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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하여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jjoeunjung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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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144-147쪽</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2 00: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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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격리 끝나고 첫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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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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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에서 생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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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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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가서 다친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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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 날, 사촌언니, 엄마, 나, 이모, 오빠와 함께 계곡에 놀러갔다. 옷을 갈아입고 오빠가 날 밀어서 바로 물속으로 들어갔다. 물은 얼음장같이 차가웠다. 오빠가 날 밀어서&nbsp; 나도 오빠를 당겼다. 그리고 도망치려는데 전 날 비가 와서&nbsp; 그런지 물살이 세서&nbsp; 멀리 도망치진 못했다. 그렇게 놀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옷을 갈아입고 차가 있는 쪽으로 막 뛰어갔는데 그 순간 오른쪽 발목이 꺽이면서 바닥에 발끝이 긁혔다. 너무 아팠지만 일단 차에 타서 발을 붙잡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뒤에 봤더니 살이  뜯겨져 있었다. 진짜 소리도 못지를 정도로 아팠지만 연고나 밴드가 없어서 집에 갈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했다. 하지만 문제는 집까지 가려면  1시간이나 걸린다는 것이다. 결국 1시간 동안 발을 움켜쥐고 집이 도착하고 나서야 연고를 바르고, 밴드를 붙였다 계곡이 가는 건 좋지만 이런 일은 안 일어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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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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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은 첫 피아노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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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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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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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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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3학년때있었던 일이다&nbsp;<br>현장체험학습을 미꾸라지 잡기 체험 장으로 갔다<br>너무 설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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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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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뻔 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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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꼬르륵" 나는 물에 가라앉고있었다.<br>이렇게 되어잇는 이유는 코로나가 없던 시절 이웃 집들과 같이 놀러 갔는데&nbsp; 한 1 2학년 쯤이다. 나는 설렜지만 비행기에 타자 금방 잠이 들었다.일어나니 아직 1시간 더 가야된다고 해서 영화를 다보고 내려서 숙소에 갔다 물놀이를 하려고 준비를 다 했다.근데 물이 깊은 지도 모르고 물에 들어갔다.하지만 거기에는 준비를&nbsp; 다한 이웃집 형아가 있어서 형아가 간신히 구해주었다.근데 나는 가다가 또 빠져서 다시 구해 주었다.지금도 그 형에게 고맙고 트라우마가 생겨서 깊은 물에 잘 못들어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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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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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끄러운 곳에선 조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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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추석 동안에 글램핑장에 놀러갔다. 