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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 견문 감상이 드러나게 기행문을 써봅시다. by juhyu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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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이름을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7 07: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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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같이 가고 싶은 경주월드</title>
         <author>imcoala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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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 친구들과 경주월드에 가서 드라켓을 타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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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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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재미있는부산 롯데월드 간날</title>
         <author>24562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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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 아침밥을 먹고 쉬다 오후1시쯤 벡스코역에 도착해서 지하철을 타고 오시리아역에 도착해 티켓을 사고 롯데월드 안으로 들어가서 롯데월드를 보니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이보여서 첫번째로 자이언트디거를 타러 갈까 말까 계속 고민을 하다가 자이언트디거를 타러갔습니다 타기전에 사람들의 비명이 많이들려서 너무 무서웠다. 자이전트디거를 탈때 숨이너무 막혀서  무서웠다. 타고나니 다리가 떨렸다. 그후로 조금 쉬면서 점심을 먹고 오거스후롬을 타러갔다 생각과는 다르게 오거스후롬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오거스후롬을타고 간식을 먹고 스완라이크를 탔다 스완라이크는 조금 무서웠다 그런뒤 자이언트 스플래쉬를 탔다 자이언트 스플래쉬가 앞으로 가지않고 뒤로가서 너무 긴장이 되었다. 자이언트디거를 타고 젤리를 사서 오거스후롬을 2,3번 더타고 기념품샾을 들렀다 집으로갔다.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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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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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 말레이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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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에서 살던 친구가 영어 공부를 할려고 말레이시아에 갔다. 그리고 한1년쯤 지난 뒤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 가서 난 설렜다. 새벽 4시쯤 난 비몽사몽한 눈을 비볐다. 6시간 30분동안 비행기에서 극한 고통을 느겼다. 너무너무 지루했다. 하지만 내겐 엄마의 휴대폰이 있어서 그닥 지루하지 않았다. 드더어 도착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렇지만 친구를 만나는 동시에 배가 고픈것을 잊고 놀았다. 위는 2주 동안 놀고 놀고 놀았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마사지도 받았다. 그리고 쌍둥ㅇ, 빌딩에도 갔다. 그빌딩의 유래도 알고싶다. 인터넷에 검색 해봐야 겠다. 그리고 동물원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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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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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의 역사를 알수있는 국립경주 박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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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주에 갈때면 항상 무슨 특별한일이 있어 간다. 그날은 설날이어서 경주에 갔다. 경주엔 제사지낼때 후론 간적이없어서 부척 기대됬다. 우리가 간곳은ㅊ경주 박물관이다.무엇이 있는지 기대했다. 들어가보니 신라에 관한 유물들이 널려 있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금관이었다. 옛날 왕이 쓴 금관이라 했다. 왕이 썼다고 하니 비범해 보였다.  경주박물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토기도 있었다. 그중 몇몇은 가야에서 왔다고 했다. 아무리 그래도 대략 1000개 정도 있으니 약간 당황스러웠고 놀랐다. 신라때는 철기시대라 철도구가 있을줄 알았는데 고조선부터 있던 청동도구도 있었다. 신라에서 청동도구를 썼다는 것이 놀라웠다. 책을 읽는것보다 박물관에 가 직접보는것이 더 낳은것같았다. 다음에는 다른곳에도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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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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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ju-do, Jeju-si, 특별자치도, Gonghang-ro, 제주도공항 (CJU)</title>
