무 맛있어서 1개더 먹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더 먹지는 못하였다. 그리고 바로 다음으로 <em>벌꿀 만화카페에</em> 갔는데, 거기에서 넷플릭스를 보러 갔는데 그게 로그인이 계속 안돼서 <em>1시간 중에</em> 45분을 날렸다. 너무 <em>아쉽고 또</em> 아쉬웠다. 그리고 <em>어찌어찌해서</em> <em>우리 외할머니 집도</em>가고 다이소도 갔다 나왔는데 우산이 뒤집혀서 매우 혼란이 왔다.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는 알라딘도 갔다가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3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38846</guid>
      </item>
      <item>
         <title>&lt;노래&gt;(정채민,1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393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새벽 아침,쌀쌀한 공기와 함께 잠에서 일어났다.<br>몽롱하면서도 서늘한 느낌을 받으며 천천히 학교에 갈 준비를 한다.<br>따뜻한 물을 틀고 천천히 몸과 얼굴을 씻는다.<br>교복을 입고 신나는 마음을 가득 안고 밖으로 나갔다.<br>나가자마자 아이들이 오순도순 꽃처럼 밝게 웃고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있다.<br>밖으로 나가니 친구들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br>다른 아이들처럼 즐겁고 밝게 웃으며 이야기를 한다.<br>친구들과 평소에 가던 지름길로 향해 걸어갔다.<br>산과 꽃, 풀들이 나를 향해 마음껏 환영해준다.<br>멀리 있지만 나에게 환영해주는 초록 산.<br>내 발 밑에서 환영해주는 많은 풀과 꽃들이 나를 반갑게 환영하며 인사해준다.<br>나도 반갑다고 친구들과 행복하게 즐겁게 있으면 산과 꽃, 풀들도 기분이 좋은지 나를 다시 한번 반겨준다.<br>시원하면서도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나에게 다가온다.<br>그 바람은 동물들도 기분을 좋아지게 하나보다.<br>친구들과 웃으며 즐겁게 이야기하는 나처럼 새들도 나처럼 즐겁게 이야기를 하며 노래를 부른다.<br>새들도 노래를 부르니 나와 친구들도 신나서 새들과 함께 노래를 부른다.<br>산들이 옹기종기 모여 같이 부르는 바람소리,가방에서 들리는 책소리도 함께 합치니 더욱 더 편해지는 것 같다.<br>같이 노래를 부르니 공기도 뭔가 깨끗한 파란하늘처럼 깔끔해지는 느낌이 든다.<br>이 노래와 느낌은 나를 불안해 하지 않게.<br>나를 더 행복하게 해주고 불안감을 없애주는것 같아 이 노래를 좋아한다.<br>마음껏 노래를 부르다보면 어느새 더 행복해하는 학교가 나를 반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3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39396</guid>
      </item>
      <item>
         <title>우정/ 1301 구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2106</link>
         <description><![CDATA[<div>자세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가 수빈이와 친해진 것은 초등학교 1학년 때인 것 같다. 나는 원래 서경이라는 친구와 함께 다녔지만, 2학년 때 다른 반이 되고 점점 멀어지면서 수빈이와는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었다. 나는 기억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우리는 함께 한 추억이 정말 많다. 하지만 그만큼 싸운 적도 많은 것 같다. 서로 집도 자주 가고 매일 함께 등하교 하면서 우린 더욱 가까워졌고 서로의 부모님도 아주 친한 사이가 되었다. 그 당시 우리 아빠의 취미는 캠핑이었는데, 서로 취미를 공유하면서 수빈이네 아버지도 캠핑에 입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가족과 수빈이네 가족은 거의 매주 주말마다 함께 캠핑을 갔다. 여러 캠핑장을 가봤는데, 매 캠핑장마다 항상 트램펄린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차에서 달려나가 트램펄린으로 뛰어가서 밤까지 놀았던 기억이 있다.<br>트램펄린에서 만난 아이들과 친구가 된 적도 있고, 싸웠던 적도 많다. 가끔 그때를 떠올릴 때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였다. 나는 나방을 특히 무서워하는데, 여름에 캠핑장 화장실에는 나방이 정말 많다. 혼자 있을 땐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수빈이가 같이 가줄 땐 무섭지 않았다. 그리고 나, 수빈 모두 여동생이 있는데 수빈이는 동생과 사이가 정말 안 좋았다. 그래서 동생과 싸우고 수빈이 탓이 아닌 동생 탓임에도 불구하고, 동생만이 아닌 수빈이도 함께 꾸지람을 들어서 수빈이는 많이 억울하고 속상해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위로를 해주었다. 그 후로 몇 년 뒤인 초등학교 6학년 때, 갑자기 사이가 안 좋아져서 서로 인사도 안 했던 적이 있다. 그래도 현재는 화해하고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 언젠간 다시 함께 캠핑을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4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2106</guid>
      </item>
      <item>
