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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살 2022년 6월 14일의 기록 by 이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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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14 02: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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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쓸 때는 </title>
         <author>leehyejinzzang</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06145</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롭게 써도 되지만 다음을 꼭 지켜주세요. <br>1. <strong>욕설, 실명 언급 금지</strong><br>2. <strong>타인을 기분 나쁘게 하는 문구</strong>를 쓴다면, 꼭 찾아서 벌점 및 안내 조치를 할 것입니다. <br>3. 일기는 반드시<strong> 10줄 이상</strong> 작성해야 합니다. <br>4. 핸드폰으로 다른 것을 하는 것이 적발될 시<strong> 벌점</strong>입니다. <br>5. 불필요한 사진을 올리지 마십시오. <br>6. 댓글 테러할 시 <strong>벌점</strong>입니다. <br>7. 제목은 자유이며, <strong>비도덕적인 언행</strong>을 쓰지 마십시오. <br>8. 글을 쓴 사람에 대한 <strong>추측</strong> 금지. <br><br>*다른 친구들이 쓴 글도 읽어봅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글<strong> 5개</strong>를 골라서 <strong>응원 및 감상</strong>의 댓글도 달아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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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2: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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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살, 현재의 나의 일상을 기록</title>
         <author>leehyejinzzang</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0657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단원에서 우리는 '자아정체성'을 배웠는데요. 자아정체성은 쉽게 말해서, '나'에 대한 생각을 의미합니다. 선생님도 청소년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을 가고 나중에야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찾아도 괜찮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대학에 와보니, 취업을 해야하고..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 애쓰지도 않았답니다. 취업을 하고 난 후, 이제야 스스로를 좀 알아가고 있는데, 결코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14살. 이제 막 중학생이 된 여러분. 스스로의 일상을 적어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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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2: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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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것을 적어보세요. </title>
         <author>leehyejinzzang</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07109</link>
         <description><![CDATA[<div>절대 <strong>필수</strong>는 아니지만, 쓰기 어려운 친구들은 다음 내용을 참고해보세요.<br><br>1. 학교를 다니는 요즘, 기분은 어떠한가.<br>2. 지금 내가 하는 생각들, 고민들은 어떤 것이 있는가.<br>3. 내가 지금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이고,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br>4.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br>5. 지금 내 행복은 무엇인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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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2: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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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살의 이혜진이 쓰는 기록</title>
