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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2-1 수학신문만들기 by 최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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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학신문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2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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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ojicho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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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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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oojicho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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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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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번호 옆에 이름 작성하세요.(예:1 최수지)</title>
         <author>soojicho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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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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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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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리의 흐름을 수학적으로 이해하다 ―</p><p>음악은 감정을 표현하는 예술이지만, 동시에 과학과 수학이 함께 작용하는 복합적인 분야이기도 하다. 우리가 듣는 모든 소리는 공기의 진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진동은 시간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한다. 따라서 음악에서의 소리도 수학적으로 보면 일종의 함수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음악의 변화나 감정의 흐름을 분석할 때 미적분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등장한다.</p><p>소리를 수학적으로 나타낼 때는 시간에 따라 변하는 공기의 압력 변화를 </p><p>𝑦=𝑓(𝑡) 와 같은 형태로 표현한다. 이때 </p><p>x-축은 시간, y-축은 공기의 진폭(세기)을 의미한다. 진폭이 클수록 소리가 크고, 진폭이 작을수록 소리가 잔잔하다. 또 진동수가 많을수록 음이 높게 들린다. 이렇게 음악을 함수로 바라보면, 미분은 소리의 순간적인 변화율, 적분은 소리의 전체적인 누적 효과를 이해하는 데에 사용될 수 있다.</p><p>먼저 미분은 음악에서 소리가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뮤지컬 〈위키드〉의 대표 넘버인 “Defying Gravity”는 처음에는 잔잔하게 시작하지만 점점 고조되다가 마지막에 폭발적인 감정을 보여준다. 이 곡의 소리 세기를 함수로 나타낸 뒤 미분하면, 감정이 급격히 상승하는 부분에서는 변화율이 크게 나타나고, 안정된 부분에서는 변화율이 거의 0에 가까워진다. 즉, 미분값이 클수록 음악의 감정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이처럼 미분은 음악 속 감정의 “속도”를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역할을 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25-92679-1" />
         <pubDate>2025-10-20 04: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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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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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한계비용, 한계 수입에 대해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한계수입과 한계비용은 특정 경제 행위를 한 단위 추가할 때 발생하는 수입과 비용을 의미하는데요, 예를 들어. 커피숍에서의 경험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커피 한 잔을 추가로 판매함에 따라 벌어들이는 수입이 한계수입에 해당하고, 커피 한잔을 만들기 위해 들어간 비용이 한계비용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윤 극대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계수입과 한계비용 같아지는 수준에서 경제활동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지요. 만약 한계비용이 한계수입보다 작으면 이는 경제 행위를 1단위 추가적으로 수행할 경우 발생하는 비용이 수입에 비해 더 적다는 사실을 의미하므로, 경제 행위를 추가적으로 수행할 때 한계수입과 한계비용의 차이만큼의 이윤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반면 한계비용이 한계수입보다 클 경우에는 경제 행위를 추가적으로 수행할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입보다 비용이 더 크므로 한계비용과 한계수입의 차액만큼 이윤이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이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한계수입과 한계비용이 같아지는 수준에서 경제 활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금까지 한계비용과 한계수입을 경제학적 측면에서 설명해보았는데요, 이 개념을 미적분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고 하면 믿어지시나요? 미적분은 우리 생활 전반에서 볼수 있는 만큼 경제학에서도 그 영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 자세한 설명을 지금부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회사가 어떤 상품을 x개 생산할때 소요되는 총 경비를 C(x)라 할때 함수 C를 원가함수라고 합시다. 만일 생산된 상품의 수가 x1에서 x2로 증가된다면, 추가적인 경비는 (사진 1) 이고, 비용의 평균 변화율은 (사진 2) 입니다. (사진 3) 일때 이 비울의 극한(즉, 생산된 상품에 대한 비용의 순간 변화율)을 경제학자들은 한계비용이라고 합니다. (사진 4) 이렇게 미적분은 우리 생활의 다양한 곳에서 그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어떤가요?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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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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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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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십자말풀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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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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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17750</link>
         <description><![CDATA[<p>숨은그림찾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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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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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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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적분을 공부하면서 아걸 내가 왜 공부해여하나 의문을 가졌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미적분의 쓸모’는 그런 당신의 의문을 해결해줄 다양한 일상적 경험을 수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이라고 하면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을 뺄수 없을 것 같은데요. 책의 내용을 인용하여 이 책의 매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즉 총 효용은 한계효용을 적분한 것이고 총 효용을 미분한 것이 한계효용이다. 처음에는 총 효용이 급격히 증가하다가 한계효용이 감소하면서 총 효용의 증가율은 둔화된다. 한계효용과 달리 평균 효용은 총 효용 을 전체 비용으로 나눈 값이며 총 효용 곡선에서 두 점을 잇는 평균 기울기에 해당한다. 반면에 한계효용은 접선 기울기에 해당한다. 보통 피자를 먹 을 때 몇 조각을 먹을 것인가 하는 결정은 한계효용보다 평균 효용에 따른다. 평균 효용이란 총비용 대비 충분히 배부르고 만족한 수준, 즉 가성비에 해당한다. 굳이 총 효용이 극댓값이 될 때까지 배 터지게 먹을 필요는 없다.“ (160p) 미적분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깨달음을 얻고 싶은 당신! 이 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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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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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19111</link>
         <description><![CDATA[<p>십자말풀이 작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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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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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보도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19249</link>
         <description><![CDATA[<p>미적분의 역사</p><p><br/></p><p>미분과 적분은 변화와 축적을 다루는 수학의 핵심 개념으로, 고대부터 이어진 연구의 결과로 발전하였다. 고대 그리스의 에우독소스와 아르키메데스는 소멸법과 넓이 계산을 통해 적분의 기초를 세웠다. 17세기에는 케플러와 카발리에리가 불가분자법을 사용하며 근대적 사고를 발전시켰고, 같은 세기 후반에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각각 독립적으로 미적분을 창시하였다. 뉴턴은 변화율 중심의 유율학을, 라이프니츠는 ∫와 dx 등의 기호를 도입해 오늘날의 체계를 마련하였다. 18~19세기에는 오일러와 라그랑주가 미적분을 다양한 함수에 적용하였고, 코시와 바이어슈트라스가 극한 개념을 통해 이론을 엄밀히 정립하였다. 20세기에는 르베그가 기존 리만 적분을 확장한 르베그 적분을 제안하며 현대 해석학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처럼 미분·적분은 직관적 계산에서 출발해 논리적 체계로 발전하였으며, 오늘날에는 과학과 공학, 경제학 등 여러 분야의 언어로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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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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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지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19701</link>
         <description><![CDATA[<p>미분을 사용해서 자동차의 속도와 가속도 구하기</p><p>자동차의 위치를 s(t)라고 하면, 시간에 따른 변화율을 미분하여 속도를 구할 수 있다. 즉, 속도 v(t)=s′(t)는 위치가 순간적으로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를 나타내고, 속도의 변화율 a(t)=v′(t)=s′′(t)는 가속도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위치가 s(t)=2t^3−5t^2+3t 미터로 주어졌다면, 속도는v(t)=6t^2−10t+3, 가속도는 a(t)=12t−10으로 계산된다. 이를 통해 자동차가 시간에 따라 속도가 변하고 가속 중임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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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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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오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0050</link>
         <description><![CDATA[<p>영화속 수학</p><p><br/></p><p>영화 『인셉션(Inception)』은 꿈 속에서 꿈을 조작하고 정보를 훔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영화에서는 복잡한 시간 구조와 공간 왜곡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관객이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과정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특히 영화 속 장면에서는 <strong>수열과 함수, 기하학적 구조</strong>와 같은 수학적 개념이 은유적으로 활용되어, 수학적 사고를 영화적 서사와 연결시킨다.</p><p>영화에서 주인공 도미닉 코브와 그의 팀은 다층적인 꿈 속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간을 계산하고, 꿈의 구조를 설계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strong>시간 지연과 반복 구조</strong>는 수열과 함수의 개념과 유사하게 모델링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꿈 속 시간은 현실 시간과 비례하지 않고 일정한 비율로 늘어나거나 줄어든다. 이를 함수로 표현하면, 한 층의 꿈에서 시간이 흐르는 속도가 다른 층과 다른 비율로 변하는 것을 수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 또한, 꿈의 반복적 구조는 수학에서 다루는 수열의 반복과 패턴과 연결지어 이해할 수 있다.</p><p>이처럼 영화 속 수학은 단순히 계산이나 문제 풀이가 아니라, <strong>논리적 사고와 구조적 이해를 돕는 도구</strong>로 사용된다. 관객은 주인공이 꿈을 설계하고 시간과 공간을 분석하는 장면을 통해, 수학적 사고가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문제 해결에 활용되는 모습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영화 속 수학적 요소는 복잡한 서사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캐릭터의 능력을 부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p><p>결론적으로, 『인셉션』은 수학적 개념, 특히 수열과 함수, 구조적 패턴을 통해 영화의 복잡한 시간과 공간 구조를 표현한다. 이를 통해 수학이 단순한 교과서 속 이론이 아니라, <strong>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이해하게 하는 도구</strong>임을 보여준다. 영화와 수학의 결합은 학생들에게 수학적 사고의 실제 활용 사례를 이해시키고, 흥미와 창의성을 동시에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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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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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광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0420</link>