글램핑을 간 오전에는 계곡에 수영을 하러 갔다. 계곡에서 수영을 끝낸뒤, 조금씩 추워져서 샤워실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다. 샤워를 마친 뒤, 엄마께서 "수건 가져가!" 라고 하셨다. 걸어가려 3걸음을 내딛었을 때, 난 뒤로 넘어졌다. 넘어질 때, 슬로우모션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것 같았다. 넘어질 때 든 생각은 딱히 없었다. 그저 '어, 나 넘어진다..' 이게 끝이었다. 다행히 넘어질때 머리는 부딪히지 않았다. 엄마께선 소리를 듣고 바로 문을 여셨다. 당시에는 아픈것 보단 당황스러움이 앞섰다. 그때 일 때문에 지금은 허벅지 부분에 멍이 들었다. 미끄러운 곳에선 항상 조심해야겠다.<br>다 했는데 줌 나가도 됩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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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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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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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미꾸라지를 잡으러 갔다<br>내가 미꾸라지를 잡았다 밟기도 하고 놓치기도 하고 재미있었다&nbsp;<br>그러다 옷이 다 젖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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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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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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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0월 1일, 몇시간 디에 자가격리가 끝난다. 자가격리가 끝나고 1시쯤에 바로 집에서 나갔다. 한강에 그다지 가고 싶지 않았는데 동생 때문애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오랜만에 나와보니 밖의 공기는 너무 상쾌했다. 그리고 10분 정도 뒤에 편의점에 가서 간단한 간식을 사고 한강의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감탄을 하며 힐링을 했다. 마치 자가격리 기간의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가는 것 같았다. 마지막에는 동생과 오랜만에 야외에서 함께 뛰어보았다. 오랜만이라 채력이 조금 떨어져서 금방 힘들어졌지만 상쾌했다. 이렇게 한강에서 1시간정도 놀다가 집에갔다. 오랜만에 간 한강은 마치 여행 같은 곳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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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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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숲 간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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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첫날, 드디어 자가격리가 끝나는 날이 였다.<br>엄마께서 자가격리 때문에 답답 했을 나를 위해 서울숲에 데려가셨다.<br>그래서 우리가족은 자가격리가 끝나자 마자 바로 서울숲에 갔다.<br>우리는 서울숲에 도착해서 먼저 점심을 먹었다.<br>그리고 놀이터를 찾으려고 지도를 보면서 놀이터를 찾았다.<br>그래서 놀이터를 찾고 놀이터에서 놀았다.<br>옛날에 서울숲을 가보기는 했지만 놀이터가 넓고, 미끄럼틀이 광장히 길었다. 또 같이 탈 수 있는 그네도 있어서 동생과 같이 탔다.<br>그리고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뺑뺑이였다.<br>뺑뺑이는 요즘에는 없는 놀이기구인데 서울숲 놀이터에는 있었다.<br>그래서 5시 까지 놀다가 너무 늦어서 집에 갔다. 자가격리가 끝나서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까 정말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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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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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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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3년 전)<br>&nbsp;체험학습으로 놀이공원을 간다고 가기 일주일전에 공지해주셨다. 준비물에는 특이하게도 그 곳에세 급식을 재공해서 간식을 싸오라는 내용이 있었다.&nbsp; 보통 도시락을 싸와서 밥으로 먹는데 말이다. 아무튼 난 놀아공원(겸 민속촌) 으로 간다는 말에 난 잔뜩 기대를 했다. 집에 온 나는 서둘러 이소식을 알리고 간식으로 가져가기위한 과자를 사기위해 마트에 갔다. 그러고는 미리 준비를 끝냈다.<br><br>(7일 후 당일)<br>&nbsp;싸온간식과 준비물을 챙기고 학교 버스에 올라 목적지에 도착했다. 근데 내 도착했을 당시 내 다리가 말도못하게 아파서 초반엔<br>민속촌 체험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 나아져서 한지 두드리기,멧돌돌리기,추 같은 걸 돌리는 체험도 했다. 시간이지나 점심시간에 그 곳에서 주는 밥을 먹고 공터에서 싸온간식을 먹었다. 친구들하고 이야기하며 먹으니 더 맛있었다. 그 후, 민속촌 뒤에있는 놀이공원으로 4명으로 조를 이루어 다녔다. 