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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벌론 vs 북학론 (1-9) by 정여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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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을 대하는 나의 입장은? 한가지 입장을 정하고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세요! (다른 친구의 의견을 읽고 댓글을 3개 이상 달아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05 00: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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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 이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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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북학론을 지지한다. 그 이유는 조선 후기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박제가 등의 북학파 학자들은 청나라의 상업과 기술을 도입하면 조선의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이었다. 또한, 청나라의 과학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면 농업과 산업 발전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반면, 명분만을 중시하며 청을 배척하는 태도는 조선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었다. 따라서 나는 실용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강조한 북학론이 조선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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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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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4 이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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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지금 정세로는 청의 위세가 가장 높다는 것은 이미 명명백백한 사실이고 그러므로 우리는 고려 때와 마찬가지로 가장 강한 나라인 청과 사대관계를 맺어야한다.</p></li><li><p>명은 이미 망한 나라이고 그런 나라와의 의리를 지키는 것은 의미도 이득도 없다.</p></li><li><p>청을 치더라도 우선 국력을 키우고 공격을 해야 성과가 있지 지금 이상태로 당장 붙으면 죽도 밥도 안 된다. 그러니 일단 청의 발전된 신문물을 받아들이고 빈틈을 노리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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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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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성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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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과는 교류할 수 없다</p><ol><li><p>청은 국가에 치욕스러운 상처를 남긴 원수이다. 청과의 교류는 국격을 떨어뜨리는 행위임으로 교류 할 수 없다.</p><p><br/></p></li><li><p>효종의 입장에선 아버지의 원수이기 때문에 청과의 교류는 패륜이다. 아버지의 치욕을 씻기 위해 우선 군대의 힘을 키워야한다.</p><p><br/></p></li><li><p>원수를 갚으려면 청에 굽히고 들어갈 게 아니라 마음을 바로잡고 민생을 위해 재물을 절약해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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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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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용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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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북학론을 지지한다. 이에 대한 근거는 아래와 같다.</p><ol><li><p>만약 지금 힘을 기르고 청나라에 먼저 선제공격을 한다고 해도 저번처럼 효종도 삼배구고두례를 하게 되거나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p></li><li><p>굳이 지금 바로 청을 공격할 현실적인 이유가 없다. 먼저 청에 대해 배우고 깨닫고 받아들여서 우리나라 군대를 더욱 강하게 하고 공격을 하는 것이 몇배는 괜찮을 것이다.</p></li><li><p>청이 우리에게 굴욕적인 강화를 맺게 했었더라도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지금 현재 조선의 상태를 봐서라도 이를 자제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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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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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1이건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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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청을 정벌한다는 말은 허무맹랑한 주장이다. </p><p>청은 명을 멸망시킨 중원을 정복한 강대국이다.</p><p>2. 청은 오랑캐라고 깔아보는게 아니라 경제,문화,기술 강국이다. 물자가 풍부하고 수레와 길이 정비되어 있다.</p><p>3.현재 우리는 궁핍하다. 백성은 궁핍하고 국가의 재정도 날이 갈수록 고갈되고 있다. 내부의 안정을 취하야지 군대를 양성하는등의 국력소비는 자제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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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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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5이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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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북벌론을 지지합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p><p><br></p><p>1️⃣조선은 오랜 기간 명나라와의 관계를 통해 정통성을 인정받아 왓으며, 청나라는 명나라를 계승한 나라가 아니라는 인식이 잇엇습니다 이에 따라 청나라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정당한 외교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명분 있는 행동으로서 북벌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엇다</p><p><br></p><p>2️⃣병자호란 등 외세의 침략으로 인해 조선은 국가적 치욕을 경험하엿으며, 이로 인해 민족적 자존심이 크게 손상되엇다 북벌론자들은 이러한 굴욕감을 씻고, 민족의 자존심과 국가의 위신을 회복하는 차원에서 청나라에 대한 강경 대응을 주장하엿다</p><p><br></p><p>3️⃣북벌론은 단순한 정벌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잇엇습니다. 