         <author>gamyeonggamyeongibnida</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047666</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용두암에 갔는데 학원에서 배웠던 지층 같았습니다. 겹겹이쌓인 용두암.... 수백년에 걸쳐 만들어 진 것같았다. 그리고 용두암이 용의 머리라는 뜻인데 아무래도 어른만 이해하는 것같았다.</p><p>나는 그게 뱀의 머리인지 용의머리안지 모르겠다 자세히 예술적인 시각으로 보니 정말 그런 것 같아보였다.</p><p>그리고 바닥에 물이 젖어있었는데 아무래도 물이 바닥까지 차올랐던것 같았다. 그리고 해녀(?)분들이 계셨는데 아무래도 해녀(?)는 이런 문화유산에서 해양 생물을 채취해도 처벌을 받지 않는 것 같았다. 그리고 호텔에서 하룻밤을 자고 근처에서 녹차밭이 있다고 하셨는데 진짜 10000평은 족히 될것같았다 그렇지만 그땅을 살 돈은 어떻게 마련 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엄마께 여쭤밨는데</p><p>김자 진자 효자 가라사대 그사람은 제주도땅이 쌀떼 많이 구매한</p><p>했단다.. 그리4ㅗ 녹차를 먹어봤지만 그게 썩 휴룡한 맛은 아니었다그래도 억만 장자가 된 사업임으로 뭔가 맜은 저래도 뭔ㄱㅏ 건강쪽에 서는 효력을 발휘할까 생각했지만 엄마께서 녹차에는 카페인이들어있어서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셨다. 아무래도 사업이 잘도</p><p>ㄹ까 같은생각이든다  밖에 테라스에 나가봤는데 마치 내가 2ㅔ주도가 아니라 아마존에 있는ㄷ것 같았다 아무래도 오셜록은 관광 사업쪽으로 가야 할것 같았다. 그리고 숲속에 망같은 게 쳐져있었다 그게 뭔가 했는데 뱀ㅇㅣ 있어서 내려오지 못하게 쳐놓은거라고 하셨다. 정말.. 대단했다. 진짜 유튜보들은 남자가 아마존에는 1번 가봐야 한다고 했는데 안가도 될것같았다.왜냐하면 지금내가 아마존에 있ㄴ,ㄴ지 제주도에있는지 했갈렸기때문이다. 자연을 충분히 감ㅅ상한뒤 우리의차는 제주 본테 미술관으로 향했다 . 지루했지만 난,ㄴ기다렸다 도착했는데 갑자기 아마존에 있다가 현대 문명을 보니 감동의 눈물이 일었다.</p><p>안도다다오 가만들었다더니 역시 이름 대료 훌룡한 건축가 였다 나는 감격해 사진을 마구찍었지ㅣ만 내핸드폰이 갤럭시 여서 제대로찍히지 않았다 근데 갑자기 가방에서 이상한게 꿈틀뎄다 아! 내가 잡은 홍단딱정벌레였다 내가 길바닥에 죽어있는게 가옆어서 데려왔는데 잠에서 깬것아다. 일단 차안에 고이 모셔두고 나는 안으로 드러갔다 확실히 미술관이라더니 미술관 전체가 예술이 였다. 안에 들어가보니 교려시대 물건이 있었는데 비녀였다 나는 비녀 끝이 뾰족해서 암살자(?)즐이쓸거라고 생각하고 내 의견을 말했ㄷㅏ 아빠는 나보고 유치라다는 표정을 지었다 다시1번 생각하니 내가 유치하ㄴ것같았다 근데 아빠가 비녀를 보고 잠깐 골똘히 생각하시더니 내 의견이 맞는것 같다고 하셨다 나는 아빠가 전에 나에게 지은표정을 똑같이 지었다 시가니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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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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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고 아름다운 제주도</title>
         <author>225306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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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부터 제주도에 가고 싶었다.<br>그런데 엄마 친구가 제주도에 있어서 제주도에 가게 되었다.<br>제주도는 큰 건물이 없었다.<br>우리가족은 호텔을 사야하는데 엄마 친구집에서 자고 논다.<br>다음날 아침, 우리가족은 수목원에 갔다.<br>수목원에서 울창한 나무들과 예쁜 꽃들도 보았다.<br>그렇게 다 보고나서 옆에 게임하는 곳이 있어서 게임을 했다.<br>재미있었다.<br>갈때쯤에 "또와요!"라고 나와 동생이 말했다.<br>그리고 흙 돼지를 먹었다.<br>맛이 조금 달랐다.<br>맛있게 흙 돼지를 먹은 후 잠을자러갔다.<br>아침에 귤을 따러 갔다.<br>먹어도 돼서 맛있게 먹었다.<br>그리고 성산일출봉을 보았다.<br>아름다웠다.<br>또 말을 탔다.<br>한번씩 저련사님이 말을 뛰게 해주셔서 더욱 재미있었다.<br>무섭지도 않아서 즐겁기만 했다.<br>다음에 또 개야 겠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다음날에 부산으로 돌아왔다.<br>아주아주 재미있었다.<br>다음에 또 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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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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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나무를 조심해야 하는 운문사</title>
         <author>245607_4</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051850</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점심을먹고 청도 운문사에 가족여행을 갔다. 오랜만에 </p><p>운문사에 거대한 은행나무를 보려고 하니 기분이 들떳다. 근데 차가</p><p>너무 막혀 5km를 가는데1시간이 걸렷다. 그래도 도착을 하니 다시</p><p>마음이 설렛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은행나무로 향햇다. 은행나무와</p><p> 주변에 건물들에 색이 어울어져 정말 예뻣다.또 얼마나 오래 되었길래 이렇게 거대해졌는지도 궁금햇다. 우리 조상들이 나무를 잘 관리 해준</p><p>덖에 우리가 이런 나무를 볼수있다 생각하니 조상들에게 감사했다. 그다음 단풍을 보러갔다. 무지개 빛 단풍은 정말 영롱햇다.이런</p><p>나무들을 보니 힐링도 되는것 같았다. </p><p> 오랜만에 은행나무를 보니 새로웠고, 다시 이 계절이 된다면 가족들과 오기로 하였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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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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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 일지(랜선 여행)</title>
