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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11. 16. 하루 북 글쓰기 by 장예진</title>
      <link>https://padlet.com/jyj1120/a</link>
      <description>교과서 붙임 10번 옮겨쓰기, 양 옆 번호 글 읽고 글 검수해주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23: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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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594090</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여름,우리 가족은 진도로 여행을 갔다왔다. 8월이라서 그런지 햇볕이 너무 뜨거웠다.ㅜㅜ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겨우겨우 목포쯤 다다랐을때 아버지가 등산을 가자고 하였다.가장 햇볕이 쨍쨍 할때라 난 목이 터져라 결사 반대를 외쳤지만 결국 내 몸이 산으로 견인됬..........등산이 끝나고 삼겹살을 구워먹은 다음,차를 타고 돌돌돌 가다가 마침내 진도에 도착했다.일단 바로바로 몸을 씻고 침대에 누워서 잤다.다음날,아버지가 날 흔들어 깨웠다. 라면을 후딱먹고 옆에 해남군 땅끝마을로 출발했다.땅끝마을에 경치를 보니 캬하~! 아주 죽였다. 다음 우린 더 옆에 있는 강진군에 있는 정약용 선생의 유적지를 갔다 근데 그곳은 또 야산이라 우린 또 등산을 해야 했다.설상가상으로 폭우가 쏟아졌다. 천둥 벼락등등등 엄청 몰아쳤다.아버지는 벼락을 더 내려달라고 했다..난 그말 취소하라며 소리를 엄청 질렀다.ㅋㅋㅋ 양말도 쫄딱 젖고 머리는 물범벅 기침은 캘룩캘룩 몸은 덜덜덜 결국 우린 진도 호텔에 들어와 샤워를 하고 쉬었다.다음날 우린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순천만을 갔다. 난 새를 좋아하는데 그곳은 새의 천국이었다. 갯벌이라서 게들도 엄청 많았다. 물을 약간 뿌리면 게들이 화들짝 놀라서 도망가는게 즐거웠다. ㅎㅎ 전망대에 가기 위해서 또 등산을 해야 했다 ㅜㅜ. 나는 앞에서 와 같이 지금 이 땡볕에서 어떻게 등산을 하냐고 결사반대를 외쳤지만 결국 질질질 끌려갔다.이번여행은 등산과&nbsp; 악연이 있는건지도 ...............................ㅜ뭐 그래도 전망대에 올라서 보는 순천만 경치는 아주 끝내줬다! 결국 등산을 끝내고 차에 타고 기나긴 여행을 마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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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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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양으로 여행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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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날 오늘은 드디어 단양으로&nbsp; 여행을 가는 날이였다.가족 모두 여행 생각에 기분이 들떠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아침 8시에 차를 타고 단양으로 출발했다.가는데 2시간 정도가 걸려서 난 멀미가 있기 때문에 멀미약을 먹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시간 후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나는 복층 숙소가 좋은데 복층숙소로 예약이 됬다.야호!이제 스카이워크라는 곳에 갔다.스카이 워크는 말그대로 하늘을 걷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내려올 때는 모노레일을 탔다.근데 속도감이 없어서 그렇게 재밌진 않았다.그 다음은 이제 저녁이라서 단양시장에 갔다.시장에 가는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았다.시장에서 아이스크림과 떡갈비를 샀다.떡갈비는 시식할 때 너무 맛있어서 샀다.돌아와서 밥을 먹고 시간이 늦어서 그만 잤다..<br>다음 날 아침,일어나서 밥을 먹고 어떤 카페로 갔다.거기에서 레몬에이드를 먹고 옆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는것을 보았다.다음에 올때는 나도 패러글라이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이제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다ㅜㅠ 마지막으로 온달 관광소를 갔다.거기에서 옛날 영화 촬영지랑 옛날 집,마당쓸개등을 봤고 동굴도 갔다.동굴에 있는 바위를 만져보니 그냥 까칠까칠한 바위와 다르게 약간 수분이 묻힌 부드러운 느낌이였다.마지막으로 옛날 그네를 봤다 길이가 엄청 높았다.하지만 안장이 낮아서 생각보다 높게 탈수는 없었고 앉아서 타는 것은 불가능했다.<br>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집으로 갔다.ㅜㅠ 오랜만에 여행을 해서 재미있었고 너무 아쉬웠다 ㅜㅠ.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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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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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국에 괌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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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유난히 비가 많이오는 날이었다. 여행가는 날이었는데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보다 걱정되는 것은 코로나 이다. 그런 걱정들 속에 집을 새벽 4시에 떠나 새벽 5시 쯤 인천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다.나는 비행기를 타고 괌에 도착했다. 그런데 뭐가 이상하다. 바로 우리가족만 마스크를 쓰고있었던 것이다.어떤사람이 괌에서는 마스크를 쓸필요 없다고 했다. 나는 그말을 듣고 너무 좋아 방 방 뛰었다. 그래서 호텔에 가서 check in을 하고 호 텔에 들어가 봤는데 호텔분위기는 되게 좋고 호텔이 넓어서 정말좋았다.곧바로 짐을 풀고 바로 놀러 나갔다. 수영장에서 슬라이드를 탔는데 슬라이드 중 재미있는건 거의 없었다.그리고 해변에서 스노클링 했는데 바다에서는 정말 많은고 예쁜 물고기들이 많아다.&nbsp; 우리는 재밌게 놀고 맜있게 밥을 먹었다. 괌 맛집중 인기 투표가 젤많은 beach and shrimp. 라는맛집을 가서 먹었는데 정말 맜있어서 깜짝 놀랐다. 먹으면서 이런것이 한국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우리 가족은 배를 채운 후.... 쇼핑을 했다. 그런대 늘 놀라웠던 점은 가격이 너무 싸다 게다가 할인 까지 하니 엄마들에게는 정말&nbsp; 환장하는 나라중 하나 일것같다.그리고 쇼핑을 한뒤 바로 뻗었다! 이 일상이 6번 반복된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었다.나는 좀더 놀고 싶었지만 다음에 또 오면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항국으로 귀국하였다. 