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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문미란 선생님과 함께하는 3-10 by 문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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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꿈을  발견하고 그려보아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1 0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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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돌담, 최진영</title>
         <author>miran06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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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돌담, 최진영</p></li><li><p>탐페레 공항, 장류진</p></li><li><p>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p></li></ol><p>중에 내가 작성한 도서명, 저자명을 제목으로 작성해주세요.</p><p><br></p><p>내용에는 자신이 작성한 독서록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여 등록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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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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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너 앱을 통한 세특 내용 </title>
         <author>miran06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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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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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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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문미란</title>
         <author>miran06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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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마무리하며 </p><p>선생님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p><p>간단히 작성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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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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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3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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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 동안 저희 수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은 2학기도 화이팅해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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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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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5 이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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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에 했던 것처럼 지금도 재밌게 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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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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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2곽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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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번 지문 나갈때마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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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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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7 김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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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학기 동안 진심을 다해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3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선생님께 국어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수업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열정과 따뜻한 말씀들이 큰 힘이 되었고, 덕분에 국어에 대한 이해와 흥미도 더 깊어졌습니다. 늘 바쁘고 힘드셨을 텐데도 저희를 위해 애써주신 선생님의 노력, 마음속에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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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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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 장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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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큐멘터리 피디를 꿈꾸는 '나'는 취업전선에서 이점 을 얻기 위해 워킹홀리데이를 가던 중, 핀란드 탐페레 공항을 경유한다. 공항에서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노인을 만나는데, 그는 '나'의 사진을 찍어주고 한국 집으로 사진을 보내주기까지 한다. 늘 노인에게 답장을 보내야 한다는 부채감을 품고 있지만, 바쁜 생활에 치여 그러지 못하고 시간만 흐른다. 피디의 꿈을 접고 식품회사 회계팀에서 일하게 된 ‘나'는 6년 만에 용기를 내서 노인에게 전화를 걸게 된다.</p><p><br/></p><p>이 소설에서 “지금 내가 발을 닫고 있는 이곳에도 언젠가는 밤이 찾아오고 또 오로라가 넘실대겠지”의</p><p>문장을 보고 느낀 것은 지금 현실이 고되고 지쳐도 언젠가는 자신이 꿈꾸는 순간을 마주할 것이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문장인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p><p>지치고 힘든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이 문장을 보고 앞날에는 좋은 일이 있을거라 다짐하고 무너지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다 보면은 결국, 무엇이든 빛을 바랄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이 소설을 읽고 난 후 현재 나의 인간관계에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바쁜 일상을 핑계로 밀어두고 있는 일은 없는지 짧은 인연들을 어떻게 대하였는지 다시한 번 되세기게 해주는 소설이였다. 주인공이 노인의 답장을 미루고 미루다 6년 뒤에 연락을 보낸것을 읽고 의아하였다. 6년이라는 시간동안 아무리 바쁘다 하더라도 연락한 시간 조차 없었다는게 공감이 되지 않았다. 자신이 정말 답장해야겠다는 의지가 있었더라면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다. 짧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여 그때의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실행하여 주인공 처럼 후회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소설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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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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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1 주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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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 항상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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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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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1 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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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사소한 질문들과 공부 방법, 문제 풀이 팁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조금 더 효율적으로 문제 푸는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어려웠던 지문이나 선지를 분석하는 방법들을 깨달을 수 있게 됐어요 고3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선생님께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돼서 행복했어요 앞으로 남은 2학기도 잘 부탁드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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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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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59471</link>