         <title>TXT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이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2496</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를 보다가 5명에 잘생긴 사람을 봤다.<br>바로 "투바투 영상 모음 집" 영상에 나오는 투바투라는 보이 그룹이였다.  먼저 리더인 수빈이라는 멤버는 범퍼카를 타면서  "뿌뿌" 하는 귀여운 짓도 하고 뿔태 안경을 쓰고 잘생긴 얼굴로 남친짤을 찍기도 했다.  그리고 '슈가 러쉬 라이드' 랜덤 플레이스에서 월래 끌려가는 장면이였는데 수빈이는&nbsp; 질질 끌려다녀서 너무 귀여웠다.&nbsp;<br>또 멤버들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연준이라는 멤버는 남팬한테 "너무 귀여워" 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남팬한테 "너 사랑해" 하면서 손 키스를 날리는데 너무 잘생겼었다. 다음에 투바투가 김해에서 공연을 한다면 보러가서 연준이 한테 "너무 귀엽다고"&nbsp; 외치고 싶다.그리고 의외로 근육이 없을 줄 알았는데 있어서 놀랍고 반전매력이였다. <br>그리고 근육이 섹시했다ㅎㅎ. 또 멤버들 중에서 가장 근육이 많은 태현이라는 멤버는 너무 섹시하다. '슈가 러쉬 라이드' 뮤비에서 태현이의 근육이 나오는 장면이 있었는데 너무 선명했다. 그리고 팔 근육을 보는데 내눈이 너무 행복했다. 또 근육이 많은 이유가 복싱을 해서 그렇다는데 모든게 완벽한 남자 같다. 멤버 중에서 가장 강아지 같은 범규라는 멤버는 너무 귀엽다. 티비 프로그램에서 멤버들 끼리 의리 윗몸 일으키기를 했는데 수빈이 차례때 "수비니형 믿고 있어여" 라고 애교를 부렸는데&nbsp; 너무 귀여웠다ㅎㅎ. 그 소리를 들은 수빈이는 윗몸 일으키기를 혼자서 거의 다 했다.  역시 리더는 괜히 리더인게 아닌거 같다. 또 범규는 말티즈 같아서 더 귀엽다.&nbsp;<br>멤버들 중에서 가장 어린 휴닝카이라는 멤버는 뭘 해도 다 귀엽다.&nbsp; 수빈이가 장난으로 휴닝카이 볼에다가 부비부비를 했는데 반응이 너무 웃기고 귀엽다. 또 사랑스럽기도 하다. 휴닝카이가 뭘 해도 귀여운 이유는 얼굴이 귀여워서 그런거 같다.&nbsp;<br><br>이렇게 5명은 우주 최강 슈퍼 귀요미 미남 인거 같다. 나중에 앨범도 많이 사고 포카도 많이 사고 덕질을 엄청 할거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4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2496</guid>
      </item>
      <item>
         <title>전학 / 1112 주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2765</link>
         <description><![CDATA[<div>전학 첫날, 매우 어색한 상태로 선생님을 따라 배정받은 반으로 터벅터벅 걸어갔다. 반에 도착한 나는 '아 여기가 5학년 층이구나' 생각하며 반으로 들어갔다. 들어가자 반에는 친구들이 별로 없는 상태였고, 있는 친구들은 나를 쳐다보며 "쟤 누구야?", "전학생이래"라는 말들을 수군수군 거렸다. 그러한 상황에서 선생님께서는 나에게로 다가오신 뒤, 교과서와 내 번호 그리고 자가 진단 학교 이름 바꾸기 등등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다. 설명하는 동시에 친구들이 하나 둘 많아졌고 선생님께서는 그중 한 명을 보자 "쟤랑 친해지면 피곤하다", "친해지지 마" 등 나에게 조심하라며 말해주셨고 친구들도 하나씩 다 쟤는 조심해야 한다며 말을 했다. 하지만 그 친구와 내 출석 번호, 자리 등 매우 가까웠고 심지어 모르는 게 있으면 선생님께 여쭈어보는 것보다 이 친구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편했기에 안 친해질 수가 없었다. 이 친구는 내가 모르는 모든 것들을 알려주었고 내일부터 같이 등교하자며 먼저 다가와 주었다. 이렇게 다가와 주고 모르는 것들을 알려주는 이 친구와는 당연히 친해지게 되었고 5학년 동안 정말 친해진 상태로 5학년 생활을 끝냈다. 이 친구와는 아직도 매우 친한 상태이고 말로는 하기 쑥스럽고 부끄럽지만 없으면 안 되는 친구 중 한 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4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2765</guid>
      </item>
      <item>
         <title>내 친구 정회린 ♡_♡ 1207 안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290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중학교 입학식날이다. 나는 너무 설레서 학교에 일찍 왔다. 반에 들어가고 아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뻘쭘하게 서있었다.<br>그때,<br>"정회린 몇 반 인지 아는 사람?"<br>채민이라고 이쁜 여자애가 물어봤다. 나는 밖에 있었던 자리배치도에 이름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내가 말했다.<br>"2반이라고 나와있는데?"<br>라고 대답했다. 채민이는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처음 보는 여자애를 2반앞에 데려다주고 갔다. 나는 그 처음 보는 여자애를 봤을 때 엄청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나는 그 여자애한테 말을 걸려고 했지만 소심한 성격탓에 말을 걸지 못했다. 그런데 그 여자애가 먼저 나한테 다가와<br>"안녕? 우리 친해질래?"<br>라며 말을 걸어주었다. 나는 좋다면서 친해지자고했다. 내가 말을 끝냈을 때 그 여자애는 자기 명찰을 보여주면서<br>"나는 정회린이야!"<br>라고 말했다. 그리고<br>"너 이름은 뭐야?"<br>라며 말을 덧붙였다. 나도 내 명찰을 보여주면서<br>"나는 안현서야!"<br>라고 대답했다. 나는 중학교 올라와서 처음으로 친구를 사귄게 너무 신기하고 행복했다. 마치 내 최애 아이돌과 친구를 한것만 같았다. 너는 회린이와 친구를 해서 마음이 들 떠 있었다. 회린이와 친구하자마자 여름에 해운대에 가서 바다를 볼 것이고, 같이 영화도 볼 것이고, 서로 도시락도 싸 줄 것이고 이렇게 막 회린이와 나의 미래를 상상했다. 회린이도 나와 같은 듯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4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2909</guid>