나는 이여행으로 마스크를 안쓰는 나라가 있는게 신기하고 코로나 19 확진자의 빠른 쾌유를 응원한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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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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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떄문에 힘들어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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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20년 어느날 코로나가 처음으로 검출되었다.&nbsp;<br>그때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은 해외로 떠나지 못했고 다른 날라에서 우리나라로 오기더 어려워졌다. 만약에 어쩔 수 없이 출장등 다른 용무 때문에 가야한다면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백신도 필수로 맞아야 한다.<br>만약 한 사람이 코로나에 감염도게 된다면 비행기를 탑승한 사람 모두 코라나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코로나가 있을 때 여행은 삼가해야한다. 그리고 코로나가 사라질려면 치료제와 백신이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코로나 감염을 막아주어야 하는데 현재까지는 부작용도 심하고 백신효과가 거의 없어 어떤 사람들은 부스터샷을 맞기도 한다.<br>&nbsp;만약 코로나가 없었더라면 감염될 일 도 없고 백신도 안맞고 평범하게 살아갔을 것이다.<br>하지만 지금의 최선 해결책은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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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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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02382</link>
         <description><![CDATA[<div>그 날은 유난히 날씨가 맑은 날이었다. 난 여행 갈 준비를 하고 엄마,아빠와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 안으로 들어갔다. 비행기가 출발했다. 드디어 여행을 가는 구나. 비행기 안에서 멀미가 좀 나서 멀미 약을 먹었다. 하지만 그래도 계속 멀미가 나서 그냥 잤다. 한 3시간 정도&nbsp; 흐른 뒤, 드디어 제주도에 왔다. 제주도에 와서 숙소로 간 다음 라면과 김밥을 먹었다. 비행기에서 멀미하며 제주도에 와서 더 맛있었다. 비행기에서 멀미가 나서 좀 머리가 아팠다. 그래도 좀 쉬고 나니 괜찮아 졌다. 일단 저녁이 된 시간이라 그날은 그냥 잤다.&nbsp; 그 다음 날, 내가 일어나 보니 엄마,아빠께서는 벌써 나갈 준비를 하고 계셨다. 나도 나갈 준비를 했다. 외출을 해서 가장 먼저 한 건 워터파크에 가는 것 이다. 워터파크에서 무슨 이름이 기억이 안 나지만 신기하게 생긴 놀이기구였다. 생각보다 스릴 넘치고 재미있었다. 그 외에도 재미있는 걸 많이 하며 놀았다. 그렇게 놀았는데 벌써 시간이 꽤 지나가 있었다. 그 다음은 식당에 가서 흑돼지를 먹었다. 제주도 흑돼지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서울에 있는 돼지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어떤 언덕에 올라가 노을을 구경했다. 언덕에 올라가는데 매우 힘들었다. 언덕에 올라가는데 한 2~3시간 쯤 걸렸던 것 같다. 그래도 올라가서 노을을 보니 노을이 정말 멋있었다. 그렇게 그 날은 다시 숙소로 돌아와 자고 다음 날이 되자 짐을 챙기고 이제 서울로 다시 갈 것이다. 벌써 서울로 다시 간다니 좀 아쉬웠다. 제주도 여행을 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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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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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의 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084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에 코로나가 확산되기 시작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단순한 중국발(?) 바이러스라 생각을 했는데 점점 퍼지게 되어 결국 국내에서도 확진자가 나오게 되었다. 국내에서 확진자가 나온 이후 확진자 수가 급증하게 되면서 우리의 생활은 완전히 뒤바뀌게 되었다.&nbsp;<br>&nbsp;<br>이제는 학교를 가는 대신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었고 밖에서 마스크도 계속 쓰고 있게 되었다. 또 옛날에는 학교나 학원이 끝나면 친구들이랑 같이 놀기도 했는데 지금은 완전 위험한 일이 되었다.&nbsp;<br>&nbsp;<br>원래는 우리가 항상 선진국이라고 생각했던 미국과 유럽 각국에서 수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사람들의 노력과 k-방역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되었다. 2021년 11월 위드 코로나가 선언되었지만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면 우리나라도 코로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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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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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산포 해수욕장 갯벌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11864</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일찍 차를 타고 몽산포 해수욕장으로 출발했다.해변애 도착해서 소금과 삽을 사려고 해변 안에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서 큰삽,고무장갑,소금을 사서 나왔다.그리고 갯벌로 들어갔다.조개와 맛조개를 캐기시작했다.저번에도 갔었는데 모종삽을 가지고 가서 많이 못 잡았는데&nbsp; 이번에는 들어가기 젼에 그삼을 사서 많이 잡았다.게가 많아서 보이는대로 잡았는데 한마리가 내 손바닥의 반만했다.그래서 너무 신기했다!갯벌에서 그렇게 큰게를 본게 처음 이어서 너무 신기했다.맛조개는 삽으로 땅을 파고 구멍이 있는 곳에 소금을 뿌려서 나오면 잡았는데 몇개는 아빠가 삽을 파다가 같이 나왔다.조개도 손바닥 반만한걸&nbsp; 찾았다.그렇게 잡고 갯벌에서 나왔다.그리고 밥을 먹었다. 식당 이름은 잘 기억이 않나지만 맛있었다!전복,회,돈까스,소라 등을 먹었다.그리고 식당 근처에 있는 해변가서 비눗방울 놀이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그리고 앞에 있던 탕후루 파는 곳에서 탕후루를 먹었다.탕후류는 과일에 설탕을 녹인걸  묻이고 굳인 것이다.