         <description><![CDATA[<ul><li><p>인상적인 부분 + 설명 최소 3줄</p></li></ul><p>인상적인 부분은 ‘내가 지난 굴곡과 이성이 지닌 굴곡을 어찌어찌 잘 맞춰보면 평면이 되는 순간도 오지 않을까?‘이다 왜냐하면 각자의 굴곡진 삶도 서로 맞춰가다 보면 평평한 순간이 올 수 있다는 희망이 담겨 있어 인상이 깊었고 서로 다른 아픔을 이해하고 조화를 이루려는 모습에서 관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힘든 현실 속에서도 함께라면 편안해질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마음에 오래 남는다.</p><p><br></p><ul><li><p>핵심 내용 + 설명</p></li></ul><p>삶에 상처 입은 두 인물이 서로의 고통을 이해하고 보듬으며, 어둠 같은 현실 속에서도 함께라면 버틸 수 있다는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이고<br>‘밤’은 상처, 외로움, 고통을 상징하며, 한 인물이 그 어둠을 대신 짊어짐으로써 사랑과 연대, 치유의 의미를 드러낸다. 개인의 아픔과 관계의 무게를 섬세하게 그려낸 감성적인 성장 서사이다.</p><p><br></p><ul><li><p>기억할 문장 + 설명</p></li></ul><p>기억할 문장은 <strong>‘</strong>너는 낮을 살아. 밤은 내가 가질게.‘이고</p><p>이 문장은 상대를 위해 어둠과 고통을 감당하겠다는 깊은 헌신과 사랑을 상징하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따뜻하고도 짙은 정서를 잘 보여준다.</p><p><br></p><ul><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li></ul><p>“작가님께서 ‘밤’이라는 상징에 담고자 했던 가장 중요한 감정이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은 작품 속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밤’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그 상징이 인물과 서사에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를 알고 싶어서이다.</p><p><br></p><ul><li><p>내 생각이 변화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li></ul><p><strong>처음에는 상처를 가진 사람끼리는 더 아플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작품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나눌 수 있다면 오히려 치유가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고 특히 “굴곡과 굴곡이 맞춰져 평면이 되는 순간”이라는 표현은,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하면 괜찮다는 생각으로 내 시선을 바꾸어 주었다. 하지만 모든 관계가 이렇게 이상적으로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현실적인 부분에는 조금 비공감하는 면도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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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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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8 임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595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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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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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4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59677</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 덕분에 이번 학기 독서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수업 때 선생님 목소리가 너무 좋고 귀에 쏙쏙 들어와서 집중도 잘 되고 이해도 더 잘 됐던 것 같아요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학기에도 잘 부탁드립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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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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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 - 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59912</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은</p><p>돌담은 찾으러 다니며 어디까지 가는지 알 수 없는 마음이다.</p><p>눈보라가 쳐도 비가 쏟아져도 돌을 찾아다닌다.</p><p>사랑하는 아이인 장미를 향해 전진한다.</p><p>"눈보라가 몰아쳤다. 돌을 찾으며 길을 걸었다. 무슨 마음인지 알 수 없었다."</p><p><br/></p><p>핵심내용은</p><p>장미래라는 아이는 어려서부터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겼다. 심장이 아파서 큰 수술을 했다. 그러다 버스를 타다가 사고가 생겨서 장미래는 죽고 버스기사도 죽었다. 그랬더니 장미 부모님이 동네 사람들에게 돌을 던졌다. 장미는 장미래 어딨냐는 그리움을 표현했다.</p><p><br/></p><p>내가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p><p>" 괜찮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괜찮겠지, 괜찮겠지, 아직은 괜찮겠지. 기만하는 수법에 익숙해져 버린 형편 없는 어른" 이라는 문장이다.</p><p>왜냐하면 아이들이 무엇갈 잘못 했고나 안좋은 일이 있었을때 어른들은 침묵을 하거나 괜찮다고 하신다. 하지만 아이들은 표정으로 이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잘 안다. 그래서 어른들이 괜찮다 하는데도 아이들은 걱정과 괜찮지 않다는 것에 생각에 잡힌다.</p><p><br/></p><p>내 생각이 변화 된 점은</p><p>그러면서 나는 장미가 계속 찾으려던 돌담이 동생인 미래라는걸 알게 되었다.</p><p>어른들이 괜찮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피해주지 않으려고 하는 어른들의 수법이 공감된다. 오히려 안 괜찮다고 하면 주변에서 계속 신경쓰고 하니까 어른들은 그냥 괜찮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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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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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0 전은아</title>
         <author>20230543_1</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0184</link>
         <description><![CDATA[<p>Q. 선생님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 작성하기</p><p>: 선생님 수업 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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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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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 장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0208</link>
         <description><![CDATA[<p>장류진 작가의 단편소설 『탐페레 공항』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감정에 무감각해져 있던 직장인이 낯선 출장지에서의 작은 배려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공항이라는 일시적인 공간에서 처음으로 자신이 지쳐 있었다는 사실을 자각하며, 소소한 친절이 얼마나 깊은 위로가 될 수 있는지를 깨닫는다.</p><p>이 작품을 읽으며 고3이라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내 모습과 겹쳐졌다. 매일 학업에 몰두하며 지내다 보면, 나 역시 내 감정이나 상태를 놓치고 살아갈 때가 많다. 작품을 통해 ‘잠시 멈추고 돌아보는 시간’의 필요성을 느꼈고, 이는 단순히 학생으로서뿐만 아니라, 앞으로 물리치료사라는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p><p>물리치료사는 환자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돌볼 수 있어야 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공감’과 ‘관찰’, 그리고 ‘진정성 있는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작은 배려와 관심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는, 앞으로 내가 사람을 대하는 자세에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다.</p><p>앞으로는 단순히 성적이나 결과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내 감정도 잘 돌볼 수 있는 균형 잡힌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탐페레 공항』은 그런 나에게 방향을 다시 잡아주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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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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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9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0213</link>
