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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5분반  ② 중 또는 고교 시절에서 ‘수업 중 학생(들)의 문제행동’으로 어떠한 경험(겪었거나 목격)을 하였는지, 이러한 문제행동에 대하여 내가 교사라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by 김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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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9: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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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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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nbsp;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nbsp;※ '+'눌러 제목 입력<br>&nbsp;※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주제 2) 담당 모둠에서 발표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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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9: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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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를 통한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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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2학년, 영어 시간에 학급의 친구가 선생님에게 대들었던 상황이 있었다. 이유는 평소에 그 친구가 만만하게 봤던 여자 선생님이었는데 수업 중에 상벌 문제로 억울한 일이 있었는지 대들었다. 당시 그 선생님은 다른 남자 선생님을 데려와 같이 화를 냈었다. 그 결과 담임 선생님에게 전달되어 그 친구는 체벌을 당하고 꾸중을 들었다. 만약 내가 교사라면 그러한 상황에서 학생의 문제행동에 대하여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얼마든지 본인이 처한 억울한 상황을 설명하고 이야기해도 좋다. 그러나 지금처럼 화에 못 이겨 선생님에게 욱하여 소리 지르고 버럭 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의사소통 방식이며, 상호 간의 예의에 어긋나는 행위이다.’라고 억울한 상황일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어떻게 그 상황을 남들한테 이야기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얘기 해주고 굉장히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는 부분까지 짚어준 다음, 다른 선생님들에게 이르거나 데려와서 같이 뭐라하는 상황을 만들 것 같지는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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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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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문제행동에 대한 올바른 대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nsaem/pplpxcn23iz4vxvy/wish/23304519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장 많은 의견이 나온것이 수업시간에 자는 행동문제였는데, 당시 교사의 대처방법이 공개적으로 다른학생들 앞에서 꾸중을 듣게 했다. 그것이 오히려 학생의 반항심을 키웠고&nbsp; 1년간 학생과 교사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nbsp; 이외에도 중학교때 사이 좋지 않던 친구들이 수업시간 분쟁으로 인해서 교실을 이탈을 하였는데, 친구와의 관계도 신경쓰지 않고, 싸운 당사자보고 친구를 데려오라고 지도하여, 오히려 반친구가 대신 다녀오겠다고 했던 경험도 있었다.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학생을 배려해야하는지, 다른 학생과 동일시해서 문제행동을 지도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던 경우도 있었다.&nbsp;<br>이 사례를 통해서 학생들이 불쾌하지 않도록 공개적으로 추궁하기보다는 개인적인 환경에서 따로 이야기하고 무조건 훈육하기보단 행동의 이유를 파악하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사전에 규칙을 제정하여 규칙에 맞게 지도해서 훈육에 대한 일관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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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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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각성에 따라 차등적으로 문제 행동에 대응하는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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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unsaem/pplpxcn23iz4vxvy/wish/23304539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선 자습시간에 독서나 자습을 하라고 했는데 이어폰을 빼지 않았던 친구가 있었다. 교사는 지도에 따르지 않는 이 학생의 머리를 때린 일이 있었다. 문제 행동은 교사의 지시에 불응한 것뿐이지만, 교사는 그에 비해 지나치게 감정적인 대응을 했다.&nbsp; 또 다른 사례에 폭력성이 높은 학생을 치료 프로그램/전문상담사에게 주기적 치료/관찰을 받게 했다.&nbsp;<br>&nbsp;공통적으로 꾸중은 심각성에 따라 다르게 차등적으로 적용해야 된다는 점을 해결책으로 꼽았다. 심각하지 않으면 따로 불러서 상황을 확인하고, 이후에는 교칙에 따른 뒤, 그런 뒤에도 문제를 해결되지 않으면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해보고자 했다.&nbsp; 또한 문제행동에 대해 꾸중을 할 때 학생의 심리상태를 먼저 안정시키고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잘못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도 강조했다. 교사의 입장, 다른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어떨 것 같냐는 역지사지의 마음을 학생이 스스로 깨닫게 하고자 노력해야 할 것이다. 교과전담교사의 경우에도 상황별 매뉴얼을 만들어 문제행동에 대응한다면일관성 있는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보았다.&nbsp;<br>즉, 교사는 문제행동에 대해 감정적이지 않으면서 일관된 태도로 심각성에 따라 차등적인 대응을 해야한다고 본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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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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