그리고 풍선 터뜨리기를 하고집에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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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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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 영화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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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날은 햇빛이 평소보다 쨍쨍했던 여름 날이였다. "와!! 드디어 1학기 마지막 등교다^^" 안 끝날것 같았던 긴 학기가 끝난다는 생각에 웃음이 멈추질 않았다. 평소와 같이 수업도, 듣고 쉬는 시간도 가졌는데, 이상하게도 기분이 원래 보다 10000배 이상 좋았다. 3교시 쉬는 시간이 끝나고 4교시가 되자, 선생님께서 교실에 켜저있던 불을 끄셨다. "우리 도데체 뭘 하는데 불을 끄고 해요?" 나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선생님께 여쭤보았다. "아, 우리 오늘 영화 보기로 한 날이 잖아!~"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다. 그때 기억이 났다. 오늘은 왜 평소 보다 햇빛이 쨍쨍하고 평소보다 행복했는지 알 것 같았다. 목요일 때 긴 토론 끝에 영화를 보기로한 아주 행복한 날이 오늘이였다. 나는 영화 볼 생각에 너무 너무 신이 났다. 잽싸게 책상에 앉아 영화를 볼 준비를 했다. 보기로 결정한 영화의 제목은 인사이드 아웃이였다. 이미 꽤 많이 본 영화였는데, 선생님과 반 애들이랑 같이 보니 처음 봤을 때랑 같은 기분과 설렘이 느껴졌다. 나는 코로나가 심한 4학년 때 전학을 와서 학교에 대한 좋은 기억이나 추억이 딱히 없었는데, 5학년 때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 처음에는 빨리 방학이 왔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방학을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수업이 끝나는 시간이 점 점 가까워질 수록 마음이 살짝 아쉬워졌다. 오늘은 최고의 등교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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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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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2354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4일 토요일 그토록 기다리던 애버랜드에 갔다.밤새 에버랜드에 가면 할일을 생각하느라 잠을 잘못자서 너무 피곤했다.일단 에버랜드를 갔다가 숙소를 가기 때문에 미리 챙겨논 물건들을 챙기고 정신없이 후딱 집을 나갔다.에버랜드를 가는동안 풍경들을 살펴 보았는데 어느새 단풍이 예쁘게 들어있었다. 그렇게 경치를 감상하며 멍 때리고 있는데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멀리서 놀이기구 몇몇개가 보였다.빨리 놀이기구를 타고 싶은 마음에 가슴이 콩닥콩닥 거렸다.그런데 에버랜드 입장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대기줄에서만 꼼짝도 못하고 약 2시간을 기다렸다.그러다 보니 벌써 놀이기구 운행을 시작했다. 에버랜드 놀이기구가 운행 하자마자 들어가서 놀이기구를 타는게 로망이였는데 놓쳐서 아쉬웠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에버랜드에 입장했다.그래서 우리는 발래파킹을 미리 예약해놔서 비교적 수월하게 에버랜드를 입장할수있었다. 할로윈 시즌이라 그런지 코스튬을 하고온 사람들이 유독 많았다. 예를 들면 오징어 게임 코스튬,마녀나 귀신 또는 좀비같은 코스튬을 하고왔다. 분장을 한 사람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게 있었다.하여튼 입장을 한뒤 우리는 제일 먼저 눈에 보이는 것부터 탔다.놀이기구의 이름은 허리케인 이였다.1시간30분을 기다린뒤 놀이기구를 탑승했다.오랜만에 놀이공원을 가서 너무 떨렸다. 자리 앉고 간단한 설명뒤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처음엔 천천히 움직이다 점점 빨라지기 시작했다.속도감과 스릴감 때문에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판다월드에 가서 판다 푸바오와 아이바오도 봤다 얼굴을 안보여줘서 좀 아쉬웠다.그리고 집에서 싸온 김밥을 먹었다.건데 이게 왠걸 전학가서 만나지 못했던 절친을 만나다.너무 반가워서 방방 뛰었다.간단한 얘기뒤 헤어지고 밥을 먹었다.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물이 다 튀겨서 그냥 물맞고 온 기분이였다.그리고 말로만 들었던 티익스프레스를 탔다.미리 프리패스를 사놨기 때문에 1분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탔다. 앞보다 뒤가 더 무섭다고 해서 뒷쪽에 탔다.사실 지금까지 탔던 롤러코스터랑 비슷비슷하게 무서울줄알고 아래로 내려갈때 만세를 하고있었는데 티익스프레스는 그냐 몸이 붕 뜨고 내가 날아다니고 있는 느낌이였다. 진짜 무서워서 이러다 내가 날라가서 죽는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다.우여곡절 끝에 티익스프레스 운행이 끝나고 터덜터덜하게 다음 놀이기구 렛츠 트위스트를 타러 갔다 줄이 진짜 어마어마 하게 길어서 중간에 포기할까 고민도 했다. 하지만 그냥 기다렸다.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자리에 탑승 뒤 자리가 빙글빙글 돌아가기 시작했다.이렇게 무서울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이것도 정말 무서워서 멘탈이 훌훌 털렸다. 마치 산 꼭대기에 뒤집어진 채로 대롱대롱 매달려서 빙글 빙글 돌아가는 느낌이였다. 지금 생각해도 오금이 저린다. 정신이 반쯤 나간 채로 나이트 사파리에갔다 정신이 그땐 아예 나가버려서 무었을 봤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어쨋든 기념품으로 인형을 사고 와플을 먹은뒤 숙소로 돌아갔다 정말 행복하고 무서운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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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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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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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 주말, 난 김장을 했었다. 김장은 총2일동안 하는데 첫날에도 다양한 것을 한다. 대부분 배추를 씻고, 배추에 소금 을 뿌린후 말리고 사과와 배와 무와 생강을 썰고 갈아서 나중에 고춧가루에 넣고, 무닦을 때 수세미를 닦는 등 많은 일을 했는데 무닦는 것이 너무 빡빡 닦으면 무가 살짝 닳고 너무 약하게 하면 안 닦여서 힘들었다. 이렇게 힘든데 무의 양이 엄청 많있다. 그치만, 열심히 일을 해서 다 끝내고 다 갈아주고, 다음날, 아침부터 고춧가루를 만들고 이 전날 갈았던 과일도 넣고, 본격적으로 김차를 만들었다. 김치를 만드는데 오래걸리긴 했지만 아침부터해서 그렇게 늦게 끝나진 않았다. 간도 봤는데 간을 볼 때마다 맛이 엄청 좋았다. 마지막으로, 치우는 일을 했다. 하나하나 다 주워서 하는데 엄청 힘들었다. 하나하나 줍는 것이기 때문에 엄청 난 시간이 걸럈다. 그렇게 해서 저녁으로는 김치와 보쌈을 먹었다. 같이 먹으면 쌈싸먹을 때와 맛이 비슷 하다. 내가 김장을 할 때 듣는 말이 있다. 