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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24일 역사과제연구  by 구자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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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전쟁 영상보고 느낀점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4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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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ujasoon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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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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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0: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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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3 정근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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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혁'이 사망하면서 내뱉은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nbsp; 이미 우리가 오래전에 죽었다는 것과, 죽어야 한다는 것, 지옥에 가야하는데&nbsp; 여기보다 더한 지옥이 없어서 남아있다는 말을 통해 전쟁에서 사람을 죽인 죄책감이 얼마나 심한지 내게 와닿았기 때문이다<br>&nbsp;고지전 영상을 보며 당시 참전용사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었다. 동료의 죽음, 사람을 죽인 죄책감 등의 감정이 섞여 힘들어 하는 모습은 전쟁이 왜 일어나면 안되는지 다시끔 깨닫게 하였다. 우리 사회는 이러한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nbsp; 어떠한 일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계속해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nbsp;17살의 어린 나이에 의용군이 되기위해 자원한 것이 정말 인상깊었다. 과연 내가 저 나이대에 전쟁을 겪었어도 자원하여 입대할수 있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용기 있는 행동이였고 존중받아 마땅하신 분들이 세상에 알려지진 않았지만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br>&nbsp; 전쟁의 참혹함은 말로 표현할수 없고, 겪어보지 않으면 온전히 느낄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영상들을 보면서 느낀 감정보다 몇십배는 더 참전용사분들은 느끼셨을것이고 그들은 역시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사회는 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노력할 필요가 있다. 또한, 그보다 먼저 참전용사분들의 처우를 개선해야한다. 현재 참전 용사들의 대우는 누가 봐도 부실할 정도이다. 조금만 뉴스를 찾아봐도 생활고에 시달린다는 기사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하신 분들인 만큼 적어도 의식주 걱정은 없으시게 대우해줬으면 좋겠다. 미국의 경우는 참전용사에게 엄청난 대우를 해주니 이를 참고하여 우리도 참전용사분들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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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2: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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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성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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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고지전에서 고수가 총에 맞고 신하균에게 말을 하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때 고수가 ‘사람을 너무 많이 죽여댔으니까 당연히 지옥에 가야하는데 여기보다 더한 지옥은 없어서 그냥 여기서 살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말을 한다. 나는 이 말이 전쟁의 참혹함을 그대로 드러내는 부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장면을 인상 깊은 장면으로 선택했다. 하지만 사실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다 인상 깊은 장면들이었다. 자신들이 살기 위해서 동료에게 총을 쏘는 장면도 인상 깊었고, 동료가 총에 맞았는데도 동료를 챙기지 않고 그 총을 쏜 사람을 찾는 장면도 인상 깊었다.&nbsp;</div><div>이 영화는 다른 영화와는 달리 굉장히 현실적인 전쟁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6.25 전쟁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았다. 그전까지는 6.25에 대해서 실감하지 못했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직접 겪은 것만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실감 할 수 있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두 번째 영상을 보는데 사실 그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무의식적으로 남자만 전쟁에 참여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았다. 그런데 두 번째 영상을 보고 여자도 전쟁에 참여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다 커서도 전쟁에 참여하기 힘든데 내 또래때 전쟁에 참여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가지 않았다. 내가 그때에 살고 있었다면 나는 그냥 피난을 갔을텐데 피난을 가시거나 도망치시지 않고 전쟁에 참여해서 맞서 싸우신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다.&nbsp; 마지막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한 몸 다 바쳐 희생하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한다고 전해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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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2: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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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1 계현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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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료가 총에 맞아 쓰러졌는데 살리진 못했지만 끝까지 구하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자신이 총을 맞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였는데 구하려는 모습이 멋있었다&nbsp; &nbsp;&nbsp;<br><br><br>느낀점: 어려움에 처하거나 위기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2: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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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이다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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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같은 민족끼리 서로 총구 겨누며 싸우는 것이 마음 아팠고 시도때도 없이 주인이 바뀌어가는 애록고지에서 서로 필요한 것에 대한 도움을 주는 장면에서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도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휴전 협정이 내려지고 강가에서 만난 두 부대가 ''잘가라!'' 