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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해보자 글쓰기 !! by 연평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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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장하는 글쓰기#학습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1 05: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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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설문) 학습지를 잘 보관하자</title>
         <author>plum42</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poo1pgqn9jqwumyq/wish/3417219109</link>
         <description><![CDATA[<p>서론: 문제상황제기(경험, 흥미로운 이야기)</p><p>본론 </p><ul><li><p>근거1: 바인더 구분하기(과목, 교사 위주)</p></li><li><p>근거2: 이틀 1번 가방정리하기</p></li><li><p>근거3: 하교 전 서랍, 사물함 정리정돈</p></li></ul><p>결론: 주장 및 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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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5: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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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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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학습지 꺼내라”</p><p>난 파일에서 학습지를 찾아봤다.</p><p>학습지는 보이지 않았다.</p><p>“너는 학습지를 안들고 온거니?!”</p><p>난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p><p>그래서 선생님께 혼난 뒤 교실로 갔다.</p><p>난 가방을 뒤지다가  보았다.</p><p>“설마?”</p><p>학습지 였다.</p><p>여러분도 저와 같은 일을 겪어 본 적이 있나요?</p><p>아마 있을 꺼 입니다.</p><p>학습지를 잘 보관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 볼까요?</p><p>첫째,학습지를 받으면 바로 바인더,파일에 넣기입니다.</p><p>학습지를 받고 바인더,파일에 넣으면 집에 가서 엄마가 학습지를 들고</p><p>오라고 하면 바로 꺼내 엄마께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p><p>그리고 학교에 가 학습지를 잃어 버릴 걱정이 없어 선생님께 혼이 나는 일을</p><p>피할 수 있습니다.</p><p>둘째,책상,가방,서랍장을 2일에 1번 정리하는 것입니다.</p><p>일단 책상,가방,서랍장을 책가서라고 부르겠습니다. 책가서를 2일에 1번 정리하면 학습지가 없어져 선생님께 혼이 나는 일을 줄있 수 있습니다.</p><p>책가서에 학습지를 구겨넣는 일은 한번 쯤 있을꺼입니다.</p><p>그러다 겨울방학,여름방학 때 책가서를 정리하면 구겨넣은 학습지가 하나 쯤 보일껀데 2일에 1번 책가서를 정리하면 학습지가 나타날 일은 없을꺼입니다.</p><p>학습지로 의해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p><p>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그럴꺼다.</p><p>근데 이 두 가지를 잘 실천하면 학습지의 관한 문제들이 많이 없어질 것이다.</p><p>당신들도 이 두 가지를 잘 실천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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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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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lum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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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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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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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지를 잘 보관하자(서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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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은 그 학습지를 꺼내야 한다. “너내들 그 학습지 꺼내” 선생님이 그 학습지를 꺼내라고 하셨다. ‘어? 그 학습지가 어디에 있지?’ 나는 마음이 조마조마 했다. 그때 친구가 나에게 말을 했다. “야, 너 그 학습지 없어?” 친구들은 그 학습지를 다 꺼냈지만 나만 꺼내지 못했다. 선생님이 나를 점점 째려보기 시작했다. 선생님이 “야, 너 그 학습지 없지!” 결국에 나는 선생님께 혼이 나고.. 수업이 끝났다. 나는 혹시나 해서 서랍 속을 찾아보았다. ‘아니 이건!’<br>그 학습지였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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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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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poo1pgqn9jqwumyq/wish/3418349873</link>