         <description><![CDATA[<p>한학기 동안 감사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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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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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9 장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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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 1학기 동안 따뜻한 지도와 함께 좋은 책들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독서 수업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하고, 제 감정과 생각을 깊이 들여다보는 법을 배운 것 같아요. 매 시간 진심을 담아 지도해주신 덕분에 책 읽는 즐거움을 새롭게 느꼈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학기에도 잘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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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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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7이하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0762</link>
         <description><![CDATA[<p>2학기때도 잘부탁드리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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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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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0816</link>
         <description><![CDATA[<p><br/></p><p>인상적인 부분</p><p>주인공의 언니가 주인공헌테 “손 좀 녹이고 가자 밖에 추워.” 라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먼저 주인공은 자신의 언니를 한심하게 보고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가 만난 사람과 살림을 차린다던가, 사람들을 쉽게 믿어 어김없이 돈을 뜯기는 그런 언니가 싫어 언니한테 막말을 하고 해도 언니는 주인공을 미워한 적도 없고 먼저 생각해주는게 인상적이였다</p><p><br/></p><p>기억할 문장</p><p>“허튼짓 안 하고 꿈도 안 꾸고, 아무것도 아닌 거 할게 돈만 벌게 내가 얼른 번듯한 직장 구해서 집 나갈게 언니답지 못해서 미안해”부분이다 왜냐하면 언니는 사람들한테 쉽게 속고 돈도 뜯겨 버림도 받고 하는 일이라고 명상 이런거 밖에 없는데 주인공이 언니한테 솔직하게 그런 삶을 살지 말라고 중심적으로 얘기해줬을때 화내지도 않고 자신이 수긍해서 동생한테 이제라도 언니다운 언니의 역할을 보여주려고 마음 먹은게 보여서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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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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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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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8 박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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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학기 동안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p><p>제가 봤던 국어시험 중에 이번 시험을 제일 잘 봤어요 선생님 덕분이에용</p><p>다음 학기도 잘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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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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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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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4김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0902</link>
         <description><![CDATA[<p>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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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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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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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2차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0958</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 1학기 동안 감사했습니다. 매 수업마다 좋은 책과 이야기들을 들려주셔서 독서가 더 재미있어졌고, 책을 읽는 시야도 넓어졌어요. 덕분에 생각하는 힘도 조금씩 길러진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2학기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 가득하시길 바랄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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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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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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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155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소설에서 ‘이 세상은 공평해. 네가 선을 가지면 저쪽이 악을 가져. 네가 만만하고 짓밟기 좋은 선인이 되면 저쪽은 자기가 제멋대로 굴어도 되는 줄 안다고’ 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p>이 소설에서도 그렇고 현실에서도 그렇고 공감할만한 문장이라고 생각한다.</p><p><br/></p><p>이 세상은 선만 있는 것도 아니고 악만 있는 것도 아니다. 또, 한 사람이 무조건 선인 것도 아니고 무조건 악인 것도 아니다. 소설 속 문장처럼 선이 있으면 악이 있고, 그 선이 누군가에게는 악일 수도 있다.</p><p><br/></p><p>하지만 나는 악이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이 소설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서로 악과 선이 되어가며 성장해 나간다는 느낌을 받았다.</p><p>현실 속에서도 악으로 인해 더욱 단단하게 성장하고 선으로 인해 더욱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해 나간다.</p><p><br/></p><p>이 소설 속의 내용처럼 이 세상은 악과 선이 공존하고,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간다. </p><p>나는 이 소설에서 이 문장이 가장 공감이 되고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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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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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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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0 박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189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때 선생님이랑 같이 수업을 해서 행복했고 저희를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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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03권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2096</link>