      </item>
      <item>
         <title>1209/ 이하린 (선생님 수업을 기다리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98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중학교에 입학한지 어느덧 일주일쯤 선생님이&nbsp;여러명이셔서 수학 선생님을 과학 선생님으로 도덕 선생님을 수학 선생님으로 선생님들의 교과과목이 뭔지 몰랐다. 근데 국어 선생님은 알았다. 얼굴에 '국어 선생님!'이라고 쓰인 거처럼 첫 만남부터 국어 선생님이신 걸 알았다. 제일 처음 외운 선생님? 이라서 그런지 관심이 갔다.<br>어느 날은 내가 국어 선생님께 인사를 드렸는데 웃으시면서 받아주셨다. 사랑의 큐비드가 날아오는 것 같았다.<br>새끼 강아지 같은 눈웃음과 살짝 올라가 있는 얇은 입술 아직도 그 표정을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지곤 한다. 그 표정을 보기 위해서 선생님의 수업을 기다린다. 수업할 때도 그 웃음을 보기 위해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 눈에 띄게 옆으로 가보기도 한다. 선생님이 다른 친구들에게 웃어주면 질투도 난다. 일부로 좋아하는 티도 많이 내고, 교무실로 선생님을 훔쳐도 본다. 아무 말 안 하고 바라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고, 아무 걱정 없이 기쁘다. 선생님도 내 마음을 아신 걸까 더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이것저것 말도 걸어주신다. 너무 긴장되어서 아무 말이나 내뱉을 때도 있다. 매일 밤에는 선생님 웃음을 생각하면서 미소를 짓고 자기도 한다. 조금씩 더 관심이 가고 있고, 점점 더 옆으로 가본다. 오늘도 선생님의 수업을 기다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4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49843</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제주도 여행  1103남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510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갔다. 아침에 출발할 때는 설렜고 비행기를 탈 때는 오랜만이라 조금 무서웠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음료수도 먹고 숙소로 가서 짐을 풀었다. 우리는 패키지여행으로 갔는데 바로 버스를 타서 출발했다.<br>&nbsp; 첫째 날은 야시장을 갔다. 아직 오후 5:00라 푸드트럭도 열리지 않았고 사람들도 없었다.아무도 없으니까 뛰어놀고 싶었다. 너무 빨리 와버려서 숙소에 올 때 아무것도 사지 못하고 왔다. 나는 그 음식들을 기대하고 있었어서 조금 슬펐다. 그리고 우리가 맨 처음 숙소라 제일 빨리 나가야 하고 제일 늦게 숙소에 와야 해서 힘들었다.<br> 둘째 날은 유령의 길을 갔다. 그 길은 버스가 앞으로 가고 있지만 제자리처럼 보이는 길이다. 나는 이름이 유령의 길이라서 좀 어두울 것 같았는데 아니어서 좀 놀랐다. 우리는 너무 신기해서 찍어봤는데 우리가 보는 것처럼 찍히지 않아서 조금 아쉽고 슬펐다.<br>&nbsp; 셋째 날은 귤을 따러 갔다. 귤 농장에 가서 몸에 좋다는 버섯도 보고 맛도 봤는데 생긴게 신기하고 내가 처음 들어보는 버섯이라 호기심이 생겼다. 먹어봤을 때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귤 농장에서 귤은 따진 않았지만 파는 분이 있어 샀다. 하나 까서 주셨는데 너무 맛있었다. 제주도 귤이라 그런지 살짝 더 맛있는 느낌이 들었다. 돌하르방이랑 사진도 찍었는데 구멍이 뚫려 있어서 징그러웠다. 밤에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나는 집에가면 다시 일상생활로 가야한다는 사실에 한숨을 쉬며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4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51000</guid>
      </item>
      <item>
         <title>첫만남부터 현재까지 / 1402 김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5186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먼저 선약을 잡진 않았다. 친구라는 나의친구가&nbsp;먼저&nbsp;선약을 잡았다. 지금 우리는&nbsp;놀자 하면&nbsp;바로&nbsp;만날 만큼&nbsp;친해졌다.&nbsp;1년 전인가&nbsp;나는 친구와 처음 만났다. 처음&nbsp;봤을 때는&nbsp;너무나도 친해지고 싶었다. 근데 늘 그렇듯 먼저 나서기는 너무힘들었다. 하지만 친구와 같이 밥을 먹기로 했다.나는 너무 기뻤고 몸이 날뛰었다. 그리고&nbsp;며칠 뒤그 친구와&nbsp;약속이 잡혔다. 물론 우리 둘끼리&nbsp;가는 것은&nbsp;아니었고,&nbsp;친구들과&nbsp;함께 가는&nbsp;약속이었다.나는 너무 어색해서&nbsp;다른 친구들과&nbsp;있었다. 근데친구가 먼저 말을 걸어줘서 나는 너무 고마웠다 너무 어색했던 친구와 이렇게&nbsp;친해질 줄은&nbsp;물론 나도 몰랐다. 이제 당연하듯이 만난 친구와 영화를&nbsp;보러 갔다.&nbsp;옛날엔 서로 어색해서 끝과 끝에 있던 사이였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말을&nbsp;안 해도,&nbsp;서로&nbsp;떨어져 있어도&nbsp;안 어색한&nbsp;친구가&nbsp;있다는 게&nbsp;나는 너무 행복했다.&nbsp;이런 사이가 되기 전까지 서로&nbsp;안 맞아서&nbsp;싸움이 많았지만 이젠 싸워도&nbsp;말 한마디로&nbsp;화해할 수 있는 사이가 될때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나는 지금 이렇게 까지 친해졌다는게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4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51866</guid>