         <author>leehyejinzzang</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56429</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에 왔다.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을 하다가, 일반 중학교에 오니 너무 어색하다. 초등학교 때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서 다른 친구들보다 많이 노력해야 한다. 요즘은 기초를 쌓고 있는데, 다~ 모르겠다. 근데 괜찮다. 지식in이 있다. 지식in에 맨날 질문을 올린다. 다행히 배구를 같이 했던 친구 2명이 같이 중학교에 왔다. 한 명은 같은 반이 됐다. 근데 선생님이 너무 무섭다. 조용히 살아야겠다. 나한테 맨날 장난치는 남자애가 한 명 있다. 얘는 내가 운동부 였다는 걸 모르는 걸까..&nbsp; 사실 나는 지금 운동이 하고 싶다. 운동으로 성공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배구부인 친구들을 보면 부럽다. 근데 어쩔 수 없다. 이미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으니. 이제 곧 시험을 친다. 과연 잘 칠수 있을까. 공부해서 시험치는 게 처음이다. 근데 뭐 못 치면 어때. 어차피 나는 올라갈 일 밖에 안 남았다. 지금 너무 바닥이라.. 사실 요즘은 학교가는 게 너무 싫다. 가끔 내가 기계의 일부분처럼 느껴진다.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 매우 지겹다. 하하 아 맞다. 요즘은 싸이월드를 한다. 일촌을 많이 맺었는데 솔직히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아 그리고 책도 읽는다. 진짜 많이 변했다.. 책을 읽다니... 친구관계는 쉬운 듯 어렵다. 초등학교 때는 배구부랑만 놀았는데,, 여긴 야생이다. 아무튼 나중에 뭐가 될지 모르겠다. 꿈이 없다. 그래도 열심히 살자. 뭐든 되겠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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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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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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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15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14살 평범한 학생이다. 학교에 처음 왔을때 친구들과 사이가 틀어지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도 잘 지내고 있는 거 같다. 요즘에는 학교 가는 게 좋아졌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지금 내 인생 최대의 행운이다. 요즘 내가 운동을 잘한다고 느끼고 반대로 공부가 어려운 것 같다. 수학이 요즘 좀 걱정이 된다. 왜 이렇게 노력해도 이해를 못하겠고 그냥 안 하고 싶다. 옛날에는 수학이 재밌었는데 점점 이제 재미가 없어지고 있다. 하지만 과목은 싫어도 이 학교의 선생님들은 다 좋으신 분이신 거 같다. 각자의 수업 방식을 가지고 계시고, 학생들을 잘 타이르며 수업을 잘 풀어나가신다.앞으로의 바람은 친구들과 사이가 틀어지지 않고 함께 잘 지내며 중학교 3년 인생을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이 친구들이 함께 있다면 중학교 3년 인생은 내 생애 최고의 행운중 하나로 남을 것 같다. 다들 행운을 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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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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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2563</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에 왔다 중학교에 처음와서 설레고 떨렸다.&nbsp; 처음엔 무서웠는데 다니다보니깐 정말 재밌다. 요즘 고민은 학교를가는거고 그리고 영어단어시험을 치는게 제일 고민이고 요즘 행복은 연애와게임이고 주말마다 친구들과 노는게 너무너무재밌다. 학교에서 젤 재미있는 과목은 도덕과체육이다. 그리고 주말에는 거의 매일 친구들과 만나서 놀고 평일에는 학교를갔다가 학원을가고 집에와서 숙제를하고 친구들과 게임을 하는것이다.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은 인스타와디스코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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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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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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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 열심히 살아왔지.오늘 일어나자마자<br>폰을켰다. 다시잤다. 다시 일어나서 밥먹고 학교에 갔다 너무 귀찮았다. 나도 누구처럼 편하게 자고싶다...... 학교에 가자마자 숙제를 겁나 조금하고<br>바로 1교시가 사회여서 고과서를 꺼내놨지.사회를 마치고 난 절망했어 수학이였다. 너무싫었지. 하지만 학교에 왔으니 어쩔수 없었지. 그리고 난 수학을 마치고 바로 예절수업에 들어갔다.몰랐다. 예절수없을 듣고있는데 너무 잠이왔다.너무 눕고싶었지만 참았다 지금 이걸 쓰는데도 너무 피곤하다. 피로감을 물리치고 다음시간이 점심시간 이였다. 행복했다. 너무 배고팠거든. 점심을 먹고나서 밖에도 돌아다니고 여러가지를 했다. 