         <description><![CDATA[<p>항상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저희 힘들어하는 걱 같으면 재밌는 얘기도 해주시고 선생님이 아무렇지 않게 하셨던 인생 얘기가 제가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던 밑거름이 될 수 있었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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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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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1 오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2778</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과 여러 문학 작품들을 읽으면서 여러 등장인물의 속마음을 알아가며 저 또한 이해심과 자기성찰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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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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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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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2 이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3290</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동안 진도 내용을 더 잘 이해하도록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남은 2학기에도 잘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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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3379</link>
         <description><![CDATA[<p>주승이는 어린이집에 새로 들어옵니다. 그는 말이 없고 몸에는 항상 멍이 들어 있습니다. 주인공은 점점 그 아이에게 학대가 가해지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처음엔 망설이지만, 결국 112에 신고합니다. 이 행동은 그동안 방관만 해왔던 자신이 처음으로 현실에 개입한 순간이 된다. 주인공은 그동안 어린이집에서 소극적인 태도로 살아왔다. 주승이가 분명 학대를 받고 있음에도 의심만 하고 망설였다. 주인공은 신고를 함으로써 주승이를 위한 행동이고, 더이상 외면하지 않겠다는 선언 같아서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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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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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이윤서</title>
         <author>20230536_1</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3415</link>
         <description><![CDATA[<p>수업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주시고 1학기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많이 배웠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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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20230536_1</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4642</link>
         <description><![CDATA[<p>1. 주인공 이율의 상처와 변화</p><p>이율은 과거에 상처를 입고 마음을 닫고 살았지만,</p><p>라디오를 통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됨.</p><p>2. 청취자들과의 따뜻한 교감</p><p>사연을 보내는 청취자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며,</p><p>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줌.</p><p>3. 밤의 위로라는 주제</p><p>밤이라는 시간에만 들리는 이야기들을 통해</p><p>사람들의 진심과 외로움을 조명함.</p><p>4. 이율의 용기 있는 선택</p><p>과거를 마주하는 것이 두려웠던 이율이</p><p>다시 마이크 앞에 서면서 성장하게 됨.</p><p>5. ‘말’의 힘에 대한 메시지</p><p>누군가의 따뜻한 한마디가</p><p>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걸 보여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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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돌담』 최진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4660</link>
         <description><![CDATA[<p>책 내용 중 ‘영업부장’이 내게 ‘일머리가 제일 중요하다‘라는 말을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고 ‘나’는 일머리라는 단어에 노이로제가 생겨서 그 말만 들으면 귀에서 뇌까지 벌레가 기어다는 것 같다고 했던 ’나’가 ‘수습사원’에게 자신이 그렇게 듣기 싫어했던 말을 강조하는 그 모습이 결국 ‘나’도 ‘나’에게 일머리를 강요하던 ‘영업부장’과 같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결국 이 뒷부분에 ’나‘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이로 인해 양심의 가책까지 느꼈던 ’프탈레이트 가소제‘에 대한 기존의 자신의 생각을 잊어버리고 ’영업부장‘이 할만한 말을 수습사원에게 말하는 것을 보고 변한 ’나‘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했기에 이 부분을 인상적인 부분이라고 느꼈다. 그리고 “도시락의 숙주나물 무침을 입에 넣자마자 쉰 맛이 올라왔다. 뱉지 않고 먹었다. 괜찮을 테니까, 상한 것 좀 먹는다고 죽진 않을 테니까”라는 문장을 읽고, 내 생각과 가치관에 큰 변화가 생겼다. 나는 평소 실수를 해도 스스로에게 관대한 편이었고, 그걸 ‘긍정적인 사고’라고 여겨왔다. 하지만 이 장면을 보며, 그것이 진정한 긍정이 아니라 내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한 자기합리화이자 책임 회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을 계기로 앞으로는 실수를 덮기보다는 책임지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내가 되고 싶어졌다. 이처럼 『돌담』은 단순히 한 사람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었다. 내가 무심코 지나쳤던 태도와 습관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고, 무엇보다 ‘나는 지금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했다. 앞으로 나는 누군가의 말과 행동을 무비판적으로 따라 하기보다는, 내 가치관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며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실수 앞에서도 자기합리화에 머무르지 않고, 진심으로 책임지는 태도를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7: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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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돌담_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68337</link>
         <description><![CDATA[<p>『돌담』은 주인공이 시골집의 오래된 돌담을 허물고 다시 쌓으면서 가족과 자신을 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어릴 때는 엄마가 필요했지만, 커가면서는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돌담을 허물고 새로 쌓는 과정이 마음속 벽을 허물고 다시 쌓는 것과 닮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엄마의 잔소리가 싫을 때가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가족이 있어서 든든하다는 것을 다시 느꼈습니다. 작가님께 왜 돌담 쌓는 이야기를 사람의 관계와 연결해 표현하셨는지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돌담』을 통해 벽을 쌓기보다는 서로를 지키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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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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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돌담 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72666</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최진영의 돌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의 어머니가 "본래 마음은 바다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부분이다. 퇴직 후 돌담을 쌓기 시작한 할아버지, 그리고 딸인 미래를 잃은 뒤 돌담을 쌓기 시작한 미래의 아버지. 이들 모두는 허전하고 공허한 마음을 돌 하나하나 쌓는 행위를 통해 다독이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어머니의 말처럼, 사람의 마음은 시간이 흐르며 이것저것이 차곡차곡 쌓여 ‘본래의 마음’이 되어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돌담을 쌓는 행위는 단순한 노동이 아니라, 슬픔과 상실, 혹은 침묵을 감내하며 마음을 다시 세워나가는 과정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이 장면은 돌담이 단지 배경이 아닌, 인물들의 내면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중요한 장치로 작용한다고 생각되어 특히 인상 깊었다.