장기적으로 국가 체제를 재정비하며 군사력을 강화하여 향후 외침에 대비하는 종합적인 국방 정책의 일환으로 제시되엇습니다.</p><p><br></p><p>효종:포병10만을 자식처럼 아끼고 돌보아 용감한 병사로 만들자</p><p><br></p><p><br></p><p><br></p><p><br></p><p><br></p><p><strong><em><mark>아버지의 원수를 갚자!!!!!!!!!!!</mark></em></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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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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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8 조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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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북벌론을 지지한다</p><p>그에 대한 근거로는</p><p><br/></p><p>첫번째 발전이 먼저이다</p><p>청에게 배울 것이</p><p>많다면 아무리 원수라도</p><p>배워야할 것은 배워야 한다</p><p>원한을 갚는 것도</p><p>능력이 되고, 강해야</p><p>가능하지 현재 우리나라는</p><p>청보다 능력도 없고</p><p>강하지도 않은 것은</p><p>사실이니 배울 것은</p><p>배워야 배우고</p><p>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두번째 백성과 국가 재정</p><p>현재 백성의 생활은 날마다</p><p>곤궁해지고 국가의 재정은</p><p>날이 될 수록 고갈되고</p><p>있다고 한다 이 상황에서</p><p>자존심보다는 나라의</p><p>재정과 백성의 생활을</p><p>생각해야 나라가 망하지</p><p>않는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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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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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9 안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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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북학론을 지지한다</p><p>1번째:북벌론을 선택한다해도 청을 이기는 보장이 없</p><p>기 때문이다.</p><p><br/></p><p>2번째:만약 청이랑 싸우기위해 포병 10만을 길러 청에게 쳐들어가서 우리가 만약 진다면 나라의 막대한 손해가 생겨서 다른 나라에게도 침략당할수있기에 청에게 배운 다음에 포병 10만을 데리고가서 청을 쳐들어간다.</p><p><br/></p><p>3번째:청에게 배우고 그 배운걸 통틀어서 우리나라를 키우고 청이 방심했을때 쳐 들어가면 청도 방심해서 대응을 못할수도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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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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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문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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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학론의 주장과 근거</p><p><br/></p><p>북학론은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배워 조선의 경제와 사회를 발전시키자는 사상이다 북벌론이 청나라에 대한 적대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군사적 복수를 주장한 반면, 북학론은 실용적인 접근을 통해 조선의 발전을 촉구하려 했다</p><p><br/></p><p><br/></p><p>•청나라는 조선보다 경제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훨씬 앞서 있었다 북학파들은 이를 배워 조선의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p>•단순히 명나라에 대한 의리를 지킨다는 명분론보다, 실리적으로 백성들의 생활을 개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았다</p><p><br/></p><p>•북학파들은 폐쇄적인 대외정책을 지양하고, 청과의 무역 및 학문 교류를 통해 발전을 해야 한다고 보았다</p><p>• 청과의 교류를 통해 선진 문물을 배운다면 조선의 국력 또한 강화될 수 있다</p><p><br/></p><p>결론적으로, 북학론은 실용주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조선의 경제와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이다</p><p><br/></p><p><br/></p><ul><li><p>북벌론을 지지하면 안되는 이유</p></li></ul><p>북벌론을 선택했을 때의 문제점</p><p><br/></p><p>•조선은 경제적·군사적으로 청나라에 비해 약한 상태였다. 북벌을 실행하려면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지만, 당시 조선은 내부적으로도 재정상황과 사회적 불안이 심했다</p><p><br/></p><p>•북벌을 위해 군사력을 증강하려면 무기 개발, 군사 훈련, 병력 유지 등에 막대한 재정이 필요하다.</p><p><br/></p><p>•조선은 농업 중심 경제였기 때문에 전쟁 준비를 위한 세금 증가는 백성들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킬 가능성이 컸다.</p><p><br/></p><p>•북벌론이 강화되면, 청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는 세력과의 갈등이 심해질 수 있다. 이는 조선 내부의 정치적 대립을 초래하고, 국정을 혼란스럽게 만들 위험이 있다</p><p><br/></p><p>•당시 청나라는 강대국이었으며, 조선이 청나라를 공격할 경우 국제적으로 고립될 가능성이 컸다</p><p><br/></p><p>•조선이 북벌을 하면 청나라의 보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조선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었다</p><p><br/></p><p>•청나라와의 교류를 단절하고 오로지 복수와 전쟁을 준비한다면, 조선은 청나라의 발전된 기술, 문화 등을 배우지 못하고 뒤쳐질 위험이 있다</p><p><br/></p><p>•북학론이 강조한 경제 발전과 기술 도입의 기회를 놓치게 되면서 국가의 장기적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br/></p><p>결론: 북벌론은 명분적으로는 조선의 자존심을 회복하려는 목적이 있었지만, 실제로 실행하기에는 군사력과 경제력이 부족했다. 오히려 외교적 고립과 내부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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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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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홍율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58881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북학론을 지지합니다. 그에 대한 근거로는</p><p>1.청과 조선의 차이는 현저히 심하기 때문에 청의 기술력을 받아들여서 국력을 비슷하게나마 만들어야지 조선이 흥할수 있다.</p><p>2.어느 나라든 흥망성쇠가 있기 때문에 청의 기술력만 받아먹다가 청이 망할때쯤에 손절치면 청에게 굴욕감을 줘서 복수할수있다.</p><p>3.이미 망해버린 명과의 의리보다는 청의 기술을 받아들여 국가의 기술력을 높이는게 좋다, 그리고 사대까지는 아니더라도 우호관계를 가지고 지내다보면 조금이라도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게 있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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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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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 한보미</title>
