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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930 박수진 선생님] 박씨부인전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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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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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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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박씨부인전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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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선 인조시절 이득춘은 박처사가 평법한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정혼 한다. 그렇게 이시백은 박씨와 결혼 한다. 그런데 박씨가 너무 못 생겨서 이시백은 박씨를 멀리한다. 박씨는 피화당을 지어 혼자 지낸다.<br><br>&nbsp; 이시백은 박씨 덕분에 관직에 오르고도 여전히 못생긴 외모 때문에 박씨를 멀리한다. 그러나 박씨는 잘 참아내고 결국 허물을 벗어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는다. 그러고서야 이시백은 박씨에게 사죄하고 박씨 덕분에 재상까지 된다. 그 때 청나라에서는 박씨의 능력을 알아보고 여자 자객을 보냈지만 오히려 자객이 박씨에게 당한다.<br><br>&nbsp; 병자호란이 일어나 청나라가 조선에 침략했다. 조선은 크게 패하지만, 박씨 부인은 청나라 군대를 호되게 혼낸다. 공을 세운 박씨 부인은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얻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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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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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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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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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전&#39;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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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득춘과 박처사의 정혼</div><div>- 이시백과 박씨의 결혼<br>- 박씨의 용모와 피화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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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중&#39;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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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박씨의 신기한 재주<br>- 허물을 벗은 박씨<br>- 이시백의 사죄<br>- 재상이 된 이시백<br>- 청나라에서 보낸 여자 자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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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후&#39;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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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청나라의 침략<br>- 충렬 부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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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자료] 박씨부인전은 어떤 작품인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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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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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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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병자호란과 박씨부인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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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636년 병자년에 청나라 태종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조선에 쳐들어왔다.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갔다가 46일 만에 항복을 하는데, 청 태종에게 세 번 무릎을 꿇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항복 의식을 해야만 했다. 그리고 소현 세자와 봉림 대군을 비롯해 수만 명의 백성이 포로로 끌려갔다.<br><br>  포로는 대부분 여성이었다. 양반가의 여인들은 몸값을 치르고 돌아올 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한 여성들은 낯선 땅에서 치욕스러운 삶을 살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무능한 남성들이 나라를 지키지 못해 고통을 당하자 여성들은 현실에서 당한 패배와 아픔을 역전시키고 싶어 했다.<br><br></div><div>  《박씨부인전》에는 오랑캐를 무릎 꿇린 박씨 부인의 통쾌한 활약을 통해 현실에서 이룰 수 없었던 조선 여인들의 꿈과 희망을 그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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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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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박씨부인전의 주인공은 여자였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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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박씨부인전》 이전의 고전 소설 속 영웅은 모두 비범한 능력을 지닌 남성뿐이었다. 여성 주인공은 심청이나 춘향처럼 열녀, 효녀, 현모양처로 그려질 뿐이었다.<br><br></div><div>  남성 중심 사회였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큰 인기를 끈 소설은 《박씨부인전》이 최초였다. 박씨 부인은 청나라에 볼모로 끌려가는 왕대비를 구하고 청나라 장수의 무릎을 꿇리지만 전쟁을 온전한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br><br>  만일 박씨 부인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다면 어땠을까? 박씨 부인의 말이 조정에서 열린 회의에서 한낱 여인네의 주제넘은 참견으로 치부되지 않았다면, 속수무책으로 청나라에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조선 시대에 여성의 지위는 형편없이 낮았다. 재주가 아무리 뛰어난 박씨 부인이라 해도 조정에 나가 자신의 재주와 뜻을 펼칠 수가 없었다.<br><br>  이처럼 여성의 지위가 낮았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등장하는 《박씨부인전》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엄격한 양반 중심의 사회가 흔들렸기 때문이다. 신분 제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을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사회 의식에도 변화가 일었다. 