         <description><![CDATA[<p>미적분, 이제 어렵게만 느껴지나요?<br>『미적분의 쓸모』는 공식과 계산에 갇힌 수학을 벗어나, <strong>우리 삶 속에서 미적분이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주는 책</strong>입니다. 자동차가 움직이는 속도, 스마트폰 데이터의 변화, 날씨 예보까지… 미적분은 이미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p><p>이 책은 <strong>실생활 사례 중심</strong>으로 미분과 적분을 설명합니다. 로켓 발사, 경제 예측, 딥러닝 등 첨단 과학기술 속 미적분의 역할을 알기 쉽게 풀어내, 수학이 단순한 교과서 속 계산이 아니라 <strong>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strong>임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p><p>학교 수업에서 배운 미적분을 현실 속에서 발견하고 활용하고 싶다면, 『미적분의 쓸모』가 바로 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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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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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락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2729</link>
         <description><![CDATA[<p>숨은 그림 찾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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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2729</guid>
      </item>
      <item>
         <title>4. 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295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일상에서 겪는 일들을 통해 숨겨진 미적분의 세상을 관찰함으로써, 수학에 자연스레 다가가도록 만들어준다. 미적분을 통해서 어떻게 잠을 더 푹 잘 수 있는지&nbsp;알 수 있고, 영화관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인지도 배울 수 있다.</p><p>다양한 관점으로 미적분을 이해시키려는 작가의 노력과 재치가 돋보이는 책이라 한층 더 재미있게 수학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적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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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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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5277</link>
         <description><![CDATA[<p>한 나라 안에서 소득불평등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지표가 있습니다. ‘로렌츠 곡선’(Lorenz curve)은 국민들의 소득 편차정도를 나타낸 소득 분배 곡선입니다. </p><p><br/></p><p>A 부분이 클수록 한 나라 계층간의 소득 불평등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p><p><br/></p><p>‘지니계수’(Gini coefficient)란 국민들의 빈부격차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지수는 0~1 사이로 나오는데 숫자가 작을수록 평등한 소득분배를 의미하고 숫자가 1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가 불평등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니계수는 로렌츠곡선에서 보이는 면적A를 면적B 로 나눠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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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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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지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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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브뢰 교수에게 노벨경제학상을 안겨준 그의 저서 『가치론』을 들여다보면 경제학책이라기 보다는 수학책입니자.</p><p>백마디의 모호한 말들을 미분과 적분을 이용해 단 한줄의 수식으로 명쾌하게 축약, 증명해 놓았습니다.</p><p>이처럼 말의 모호함을 경제학으로부터 철저하게 쫓아내려 했던 일관된 그의 학문세계가 노벨상의 영광을 안겨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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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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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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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오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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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존 내시는 역사상 대중에 가장 많이 알려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입니다. 하지만 <strong>&lt;뷰티풀 마인드&gt;</strong>의 실제 주인공인 존 내시에 대한 평가는 영화를 떼어놓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lt;뷰티풀 마인드&gt;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한 천재 수학자의 기구한 인생을 모두 담았습니다. </p><p>&nbsp;</p><p>특히<strong> 술집에서 금발 미녀를 두고 친구들과 나눈 대화를 통해 그가 발견한 ‘균형이론’을 쉽게 설명한 장면은 지금도 회자되곤 합니다. ‘균형이론’은 미분, 적분과 연관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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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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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광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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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알게 모르게 수학을 활용하며 살아갑니다. 수학적 원리들은 오늘날 지식정보사회에서 활용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br>그러나 그렇게 일상 모든 분야에 숨어 있는 수학은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게 대부분입니다. </p><p><br>『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실생활과 연계되어 있거나 다른 분야와 융합된 흥미로운 수학 원리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미분과 적분을 활용한 경제이론도 설명합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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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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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오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6295</link>
         <description><![CDATA[<p>십자말풀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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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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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6545</link>
         <description><![CDATA[<ol><li><p>.1. 고대 이집트와 바빌로니아의 근사적 계산 </p><p> - 고대 이집트의 수학은 실용적 필요에 의해 발전한 계산 중심의 학문이었음. Rhind 파피루스(Ahmes Papyrus) 속에서 이집트인들이 나일강 범람 후 농지를 재측량하기 위해 직각삼각형의 비례와 원의 넓이 계산법을 사용했다고 밝힘. 특히 이들은 원의 지름의 8/9를 한 변으로 하는 정사각형의 넓이를 원의 넓이와 같게 보았으며 이를 통해 이라는 놀라운 근삿값을 사용하고 있었음. 이는 고대 수학 수준에서 이미 곡선을 유한하게 분할하여 넓이를 구하려는 미적분적 사고가 존재했음을 알 수 있음. </p><p> - 바빌로니아 지역에서도 유사한 수학적 문화가 존재했으며 그들은 천문 계산과 토지 분할에서 원주율과 제곱근 근삿값을 구하기 위해 숫자를 반복적으로 보정하는 방식의 근사법을 사용함. </p><p> - 고대 이집트와 바빌로니아의 계산 문화는 정확한 결과보다 오차를 최소화하려는 사고에 기초한 것으로 후대 미적분의 핵심 개념인 극한(limit)과 연속성(continuity) 개념의 전단계적 형태라 할 수 있음. </p><p> - 결국 이집트와 바빌로니아의 계산 문화는 수학이 단순한 수치 조작을 넘어 자연의 변화를 측정하고 예측하려는 지적 전통으로 발전하는 출발점이었음. 이러한 역사적 맥락은 미적분이 인류의 현실 문제인 농지, 건축, 천문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 속에서 점진적으로 체계화된 학문임을 보여줌. </p><p>2. 르네상스 이후, 변화율 개념의 형성과 미분의 등장 </p><p> - 르네상스 이후 유럽에서는 천문학, 물리학, 철학이 급속히 발전하며 자연 현상을 수학적으로 표현하려는 시도가 본격화됨.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과 갈릴레오의 낙하 실험이 연속적인 변화율 개념을 필요로 하면서 미적분의 토대를 마련함. 이 시기에 수학자들은 순간적인 변화를 표현할 언어가 필요했고 그 결과 미분(differentiation) 개념이 등장함. </p><p> - 뉴턴은 변화의 순간값을 유율(fluent)과 유량(fluxion)이라는 용어로 정의하고 시간에 따라 변하는 양의 순간 변화율을 계산하는 방법을 제시함. </p><p> - 반면 라이프니츠는 곡선 아래의 면적을 무한히 작은 구간의 합으로 표현하며 (적분)과 (미소변화)를 기호화함으로써 수학적 형식 체계를 확립함. </p><p> - 뉴턴은 자연현상을 통해 그리고 라이프니츠는 논리적 추상화를 통해 같은 진리에 도달함. 이는 미적분이 단순히 계산 기술이 아니라 자연을 이해하려는 철학과 인간 이성의 논리적 구조가 결합된 결과임을 보여줌. 또한 두 학자의 업적은 미분 개념을 변화율의 계산에서 함수의 해석으로 확장시켰음. </p><p> .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발견은 각각의 방법론 차이를 넘어 세계의 연속적 변화를 수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미적분의 근본 명제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짐. </p><p>3. 해석학적 기반과 미적분의 기본정리 </p><p> - 18세기 이후 미적분은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발견을 바탕으로 수학 내부에서 정교하게 다듬어지기 시작함. 코시(A. Cauchy)와 바이어슈트라스(K. Weierstrass)가 극한(limit)과 연속성(continuity)을 엄밀히 정의함으로써 미적분이 기하학적 직관에서 논리적 체계로 전환되었음. 이는 미적분의 개념을 수학적으로 완성시킨 해석학(analysis)의 탄생을 의미함. </p><p> - 미적분의 기본정리는 함수의 미분과 적분이 서로 역연산임을 증명한 정리로 넓이의 누적(적분)과 순간 변화율(미분)의 관계를 수학적으로 통합함. 이 정리는 함수의 구간 변화량과 순간 변화율의 관계를 논리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변화의 과정과 결과의 합을 동일한 원리 아래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함. 미적분의 기본정리는 부분과 전체, 순간과 연속, 운동과 축적의 관계를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핵심 명제임. </p><p> - 또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연속 개념이 수학적으로 산술화되면서 함수의 연속성이라는 개념으로 발전함.</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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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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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6858</link>
         <description><![CDATA[<p>2026년 세계수학자대회(ICM 2026)에서 한국인 수학자 3명이 초청 강연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은 우리나라 수학계의 위상을 높인 쾌거임. 세계수학자대회에서 강연자로 선정된다는 것은 노벨상 수상에 버금가는 명예로 평가되며 수학 연구의 세계적 수준을 상징함. 이번 성과는 단순히 수학자가 유명해졌다는 의미를 넘어 끊임없는 사고력과 논리적 탐구의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짐. </p><p> - 과거엔 수학이 어려운 공식과 문제풀이로만 여겨졌지만 이제는 AI, 암호학, 기후 모델링, 신소재 분석 등 현대 과학기술의 핵심 언어로 자리 잡음. 이처럼 수학은 추상적 학문이 아닌 현실을 해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지적 도구임. </p><p> - 특히 우리는 수학Ⅱ에서 배운 극한, 미분, 적분을 통해 변화의 속도와 누적인 세상의 움직임을 수량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데 이런 기초적 사고가 쌓여야 새로운 이론과 기술이 탄생함을 잊지 말아야 함. </p><p> - 이번 한국 수학자들의 성취를 통해 수학은 국경을 초월한 언어이자 인류의 공통 자산임을 다시 깨닫게 됨. 앞으로 우리 세대는 수학을 점수나 시험의 도구로만 보지 않고 세상을 깊이 이해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학문으로 받아들여야 함.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수학적 사고력이며 한국 수학의 미래를 이어가는 첫걸음이라 생각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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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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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7059</link>
         <description><![CDATA[<p>영화 속 수학, 현실이 되다</p><p> - 1997년 영화 〈굿 윌 헌팅(Good Will Hunting)&gt;에서 주인공 ‘윌’은 대학 복도 칠판에 적힌 복잡한 수학 문제를 단번에 푸는 장면으로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음. 당시 영화 속 문제는 단순한 연출이 아니라 실제 수학 난제인 스테인하우스-존슨-트로터 문제(Steinhaus–Johnson–Trotter problem)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짐. </p><p> - 최근 2024년, 이 문제의 변형 형태가 수학자들에 의해 80년 만에 완전히 해결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학계가 주목함. 이 문제는 조합론(Combinatorics)분야의 핵심 난제로 어떤 순서를 가진 조합을 한 번씩만 바꾸며 모두 나열할 수 있는가를 다루는 내용임. 단순히 수열을 배열하는 것이 아닌 변화의 규칙성과 패턴을 찾는 수학적 사고력이 요구되는 문제였음. </p><p> - 이 문제의 본질은 변화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으로 우리 교과에서 배우는 미분은 바로 이러한 변화율을 다루는 도구임. 함수의 미분을 통해 우리는 한순간의 변화가 전체 구조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 분석함으로써 패턴과 규칙을 예측하는 사고력을 기름. 또한 적분은 작은 변화를 모아 전체 구조를 복원하는 과정으로 조합론의 반복적 패턴과 밀접한 사고 구조를 공유함. </p><p> - '굿 윌 헌팅' 속 수학 천재 윌의 문제 풀이 장면은 단순한 계산 능력이 아니라 함수의 변화, 규칙의 본질을 꿰뚫는 사고를 상징함. 이처럼 영화 속 수학은 교과서의 공식이 아닌 세상의 구조를 이해하는 언어로 표현되고 있음. </p><p> - 수학은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이야기를 가진 살아 있는 학문으로 80년 동안 이어진 한 문제의 해결 과정은 인간의 논리적 끈기와 창의적 사고의 아름다움을 증명함. 우리가 교실에서 배우는 미분과 적분의 개념도 언젠가 이런 새로운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기초 언어가 될 수 있음. 영화처럼, 우리도 문제를 푸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수학자적 시선을 가질 필요가 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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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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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7183</link>