         <author>junikiss23</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58886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북학론을 지지합니다</p><p>왜냐하면 청은 현재 우리보다 잘 살고 좋은 문물이 많은 나라인데 청을 정벌하러 간다면 당연히 뒤쳐져가는 우리가 질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이미 질 것이 뻔한 싸움을 거는 것이 의미가 있겠습니까</p><p>그리고 현재 우린는 청보다 못하기 때문에 청을 배우는 게 국가에게도 이득이고 청을 배워 국력을 쌓고 국민들도 안정이 된 상태에서 나중에 정벌하는 것이 좋기 땜둔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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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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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58907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북학론을 지지한다.</p><p>청은 과거에 국민에게 치욕스러운 상처를 남긴 장본인이며, 우리는 그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동시에 청이 우리보다 발전했음을 인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p><ol><li><p>청과 우리나라 간의 격차는 이미 명백히 증명되었고, 이는 우리가 무턱대고 청에 맞서기보다는 현명하게 청의 발전을 배워야 할 이유가 된다 과거의 상처를 기억하면서도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태도가 필요하다</p></li></ol><ol start="2"><li><p>청의 발달된 문물을 받아들이고 이를 우리나라의 발전에 활용한다면, 우리는 기술적 문화적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다. 이는 단순히 청을 넘어서 우리 스스로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다</p></li><li><p>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결국 청의 과거를 극복하고 명의 원수를 갚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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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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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조민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5903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북학론을 지지합니다.</p><p><br/></p><p> 그에 대한 첫번째 근거는 시대상 이미 전에 병자호란에서 한 번 진 적이 있으며 청이 조선보다 더 힘이 강하므로 준비도 없이 다시 한 번 싸우게 된다면 조선이 다시 한번 더 패배할 가능성이 크다.</p><p><br/></p><p> 두번째 근거는 북학파인 박지원과 박제가 이 둘 모두가 청에 연행사로 갔다온 경험을 토대로 청이 더 발전 했다는 것을 알수있으므로 싸우기 보다는 더 발달한 청의 문물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낫다.</p><p><br/></p><p>세번째 근거는 원수를 갚기 위해서 싸우다가 목숨과 나라를 잃을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며 만약 싸우더라도 청으로부터 더 배우고 청에 대한 정보를 알고 난 뒤에 싸우는 것이 더 가능성이 높고 효율적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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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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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 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59124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북학론을 지지합니다. 그에 대한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p><p> 첫번째는 청나라는 고도로 발달한 나라입니다. 배울 점들이 많으며 나라를 건성시키기 위해서는 강대국의 도움과 협력이 필수적입니다.</p><p> 두번째는 "힘의 차이"입니다. 북벌을 한다고 해도 청과 조선의 전력차이는 어마무시하게 차이가 나며 잘 못했다가는 조선이라는 나라가 멸망할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사이가 좋아지진 않더라도 적으로 두는 행위는 정말 위험합니다.</p><p> 세번째는 나라가 잘 되기 위해서는 상황파악이 빠르고 아부를 잘 해야합니다.</p><p>다 먹고 살자 하는 일인데 서로서로 돕고 살아야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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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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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서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59196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북벌론을 지지합니다. 그에 대한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p><p>   청의 군사력이 전과 같지 않습니다. 이미 우리 군사들과 싸웠기 때문에 청의 군사력이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전술도 취득했습니다. 그들이 사용한 전술을 파악해 그에 대한 방어체제와 변수들을 막을 방법을 군사들에게 훈련시켜야합니다.</p><p>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주변국과 쉽게 교류할 수 있으므로 주변국과 동맹을 하여 청을 치면 됩니다. 우리가 청과의 전쟁여파로 군사력이 낮아진건 사실이지만, '백지장도 맞들몃 낫다'라는 말이 있드시 주변국과 동맹후 싸우면 이길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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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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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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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북학론을 지지한다. </p><p> 첫번째, 청은 우리에 대해 엄청난 성장을 이뤘고 결국 이기기위해 청을 뛰어넘어야 한다. 