라며 손을 흔들때 그래도 같은 민족인지 존중해주는구나, '쟤내도 시켜서 싸운거지 마음으로는 싸우고 싶지 않았구나' 라는 느낌이들었다.&nbsp;<br><br>17세 꽃다운 나이에 사람들이 앞애서 죽는 모습도 보고 매일 먹고 자던 집이폭격으로 홀라당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 학도병에 지원한다니 너무 존경스럽고 그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나라를 사랑했는가를 알 수 있었다. 이 영상에 나온 할머니께서 개울에서 만난 인민군 의용군을 만났는데 그 인민군 의용군이  할머니께서 남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도 자기네 집이 함흥인데 거기서 쉬다가 가라고 할 때 감동적이였다. 아까 고지전에서도 서로 적으로 싸웠지만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결국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서로 도와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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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2: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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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7 박종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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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성,여성 모두 전쟁에 참여해준점이 인상깊다.<br>나라를 위해서 도망치지않고 한몸 바쳐서 지켜주신점이 매우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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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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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1노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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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며 가장 인상깊은장면은 마지막 총격전을 할때 살아서 만나자라고 한말이&nbsp;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다 왜냐하면 6.25때 이런 일이 있었다는것을 다시한번알게 해준 장면이고 그때의 군인들의 생각이 들수있게끔 해준 장면이기&nbsp; 때문이다 &nbsp; 2개의 영상을 보고난후 6.25와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면 안되겠다는것을 알고 다시한번더 6.25때 참전용사들과 그때 싸운 여성들의 용감함을 알게되었다 앞으로도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되게끔 노력을 많이 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4 02: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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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김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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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마지막 총격전을 앞두고 은표와 일영이 대화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유는 총격전이라는 아직 안 끝난 전쟁을 앞두고 대화하는&nbsp;<br>부분에서 나눴던 말들이 인상 깊었고 이 장면 다음으로 군인들의 마지막을 볼 수 있었던 거 같아서 인상 깊은 장면으로 선정 했다.&nbsp;<br><br>두개의 영상을 보고 느낀점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역사의 일부분이구나 전부를 알고 있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영상을 보면서 생각을 했고 또 전쟁에 남자 (성인, 학생) 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지원을 해서 전쟁에 나간게 어떻게 보면은 자신이 그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확률이 적을 수도 있고 또 죽을 수도 있는 무서움이 있었을텐데 이 점을 감수하고<br>선택을 했다는 점에서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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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2: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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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2 박서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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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장면은 &nbsp; 종전 시간이 종전 계약이 현시간부로 몇시간후 전쟁이 끝난다는 계약 이다 그러므로 부대원들은 마지막 총격전을 앞두고&nbsp; 살아서 돌아가자라는 말을 남긴다. 이때 사나이의 가슴을 울리는 장면이었다.&nbsp; 2번째 영상은 그시절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지원햐여 갔다는 영상이었다 모든 사람은 남자들만 전쟁에 참여하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자군인 즉 학생이 지원하여 전쟁에 나갔다는걸 알고&nbsp;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나도 이런 자신감과 노력으로 내꿈을 이뤄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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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2: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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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1 안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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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휴전이 결정된 후 계곡에서 남한군과 북한군 만나 남한군이 북한군에게 잘가라며 인사를 하는 장면이다. 그들도 원치 않았던 싸움의 연속이였고 그 싸움의 끝인 것 같아 가장 기억에 남는다.<br><br>첫번째 영상에서 고지의 주인이 계속 바뀌면서 서로 편지를 주고 받고, 술이나 담배 등을 서로 전해 주는 장면을 보고 그런 일들이 존재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기에 신기했고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많은 역사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 영상에서 또한 전쟁에 참가한 여성 군인들에 대해 많은 이들이 몰랐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자세히 알지는 못했던 것을 알게 되어 신기한 부분이 많았고 이와 같은 새로운 역사들에 관심을 갖고 더 많이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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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2: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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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 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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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먼저 '고지전' 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일영' 이 포항 전투에서 같은 편인 국군을 다 쏘아 죽인 장면이다. 