역시 점심시간이다. 최고다. 구다음이 도덕시간이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짓을 하고있는것이다.<br>난 갈꺼임 ㅅ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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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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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학교에 오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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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제 단발을 했다 근데 너무 망해서 눈물이 나오진않았고 나올뻔 했다. 주기적으로 단발로 계속 자르긴 했지만 이번엔 유독 짧았다. 그래서 너무 기분이 안좋았는데 학교에 어떻게 갈지 막막하기만했다.. 그래도 밤되고 얼굴 붓기가 빠지니까 좀 봐줄만 했다ㅋㅎ 이상태로 나는 잤고 오늘 아침이 밝았는데 오늘아침이 되니 더욱 얼굴상태가 이상해진거 같아서 막막하기만 했다 그래도 어쩔수없이 학교를 가야하니 어찌저찌 준비하고 나갔는데 엘리베이터를 타자마자 친구 2명을 보았다 정말 운세가 안좋다 생각하며 밖으로 나왔는데 바람이 정말 너무 기분나쁘게 많이 불었다. 머리카락이 다 엉망이되고 비가 너무 조금와서 우산을 쓰기도 애매했다 그래서 작은 빗방울들을 맞으며 등교를 했다 학교에 들어서는 순간 나는 교실에 어떻게 들어갈지 생각이 많아졌다 그래서 같이 등교를 한 친구에게 내 얼굴을 좀 가려달라고 부탁을 했다. 근데 막상 반 앞으로 도착하니 들어갈 용기가 생겨서 나 혼자 당당히 들어갔긴한데 정말 넘우 떨렸다 그래서 가방을 놓고 얘들쪽을 봤는데 우리반 여자친구들이 나에게 잘어울린다고 여러명이 한번에 말을 해주었다 정말 걱정했던 마음이 싹 사라졌다. 우리반 친구들은 정말 착한거 같다 감동도 받았다 ㅜ 저말이 설령 진심이 아니었다 한들 나한테는 큰힘(?)으로 다가와줬다는걸 알아줬음 좋겠다 4반은 참 좋은거 같다 흐흫ㅎ 내가 1학년 4반 학생이라는게 내가 학교에 올 이유이다. 우리반 칭구들아 항상 자존감 올려줘서 고마버효 복받을꺼양ㅇ 하투하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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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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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제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513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중학교에 오게되었다 초등학교에는 없는 7교시가 있어서 정말 귀찮고 힘들다. 그리고 왜 점심을 3교시부터 냐미하는지 모르겟다 정말로 레알 진짜 왜 왜 그러지&nbsp;<br><br>요즘 수학이 어려워져서 하기가 정말 싫다<br>내가 수학을 조금 더 노력해서 꼭 2학년이 올라갈때까지는 좋은 성적이 나오길 빌어야겟다람쥐<br>내가 지금 잘하는거는 있나 모르겟고&nbsp;<br>못하는거는 수학이다<br>앞으로 열공해서 모범생이 될거임&nbsp;<br>아마도? <br>요즘 중학교에 오고나서 좋은 친구들과&nbsp;<br>착한 친구들을 많이 사겨서 행복하고 편하다<br>아니 그래서 왜 점심 3교시에 먹냐고&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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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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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60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응깃&nbsp;<br>아침에 일어나는것은 정말 힘들지만 막상 학교에<br>등교하면 즐겁다. 뭐,아침부터 동생이랑 한바탕&nbsp;<br>조용히 서로 속삭이면서 싸우다가 등교할때도 있다<br>학교 끝나면 학원가고 끝나면 집에서 밥먹고 숙제하고, 그게 요즘 내 일상이다. 요즘에는 부모님이랑&nbsp;<br>자주 다투어서 기분이 좀 그렇다. 아, 피곤하노<br>주말에는 밴드부에서 내준 곡을 연습하거나 기타치거나 친구들이랑 논다. 드럼이 어려워서 짜증날때가 많다. 그래도 막 드럼치면서 쉬면 기분좋다.<br>아, 그놈의 잔나비 진짜 곡을 왤케 어렵게 만들어!!!<br>(잔나비? 제가 좋아하는거 알죠?)<br>아아아아앙 잔나비 노래는 좋은데.....<br>스노우보드나 타고싶다.<br><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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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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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6. 14.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6231</link>