         <description><![CDATA[<p>도구로 배우는 수학, GeoGebra</p><p> - "그래프를 그리는 순간, 수식이 살아 움직인다." </p><p> -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수학 시각화 프로그램 ‘GeoGebra(지오지브라)’는 수식을 보이게 만드는 디지털 도구로 함수의 극한, 미분, 적분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복잡한 수식을 동적 그래프로 시각화해줌. </p><p> - ‘GeoGebra’는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사용 가능하며 도함수 그래프 기능을 선택하면 곡선의 접선이 이동하며 변화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음. 예를들어, 함수 를 입력하면, 접선의 기울기 변화가 미분의 의미(순간 변화율)를 직관적으로 보여줌. </p><p> - 또한 적분 도구를 활용하면 그래프 아래 면적이 색으로 채워지며 면적이 누적될수록 적분값이 커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적분은 단순 계산이 아니라 변화의 총합임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음. </p><p> - GeoGebra는 수식을 직접 계산하지 않아도 개념 간의 관계를 움직임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교과서 학습과 차별화됨. 특히 수학에 흥미가 적거나 추상적인 개념을 어려워하는 학생도 그래프가 움직이는 순간을 통해 수학을 살아 있는 언어처럼 느낄 수 있음.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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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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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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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보도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72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전염병 확산 예측을 위한 수학적 모델링: 극한과 미분을 통한 효율적 대응 방안 제시</strong><br>전염병 확산 예측을 위해 수학적 모델링이 중요한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감염자 수를 시간의 함수로 표현하고, 극한과 미분 개념을 적용함으로써 전염병의 진행 양상을 분석할 수 있다. 감염자 수 I(t)의 극한값 lim⁡t→∞I(t)\lim_{t \to \infty} I(t)limt→∞​I(t)은 전염병이 최종적으로 얼마나 퍼질지를 예측하는 데 사용되며, 감염이 일정 수준에서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또한, 도함수 I′(t)를 통해 감염 속도의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확산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둔화되는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방역 당국은 적절한 시기에 개입해 사회적 거리두기나 이동 제한 등의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 전염병 확산 예측은 단순한 수학 모델을 넘어 실제 방역 정책에 활용되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도시 폐쇄와 접촉 제한 등 조치로 감염자 증가를 늦추고 확산을 억제할 수 있었다. 수학적 모델은 감염자 수의 최대치를 예측해 정부가 자원 준비와 정책 수립에 도움을 준다. 접촉률, 감염률 등 변수를 반영해 시뮬레이션을 통해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찾으며, 급증 시 사회적 거리두기, 둔화 시 경제 재개방을 고려한다. 다만, 인간 행동과 변수의 복잡성으로 완벽하지 않으며, 정책 효과가 지연되어 예측값 조정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수학적 분석은 빠르고 정확한 방역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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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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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27413</link>
         <description><![CDATA[<p>미분, 정보 시대의 숨은 무기</p><p><strong>AI 학습부터 자율주행까지, 현대 기술의 핵심 수학 원리</strong></p><p>현대 인공지능 기술의 비약적 발전 뒤에는 300년 전 발견된 미분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딥러닝의 학습 과정에서 사용되는 경사하강법은 손실함수를 미분하여 최적의 가중치를 찾아가는 과정이다.</p><p>성균관대학교 AI 수학 교육자료에 따르면, 딥러닝에서의 학습은 훈련 데이터가 제시하는 연습 문제를 잘 해결하는 방향으로 신호를 전달하는 연결 지점에서 연결 강도를 변경하면서 이루어지는데, 이때 연결 강도를 어떻게 변경해야 할지를 선형대수학과 다변수 함수의 편미분을 사용하여 구한다.</p><p><br/></p><p>f'(x) = lim(h→0) [f(x+h) - f(x)] / h</p><p><br/></p><p>Medium 기술 블로그(2025)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딥러닝 프레임워크인 PyTorch와 TensorFlow는 자동 미분 기능을 핵심으로 삼아 복잡한 신경망의 기울기를 효율적으로 계산한다. 역전파 알고리즘은 연쇄 법칙을 이용해 각 파라미터에 대한 손실함수의 미분값을 자동으로 계산한다.</p><p>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서도 미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머신러닝에서 최적화 알고리즘의 대표적인 예시인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 값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울기가 0인 지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다.</p><p>페이스북 AI 연구팀은 2020년 수학적 표현의 패턴을 머신러닝에 인식시킨 연구 결과를 논문을 통해 발표하며, 미적분 계산을 자동화하는 딥러닝 신경망 개발에 성공했다고 중앙대 인문콘텐츠연구소가 보도했다.</p><p><br/></p><p><br/></p><p><em>출처: Medium '자동 미분과 계산 그래프'(2025), 성균관대 AI 수학 교재(</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matrix.skku.ac.kr"><em>matrix.skku.ac.kr</em></a><em>), 중앙대 인문콘텐츠연구소 AI기술뉴스(2020)</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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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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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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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함수의 극한과 연속, 안정적인 시스템의 기초</p><p>극한은 어떤 함수가 특정한 점에 접근할 때 그 함수의 값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함수의 값이 어떤 점에 한없이 가까워질 때 그 값이 얼마인지 알아내는 것이 극한의 본질이다.</p><p>한국경제 생글생글 수학 칼럼(2024.07.12)에 따르면, 극한은 미분과 적분의 토대가 되며, 17세기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각각 다른 배경에서 극한 개념을 도입했다. 뉴턴은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에서 착안해 중력과 만유인력을 설명하기 위해 미분의 개념을 도입했고, 이를 통해 극한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설명했다.</p><p><br/></p><p>lim(x→a) f(x) = f(a) (연속의 정의)</p><p><br/></p><p>함수의 연속성은 작은 입력 변화가 작은 출력 변화만을 일으킨다는 의미로, 안정적인 시스템 설계의 핵심 원리가 된다. Prezi 교육자료(2018)에서 제시된 실생활 예시를 보면, 시간, 빛, 전류, 기온, 움직이는 물체의 위치 등은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반면, 디지털 신호나 거리에 따른 지하철 요금은 불연속적으로 변화한다.</p><p>항공기 설계에서 날개의 형상은 연속함수로 표현되며, 만약 날개 표면에 불연속점이 있다면 그곳에서 난기류가 발생해 비행 안정성이 크게 떨어진다. 통신 시스템에서도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로 변환할 때 연속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음질이 떨어지고 데이터가 손실된다.</p><p><br/></p><p><strong>(최근 수학사) </strong></p><p><strong>[2025 교육과정 개편과 극한·연속 교육의 미래]</strong><br><br>2022 개정 교육과정이 2025년 고1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수학 교육의 방향성이 새롭게 정립되고 있다. 교육부는 "수학은 세계화·정보화가 가속화되는 미래 사회의 구성원이 지녀야 할 역량을 기르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극한과 연속 개념은 단순한 계산 도구가 아닌, '무한 과정을 연속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는 핵심 교육 내용이다.<br><br>연세대 민경찬 교수는 "극한의 의미는 무한 과정을 연속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며 "역사적 배경과 개념 설명을 통해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과학사학회 연구에 따르면, 극한과 연속 개념이 17세기부터 150여 년간 수학자들의 노력으로 정립된 과정을 교육에 반영하면 학습 효과가 높아진다.<br><br>미국 학술원(NAS)은 '2025년의 수리과학' 보고서에서 "수학은 과학과 컴퓨터 사이언스에서 모두 통용되는 보편적 언어"라며 수학 교육 강화를 촉구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평가원 조사 결과, 교사의 61.3%가 "미래 사회 대비 수학의 기본·기초 교육 강조"를 가장 중요한 방향으로 꼽았다. 극한과 연속은 바로 이러한 기초 사고력의 핵심이다.</p><p><br/></p><p><br/></p><p><em>출처: 한국경제 생글생글(2024.07.12), Prezi 교육자료(2018), 교육부 2022 개정 교육과정, 한국과학사학회지, 연세대 민경찬 교수 '수학, 왜 가르쳐야 하나?'(2017), 미국 학술원 '2025년의 수리과학', 교육과정평가원 '수학 학습에 대한 교사와 학생의 인식'</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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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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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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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분, 적분 계산에 용이한 프로그램 </p><p><br/></p><p>1. Wolfram Mathematica</p><p>세계 최고 수준의 기호 계산 소프트웨어</p><p>Wolfram Mathematica는 과학, 공학, 수학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호 계산 시스템이다. 기호적 미분과 적분은 물론 수치적 계산까지 모두 지원하며, 다변수 미적분, 벡터 미적분, 미분방정식 해결 등 고급 수학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3D 함수 시각화 및 애니메이션 기능이 뛰어나며, 푸리에 변환, 라플라스 변환 같은 고급 변환도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다.</p><p>주요 기능:</p><p>	•	기호적/수치적 미분과 적분 계산</p><p>	•	다변수 미적분과 벡터 미적분 지원</p><p>	•	미분방정식 자동 해결</p><p>	•	3D 함수 시각화 및 애니메이션</p><p>	•	푸리에/라플라스 변환 등 고급 변환</p><p>가격: 유료 (학생 및 교육 기관 할인 제공)</p><p>홈페이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wolfram.com/mathematica">www.wolfram.com/mathematica</a></p><p><br/></p><p><br/></p><p>2. MATLAB Symbolic Math Toolbox</p><p>공학 계산을 위한 강력한 미적분 도구</p><p>MATLAB의 Symbolic Math Toolbox는 공학도와 연구자들이 선호하는 미적분 계산 도구다. diff 함수로 미분을, int 함수로 적분을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으며, 편미분 방정식 해결에 특히 강력하다. fplot 함수를 통해 실시간으로 함수를 시각화할 수 있고, Live Editor 환경에서 코드와 결과를 함께 보면서 대화형으로 학습할 수 있다. 수치 적분과 변분 적분도 지원한다.</p><p>주요 기능:</p><p>	•	diff, int 함수로 미분과 적분 계산</p><p>	•	편미분 방정식 해결</p><p>	•	fplot으로 실시간 함수 시각화</p><p>	•	수치 적분 및 변분 적분 지원</p><p>	•	Live Editor로 대화형 학습</p><p>가격: 유료 (교육 기관 할인 제공)</p><p>홈페이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mathworks.com/symbolic">www.mathworks.com/symbolic</a></p><p><br/></p><p><br/></p><p>3. GeoGebra</p><p>1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무료 수학 도구</p><p>GeoGebra는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학생과 교사들이 사용하는 무료 수학 교육 소프트웨어다. 한국수학교육학회 논문집(2014)에 따르면 GeoGebra를 활용하면 미분과 적분 개념을 동적으로 시각화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iOS와 Android 모바일 앱도 제공한다. 그래프, 기하학, 대수학을 하나의 환경에서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어 미적분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완전 무료이며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다.</p><p>주요 기능:</p><p>	•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 가능</p><p>	•	미적분 개념 동적 시각화</p><p>	•	그래프, 기하학, 대수학 통합</p><p>	•	모바일 앱 지원 (iOS/Android)</p><p>	•	완전 무료, 오픈소스</p><p>가격: 무료</p><p>홈페이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geogebra.org">www.geogebra.or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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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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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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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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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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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잉동준ㄴ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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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rong>맛을 계산하다: 요리 속에 숨은 미적분의 비밀</strong></p><p>요리는 감각과 경험의 예술로 여겨지지만, 그 속에는 <strong>미적분의 원리</strong>가 숨어 있다. 캐나다 Guelph 대학교의 기사 <em>「The Mathematics of Cooking」</em> 은 요리의 과정이 단순한 감각이 아니라 <strong>수학적 변화율</strong>을 다루는 과학임을 보여준다.<br>예를 들어, 스테이크를 굽는 과정은 온도의 <strong>변화율(dT/dt)</strong> 을 조절하는 문제이며, 반죽이 부풀어 오르는 속도는 <strong>시간에 따른 부피의 변화</strong>를 계산하는 미적분 개념과 같다. 즉, 요리는 맛을 조절하기 위한 <strong>함수의 변화</strong>를 이해하는 과정이다.</p><p>이러한 생각을 실천으로 옮긴 수학자도 있다. 영국의 수학자 <strong>유제니아 청(Eugenia Cheng)</strong> 은 자신의 책 『How to Bake π』에서 “베이킹은 수학의 한 형태”라고 말한다. 그녀는 케이크 반죽의 비율, 굽는 시간, 온도 조절이 모두 <strong>미적분적 사고</strong>와 비슷하다고 설명하며, 요리 속에서 수학의 아름다움을 찾아냈다.</p><p>결국 미적분은 식탁 위에도 존재한다. 