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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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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02 00: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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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리ㅂ...아니, 강원도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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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으뫼부르르외뫼르앍!"</p><p>나는 침대 위 나무판에 머리를 박고 요상한 소리를 내며 깼다. 그러더니 갑자기 엄마께서 오셔서 날 깨우시며 난데없이 강원도로 가자고 하셨다. 난 얼떨결에 비몽사몽한 상태로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했다. </p><p>  차를 2시간 30분 정도 타고, 순두부가 유명한 음식점으로 갔다가, 바닷가를 갔다. 바닷가로 가니 작은 섬들이 보였다. 나는 파도치는 바다에 발을 담그며, 엄마와 이야기를 했다. 바닷물에 바지가 온통 젖어 한번 말리고 차에 탔지만 그래도 시트가 젔지않게, 담요를 깔고, 그위에 앉았다.</p><p>  "으아아..."</p><p> 기지개를 키고 밖으로 나오자 온천이 보였다.</p><p>'갑자기 뭔 온천이지? 그냥 집에 가서 그림이나 그리고 싶은데...'</p><p>  그래도 엄마께서 가자고 하셔서 온천에 갔다. 온천에서 씻고, 갑자기 부모님이 좋은 기운 받으라고 민족사관고등학교에 데려 가셨다. 한 형이 캐리어를 들고 어딘가로 분주하게 가고있었다. 오늘은 국군의 날 이여서 쉬는 날이지만 내일은 수업이 있을텐데... 어디로 가는 걸까? </p><p>  학교 앞 돌에 새겨진 글을 읽고 뒤돌아 보는데, 아까 있었던 형이 귀신같이 사라졌다. 음, 어디로 갔을까? 집으로 가는 길엔 휴게소에 들렀지만형이랑 싸워서 기분이 않좋았다.</p><p>'기분 좋게 끝낼수 있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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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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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술래잡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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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는 9월 중순이였다.나는 친구들과 행복하게 놀고 있었다.우리는 큐브를 맞추며 떠들고 있었다.근데,갑자기 한 친구가 나의 등을 톡톡 쳤다.그  친구는 손으로 반대편 아파트를 가리키면서 나보고 튀자고 했다.나는 고개를 끄덕였다.튀기 놀이가 아주 기대되었고,내 튀기 본능이 빛을 발할 것   같았다.</p><p>  "야, 지금 튀실?"</p><p>아까 튀자고 하였던 친구가 나에게 눈빛을 보내며 말하였다.</p><p> "3,2,1, 가자!!!"</p><p>우리는 나머지 두 친구가 한 눈을 판 사리에 도망쳤다.나머지 두 친구가   우리가 튀었다는 것을 인지하였을 때,우리는 이미 저 멀리 있었다.그래도 나머지 두 명은 추격을 하기 시작했다.나와 친구는 어디에 숨을지 고민하다가 아파트 입구에 있는 비탈길을 발견하였다.</p><p> "저기에 누워있으면 안 보일 것 같은데?"</p><p> "그럼 저기에 누워있자."</p><p>우리는 그래서 비탈길에 누웠다.비탈길에 숨어 있기 시작한지 한 1분 후,나머지 두 친구가 우리 앞을 빠르게 지나갔지만,난간에 가려져서 우리를 보지는 못했다.친구한테 들킬까봐 너무 조마조마했지만, 친구들이 발견하지 못해서 오히려 짜릿했다.우리는 비탈길에서 나와서, 이번엔 지하주차장으로 향하였는데, 그때 나머지 두 친구가 우리를 발견하였다.그래서우리는 지하 2층까지 전력질주를 했고, 나머지 두 친구의 발소리가 들리지 않자, 끝내 안심하였다.이제 두 친구한테 잡히면 그 두 친구가 나를 죽일 것만 같았다.그래도 나와 친구는 용기를 내어 반대편 지하주차장 입구로 향하였다.</p><p>  "에이,반대편 입구에 설마 친구들이 있겠냐?"</p><p>나는 친구를 최대한 안심시켜 주었다.하지만 나의 예측은 빗나갔다.지하주차장에서 거의 다 나왔을때, 입구 밖에 두 그림자가 보였고,우리는 친구들이 입구 밖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그래서 우리는 끝내 검거되었고,</p><p>두 친구는 우리에게 화나 있었다.우리는 화해를 하였고 다시 친하게 지냈다.나와 친구는 잡혀서 너무 슬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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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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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방탈출 &#39;여고괴담&#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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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방탈출을 하러가는 날이다. 설레기도 하고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기도 했다. 그러다 친구들이 쩔쩔매며 입을 열었다.</p><p><br/></p><p>"사실 우리 방탈출 여고괴담으로 신청했어"</p><p><br/></p><p> 공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던 나는 가슴이 턱 내려앉았다. 순간 머리속은 걱정, 불안, 무서움으로 가득찼다. 차로 30분정도 이동했는데 나에게는 고작 10분인것처럼 느껴졌다.