바이킹이나 범퍼카, 롤러코스터를 타는데 (9년 동안 한번도 못탐)처음타는 바이킹의 아찔함이 정말 즐거웠다.<br><br>&nbsp;돌아오는 길에 더 놀고싶은 아쉬움도 있었지만 즐거움이 더 남는 현장체험 학습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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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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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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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래서 선생님이 탈의실에서&nbsp;갈아입을 사람 아니면 여기서 갈아입을 사람을 나누었다 그래서 나 허울 윤건 박태양은 밖에서 갈아입었고 다른친구들은 탈의실에서 갈아입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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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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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태어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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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월 어느날, 동생이 태어난 날이었다. (2017)<br>''촤아 촤아''<br>내가 엄마배에 물을 끼얹어 드린다. 배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난 동생이 나오는 시간만 기다렸다. 그때 엄마의 통증이 시작되었다. 그때가 거의 8시쯤 이었다. 난 어쩔수없이 학교에 가고, 엄만 동생을 낳기 시작하셨다. 나는 학교가는길, 수업시간까지 늘 동생과 엄마 생각뿐이었다.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었다. 학교가 끝나고 아빠께서 데리러 와주셨다. 차를 타고 엄마와 동생이 있는곳으로 갔다. 하지만 아직 동생이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할수없이 아빠와 다른곳에서 기다렸다. 몇시간이 지나고 간호사분께서 동생이 드디어 나왔다고 하셨다. 나도 아빠를 따라 동생을 보러 갔다. 동생은 엄청 작고 귀여웠다. 엄마께서는 침대에 누워계시고 아빠와 나는 동생이 목욕하는걸 보고있었다. 목욕은 간호사분이 해주셨다. 목욕이 끝나고 간호사분이 나가신후 우리가족은 함께 동생을 보았다. 앞으로 동생을 잘 챙겨 줘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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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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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이 부러질 뻔 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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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 년 전 여름, 놀이터에 많은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놀 때였다. 꽤 예전이지만 난 그때가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때는 평소처럼 언니와도 놀고, 만난 친구나 동생들과 놀고 있었다. 그러다, 나는 호기심에 운동기구를 한번 사용해보았다. 그 운동기구는 스텝 사이클인데, 나는 재미로 빠르게 스텝 사이클을 타보고 있었다. 처음엔 재밌어서 계속 해보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나는 중심을 잃고 왼쪽으로 확 넘어져 버렸다. 넘어진 순간은 정말 아프고 조금 민망했다. 나는 아픈 팔을 붙들고 할머니께 갔다. 나는 팔이 살짝만 움직여도 고통스러울 정도로 아팠다. 그래서 눈물이 나왔다. 이런 적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계속 누워서 팔을 잡고 훌쩍대고 있었다. 다음날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다. 나는 그때 너무 아파서 팔이 부러진 줄 알았는데 다행히 부러지진 않았다. 다행이고 안심되었다. 원래 깁스를 할 수도 있었는데 불편할 것 같아서 하지 않았다. 며칠간 아픈 게 점점 나아지긴 했는데 조금 못 움직여서 답답했다. 며칠 뒤쯤은 거의 다 나았다. 생각보다 금방 나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거 다음부터는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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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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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G LANDER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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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갑자기 내가 계속 응원하던 야구팀sk가 SSG에 매각되었다는 소식을 알았다. 그때는 sk를 계속 좋아했는데 SSG한테 매각당해서 정말 속상했다. 그래도 선수들까지 다 계약해서 다행이였고 유니폼이 노란색이면 어떻하지 하고 생각했는데 빨간색이여서 좋았다. 그리고 용진이형이  이벤트도 많이해서 좋았다. 그리고 시즌 시작할때부터 선수들이 잘 해줘서 좋았고 지금까지 공동 5위고 단독5위를하기위해 노력하고있다. 더열심히해서 5위안에 들면 좋겠다 그리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해서 꼭 우승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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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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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캥거루에게 먹이 준 날</title>