변화하는 온도와 시간, 재료의 비율을 이해할 때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수학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strong>‘맛있는 수학’</strong>, 그것이 바로 미적분과 요리가 만나는 지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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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4: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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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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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2 내용으로 수학 수수께끼작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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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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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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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2 용어 찾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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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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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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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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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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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자ㅏ</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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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Dr. Eugenia Cheng</p><p>Eugenia Cheng은 영국 출신의 수학자로, 요리와 수학을 결합해 수학을 쉽게 설명하는 인물이다.</p><p>그녀는 시카고 예술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치며, 『How to Bake π』라는 책을 통해 베이킹 속에서 미적분과 함수의 개념을 설명했다.</p><p>그녀는 “레시피는 수학 공식과 같다”는 말로, 수학이 일상 속에 살아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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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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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36362</link>
         <description><![CDATA[<p>미분과 적분을 활용하여 야구공의 궤적 분석</p><p><br></p><p>최근 프로야구 경기에서 관중을 열광하게 만드는 순간 중 하나는 바로 홈런입니다. 하지만 이 홈런, 단순히 선수의 힘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야구공이 얼마나 멀리, 높이 날아가는지는 수학Ⅱ에서 배우는 미분과 적분, 삼각함수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p><p>최근 스포츠 과학 연구원에 따르면, 야구공의 비행 궤적은 가속도와 속도의 미분·적분 관계를 통해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다. 타자가 공을 치는 순간부터 외야수가 잡을 때까지의 5초 남짓한 시간 동안, 공의 속도는 매초 달라지며 이 변화가 바로 ‘가속도’(a = v′(t)) 로 표현된다. 실제로 KBO 구단 일부는 ‘공의 속도 함수를 실시간 미분’ 하여 투수의 구속 감소율과 가속 패턴을 분석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예를 들어, 공의 속도 v(t)가 40 + 5t − 0.9t² (m/s)로 주어졌을 때, 미분하면 a(t) = 5 − 1.8t가 되어 공의 가속도가 매초 감소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반대로 이 속도를 적분하면 공이 5초 동안 이동한 거리까지 계산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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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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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37039</link>
         <description><![CDATA[<p>스포츠속 미적분</p><p><br/></p><p>체육과 스포츠 과학에서는 미분을 통해 운동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생체 역학적, 물리학적 현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와 점프에서는 위치의 시간 미분을 통해 속도와 가속도를 구하고, 근육의 수축과 심박수, 에너지 소비율 분석에도 미분은 핵심적인 수학 도구로 사용됩니다. 회전 운동, 호흡 패턴, 피로 회복 속도 등의 변화도 미분으로 해석되며, 이는 운동 성능 향상과 부상 예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미분은 체육의 과학적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으로, 선수의 움직임을 수치적으로 이해하고 최적의 퍼포먼스를 끌어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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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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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373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영화&nbsp;CG에서 활용되는 미분방정식</strong></p><p>미분방정식은 영화에서도 활용된다.&nbsp;해일이 도시를 덮친다든가,&nbsp;커다란 화염과 같이 실제 장면을 촬영을 할 수 없는 가상적인 상황이나 매우 위험한 장면에서는 실제 촬영보다는 미분방정식을 풀어서 나온 해를 시각화 시켜 실감 나는 영상을 만들어 낸다.&nbsp;</p><p>이&nbsp;방정식은 기본적으로 유체의 운동을 기술하지만,&nbsp;영화에서는&nbsp;'레벨 셋(Level Set)'이라는 개념을 추가적으로 결합해&nbsp;더욱 장면을 생생하게 묘사한다.&nbsp;레벨 셋이란 유체가 움직일 때 공기와 맞닿은 부분의 변화,&nbsp;유체에 뜬 물체의 이동과 같은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서 공기와 물,&nbsp;물과 물체 사이의 경계를 표현하는 개념이다.&nbsp;영화의 특수 효과에서 이런 계산을 이용하며,&nbsp;그중에서 아주 흥미진진하면서도 사실적으로 구현된 유체의 계산을 「해리포터와 불의 잔」,&nbsp;「캐리비안의 해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p>레벨 셋은 수학적으로 경계의 형태를 묘사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서 연속에서 불연속으로 진행되는 현상을 다루는 문제를 그 영역의 차원을 높여서 접근한다.&nbsp;쉽게 말해서&nbsp;2차원 현상을&nbsp;3차원적 관점에서 다룬다는 뜻이다.&nbsp;이 방법은&nbsp;2차원 곡선의 형태가 어떤&nbsp;3차원 물체의 수평&nbsp;단면의 경계와&nbsp;일치한다는 가설에서 출발한다.&nbsp;즉,&nbsp;위 그림의 상단처럼 점점 연속성이 줄어드는&nbsp;2차원 영역을&nbsp;하단처럼&nbsp;3차원 함수의 단면으로 본다.&nbsp;그렇다면&nbsp;3차원 함수가 아래로 연속적으로 가라앉지만&nbsp;2차원에서 보면 두 영역이 서로 분리되는,&nbsp;불연속&nbsp;영역이&nbsp;된다.&nbsp;따라서 불연속적으로 보이는 변화도 차원을 높여서 접근하면 연속적인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nbsp;이렇게 차원을 하나 높여서 연속적인 함수의 움직임을 계산하면,&nbsp;그 결과에서 우리가 알고 싶은 단면만 잘라내어 서로 연속되지 않은 여러 부분들의 값을 각각 구할 수 있다.&nbsp;너무나 단순하지만,&nbsp;실제로는 대단히 혁신적인 발상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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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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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 ,오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37794</link>
         <description><![CDATA[<p>프랑스의 수학자 라그랑주(Lagrange, 1736~1813)</p><p>수2내용으로 십자말 풀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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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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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도 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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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수학 분야의 '이그 노벨상'—기상천외한 연구에 주어지는 유머와 생각을 자극하는 상"</strong><br><em>매년 10월, 하버드 대학교 샌더스 극장에서 개최되는 이그 노벨상 시상식은 과학 연구의 재미있고 기발한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로, 노벨상과는 달리 '사람을 웃게 한 후, 생각하게 만든' 연구에 수여됩니다. </em><br><br>이그 노벨상 수상자들 중 수학, 확률, 통계 부문에서는 과학자들이 기상천외한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 사례들이 많습니다. 그 중 일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br><strong>• 2013 확률상</strong> – <em>소의 일어나기와 눕기 확률</em><br> 영국의 Bert Tolkamp, Marie Haskell, Fritha Langford, David Roberts, Colin Morgan은 "소가 누워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소는 곧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 한 가지 발견은, 소가 일어났을 때 그 소가 다시 눕는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br><br><strong>• 2009 수학상</strong> – <em>100조 달러 책</em><br> 짐바브웨의 중앙은행 총재인 Gideon Gono는 인플레이션으로 100조 달러 짜리 지폐가 유통된 사실로 유명합니다. 이 지폐의 범위는 경제학적인 의미를 넘어서서, 수학적으로도 '숫자'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에 대한 독특한 접근을 보여주었습니다.<br><br><strong>• 2002 수학상</strong> – <em>인도 코끼리의 표면적 추정</em><br>인도의 Kerala Agricultural University의 K.P. Streekumar와 G. Nirmalan은 "인도 코끼리의 표면적을 추정"하는 연구를 진행해 이그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은 코끼리의 체형과 표면적에 대한 분석을 통해 독창적인 수학적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br><br>이그 노벨상은 전통적인 과학적 업적과는 다르게, 유머와 기발함을 통해 사람들에게 학문적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비록 과학적 정확성이나 혁신성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지만, 수학적 사고의 독창성과 연구의 유머는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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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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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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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책으로 책광고 작성</p><p>작가 : 오스카 E.페르난데스 </p><p>출판사 : 프리렉</p><p>소개문구 : ’미적분‘ 하면 흔히 복잡한 공식과 어려운 교과서를 떠올리지만, 사실 미적분은 생각보다 훨씬 흥미롭고 우리 삶 곳곳에 스며 있는 개념이다. 이 책은 커피 한 잔, 고속도로, 그리고 밤하늘처럼 평범한 일상 속에서 미적분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준다. 일상의 현상을 세심하게 관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가 드러나며, 이를 통해 미적분이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임을 깨닫게 된다. 책을 통해 독자는 책을 통해 일상 속 숨겨진 미적분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p><p>편집장의 추천사 : 이 책을 읽으며 미적분과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커피의 극한에 대해 설명하며 모닝커피 한잔에도 극한과 도함수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상온에서의 커피의 온도 변화가 도함수를 통해 설명 가능하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정말 추천합니다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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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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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3273</link>
         <description><![CDATA[<p>스포츠 속 미적분, 실전 감각을 키우는 수학의 방향에 대한 입장</p><p><br/></p><p>최근 전 세계적으로 ‘실생활 속 수학’ 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단순히 교과서 속 계산을 넘어, 학생들이 실제 현상에 수학을 적용해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수학Ⅱ 단원에서 다루는 미분과 적분은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 있다.</p><p><br/></p><p>스포츠는 이 개념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분야다. 예를 들어 야구공의 포물선 궤적은 ‘속도와 가속도의 변화’를 통해 미분 개념으로 분석할 수 있고, 공이 이동한 거리나 높이의 총합은 적분으로 계산된다. 이처럼 미분은 ‘순간의 변화’를, 적분은 ‘변화의 누적’을 다루며, 이는 모든 스포츠 동작 속에 존재하는 핵심 수학 원리다.</p><p><br/></p><p>최근 ‘스포츠와 데이터 기반 미적분 모델링’을 주제로 한 연구가 주목받았다. 실제로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는 타구의 회전수와 비거리를 예측하기 위해 속도함수의 미분값을 실시간으로 계산하는 AI 분석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수2에서 배우는 속도 함수 v(t) = s′(t) 개념이 산업적으로 응용된 대표 사례다.</p><p><br/></p><p>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는 ‘수학을 문제 풀이로만 보는 시각’을 벗어나는 것이다. 미분과 적분을 이용해 운동의 효율을 분석하거나 경기 전략을 세우는 과정은, 단순히 이론이 아닌 현실을 바꾸는 수학적 사고력이다.</p><p><br/></p><p>따라서 앞으로의 수학교육은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스포츠나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수학의 실용성을 느끼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수학은 경기장의 기록을 바꾸는 ‘보이지 않는 코치’이자, 변화의 흐름을 계산하는 세상의 언어이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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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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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 기능: 도함수를 활용한 충돌 방지 시스템 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3373</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배달 수요의 증가로 인한 오토바이 및 킥보드, 전기자전거와 공유이동수단이 늘어남에 따라서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p><ol><li><p><br/></p><p><br/></p><p>자동차가 목표 지점으로 이동하는 상황을 그림1에 나타내었다. 자전거, 공유 이동장치와 같은 target을 설정하였으며 상황을 단순화하기 위해 고정되었다고 가정한다. 자동차는 속도 V로</p><p>a각도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 자전거가 목표물을 보는 선을 시선(Line of Sight)이라고 하고 자동차의 x축과 시선 사이의 각도를 시선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이때 자동차와 시선의 각도는 세타로 정의 하였다. 이에 따라 시선 방향과 시선의 수직 방향성분으로 나누면 삼각 함수를 활용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 목표물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속 도 각도 a와 시선각 세타는 (a-세타) 만큼의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이 각도차이가 세타도 이면 자동차가 가는 방향이 시선과 일치하게 되며, 이때 목표점에 도착할 수 있는 것이 다. 즉, 각도를 나타내는 함수의 변화율이 0이 되는 경우 목표를 향하게 되는 것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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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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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35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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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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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오락 기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4140</link>
