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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 이상화 선생님] 책임지는 용기, 징비록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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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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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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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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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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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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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훌륭한 책,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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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징비록이란?</strong></div><div><mark>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mark>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와 한산도 대첩도 기록되어 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하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br><br></div><div><strong>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div><div>나 같으면 임진왜란 같은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mark>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는 마음으로 썼다는 것이 무척 훌륭하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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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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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비록이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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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에요. 징비록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br><br>&nbsp; 징비록은 1604년에 쓰고, 1647년 쯤 책으로 만들어 졌어요. 징비록의 제목은 '시경'이라는 옛 중국의 책에 나오는 "지난 일을 경계하여 후환을 삼간다."라는 구절에서 따온 것이라고 해요.<br><br>&nbsp;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전쟁의 원인과 상황에 대한 설명,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 조선 관군의 붕괴, 의병의 봉기, 한산도 대첩, 명나라 군대의 도움, 전쟁의 마무리 순서로 기록되어 있지요.<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국가의 중요한 자리에서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기록되었어요. 임진왜란 중에 있었던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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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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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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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말년이는 지밀나인이 될려고 경복궁에 갔다 그곳에서 남순이를 만난다.그리고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쫒기다가 봤는데 붉은 관복을 입은 사내를 만난다.<br><br>&nbsp; 희빈마마의 미움을 조광조가 받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장나인과 김나인에게서부터 조광조와의 재회를 알게된다. 그리고 장나인과 김나인이 지밀에 가던중에 장나인이 죽었다. 장나인이 죽은뒤로 김나인의 행동이 수상해졌다. 그러던중 말년이에게 김나인이 나뭇잎에다가 네 개의 한자를 쓰라는 명을 받는다. 그러면 말년이의 아빠를 노비에서 해방시켜준다고했다.<br><br>&nbsp; 그리고 밤에 말년이와 남순이가 희빈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고 조광조는 귀양과 죽음을 맞이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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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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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 조광조와 나뭇잎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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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남순이가 나인이 되기 위해 팔에 앵무새 피 한 방울을 떨어뜨렸는데 울음이 터졌다. 그러다 누군가가 손수건을 줬고 그 누군가가 말년이였다. 이때부터 남순이와 말년이는 친한 사이가 되었다. 개명이와 패거리들에게 도망가다 어딘가에 도착했다. 남순이 옆에 말년이가 안 보여 조용한 목소리로 말년이를 부르던 중 붉은 관복 사내를 만났다.<br><br>&nbsp; 붉은 관복 사내가 조광조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희빈 마마의 미움을 받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 상궁마마가 사정전에 가서 왕이 어떤 전으로 가는지 알라는 상궁마마의 말에 사정전으로 가게 된 남순이와 말년이는 한참이 지나도 왕이 나오지 않다 지쳤다. 그러다 잠에 빠진 남순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잠이 깼다. 그 사람은 조광조였고 남순이는 조광조와 재회를 했다. 며칠 뒤 장 나인이 죽어버렸다. 장 나인이 죽은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에게 의심을 품게 되었다. 말년이가 김 나인에게 이상한 글씨를 받았다.<br><br>  말년이는 남순이의 말에 의해 김 나인에게 글씨를 못 쓰겠다고 거절하고 며칠 뒤, 말년이와 남순이는 김 나인을 염탐하다 희빈 마마의 계획을 알게 되었다. 조광조에게 무슨 일인지 설명을 했지만 조광조는 그냥 넘어갔다. 하지만 조광조가 귀양을 가고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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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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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조광조와 나뭇잎 글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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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소작농을 하는 아버지 때문에 생각시가 된다. 신성한 사람을 가려내기 위한 앵무새 피를 떨어뜨리고 눈물을 흘린다.그때 어떤 아이가 내민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는다. 그리고 말년이와 친해지게 된다. 각시 수업 때, 항아님한데서 받은 곶감을&nbsp;말년이놔 둘이서 나눠 먹자 개명이가 뺏는다. 그래서 숲으로 들어가다, 붉은 관복의 사내와 만나 게 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 자신을 가르쳐 주는 스승나인인 김나인과 장나인 덕분에 조광조의 정채를 알게 된다. 그리고 희빈마마의 아버지의 공을 없애려는 조광조를 희빈마마가 미워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항아님에게 임금님을 감시하라는 하라는 명을 받은 남순이와 말년이는 임금님을 감시하다 조광조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조광조가 임금님한데 미움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장나인이&nbsp; 항아님과 어딘가로 간 후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김나인도 수상해지기 시작한다. 김나인은 말년이에게&nbsp; 꿀로 나뭇잎에 "조가 왕이 될것이다" 라고 쓰라고 한다. 글의 뜻을 안 말년이는 못 쓰겠다고 한다.<br><br>&nbsp; 남순이와 말년이는&nbsp;밤에 김나인을 따라가 희빈마마에 계획을 알게 된다. 그리고 결국 조광조는 왕의 미움을 받아 사약을 받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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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7: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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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주은] 용기있는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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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다. 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와 한산도 대첩도 기록 되어있다.<br><br>2. 징비록의 대한 나의 생각<br>&nbsp;&nbsp;<br>  나는 임진왜란이라는 말을 생각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예전에는 거의 매일 같이 임진왜란이 있었기 때문에 정 말 힘들었을겄같다. 나같으면 임진왜란이 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탠데 이순신은 임진왜란을 잘 극복한게 너무 멌있는 겄같다고 생각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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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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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인] 용기있는 징비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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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만든 아주 멋진 책이다.