</p><p><br/></p><p> 도착한곳은 허름한 빌딩이었다. 벌써부터 귀신이나올것 같았다. 친구들은 겁에질린 나를 놀렸다. 벌써 입장시간이 다 되었다.</p><p><br/></p><p> 방은 모두 정전되어 있었고 각자손에든 손전등에만 의지했다. 벽은 온통피분장으로 덮혀있었고 귀신웃음 소리와 비명소리가 방에 울려퍼졌다. 신문기사도 소름돋았고 방에걸린 액자도 온통귀신 사진 뿐이었다.점점 다리에 힘이 풀려오더니 나는 비틀비틀거리기 시작했다.</p><p><br/></p><p> 우여곡절로 다음방에 도착했다. 문을 열자마자 앞에는 영정사진이 걸려있었고 장농인것같은 다음문에는 '살려줘' 라는 말이 써져있었다. 그순간</p><p><br/></p><p>"으아아앙!! 이건 너무 무섭잖아 흑흑"하고 나는 울음을 터트렸다. 친구들도 당황해서 우리는 중도포기를 했다.</p><p><br/></p><p> 막상나오고나니 친구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자책하기도 했다. 친구들은</p><p><br/></p><p> 나에게 사과를 해주고 우리는 카페에서 나왔다. 좋은 추억이었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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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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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엘레베이터 추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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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갸아악"</p><p>  내가 이 소리를 지른이유는 바로 전에, 꿈속에서 있던 일이다</p><p>난 엄마랑 같이 식당에 갔다. 난 식당에서 밥을먹고, 나와서 엘레베이터를 눌렀다. 그리고 탔는데, 엄마께서 물건을  놓고 오셨다고해서 난 열림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하지만 옆에,, 사람도 아닌 어떤 엄청 검은 물체가 서있었다. 그순간, 엄마가 오자 그 검은 형체는 닫음 버튼을 세게 눌렀다.</p><p>"엄마 , 빨리와!"</p><p>  난 그 검은형체가 미워서;;</p><p>"아저씨이!! 누르지 마세요"</p><p> 라고했다.하지만 결국엔 문이 닫혔고, 난 그 검은형체와 함께  순식간에 엘레베이터가 추락을 하면서 들리는 엄마의 목소리..</p><p>"안돼.. 돌아와!"</p><p>  울고있었다. 그후 난 깼다. 너무 무서워서, 새벽에 울었던 꿈이다.이꿈은 내가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5~6년전 꿈이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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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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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지와 친구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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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야호! 오늘은 드디어 친구와 루지를 타러가는 날이다. 너무 설레고 기대됬다.</p><p> 루지는 산에서 타고 내려오는 거여서 난 친구와 케이블가를 타고 산까지 올라갔다. 그런데 막상 올라가자, 너무 높아서 무서웠다. 철커덕. 철커덕. 철커덕. 이제 내 차례가 왔다. 안내원께서 나에게 루지 조작 방법을 알려주셨다. </p><p> 그다음, 나는 루지를. 타고 내려왔다. 슝----- 너무 재미있었다. 루지를 타다보니 무서움은 달아나고 오히려 내가 지금 타고 있는 속도가 제일 빠른 속도라는 게 아쉽기만 했다. 루지를 타고 내려오니까 루지탔던게 계속 생각났다. </p><p> "우리 루지 더 탈래?"</p><p> "그래!"</p><p>그렇게 2번이고 3번이고 탔다. 진짜 신났다.</p><p> 다음엔 더 무섭고 더 높고 더 재밌고 더 험하고 더 빠른 루지를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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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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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기의 탄천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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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탄천 입수 할사람?"</p><p> "저요~"</p><p> 오늘은 친구들과 탄천에 입수할 예정이다.</p><p>나는 친구들과 처음으로 탄천에 가서 설렜다.</p><p>그런데 친구들이 내 마음을 모르는지 내가 이 감정을</p><p>느낄시간에 이미 자전거를 타고 입수장소에 가있었다.</p><p>나와 터벅이들은 뛰어갔다.</p><p> 드디어 도착했다. 나는 신발을 벗고 발을 담궜다.</p><p>엄청 시원했다. 그런데 맨발이라 발이 많이 따가웠다.</p><p>그래도 만족 대만족이였다. 친구가 나에게 물총을 쥐어주었다.</p><p>그리고 갑자기 나에게 잠자리 맞추기 트레이닝을 해줬다.</p><p>군대같았다. 김예지 선수 포즈 따라하기와 다른 여러가지</p><p>슈팅기술을 연습해서 잠자리와 친구들을 맞춰보기도 했다.</p><p>이제 좀 더 깊은 곳으로 갔다. 물이 허리 넘어서까지 찼다.</p><p>너무 차가웠지만 계속걸었다. 그때 서빈와 서완이형이 왔다.</p><p> "태승아, 물에 3초간 잠수하고 머리 털면 아이스크림 사줌"</p><p>나는 서완이 형 말에 바로 다이빙해서 머리까지</p><p>푹 담군 상태로 머리를 털었다. 