      </item>
      <item>
         <title>나의 친구 포비.                         -1320이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531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의 친구 포비는 인성이 좋지않은 친구이다. 맨날 나를 만나면 포비가 지은 별명으로 ‘쭉동욱’, ‘쭉욱’, ‘중국’ 등 등 별명을 만들어 나의 머리 뚜껑이 열리도록 만든다. 그리고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어쩔’, ‘알빠노’, ‘ㅇ’ 등 칼답을 하거나 나의 신경을 건드는 말을 한다.<br>&nbsp; 나의 친구 포비의 장점은 게임을 아주 잘한다. 나와 포비가 놀 때 유명한 게임중에서 ‘발로란트’,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2’ 등 여러가지 게임들을 아주 잘한다. 그리고 다른 포비의 장점은 친구를 웃게해준다. 가끔식 나를 놀리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이야기, 웃긴 말들을 하여 나를 웃게 해준다.<br>&nbsp; 나의 친구 포비와 엄청 심하게 싸운적이 있었다. 초등학교 때 포비와 놀다가 포비가 선을 넘는 장난을 하여 내가 뒤통수를 치고 포비도 치고 하여 치고박고 싸웠었다. 싸우고 난 뒤 집으로 돌아가 울었다. 그리고 1달 이상정도<br>말도 안하고 놀지도 않고 ‘안녕’이라는 말도 안하고 지내왔다. 그런데 1달이 지나고 학교에서 나와 포비는 갑자기 친하게 놀았다. 지금도 왜 갑자기 친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시 친하게 지내어 좋았다.<br>&nbsp; &nbsp;나와 포비는 같이 놀고, 같이 먹고, 같이 공부하면서 가족처럼 지내왔다. 가끔은 내가 화내고 우울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의 사이는 친한 사이이다. 이렇게 싸워 둘이 말도 안하는 상황도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여전한 친구이다. 이것이 나의 현준이이다. 우리는 끝까지 가장 친한 친구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5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53114</guid>
      </item>
      <item>
         <title>친구/1113/강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57578</link>
         <description><![CDATA[<div>주말에 준석이를 처음 만났다. 준석이와 만나 재미있게 놀았다. 처음이지만 친근했다. 준석이는 친절하고 친근했다. 조금 뒤 준혁이도 만났다. 준혁이도 친근하고 친절했다. 준석, 준혁이와 놀고 밥도 먹었다. 그때 그러면서 친해졌다.<br>난 그때가 제일 기분이 좋았다. 그때 원래처럼 잘 놀고 있을 때 갑자기 어떤 애가 준혁이를 밀어 준혁이가 넘어지는 걸 보았다. 준혁이와 그 친구가 싸우려 할 때 나는 그때 말렸다. 그런데 넘어뜨린 친구가 놀다 그럴 수 있다며 화를 냈다. 그때는 정말 심란하고 당황했다. 준혁이는 시계가 고장 났고 무릎이 많이 다쳤다. 그래서 같이 준혁, 준석이와 학교를 맞히고 준석, 준혁이 집으로 데려다주었다. 그리하여 준혁, 준석이와 더 친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5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57578</guid>
      </item>
      <item>
         <title>은따 (강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619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8살 때 나는 친한친구가 1명 있었다.<br>그 친구 이름은 세은이다. 세은이는 나와 잘 맞아서 금장 친해졌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순간 은따를 당했다. 세은이 말고 또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이름은 은율이다. 은따 주도자는 은율이였다.<br>내가 은따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때 너무 화가났다. 그래서 나는 그 애들에게 달려가 따졌다.<br>그러자 걔들이 나를 보고 하는 말이 "그걸 지금 알았어?" 였다. 나는 그래서 더 화나고 짜증났다. 그리고 며칠동안 싸우고 드디어 절교를 했다.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이 좋았다. 그런데 절교하고 며칠 후 세은이한테 문자가 왔는데 문자로 미안하다면서 다시 친구하자고 했다. 나는 다시 친구가 생긴다는 생각으로 사과를 받았다. 그리고 몇개월 후 나는 또 은따를 당했다.<br>그럴 때마다 계속 싸웠더니 스트레스로 쓰러질뻔 했다.&nbsp;<br>그걸 반복하면서 5년이 지났다.<br>나는 그대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면서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다.<br>그 재미없는 생활을 마치니 정말 상쾌했다.<br>초등학생 생활에 거의 반을 그런 애들한테 낭비해버려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5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61958</guid>