         <description><![CDATA[<div>14살에 일기 쓰고 있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아, 그러고 보니까 올해 일기를 쓰긴 썼다. 딱 2번.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일기 완전 열심히 써야지! 하고 노트도 샀었는데..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이일만에 끝나다니. 막상 쓰려니까 뭘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음, 요즘 학교 다니는 내 기분은 그냥 그렇다. 제일 좋은 점은 급식이 잘 나와서 좋은 거? 중학교 급식이 초등학교보다 훨씬 맛있다는 것은 루머인 줄만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다. 제일 안 좋은 점은 확실히 공부가 초등학교 때보다 어렵다. 앞으로 중학교 2~3학년, 고등학교까지.. 이것보다 훨씬 더 어려울텐데 벌써 걱정이다. 역시 최근 고민은 미래가 아닐까.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실감이 안 났던 미래가 점점 다가오니까 두렵기도 하다.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는 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들.. 이렇게 걱정되는만큼 더 열심히 해야지라고 생각해서, 목표 고등학교가 같은 2명의 친구들이랑 2학기 때부터 같이 공부를 하기로 했다. 혼자서 하면 올해 일기처럼 포기해버리겠지만.. 친구랑 같이 하면 포기는 안 할 것이다, 난 원래 그랬으니까. 최근 하는 생각은.. 음, 여러가지 하고 있는데. 그때 그때 생각나는 게 달라서 그렇기도 하다. 가장 최근에 한 건 세상이 마크 세계관으로 변해버린다면? 할로윈에 어린 마녀가 우리집 창문으로 들어온다면? .. 이 정도? 사실 더 있지만 다 말하기에는 지친다. 내가 가장 잘 하는 거랑 못 하는 걸 쓰면, 내가 누군지 알 소수의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건너 뛰겠다. 앞으로는 무난하게 별 탈 없이 살고 싶다. 원래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게 가장 좋은 거라고.. 아마도 누군가가 그랬을 걸? 지금 내 행복은 주말인 것 같다. 옛날엔 토요일에도 등교했는데 지금은 안 하는 듯이, 언젠가 금요일도 주말로 바뀌지 않을까? 조금 큰 내 바램이다. 음, 아까 전에 '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가 '에 덧붙여서 기타도 쳐보고 싶다. 약간 좀 로망.. 이유는 그냥 기타 치는 거 멋있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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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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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652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뭐랄까.... 심심했다. 엄청. 뭔갈 하고 있음에도 너무 심심하다ㅡㅡ...솔직히 말하자면 오늘 수업 다 재미없었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이제 나에게 재밌는 과목은 없어진거 같다. 도덕빼고&gt;&lt; 여튼 오늘은 다른반 친구와 걸어왔다. 뭔가 묘한 느낌이 들었다. 근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다. 나도 내가 지금 뭔 소리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그냥 막 쓰는거 같은데...오늘은 너무 평범해서 딱히 쓸게 없지만 머리를 쥐어짜내서 생각해낸게 고작 어떤 아이에게 끌려간 것이다. 지금 이거 보고 있는 너, 알겠지? 웃어? 아 맞다. 오늘은 수업시간 내내 졸았다. 새벽 2시까지 몰폰하다가 잤고 학교를 일찍 갔기 때문이다. (근데 지금은 안졸려..ㅡㅡ) 인성교육을 배웠는데 인성은 아니고 그냥 예절교육. 뭐 많이 안했는데 시간이 후딱 갔다. 한건 인사랑 절 한거 밖에 없는데 말이다. 오늘 점심은 별 5개 중에 2개 반. 근데 내가 쓰고 있는거 주제가 뭐지..? 자꾸 딴소리하네. 에잉 쯧...더 쓰고 싶은데 더이상 쓸게 없다. 학교 끝나고 학원 가야하는데 학원쌤이 짜증이 많아서 무섭ㄷr....다시 말해보자면 언제 터질 지 모르는 시한폭탄..? 수업을 하는 내내 불안해 죽겠다. 💣 그래도 오늘 학교 끝나고 그거 한개만 다녀오면 외출은 끝난다. 대신 집에서 겁나 공부....진짜 이상하네. 이거 쓰고 있은 와중에도 내 오빠가 보고싶다니...어제 사준 쪼꼬릿 아직 못 먹었는데...집가서 바로 냠냠 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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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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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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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에 처음 왔을 때는 많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엄청난 적응을 해버렸지 모야 ㅋ 요즘에도 일찍 일어나서 학교 오는게 힘들긴 한데 그래도 머 어쩌겠어~~ 학교에 놀러 오는거 같긴 한데 수업시간만 되면 졸리는건 나도 어쩔 수 없더.. 학교에서 너무 졸려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그래도 수업 열심히 들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니깐 갠찮을고야 ㅎㅎ 1학년이 급식 젤 빨리 먹는데도 항상 배고프다~!~! 