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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 세미나 참여자들을 위한 패들렛 by Chohui Lee</title>
      <link>https://padlet.com/etdev_chohui/pmw0pzwq1x5gr86j</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SWEET 세미나 참여자들을 위한 패들렛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30 18: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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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들과 함께하는 배움과 나눔</title>
         <author>ljk230</author>
         <link>https://padlet.com/etdev_chohui/pmw0pzwq1x5gr86j/wish/2173879249</link>
         <description><![CDATA[<div>잠시나마 과제의 늪에서 벗어나 벗들과 서로 배우고 새로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nbsp;<br>오늘 첫발걸음이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긴 여정이 되어 모두 함께 하기를 기대하면서^^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다른 새로운 배움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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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14: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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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교육의 변화를 지원하는 교육공학자의 역할?</title>
         <author>moonsy0221</author>
         <link>https://padlet.com/etdev_chohui/pmw0pzwq1x5gr86j/wish/21738832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선발과 경쟁이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공교육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을 돕는 교육공학자의 역할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br>가장 먼저 우리가 지금까지의 학교교육, 공교육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공교육은 무엇을 위한 교육이며, 어떤 가치가 여전히 학교 교육의 중심에 놓여 있는지, 그리고 학교 구성원들의 역동은 어떠한지, 어떤 문제를 지니고 있는지에 대해서 통합적인 관점으로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한 교육 시스템을 설계하는 사람에게는 필수적인 과정일 것입니다.<br>두 번째로는 우리의 역할과 지위를 인식하고 확립해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의 학교 교육에서 교육공학자의 입지는 어떻게 다질 수 있는가?'에 대한 직시가 있어야 그 다음 단계를 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nbsp;<br>첫 시간에 학교 교육과 공교육으로부터 논의를 시작한 것이 굉장히 뜻 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중등 교육에서의 교육공학자의 역할로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세미나를 이어나가면서 평생 학습에 대한 이야기까지 확장된다면 차세대 교육공학자로서 저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다양하게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즐거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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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14: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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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시간이라는 짧고도 의미 있는 시간</title>
         <author>moonsy0221</author>
         <link>https://padlet.com/etdev_chohui/pmw0pzwq1x5gr86j/wish/217388540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세미나를 소개 받았을 때부터, '한 시간 동안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저희 수업 시간에 열띠게 이야기하는 것만 생각해봐도!🤔)<br><br>그래도 여러 모로 주말 저녁에 두 시간보다는 한 시간을 내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심적으로도 덜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했어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평소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br><br>더 많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괜히 말을 길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 계속해서 기회가 있으니 그 부분은 덜 걱정하려 합니다!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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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14: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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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시간이 쌓여서 긴 배움으로 남길 바라며</title>
         <author>etdev_chohui</author>
         <link>https://padlet.com/etdev_chohui/pmw0pzwq1x5gr86j/wish/2173890046</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이초희입니다.<br>저도 모든 게 처음이라 많이 미숙했지만, 이렇게 스윗세미나에 찾아와주셔서 아낌없이 이야기 나눠주신 벗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br>한 시간이 참 짧은 시간이지만, 이 시간들이 매주 쌓여 저희가 교육공학자로서 가는 길에 긴 배움으로 남길 바라며 매주 꾸준하게 준비하겠습니다.<br>저도 늘 선생님들의 좋은 말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롭게 생각해 볼 기회를 얻는 것 같아요.<br><br>앞으로도 함께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요, 쌤들하고 함께 대학원에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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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7 14: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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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천재가 아닌 행복한 인재 집단</title>
         <author>mintastic</author>
         <link>https://padlet.com/etdev_chohui/pmw0pzwq1x5gr86j/wish/2174370485</link>