</p><p><br></p><p>*기억할 문장</p><p>「기만하는 수법에 익숙해진 어른」이라는 문장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일이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문제의 심각성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누구나 ‘좋은 어른, 더 나은 어른’이 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그렇게 되기 위한 방법은 알지 못한 채 스스로 괜찮다고 다독이며 현실을 외면한다. 이 문장은 결국, 주인공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괜찮겠지'라는 자기기만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드러낸다. 나는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으로서, 이 문장을 특히 마음에 새기고 싶다. 간호사는 타인의 고통과 불안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직업이다. 그런 만큼, ‘정말 괜찮은가?’를 끊임없이 되물으며 내가 놓치고 있는 건 없는지,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외면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한편으로는, 자신이 어떤 순간에 도망치고 싶은지를 들여다보길 두려워하는 주인공의 마음 역시 공감이 되었다. 나 역시 그런 두려움을 안고 살아갈 것이고, 그렇기에 더더욱 ‘기만하는 어른’이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p><p><br></p><p>*내 생각이 변화된 점이나 공감/비공감하는 부분</p><p>이 작품을 읽으며, 나도 내가 어떤 잘못과 어디에서 도망치고 싶어하는 인간인지 알아가는 것이 두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을 느끼는 주인공의 심정이 이해되었고, 그 감정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누구나 때때로 자신을 직면하는 일을 회피하고 싶은 순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미가 주인공의 가난에 쉽게 흔들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린 마음에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장미를 기다리게 만든 주인공의 행동은 이해하기 어려웠다. 주인공의 불안과 두려움에는 공감하면서도, 타인의 감정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행동은 그만큼 아쉽게 느껴졌다. 이처럼 이 작품은 인간 내면의 모순된 감정을 떠올리게 했고, 동시에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특히 나는 간호사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앞으로 누군가를 돌보는 위치에 있을 때, 내 감정에만 머물지 않고 상대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때때로 나 또한 두려움이나 피로 속에 판단을 흐릴 수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지금 느꼈던 감정을 기억하며 진심 어린 태도를 지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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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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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05김빛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7347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문미란 선생님</p><p>1학기 동안 독서 활동에 깊은 관심과 따뜻한 가르침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p>독서수업을 통해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p><p>시야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p><p>선생님께서 해주신 좋은 말씀과 격려는 </p><p>제가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의 깊이를 </p><p>더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p><p>덕분에 독서가 단순한 과제가 아니라, </p><p>저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p><p>앞으로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마음에</p><p>새기고, 독서를 통해 지식과 지혜를 </p><p>꾸준히 쌓아가겠습니다.</p><p>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p>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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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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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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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기억할 문장</p><p>소설 밤은 내가 가질게 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으로 너는 낮을 살아, 나는 밤을 가질게라는 문장을 선정하였습니다.</p><p>이 문장을 선정한 이유는 이 간단한 말 속에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관계의 본질이 잘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은 이 문장을 통해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고 있음을 암시하며, 그 시간 속에서 각자의 삶을 지키고자 하는 욕망을 표현합니다. '낮'과 '밤'이라는 대조적인 시간대는 그들의 관계에서 겪는 거리감을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p><p>낮은 현실과 일상, 의무를 의미하고, 밤은 고독하고 자유로운, 때로는 비밀스러운 감정의 공간으로 묘사됩니다. 이 문장은 또한, 서로가 서로에게 완전히 다가갈 수 없음을 표현하는 동시에, 그 다가갈 수 없는 거리에서의 사랑과 갈망을 묘사한 문장이라 생각합니다.</p><p>이 문장은 주인공의 내면적 갈등과 사랑에 대한 불완전한 욕망을 드러내며, 독자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단순히 두 사람이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른 세계를 존중하고 그 사이에서 고독과 연결을 동시에 느낀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p><br/></p><p>2.인상적인 부분</p><p>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나“가 주승이의 배에 난 멍을 보고 참지못하여 112에 신고한 부분이었다. “나”는 평소에는 선뜻 나서지 않는 인물이다. 하지만 주승이의 멍을 보고서는 원장선생님과 상의도 없이 112에 신고하였다. 그런 모습에 “나”라는 인물의 속은 겉과 다르게 엄청나게 요동치고있었다는것을 새롭게 알 수 있는 부분이였다. 그런 “나”의 행동에 나 또한 피하지 못 할 순간에 마주쳤을 때 회피하는것보단 마주하기로 결심했고 나의 꿈인 승무원이 되어서도 언제 어디서나 발생하는 예기치못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힘을 다하여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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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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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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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보윤의 밤은 내가 가질게는 어두운 시간 속에서 마주하는 인물들의 감정을 치밀하게 따라가는 작품이다. ‘밤’이라는 시간은 흔히 고요한 이미지로 인식 되지만, 이 책 속의 밤은 뜨겁고도 차갑고, 때로는 고통스럽게 진실을 비추는 시간으로 그려진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너는 그게 선의라고 생각하지? 돌아보고 미적거리고 자꾸 여지를 남기는 거” 이다. 나는 이 문장을 보고 희망고문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미련은 기대한만큼 실망도 클 상대에게 결코 선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p><p>그리고 특히 내가 인상 깊었던 것은 작가가 '어둠'을 단순한 부정적 이미지로만 다루지 않았다는 점이다. 밤은 주인공에게 고통 속에서 자신을 되찾는 시간이다. 또한 아픔을 이겨내고 또 어떤 존재를 살게 만들기도 한다. 우리는 종종 어둠을 두려워하지만, 그 속에서 더 진실한 자신을 만날 수도 있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작가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 중 하나라고 느꼈다. 또 흥미로운 점은 이 소설이 갈등을 해결 해주거나 교훈을 주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작가는 인물들을 도와주지도, 독자에게 뚜렷한 메시지를 주지도 않는다. 그래서 더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나는 이 책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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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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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75339</link>