         <author>245615_4</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055088</link>
         <description><![CDATA[<p>난 강아지와함께 제주도를 돌며 놀기로했다</p><p>드디어 비행기 탑승날이다. 인생 첫 비행기여서</p><p>심장이 두근거렸다. '출발합니다'위이잉.....</p><p>엄청난 소리가 났다. 근데 무섭진 않았다</p><p>1시간 후.제주도에 도착했다</p><p>일단 제주도에사는 친구와  차를타고 여행을 시작했다.</p><p>일단 유명한 식당에가서 밥을먹고</p><p>친구의 부모님의 하시는 펜션을 빌리고</p><p>잤다.</p><p>여행2일차.</p><p>친구의강아지,우리강아지,친구와 강아지 워터파크를갔다.</p><p>오픈런을해 다행히 사람이 없었다.</p><p>일단 어트랙션을 모두타고</p><p>다같이 밥을먹었다.그리고 오후에는바다로 가 놀았다.</p><p>3일차 아침.</p><p>오늘은 우리강아지에 생일이다</p><p>생일파티를 하고 이번에는</p><p>애견카페에 갔다.거긴 참 넓었다. 놀기 좋았다</p><p>오후에는 길을가다 유튜벌 봤다 인사를 하고</p><p>사인도 받았다.</p><p>마지막날 아침</p><p>오늘은 공원에 왔다 3시간동안 죽는줄 알았다.</p><p>오후엔 비행기를 타고 돌아갔다.</p><p>강아지와 여행하는게 힘들지만</p><p>정말 재미있었다.</p><p>조만간 또 해봐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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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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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고 신났던 세부여행</title>
         <author>22531613</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061415</link>
         <description><![CDATA[<p>5월 초 쯤에 저희 가족은 세부를 갔었습니다. 그 때 갔었던 기행문을 써보겠습니다.</p><p>먼저 저희 가족이 비행기를 타고 세부 공항에 도착했을 때 저는 해외여행이라서 신났었습니다. 도착해서는 0.5박을 묵는 호텔1을 갔었습니다.</p><p>호텔1은 조금 좁지만 아침으로 나온 밥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조금 구경하다가 호텔2로 갔습니다. 호텔2는 뷰가 엄청 예뻤습니다. </p><p>베란다 같은 문을 열면 바로 앞에 엄청 넓은 수영장이 보이는 호텔이였습니다. 수영장에서 수영도 참방참방 하고 재미있었습니다.</p><p> 다음 날에는 호핑중에 해적호핑을 했었습니다. 해적호핑에서 호핑2번,사진찍기,뷔페,낚시,제트스키,거품파티를 했었는데 짜릿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해적호핑에서는 필리핀 삼촌을 뽑아서 그 삼촌과 함께 노는 것 인데 에프린 삼촌과 막막 삼촌이 뽑혀서 그 두명에 삼촌과 같이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호텔3에서 밥도 맛있게 먹고 호텔3에서 조금 쉬다가 새벽에 공항을 가서 한국으로 돌아왔었습니다. 자주 가던 세부에서 새로운 곳을 가니까 새롭고 또 신기하고 재밌었던 세부여행 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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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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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하는 오사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061523</link>
         <description><![CDATA[<p> 3월3일 새벽부터 부지런히 짐을 챙기고</p><p>공항에가서 비행기를 타고 오사카로 갔다.</p><p>호텔에서 짐을 풀고 거리를 돌아다면서 음식점,피규어 가게등 </p><p>재미있어보이는 건물들이 많았다.</p><p>오사카 여행은 3박4일인데 2박때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p><p>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조금 많이 피곤했다.</p><p>계속 기다리다가 입장을 하고 보니 엄청 컸다.</p><p>가서 귀멸의 칼날 롤러코스터도 타고, 미니언즈에 가서 기념품을 샀다.</p><p>또, 해리포터에서 롤러코스터를 탔다.</p><p>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마리오에서 미니게임, 카트도 탔다.</p><p>즐겁게 놀다보니 벌써 저녁이되었다. 아쉬운 마음으로 숙소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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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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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의 마을 청송(노경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061567</link>
         <description><![CDATA[<p>청송에 갈 때 차를 타고 가서 너무 지루 했다. 그래서 잠을 잤다. 일어나보니 호텔에 도착 했다. 저녁을 먹어야 해서 근처 음식점에 가서 사과 주스와 음식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잠을 자고 일어나서 얼음골에 갔다.  얼음골은 여름에도 얼음이 있다고 해서  얼음을 봤다. 정말 멋있었다. 그리고 엄청 추워서 빨리 호텔로 갔다. 호텔에 있는 마트에서 사과를 사서 집으로 갔다. 정말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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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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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셜 스튜디오 인 재팬 (랜선 여행)</title>