그러기위해 선진국인 청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 현재 우리는 청을 이길 수 없다. </p><p><br/></p><p> 두번째, 박제가와 박지원 같은 북학론자들은 조선이 과거의 명나라 중심 사대주의에서 벗어나 실용적 학문을 받아들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였기 때문이다. </p><p><br/></p><p>세번째, 청나라를 오랑캐로 보는 시각 때문에 선진 문물을 배척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며, 오히려 청나라의 발전된 제도와 기술을 받아들여야 조선이 성장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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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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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8 신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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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북학론을 지지합니다 그에 대한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p><ol><li><p>국방력을 강화할 수 있다. 청나라의 발달한 기술과 문물을 수용하면 조선의 국방력을 강화할 수 있다 국방력을 강화하여 후에 다른 나라들과 전쟁을 하더라도 이길 가능성이 높아진다.</p></li><li><p>경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상업과 유통을 활성화하고, 생산력을 높이기 위해 청나라의 발달된 여러 기술을 받아들이면 조선의 경제가 더 발전할 수 있다.</p></li><li><p>시장이 형성된다. 청의 여러 농업기술과 비단, 도자기 등을 시장에서 사고팔면서 시장이 형성되고 물자들이 풍부해져 백성들의 삶이 윤택해진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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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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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4 김세현 (북학론: 청을 배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5936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북학론을 지지한다. 그 내용은 이와 같다</p><p>첫째, 청나라가 선진국인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이걸 인정을 해야 하고 선진국의 문물 등 여러 가지 들을 받아 들어야 한다 그리고 힘을 키워 치욕스러운 걸 갚아야 한다.</p><p>둘째, 팩트는 지금 아무리 힘을 키운다고 해도 결과는 같다 또 질 것이다.</p><p>셋째, 왕은 한 나라의 신과 같다 그럼 한 나라의 신과 같은 왕은 백성들을 지켜야 한다 또한 현재 백성드르이 생활이 별로 좋지 않다. 그리고 이런 일이</p><p>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더 키워야 한다.</p><p>그러려면 조선보다 강한 나라의 문물을 받아 들어야 한다.</p><p>넷째, 청나라의 기술을 받아들이고 힘을 키워도 늦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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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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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양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59985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북학론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p><p>  근거로 첫번째는 현재 조선의 상황은 날이 지날 수록 백성들도 힘들어지고 국가 재정은 고갈되고 있는 등 점점 안좋아지고 있다. 반면에 청은 이미 많이 발전해 있고 강대하다. 따라서 청의 문물을 먼저 받아들여야 한다.</p><p>  두번째는 북벌론을 따라서 청을 친다 결정해 군사를 기른다 하여도 청도 이를 눈치 채고 준비할 것이다. 또한 청은 이미 조선보다 강대하여 싸움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며 주변국과는 관계가 좋지 않아 도움을 청할 수도 없다. 만약 청을 쳤음에도 전쟁에서 진다면 그때는 청에게 더 큰 굴욕을 당할 것이다. </p><p>  세번째는 조선의 경제력 또한 청에게 미치지 못하며 청이 명을 먹고 청 중심의 세계 질서가 생기고 있다. 또한 주변국과의 관계가 별로 좋지 않은데도 청을 공격하는 것에 집중한다면 조선이 너무 폐쇄적으로 될 것이다.</p><p>  따라서 나는 청을 치려 하지 않고 먼저 농업, 과학, 상공업 등 기술을 먼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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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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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2 이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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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번째  청 나라와 관계를 맺으며 발달된 문명을 받아들여서 빠르게 발전하고 청 나라가 약해졌을때 공격해야 한다.</p><p><br/></p><p>2번째  청과 싸우더라도 지금 당장 청 나라와 싸우는것이 아니라 군대를 늘리고 더욱 강하게 한 다음에 싸워야 한다.</p><p><br/></p><p>3번째  원수를 갚기 위해 싸우기에는 나약하여 목숨을 잃거나 나라가 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죽음보다는 청나라의 문물을 받아들여서 발전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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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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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88 정여울</title>
         <author>yeouljeong</author>
         <link>https://padlet.com/yeouljeong/pn015k530k8kklaa/wish/338460347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북벌론을 지지합니다.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p><p>첫째, 북벌론은 지금 바로 국력차이가 큰 청나라를 공격하자는 의미가 아닌, 청나라와 대적할 수 있을만큼 군사력과 경제력을 키우자는 이야기입니다. 청나라의 요구에 무조건 수용하고 사대적인 태도를 가져서는 청나라를 극복할 수 없으며 향후 균형적인 외교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p><p><br/></p><p>둘째, 한 국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국격과 자존심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온나라 백성이 전쟁에 많은 희생을 당하였고, 임금까지 굴욕을 겪었는데 이에 대한 설욕과 극복의 과정 없이 바로 그들을 긍정적으로 보고 배운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한번 무너진 국격은 영혼과 같아서 되살리기 어렵습니다. 저항하는 의지를 끝까지 잃어서는 안됩니다.</p><p><br/></p><p>셋째, 북벌은 스스로를 반성하고 세계정세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북벌은 단순히 전쟁을 당장 치르자는 것이 아니라 청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항상 경계하고 방비하자는 의미로 받아들있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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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6: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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