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오랜 전쟁으로 인간성도 잊고, 자신들의 목숨만 지키기 위해 병사들을 버리고 떠나려는 것과 또 자신이 살기 위해 그 병사들을 다 쏴 죽이는 모습이 6.25전쟁의 가장 참혹하고 안타까운 모습이라고 생각해서 이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 이 영상을 보고 나는 6.25전쟁의 참혹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이념이 다른 한 민족이 두 개로 나뉘어 서로를 공격하고 우위를 점령하려는 국가의 이기심과 욕심 때문에 3 년 간의 전쟁 동안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희생했고, 인간성을 잃어버렸고, 같은 편을 죽이고, 로봇처럼 총으로 죽이는 이러한 모습이 너무 끔찍했다. 그러나 정전 협정 후에도 그 효력이 22시간 후에 발생한다는 사실에 또 한번 서로를 공격하는 모습에 자신들의 의지가 아닌 국가의 명령으로만 움직이는 군인들의 모습에 국가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알게 되었다.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곳에서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고 싸운 국군들과 비록 지금은 다른 이념으로 살고 있지만 한민족인 북한군들을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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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3: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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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9 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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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두 번째 영상인 여성의 6.25 참전 용사 관련 영상에서는 참전 용사, '이복순' 님이 휴가 중에 자기가 속해있던 9사단이 전멸했다고 하니까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대에 찾아간 것이다. 전쟁이 진행되는 그 당시는 엄청나게 끔찍하고 누구나 피하고 싶었을 것인데, 이복순 참전 용사는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같은 참전 용사 분들을 걱정하고 안전보다 그들의 얼굴을 보고 싶어하고 꼭 가야 한다고 생각한 그녀의 모습이 너무 대단해 보였다. 만약 내가 그 당시에 그런 상황이었다면, 그렇게 바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조금은 이기적이게 행동했을 것 같은데 그녀는 누구보다도 동료를 우선으로 하여서&nbsp; 인상 깊었다.<br>&nbsp;이 영상을 보고 나는 6.25 당시에도 많은 여성이 국가를 위해 전쟁에 참전했다는 사실을 알았다.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전쟁에 참여하고 목숨을 바친 것은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당시 고작 17살밖에 되지 않았던, 시와 노래에 관심이 많고 꿈을 꾸고 있었던 소녀들에게는 가혹하고 참담한 현실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우리가 그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부한다고 해서 참전 용사 분들의 그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또한 희생된 분들을 다시 살릴 수도 없는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나는 100% 다 이해하지 못해도 그들을 끊임없이 기억하고 감사함을 느끼고 또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이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nbsp;그리고 우리의 마지막 과제는 희생한 국군과 북한군들이 원하고 원했던 통일을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부디 그 희생들이 헛되지 않게 모두가 노력해서 급하진 않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통일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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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3: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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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이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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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인상 깊은 장면과 대사가 있다면 우리는 빨갱이와 싸우는것이 아닌 전쟁이랑 싸우는 것이라고 라는 대사에서 울컥하였다.<br>왜냐하면 윗 사람들의 의견이 맞지 않고 또한 그런한 이유로 토지를 누가 더 갖고 분단을 하느냐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어쩔 수 없이 싸워야하고 결국 그 결과 같은 민족이였던 사람들끼리 싸우고 죽이고 피를 보는 장면에 안타까움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 영상에서 여자 군인까지 뽑으며 무차별하게 싸우고 죽이는 것을 보고 현재 평화에 감사해하며 미래에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야겠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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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3: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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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 김기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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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인상 깊었던 장면은 고지전에서<br>종전 시간이 종전 계약이 12시간 후에 종전이 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싸우기 전에 이제훈이 악어부대가 왜 악어 부대인지 알려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br>전쟁은 영화만 봐도 남자들만 전쟁에 참여 한다는걸 보여주듯이 여자는 적게 나온다 하지만 2번쨰 영상을 보면 17살 어린나이에 여성들이 남자들과 함께 전쟁에 참여해서 힘들게 살았는지를 듣고 보니 나도 힘들어도 항상 노력해서 꼭 성공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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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3: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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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8 최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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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지전 영상을 보면서 어두운 밤 중에 빛을 비춰 보니 갑자기 수많은 적군들이 개미 떼처럼 몰려오고 있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유는 적군들이 밤 중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를 노려 모두 사살하려 했던 것인데 그렇게 한 순간에 습격을 받아 불공평한 상황에 전쟁이 시작되어서 모든 아군들이 죽어나가는 게 너무 참혹한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nbsp;<br><br>2) 그 시절에는 성차별로 인해 여성은 참전하고 싶어도 참전하지 못 했을 거라고 생각해서 6.25 전쟁에 여성이 참전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참전한 여성들이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그래서 여성은 성차별로 인해 무기조차 제대로 지급받지 못 했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유는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지원해서 왔는데 전쟁에 가장 중요한 무기가 제대로 지급이 안 된다면 애초에 전쟁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이기에 그때 참전한 여성들의 심정이 얼마나 어이없고 허무했을 지 그때 참전한 여성이 아닌 그저 현대의 학생인 나도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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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3: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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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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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째 영상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악어부대가 왜 악어부대인지에 대한 설명과 살아서 집에 가자라는 말이 굉장히 인상깊었다.