      </item>
      <item>
         <title>&lt;유아&gt; 1412 진희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62041</link>
         <description><![CDATA[<div>유아가 울면서 나에게 빠르게 다가왔다. 유아가 애인에게 차였다고 나에게 말을 했다. 나는 유아가 애인에게 차였다는 말을 듣고 놀랍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나는 유아가 왜 차였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일단 알아봐야 해서 왜 헤어졌는지 유아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걸어보았다. 그러니 유아가 왜 헤어졌든지 울다 만 듯한 떨리는 목소리로 차근차근 이야기해 주기 시작했다.<br>&nbsp;유아가 헤어지기 전, 애인이 연락이 잘 안되고 있었다고 했다. 난 처음에 유아가 한 말을 듣고 유아의 애인에게 화가 났었다. 그래서 유아의 말에 한마디 거들고 싶었지만,&nbsp; 화를 참고 유아의 이야기를 천천히 집중하면서 들었다. 유아는 애인과 연락도 잘 안됐다고 하고,&nbsp; 스킨십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유아는 이 시기가 권태기라고 생각했고,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하지만 유아의 애인은 권태기를 극복할 수 없었고, 결국 유아의 애인이 먼저 유아에게 이별을 말했다고 한다. 나는 화가 서서히 치밀어 오르는 걸 느꼈다. 유아의 얘기를 듣고 나서 최대한 화를 참아보려 노력했지만, 다음 들려오는 유아의 말 때문에 나는 화를 참을 수 없을 것 같았었다.&nbsp;<br>“ 근데 걔 다른 여자애랑 사귄다는데…” 말을 마치자마자 유아는 참을 수 없었다는 듯이 울음을 터뜨렸고 그 모습에 나는 더 이상 화를 참을 수 없었다. 유아랑 헤어지고 얼마 되지 않아서 다른 여자를 사귀다니.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다. 나는 유아에게 전 애인에 대한 욕을 마구 해주었다. 그러자 유아도 마음이 안정되었나보다. 마음을 가라앉힌 유아는 나에게 자신은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나는 유아가 조금 답답하고 안쓰러웠다. 나는 유아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유아는 어렵게 진정한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금 펑펑 울었다. 나도 그런 유아의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났지만, 내가 울면 안 될 것 같았기에, 흐르는 눈물을 꾹 참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4:5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62041</guid>
      </item>
      <item>
         <title>안 좋았던일(최준석) 1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66547</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에 가는데 기분이 좋았다. 학원에 들어와 공부를하고 있는데 친구가 왔다.&nbsp; 친구와 같이 말하며 공부하는데 친구가 영어 학원을 내 형제는 영어를 잘해서 쉬어도 되지만 난 못해서 쉬면 안된다고 했다.<br>그리고 다닌지 얼마 안된 친구가 더 잘한다고 말했다.사정이 있어서 쉬는데 그런말을 해서 기분이 안좋고<br>화가났다. 공부를 잘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비교를 계속 하는것 같다. 항상 난 당하고 사는것 같았다.<br>나도 공부 잘하고 싶고 비교 안하면 좋겠는데 내 생각을 안 따라준다. 나 자신의 한계인 것 같았다.&nbsp;<br>노력은 배신 하지 않는데 해서 더 노력해 봐야겠다. 다시 돌아와서 기분은 안좋았지만 참고 공부했다.<br>학원을 마치고 태권도 에서 운동<br>으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기분이좋아졌다. 학원에 었던일은&nbsp;아무렇지 않은것 같았다.<br>마치고 집에서 아 그렇구나&nbsp;하고 지나쳤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0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66547</guid>
      </item>
      <item>
         <title>개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66835</link>