지금은 사회가 젤 어렵고 못 하는데 사회는 못 해도.. ㅎㅎ 앞으로도 하고싶은거 다 하고 해보고싶은거 다 하면서 완벽하게 살아야지 모 ㅎㅎ 학교에 좋은 친구들도 완전 많고 걍 학교 오는게 수업시간만 빼면 완전 조아 ㅎㅎㅎ 지금은 그냥 학교에서 애들이랑 장난치면서 노는게 젤 좋은거 가타 ㅋ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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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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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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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에서 왔다. 중학교 첫날에는 조금 어색했다. 하지만 이제는 적응을 완벽하게 한것 같다. 초등학생 때는 시간이 많았는데 지금은 시간이 많지 않은 것 같다. 학교갔다가 학원 갔다오면 하루가 거의 끝나가서 조금 아쉽다.<br>그래도 방학이 있으니 그때는 여유롭게 하루를 지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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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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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없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9226</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생이 됬다<br>처음엔 처음보는 사람이 많아서 되게 낯설었지만 지금은 많이 친해져 있다 그래서 매일 학교 가는게 재밌다<br>요즘엔 내가 고민이 없어서 고민이다<br>그리고 잘하는건 내 생각엔 피구인것 같다.<br>나는 앞으로 그냥 지금처럼 평범하게지내고 싶다.<br>왜냐면 지금이 제일 평범하게 지내고 있어서 즐거운 거라고 생각한다.<br>지금 내 행복은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 피구가 지금의 나의 행복이다<br>왜냐면 공을 던지면 스트레스가 해소 되기 때문이다.<br>그리고 학교도 지금의 나의 행복이다.<br>왜냐면 학교가 재밌기 때문이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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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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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941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일어나자마자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초딩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벌써 중학생이 되어서 새로운 환경, 친구, 선생님을 마주해야했다. 물론 이제는 적응을 해서 재밌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선생님도 너무 좋으시고 반배정이 정말 잘 됐다고 생각한다. 단 한가지, 급식만 빼면 나쁘지 않다. 초딩때 보다 공부도 어려워졌고 발표를 할 때도 어려운 문제를 틀릴까, 조마조마한다. 그래도 이런 학교생활이 너무 설렌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2021년을 보낸 후, 2022년이라는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 이 행복이 평생 이어졌으면 한다. 벌써 반년이 다 갔는데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난 멈추고 싶다. 내일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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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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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6월 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299830</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왔다 어제부터 습해서 검도할때 힘들었는데 오늘은 더 힘들겠다. 오늘 아침부터 교장선생님 만나서 장학금도 받고 좋았다. 꽃도 주는줄 알았는데 꽃은 사진만 찍고 다시 가져가셨다. 아마 여러번 쓰는 물건인가보다. 오늘은 학원도 가야하는데 단어 범위가 100개여서 학원가서 외워도 되는 행복한날인데 비가 오다니... 조금 아쉽다. 오늘 2교시부터 수학이 있었는데 너무 어려워서 노력을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부터는 하루에 문제집 2장씩만이라도 풀어야겠다. 다른친구들은 전부 키도 크고 있는거 같은데 나만 안커서 속상하긴하지만 노력을 하면 더 크겠다는 생각으로 잠도 일찍자고 규칙적으로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어제도 12시 넘어서 자고말았다. 항상 규칙은 세우는데 지킨적은 별로 없는것 같다. 엄마말이 맞는거 같다. 약속 지키는게 뭐가 어렵다고 맨날 어기고 있다. 다른 친구들은 수학학원도 다니는데 나만 안다녀서 수학이 어려운가 싶어서 수학학원도 다닐까 하는데. 혼자서도 노력만 하면 괜찮을거라면서 집에서 혼자 공부하기로 한거였는데. 요즘에는 조금 소홀한것 같다. 반성해야겠다. 공부를 잘해도 나중에 커서 뭘할지는 아직도 못정했다.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좋은 성적을 받아도 행복해질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지금은 학생이니까. 일단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요즘에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거 보면 옛날에는 같이 싸우거나 했는데 요즘에는 말리는거 같다. 