         <description><![CDATA[<p>밤은 내가 가질게를 읽으며 조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어린아이가 말로 표현하지 못한 채 몸에 멍이 들어 있는 모습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고 ,그동안 있던 일들을 돌아보면서 내가 얼마나 주변의 작은 신호에 무심했는지 다시 돌아보게 했다.처음엔 무관심했던 화자가 심각한 상황을 점점 인식하고 결국에는 신고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그 과정을 보며, 작은 관림이 누군가의 고통을 멈출 수 있다는 걸 느꼈다. 또한 또, 피해자가 바로 곁에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타인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다. 아이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어 신고를 하는 장면에서 그 변화의 과정이 너무 현실적르로 느껴져 깊이 공감이 되었다 이로 인해서 아동 학대는 멀리 있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와면할 때 가까이서 벌어질 수 있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 이 장면들을 콩해서 누군가의 고통에 귀 기울이고, “애매하니까 넘어가자”는 태도 대신 행동하는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다 앞으로는 누군가의 작은 표정 변화도 그냥 자나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 곁에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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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2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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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안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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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에서 언니라는 사람은 항상 버림받고 누군가네게 돈을 뜯기고 그럼에도 헌싱을 다해서 사람을 사랑하고 끝도 없이 사람를 믿는, 어떻게 보면 답답하고 불행해보이는 사람이였다. 그치만 언니는 도망가지 않았다. 내 주변 사람들만 봐도 사람에게 의존하다 버림 받고 세상과 단절해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뉴스만 접해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로 자살까지 하는 사람도 있었던 것 처럼 말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언니는 늘 한 없이 무너지지 않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다. 어쩌면 그 누구보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닐까 싶다. 자기 자신을 아낄 줄 아는 사람이기에 누군가에게 버려져도 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였던 가,하며 언니가 사람을 사랑하는 방식을 통해 내 자신은 얼마나 도피하며 살아왔는지 비판해보고 다시 긍정적이게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의 핵심내용은 주승의 사건이 가장 핵심적이라고 생각한다. 주승이는 친부모에게 학다 당하고 신고를 했으나 친부모의 가족인 할아버지에게도 그렇게 큰 사랑을 받진 못했다. 요즘 뉴스에 아동학대를 다룬 주제의 이야기가 많이 노출되고 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학대는 왜 일어나는 것일까? 이 부분을 읽으며 물음표가 남았었다. 아마 작가는 이런 의도를 품게 흔 것이 아닐까 싶다. 저자도 학대 문제와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주승이의 이야기를 가져와서 풀어낸것같다. 또 이 책을 읽으며 언니가 밤을 가져갈게 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해야될 문장이라고 생각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자신의 존재를 깨우치는 언니가 멋진 인간이다. 누군가의 밤을 자신이 포용하겠다는 말인데 자신의 삶조차 버거울 수도 있을텐데 다른 사람의 삶, 밤을 포용하겠다는 말이 공감은 잘 되지 않았지만 인간인 우리도 언니처럼 너무 이기적이게 나만을 생각하며 살아가기보단 주변 사람들을 되돌아보며 함께 의존하고 포용하며 살아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동생이 나무반에게 “이 세상은 공평해. 니가 선을 가지면 그들은 악을 가져. 니가 만만하고 짓밟기 좋은 선인이 되면 저쪽은 자기가 제멋대로 굴어도 되는 줄 안다고,” 라는 대사의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닿고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정말 이 세상은 착하게 대하면 이를 악용하여 필요할때만 찾고 선의를 베푸는 게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세상에 이른 것 같다. 어쩔땐 차라리 악으로 사는 게 더 편할 수도 있겠다 싶을정도로 세상 사람들이 못되게 보였던 적도 있었다. 선을 가지되 어느정도 선을 그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기 때문에 공감이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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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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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 -장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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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소설이 다루고 있는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다큐멘터리 피디 지망생인 주인공이 워킹 홀리데이로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가는 중 경유지인 탐페레 공항에서 한 노인을 만난 후 주인공의 심적 변화가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나는 이 소설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주인공이 졸업 후 외주 제작사에서 취직하여 겪었던 일들을 말하는 부분이었다. 방송일을 하며 자신의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믿은 주인공은 이 경험으로 인해 자신이 초라해짐을 느꼈는데 이를 읽고 주인공의 역량을 전의 내용으로 부터 봐왔던 나는 고유한 자신의 역량을 펼쳐 내지 못한채 초라함을 느끼는 것에 대해 마음이 아팠고, 현재와 연관지어 생각해보니 나 또한 어쩌면 성장과정 중에서 나자신이 초라해진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는 현실적인 생각을 하게 해주었었다. 내가 이 소설을 읽은 후 생각이 변화되었던 점은 주인공이 자신의 취업에 집중하여 탐페레 공항에서 만난 노인에게 편지 답장을 안보내려고 앶어버리려고 했던 장면에서는 왜 이 행동을 하였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었다. 이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지켜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였으며 그저 귀찮아 한다는 이유로 인해 이렇게 행동한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끝까지 읽은 후 감성적으로가 아닌 이성적으로 현실적이게 생각해 보니 취업에 집중한다는 것은 다른 일을 같이 병행하기에 생각보다 힘든 일일 수 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주인공을 이해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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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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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 (장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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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 + 설명 최소 3줄</p><p>석 달 내내 같이 지냈던 던블린의 동료들</p><p>보다 노인이 더 가깝게 느껴졌다 라는</p><p>부분이 인상 깊었다 비행기를 타기 전 둘은</p><p>몇마디를 나눴는데, 그 몇마디가 상대에 대해</p><p>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고 그로 인하여 </p><p>주인공은 두렵고 외로운 워킹홀리데이를</p><p>노인의 말과 행동 덕분에 무사히</p><p>갈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p><p>누구와의 만남이라도 그것이 인생의</p><p>시발점이 된다면 그것이 단순 만남의</p><p>끝이 아닌 인생을 변화시키는 변함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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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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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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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장류진</title>
         <author>20230543_1</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81842</link>