         <description><![CDATA[<div>1101 김가온<br><br>나를 오랫동안 꾸준히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다.<br>··<br>때는 7년 전, 7살 때이다.<br>한창 유치원에 다니고 있을 나이, 꽤나 골치를 아프게 했던 일이 있었다.<br>개구리같이 생긴 어떤 남자아이가 나를 2년 동안, 그러니까, 2015년도 2월부터 2016년도 유치원 생활에 끝자락이 오기까지 계속해서 나를 좋아했단다.<br>내가 뭐라고. 당황함과 황당함이 섞인 콧방귀가 푸슛 나왔던 7살의 내 모습이 떠오른다.<br>대화를 얼추 이어가보니, 그 남자아이는 나의&nbsp; 여러 점들이 마음에 들어 그토록 좋아했었다 말하는 동시에 약간스레 붉어진 귀는, 참아왔던 진심을 내뱉은 듯 후련하고 쑥쓰럽거나, 내 답이 오기 전까지는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마음에 긴장이 되는 듯한 표정이 고스란히 담긴 듯해 보였다. 살짝 흔들렸던 동공과 안절주절 못하는 손.<br>7년이 지난 지금도 그 순간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누군가가 그 장면을 그대로 기억해내어 써보라고 했어도 가능할 정도다. 그 당시 그 나이에는 '좋아한다'는 표현은 엄마, 아빠, 동생에게만 쓰고, 듣고 있던 말이었는데, 그 말을 꽤나 낯선 남자아이에게서 들을 줄은 정말 상상도 못해보았던 일이기에, 뭘 어찌해야 하는 지를 몰라서 답답하고 긴장이 되는 마음에 곧내 난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br>햇살이 예쁘게 들어오는 창가에서 즐겁게 유치원 졸업을 축하하는 사람들로 가득찬 모습을 보며 어린 놈이 눈치를 챙기고 눈물을 곧다시 멈추었다.<br>여기서 상황이 마무리 되었어도 양반이라고 보기나 다름없다.<br>정신없이 대화를 끝내며 창 밖만 멀뚱히 쳐다보던 내가 남은 눈물을 다그치고 눈가에 묻어있는 눈물 자국을 지우고, 뒤돌아 일어서는 순간, 그 남자아이가 벌떡 일어나더니 날 껴안아주었다. 마치 티아라 공주가 개구리와 뽀뽀했을 때 티아라의 공주는 이런 기분이었을까.<br>그 남자아이는 개구리를 닮게 생겨서 기분은 거지가 따로 없었다.<br>배웠던 욕이 있었다면 하고 싶었을 거다. 백번이고 천번이고 쏟아붓고 싶었을 것이다. 그 거지나 따로 없는 기분을 머리 끝까지 느끼고 있는 순간, 뒤늦게 반을 쳐다보았더니, 그 뒤에 선생님께서 흐뭇하게 묵묵히 관전하시고 계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0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66835</guid>
      </item>
      <item>
         <title>&lt;현장체험학습&gt;  1410 정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1529</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목요일에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아침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경전철을 타고 가기로 했다. 근데 가다가 경전철을 놓쳐서 조금 늦게 출발을 했다. 늦을까봐 조마조마 했다. 다행히 늦지 않게 영화관에 도착했다. 영화관에서 음료를 사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영화관에 들어갔다.&nbsp;<br>조금 늦게 들어가서 좋은 자리에 앉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비어있는 자리에 앉았다. 처음에 오리엔테이션을 30분 동안 봤다 솔직히 좀 지루했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영화가 시작됐다. 보고 있는데 애들이 박수 치고 소리를 질러서 짜증 났다. 영화가 거의 끝날 때쯤 슬픈 장면이 나왔다. 솔직히 하나도 안 슬펐다. 너무 뻔해서 지루했다.<br><br>&nbsp;영화가 끝나고 연지공원에서 밥을 먹었다. 애들이랑 도시락을 나눠 먹었다 먹고 보물찾기를 했다. 친구는 보물을 찾았는데 나는 찾지 못해서 좀 아쉬웠다. 근데 별로 부럽진 않았다. 그다지 좋은 보물은 아니었다.&nbsp;<br>보물찾기를 끝내고 애들이랑 노래방에 갔다가 탕후루를 먹었다. 기대한 만큼 맛있지는 않았다. 조금 실망스러웠다. 어쨌든 애들이랑 놀고 헤어졌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0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1529</guid>
      </item>
      <item>
         <title>친구 /김주아 14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1946</link>
         <description><![CDATA[<div>졸업하기 전에 김예서랑 싸웠다.&nbsp; 같이 다니면서 서로서로한테 화가 차있었다.&nbsp; 난 그걸 생각 안 하면서 지내다가 김예서가 다른 애들이랑 놀았다. 그래서 며칠 동안 지내다가 김예성한테 말을 걸었다. &nbsp; 따로 다닐 거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김예서가 이때까지 아닌걸 말했다.&nbsp; 난 김예서가 말한 걸너무 많은 내용 가 말이 빨라서 못 알아 들었다. 그래서 나도 서운한 거를 말했다. 내가 말을 하면서 김예서 가 가끔씩 끼어들어서 화가 나서 그래서 끼어들지 말라고 하니깐 안 끼어들었다. 그리고 김예서 가 같이 안 다니겠다고 말을 했다. 그렇게 슬프지는 않았다 졸업 전이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며칠 뒤에 같이 다니던 친구랑 싸웠다. 싸우면서 지내고 있는데 김예서 가 와서 말을 걸었다. 같이 다니자고 했다. 화해를 하고 어색한 줄알았는데 아니었다. 그러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0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1946</guid>
      </item>
      <item>