         <description><![CDATA[<p>수학 퍼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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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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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4484</link>
         <description><![CDATA[<p>단거리나 마라톤에서 선수의 속도와 가속도를 분석하면 훈련과 전략 수립에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간에 따른 위치 변화를 함수 x(t)로 나타내면, 속도와 가속도는 각각 1차 및 2차 미분으로 계산됩니다. </p><p>v(t)=dx/dt ,a(t)=ddx/dtdt</p><p>이러한 미분 계산은 동작 분석 장비(GPS, 동작 캡처 시스템 등)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해주며, 최적의 출발 반응 속도나 피니시 전략을 수립하는 데 활용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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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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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보도기능</title>
         <author>20241709_7</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6676</link>
         <description><![CDATA[<p>미분을 사용하여 속도와 사속도 분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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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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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6713</link>
         <description><![CDATA[<p>인체는 수십 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세포들은 끊임없이 분열하고 분화하며 생명 활동을 유지한다. 그러나 세포의 분열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고, 성장 조절이 깨질 때 종양(tumor) 이 형성된다. 이때 종양의 성장 속도는 일정하지 않으며, 시간에 따라 급격히 증가하거나 포화 상태에 도달하기도 한다. 이러한 복잡한 생명 현상은 미분(differentiation) 을 통해 수학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다.</p><p><br/></p><p>가장 단순한 형태의 종양 성장 모델은 지수함수 모델(exponential model) 이다.</p><p>여기서 N은 세포의 수, r은 성장률을 의미한다. 이 식은 일정한 비율로 세포가 분열한다고 가정할 때의 모델로, 미분 방정식을 푼다. 하지만 실제 종양은 무한정 성장하지 않는다. 영양 공급, 혈관 형성, 면역 반응 등의 제한 요인이 작용해 일정 시점 이후 성장이 느려진다. 이를 보완한 모델이 로지스틱(logistic) 성장 모델이다. 여기서 K는 성장의 한계(포화 세포 수)이다. 이 미분 방정식을 통해 종양이 처음에는 지수적으로 빠르게 자라다가, 점차 성장이 둔화되며 안정기에 접어드는 과정을 설명할 수 있다.</p><p><br/></p><p>또한 최근 연구에서는 세포 분화(differentiation) 과정도 미분 방정식으로 모델링하고 있다.</p><p>예를 들어, 줄기세포가 암세포로 전이될 확률을 p, 분화 후 정상세포로 유지될 확률을 q라고 하면, 시간에 따른 각 세포의 개체 수 변화는 다음과 같은 연립 미분방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식은 종양 내부에서 어떤 세포가 더 빠르게 증식하고, 어떤 세포가 사멸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p><p><br/></p><p>미분 모델링을 이용하면 종양의 성장 속도, 치료제의 효과, 재발 확률 등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의학적으로는 항암제 투여 시점 최적화, 종양의 혈관 형성 억제 효과 예측, 면역치료의 효율적 설계 등에도 응용된다. 결국 미분은 단순한 계산 도구를 넘어, 생명 현상의 시간적 변화를 정밀하게 해석하는 언어로 기능한다.</p><p><br/></p><p>미분을 통해 종양의 성장과 분화를 수학적으로 모델링한다는 것은, 생명과학과 수학의 경계를 허물고 인간의 생명 시스템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복잡한 생명 과정 속에서도 일정한 ‘변화의 법칙’을 찾아내려는 노력, 그것이 바로 현대 생명수학의 핵심이자 의료 혁신의 출발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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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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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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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6766</link>
         <description><![CDATA[<p><br/></p><p>아이작 뉴턴</p><p><br/></p><p>잉글랜드 링컨셔 주 울스소프라는 마을에서 1642년 12월 25일에 태어남</p><p>미적분학 창시</p><p>물체의 운동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개발</p><p>미분과적분을 계산할수있게했다</p><p><br/></p><p>적분을 이용해 자동차 이동거리 구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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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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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광고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8707</link>
         <description><![CDATA[<p>수학 선생님과 수포자가 만났다!</p><p>수포자 9천 명을 홀린 화제의 수학 교양 팟캐스트</p><p>『적분이 콩나물 사는 데 무슨 도움이 돼?』는 수학 시간에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도대체 수학은 배워서 뭐해요?”에서 시작되었다. 영어는 해외여행 가서 써먹고, 국어는 대화하고 보고서 쓰는 데 써먹었는데 대체 수학은 배워서 어디다 쓰는 걸까? 도대체 누가, 왜 만든 걸까?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수학 선생님 ‘쏭쌤’과 수포자의 대변인 ‘정담’이 팔을 걷었다. 투닥투닥 오고가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 속에서 미처 몰랐던, 알고 싶지 않았던 수학의 매력을 진하게 느껴 보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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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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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49532</link>
         <description><![CDATA[<p>Eugenia Cheng의 책 ― 『How to Bake π』</p><p>Eugenia Cheng 박사는 수학을 요리와 연결해 설명한 책 『How to Bake π(파이를 굽는 방법)』 을 썼다.</p><p>이 책에서 그녀는 베이킹 과정을 미적분의 개념과 비교하며,</p><p>반죽이 부풀어 오르거나 온도가 변하는 과정을 “변화율과 적분의 원리” 로 설명한다.</p><p>예를 들어, 오븐 속 온도의 미세한 변화는 미분으로,</p><p>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적되는 열의 양은 적분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p><p>그녀는 “요리 속 변화는 수학 속 미적분의 세계와 같다”고 말하며,</p><p>수학이 일상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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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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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1217</link>
         <description><![CDATA[<p>미적분의 쓸모.  한화택</p><p>경제와 투자에서의 미적분</p><p>의료: CT 스캔과 적분</p><p>데이터 압축: 푸리에 변환</p><p>미적분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사고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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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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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락? 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2620</link>
         <description><![CDATA[<p>미적분의식을써서 답마추기 문제는 한 2문제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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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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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3038</link>
         <description><![CDATA[<p>홀더 연속성과 미분 가능성</p><p><br/></p><p><strong>연속의 경계에서, 미분 가능성의 미스터리</strong></p><p>우리는 흔히 “연속적”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부드럽고 끊김 없는 흐름을 떠올립니다. 예를 들어, 길을 걷거나 손으로 그린 곡선은 연속적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학에서는 ‘연속’과 ‘부드러움’이 꼭 일치하지 않습니다. 바로 미분 가능성과의 관계가 그것을 보여줍니다.</p><p><br/></p><p><br/></p><p>홀더 연속성: 조금 더 세밀한 연속성</p><p>연속성을 조금 더 정밀하게 측정하는 개념이 홀더 연속성(Hölder continuity)입니다.</p><ul><li><p>단순 연속 함수는 값이 갑자기 점프하지 않는 것만 보장합니다.</p></li><li><p>홀더 연속성은 “점들이 얼마나 빠르게 가까워지는가”까지 수치로 제한합니다.<br>즉, “함수가 얼마나 부드럽게 변하는가”를 계량화하는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p></li></ul><p><br/></p><p>홀더 연속성을 만족하는 함수는 일반 연속 함수보다 규칙적인 변화를 보이지만, 흥미롭게도 이것만으로는 미분 가능성을 완전히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학자들은 이를 통해 연속과 부드러움 사이의 미묘한 차이를 탐구해 왔습니다.</p><p><br/></p><p>미분 가능성은 “순간 변화율을 정의할 수 있는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p><ul><li><p>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곡선, 그래프, 자동차 속도 변화 등은 대부분 미분 가능합니다.</p></li><li><p>하지만 위어스트라스 함수처럼, 연속이면서 거의 모든 점에서 미분 불가능한 함수도 존재합니다.</p></li><li><p>이처럼, 연속과 미분 가능성은 서로 관련은 있지만, 동일하지 않다는 사실은 수학의 깊이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p></li></ul><p><br/></p><p>홀더 연속성과 미분 가능성의 관계 연구는 단순한 이론이 아닙니다.</p><ul><li><p>물리학: 복잡한 파동이나 유체의 움직임 예측</p></li><li><p>금융: 주가의 변화율 계산</p></li><li><p>생명과학: 세포 성장이나 신호 전달 모델링</p></li></ul><p><br/></p><p>미분 가능성의 한계를 이해하면, 우리가 다루는 모델의 정확성과 한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연속이 보장되더라도, 순간 변화율을 계산할 수 없을 때가 존재한다는 점은 수학적 사고의 깊이를 보여줍니다.</p><p><br/></p><p>홀더 연속성과 미분 가능성의 세계는, 부드러움과 불연속성 사이에 숨은 수학적 긴장감을 드러냅니다.</p><p>우리가 일상에서 부드럽다고 느끼는 것조차, 수학적으로는 놀라운 복잡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연속적이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순간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수학이 단순 계산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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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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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3977</link>
         <description><![CDATA[<p>십자말 풀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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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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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오락기능</title>
         <author>20241709_7</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4145</link>
         <description><![CDATA[<p>수2내용으로 십자말이풀이작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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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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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48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미적분의 탄생, 아이작 뉴턴의 수학적 혁명</strong></p><p>우리가 배우는 <strong>미적분학</strong>, 즉 함수의 변화율과 넓이를 계산하는 이 강력한 도구는 <strong>17세기 영국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strong>에 의해 탄생했다.</p><p>그는 물리학에서의 유명한 법칙들(운동 법칙, 만유인력의 법칙 등)만큼이나 수학에서도 큰 업적을 남겼는데, 바로 <strong>'유율법(Fluxion)'</strong>이라 불리는 초기 미적분 개념을 고안한 것이다.</p><p>뉴턴은 사과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중력의 개념을 정립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수학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strong>속도와 가속도의 개념을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계산법</strong>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가 바로 미분과 적분의 아이디어였다.</p><p>하지만 같은 시기 독일의 수학자 <strong>라이프니츠</strong>도 미적분을 독립적으로 발전시켜, 두 사람 사이에 <strong>'미적분의 발명자는 누구인가?'</strong>라는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는 두 사람 모두를 <strong>미적분학의 공동 창시자</strong>로 인정하고 있다.</p><p>오늘날 뉴턴이 만든 개념은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 곳곳에 녹아 있으며, 우리는 그의 이론 위에서 함수의 기울기와 면적을 계산하고 있다.</p><p>뉴턴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br><strong>"나는 단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었을 뿐이다."</strong><br>수세기 후, 우리는 그의 어깨 위에서 수학을 배우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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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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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락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5723</link>