         <author>225309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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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7월날 우리 가족은 일본의 제2의 도시인 오사카에 갔다. </p><p>그리고 일본의 에버렌드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p><p>첫번째로 쥬라기 파크에 갔다.익룡처럼 생긴 놀이기구를 탔는데 360°로 돌았다.설명을 읽어보니, 놀이기구의 컨셉이 익룡한테 잡혀가는 거였다.</p><p>너무 무서워서 쥬라기파크는 그만 나왔다. </p><p>그 다음으로 월드 오브 해리포터에 갔다.학교가 영화 그대로 구현되어</p><p>있어서 사진을 100번 찍은것 같다.가운과 지팡이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p><p>해리포터 월드에서 밥을 먹은후,슈퍼 닌텐도 월드에 가서</p><p>놀이기구를 탔는데 범퍼카처럼 되어있고,고글도 주어 마리오가된 </p><p>기분이라 신났다.</p><p>약5시간후에,아쉽지만 이제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 닫을 시간 이었다. </p><p>처음으로 외국 놀이공원 에간것이라 재미 있었다.</p><p>다음에 일본에 오면 다른곳도 가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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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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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고싶은 쿠엑스 아쿠아리움</title>
         <author>225302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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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수업시간에 패드로 랜선여행을 갔다 먼저 바다의 쪽빚은</p><p>보는 나를 상쾌하게 만들었고,보는 도중에 니모를 만나 반갑고도 신기했다.또 코엑스는 인어공주 수중공연도 한다고 했다 다음엔 진짜가서 봐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마자막으로 볼때 가오리 아래에 있는 눈아 콧 구멍이었다는 것을 알고 충격이었다 영상은 이제 끝이 났고,나는 아직 아쿠아리움의 여운이 남아있다.다음에는 진짜로 코엑스 아쿠아리움애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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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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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로!</title>
         <author>245621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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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6월 내 생일 5일 전 쯤 생일 기념은 아니지만 가족 끼리 여행을 가게 되었다.</p><p> 여행을 간다고 하니 설레기도하고 비행기를 탄다고 하니</p><p>멀미가 날까봐 걱정이 됬다 하지만 걱정한 것과는 달리</p><p>비행기는 생각보다 좋았다. 올라갈때에는 놀이기구를 타는 것 처럼</p><p>짜릿 했고 올라왔을때는 레고 처럼 보이는 작은 집들과 아파트 손에 닿을 수도 있을 만한 거리에 구름이 있으니 아름답고 환상적 이었다.</p><p> 도착하고 나서는 공항에서 조금 헤메다가 숙소에 도착하였다. 일본에서는 음식을 먹어보고 산책도하고 백화점도 가고 여러가지체험을 해봤다.게다가 라멘을 3일동안 먹었지만 질리지 않았다</p><p>하지만 가장 재밌고 즐거웠던 것은 유니 버셜 스튜디오 였다.</p><p> 거기에서는 해리 포터가 가장 재밌었다. 특히 빗자루를 타는 장면에서는 내가 진짜로 타서 </p><p>날아다니는 것 같았다. 그 부분이 가장 무서웠기 때문에 재미있었던 것 같다. 게다가 너무 무서울때는 화면 끝 쪽을 쳐다봐서 그나마 괜찮았고 계속 탔기 때문에 무서움은 즐거움으로 바꼈다</p><p>그 외에도 슈퍼 마리오 샵에 가서 캐릭터도 사고 여러가지 놀이기구도 많이 탔다. 하지만</p><p>해리포터 놀이가구가 가장 인상 깊었다. 다음 번에 온다면 해리포터 놀이기구를 가장먼저 탈것 같다.</p><p>일본에서 더 못 있어서 아쉬웠지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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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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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찌민, 푸꾸옥 가족 여행- 박지후</title>
         <author>22531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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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우리 가족은 오랜만에 외국 여행을 가고 싶었다. 그래서, 가까운 아시아에 있는 나라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아시아에 있는 베트남으로 갔다.우리는 7시간 동안 지루하게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했다. 그 다음에, 호찜민에 있는 호텔에 갔다. 거기에서 택시로 마트도 가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 레스토랑에도 갔다. 그 호텔에서 수영장도 있었고 마지막 날에는 쌀국수를 주는 뷔페식당도 있었다. 다음에는 리조트를 갔다. 거기에서는 다른 방과 연결된 수영장도 있었고 라조트 중앙에 큰 수영장이 있었는데 우리 가족은 빅, 왔을 때 혼자있어서 VIP 같은 느낌이 들었다. 거기에서 MAD cow라는 소고기 집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거기에서 고기를 먹었다.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뿌듯하고 행복했다. 다시 가보고 싶다. 여행가고 나서 베트남의 수도, 하 노이에도 여행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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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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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 간 경기도</title>
