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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 필자의 주장 비판하기 by 최인호</title>
      <link>https://padlet.com/iexy/ppy0usxwclltik7h</link>
      <description>섹션을 추가하여 예시와 같이 만들어요
그리고 댓글에는 번호와 실명을 적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2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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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유지혜 12조학현 4김상민 6나현준 23이민나</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ppy0usxwclltik7h/wish/22741042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6문단 필자의 3개의 주장 모두 위험한 생각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 3개의 주장 중 3번째는 위함한 생각이라고 보기 어렵다<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7문단 하지만 비만한 개와 치아가 부실한 비만 아동에게 초콜릿을 먹이는 것이 과연 그들에게복지가 될지 아닐지를 굳이 개나 아동에게 물어봐야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 비만한 개와 치아가 부실한 비만 아동을 비교하는 것은 적절한 비유가 아니다.<br><br>3.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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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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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2김경민 9이승주 10이재승 14곽재영 19서지원</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ppy0usxwclltik7h/wish/22741042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비만한 개와 치아가 부실한 비만 아동에게 초콜릿을 먹이는 것은 그들에게 복지가 될수 있을지는 글이 개나 아이들에게 뭉어보지 않아도 상식적인 판단을 할.수있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상식적인 판단이라는 것도 인간들의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볼 수 있다.<br>&nbsp;2. [필자의 주장] : 동물복지는 인간이 책임지는 것이 타당하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 자연사하는 동물들도 인간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인가?<br>3. [필자의 주장] : 동물의 두가지 욕구 중 소극적 욕구가 고통을 최소화 하는 것이 행복이라는 복지의 개념과 연결된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 인간에게 복지는 소극적 욕구 보다는 적극적 욕구의 개념과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동물에 대입했을때는 죽일때 고통을 최소화 하는것이 복지라고 하는것은 옳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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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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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15권수연 16김나영 18명서영 26최지연</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ppy0usxwclltik7h/wish/22741042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동물의 감정을 정확히 이해할 수는 없다. 인간도 마찬가지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 인간의 감정은 인간이 스스로 전달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상대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다. 우리가 일방적으로 이해하는 동물의 감정과 의도에 따라 전달이 가능한 인간의 감정을 완전히 같은 것이라고 취급할 수는 없지 않은가?<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동물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이 훌륭한 복지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 동물을 죽여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줄이는 것이 더 마땅한 해결책이지 않은가? 고통을 최소화하는 것을 아주 훌륭한 복지라고 할 수 있는가?<br>*육식을 위한 경우, 고기보다 더 단백질이 많은 식물성 단백질이 있는 대체 식품들이 있다^__^.<br><br>3. [필자의 주장] : 동물에게 최소한 어떤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사회적 약속으로 삼고 살아간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 우리는 현실적으로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 대해서는 이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돼지나 소 등 가축에 대해서는 사회적 약속이 실질적으로 잘 지켜지지 않는다. 따라서 필자의 주장은 모든 동물들에게 적용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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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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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ppy0usxwclltik7h/wish/22741042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br>3.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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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1: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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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1 금교일 3 김도훈 11 조하윤 13 최진영</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ppy0usxwclltik7h/wish/22741042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동물은 이성적 영혼이 있는 존재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이성은 인간에게만 있는것이고 동물은 본능적이다<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 동물원의 사자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작은 우리에 누운채 지내는것을 보고 안타까워하는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다<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사자를 보고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 아니며 잘못된 것이 아니다<br><br>3. [필자의 주장] : 비만한개와 치아가 부실한 비만 아동을 동일시하여 표현<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 동물과 인간을 동일시 하면 안된다,만약 인간과 동물을 동일시 한다면 아니 같다고 판단한다면 우리는 동물의 입장을 무시하는 것이고, 다른 예로는 셰익스피어의 연극처럼 무대 위에서 대본처럼 행하는것 마냥 우리는 그것을 보고 즐기는 것이지 절대로 그것을 보고 듣고 행하여도 우리는 그 기분을 이해할수 없을것이다.<br>현실적인 예로는 우리가 스모선수와 평범한 일반인을 볼때 그 둘의 체중이 약 100kg이고 체형이 같다고 보면 스모선수를 보고 '아 그럴수 있구나'라고 생각할것이고,일반인을 보면은 '저 사람은 뚱뚱하다'혹은'비만이다'라고 생각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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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명) 7 류현승 8 백효인 17 김채령 20 설은빈  21 신민주</title>
         <author>iexy</author>
         <link>https://padlet.com/iexy/ppy0usxwclltik7h/wish/22741042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 동물원의 사자들이 ~ 안타까워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nbsp;<br>&lt;모둠의 반박&gt;<br>동물원에 갇혀있는 사자를 보며 안타까움을 느끼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br>2. [필자의 주장] : 비만한 개와 치아가 부실한 비만 아동 ~ 아닐 것이다.<br>&lt;모둠의 반박&gt;&nbsp;<br>비만한 개와 치아가 부실한 비만 아동을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다. 개와 인간은 신체구조가 다르고 초콜릿이 각각의 개체에 끼치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br>3. [필자의 주장] : 동물의 복지를 책임져야 하는 ~ 인간답게 하는 일이 될 것이다.<br>&lt;모둠의 반박&gt; .&nbsp;<br>인간이 동물의 복지를 책임져야 한다는 주장은 인간 우월주의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생각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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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원 이름 적기) 27 최인호 28 최인오 29 최이노....</title>
         <author>iex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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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br>&nbsp;<br>&nbsp;2.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nbsp;<br><br>3. [필자의 주장] :&nbsp;<br>&nbsp; &nbsp; &lt;모둠의 반박&gt;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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