요즘에는 예전보다 많이 너그러워진것 같다. 물론 다른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요즘에는 게임에서 실력이 안좋은 사람이나 평소 행실이 안좋은 사람들이 불쌍하다. 원래는 entp 였는데 요즘은 f 쪽으로 변한것 같다. 검도 대회도 2주일 정도 남았는데 긴장되고 떨린다. 솔직히 나간다고 했을때도 그냥 내가 제일 잘해서 나간거였고 나가고 싶지도 않았는데 막상 다가오니까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중고딩들도 같이 하는거여서 이기기는 힘들겠지만 1번이라도 이기자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내일에도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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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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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0759</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왔다<br>난 아무생각도 없다 딱히 뭘 하고싶은건 많은데<br>하고싶은건 없다 그냥 조용하게 살고싶다<br>이렇게 친구들과 재밌게 나이 안들고만 살고싶다<br>만약에 신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면 지금처럼 10년만 일상이 유지되면 좋겠다고 말할거 같다<br>이 일상 그대로 10년이면 조금 지겨울진 몰라도<br>친구들이 있으니 걱정은 없다<br>그런데 신은 없으니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말자<br>시간만 아까우니까<br>나중에는 돈을 많이 벌어서 고양이 들이랑<br>조용한데서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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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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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14일 1시10분까지의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166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새벽에 일어났다.<br>시간을보니 새벽2시였다.<br>그래서 게임을 했다.<br>새벽4시까지 게임을하다<br>엄마 알람소리가 들렸다<br>시간을 보니 새벽 5시였다<br>엄마가 이쪽으로 오는 소리가 들렸다<br>빨리 핸드폰끄고 자는척 했다<br>엄마가 다시 자러갔다<br>그리고 다시 일어나서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br>나도 잠들어 버렸다<br>아침7시30분에 일어나서 밥을먹고<br>학교 갈 준비를 하고&nbsp;<br>밖을 나갔더니 비가왔다<br>그래서 다시 우산을 가지러<br>집을갔다.그리고 학교를 도착했다.<br>1교시 사회였다.사회쌤이 날 IQ130이라고 부른다<br>2교시 수학이었다 ................<br>3교시 인성교육을 했다<br>점심먹고 나서 피구를 하러갔다<br>4교시 도덕 (일기를 쓰고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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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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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2538</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에 왔다 설레기도하면서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면어쩌나,중학교생활에 잘 적응할수있을까 엄청 긴장했다 지금은 친구들과 잘 지내서 다행이다. 내가 잘하는것은그림이고,못하는것은 공부이다 특히 수학,영어를못한다 원하는 고등학교 갈려면 공부좀 잘 해야되는데...원하는 고등학교 가긴 틀린것 같고 내 장래희망이나 찾아야 겠다<br>학교 교복이 불편하지만 초등하교보다 급식이 맛있어서좋다😃 학교에 잘 적응해서 다행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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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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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ㆍ_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33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중학교 1학년이다.<br>중학생이 되니 신기하고도<br>어색했다. 그치만 새로운 친구들과<br>금방 어울리고 재밌게 학교생활을<br>하다보니 학교도 금방 재밌어졌다.<br>요즘 고민은 중학생이 되니<br>학교공부가 어려워져서 학교수업이나<br>학원수업을 못따라갈때가<br>종종 있다. 특히 요즘 수학학원에서<br>일차방정식의 활용을 배우고<br>있는데 잘 이해하지 못할때가<br>많다. 그래도 지금은 계속해서<br>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나는<br>앞으로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히<br>놀고싶다. 누군가가 그랬는데,<br>뭐든지 적당히 하는것이 가장<br>좋다고 했다. 그리고 요즘 해보고<br>싶은것이 생겼다. 놀이공원에<br>있는것 중에서 가장 무서운것<br>하나를 타보고 싶다.<br>언젠가는 꼭 탈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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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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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6월 14일의 내가 쓰는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3701</link>