         <description><![CDATA[<p>속도와 가속도의 미분 퀴즈</p><p><br/></p><p>공의 속도 함수가</p><p>v(t) = 40 + 5t - 0.9t^2로 주어졌을 때,</p><p>① 가속도 a(t)는 얼마일까요?</p><p>② t = 2초일 때, 가속도의 값은?</p><p><br/></p><p>풀이 힌트: 가속도는 속도를 미분한 값이에요.</p><p>즉, a(t) = v’(t) = 5 - 1.8t</p><p>따라서 t=2초일 때, a(2)=1.4(m/s²)</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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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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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6089</link>
         <description><![CDATA[<p><strong>3D 프린팅의 기본원리는 ‘미적분’</strong></p><p>3D 프린팅의 기본원리는 고교 교과과정에 있는 수학의 미분과 적분이다. 미분은 어떤 면을 미세하게 쪼갰을 때, 각각의 층을 ‘미세한 부분’이라고 하는데 이를 줄여 부른 것이다. 곡선은 수많은 직선들이 모여 이뤄진다. 지구는 둥글지만 발 딛고 사는 세상이 평면인 것과 같은 원리다. 이 때문에 곡선에 수학의 미분 방정식을 대입하면 직선이 된다. 3차원 프린팅은 수학 방정식인 미분을 적용해 복제할 물건을 얇은 두께로 잘라 분석한 뒤, 직선을 모아 곡선을 만드는 적분으로 얇은 막을 한 층씩 쌓아 물체의 바닥부터 꼭대기까지 완성하게 된다. 얇은 막의 두께는 0.01~0.08㎜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3D 프린팅으로 출력한 물체에서 곡면으로 보이는 부분을 현미경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계단 모양을 하고 있다. 가운데 구멍이 뚫려 있거나 한 쪽이 튀어나온 복잡한 디자인의 물체도 3D 프린터에서 쉽게 출력할 수 있는 건 이런 미·적분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p><p>이와 같은 현대 사례는 미적분이 ‘연속적인 자연 현상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려는 시도’에서 출발했다는 수학사적 관점과 맞닿아 있다. 17세기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정립한 목적은 곡선의 변화, 운동 법칙, 넓이와 부피 등 자연의 연속성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 3D 프린터는 이러한 관념을 공학적으로 구현한 장치로, 미적분이 단순 계산 기술을 넘어 물리적 세계를 설계하고 재현하는 언어임을 보여준다. 이는 수학이 추상적 이론에서 출발하더라도 기술 발전 속에서 현실 문제 해결 도구로 재해석되고 확장된다는 사실을 확인시킨다.</p><p>이는 수학의 역사와 현재 기술이 단절되어 있지 않으며, 미래 기술 역시 수학적 원리에 기반해 진화할 것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함의를 가진다.</p><p>나는 3D 프린터 속 미적분의 활용이 예술의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확장한다고 본다. 오늘날 조형 예술은 단순한 손기술의 영역을 넘어, 곡률·변화율·부피 계산을 활용한 정교한 구조와 유기적 형상을 구현한다. 이는 미적분이 있어야만 가능한 과정이며, 예술가의 상상력을 물질로 전환하는 핵심적 도구가 된다. 즉, 미적분은 기술의 언어이자 동시에 새로운 미적 표현을 가능케 하는 예술의 언어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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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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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7020</link>
         <description><![CDATA[<p> SIR 모델이란 Kermack와 McKendrick이 1927년 제시한 감염병 확산 예측 모델이다. 이 모델은 인구 전체를 다음과 같이 세 집단으로 나누어 감염병의 확산 과정을 설명한다. <br><br>1. S(Susceptible): 감염될 수 있는 사람들(의 수)<br>2. I(Infectious): 현재 감염되어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 사람들(의 수)<br>3. R(Recovered): 회복되어 면역을 가지거나 더 이상 감염되지 않는 사람들(의 수) <br><br>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 세 집단의 인원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관찰하고 예측하는 것이 이 모델의 핵심이다. SIR 모델을 도식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 <br><br>(사진) <br><br>그림에서 β(beta)는 감염가능자(S)와 감염자(I)가 접촉했을 때 단위 시간당 감염이 일어날 확률을 말한다. 즉, 감염률이다. 한편 γ(gamma)는 회복률을 말한다. 이는 감염자가 단위 시간당 회복되는 비율을 말한다. <br>  도식을 살펴보면 감염가능자(S)로부터 감염자(I)로의 이동이 β의 비율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S에서는 인원이 줄어들고, 그만큼의 인원이 I로 이동하게 된다. 한편 I를 중심으로 생각해보면, S로부터 β의 비율로 인원이 추가되는 한편, γ의 비율로 인원이 회복자(R)로 이동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I의 입장에선 β의 비율로 수가 늘어나고, γ의 비율로 수가 줄어드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회복자(R)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I로부터 γ의 비율로 인원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br>  이제 이 그림을 수학의 언어로 바꾸어보자. 포인트는 변화이다. 앞에서 설명한 S, I, R 사이의 시간에 따른 인원 변화를 식으로 표현하려면 '미분'이 필요하다. 앞의 설명을 이용해 식을 세우면, 아래와 같은 연립미분방정식이 나타난다. <br><br>(사진) <br><br> 이렇게 만들어진 연립미분방정식이 우리가 SIR 모델이라고 부르는 감염병 모델의 정체이다. 이제 우리는 SIR 모델을 통해, 감염자 수가 언제 정점을 찍고,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백신이나 거리두기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예측할 수 있게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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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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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참고문헌 및 출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573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요기사]</strong></p><p>• 성균관대학교 AI 수학교육 자료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matrix.skku.ac.kr">matrix.skku.ac.kr</a></p><p>• Medium 'Automatic Differentiation and Computational Graphs' (2025)</p><p>• 중앙대 인문콘텐츠연구소, "페이스북 AI, 수학 문제 푸는 딥러닝 신경망 개발" AI기술뉴스 (2020)</p><p><strong>[수학 개념]</strong></p><p>• 한국경제신문 생글생글, "극한의 개념과 역사" (2024년 7월 12일)</p><p>• Prezi 교육자료, "함수의 연속에 관한 실생활의 예" (2018)</p><p><strong>[실생활 속 수학]</strong></p><p>• 베리타스알파, "미적분의 쓸모 서평" (2021)</p><p>• FineReport, "빅데이터 분석 활용 사례" (2025)</p><p><strong>[프로그램 광고]</strong></p><p>• Wolfram Research, "Mathematica - Symbolic and Numeric Calculus"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wolfram.com">www.wolfram.com</a></p><p>• MathWorks, "Symbolic Math Toolbox - Learn Calculus Using MATLAB"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mathworks.com">www.mathworks.com</a></p><p>• 한국수학교육학회, 이상구 외 3인, "GeoGebra와 미분적분학 개념의 시각화" 수학교육 논문집 제28권 제4호 (2014), pp.457-474</p><p>• GeoGebra International, "Free Math Tools"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geogebra.org">www.geogebra.or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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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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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도기능: 자전거 충돌 방지 시스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60777</link>
         <description><![CDATA[<p>그림3에서 자동차와 자전거가 충돌하는 상황을 묘사하였다. 자전거가 자동차를 보는 선을 시선이라고 하고 자전거의 진행 방향과 시선 사이의 각도를 시선각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이 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그림4의 충돌 삼각형을 나타내었다. 시선이 변하지 않는 경우 4초 뒤에 충돌하게 된다. 이와 같이 자동차, 자전거의 상황은 삼각함수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사인법칙을 따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p><p><br/></p><p>만약 이 각도 a의 도함수가 0이 된다는 것은 충돌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때 차량에 서 자동적으로 경고를 알려주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즉, 시간에 따른 각도 변화율이 0에 근접하게 되면 자동차가 알려주는 방법을 통해 사고를 막을 수 있다.</p><p><br/></p><p>da/dt=0</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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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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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61389</link>
         <description><![CDATA[<p>『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스포츠 속 수학 지식 100』은 스포츠를 통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탐구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다양한 스포츠 사례를 통해 수학적 개념을 쉽게 설명하며, 스포츠와 수학의 연결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합니다.</p><p>미적분, 놀라운 일상의 공식: 미적분이 일상 속에서 어떤 공식을 통해 작동하는지 이야기하는 비교적 읽기 쉬운 책입니다. 정규 교재보다는 개념 이해와 사고 확장을 위한 용도로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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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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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61946</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5분만…” 하며 눈을 감는 순간,</p><p>커피가 식고, 알람이 울리고, 하루가 흘러가는 속도…</p><p>사실 모두 미분 중이다</p><p>『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는</p><p>교과서 속 공식 대신, 내 하루 속 변화의 속도를 보여주는 책이다.</p><p><br/></p><p>커피 식는 속도, 버스가 가장 빨리 달리는 순간, 배터리 1% 남았을 때 폭풍 감소!</p><p>이런 일상 속 변화들이 모두 미분으로 설명됩니다.</p><p>읽다 보면 “수학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구나!”</p><p>하루가 하나의 그래프처럼 보이는 경험까지! </p><p><br/></p><p>수학이 어렵게만 느껴졌다면,</p><p>이 책으로 웃음과 공감으로 배우는 미적분을 만나보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019571" />
         <pubDate>2025-10-20 05: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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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광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62896</link>
         <description><![CDATA[<p>한화택 『미적분의 쓸모』</p><p><br></p><p> 미적분이 어렵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수포자가 미적분을 비롯한 수학과 친해졌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미적분의 개념만큼은 보통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미적분방정식을 풀거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하더라도 미적분을 활용할 수 있다. 컴퓨터 전공자가 아니라도 컴퓨터를 사용하고, 스마트폰의 구조를 몰라도 스마트폰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과 같은 이치다. 당신도 미적분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풍부하게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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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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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63841</link>
         <description><![CDATA[<p>지니계수는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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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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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65685</link>