         <description><![CDATA[<p>이 소설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편지를 다시 발견하고 그 당시 기억을 회상하며 그 할아버지께 전화를 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과거에 그 당시에는 보지 못 했던 편지가 6년이 지난 지금 발견하고 그 사진을 보며 할아버지의 작은 마음이 전해지는 것 처럼 느꼇으며 편지에 적혀있던 전화번호에 전화를 하여 그 할아버지를 확인하고 6년전의 마음처럼 편지를 다시 쓰는 ’나' 자신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마음이 찡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이 소설의 핵심 내용은 편지에 적혀있던 전화번호에 전화를 한 것 같습니다 전화를 하는 기점으로 ’나‘는 6년전 할아버지를 만나 짧게 대화를 하고 헤어졌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일을 기억하고 그 사람을 기억하며 편지를 다시 보고 전화를 하여 할아버지께 물어본 것이 이 소설의 핵심이자 감동적인 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저는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초라하다고 여겨질 때 였다”라는 부분이 인상 깊고 공감이 가는 문장이었습니다. 저는 일상 생활을 하거나다른 사람과 똑같은 일을 하지만 내가 한것이 부족하고 느낄 때 저는 초라하고 부족하다 등의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이 문장에 공감이 가는 문장이기에 기억하고 싶은 문장 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는 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은 실제로 이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고 싶고 마지막 장면에 할아버지께 답장을 보냈는데 편지 내용도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고 할아버지가 나에게 말은 걸은 이유도 궁금합니다. 만약에 이일이 실제로 일어났다면 바로 전화번호를 했을지 궁금합니다 이 소설을 읽고 내 생각이 변화된 점은 읽기 전에는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면은 싫고 불편했는데 이 글을 읽고 나서 인연이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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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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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 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82454</link>
         <description><![CDATA[<p>“장미는 끝내 내 얘기는 하지 않았다. 분명 어른들이 화를 내며 이유를 물었을 텐데, 혼자 야단맞고 오해를 사고 벌을 서면서도 내 이름을 말하지 않았다.”</p><p>이 장면에서 장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주인공을 감싸며 자신의 억울함을 밝히지 않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보통은 자신이 잘못하지 않았을 때 다른 사람의 잘못이라고 말하기 마련인데, 장미는 일을 더 크게 만들지 않고 조용히 넘기며 책임을 감수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런 모습에서 장미가 어른스럽고 존경스러운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장미처럼 배려 깊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제일 인상 깊은 부분 이었다.</p><p><br/></p><p>“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한 계절도 채 걸리지 않았다고 퇴직하고 마음이 허전하니까 담을 쌓은 거라고 했다.”는 문장에서 돌담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인물의 감정을 담은 상징처럼 느껴졌다. 할아버지는 퇴직 후의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돌담을 쌓고 있었고, 장미의 부모님 역시 자식을 잃은 깊은 슬픔과 허탈감을 안고 돌을 하나하나 쌓아 올렸다. 그 모습이 마치 마음속 슬픔과 허무함을 돌마다 담아내는 듯해 인상 깊었다.</p><p>이 장면들을 보며 ‘돌담’은 단지 무언가를 막는 장벽이 아니라 감정을 견디기 위한 의지의 표현처럼 느껴졌다. 나 역시 어떤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이처럼 무언가를 ‘쌓아간다’는 행위로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들의 모습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p><p><br/></p><p>“바다에는 고래도 상어도 있고 꽁치도 해파리도 있고 미역도 있고 플랑크톤도 있는 거 아니냐…”로 시작하는 이 문장은 단순한 묘사를 넘어서 사람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시선을 제시한다고 느꼈다. 우리는 보통 바다를 겉모습, 즉 푸른 풍경과 파도로 기억하지만, 실제 바다의 존재 이유는 그 안에 살아 숨 쉬는 다양한 생물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했다.</p><p>사람도 마찬가지로 외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생각, 성격, 상처, 삶의 이야기 등 내면을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그래서 이 문장은 단순히 바다에 대한 문장이 아니라, ‘사람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담고 있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문장이라고 생각한다.</p><p><br/></p><p>이 책을 읽기 전에는 누군가 혼자 돌을 쌓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무심하게 지나쳤을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에도 저마다의 사연과 의미가 담겨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해 보이는 행동도 알고 보면 감정의 표현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어 인상 깊었다.</p><p>특히 공감되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나도 장미의 동생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부분이었다. 장미가 동생을 정말 아끼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포기한 채 동생을 보러 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나도 그런 사랑을 받는 동생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반면 주인공이 이사한 집이 판잣집이라는 이유로 미래에게 집 구경을 시켜주기로 한 약속을 취소한 장면은 공감되지 않았다. 나였다면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장미네 마당에서 즐겁게 놀았을 것 같다. 이 장면을 통해 나는 ‘체면’보다 진심과 용기가 더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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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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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8 임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8482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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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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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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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 장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51228646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적인 부분+설명 최소 3줄</strong></p><p>저는 앞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당신이 저를 도와주시겠어요? 이 문장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만약 내가 눈이 안보이게 된다면 삶의 질이 떨어질것이고, 또한 무기력해질 것 같은데, 이 노인은 전혀 무기력해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당당하게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아도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비행기도 타며 밖에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을 이 노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장이 저에게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p><p><br></p><p><strong>핵심내용+설명 최소 3줄</strong></p><p>편지를 꺼내기 위해 봉투를 다시 집어들다가 주인공은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문구를 발견합니다 그 문구는 발신인 주소가 적힌 곳과 수신인 주소 아래에 있었으며, 노인이 하고 싶은 말과 함께 사진이 담긴 문장이었습니다</p><p>주인공은 PD에 계속 지원했지만 번번이 떨어지며 결국 꿈을 접고 현실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러나 노인이 보낸 편지를 통해 과거의 꿈을 다시 떠올리고, 그 따뜻한 진심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자신을 응원해준 노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답장을 쓰며, 잊고 있던 꿈에 다신 한걸음, 다가설 용기를 얻게 됩니다.</p><p><br></p><p>기억할 문장+설명 최소 3줄</p><p>예전처럼 사진을 찍을 수 없게 된점은 슬프지만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 다행이라는 문장을 기억하고 싶다 나도 힘든 상황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서 이 문장을 마음에 새기고, 나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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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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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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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소설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내가 지닌 굴곡과 이선이 지닌 굴곡을 어찌어찌 잘 맞춰 보면 평면이 되는 날도 오지않을까“이다 이 문장은 완벽하지않은 두사람이 상처와 결핍을 보담으며 살아가는 것을 보여준다</p><p>이 구절은 나에게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갖게 했다. 