물장구를 치며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고</p><p>여러가지 게임을 하며 신나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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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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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화산폭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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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초등학교 1학년일때 엄마와아빠와 함께 괌에 놀러갔다. 괌에서 4박5일 여행을 하고 나는 아쉬운마음으로 공항에갔다.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를 타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공항직원이,</p><p>"비행기가 지연됐습니다."</p><p>라고 말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공항직원에게 왜 지연이됐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공항직원은,</p><p>"비행기가 필리핀상공을 지나가는데 필리핀에 화산폭발이 일어나서 못지나갑니다"</p><p> 나는 그래서 우리가족은 공항에서 계속 비행기를 탈때까지 기다렸다. 그런데 공항직원이 와서 사람들에게</p><p>"비행기가 하루 지연됐습니다"</p><p> 라고 말했다.그래서 나는 하루더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숙소에서 하룻밤을 더 자고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갔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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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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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서윤이와 함께였던 즐거운 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29510</link>
         <description><![CDATA[<p> 원래 한자를 해야했던 날이었다. 그런데 엄마께서 한자를 안 해도 된다고 하셨다. 내일이 체육 수행평가라 서아, 서윤이와 연습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나는 서아와 문자 메세지로 학교 앞에서 연습하자고 했다.</p><p>"서아야, 너 오늘 저녘에 시간 돼?"</p><p>"응."</p><p>"그럼 그 때 같이 연습하자."</p><p>나는 저녁 6시 30분에 나가 학교 앞에서 서윤이를 만났다.</p><p>  낮선 아저씨가 우리에게 여기서 놀지 말라고 하셔서 우리는 재빨리 몸을 피했다. 조금 기다리니 서아가 왔다.그리고 우리는 장터에 가서 콜팝을 샀다. 콜팝을 먹으면서 5차 중앙광장에 가서 친구들과 수행평가를 연습했다. 조금 연습하니 유주가 우릴 위에서 보고 있었다. 유주가 창문을 닫자,  우리는 계속 연습했다. 계속 연습했더니 2시간이 지나버려서 화장실에 갔다왔다.</p><p> 친구들과 헤어지고 나는 집으로 갔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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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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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토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29735</link>
         <description><![CDATA[<p><br/></p><p> "하....."</p><p> 한숨이 왜 나왔는지 알려줄게.어제는 금요일,나는 귀가 잘 들리지 않아서 조퇴했어. 나는 참을성이 없거든? 그래서 참지 못하고 그냥 조퇴했어. 나는 내일 일은 생각 안하고 룰루랄라 신나게 집에 갔어. 다음날 비가 주륵주륵 왔어.</p><p> '이 비가 눈물일지 진짜 비일지... 진짜 병원 가기 싫다'</p><p>나는 이런 생각을 하며 병원에 갔어. 선생님이 나를 진찰 하시고 말씀하셨어.</p><p> "네, 일단은 중이염은 아니고,물찬것도 아닌데 코를 너무 세게 풀어서 잘 안들리는 거니까........."</p><p> 선생님이 구구절절 말씀하셨어</p><p> "하......."</p><p>병원에 있으면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니까? 약국에 가서 약을 지고 집에 가서 약을 먹었어.</p><p> 하루,이틀,삼일 동안 약을 먹어서 다 나았어.</p><p> '이제부터 다시는 안 아플테야!!!!!'</p><p> 그때부터 세연이는 밥을 잘 먹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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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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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3008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추석을 맞이해 친할머니,친할아버지댁 대구를 가는 날이다. 나는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졸리지만 1년만에 가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다.</p><p> "엄마, 이것도 챙겨야돼!!!"</p><p>아침부터 우당탕탕이다.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탔다. 