그 말은 가족들 중인 가장 열심히하고 잘하는 애가 나인 거 같다고 말하는 것이다. 심지어 난 토요일 새벽에 가고 다른 사람들은 나낮에 나왔는데나보다 쉰 것도 많으면서 밤에 금방 잤다. 여튼 김치는 맛이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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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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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최고의 날 중 하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24016</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날이었다.그 날에 동생 친구와 케리비안베이를 갔다.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았고 아이들을 데리고 온 사람들이 더 많았다.들어가서 옷부터 갈아입고 지믕ㄹ 두고 밖에 나왔다.밖에 나오면 왼쪽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정도에 낮은 풀 장이 있었다.나는 먼저 슬라이드를 타러 갔다.그 슬라이드는 토네이도처럼 생겼는데, 인원은 4명? 정도 였다.탔을 때는 몸이 조금 붕 뜨는 느낌이었던 것 같고 재미있었다.그 다음에 무엇을 탈지 고민아며 내려갔는데 왼쪽 끝에 아래 뚜꼉이 열리면서 내려가는 슬라이드가 있었는데 운영을 하지 않아서 타지 못해 아쉬웠다.아쉬움을 뒤로하고 파도풀도 타고, 유슈풀,탕 등 많이 즐기다가 옷을 갈아입고 수영 놀이는 끝났다.<br>&nbsp;수영 놀이가 끝나고 그 옆에 있는 에버랜드로 갔다.들어가서는 T익스프렉스를 타려고 했는데 동생중에 한 명은 무서워서 못타고, 한 명은 키가 안돼서 못타서 같이 탈사람이 동생친구오빠 밖에 없어서 친구오빠랑 같이 타러 갔다.이 날은 코로나 19가 시작되고 갔기 때문에 줄이 별로 없어서 금방 탈 수 있었다.처음부터 끝가지 타면서 동생친구오빠와 너무 어색해서 소리도 지르지 않고 침묵상태로&nbsp;T익스프렉스를 탔다.그 후에도 아마존 T익스프레스, 스페이스투어 등 놀이기구를 타고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에 집을 가려고 하니까 아쉽기도 하고 더 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그래도 다음 기회가 있은까 다음에 와서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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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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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파카 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25134</link>
         <description><![CDATA[<div>가는 날이 장 날 이라더니 차에서 4시간 동안&nbsp; 엉덩이를 때지 못해 엉덩이가 절이기 시작했다.'아빠 언제 까지 가?' 동생도 힘든 지 아빠께 여쭈어 보았다.12시 즘에 우리는 알파카 월드에 도착했다. 우리는 우리 친구들과 함께 입장했다. 우리는 알파카를 보았다 아주 귀여웠다.그리고 나서 만져보았다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웠다.우리는 돌아다니며 먹이도 주었다. 먹이는 종이컵에 들어 있는데 종이컵 채로 주니까 종이 컵도 먹어버렸다ㅎㄷㄷㄷ&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또 거기는 알파카 말고도 다른 동물이 많았다.예를 들어 사슴, 올뺌이,공작새,독수리 등 아주 많았다!&nbsp; 그중에서 아기 동물들이 가장 귀여웠다. ㅎㅎ&nbsp; 우리는 그 많은 동물들을 다보니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동생들이 알파카 산책을 해주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없이 하게 되었다. ㅜ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알파카를 산책할 때는 목줄을 매고 한다. 우리가 맡은 알파카는 하얀 피부를 가졌고 큰 눈망울을 가졌다.<br>너무 귀여웠다!!!&nbsp; 하지만 계속 땅만 보고 풀을 먹으려고 했다 그래서 아주 힘들었다 ㅠㅠ산책을 맞친 후 기프트 샾에 들어가 아주 귀여운 알파카 인형을 사고 &nbsp; 저녘으로 춘천에서&nbsp; 유명한 춘천 닭갈비를 먹었다. 너무 맜있어서 기절할 뻔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완전 천국의 맛!!!!!!&nbsp; 밥을 다 먹고&nbsp; 집으로 출발!... 다시 엉덩이 아플 것을 생각 하니 머리가 핑 돌았다 ㅜ.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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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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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25199</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월 나는필리핀으로 여행을 갔다. 필리핀 으로 가는 비행기에 타고 약4시간을 날아서 필리핀에 도착했다. 그리고 나서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 그 호텔은 매우 커서 수영장(엄청 크고 여러군데에 있다)이있는데 호텔에 뒤쪽으로 가보면 해수욕장(바다)이 연결되어 있다 .아무튼 나는 호텔에 체크인을 한 다음에 짐을 풀고 밤을 먹으러 갔다 밥을먹은 다음에 헬멧다이빙을하러 바다로 갔다. 제트스키도 제미있다고 해서 제트스키를 탔는데 ...물을 엄청 먹었다....그것도 바닷물.....아무튼 헬멧다이빙을 하러 갔는데 헬멧을 쓰고 잠수하는것이었다. 헬멧을쓰고 바다속에 잠수하니 물고기들과 산호가 보였다.정말 재미있었다.<br>해가 지고 나서 저녁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다. 식당에서 고기를 먹고 나서 호텔에 왔다. 호텔은 엄청 커서 수영장도 있었는데. 거기에서 수영을 했다. 수영장이9군데가 넘었기 떄문에 어느 수영장에서 수영을 할지 사촌(나보다3개월정도 빨리 태어난)과 어디서 놀지 고민을 했다. 수영을 다 하고 나서 망고를 먹었다.<br>호텔 워이터가 망고를 잘라 주었다(서비스 인것 같다)<br>망고르 먹고 나서 사촌(나보다3개월정도 빨리 태어난)이랑 나랑 같이 다니는 일행중에 있는 어떤 형이랑 게임을 했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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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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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양 with 코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25251</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2주쯤,충북 단양을 갔다왔다.<br>리조트에 자리를 잡고 다음날이 되길 기다렸다.그럴 동안 이 리조트 안을 구경해보자고 하셨다.난 그 중에 여러가지 색깔로 변하는&nbsp; 분수가 제일 아름답고 멋졌다.<br>다음날,우리 가족은 단양 전통시장에 다녀왔다. 다양한 음식들이 정말 많았다. 우리 가족은 이 전통시장에서 소문난 단양 마늘단빵을 샀다. 고구마,치즈,오리지널 맛이 다양해서 더욱 먹고싶었다.