         <description><![CDATA[<p>요즘 학교에는 학습지를 잘 보관하지 않는 친구들이 많습니다.</p><p>저도 학습지로 인해 부모님과의 다툼이나 곤란한 상황이 많이 있었습니다.</p><p>제가 3학년 때, 책상 서랍에 학습지가 많이 쌓여있던 적이 있었는데 그냥 귀찮아서 다 버려버렸습니다. 근데 그중 가장 중요한 학습지도 그 학습지 뭉치에 껴 있었습니다.</p><p>선생님이“학습지 꺼내 봐”라고 하셨을 때 찾아도 보이지 않아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무서웠습니다. 전 아직도 그 일이 정말 생생하게 기억납니다.</p><p>여러분들도 이런 상황이 있을 겁니다.</p><p>그럼 이제 제가 학습지를 안 잊어버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첫 번째는 이틀에 한번씩 바인더와 L자 파일 검사하기입니다.저는 검사라면 질색입니다.</p><p>하지만 검사보다 질색인건 엄마 또는 선생님에게 혼나는 것입니다.</p><p>정리된 바인더와 L자 파일을 보면 뿌듯하고 부모님께 보여드릴 때도 당당하게 꺼낼 수 있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이 학습지를 꺼내라고 하실 때도 움츠러들 것 없이 책상 위에다가 딱!꺼낼 수 있을 것입니다.</p><p>두 번째로는 가정 통신문 담당자를 정하는 것입니다.</p><p>예를 들면 하교하기 전에 담당자가 사물함 책상 서랍을 보는 것입니다.</p><p>물론 담당자는 혼자하면 불공평하기 때문에 요일별 또는 뽑기 등의 방식으로 정할 것입니다.</p><p>이렇게 담당자를 정한다면 자신이 귀찮아서 미뤄둔 가정통신문이나 학습지를 알려줄 수 있을 것입니다.</p><p>그리고 검사만 하면 재미없으니까 정리를 깨끗이 잘 하고 있는 사람은 상을 주고 책상 서랍이나 사물함이 깨끗하지 않은 사람은 벌칙도 있어야 좀 재미있게 검사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p><p>제가 알려준 방법으로 학습지,가정통신문을 잘 정리하고 밀리지 않으면 혼나는 일도 없으면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저도 학습지를 미루는 편입니다. 저도 학습지 또는 가정통신문을 미루지 않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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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0: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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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ㅁㅇㄴㄻㅇㄻㄴ</title>
         <author>plum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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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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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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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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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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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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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스타 사연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poo1pgqn9jqwumyq/wish/3479690302</link>
         <description><![CDATA[<p>“제발... 찍었는데 모르겠단 말이야....!”</p><p>시험전날, 나는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다. 이번 시험은 왠지 잘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p><p>‘이번엔 진짜 1등 할 수 있을 것 같아!’</p><p>하지만 시험 당일 아침, 반 분위기는 평소와 달랐다. 늘 시끌벅적하던 우리 반은 조용했고, 모두가 책을 뚫어지게 보고 있었다. 그 분위기에 눌린 듯 나도 점점 더 긴장됐다.</p><p>곧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너무 조용해서 문 여는 소리조차 크게 들릴 정도였다.</p><p>“이제 책은 서랍에 넣고, 시험 시작한다.”</p><p>시험지를 받았다. 1번, 2번, 3번... 15번까지는 막힘없이 풀었다. 그런데 16번 문제를 보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며 구불구불한 선이 그려지는 느낌이었다. 아무리 집중하려 해도 답이 떠오르지 않았다.</p><p>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문제를 천천히 읽어봤지만, 여전히 너무 어려웠다.</p><p>‘그냥 찍을까...?’ 하지만 서술형 문제라 아무렇게나 쓰기도 애매했다.</p><p>그러다 문득, 풀이 과정이 고작 한 줄이라는 걸 보고 왠지 모를 희망이 생겼다.</p><p>‘이 정도면 운 좋게 맞출 수도 있겠는데...?’</p><p>그래도 결국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고, 그런 내 모습이 웃겨서 속으로 웃음이 났다.</p><p>‘ㅋㅋㅋㅋ’</p><p>일단 대충 적고, 다음 문제들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갔다.</p><p>다른 문제들은 잘 풀렸다.</p><p>‘역시 내가 바보는 아니었어. 저 문제가 유난히 어려운 거였던 거야.’</p><p>시험지를 모두 제출한 뒤, 다시 걱정이 밀려왔다.</p><p>‘이번에도 1등은 무리겠지...’</p><p>부정적인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p><p>며칠 후, 시험 결과가 나왔다.