가는 길이 그렇게 막히지 않아 한 5시간 정도 밖에 걸리지 않고 대구에 도착했다. </p><p> "할머니, 할아버지~~보고 싶었어요~~"</p><p>우리는 할머니 댁에서 할머니,할아버지께서 해주신 맛있고 따끈따끈한 밥을 먹고 낮잠도 자줬다. 그리고 저녁에 국밥집에 가서 맛있는 갈비탕 먹었다.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에는 사촌동생들이 놀러왔다. 작은 어머니, 작은 아버지도 뵀다. 사촌동생들은 한 명은 4살, 한명은 2살이다. 엄청 어려서 너무 귀엽다. 나랑 언니는 사촌동생들과 놀이터도 가고 재밌게 놀아줬다. 그래서 우린 친해졌다. 이렇게 재밌는 하루가 끝나고 잠이 들었다.</p><p> 다음날은 큰 댁에 갔다.너무 졸려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우린 아침만 먹고 먼 친척과 인사하고 나왔다. 집에 사촌오빠, 고모,고모부께서 놀러오셨다. 오빠랑 너무 오랜만에 봐서 어색했다.</p><p> "안녕"</p><p>우리는 같이 밥 먹었다. 그리고 이제 수지로 갈 시간이 되었다.</p><p> "안녕히 계세요~ 담에 봬요~"</p><p>우리는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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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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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이겼는데 진것같은 줄넘기 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30445</link>
         <description><![CDATA[<p>''민경아"</p><p>   교범님께서 부르셨다.평소 같았으면 돌아 봤겠지만 오늘은 뭔가 느낌이 좋지 않았다.</p><p>"민경아"</p><p> 또 부르셨다.나는 어쩔수없이 돌아봤다.</p><p>"우리 줄넘기 대결 할래?"</p><p>"갑자기요?꼭 해야해요?"</p><p>"응,너도이제 네 실력을 확인해 봐야지"</p><p>  대결은 정말 싫었다.대결을하면 모두가 보는 앞에서 뛰어야 했다.나는 앞으로 끌려갔다.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p><p>'잠깐만,이기면 환호받는거고,지면 어차피 교범님 상대로 대결한거니 그것도 못한건 아니고 손해볼건 없겠어'</p><p>  은근히 승부욕이 자극됬다.</p><p>"시~작!!"</p><p> 줄넘기 대결이 시작 되었다.나는 승부욕으로 평소보다 더 힘차게 뛰었다.그런데 너무 힘차게 뛰어 금세 힘이 빠졌다.그래도 한개만더,한개만더 하면서 뛰었다.그런데 뭔가 이상했다.교범님께서 갑자기 멈추고 나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등뒤에서도 시선이 느껴졌다.나는 150개를 다하고 주저않았다.그런데 그때 까지도 다들 나만 쳐다봤다.</p><p>"민경아..너..."</p><p>  교범님께서 나를 지잉 스캔 하셨다.나도 똑같이 나를 스캔했다.</p><p>'헉!!'</p><p> 머리카락은 다 풀어 헤쳐져있고,옷도 엉망이었다.내가 어떻게 뛰었을지 눈앞에 선했다.나는 얼른 내자리로 돌아갔다.잠시후 어떤 동생이 나에게 다가왔다.</p><p>"언니,언니진짜 미친듯이 뛰었어."</p><p>  이겼지만 진거같은 기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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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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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다가 쓰러질뻔한 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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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눈을 떠보니 어느새 인천공항에 출발할 때가 되었다.</p><p>   "얘들아 출발하자!"</p><p>   부모님께서 말씀하셨다. 공항에 도착하고 몇시간 후,비행기에 탑승했다.</p><p>눈 깜빡할 사이에 일본에 왔다. 가이드분을만나 숙소로 왔다.</p><p>아주 고급스럽고, 사우나도있었다. 다시 밖으로 나와 여러장소를 다녔다.</p><p>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먹고, 라벤더 정원으로 가서 라벤더맛 </p><p>아이스크림도 먹었다. </p><p>   "이거 화장품맛같아 ㅋㅋ"</p><p>   "그러니까 ㅋ"</p><p>   가족끼리 웃으며 대화도 했다.</p><p>다음날엔 큰 사건이 있었다...</p><p>실수로 창문을 열어놔서 산속의 벌레들이 들어온것이다!!</p><p>로비로 가 직원분께서 해결해주셨지만, 쉽게 잠에들지 못했다.</p><p>   "엄마 나 못 자겠어.. 벌레나오면 어떻해?!"</p><p>    나는 도저히 잠을잘수 없었지만, 그래도 잘 잤다.</p><p>   "서윤아, 이모들이랑 사우나가자!!"</p><p>    아침일찍 큰이모,작은이모,엄마,내가 사우나를 갔다.</p><p>아주 따뜻해서 좋았다. 어제밤에는 아웃존으로 가서 시원했다.</p><p>시간이 지나고 한국행 바행기를 탔다.</p><p>   "얘들아 도착했다!"</p><p>   튀김우동을 먹으며 한국에 도착했다. 이렇게 나의 걷다가 죽을뻔한 </p><p>일본여행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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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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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가장 좋았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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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학년 어느날 새벽 3시에 겨우겨우 일어났다 왜냐하면 오늘은 베트남을 가는날 이기 때문이다. 