         <description><![CDATA[<p>생활 속 수학 : CG제작에 활용되는 미분 방정식</p><p>미분방정식이란 ? </p><p>미분방정식이란 미지의 함수와 그 함수의 도함수들로 이루어져 있는 방정식으로 특정 지점에서의 물리량 변화를 확인할 수 있게 한다</p><p><br/></p><p><br/></p><p>영화제작에 활용되는 미분방정식? </p><p>현대 영화의 화려한 CG 장면 뒤에는 미분방정식이 숨겨져 있다. 특히 유체의 운동을 설명하는 미분방정식인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에 ‘레벨 셋’이라는 개념이 결합되어 유체와 공기, 물체 사이의 경계가 변하는 모습을 정교하게 묘사할 수 있다. 레벨 셋이란 유체가 움직일 때 공기와 맞닿은 부분의 변화,&nbsp;유체에 뜬 물체의 이동과 같은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서 공기와 물,&nbsp;물과 물체 사이의 경계를 표현하는 개념이다.&nbsp;이 방법은 2차원적인 현상을 3차원적으로 확장해 연속적으로 계산함으로써, 불연속적으로 보이는 움직임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돕는다. 이러한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용이 내뿜는 불길, 「캐리비안의 해적」의 파도, 「겨울왕국」의 눈보라와 같은 장면들이 생생하게 재현되었다. 결국 영화의 CG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듯 만든 것이 아니라, 미분방정식의 해를 시각화한 수학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p><p>해일이 일어나는 장면이나 폭발, 연기, 옷의 움직임 등은 모두 실제로 촬영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미분방정식을 통해 물리 법칙을 수학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함으로써, 현실과 거의 구분되지 않을 만큼 사실적인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p><p>이 사례를 통해 미분방정식이 영화 속 환상적인 장면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수학이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느꼈다. 앞으로도 수학을 통해 다양한 분야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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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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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66468</link>
         <description><![CDATA[<p> 미적분(특히 미분·적분으로 표현되는 힘·속도·에너지 개념)을 이용하면 <strong>공을 세게 치게 만드는 물리적 원리</strong>를 분석해 공을 세게 치는법을 알수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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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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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67848</link>
         <description><![CDATA[<p>미적분의 힘_스티븐 스트로가츠</p><p><br/></p><p>스티븐 스트로가츠의 『미적분의 힘』은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는 기술과 문명이 모두 미적분학 덕분에 가능했다는 사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휴대폰, TV, GPS, 컴퓨터 애니메이션, DNA 연구, 심지어 달 탐사까지 — 이 모든 것이 미적분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식어가는 수프의 온도 변화, 전염병의 확산, 주식 시장의 변동, 행성의 궤도, 블랙홀 충돌까지, 세상의 모든 변화는 미적분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p><p><br/></p><p>책은 고대 그리스의 아르키메데스에서 시작해, 아랍과 인도 수학자들, 그리고 갈릴레이·케플러·페르마·뉴턴·라이프니츠까지, 미적분이 완성되기까지의 여정을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이들의 지적 도전 덕분에 인류는 우주와 원자 세계를 탐험하고, 산업혁명과 정보혁명을 이끌며 오늘날 문명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p><p><br/></p><p>『미적분의 힘』은 단순한 수학 책이 아닙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의 언어를 이해하고, 일상의 변화를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안내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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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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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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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투자는 감이 아니라 수학? 세계투자대회 UNIST 산업공학과 김민겸 학생</p><p>그가 사용한 공식이 복잡한</p><p>인공지능 모델이 아니라,</p><p>단 32개의 수학적 알고리즘'에 대해 소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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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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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기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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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strong>고등학교 수학 II에서 배우는 ‘미분’은 흔히 복잡한 계산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미분은 단순한 계산을 넘어, 세상의 변화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해석하는 수학적 언어다.</p><p>17세기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만든 미분은 물리학, 경제학, 생물학은 물론 인공지능 등 현대 기술의 기초가 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이익 극대화, 환경 분석 등 실생활 문제 해결에 널리 활용된다.</p><p>미분을 공부한다는 것은 계산 연습이 아니라, 세상의 움직임을 읽고 미래를 예측하는 힘을 기르는 일이다. 이제 우리는 수학을 공식이 아닌 통찰의 도구로 바라봐야 할 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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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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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광고기능</title>
         <author>20241709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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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티븐 스트로가츠의 **'미적분의 힘'**은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미적분학이 사실은 단순성을 추구하는 강력한 도구라는 주장에서 출발합니다. 이 학문은 변화하고 움직이는 모든 것을 이해하기 위해, 복잡한 대상을 무한히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분석한 후 다시 합치는 (분할 정복의) 전략을 극단적으로 사용합니다. 미적분학의 뿌리는 고대 그리스 아르키메데스가 곡선 면적을 구했던 것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후 갈릴레이와 케플러 등이 행성의 운동이나 낙하 속도와 같은 순간적인 변화를 설명하려는 과학적 필요성 속에서 발전했습니다.</p><p>​17세기, 아이작 뉴턴과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는 독립적으로 **미분(순간적인 변화율)**과 **적분(누적된 총량)**이 서로 역연산 관계라는 획기적인 발견을 통해 이 개념들을 하나의 체계로 완성했습니다. 뉴턴은 이 새로운 수학적 언어인 미적분을 활용하여 자신의 만유인력 법칙을 정립하고 우주의 운동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처럼 미적분학은 단순한 학문적 유희를 넘어 물리학의 혁명을 일으키고, 이후 전자기학, 통계학 등 모든 현대 과학기술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GPS, MRI, 인공지능 등은 미분방정식을 통해 시간에 따른 복잡한 변화를 모델링하고 예측하는 미적분의 힘 덕분에 가능해졌습니다. 결국, 이 책은 미적분이 우리 일상과 문명의 깊숙한 곳까지 영향을 미치는 인류가 발명한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언어임을 강조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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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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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으로 여는 미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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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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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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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제목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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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학이 세상을 움직이는 방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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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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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75096</link>
         <description><![CDATA[<p>2. 탐구 내용</p><p>수학적 지식:</p><p>비율, 분수, 퍼센트, 비례식</p><p>단위 변환(ml ↔ 컵, g ↔ oz)</p><p>기하학적 모양 계산(피자, 케이크 자르기)</p><p>수학사 연결:</p><p>고대 로마와 그리스에서 사용된 분수와 비례 개념</p><p>프랑스 요리사와 과학자들이 발전시킨 측정법</p><p>실생활 응용:</p><p>레시피 배율 변경(2인분 → 4인분)</p><p>칼로리 계산과 영양 비율</p><p>피자나 케이크를 공평하게 나누는 방법(각도 계산, 비례)</p><p>3. 탐구 결과 알림</p><p>요리할 때 수학을 사용하면 맛과 효율을 높일 수 있음</p><p>예: 비율을 맞추면 음식 맛이 일정하게 유지됨</p><p>음식 준비 시간과 재료 소비량을 계산하고 최적화 가능</p><p>4. 실습 아이디어</p><p>레시피를 2배, 3배로 늘릴 때 정확한 재료 계산</p><p>케이크를 8등분, 12등분으로 나누어 각 조각 무게 비교</p><p>재료별 퍼센트 표시 후 영양 균형 맞추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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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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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76742</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출판된 미적분 직관하기," 눈으로 푸는 미분의 비밀', 박원균 저 올해 출판된 이 책은 어렵게 다가오는 미적분학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p><p>저자는 현직 최장기 집필자로 고등학생 눈높이에서 미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제에 대한 성찰을 알려주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다.</p><p>복잡한 공식과 계산 과정을 쓰는 것은 수학이 아니다. 제대로 된 수학 학습이란 균형을 이룬 논리와 직관의 조화다. 통찰과 함께하는 추론이야말로 새로 운 수학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자 세상을 이해하는 핵심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계산 너머에 있는 직관을 배울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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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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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787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strong>나 대학 수학 경진대회에서는 미적분과 연관된 문제, 특히 최적화 문제, 면적·부피 계산, 변화율 분석 문제들이 꾸준히 출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한 계산 능력을 넘어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한다.실생활에서도 미분과 적분은 매우 중요하다.</p><p>경제·금융: 주식 투자, 이자 계산, 손익 분석</p><p>공학: 로봇, 항공기, 자동차 속도와 에너지 계산</p><p>환경·보건: 강물 유량, 물 사용량, 약물 농도 분석</p><p><br/></p><p><br/></p><p>미분과 적분을 단순한 수학 공식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문제 해결과 미래 과학 기술 발전에 적용 가능한 강력한 도구라고 생각한다.</p><p>따라서 미적분을 단순 암기 과목이 아니라, <strong>변화와 누적을 분석하고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 사고 도구’</strong>로 이해하고 활용할 필요가 있다.</p><p>결론적으로, 미분·적분은 앞으로도 수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설계 능력을 키우는 핵심 영역이며, 이를 생활과 연결해 탐구하고 응용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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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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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79995</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단순히 길 안내만 해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안에는 미적분학이라는 수학의 똑똑한 계산이 숨어 있다.<br> 미분은 차량의 속도 변화와 순간적인 움직임을 계산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내비게이션은 실시간 교통 정보를 반영해 이 구간에서 속도가 얼마나 변할지를 계산한다. 이를 통해 신호등 대기 시간, 사고 구간 등을 고려한 최적 속도 조정이 가능해진다.<br> 한편, 적분은 차량이 이동한 전체 거리나 소요 시간, 연료 소모량 등을 예측하는 데 활용된다. 차량의 순간 속도를 작은 시간 단위로 쪼개어 합산하면, 우리가 목적지까지 가는 데 걸리는 전체 시간과 연료 사용량을 계산할 수 있다.<br> 결국,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은 단순한 길 안내가 아니라 미적분을 통해 현실 세계의 복잡한 움직임을 계산하고 최적화하는 똑똑한 시스템인 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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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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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지도기능</title>
         <author>20241709_7</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0381318</link>
         <description><![CDATA[<p>​경제학에서 미분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p><p>​한계 비용과 한계 수입: 기업은 생산량을 한 단위 늘릴 때 발생하는 비용 변화(한계 비용)나 수입 변화(한계 수입)를 계산하여 이윤을 극대화합니다. 이 '한 단위 변화'가 바로 미분의 개념입니다.</p><p>​예를 들어, 어떤 상품의 판매량(x)에 따른 이윤(P)을 나타내는 함수 $P(x)$가 있을 때, $P'(x)$는 생산량을 조금 더 늘렸을 때 이윤이 얼마나 변하는지를 보여줍니다.</p><p>​주가 예측: 금융 시장에서 주가나 환율의 급격한 **변동성(Volatility)**을 분석할 때도 미분 개념이 사용됩니다. 데이터의 순간적인 변화율을 분석하여 시장의 추세를 예측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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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5: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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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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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 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4141746</link>