         <description><![CDATA[<div>벌써 중학교를 다닌지 3개월이 지났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학교에 가서 하는 일은 딴생각 하기, 집 가는 시간을 기다리기. 아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은 해봤지만 내 뇌가 알아먹질 못하니까 수업이 지루한 거다. 그래서 딴생각으로 새는 것. 사실 인간관계도 타인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모른다. 과거의 나는 인간관계에서 잦은 실수 탓에 다른 무리에 껴도 길면 일주일 채 못 버티고 나갔다.&nbsp;<br>과거의 나와는 다르게 지금의 현재의 나는 과거에 비해 많이 행복한 편이다. 이 행복함이 계속됐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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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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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학교!새로운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4440</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에서 6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이제 졸업이 다가올땐 교복도 입어보고 싶고 중학교는&nbsp;<br>어떤지 너무너무 궁금했다. 첫 등굣날에 기대 부푼마음으로 등교를 했다. 딱 반에 들어왔을때 너무나도 조용했고 “중학생이 되니간 많이 조용해진거 같다”이런생각을 많이했다. 항상 사복만 입던 친구들이 교복을 입고있었고 나또한 교복을 입고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새로웠다. 4월쯤엔 친한친구도 생기고 그때부터는 뭔가 학교생활이 재밌을거같았다.<br>하지만 초등학교에 비해 선생님들은 많이 무서웠고&nbsp;<br>선배들이 쳐다볼땐 괜히 눈을 피해 다녔다..<br>그래도 몇명애들이랑 썰도 풀고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중학교에 적응한거같았다. 몇개월이 지난 지금은 첫 등굣날에 비해 많이 활발해져있었고 적응이되서 등교하는게 너무너무 좋았다!! 친한친구들과 주말에도 놀고 학교에서도 놀고 하니간 초등학교랑 비슷하네 라고 많이 느꼈다<br>중2 시험치기 전까지는 많이 놀고 친구들과 추억을 많이 쌓는게 내 목표이다.!<br>앞으로 잘 지내보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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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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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한 학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536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14살 평범한 학생이다. 중학교에 처음왔을땐 설레고 떨리고 무서웠는데, 계속 다니다보니 정말 재밌는것 같다. 초등학교에는 7교시가 없었는데 중학교엔 7교시가 있어서 7교시가 끝나면 점심먹은게 다 소화가 다 되고 배가다시 고프다.<br>또 7교시면 뭔가 시간이 겁나 늦게가는거같고, 잠이 쏟아진다. 하지만 기가라면 못참ㅈ 또 중학교와서 좋은점은 초등학교 급식보다 중학교급식이 훨씬 맛있었다. 초등학교에는 밥이 식어서 찬밥정도로 나왔는데 중학교는 중학교라그런가 초등학교보다 맛있었다. 중학교는 2학년에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있는데 걱정이다. 잘 칠수있을지 망하진 안을지, 중2시험기간에 공부를 열심히해서 시험성적도 나쁘지않게 하는것이 내 생각이다. 그리고 곧 10월 14일인가 현장체험학습으로 경주월드를 가는데, 초등학교때는 현장체험학습은 개뿔 코로나때문인지 가지도않고 강동초 09년생들은다 공감할것같다.&nbsp;<br>중학교 처음들어올때 초등학교보다 훨씬 빡쎌거같아 걱정했는데 막상 와보니 그런건없고 그냥 7교시추가된 정도로만 생각하면서 지내고있다. 공부도그렇게 어렵진않은거같고 중학교도 재밌는거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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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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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6/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546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다니는게 싫지는 않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뿐. 여러가지 일들을 한다고 나는 못 챙기고 이 일들을 하느라 스트레스도 쌓이고 쉬고 싶지만 하는 일이 많아서 잘 못 쉬는 일상이 되었다. 