         <author>sja101208</author>
         <link>https://padlet.com/jjoeunjungcho/pkv7qyt1xz5z0kdp/wish/18093466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태양이 우리를 태운 것처럼 뜨거운 날이였다. 호주의 어는 날, 우리 가족은 신나는 경혐을 했다. 바로, 캥거루에게 먹이 주기! 내 인생 처음으로 해보는 것이였다. 두근두근, 너무 기대되었다. 우리 가족은 신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캥거루 먹이 체험장에 입장했다. 이미 외국인이 바글바글했다. 우리는 캥거루 먹이를 사고 캥거루한테 다가갔다.<br>&nbsp;캥거루한테 먹이를 주려 다가가는 갔는데, 똥이 너무 많이 널부러져 있었다. 캥거루 근처에 가면 땅을 잘 보고 밟을 곳을 잘 보고 걸어야 했다. 똥이 너무 많고 냄새가 엄청나게 진동해서 구역질이 나고 조금 싫었다. 하지만 많은 캥거루가 먹이를 잘 먹어줘서 기쁘고 신기했다. 몇마리는 관심을 안 보이고, 몇마리는 먹고 몇마리는 아예 도망갔다. 뛰는 모습을 뒤에서 보니 너무 웃겼다. 그러다가 갑자기 2마리늬 캥거루가 서로 마주보며 싸웠다. 다행히 철장을 사이에 두고 있었지만, 소리가 크게 나도록 엄청나게 때리고 찼다. 신기했지만 다칠까봐도 걱정이 됬다.<br> 사진들도 많이 찍었고, 휘기한 장면들 (싸우는 장면)을 다 찍어놓았다. 참 신기한 경험이라고 생각했고 다음에 또 해보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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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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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생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joeunjungcho/pkv7qyt1xz5z0kdp/wish/1809351010</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하늘이 아주 맑은 날이 였다.<br>평소 같았으면 기분이 좋았을 것이다.<br>하지만 오늘은 예외였다.<br>그 이유는 오늘은 내동생의 생일이기 때문이다.<br>난 어제도 동생이 자기는 '생일주간'이라며 심부름을 내가 다했다.<br>난 속으로 '오늘은 또 뭘시킬까....'이러며 속으로 짜증을 냈다.<br>하지만 나에게 한줄기 빛이 왔다.그 빛은 바로 오늘 미사리경정공원에 간다는 것이 였다.내가 좋아한 이유는 경정공원에 가면 심부름할일이 없기 때문이다.<br>우리는 아침을 먹고 바로 출발했다.<br>이모네,할머니,할아버지가 연이어 도착헸고 우리는 바로돗자리를 깔았다.<br>또나와 동생은 이모부,아바와 같이 축구,캐치볼등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그렇게 놀다보니 점심시간이 여서 자장면을 먹었다.우린 자장면을 다먹고 캐익을 했다.모두 함께&nbsp; 생일축하노래를 했다.난그냥 립싱크를 했다.난그날 배에서 통증을 느꼈다.[그냥 배가 아팠다.]우린 케익을 다먹고 자전거를 타기 싫어하는 아빠를 이끌고 자전거를 대여하러갔다.<br>우리는4인용 자전거를 2개빌려서 같이 탔다.<br>내가4인용자정거를 운전했다.3번째로운전을 해봤는데 3번이나해도 재미있었다.<br>우린1시간정도타고 갈비탕과 물냉을 넉었다.그리고는 집에가서 쉬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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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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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목:미국에 갔었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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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옜날에 미국을 가가주구,<br>제밌게 논적이 있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었다. 공항항에 도착하자마자 너무너무 기대가 됐다. 비행기를 탓었는데.. 너무너무 오레걸렸다.<br>그래서 좌석에 있는 TV보고 자고 또TV보고 또자고 생활이 너무 개흘럿다ㅠㅠ 이제곳 내릴거고 뜨자 넘나 기대됐다. 비행기에내려 울엄마 친구내집에 몄일 있다간다고 했다. 비해기를 타는대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울엄마 친구내 집에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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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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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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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3학년 때, 제주도로 여행을 갔었는데,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하다.<br>우선 가장 좋았던 것은 코끼리쇼 이다. 눈 앞에서 코끼리가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는 모습과 신기한 묘기를 보이는 모습이 신기했다. 특히, 먹이를 코로 한번 휘감은 다음, 입으로 넣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다.<br>시간이 흘러가는 줄도 모르게 흠뻑 빠져서 쇼를 본 다음, 밖으로 나왔더니, 한여름이라 그런지, 매우 더웠다.<br>그래서, 그 주변에 있는 공원을 산책했다. 나무가 많아서 햇빛을 가려주었다. 맑은 공기를 마시니 시원한 기분이 들었다.<br>다음에 또 오고 싶은 여행지였다.