우리 가족은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탄다음 베트남 으로갔다 졸렸지만 너무설렜다.</p><p> 우리 가족은 호텔부터 가서 쉬었다. 너무 좋아서 소리쳤다.</p><p>'와아아아 행복하다'</p><p>우리 가족은 일어나 물놀이를 하러갔다.</p><p>'첨벙첨벙'</p><p>그리고 뷔페에 가서 쌀국수도 먹고 베트남 음식도 먹었다. 너무 맜있었다.</p><p> 첫째날이 지나고 둘쨋날 시장에서 옷,신발,음식 다샀다. 그리고 밤에는 밖에 나가서 음식점에서 먹었고 롯데몰로 가서 쇼핑도 했는데 물가가 너무다싸서 놀랐다.  특희 옷이랑 신발이 쌌다그런데 곳 베트남을 떠나야 돼서 걱정되었다.</p><p>드디어 오늘 베트남을 떠나는 날이다. 공항에서 뷔페를가 밥을먹고 비행기를 타고갔다. 베트남을 떠나니 아쉬웠고 다음에도 또오고 싶었다. 5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 집에도착하니 집이최고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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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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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 터지게 먹은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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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엄마께서 말씀하셨다.</p><p>  "요즘 너무 다들 피곤하니까 엄마가 다같이 쉬려고 오크 우드라는 호텔 예약해뒀어! 그러니까 앞으로 단거 많이 먹지마!"</p><p>  혹시나 해서 일기예보를 확인해보니 호텔 가기로 한 날짜에 비가 온다고 되어있었다. 나는 너무 걱정이 되었다.</p><p>  그리고 호텔에 가는 날, 내 걱정과는 달리 비는 커녕  눈부실 정도로 날씨가 맑았다. 차를 타고 갈 때 설레임 때문인지 바람이 훨씬 상쾌하게 느껴졌다. 저녁에 밖이 어두워지고, 건물들과 간판들에 불빛이 하나 둘씩 켜지자 야경이 정말 예뻤다.</p><p>  '야경을 보며 고기와 라면을 먹으니 그간의 피로가 싹 풀리는 것 같아.'</p><p>  둘쨋날이 되었다. 아침에 커튼을 걷으니 햇빛이 쏟아져 잠이 확 깼다.</p><p>몽글몽글한 구름이 너무 예뻤다.</p><p>  "조식 뷔페가 있으니 아침은 거기서 먹자."</p><p>  "네 엄마!"</p><p>  조식 뷔페가 비싸니 엄마께서 많이 먹으라고 하셨다.</p><p>배 터지게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p><p>  차를 타고 집에 오는 길에 가족들과 가장 좋았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는 야경을 보았던 것이 가장 좋았다. 다음에 또 가고 싶었다.</p><p><br></p><p>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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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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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mhee246</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407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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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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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mhee246</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4093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7 03: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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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 안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44587</link>
         <description><![CDATA[<p>9월어느날 우리는 숙제를하러 도서관에 갔다.</p><p>"야 너 숙제 많아?."</p><p>"어 나 구몬 4주 밀렸어ㅠ."</p><p>"너무 나이스."</p><p>"야 너 안배고파?"</p><p>"배고파."</p><p>"야 라면 먹으러가자."</p><p>"오케이."</p><p>우리는 라면을 사러 도서관에서 나와서 가까운 CU로 가서 라면을 먹고 왔다.</p><p>"야 집중안돼는데 숙제 나중에하고 지금은 놀래?."</p><p>"너무 좋은데."</p><p>"보드게임 카페갈사람."</p><p>"저요~!."</p><p>"바로 가자."</p><p>우리는 보드게임 카페에서 보드게임을 2시간정도 한뒤에 보드게임 카페를 나왔다.</p><p>"야 인형뽑으러 가자."</p><p>"오케이."</p><p>"야 뽑았다!!!!!!!!!!!!!!!!!!."</p><p>"부럽다@@."</p><p>한친구가 전화를하더니 집에가야 한다고 했다.</p><p>"야 빠이."</p><p>"그냥 나도 간다."</p><p>"나도."</p><p>재밌는날이였고 다음에또 이렇게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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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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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만원 탕진!!! 