         <description><![CDATA[<p><br/></p><p>(뉴턴vs라이프니츠: 누가 미분을 발견했는가)</p><p>미분은 실생활에 가장 유용하게 쓰인다. 미분을 누가 처음에 발견하였을까? 17세기 중반, 미분의 최초 발견을 둘러싼 논란이 독일의 라이프니츠와 영국의 뉴턴 사이에 펼쳐졌다. </p><p><br/></p><p>뉴턴: 물체의 운동을 나타내는 역학을 탐구하면서 물체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해서 변화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미분의 개념을 도입하여 물리학 뿐만 아니라 공학, 천문학 등 현대 과학의 발전을 이끌었다.</p><p><br/></p><p>라이프니츠: 뉴턴이 물리에서 시작하여 답을 이끌어 가는 과정에서 수학이 필요했지만 라이프니츠는 수학자로 기하학이 대한 연구를 하면서 미분의 개념을 이끌어 내었다. 즉, 곡선이나 표면에서 기울기를 이해하고자 접선의 특성을 해석하기 위해 미분의 개념을 개발하였다.</p><p><br/></p><p>최초의 발명자는 뉴턴이지만 우리가 배우는 미적분학의 기호는 거의 라이프니츠의 기하학적 접근이므로 대중적으로 알린 것은 라이프니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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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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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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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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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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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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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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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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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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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기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pnw9f5v5nn3dtbst/wish/3644146308</link>
         <description><![CDATA[<p>약학에서 미분 방정식은 약물의 체내 분포와 작용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하고 예측하는 데 매우 중요한 도구로 사용됩니다. 특히 약물 동역학 등의 분야에서 미분방정식은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때 약물 동역학은 약물이 인체 내에서 어떻게 흡수, 분포, 대사, 배설되는지를 설명하는 학문입니다. 그럼 약물 동역학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미분 방정식이 활용되고 약물 연구와 치료에 미분이 어떤 역할을 할까요?</p><p> 먼저 살펴볼 1구획 모델은 약물이 체내에서 하나의 균질한 구획에 분포된다고 가정하고, 약물의 농도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약물이 체내에서 제거되는 속도를 미분 방정식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p><p>1구획 모델의 기본 미분 방정식은 다음과 같습니다:</p><p>dC(t)/dt = -kC(t)</p><p>여기서 C(t)는 시간 t에서의 혈중 약물 농도, k는 약물 제거 속도 상수입니다. 이 방정식은 약물이 체내에서 지수적으로 감소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약물의 반감기, 적절한 투여 간격, 그리고 약물 농도 변화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p><p> 다음으로 2구획 모델은 약물이 중심 구획에서 주변 구획으로 이동하고 다시 중심 구획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미분 방정식으로 나타냅니다.</p><p>2구획 모델은 다음과 같은 두 개의 미분 방정식으로 설명됩니다:</p><p>dC₁(t)/dt = -k₁₀C₁(t) - k₁₂C₁(t) + k₂₁C₂(t)</p><p>dC₂(t)/dt = k₁₂C₁(t) - k₂₁C₂(t)</p><p>여기서 C₁(t)는 중심 구획에서의 약물 농도, C₂(t)는 주변 구획에서의 약물 농도, k₁₀는 중심 구획에서의 제거 속도, k₁₂와 k₂₁은 각각 두 구획 간의 약물 이동 속도 상수입니다.</p><p>이 모델을 통해 약물이 혈류뿐만 아니라 조직에 어떻게 분포되는지 이해하고, 약물의 전신적 효과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p><p> 결론적으로, <strong>약물 동역학에서 미분방정식은 체내에서의 시간에 따른 약물의 흡수, 분포, 대사, 배설의 과정을 설명하는 핵심 도구입니다</strong>. 이러한 수학적 모델은 단순한 경험적 관찰을 넘어, 생리학적 과정의 상호작용을 수학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약물 반응의 복잡한 메커니즘을 해석 가능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미분방정식은 단순한 계산 도구를 넘어, <strong>정밀의학과 신약 개발의 기반이 되는 과학적 언어</strong>라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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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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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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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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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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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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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2용어 찾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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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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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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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o,x 퀴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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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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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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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바이오 센서와 미적분</p><p>: 현대 의학과 생명공학의 발전에는 수학이 깊이 숨겨져 있다. 특히 바이오센서는 우리 몸 속 생체 신호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여 분석하는 장치로, 여기서 미적분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센서가 기록하는 데이터는 시간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하며, 이를 미분하면 신호의 순간적인 변화율을 파악할 수 있고, 적분하면 특정 시간 동안 축적된 생체 물질의 총량을 계산할 수 있다.</p><p><br></p><p>바이오센서가 기록하는 신호는 시간 함수로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혈당 센서가 측정하는 포도당 농도 G(t)는 시간 t에 따라 변하며, 이를 **미분(dG/dt)**하면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오르거나 내리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고혈당이나 저혈당 상태를 빠르게 경고할 수 있으며, 센서의 반응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p><p><br></p><p>반면, 적분은 일정 시간 동안 신호가 축적된 총량을 계산하는 데 사용된다. 하루 동안의 혈당 데이터를 적분하면 포도당이 몸 안에 얼마나 쌓였는지, 즉 평균 혈당량을 계산할 수 있다. 심박 센서의 경우, 심장 박동 데이터를 적분하면 운동 후 심박수 총량을 평가하여 체력 상태를 분석할 수 있다. 적분은 연속적으로 변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총량을 계산하므로, 순간 변화만으로는 알 수 없는 장기적인 패턴을 이해하게 해 준다.</p><p><br></p><p>실제 사례를 보면,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혈당 변화를 초 단위로 기록하고, 미분을 통해 급격한 혈당 상승을 감지하며, 적분을 통해 하루 평균 혈당량을 계산한다. 심박 센서는 심장 박동의 순간 변화를 미분으로 분석하고, 장기적인 심박 총량을 적분으로 계산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한다.</p><p><br></p><p>앞으로 바이오센서는 더 정밀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에 활용될 전망이다. 미적분을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 기술이 발전하면, 질병을 조기에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웨어러블 기기와 연계되어 개인의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해지며, 미적분 기반 데이터 분석은 미래 의료 기술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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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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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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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우리가 배우는 미적분은 단순히 수학 문제를 푸는 기술이 아니라, 변화하는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이다. 특히 생명과학의 세계에서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명 현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미적분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포나 유전자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수준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변화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변화를 수학적으로 표현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p><p><br/></p><p>2️⃣ 예를 들어 세포의 성장과 분열은 시간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는 생명 현상의 대표적인 사례다. 연구자들은 미분을 이용해 세포 수가 늘어나는 순간적인 증가율을 계산하고, 적분을 통해 일정 기간 동안의 전체 성장량을 예측한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특정 환경이나 약물 조건에서 세포가 얼마나 빠르게 증식하는지, 또는 성장 속도가 얼마나 억제되는지를 수치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 과정은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생명 활동의 패턴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계이다.</p><p><br/></p><p>3️⃣ 효소 반응 속도 또한 미적분이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분야이다. 생명체 내의 화학 반응은 대부분 효소에 의해 조절되는데, 효소의 활성 정도는 기질 농도에 따라 달라진다. 이때 반응 속도의 변화를 미분으로 계산하면 효소의 효율성을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분석은 신약 개발 과정에서 약물이 효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거나, 단백질 기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로 쓰인다.</p><p><br/></p><p>4️⃣ 나아가 유전자 발현 연구에서도 미적분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시간에 따라 특정 유전자가 얼마나 활발히 작동하는지를 그래프로 나타내고, 그 기울기를 미분함으로써 발현 속도의 변화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질병의 원인이나 치료 효과를 정밀하게 비교할 수 있다. 이처럼 미적분은 생명과학의 복잡한 데이터를 정리하고, 보이지 않는 변화를 수치로 설명하는 과학의 언어이다. 결국 미적분을 배우는 것은 단순한 수학 훈련이 아니라, 생명의 원리를 논리적이고 수학적으로 해석하는 사고력을 기르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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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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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완성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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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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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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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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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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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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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미적분, 여전히 복잡한 공식과 그래프로만 기억되시나요? 한화택 저자의 『미적분의 쓸모』는 그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립니다. 이 책은 미적분을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strong>세상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언어</strong>로 풀어내며, 수학이 어떻게 인간의 삶과 문명을 발전시켜 왔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줍니다.</p><p> </p><p>『미적분의 쓸모』는 교통, 경제, 의학, 생명과학 등 <strong>현실의 다양한 장면 속에서 미적분이 살아 움직이는 순간</strong>들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도로 위 차량의 속도 변화, 혈당 농도의 예측, 주식 시장의 등락 등, 여러 방면에서 미적분이 활용된다는 것을 알려준다.저자는 “왜 이런 계산을 배우는가?”라는 질문에, 교과서가 아닌 현실에서 답을 찾아줍니다.</p><p> </p><p>복잡한 수식을 외우기보다, 세상을 이해하는 사고의 도구로서 미적분을 경험하고 싶다면 『미적분의 쓸모』를 펼쳐보세요. 이 책은 수학을 어렵게 느끼던 사람들에게 **“수학이 이렇게 흥미로울 수 있다”**는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미적분을 통해 세상의 질서를 읽고, 변화의 원리를 깨닫는 즐거움—이제 당신도 느껴보세요.</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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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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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oojichoi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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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결과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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