         <description><![CDATA[<div>폭넓은 주제로 끊임없이 다양하고 중요한 논의점들이 나와서 1시간이 완전 순삭이었습니다!<br>공교육과 사교육, 학생들의 복지, 수능, 치열한 경쟁, 평가시스템, 저출산, 교육공학자로서 역할 등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문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nbsp;<br><br>다소 추상적인 이야기지만 어제 나눈 이야기를 쭈욱 정리해보며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nbsp;<br>어쩌면 우리가 그동안은 '내수용 인재'를 육성하는데만 몰두해온 것이 아닌가, 같은 대한민국 사회에 살면서 비교하고, 경쟁하며 건강하지 못한 편협한 교육을 해 왔던 것은 아닐까 하고요.&nbsp;<br><br>하지만 나 혼자만 잘 살아서는 안되는 미래가 오고 있지요. 그래서<br>1. 우리가 서로 힘을 합칠 때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br>2. 학생들 한 명 한명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자 경쟁력이라 생각하고 교육시키는 것<br>이라는 전제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문화부 초대 장관을 지내신 故이어령선생께서 하셨던 말씀이 가끔 생각이 납니다.&nbsp;<br>"내게는 친구가 없다. 그래서 내 삶은 실패했다. 혼자서 나의 그림자만 보고 달려왔던 삶이다. 동행자 없이 숨 가쁘게 여기까지 달려왔다. 더러는 동행자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보니 경쟁자였다"&nbsp;<br>이제는 외로운 천재가 아닌 행복한 인재들을 양성해야한다는 시사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nbsp;<br><br>학생들이 조금 더 건강하고 발전적인 태도로 생각과 마음을 키우는 데에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하니 꽤나 기분 좋은 책임감이 드네요^^<br>좋은 아젠다를 제시해 주고, 멋진 자리 마련해주신 초희쌤께 감사드리고요!!&nbsp;<br>우리 모두가 SWEET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풍성한 논의 나눠나가길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nbsp;<br><br>*어제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주제와 관련이 있는 영상이 나와서요~ 공유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MAijEN58Ik" />
         <pubDate>2022-05-08 12: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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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은 어떨까? 참여 소감!?</title>
         <author>ljk230</author>
         <link>https://padlet.com/etdev_chohui/pmw0pzwq1x5gr86j/wish/218389069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반가운 벗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나눠서 너무 좋았어요^^&nbsp;<br>더 좋았던 건 우리의 관심이 하나의 큰 축에서 다양하게 펼쳐질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nbsp;<br>교수자들도 학습자들도 각자의 환경, 상황, 출발점 다른 부분이 너무 많을 텐데, 그 아주 섬세한 부분까지 우리가 고려하면서 갈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nbsp; 요즘 계속 생각하는 것이지만...&nbsp;<br>교육공학은 정말로 종합예술이구나~ 뭐 이런 생각을 더 하게 됩니다.&nbsp;<br>어떻게 하면 우리가 배움에서 전이가 일어나 유지까지 되도록 디자인하는 커다란 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이런 고민 해보면서 다시 여기저기 궁금한 것들을 찾아 떠나볼까 합니다~<br>다음주에 더 건강한 모습을 만나기를 기대해요!!!<br>저는 꽤 흥미롭게 읽었던 연구인데 안 보신분들 보시면 어떨까 해서 공유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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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14: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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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발선이 같아야 할까? -이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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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선생님들의 출발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의견 나눌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nbsp;<br>아까 낮에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는 교육에서의 빅데이터에 대해 연구하고 싶어하고, 저는 교육공학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집에 돌아왔더니&nbsp; 제 이야기의 방향성이 좀 한쪽으로 쏠린것 같네요.<br>저는 교육공학이라는 전공이 살아움직이는 생명체처럼 지속적으로 변화한다는 부분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던것 같아요.&nbsp; 교수설계나 학습분석의 측면에서도 테크놀로지가 계속 변하고 있는 그 부분요. 학습자의 특성은 계속 변화하고, 환경도 변화하지만 목표는 학습을 촉진하고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돕는것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 같아요^^&nbsp; 학습자가 자기 삶의 목표를 정하고, 목표로 향하는 여정을 통해 만난 삶의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길을 도울 수 있는 일은 어떤것이 있을지 계속 고민해보고 싶습니다.&nbsp;<br>오늘도 감사합니다~&nbsp;<br>몇가지 보고서 함께 읽고 싶어서 공유해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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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14: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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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교육산업의 미래</title>
         <author>ljk2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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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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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1 14: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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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WEET 세미나 파일럿 기간을 운영하며</title>
         <author>moonsy0221</author>
         <link>https://padlet.com/etdev_chohui/pmw0pzwq1x5gr86j/wish/2203364060</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들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주를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nbsp;<br><br>특히, 마지막 주차에 교육공학의 10년 후를 선생님들과 전망해볼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습니다. 마지막 즈음에 제가 10년 후에도 교육공학이 어디로 나아가야 할 것인지, 그리고 정체성이 어디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논의하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는데요. 교육공학이라는 융합 학문의 특성상, 결국에는 교육공학을 이끌어가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호한 이야기들을 토대로 조금씩 합의를 이루어나가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이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런 의미에서도 우리 모두의 SWEET 세미나가 계속되어야 할 당위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D 😎<br><br>저희의 운영 전반에 있어서 다양한 응원과 피드백 주신다면 더 나은 SWEET 세미나를 꾸려나가기 위해서 열심히 한 번 반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만나기 전까지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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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09: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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