         <author>245619_6</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06203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부모님 오빠랑 경기도에 있는 한 풀빌라에 갔다고 약속했다 가기전 짐을싸고 아버지가 스캐줄을 말해주셨다 난 두근거렸다 아빠가 말했다 3시까지 풀빌라에 가야하니까 지금 11시 지금바로출발 하면 되겠다 라고 말하셨다 나는 너무 들떠있었다 출발해서 딱맞게 도착하였고 배가고파 밥을 맛나게먹고 수영복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다 오늘따르 날씨가 좋아서 내 기분도 덩달아 좋은것같다 수영을 다하고 저녁밥을 룸서비스로 시켰는데 처음보는 광경이라 신기했다 나늩 밥을 다먹고 새벽 1시에 잠에들었다 하루가 이렇게 맨날 행복했으면 좋겠다 다음엔 경기도에있는 유물을 찾아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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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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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영 여행-신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063863</link>
         <description><![CDATA[<p>원래 여행은 보통 가족끼리 가는데, 이번 여행은 엄마친구 가족과 같이 갔다. 이번여행지는 꿀빵이 유명한 통영이다. </p><p>  통영에가서 '통영루지'를 탔다. '통영루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크고, 우리나라  최초의 루지라고 한다. 2년 전에도 왔었는데 줄이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이번에는 주말인데도 사람이 많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줄 한번 않스고 바로 탔다. 또 나는 혼자 처음 타서 긴장 되었다. 막상 타보니 엄청 재밌었다. </p><p> 다음날에는 호텔 앞에있는 해안가에 갔다. 자전거를 빌려서 해안가, 산책로를 돌았다. 서해안은 섬이 많다고 사회시간에 배웠는데 진짜였다. 섬이 엄청 많아서 부산과 달랐다. 또 파도도 잔잔했다. 바람이 조금씩 불어서 덥지도 않고 딱 좋았다. 아침부터 자전거를 타니까 상쾌하고 좋았다. </p><p> 이번여행을 통해서 많은 경험을 한것같다. 통영에 또 다른 좋은 곳이 있으면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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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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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 하우스가 인상깊었던 호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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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던 호주 여행날이 다가왔다! 아빠와 함께 둘이서 가는 해외 여행이라 그런지 더 더욱 설레였다. 우리가 한국을 떠나는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내 기분도 좋았다.</p><p>10시간의 비행끝에 호주 시드니에 도착했다.  첫째날은 달링하버라는 도시에 가서 해양박물관을 갔다. 그곳에는 옛날의 잠수함과 여러 해양 생물을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다.</p><p>둘째날에는 내가 가장 기다리던 날이였다. 왜냐하면 오늘은 포트스테판을 가는날이기 때문이다. 버스로 1시간 정도를 달려서 오크베일 동물원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호주하면 생각나는 귀여운 캥거루들과 코알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캥거루에게 맛있는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고, 다른 동물들도 있었다.</p><p>셋째날에는 블루마운틴을 갔다. 블루마운틴의 정상에 올라가서 경치를 보니 마음이 탁 뜨이는것 같았다. 그리고 이 날에는 특별한 투어를 했다.</p><p>바로바로 시드니 야경투어였다. 야경투어는 하버 브릿지를 걷고 오페라 하우스 바에서 음료수를 마시는 코스였다. 하버 브릿지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보는 풍경은 예술이였다.</p><p>넷째날은 울런공을 갔다. 울런공은 키아마 홀이라는 곳이 유명한데 이곳에는 큰 구멍이 있는데 그 구멍에 바닷물이 들어왔다가 나갔다 하면서 바닷물이 위로 튀어오르는데 이 현상이 웅장하고 신기했다.</p><p>시드니 투어의 마지막날이 성큼 다가왔다. 시드니 투어의 마지막 날은 시드니 도시 투어였다. 하이드 파크부터 오페라 하우스까지 쭉 걸었다.</p><p>그 날의 날씨가 상쾌했어서 내 기분도 덩달아 상쾌해졌다.</p><p>오랜만의 해외 여행이라 더욱 재미있었다. 