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느낀 잘못을 뉘우치려고 쓴 책이 징비록이다. 징비록에는 임진왜란에 있었던 일들이 담겨있다.<br><br>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br><br>&nbsp; 임진왜란 때는 힘들게 살았는데 왜 그 힘든 일들을 기억에 남게 책을 썼을까? 그래 도 임진왜란에 있었던 일들도 추억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힘든 시간을 어떻게 지냈는 지도 알 수 있으니 징비록은 참 재밌는 책 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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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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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정] 징비록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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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br><br>&nbsp; 유성룡이 1604년에 만든 책이다. 유성룡은 후손들이 징비록을 읽고 임진왜란에 자신이 한 실수를 깨달아, 훗날 닥쳐올지도 모를 위기를 경계하고 준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썼다.<br><br>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br><br>  유성룡이 자신의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썼다는 것에 놀랐다. 또 후손들이 이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책을써서 굉장히 감동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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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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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 징비록이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qe9a5pcf4itgkxj/wish/2239701496</link>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br><br>&nbsp; 징비록이란,유성룡이 임진왜란 때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징비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된모든 내용을 일기처럼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어있다. 예를 들어 전쟁에 원인과 설명,전쟁전 일본과에 관계,조선 관군의 붕괴등이 순서대로 기록되어 있다.<br><br>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br><br>&nbsp; 유성룡은 반성하지 않는 일에 부끄러워 하지 말고 그 잘못된 일인 것을 알면서도 그 일을 다시 되풀이하는 일에 부끄러워하라고 하셨다.난 아주 깊은 뜻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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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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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징비록의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qe9a5pcf4itgkxj/wish/2239702100</link>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지왜란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책이다. 징비록의 뜻은 '이전의 잘못을 뉘우치고 삼가기 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뜻이다.&nbsp;<br><br>2. 징비록의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br><br>  임진왜란이 힘들 것 같으게 그것을 극복한게 대단한 것 같다. 나도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 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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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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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 징비록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qe9a5pcf4itgkxj/wish/2239702896</link>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br><br>&nbsp; 징비록은 류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에 상황에 대해 쓴 책이에요.'전에 잘못을 깨닫고 또 실수를 하지않기위해 남긴 기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br><br>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br><br>&nbsp; 내 생각에 류성룡이 대단한것 같다. 왜냐하면 힘들었던 시기에 나였다면 쓸생각도 못했을것 같은데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않겠다라고 생각해 멋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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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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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서율] 징비록의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qe9a5pcf4itgkxj/wish/2239703442</link>
         <description><![CDATA[<div>1. 장비록이란?<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의 상황을쓴 책이에요. 그리고 임진왜란을 기억하기위한 것이에요.<br><br>2. 징비록의 대한나의 생각과느낌<br><br>&nbsp; 임진해란을 기억하고 이책을쓰네 대단하다.나도 내가쓰는일기를 열심히해야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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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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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보경] 징비록의 역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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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을 격을 때의 잘못을 뉘우치려고 썼다.징비록에는 임진왜란에 관련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그리고 유성룡은 사실이나 인물에 대해 객관적으로 썼다고한다.<br><br>2. 징비록에 대한 나의 생각<br><br>  유성룡이 자신의 실수를 반성하고 책으로 썼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나도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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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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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의영]  징비룡이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qe9a5pcf4itgkxj/wish/2239705172</link>
         <description><![CDATA[<div>1. 징비록이란?<br><br>&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그 당시에 우리나라가 한 잘못을 뉘우치기 위하여 쓴 책이다. 징비록은 그 당시에 모든 내용이 자세하게 담겨있는데, 전쟁전의 조선과 일본의 관계와 한산도 대첩도 등이 기록되 있다. 유성룡은 그 당시에 상황의 대하여 객관적으로 기록하려고 노력했다.<br><br>&nbsp;2. 징비록의 대한 나의 생각<br><br>&nbsp; 유성룡이 그 당시에 징비록을 쓴 것이 정말&nbsp; 감동적이였다. 나라면 일기를 쓰는 것이 귀찮아서 쓸 생각도 못했을 것 같다. 나와 많이 다른 유성룡이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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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10: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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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1</title>
         <author>sinichi8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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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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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23: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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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2</title>
         <author>sinichi8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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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형식에&nbsp;맞춰서 내용을 충실하게 잘 적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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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23: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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