그만큼 전쟁이 많은 걸 앗아갔고 6.25전쟁의 참혹함을 보여주는 말인 것 같기 때문이다. 같은편을 쏴 죽이는 장면 또한 인상깊었다. 전쟁이 이렇게까지 참혹하고 고통스러운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장면이었다.<br><br>2번째 영상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마지막에 할머님이 자신이 알고 계시는 시를 하나 읊는 장면이었다. 그동안 얼마나 배우고 싶어하셨을까 마음이 아팠다. 남성 여성 할거없이 전쟁에 엮이게 되었다는 게 정말 아직도 가슴이 아프다.<br><br>이영상을 보고 느낀건 전쟁은 생각보다 너무나 많은 것을 앗아간다는 뜻이다. 윗사람들이야 승패에만 관심이 있겠지만 그 승패라는 경기장 안에서 싸워야만 하는 양측의 사람들은 너무나도 슬픈 처지이다.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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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3: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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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0권재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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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 번째 영상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이나 대사는 마지막 장면에 남과 북이 서로 휴전선 때문에 단 몇시간 몇분안에 전쟁으로 인하여 서로의 수많은 목숨과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준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끼면서 인상에 깊었다.<br>두번째 영상에서는 학생 뿐만 아니라 여성 군인들도 전쟁에 참가하여 여러명의 인명피해를 준 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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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5: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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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정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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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째 영상을 보면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병사들이 인민군들이 묻어둔 술과 컵으로 술을 마셨는데 그걸보고 오해한 그 사람이 빨갱이들이랑 내통한 것이라고 오해를 하였고 그 이야기를 듣던 중 계속 어쩌다 보니 내통을 하고 있었던 관계가 뭔가 되게 인상 깊게 남았다<br><br>2번째 영상은 할머님들이 6.25때 그 어린 나이에 시집을 가고 전쟁에 참전도 하고 노래도 부르면서 하는 그 내용이 내 생각에 딱 깊이 인상에 남았었다 그때의 있었던 사람들이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지금쯤 편히 잘 살고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기 때문이다<br><br>느낀점: 이 영상들을 보면서 우리가 태어나기전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우리나라를 위해 싸우신 분들과 희생하신 그 분들을 생각하면서 역사에 대해 좀더 알아가야 겠고 너무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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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7: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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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박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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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내용과 그 이유-영화 '고지전'에서는 일영이 자결하려고 할 때 수혁이 말리고 동료들 앞에서 일영의 편을 들어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렇게 했는데 넌 살아남아야지.'라고 하기도 했던 것도 있고 6.25전쟁에서도 다른 군인을 죽인 일영을 감싸는 듯한 수혁의 행동이 감동스러웠기 때문이다. 또 전쟁에 참전한 여성들에 대한 영상에서는 할머니들이 어렸을 적에 겪었던 6.25전쟁에서 다른 소녀들과의 우정이 나오는 내용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같이 군부대에서 똑같은 성끼리 의자매를 맺기도 하고 중공군 침입 때 어머니가 말려도 가서 다른 소녀들을 만나는 행동 등이 전쟁 때 소녀들끼리도 우정적으로 행하는 행동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br>2)느낀 점-내일이 6.25전쟁 71주년이기도 하고, 전쟁관련 동영상들도 보니까 계속 생각하게 되어 전쟁의 아픔도 다시 느꼈고, 애국의식도 느껴지기도 한다. 또 이 동영상을 통해 나라에 전쟁이 없고, 화합하고 주권이 있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감정이 느껴져서 조금이라도 실감이 나기도 하는 느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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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8: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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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8 유재영</title>
         <author>kko58_2009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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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지전을 감상하며 전쟁의 잔혹함을 재대로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엔 휴전이 됬지만 이미 죽어버린 수 많은 사람들은 돌아오지 못하기에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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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9: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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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5 김수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jasoon1/pkipt3kk9brtgqnp/wish/1623335028</link>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까지 총격전을 벌이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단 하나의 고지를 위해 수없는 희생을 치뤄왔고 그것을 멈추기로 한 날 직전에 또 생명을 버리는 작전을 한 상부가 어리석어 보였기 때문이다<br><br>생명은 너무나도 소중하기에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사람도 동물도 그 무엇도 생명을 쥐락펴락 할순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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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9: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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