그리고 내가 그렇게 먹고 싶었던 닭강정도 샀다.근데 난 처음에 흑마늘닭강정이라해서 마늘이 들어가고 매울줄 알았다. 집에 가서 먹어보니 마늘맛은 없고 그냥 매콤하고 바삭했다. 그렇게 배를 채우고 스카이워크에 다녀왔다. 먼저 버스를 탔다.거기에 있는 모노레일도 타고 싶었지만 버스가 공짜라는 이유로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내리고 스카이 워크에 도착했다.<br>고층으로 올라가보니 너무나도 무섭고 짜릿했다! 거기에&nbsp; 꼭대기까지 올라가 보니까 바닥이 투명해 더욱 가고싶지 않았다. 난 안가려했지만 아빠가 사진찍자고 해서 용기내서 사진을 찍고 빠르게 내려갔다.누가보면 쫄보라고 놀릴 것 같았다.내려가는 도중에 경치를 보았다. 남한강이 예쁘게 흐르고 있었고,더욱 신기한건 뒤편의 산은 벌써 눈이 온 것이다!! 나는 놀라워서 사진을 찍었지만 잘 안나왔다. 난 그냥 눈으로만 찍기로 하였다.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타고 차를 타고 리조트로 돌아와보니 저녁이 되었다.<br>밤이 되자 울 가족은 일본사람들이 만든 동굴인 수양개빛터널에 가봤다.처음엔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그런데 엄마께서 그 동굴을 한국 사람들이 이쁘장하게 꾸며놓았다고 하여서 일단 가보기로 했다.동굴안에 들어가보니 큰 음악이 동굴안에 퍼졌다.안에 반짝반짝 거리는 크리스탈과 LED가 너무 아름다웠다.사진도 마치 짠듯이 멋지게 찍히고 사람도 없었다!나는 이러이러한 곳을 보고 리조트로 돌아오고 잠이 들었다. 정말 말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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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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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호주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350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 우리 가족은 호주 여행을 가기로 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겨울일 때 호주는 여름이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따뜻한 곳으로 가고 싶어서 이다.<br>&nbsp;호주로 떠나기 위해 비행기에 탑승 했다.<br>대략 14시간이 걸렸다. 우리 가족은 호주에 도착해서 자동차를 타고 호텔로 이동 하니 하루가 금방 지나 갔다.&nbsp;<br> 다음 날이 되어 본격적으로 여행이 시작 되었다. 먼저 간 곳은 론파인 코알라 보호 구역 이었다. 론파인 에서는 많은 동물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은 동물은 코알라와 캥거루 이다. 코알라와 캥거루는 가까이서 처음 봤기 때문이다. 코알라도 안아 보고 넓은 들판에 누워 있는 캥거루에게 먹이를 주었더니 마음이 평화로웠다.&nbsp;<br>&nbsp;두 번째로 간 곳은 드림월드 이다.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 기구는 오토바이 롤러코스트 이다. 다른 놀이 기구들은 한국과 비슷했지만 오토바이 롤러코스트는 신기하게 생겼고 막상 하고 보니 스릴이 넘쳤다.<br>&nbsp;세 번째는 모튼 섬에 가서 몇 가지 체험 중 가장 재미있었던 것이 모래 썰매 타기이다. 내 눈 앞에 펼쳐진 사막의 풍경이 아름다웠다.&nbsp;<br>썰매를 끌고 높은 모래 언덕으로 올라갈 때 내 마음은 떨리고 긴장되었다. 이제 내 차례가 되었다. 엎드려서 내려갈 때 내가 힘이 약해서 눈과 입에 모래가 많이 들어갔다. 너무 무서웠다.&nbsp;<br> 마지 막 날에는 바닷가에 갔다. 바닷가에서 죽어있는 파란색 해파리를 보고, 조개도 줍고, 바닷물에 발도 담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좀 더 있고 싶었는데 이제는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아쉬웠지만 나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소중한 여행이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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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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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635078</link>
         <description><![CDATA[<div>항공에서 비행기를 타고 4시간을 타 베트남으로 왔다 베트남은 오자마자 더운 느낌이 들었다<br>베트남은 겨울이여도 더울거 같다. 일다 숙소를 들어가서 짐을 넣고 밤이여서 내일부터 가이드 말 대로 여행을 시작 할려 했다. 거기 숙소가 좋았다. 자고 일어나 씻고 우리 가족들이랑 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갔고 할머니꼐서 절을 하셔야 됀다 말씀을 하셔서 절하러 갔다.<br>절을 하고 나왔는데 비가 뚝뚝 점점 떨어진다.<br>그치만 가이드가 준비한 우복으로 갈아입었다.<br>나는 그떄 우복을 처음 입은거다. 그리고 점점 밤으로 됐을떄<br>어떤 공연이 있었다 베트남 군인들이 멋지게 총 돌리고 하는거다.<br>그걸 직관으로 보니깐 저걸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베트남에 아주 좋은 숙소에 가기로 했다 일단 배를 타고 어딘가에 갔는데 성 같은 아주 멋진곳이 있었다. 거기에 수영장도 있어서 형이랑 물놀이를 했다. 근데 그떄 비가 아주 많이 오고 번개도 쳤다. 그떄는 어려서 번개 맞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br>물놀이를 마치고 숙소에 자는곳으로 가 침대에 누워 잠 들었다.<br>잠을 다 자고 일어났다. 그리고 올때 처럼 배를 타고 그 좋은 호텔을 떠났다. 그리고 차를 타고 항공으로 가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왔다 그리고 집에 와 침대에 누웠다.<br>집이 더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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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0:3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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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방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278135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친구들과 200일 기념으로 방방장을 가기로 했어유<br><br>&nbsp;방방장에 도착하고 난 후 신청곡을 적고 방방장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함께 해드뱅뱅을 했어유<br><br>해드뱅뱅을 하고 너무 힘들어서 뽀로로 주스를 마셨어유<br><br>뽀로로 주스는 보통 맛이 아니였어유<br><br>아주 상상 밖의 맛이였쥬<br><br>백종원도 굿할 맛이 였어유<br><br>나는 그렇게 천원의 행복을 누렸어유<br><br>너무 행복했지유 나는 그렇게 뽀로로 주스를 다 마신 뒤 다시 방방장으로 들어가 해드뱅뱅을 또 돌렸어유<br><br>김똥이와 신똥이와 안똥이와 저 조똥이는 더 거차게 해드뱅뱅을 돌리고 트윌킹을 췄어유<br><br>우리는 그렇게 신박한 무대(?)