완벽한 조화나 이상적인 만남보다도, 서로의 상처를 인정하고 맞춰가려는 노력에서 진짜 따뜻함과 평화가 찾아온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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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7: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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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특 추가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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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국어 시간에 진짜 졸지도 않고 집중하며 열심히 했어요 ㅎ 질문 나오면 최대한 손 들고 대답하고 국어 수업 재밌게 들었습니다 :) 틀려도 일단 대답해보자는 마음으로 참여하며 국어 시간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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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6: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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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특 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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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Q. 국어시간에 미세먼지 생성 원리에 대해 배우고 실생활에서도 미세먼지가 어떻게 발생하는지 궁금해져서 탐구해보려고 해. 탐구 주제 3개만 알려줘.</p><p><br/></p><p>1. 교실 실내 공기 오염 물질정화에 효과적인 식물 탐색</p><p>탐구 목표: 교실 내 미세먼지 오염 현상을 관찰하고, 실내 공기 오염 물질 정화에 효과적인 식물을 찾는 실험을 진행합니다.</p><p>탐구 내용: 식물의 공기청정 기능 중 잎의 흡수 및 흡착을 통한 오염원 제거 방식과 증산 작용을 통해 다양한 식물화학 물질을 방출하는 방식의 차이를 비교 할 수 있습니다. 양성으로 이온홫된 미세먼지가 식물에서 발생한 음이온에 의해 제거되는 원리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NASA의 연구 자료를 참고하여 실험에 사용할 식물을 선정하고, 가설을 검증합니다.</p><p><br/></p><p>2.미세먼지 간이 측정기 제작 및 활용</p><p>탐구 목표: 미세먼지 간이 측정기를 직접 제작하여 미세먼지 농도 측정의 원리를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고 비교하는 활동을 수행합니다.</p><p>탐구 내용: 광산란 방식을 이용하는 간이 측정기의 작동 원리를 탐구하고 측정기의 성능 평가 기준 및 인증 제도에 대해 조사할 수 있습니다. 제작한 간이 측정기를 활용하여 학교 교실의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하고, 다른 장소의 미세먼지 농도와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p><p><br/></p><p>3. 미세먼지 발생과 기상 요인 간의 상관관계 탐구</p><p>: 겨울철 한파와 미세먼지가 번갈아 오는 현상처럼 특정 기상 조건이 미세먼지 발생 및 축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합니다.</p><p>탐구 목표: 기온 역전 현상, 바람, 습도 등 다양한 기상 요인이 미세먼지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특정 계절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원인을 과학적으로 설명합니다.</p><p>세부 활동: 기상청의 과거 기상 데이터와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를 수집하여 특정 기상 현상(예: 고기압 정체, 대기 안정화)과 미세먼지 농도 변화의 상관 관계를 분석합니다. 겨울철 난방 사용 증가와 같은 인위적인 요인이 미세먼지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하여 분석합니다. 미세먼지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기상 요인 활용 방안에 대해 탐구하고 제안합니다.</p><p><br/></p><p>Q. 미세먼지 생성 원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선택했어. 이것을 설문조사로 하려고 하는데 문항 3개만 만들어줘.</p><p><br/></p><p>1.평소 미세먼지 생성원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5점 척도)</p><p>: 이 문항은 학생들이 미세먼지 생성 원리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인 이해도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둡니다.</p><p><br/></p><p>2.다음 중미세먼지(PM 2.5)발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요인은 무엇입니까? (1가지 선택)</p><p>: 이 문항은 학생들이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객관식 질문입니다.</p><p>* 선택지 : 국내 자동차 배기가스 / 중국 등 유입 / 공장 등 산업시설 배출 / 건설 현장 등 비산 먼지 / 난방 및 발전소 연료 연소</p><p><br/></p><p>3.미세먼지 '2치 생성'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들어 본 적이 있다면, 그 원리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습니까? (5점 척도)</p><p>: 이 문항은 학생들이 미세먼지 2차 생성 메커니즘에 대한 인지도를 확인하고, 심화된 이해도를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p><p>* 선택지: 전혀 들어 본 적이 없다. / 들어는 봤지만 원리는 모른다. / 들어는 봤고 원리에 약간 이해하고 있다. / 들어봤고, 원리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 / 들어봤고, 원리를 매우 잘 이해하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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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7: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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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기 세특 관련 활동</title>
         <author>miran0608</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ppddtmqqier8rb4c/wish/3692925796</link>
         <description><![CDATA[<p>보건 분야: 현장 사례 중심의 직업 윤리 탐구 독서</p><p><br/></p><ul><li><p><strong>세특 내용:</strong> 보건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strong>공감 능력</strong>과 <strong>직업 윤리</strong> 함양을 위해 환자 또는 보호자의 경험이 담긴 에세이(예: <strong>'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strong> 등)를 읽고, 책에서 제시된 <strong>의료 현장의 긍정적 사례</strong>와 <strong>윤리적 딜레마</strong> 상황을 분석함. 특히, <strong>'환자의 알 권리'</strong>와 <strong>'개인정보 보호'</strong>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strong>책임감 있는 보건인</strong>으로서 갖춰야 할 태도를 정리한 <strong>독서 성찰록</strong>을 작성함.</p></li><li><p><strong>활동 방법:</strong></p><ol><li><p><strong>공감 에세이 선정:</strong> 전문 이론서 대신, <strong>현장 경험</strong>이나 <strong>환자의 이야기</strong>가 담긴 책을 선정합니다.</p></li><li><p><strong>핵심 문장 발췌:</strong> 책에서 <strong>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 3개</strong>를 발췌하고, 그 문장이 의미하는 <strong>보건인의 태도</strong>를 자신의 언어로 해석하여 기록합니다.</p></li><li><p><strong>나의 다짐 작성:</strong> 해석을 바탕으로 자신이 미래 보건인이 되었을 때 <strong>지킬 다짐</strong>이나 <strong>실천할 행동</strong>을 5가지 이내로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p></li></ol></li></ul><p><br/></p><p><br/></p><ul><li><p><strong>세특 내용:</strong> <strong>감염병 예방</strong> 및 <strong>지역사회 건강 증진</strong>에 대한 실용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관련 매뉴얼이나 교양 도서(예: <strong>'미생물과의 공존'</strong> 또는 <strong>'건강한 생활 습관 안내서'</strong>)를 읽음.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strong>청소년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strong>를 선정하고, 이를 <strong>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strong>의 <strong>캠페인 자료</strong>로 기획함. 특히,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strong>포스터 제작</strong>에 참여하여 실용적인 지식 활용 능력을 드러냄.</p></li><li><p><strong>활동 방법 (너무 어렵지 않게):</strong></p><ol><li><p><strong>주제 선정:</strong> 책에서 가장 중요한 건강/예방 지식 1가지(예: 올바른 손 씻기, 3대 영양소의 중요성 등)를 선정합니다.</p></li><li><p><strong>자료 기획:</strong> 선정된 주제를 <strong>포스터</strong>나 <strong>작은 리플렛</strong>의 형식으로 만들 때, <strong>가장 강조해야 할 3가지 문구</strong>를 책에서 발췌하여 정리합니다.</p></li><li><p><strong>시각화 실습:</strong> 직접 포스터 레이아웃을 스케치하거나 간단한 디자인 툴을 이용해 예시 포스터를 완성합니다.</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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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2: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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