그래도 내가 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는건데 나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자. 아주 가끔은 다 때려치고 살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일들을 생각하면 그게 너무 아깝다.&nbsp;<br>요즘은 내가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다. 어렸을때부터 하는건 많았는데 특출나게 잘하는건 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내가 자랑스럽다. 못 하는건 딱히 없지만 수학이랑 요리를 못 한다고 생각한다.<br>요즘은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한다. 내가 많은 것을 해보는 이유가 하루 빨리 진로를 찾을려고 하는건데.<br>나는 성공해서 여유있게 남들이 부러워 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내가 맡은 일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쉴땐 쉬는 그런 삶.&nbsp;<br>지금 내 행복은.. 그냥 내가 하는일 열심히 하고 맛있는거 먹으며 친구들과 가족들과 보내는 게 나의 행복이다. 나 자신에게 한 마디만 하자면 지금 너 너무 잘하고 있고 쉬지 않고 달려가면 좋은 성과가 있을거야. 아닐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런 마인드로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겠다. 언제나 그 자신감과 자존감 잃지 않으면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항상 너가 제일 멋지다는것을 알고 살아가면 좋겠다. 그럼 안녕 귀여운 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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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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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8140</link>
         <description><![CDATA[<div>잠이 온다.오늘은 흐린 날씨다. 여전히 뭐라고 내 이름을 부르는 친구들 정말 기쁘다.(?) 친구들 머리속에는 나를 부를 때 그것을 부른다. 내 이름은 머리속에서 사진 것이다. 내친구도 똑같은 상황이다. 내 친구도 친구들이 그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친구는 그것을 부르는걸 좋아하는 것 같다. 친구3은 무언가를 정말 잘한다. 그 누구도 그 친구를 따라갈 수 없다. 아마 그럴 것이다. 오늘도 즐겁고 신나게 1,2,3교시를 했다. 정말 재밌었다.. 조금만 더 수업을 하면 난 집에 간다. 아마 난 집에서가서 자고 일어나 게임을 아주 즐겁고 신나고 재밌게 할 것이다. 아마 게임에서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정말 즐겁겠다. 아마 계속하다가 다시 학교 생활이 시작 될 것이다. 이것은 일기가 아니지만 맞다. 사실은 일기가 아니라 미래에 일어날 있을 예측 한것이다. 선생님이 일기를 적으라고 하셨지만 이것은 아니면서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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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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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ffect @s night_vision 9999 255 tru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hyejinzzang/poy4tlgpkh0oefay/wish/2220308366</link>
         <description><![CDATA[<div>마크를 했다. 마크에 이번에 드디어 업대이트 되면서 업데이트된것들을 확인할겸 야생맵을 만들었다. 야생을 1시간동안 돌아다녔는데<br>업데이트된 몹이 안보였다.&nbsp;<br>그래서 평지맵을 판다음 그 몹을 소환했다<br>역시 멋있었다. 하지만 너프먹고 나온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나온것에 감사하며 여러 실험을 했다. HP와 대미지 등등 여러가지의 실험을 했다. 마지막실험을 할려는데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일해야지 하고<br>마크를 껏다. 하.. 빨리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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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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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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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를 처음 왔을 땐 친구들 안 친해지면 어쩌나<br>걱정했는데 우리 반 애들이 착해서 다행히 친해질 수 있었다&nbsp; 우리 반이 시끄럽기는 하지만 그래서 더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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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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