</p><p>‘내가 1등이라고?’</p><p>믿기지 않았고,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죄책감이 들었다.</p><p>‘근데... 찍는 것도 실력이지 뭐.’ 이상한 위로를 스스로에게 건넸다.</p><p>그 어려운 문제를 맞힌 사람은 반에서 단 두 명뿐이었다.</p><p>선생님은 두 사람에게 풀이 과정을 물으셨고, 나는 순간 당황했다.</p><p>그때, 함께 맞춘 친구가 풀이 과정을 설명해줘서 다행히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p><p>덕분에 나도 그제서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p><p>1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었다.</p><p>나는 친구 효린이와 함께 화장실에 갔다.</p><p>화장실 안 파우더룸 책상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p><p>“어떻게 풀었어?”</p><p>“이거 비밀인데... 사실 찍었어 ㅋㅋ”</p><p>우리 둘은 웃으며 신나게 이야기했고, 종이 울리자 다시 교실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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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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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스타 사연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poo1pgqn9jqwumyq/wish/3479693263</link>
         <description><![CDATA[<p>“형 문 열지마!‘</p><p>&nbsp;</p><p>나는 동생과 함께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집에 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들떠 엘리베이터를 타며 룰루랄라 신이 났다.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동안 문득 여러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다. 그중 하나가 유독 마음에 걸렸다.</p><p>‘엘리베이터 문을 억지로 열면 정말 열릴까? 만약 문이 열린다면 어떻게 될까?’</p><p>이 이상한 생각을 동생에게 털어놓았다.</p><p>“형이 엘리베이터 문 한번 열어볼까?”</p><p>“그래, 열어보자.”</p><p>“좋아.”</p><p>나는 대답하자마자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어버렸다. 그 순간 엘리베이터에서 “삐빅삐빅” 하는 경고음이 울렸다. 놀란 동생은 “우왕!” 하며 울음을 터뜨렸다.</p><p>나도 깜짝 놀랐지만, 우선 동생을 달래는 게 먼저였다. 재빨리 동생을 안고 울음을 그치게 했다. 그렇게 둘이 무사히 집에 도착했고, 엄마를 보자마자 바로 말했다.</p><p>“엄마, 나 엘리베이터에서 문을 그냥 조금 열어버렸어...”</p><p>엄마는 잠시 놀란 듯했지만 곧 웃으며 말씀하셨다.</p><p>“네가 엘리베이터 문을 연 거야?”</p><p>“응...”</p><p>엄청 혼날 줄 알았는데, 엄마는 뜻밖에도 웃으셨다. 당황스러웠지만, 그런 나를 이해해준 엄마가 고마웠다. 동시에 앞으로는 이런 웃음을 드리지 않도록,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고 다짐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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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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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스타 사연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lum42/poo1pgqn9jqwumyq/wish/3479732857</link>
         <description><![CDATA[<p>진우 형을 찬 날, 밥맛이 꿀맛이던 이유</p><p><br/></p><p>“첨벙첨벙” 초등학교 세 번째 생존수영은 마찬가지로 수학여행 때 이루어졌다.</p><p>수학여행의 세 번째 날이다. 호텔에서 나와서 차를 타고 이동했다. 오늘은 수영 하기에 딱 좋은 날 이었다. 내 옆에는 다솔이가 있었다. ‘다솔이는 수영을 얼마나 잘할까?’ 그렇게 한참을 생각하고 있던 도중 수영장에 도착했다. 나는 수영복을 입고 왔기 때문에 그냥 수영장에 들어갔다. 첫 시작은 숨쉬기를 했다. 숨쉬기는 물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숨을 쉬는 것이다. 나는 최대한 오래 참으면서 버텨보려고 했다. 하지만 10초가 지나자 더 이상 버틸 수가 없다. 온 몸이 쪼그라들면서 어지러워지기 시작했다.</p><p>‘여기까지인가...’</p><p>그래도 작년보다는 조금더 오래 한 것 같다.</p><p>그리고 다음은 킥판을 가지고 발차기를 했다. 내 차례가 왔다. 내 뒤에는 진우형이었다. 진우형은 나를 바짝 쫓아왔다. 내 발에 진우형이 맞을까봐 걱정됐다. 그러다가 그만 내가 진우형을 차버렸다.</p><p>“야, 니가 나를 찾어. 몇 번째야?”</p><p>미안했지만 한 편으로는 한번 더 차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사실은 진우형과 나는 2년째 지내고 있지만 천적관계다. 전학 왔을 때부터 우리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마치 남한과 북한같은 존재? 진우형은 늘 그랬듯이 혼자 중얼중얼 거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 내가 찬 건 맞기 때문에 이번은 그냥 봐주기로 했다.</p><p>생존수영이 끝난 우리는 쿠우쿠우 식당으로 갔다. 즐겁고 재밌게 그리고 진우형을 발로 차서 그런지 밥맛이 더 좋았다. 그리고 다솔이는 수영을 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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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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