인형뽑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4548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내가 친구와 놀러가기로 한 날이다. 우리는 다이소와 문구점에서 쇼핑도 하고 떡볶이도 먹기로 했다.  한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p><p>"예림아!"</p><p>"어? 정민아!!"</p><p>우리는 만나서 어떻게 놀지 신나게 계획했다. 우리의 계획을 산산조각 낸 건 지금부터였다. </p><p>     우리 앞에는 엄청나게 큰 인형뽑기 가게가 있었다! </p><p>"우리....한번 들어가 볼까?"</p><p>"그래.....!!"</p><p>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친구가 무심코 먼저 한판을 시도했는데 놀랍게도 아주 순조롭게 성공했다. 그와 동시에 엄청난 승부욕과 동기부여가 내 마음에서 솟아올랐다. 나는 연달아 10판을 시도했지만 다 실패했다. 피로한 눈을 잠시 시킬겸 다른 곳을 보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떤 기계 안에 샤넬 가방이 들어 있었다.....! 나는 다리가 시키는 대로 뛰어가 닥치는 대로 20판을 시도했지만 성공은 따라주지 않았다. 그래서 샤넬 가방은 포기하고 다른 인형을 시도했지만 겨우 인형 한개만 건질 수 있었다. 천원짜리 인형을 2만원에 산 셈이다...</p><p>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 온 나는 후회하고 또 후회했지만 이미 일어난 일을 취소할 수 없었다. 그 일로 큰 교훈을 얻었다. 인형뽑기는 앞으로 처다보지도 않고 갖고싶은게 있으면 가게에서 사기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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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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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와 재밌으면서도 짜릿했던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45570</link>
         <description><![CDATA[<p> </p><p>오늘은 친구와 함께 놀이공원에 가는 날이다. 아침에 잠을 잘 못 깨는 편이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눈이 번쩍! 떠졌다. 친구와 여러명이랑 간 적은 있지만 오늘은 딱 친구 1명이랑 가서 더 설레였다. 너무 재밌을 것 같지만 무서운 것 을 못타는 편이라 걱정이 되기도 했다.</p><p>드디어 친구와 만났다. 우리 서로 너무 들떠있어서 텐션이 주체가 되지 않았다. 서로 엄청 떠들며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에서 끝말잇기도 하고 도란도란 떠들다 보니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친구가 "우리 진짜 오늘만큼은 싸우지 말자!"</p><p>"그래!진짜 싸우지 말자!"</p><p>사실 나는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싸울 것 같아 걱정이 되었지만 친구와 함께 그 말을 하니 걱정이 사라졌다.</p><p>티켓을 끊고 놀이공원 안으로 들었갔다.들어가자마자 놀이공원 필수 머리띠를 고르고 피자를 먹은 다음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 우리가 진짜 타고 싶은게 있어 15분 동안 기다렸지만 키가 140까지여서 결국 타지 못했다. 아쉬웠지만 바로 친구가 회전그네를 너무 타고 싶다고 해서 타러갔지만 "너무 무서울 것 같은데"</p><p>"에이 안 무서워!"</p><p>줄이 길어 츄러스 어묵등 간식을 먹고 기다렸다. 심심했지만 눈이 내려서 재밌게 놀다보니 차례가 다가왔다. 너무 무서웠지만 결국 타게 되었는데 생각 외로 너무 재밌어서 3번이나 타고 다른 놀이기구도 많이 탄 다음에 저녁이 되서 놀이공원을 나왔다.</p><p>놀이공원을 나오고 저녁을 먹었다. 실컷 놀고 나니 더 맛있었다. 다먹고 집</p><p>에 차를 타고 와서 친구와 헤어졌다. 오늘 너무 재미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p><p>미었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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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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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순대국밥{잘생긴 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4704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들과 내 학원이 끝난후 순대국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비록 학원공부는 힘들었지만 순대국밥 먹을 생각에 너무설렛다. 오늘 특별히  외식할수 있는 이유는 주말에 숙제를 미리 다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힘들어도 열심히 숙제를했다.</p><p> 드디어 학원이 끝났다. 번개 같은 속도로 순대국밥 집에 룰루랄라 신나게 뛰어갔다. 부모님과 순대국밥을 먹었다. 따끈따끈한 국물에 밥과 순대를 같이 먹으니 환상적인 맛이었다. </p><p> "음!~맛있다!"</p><p> 역시 순대국밥은 우리에게 실망을 주지 못한다. 거기다가 매콤한 양념이 벤 토종순대 까지 먹어주면 죽을 것 같이 맛있다.</p><p> 다먹고 식당을 나와서 후식이 아닌 것 같은 후식을 먹었다. 부모님은 떡볶이를 나누어 드시고, 나는 핫도그를 집에가서 맛있게 먹었다. 참 행복했다. 그러고 TV를 보다가 행복하게 잠들었다. 다음에도 숙제를 미리 다하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해서 가족들과 외식을 더많이 갈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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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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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으스스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47974</link>