를 마친뒤<br>쉬고 있을때 저는 장난감 피아노로 모짜르트 처럼 무대를 세웠어유&nbsp;<br><br>증말 모짜르트 같아쥬 그리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었어유 신똥이와 안똥이는 집에 가고<br>저와 김똥이만 남았어유<br><br>저와 김똥이는 저의 아버지께서 드린 씨유 쿠폰으로 비빔면과 쿨피스를 사서 맛있게 먹고 있던 찰나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셨어유<br><br>그건 슈프림 치킨을 시켰다는 뜼이였쥬<br><br>슈프림 치킨은 달콤한 슈프림과 느끼한 슈프림의 맛을 잡아주는 매콤한 양념이 섞인 그런 환상적인 맛이였쥬<br><br>저는 그자리에서 비빔면을 싹쓰리 하고 집으로 곧장 달려가서 슈프림 치킨을 맛있게 뜯고 침대에 드러 누웠쥬<br><br>아주 행복했러유<br><br>이상 조똥이의 방방장 마치겠습니다<br>감사합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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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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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여행</title>
         <author>freesun0</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5459817</link>
         <description><![CDATA[<div>그 날 아침은 다른날에 비해&nbsp; 맑은날이었다. 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여행을 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엄마는 귀찮아서 안간다고 했다. 그래서 난 아빠랑 2이서 차를타고 강원도 속초에 도착했다. 3시간정도 차에 있어서 너무 어지러워서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침대에 누워 1시간 정도 자고일어났더니. 점심시간이 되었다. 그 날은 순두부가 너무 먹고싶어서 아빠와 함께 순두부를 먹으로 갔다. 그리고 숙소에 다시 와 짐을 챙기고 해수욕장에서 좀 놀다가 너무 추워져서 닭강정과 생선을 사서 숙소로 들어가 저녁밥으로 생선을 먹었다. 그다음에 양치랑 목욕을 하고 잠옷으로 갈아입어 침대에 누워서 tv 를 보다가 잠들었다. 자는도중 내가 발가락으로 tv 리모컨을 키는 바람에 아빠와 내가 잠을자다가 깨어버렸다. 막상 깨어보니 목이 말라서 아빠와 함께 물을 사로 편의점으로 갔는데 문을 닫았다.. 그래서 그냥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오지않았다 그래서 3시간정도 밖에 자지 못했다. 그 날 아침 난 배가 너무 고파서 또 순두부를 먹으로 갔다 순두부는 언제 먹어도 맛있었다. 그리고 바다를 보고 절처럼 생긴 차 집에 갔는데 문을 닫아서 그 주변에 있는 마트에서 월드콘을 사먹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차에 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려서 호두과자를 사먹었다 그 다음에 집에 도착해 잠을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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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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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로나 때문에 힘들어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895471375</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1월의 어느 날 코로나가 처음으로 검출되었다.&nbsp;<br>그때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은 해외로 떠나지 못했고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오기도&nbsp; 어려워졌다. 만약에 어쩔 수 없이 다른 용무 때문에 가야한다면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백신도 필수로 맞아야 한다.<br>만약 비행기에 탄 한 사람이 코로나에 감염되게 된다면 비행기를 탑승한 사람 모두 코로나에 걸릴 수 있고 내가 감염되게 된다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코로나가 있을 때 해외든 국내든 여행은 무조건 삼가 해야한다.&nbsp;<br>&nbsp;그리고 코로나가 없어지려면 치료제와 백신이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코로나 감염을 막아주어야 하는데 현재까지는 부작용도 심하고 백신 효과가 거의 없어 어떤 사람들은 부스터샷을 맞기도 한다. 부스터 샷 은 백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정 시일이 지난 뒤 추가 접종을 하는 것이다.&nbsp;<br>그래서 코로나는 사람들을 많이 죽이고, 다른 나라들도 혼란에 빠뜨렸다.&nbsp;사기꾼들은 이때 사기를 치기도 한다. 중고 거래를 한 뒤 철저히 그 물건을 소독 해야 안전하게 쓸 수 있다.<br>코로나 때문에 기존의 오프라인 수업을 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데 온라인 수업을 계속하다 보니 아주 편리하다는 게 장점이다. 그런데 곳 온라인 수업을 중단하고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뉴스에 나왔다.&nbsp;<br>&nbsp;만약 코로나가 없었더라면 감염될 일 도 없고 백신도 접종 하지 않고 평범하게 그냥 살아갔을 것이다.<br>하지만 지금의 최선에 해결책은 방역 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야 코로나도 잘 걸리지 않고 코로나가 사라질 때 까지 안전하게 살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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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0: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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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 이예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5998326</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북&nbsp;쓰는 것이 힘들었지만 5학년 일생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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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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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08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루북 글을 쓸 때 힘들기도 했지만 즐거웠다. 6학년이 되서도 항상 기억에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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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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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0933</link>