다음에 호주여행을 갈때는 맬버른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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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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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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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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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태국 파타야에 대해서 공부했다</p><p>송끄란 축제가 할때 여ㅅ다</p><p>대표적인 물축제를 보고 카오채 먹방을 본다음</p><p>카오채 반찬으로 나온 고추 튀김이 너무 먹어보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다</p><p>카오채는 얼음물에(재)자스민 꽃을 먹는거입니다</p><p>태국 파타야는 매년 다양한 축제를 하는게 전통입니다</p><p>물축제는 대표적인 축제이다</p><p>그 다음에는 방센 해변에서 모래축제가 열리는데</p><p>내 생각은 해운대 바닷가 모래 축제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해운대 모래축제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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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0: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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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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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축제(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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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국 파타야는 대표적인 물축제가 유명합니다</p><p>송끄란 축제가 할때는 대표적인 물축제를 보고  카오채 먹방을 할때 카오채 반찬으로 나온 고추 튀김이 너무 먹어보고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카오채는 얼음물에 자스민 꽃과 함께먹는것입니다</p><p>또 방센 모래축제는 해운대 바닷가 모래 축제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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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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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게 많은 제주도</title>
         <author>22530125</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141488</link>
         <description><![CDATA[<p>제주도에 같다. 비행기를 타고</p><p>도착해서 밥을먹고 별자리 박물관에 같다.</p><p>박물관1층에 로봇이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기계가 있었다.신기했다</p><p>별도 봤다</p><p>다음날 배를타고 갈매기에게 새우깡도 주었다.</p><p>그리고 제주 동문시장에가서 귤탕후루도 먹었다.</p><p>정말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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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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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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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볼리비아 (랜선 여행)최형준 </title>
         <author>245626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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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시에 볼리비아에 도착했다 </p><p>먼저 음식점 에서 라마고기를 먹었다.</p><p>라마고기는 맛있게 먹었지만 </p><p>라마를 먹는것이 신기했다.</p><p>1시에 소금으로 만든 호텔에 도착했다 </p><p>침대,바닥,벽까지 다 소금으로 돼있었다.</p><p>창문을 보니 소금 사막이 보였다.</p><p>소금으로 호텔을 만들다니 </p><p>너무 신기했다.</p><p>2시반에 가이드와 함께 소금사막으로 갔다 </p><p>원래 바다 인데 물이 고여서 사막이 됀거라고</p><p>하셨다.</p><p>소금사막이 나를 반사해서 내가둘로 보였다.</p><p>8시에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다.</p><p>볼리비아는 최고의 여행지인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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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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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세부</title>