<br><br>                               -끝-</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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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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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 다친 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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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날씨는 맑은 하늘이 펼쳐저 있고 구름이 무리를 지어 떠 있는 아주 화창한 날이었다.<br>나는 유치원에서 사귄 5살 동갑내기 친구 도엽도연 그리고 정호가 함께 놀자고 해서 차를 타고 정호집을 갔다&nbsp;<br>도착!&nbsp; 엄마가 말씀하시자 나는 기분이 종아졌다 곳 친구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집으로 가서 문을 두들이자 먼저 와있던 도엽,도연이와 정호가 함께 나와 나를 반겨주었다 그렇게 정호 집을 왔다 그리고 우리는 신나게 놀았다 퍼즐, 수래잡기, 놀이터에 가서 미끄럼틀도 타고 집에 와서 다시 공놀이를 하는데 공이 안마의자 뒤로 떨어졌다 어떻하지 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가 그냥 내가 나서서 공을 주으려고 갔다 그런데 그때 내팔이 짧아서 그런지 공은 안 잡히고 나는 기우뚱 거리다 넘어졌다 다시 어떻게 공을 주어 올라왔는데 목에 무언가 흐르는 느낌이 들고 너무 많이 아팠다 하지만 나는 굴러 떨어진게 창피해서 하나도 않아프다고 하며 바지를 털고 다시 조금 놀다 헤어져 집으로 돌아왔다 (너무 아쉬웠다)&nbsp;<br>돌아와서 엄마에게 목이 아프다고 해서 한번봐 달라고 하였는 데 내 목에 피가 붙어 있었다. 내가 얼마나 신났으면 그 것도 있어버렸을까? 아무튼 먼저 응급처치가 중요하니까 빨리 가까운 정형외과를 가서 검사를 받았다 거기서 목을 바늘로 꾀매는 시술까지 했는데 엄마의 말씀으로는 의사선생님이 원래 이렇게 큰치료는 큰병원에 가서 마취를 하고 해야하는데(계속 울어서) 나는 무서워 하지 않아서 여기서 해도 된다고 하셨다고 한다.&nbsp;<br>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계속 아팠지만 그래도 심하게 다치진 않아서 다행이다 (조금한 병균이라도 이었으면, 조금만 늧게 왔으 5살 인생에 죽을 수도 있었는데 다행이 금방 와서 치료를 할 수 있었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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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2: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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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파자마 파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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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 날은 유난히 친구와 놀고 싶은 날이었다. 근데 마침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오늘 파자마파티를 하자고 전화를 했다.&nbsp;<br>&nbsp; 잠옷과 각종 물품을 챙겨서 친구네 집으로 갔다. 도착하니, 친구가 계획을 알려주었다. 먼저 수박 화채를 만들고 마들렌을 만든 뒤, 만든 것을 먹으면서 노는 것이다. 먼저 수박 화채를 만들었다. 각종 과일과 밀키스를 섞어서 먹는 것이다. 여름이었어서 시원하고 맛있었다. 두번째로는 초콜릿 맛 마들렌을 만들었다. 굽는 동안 시간이 30분정도 걸려서 보드게임을 했다. 보드게임을 3판 하고 나니, 마들렌이 구워져 있었다. 그 후, 핸드폰 게임이나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총 11개를 했는데 이긴 사람이 진 사람한테 소원을 말하는 것이었다. 내가 이겼고 나는 소원으로 친구가 나를 언니라고 부르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친구가 나를 때렸다... 좀 많이 아팠다 ㅜㅜㅜ.&nbsp;<br>&nbsp; 다음 날, 나는 4시 50분에 일어나서 게임을 하고 있었다. 친구와 게임을 한 후, 6시쯤 친구 어머님 몰래 라면을 끓이려 했지만 접시와 냄비 소리로 인해 들켜버렸다. 아침을 먹고 난 집으로 갔다. 그 하루만큼은 너무 재밌고 행복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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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3: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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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마 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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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가족들과 함께 충주에 가서 고구마를<br>캐러 갔다.엄마는 왕고구마를 캐서<br>놀라웠다.내 사촌동생도 왕고구마를<br>2번 캤다.나도 왕고구마를 캐고<br>싶었다.그런데 내가 반바지로<br>입고와서 모기한테 많이 물렸다.<br>그래서 고구마 캐는 걸 중단하고<br>모기약을 발랐다.내가 바르는 동안<br>가족들이 고구마를 많이 캤다.<br>그래서 나는 고구마를 가져가고<br>흙을 텉어내는 역할한다.<br>그날 밤,저녁에 고구마를 먹었다.<br>정말 꿀맛이었고 다음부터&nbsp;<br>긴바지를 입고 고구마를 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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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4: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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