         <description><![CDATA[<div>1년동안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좋았고, 재미있는 시간도 보내고 감동적인 시간도 보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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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25: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09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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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북에 참여한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1244</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북에&nbsp;참여해서 재미있었고 이런 경험을 한것이 좋았다 그리고 한께 참여한 친구들에게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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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2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12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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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2596</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북을&nbsp;쓰는데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옛날에 추억을 생각하며 쓰는거여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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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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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445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귀찮고 별로 안 좋았는데 하다보니 은근히 재미있었다.처음으로 내가 책에 올릴 글을 쓰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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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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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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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5141</link>
         <description><![CDATA[<div>1년동안 5-2반 친구들을 만나서 행복했다.<br>남자애들은 마음은 안 맞지만 그들의 재미덕분에 즐거웠고 여자애들은 나에게 역시나 친절하게 대해주고 놀아주어서 즐거웠다.<br>다음 6학년이 되어서도 그런 친구들을 만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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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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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651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nbsp;때문에 비록 등교를 많이 하진 못했지만 이번해는 정말 신나고 재밌었던것 같다.6학년 때는 코로나가 사라져서 수련회도 가고 현장체험학습도 가고 운동회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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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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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6929</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의&nbsp;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경험을 많이 쌓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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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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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7742</link>
         <description><![CDATA[<div>아주&nbsp;행복해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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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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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08539</link>
         <description><![CDATA[<div>1년동안 많은 친구들을 많나서 좋았고 선생님이 참 친절해서 이번5학년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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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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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13283</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봄,우리 가족은 경주로 여행을 갔다왔다.차를타고 2시간동안 이동했다.나는 중간에 멀미를 했다.우리는 휴개소에서 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다.경주에 도착했을때,시간은 오후 1시 였다.우리는 제일먼저 불국사를 갔다. 나는 불국사에서 다보탑을 봤다. 다보탑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이번에는 첨성대를 보러갔다.첨성대는 약9.2미터였다.이번엔 국립 경주박물관을 갔다. 박물관엔여러가지유물들이있었다.그중에,제일 많았던건 불상이었다.우리는 문무왕릉을 보러갔다.실제로보니까 신기했다.우리는 호텔에 들어갔다.다음날,우리는 천마총에갔다.천마총은 안이 시원했다.이번엔분황사에 가서좋았다. 다음에도 경주에 갔으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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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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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감</title>