         <description><![CDATA[<p>"으악!"</p><p>  으스스한 날 이였다.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할때</p><p>잠을 자려고 하는데 갑자기.</p><p>'달그락,뜨드뜨득'</p><p>  소리가났다. 친구들과 나는 이불을 자신이 덮으려고 몸장난을 쳤다. 그러더니 거실쪽에서.</p><p>'터벅터벅'</p><p>소리가 나니 모두 무서워서 몸이 얼었다. 그리고 한 3분정도 지나서 민호가 거실에 나가본다고 했고 난 몸 전체를 이불로 덮었다. 그런데 갑자기 민호가 놀란표정으로 뛰어 들어왔다. 우리는 또 다시 몸장난을 쳤다.그리곤 바로 잠들었다</p><p>  아침에 일어나 보니 귀신이 아닌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 였었다.조금 무섭긴 했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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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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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들과 함께했던 재미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51317</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겨울 추석때 있었던 일이다. 나는 가족과 설레는 마음으로 파주에 있는 기와집에갔다.</p><p>가니 누나들이 무엇을 만들고 있었다. 나는</p><p>"누나 뭐해?"</p><p>하며 물어보았다. 누나들이 송편을 만들고 있다고 했다. 나는 아 송편~하면서 집안에 들어갔다. 고모부, 4명의 고모, 다른 누나들이 저녁밥을 만들고 있었다. 나는 인사를 하고 30분 정도뒤에 저녁밥을 먹었다 맛있게 저녁밥을 먹고 누나들과 보드게임(부루마블)을 했다.</p><p>"내가 제일 좋아하는 땅 샀다!"</p><p>"아 안돼 그다음날 걸리면 파산이야"</p><p>라는 말을 하며 재미있게 보드게임을 했다. 그다음에는 아빠, 고모부, 고모2명과 함께 화투를 했다. (점수당 100원을 걸고) </p><p>"이거지 모두들 돈 주세요~"</p><p>라고 하면서 돈을 벌였지만 나중에는 가족들이 너무 집중에서 하는 바람에 돈을 다 잃었다. 그러니 우리모두 돈을 걸고 게임하지 맙시다.</p><p>화투를 다 하고 1시간 정도 뒤에 윷놀이를 했다. 모두모여(10명이상)같이 했다. 처음에는 우리팀이 지고 있어서 안돼!라고 했지만 그때 우리팀중 한명이 윷,모,모,윷이 나와 아주 쉽게 이겼다.</p><p>그리고 12시쯤되자 아까 누나들이 만든 송편을 먹으며 행복하게 영화를 봤다.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 잤다. </p><p>다음날 아침에 </p><p>"이제 집에 가나?"</p><p>하며 아쉬워 했지만 하루더 자고 간다는 말에 정말 행복했다.</p><p>그래서 나는 하루 더 자고 그다음날 아쉬워하는 마음으로 집에 갈 준비를 했지만 </p><p>정말 행복하고,재미있는 이틀이였어</p><p>하고 생각하며 집에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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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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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보면서 울컥한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5371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친구들과 사랑의 하츄핑를 보기로 했다.</p><p>나는 너무 재미있을거 같았다.</p><p>영화가 9시30분이여서 우리는 8시30분에 만나기로 했다.</p><p>"애들아"</p><p>"왜?"</p><p>"우리 지금 가서 팝콘이랑음류수를 사고 영화보자."</p><p>"모두 그래"</p><p>영화관에 도착하고 팝콘과음류수를 사고 영화를 기달렸다.</p><p>나는 너무 기대 되었다.</p><p>영화가 시작하고. </p><p>처음부분은 좀 재미있다.</p><p>중간 부분이 시작할떼 주인공이 하츄핑을 지켰다.</p><p>죽어 너무슬펐다 왜냐하면 주인공이 하츄핑을 구하려고 목숨을 받쳤다.</p><p>그장면이 너무 슬펐다.</p><p>영화가 끝나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갔다. 나는 다음에도 보고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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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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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담가버릴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55572</link>
         <description><![CDATA[<p>"아 진심으로 너무 심심하다"</p><p>"그럼 탄천가서 물고기도 잡고 놀래?"</p><p>내가 심심하다고 해서 현욱이가 탄천에 가자고 했다</p><p>"준혁아 어제 너없을 때 물총사서 탄천에서 놀았는데 오늘도 그럴래?"</p><p>"오케이"</p><p>우리는 문방구에서 물총을 사서 탄천으로 갔다.우리가 맨날 놀던 자리가 있어서 거기서 놀았다.근데 도윤이가 입수해서 우리한테 물을 튀겼다.</p><p>"도윤이 때문에 많이 젖었네 그냥 물에 담굴까?"</p><p>"너 담구면 나도 담굴께"</p><p>"풍덩"</p><p>친구들이 차례대로 입수했다.물론 나도 입수 했다.</p><p>"도윤아 니가 아까 우리 한테 물 뿌렸잖아^-^"</p><p>"첨벙 첨벙"</p><p>"우리 여기에서 다이빙 할래?"</p><p>"오케이 첨벙 첨벙"</p><p>이때 다이빙이 엄청 재미있었다</p><p>"이제 어두워 졌는데 집에 가자"</p><p>"오케이"</p><p>헤어질 때 아쉬웠지만 정말 재미있는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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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4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55572</guid>