         <title>귀여운 내 친구 안현서의 장점 1211 정회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355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친구 안현서는 제가 만났던 친구 중에 가장 착하고 재미있는 친구입니다. 착하고, 배려심도 아주아주 많아요! 현서의 장점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 중 몇개를 고른다면...첫 번 째. 우리 현서는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눈도 크고 목소리도 너무 예쁘고 귀여워요♥ 목소리가 이렇게 예쁜 친구는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물론 얼굴도 정말 예쁩니다. 두 번 째. 대화가 잘 통해요. 처음 만났을 때는 어색했지만 가면 갈수록 서로 많이 친해졌어요. 그래서 만난지 거의 2주만에 절친이 되어버렸어요! 현서와 저는 쿵짝이 잘 맞아서 대화할 때 즐거워요. 현서와 이야기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몰라요!세 번 째. 현서는 잘 못 한게 있으면 바로바로 사과해요. 학기 초에 제가 현서랑 서로 장난치다가 현서를 때렸어요.제가 아프다고 말하니까 현<br>서가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해주었어요. 저는 현서의 그런 점이 너무 좋아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이 멋지고 대단해요.네 번 째. 제가 모르는 문제를 많이 도와줘요. 수학 시간에 제가 모르는 문제가 많아<br>서 매번 현서 자리로 가요. 현서는 제가 많이 물어봐서 귀찮을수도 있는데 항상 친절하게 답해줘요.그리고 끝까지 저를 도와줄려고 노력해요. 현서는 정말 좋<br>은 친구에요. 다섯 번 째. 현서는 매일 저를 버스 정류<br>장까지 데려다줘요. 학원을 가야 되는데도 저를 데려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현서의 장점은 훨씬 더 많<br>지만 다섯 개 밖에 적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요.앞으로 저는 현서와 더 많은 우정을 쌓아갈거에요! 현서와 싸<br>우지 않고 사이가 좋았으면 좋겠어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0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3559</guid>
      </item>
      <item>
         <title>박혜준 103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374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스트레스<br>4월 12일 저녁 거의 10시가 되기 전쯤&nbsp; 아는 동생들 중 5학년인 은서한테 인스타 디엠이 왔다. 은서는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원래는 디엠을 잘 안 하는 동생이라서 무슨 일로 디엠을 했지? 이 생각이 들었다. 나는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은서가 갑자기 “나 요즘 감정기복이 심해진 거 같아”라고 말했는데 나도 그 때쯤 감정기복이 꽤 심했어서 그런가 공감이 됐다.&nbsp; 5학년쯤에는 감정기복이 조금씩 생긴다고 말했다. 은서는 요즘에 미안하다는 말도 자주하고, 눈물도 이유 없이 자주 나온다고 했다. 사실 나도 6학년 때 그랬어서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잘 알 거 같았다. 나는 좋아하는 걸 찾아서 취미를 만들어보라고 했다. 은서는 취미를 완전히 찾은 건 아니지만 취미가 먹는 건데 먹을 때만 잠깐 스트레스가 풀렸다가 다시 돌아온다고 말했다. 먹는 게 행복하지만 살쪄서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고 했다. 나는 음식을 먹었을 때의 행복이 스트레스가 더 크면 운동을 하면서 먹고 스트레스보다 행복이 더 크면 먹는 걸 줄이고 다른 걸 찾아보자고 했다. 근데 그 친구는 알겠다고 했는데 나는 걱정이 앞섰다. 나는 좋든 싫든 고민을 누구한테나 열심히 들어주려고 하지만 은서는 많이 아끼고, 말하기 너무 힘든 경험까지 말해주면서 열심히 들어줬다. 은서한테 너무 미안해서 말했다.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들어주는 것 밖에 없어서 미안하다고 했다. 은서는 내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하면서 계속 고맙다는 말만 하는데 갑자기 사진을 찍어보내주더니 그 사진을 보니까 울다 눈이 빨개진 자기 얼굴을 찍어보내줬다. 그게 너무너무 귀여웠고 사랑스러웠고 다음엔 더 열심히 들어줘야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0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3745</guid>
      </item>
      <item>
         <title>동생/이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4277</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함께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집에 갔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우리가족을 반갑게 맞이해주셨다.집에서는 맛있는 김치찌개 냄새가 났다. 우리가족은 밥과 김치찌개를 먹었다. 그러고나서 할아버지가용돈을 주셨다. 동생과 나에게 각각 20000원씩 주셨다. 조금뒤, 동생이 춤을 추겠다고 했다. 할아버지는 동생이 춤 추는것을 보고 기분이 좋아지셨는지 동생에게 10000원을 더 주었다. 그뒤로도 동생만 칭찬 해주셨다. 나는 할아버지가 동생만 이뻐하시는걸 보고 내심 속상했다. 동생은 나보다 잘난게 너무나도 많다. 춤도 잘추고,부끄럼도 없다. 그래서 할아버지가 나보다 끼마노은 동생을 더 예뻐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그렇지만 할아버지는 동생의 악함을 모르시는것 같다.&nbsp;<br>동생은 거짓말도 많이치고,짜증을 많이내서 매일 혼난다. 예를들어 어떤날은 엄마가 아껴둔 초콜릿을 엄마 몰래 동생이 먹었다. 엄마가 집에오셨다. 엄마는 조금 지난뒤 초콜릿을 먹을려고 냉동실을 열었다.그렇지만 동생이 먹어서 초콜릿은 없었다. 그래서 엄마가 초콜릿 누가 먹었냐고 물어보았다. 동생이 태연하게 “나는 아닌데” 라고 말했다. 나는 동생 머리를 반 쪽으로 깨버리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엄마앞이라서 아무 말도 못 했다. 그러자 분위기가 내쪽으로 몰리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증거를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나는 증거를 찾기위해 온집안을 다 뒤졌다. 20분뒤, 나는 동생쓰레기통에서 초콜릿 쓰레기를 찾아았다. 나는 날아갈것같은 기분이었다. 결국 동생은 더 혼났다.나는 너눔 통쾌했다. 그리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딸기우유를 사주셨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0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4277</guid>