         <author>gaju202053</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1342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nbsp;쓰기 귀찮아 안하고 싶었지만 막상 하고 나니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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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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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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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15055</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 북 만들기들 하면서 즐거웠다.<br>그리고 친구들과 함께&nbsp;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소중한 시간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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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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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검도 승단 시험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15262</link>
         <description><![CDATA[<div>검도&nbsp;승단시험 때문에 나만 아빠랑 집에 남고 토요일에 6시에 일어나 6시 반에 집에서나와 6시 50분에 검도장에 도착했다. 7시가 되서 검도장차를타고 8시 쯤? 도착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뒤 호구[호면,호환,갑,갑상],죽도,목도를 챙기고 승단 시험장에 올라가서 7번 번호를 받고 호구를 호면,호환빼고 입은뒤 먼저 심사는 1,2,3,4번이 본뒤5,6,7,8번이 보는거였다. 연격을 한뒤 나와서 호구를 벋고[갑상 빼고] 죽도를 놓고 목도를 든뒤 1,2,3,4번이 한뒤 들어가 뽄과 본국검법을 했다. 그리고 끝난뒤 검도장차에서 쉬다가 2단 보는형이 끝난뒤 차타고 검도장에서 호구를 놓고 검도장차로 집에왔다. 집에와서 논술 밀린 것때문에 가야 했는데 주말엔 빨리 끝나는데 검도 승단 시험이 끝난뒤 왔을땐 12시가 넘어서 갈수없어서 집에서 아빠랑 치킨 시켜먹고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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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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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56034395</link>
         <description><![CDATA[<div>하루북 글을 쓰는게 힘든것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것도 많았다.6학년이 되서도 기억에 남아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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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0: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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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학원 끊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1120/a/wish/19798624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년 좀 넘게 다닌 수학학원이 있다. 근데 최근에 그 수학학원을 끊었다.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12월에 수학학원 새학기가 시작이 되고, 1년동안 같은반이었던 남자애들과 다른반이 되었다. 물론 새로운 반에도 예전에 같이 한적 있는 애들이 분이긴 했다. 새학기가 되고 가장 좋은점은 드디어 여자애가 생겼다는 것이다. 수학학원에 처음 들어온 후 6개월동안은 남자애들과 수업을 했고, 그 다음 반을 월수금으로 옮겨서 여자애들이 좀 많았다. 그렇게 7개월정도 흘렀을때, 갑자기 선생님이 몸이 안좋으셔서 그만두게 되셨다. 1년 좀 안되게 같이했던 선생님이 갑자기 그만 두시니 좀 슬프기도 했다. 그리고 3주동안 엄격한 님과 잠깐 수업을 하다가 11월달에 새로운 남자선생님이 들어오셨다. 그리고 그 상태로 한달이 흘러 12월이 되었다. 나는 12월이 되자마자 화목토로 반을 옮겼고, 그곳에는 남자애 1명 빼고는 다 모르는 남자애들이었다. 그곳은 다들 남자였다. 선생님도 11월달에 들어오신 남자 선생님이셨고, 애들도 다 남자였다. 나만 여자였다. 나는 숙제를 안해가는 대신, 매일 4시에 가서 10시 넘어 들어오는 날이 많았고,그렇게 1년이 흘러 선생님과 애들이랑 모두 다 흩어졌다. 그리고 나는 목소리 조차 무서운 선생님과 같은반이 되었다. 그렇게 생활을 하는데, 교실은 너무나도 조용했다. 예전 반에는 분명히 노잼드립치는 애들, 그냥 이유없이 웃는애들 등 참 독특한 아이들이 많아서 선생님과 티키타카 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기에 남아도 행복했다. 하지만 반이 바뀌니 너무 쓸쓸했고, 가끔 같은반이었던 남자애들이 내 얘기를 하는 소리도 들었다. 나는 너무 쓸쓸하고 더이상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할것 같아 그냥 그런 이유로, 수학학원을 끊었다. 분명 1달동안 같이 한 목소리조차 무서운 선생님께는 인사를 드렸지만, 13개월동안 같이했던 남자선생님께는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왔다. 물론 그동안 같이 했던 선생님들중 두분은 이 학원에 안계셔서 아쉽지만, 그렇게 처음으로 다녔던 수학학원을 끊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시원하게 앞머리를 자르고 새로운 수학학원을 알아봤다. 지금은 다른 수학을 다니고 있지만, 그곳에서 나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 사람들을 잊지 못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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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7 02: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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