      </item>
      <item>
         <title>폐렴이예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hee246/pl8hawbiza63qghc/wish/3156157252</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면역력이 약해서, 잠깐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가지 않으면,바로 열이나감기가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그런데,이날은 달랐다.감기에 걸렸는데,열이 내리지 않는 것이다.엄마가 병원에 가서 계속 수액을 맞추셔도 열이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그래서 처음으로 큰 병원에 가게 되었다.가서 폐를 찍었는데,의사 선생님께서</p><p><br/></p><p>"폐렴이예요"</p><p><br/></p><p>라고 말씀하셨다.</p><p><br/></p><p>   결과를 받은 뒤 입원 해야 한다는 생각과 , 링거를 꽂고, 병실에서만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밀려왔다. 우선 입원복으로 갈아입고, 피를 뽑아야</p><p><br/></p><p>한다고 말씀하셨다. 피를 뽑는데 바늘같이  생긴것을 내손등에다가 찌르더니 , 피를 짰다. 그냥...짰다. 원래는 주사바늘로 피를 뽑아야 하는데 짰다!</p><p><br/></p><p>처음엔 피가 안나와서 다시 찔러서 짰다.</p><p><br/></p><p>그냥..짰다.원래는 주사 바늘로 피를 뽑아야 하는데 짰다!! 처음엔,피가 안나와서 다시 찔러서 짰다. 그뒤에 링거를 꽂는데,약 주머니가 너무 커 깜짝 놀랐다. 그리곤 병실로 들어갔다. 들어가니, 친구들이 더 보고싶어졌다. 병원에 입원하고,폐를 계속 찍었고 약도 먹었다.그리고 병원에서 나오는 밥은 질고 맛이 없었는데 미역국만 맛있었다.이제 알겠다.아플땐, 미역국이라는 말을.며칠뒤,나는 퇴원하게 되었다.폐렴이 끝나고,자유로워 질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아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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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3: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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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에서 ?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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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날이다. 무려 5일동안 집에서 쉴 수 있는 것이다.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놀 생각에 신이났다. 하지만 3일전, 감기에 걸려 학교와 학원을 사흘동안 가지 못했다. 밀린 숙제가 많았지만 푹 쉴 수 있어 다행이라 생각했다.</p><p> 매주 토요일마다 중이염 때문에 가는 한의원에 방문했다. 평소처럼 치료를 받고 귀 사진을 찍었는데 무언가 이상했다. 원래는 고막에 노란색 막 같은 것이 있는데, 오늘은 농(몸 안에 병균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켰을 때에 피부나 조직이 썩어 생긴 물질이나, 파괴된 백혈구, 세균 따위가 들어 있는 걸쭉한 액체)들이 꽉 차있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p><p> "감기에 걸려서 이런거니까 걱정 안해도 돼."</p><p> 나는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때까지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채 말이다.</p><p> 사건은 오늘 밤에 터졌다. 귀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느껴보지 못한 통증이 났다. 그래서 나는 신선한 고등어 마냥 펄떡였다. 귀가 터질 것맛 같았다. 아니 차라리 터져버렸으면 좋겠다. 다행히 다음날 아침에는 통증이 가라앉았다.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겼다. 귀에서 뜨거운가 액체 흐르는 것이 느껴졌다. 슬쩍 만져보니 손가락이 붉게 물들었다.</p><p> "어...엄마!아빠! 저 귀에서 피가...나요!"</p><p> 하필 일요일에다 추석연휴 바로 전 날이라서 주변 병원은 모두 문을 닫았다. 그래서 차 타고 20분 거리에 있는 이비인후과에 갔다. 대기자가 많아 오랫동안 기다리고 들어갔다.</p><p> '어떡하지? 문제가 있는 건 아니겠지? 괜찮아 침착하자.'</p><p> 머리속에 온갖 생각이 맴돌았다. 선생님께서 귀 사진을 찍으니 피가 묻어있었다.</p><p> "귀에 염증이 있고 압력이 가해져서 피가 난거예요. 큰 문제는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p><p> 큰 문제가 없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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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4: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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