         <author>245603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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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12일 아침에 나는 눈이 저절로 떠졌다.</p><p>왜냐하면 필리핀 세부에 갈 생각에 너무 기대되기 때문이다.</p><p>우리 가족은 캐리어에 짐들을 챙긴 뒤, 차를 타고 김해국제공항으로 갔다. 우리는 점심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점심을 먹고 갔다.엄마는 10시 비행기표를 끊어서 좀 많이 기다려야 했다. 기다리는 동안 게임을 하고 동생과 장난도 치고 놀아도 너무 심심했다. 그렇게 10시가 되고, 우리는 비행기를 탔다. 나는 asmr(힐링) 영상을 들으면서 비행기에서 잤다. 그렇게 4시간 뒤, 우리 가족은 필리핀 세부에 왔다. 우리가족은 새벽 1시에(필리핀 시각) 도착했다. 나는 너무 피곤하고,덥고,습했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픽업 차량을 타고 호텔로 갔다. 우리는 호텔 로비에 갔는데 웰컴 드링크(깔라만시 주스)를 줬다. 우리는 엄마가 호텔 체크인을 하는 사이에 음료를 다 마셨다. 체크인을 마치고 방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방에 들어가서 씻고 침대로 가서 잤다. 다음날은 조식을 먹고 수영장에 갔다. 거기서 플라밍고 튜브로 하트를 만들고 싶어져서 만들었다. 사진을 보니 내 동생은 얼굴이 거의 안나왔다. 반면 나는 얼굴이 나왔지만 대두처럼 찍혔다. 그리고 난 필리핀에서 한 체험들이 다 재밌고 내년에도 또 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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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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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2일 서울 탐방</title>
         <author>24562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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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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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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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 샤를드골-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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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프랑스행 비행기가 이륙한 지 12시간이 지난 후였다.</p><p>"곧 비행기가 프랑스 샤를드골 국제공항에 착륙하겠습니다.다들 안전벨트를 다시 매어 주세요."</p><p>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배가 고파왔다.결국 파스타집에 가서 게걸스럽게 먹어버렸다.그러곤 숙소에 가서 창밖을 보았다.저 멀리서 에펠탑이 빛을 반짝이고 있었다.그리고 그 밑에는 개미같은 사람들이 보였다.에펠탑에 비해서 사람이 너무 작았다.사람들이 귀여웠다.</p><p>(다음 날)</p><p>우리 가족은 샌드위치를 먹고는 무슨 배를 탔다.배가 꽤 빨라서 깜짝 놀랐다.옆으로는 에펠탑이 보였다.나는 사진을 찍고는 그다음 코스로 향했다.샤를드골 뷰티 미술관이 보였다.그 미술관은 전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미술관이라고 한다.그리고 배에서 잠시 내려 미술관을 둘러보았는데,그 유명한 모나리자가 보였다!모나리자의 눈썹이 지워진 이유는 오래되어서라고 한다.신기했다.</p><p>(일주일 후)</p><p>우리 가족은 마지막으로 에펠탑을 보고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멀어지는 에펠탑을 보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다음에 또 올거라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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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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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고 새로웠던 제주도 여행!</title>
         <author>245618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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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우리가족은 제주도로 가기위해 감해 국제 공항으로 갔다.</p><p>기다리고 있는동안 지루했지만 비행기에 타서 제주도를 갈 생각을 하니 지루함은 커녕 오히려 설렜다!</p><p>1시간 정도 타니까 제주도에 도착을 했다!</p><p>우리가족은 제주 수목원 테마파크로 갔는데 부모님께서 테마파크에서 시원한 얼음 튜브를 탈수 있다고 하셨다! </p><p>사실 얼음튜브를 한번도 안타봐서 겁이 났는데 막상 타보니 차가운 얼음 위에서 바람을 타고 가는것같은 느낌이 짜릿하고 또 즐거웠다!</p><p>얼음튜브를 타고 3D입체 영화도 보았는데 </p><p>마치 내 앞에 있는것 같아서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하였다.</p><p>정말 재미있게 놀고나니 벌써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그래서</p><p>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도 많은 제주 야간시장을 가족들과 갔는데 야간시장에는 맛있는 음식들도 많았지만 볼거리도 정말 많았다. 특히 야광작품들은 아름다운것들은 다 담은것같을정도로 아름다웠다. 그런데 우리가족이 렌터카로 왔는데 하필 휴대폰 배터리가 다 되어서 열수가 없어졌다 그때 언니 휴대폰이 있어서 무사히 택시를 타고 갈수 있었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뿌듯하고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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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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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경주 여행</title>