      </item>
      <item>
         <title>&lt;짜증나고 억울한 절교!&gt;1212주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9944</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6학년 때였다 민하원(가명)이라는 친구와 지민, 해린, 이슬이 와 같은 무리였는데 하원이라는 친구랑 엄청 친했는데 저번에 한번 오해를 하여 싸웠던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어색해져서 지민, 해린, 이슬이 와 같이 다니고 있었는데 내가 지민이랑 팔짱을 끼고 있었는데 민하원이 나를 밀치고 지민이랑 팔짱을 껴서 쳐다봤는데 민하원이&nbsp;<br>"뭘봐!!"<br>라고하여 울면서 반에가서 울고 있었는데 민하원이 연기하듯이<br>"혜원아 왜? 괜찮아"<br>라고하여 더울고있는데 사황이커지자 쌤이랑 대화하고 조용히지내다가 사과를했는데&nbsp;<br>민하원이&nbsp;<br>"사과쫌하지마"<br>라고하여 더 싸우고<br>싸우고난뒤 졸업을하였고 민하원은 구산중으로 가여<br>잘 모르지만 다신 안 그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79944</guid>
      </item>
      <item>
         <title>내친구 (최온유)</title>
         <author>hgdjm26</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80157</link>
         <description><![CDATA[<div>내친구&nbsp;5학년때의 지안이는 단순하면서 재미있는 친구였다 한때는 양보도 잘하고 친구들도 많이 도와주었다 근데 지금은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다. 6학년때 지안이랑 다투었던 적이 있었다 6학년 선생님이 모두원끼리 스마트단말기로 ppt숙제를 내주셨다 그래서   모둠원끼리 조를 짜서 숙제를 하는데 친구랑 나랑 지안한테 장난을 쳐가주고 지안이가 모둠장이라서 ppt에서 우리이름을 빼버렸다 그래서 사과 했지만 이미늦었다 그래서 친구랑 나랑 따로 ppt만들었다 근데 학교 종례 할시간에 지안이가우리를 ppt에 이름을 다시써주었다 그래서 무척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05:1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6580157</guid>
      </item>
      <item>
         <title>6학년때 친구의 전학 그리고 나의 중학교 생활(1313 하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7033151</link>
         <description><![CDATA[<div>6학년때 같은반 친구가 전학을 갔다. 친한친구 였는데 전학을 가니 속상했다. 그래서 친구한테 말을 걸었다 " 친구야 우리 언젠간을 놀자"라고 말을 했다. 그래서 친구는 " 응"이라고 했다. 그리고 친구가 전학을 가고 난후 나는 활천초등학교를 졸업후 나는 친구들이랑 활천중학교를 갔다 가서 신발장으로 갔다 근데 네 번호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계속 찾아봤다. 그리고 20분후 드디어 네 번호를 찾았다. 실내화로 가라신고 4층으로 올라갔다 나는 교실로 갔는데 나만 빼고 애들이 다 자리에 앉아 있었다. 나는 교실로 들어갈때 선생님이 네 번호를 부르면서 나는 자리에 가서 앉아 있었다. 나는 " 네" 라고 대답을하고 네 뒤에있는 친한친구 남자에가 나한테 어깨를 툭 치면서 말을 걸었다. 선생님이 출석다 부르때까지 나랑 남자에랑 말을 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출석은 다 부르고 나서 선생님 이름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선생님 전번을 알려주셨다. 우리 는 핸드폰을 켜서 선생님이 적어두신 전번을 핸드폰에다가 입력을 했다. 다 하고나서 핸드폰을 끄고 나서 선생님이 밖에 번호순으로 줄을 서서 시청각실로 가서 반별로 의자에 앉아 있었다.<br>시청각실에서 선생님들이 소개를 하고 교장 선생님,교감선생님, 도음반 선생님이 소개를 하셨다.<br>그리고 소개가 다 끝나고 4층으로 올라갔다.<br>올라가서 종이치니깐 선생님이 점심시간이리고 하셨다. 그리고 나서 선생님이 번호순으로 줄을 셨다. 줄을 스고 점심먹으로 급식소를 갔다<br>딱 들어가자 마자 맛있는 냄새가 났다. 나는 맛있는 냄새가 나서 행복했다. 그리고 나서 밥은 자기가 먹고 싶은 만큼 뜨고 반찬은 아주머니가 떠주셨다. 밥을 다 먹고 나서 애들이랑 반에가서 간식을 나눠 먹었다. 그리고 학교 마치고 친구들이랑 같이 갔다. 친구들은 학원 나는 집을 갔다. 집에가서 쉬고 있었다. 하루가 정말 재미있고 힘들었다. - 끝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1 11:1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gdjm26/pqv4c0lxr601ylxy/wish/25870331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