         <author>234712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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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주 여행</p><p><br/></p><p>아침일찍 무거운 캐리어를 싣고 몇 시간을 달려 경주에 도착했다</p><p>차에서 내리니 경주를 알리는 경주월드가 한눈에 보였다</p><p>그 뒤론 우리가 머물 숙소가 보였다 몇분을 걸어 숙소에 도착했다</p><p>빠르게 짐을 풀고 첫 여행지로 황룡사로 갔다 몇분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했다 푸른 잔디뒤로  황룡사가 한눈에 보였다 정말 컷다. 황룡사에서 사진도 찍고 잔디에서 뛰어 놀았다 재미있었다 게속 놀다보니 밥먹을 시간이 되어 주변에 있는 샤브샤브에 갔다 고기도 먹고 쌈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거기에 유부초밥 ,김밥,과일,화채등 다양한 음식도 있었다  배부르게 샤브샤브를 먹고 후식으로 화채도 먹었다 그리고 숙소 안에 있는 오락실같은 곳에서 놀고 편의점에서 간식도 사고 놀았다 저녁에 안압지에서 사진도 찍었다 물에 비치는 모습이 아름 다웠다 다음날 짐을 싸고 집으로 갔다 가족과 함께추억을 쌓을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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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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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이 아름다운 볼리비아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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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연히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볼리비아에 있는 우유니 사막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직접 이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p><p>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과 소금호텔을 랜선 여행지로 택했다.</p><p><br/></p><p>이번 랜선 여행의 여정은 소금호텔을 먼저 들렸다가 풍경이 멋진 우유니 사막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소금호텔은 사막 한가운데에 있으며, </p><p>건물의 외벽은 벽돌로 만들어졌지만, 그외에 건물 안의 벽을 비롯해 테이블의 쇼파, 장식품등이 모두 소금으로 만들어 졌다. 또 소금 호텔에서 밖을 내다보는 뷰는 정말 장관이다. 그리고 사막 한가운데에 우리만 있는 것 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우유니 사막은 안데스 산맥 3653m에 위치하며,</p><p>크기는 전라 남도와 비슷하다. 그리고 우유니 사막은 세계 초대의 소금 사막으로 유네스코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가봐야하는 장소 1위이다.</p><p>또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경이로운 자연경광 2위이다. 그리고 우유니 사막은 원래 바다였는데 지각변동으로 바닷물이 갇혀져 지금의 소금사막이 되었다.</p><p><br/></p><p>여기있는 소금은 볼리비아 사람들이 수천년동안 사용할수있는 양이라고 한다. 그리고 볼리비아의 우기인 12부터 4월사이에 방문 하면 하늘과 땅의 경계가 없는 신비로운광경을 마주할수 있다. 그 모습은 엄청나게 경이로워서 한번 봐도 또 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원근법을 활용한 인생사진은 꼭 선택이 아닌 필수로 찍어야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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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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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 샤를드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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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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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2: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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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coala12/ppaz685g18p1hz8q/wish/3017188375</link>
         <description><![CDATA[<p>비행기를 탄 지 12시간이 지난 후였다.</p><p>에이아이의 음성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렸다.비행기를 너무 오래 타서 그런지 배가 고팠다.그래서 파스타를 2그릇이나 먹었다.그러곤 숙소에 가서 잠들었다.</p><p>다음 날,에펠탑을 보았다.에펠탑에 비해서 사람들은 너무 작았다.그리고 모나리자도 보였는데 모나리자의 눈썹이 지워진 이유는 오래돼어서라고 한다.그런 모나리자가 안타까우면서도 우스웠다.</p><p>셋째날에는 성당에 갔다.프랑스에도 성당이 있다니 신기했다.프랑스 성당에 자유를 상징하는 건축물이 있었는데 몇 년 전의 화재로 없어졌고,아직까지 보수공사 중이라고 한다.그날 사람들은 너무 ㅊㅇ격이 컸을 것 같다.</p><p>마지막 날에는 배를 타고 파리를 둘러보았다.프랑스의 경치가 너무 예뻤다.그리고 자유로운 사람들의 모습은 아름다웠다.비행기를 탄 후 멀어지는 에펠탑이 보였다.난 마지막으로 에펠탑에게 손을 흔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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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2: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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