담 안에 갇혀 웅크리고만 지내던 여성들이 억압과 차별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움트기 시작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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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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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다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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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박씨 부인은 곰보에 눈은 왕방울만 하고, 나발같이 큰 입에, 코는 이끼 낀 돌멩이 같은 외모에서 보름달처럼 훤하고 깨끗한 얼굴에, 시원한 두 눈, 꽃잎같이 고운 입술의 외모로 변신한다. 추한 외모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하는 이 반전은 《박씨부인전》에서 가장 짜릿한 장면 중 하나일 것이다.<br><br></div><div>  이처럼 박씨 부인의 외모가 달라지자 이시백의 태도도 달라진다.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한 박씨 부인이 자신을 내쳤던 남편을 꾸짖는 장면에서 당시 여성들은 속이 후련했을 것이다. 300여 년 전 우리 조상들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오늘날과 크게 다르지 않았나 보다. 외모보다는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한데도 말이다.<br><br>  《박씨부인전》에서 가장 통쾌한 대목은 조선의 임금조차 벌벌 떨게 만들었던 오랑캐 장수 용골대가 박씨 부인 앞에 무릎을 꿇는 장면이다. 병자호란 이후 패배감에 빠져 실의에 잠긴 백성들은 박씨 부인이 무능한 지배층과 남자를 대신해 오랑캐를 무찌르는 반전을 통해서 통쾌함과 짜릿함을 느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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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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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여성의 지위를 높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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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박씨부인전》은 오랑캐에게 나라를 짓밟힌 분노를 상상 속에서나마 복수하고 싶어 하는 민중의 욕구를 잘 표현한 작품이다. 신비한 재주와 지혜를 갖춘 박씨 부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여성도 능력만 뛰어나면 남성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며 남성 중심의 조선 사회를 비판한 작품이기도 하다.<br><br></div><div>  《박씨부인전》에는 박씨 부인을 비롯해 몸종 계화, 만 리를 내다보는 청나라 황후, 여자 자객 기홍대 등 남성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여성이 많이 등장한다.<br><br>  《박씨부인전》 이후 여성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여성 영웅 소설이 쏟아져 나왔다. 여성의 능력은 최대한 확대하고, 남성의 능력은 최소한으로 축소한 것이 여성 영웅 소설의 특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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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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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수] 여자라는 존재의 고정관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iki5ejgntfxgm5m/wish/22480290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백성들의 화를 씻는다.</strong><br><mark>병자호란은 1636년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mark>이고, 청나라에서 형제 관계를 요구한 것을 조선이 물리치자 청나라 태종이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침략하였다. 이에 인조는 삼전도에서 항복하고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을 비롯해 많을 사람들이 포로로 끌려갔는데 대부분은 여성이였다. 양반가의 여인들은 몸값을 치르고 돌아올수 있었지만 다른 여성들은 치욕스런 삶을 하거나 자살을 하였다. 그래서 <mark>백성들의 화를 씻고</mark> 할수 있도록 쓴 책이 바로 박씨부인전이다.<br><br><strong>2. 남녀 고정관념을 깬다.</strong><br>박씨부인전에는 능력이 뛰어난 여성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 때도 그렇고 지금도 전해지고 있는 고정관념들이 남자가 여자보다 더 우월하고,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것들이다. <mark>박씨전의 작가는 이런 남녀 고정관념을 깨고 모두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었던것 아닐까?</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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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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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0채]박씨부인전, 이 책은 왜 쓰여 졌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iki5ejgntfxgm5m/wish/22480290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여성이 활약하는 책</strong><br>&nbsp; 박씨부인전, 이책에서 활약을 펼친 인물들은 여성들이었다. 이책에서 나온 여성들은 초인적인 능력에다가 용기와 지혜까지 갖추고 있었다. 특히 계화와 박씨 부인은 오랑캐들을 크게 무찔러 남성들이 못한일 을 통캐하게 해결하게 된다. 하지만 남성들은 무능력하여 끝내 나라를 지키지 못한 것으로 그려졌다. <mark>이 때에는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크게 차별받았던 시대였기에 이렇게 여성인 박씨부인과 계화가 큰 활약을 한 것으로 나와서 조선시대에는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 주기도 하였다.</mark><br><br><strong>2. 여성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책</strong><br>&nbsp; 이 책에서 처음에는 박씨 부인이 곰보에 눈은 왕방울 만하고, 나발같이 큰 입에, 코는 이끼 낀 돌멩이 같은 외모로 나온다. 하지만 중간 쯤에 박씨 부인은 보름달처럼 훤하고 깨끗한 얼굴에, 시원한 두 눈, 꽃잎같이 고운 입술의 외모로 변신한다. 그런데 이책에서 박씨 부인의 외모가 이뻐지자 이시백의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이것을 보면 300년 전에도 오늘 날과 크게 다르지 않게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을 알 수 있다. <mark>이렇게 박씨부인 전에서 여성은 남성보다 아래다 하는 편견을 없애고 여성들은 무조껀 이뻐야만 하야 한다는 것을 없애기 위해 쓴 것을 알 수 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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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5: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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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율] 멋진 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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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1.&lt;박씨부인전&gt; 요약</strong></blockquote><div>&nbsp; 이득춘의 아들 시백은 박처사의 딸과 혼인한다.그런데 박시부인은 흉측한 생김새 때문에 피화당에 홀로 지내게 된다.<br><br>&nbsp; 힘든 시기를 견뎌낸 박씨 부인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는다.한편 청나라에서 임경업 장군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내지만 박씨부인이 물리치고 명월부인의 칭호를 받는다.<br><br>&nbsp; 명월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왕대비를 구한 공으로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br><br></div><blockquote>2&lt;<strong>.박씨부인전&gt;의 의미</strong></blockquote><div><strong>&nbsp; </strong>박씨부인의 외모가 달라지자 이시백의 태도도 달라진다.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한 박씨부인이 자신을 내쳤던 남편을 꾸짖는 장면에서 당시 여성들은 속이 후련했을 것이다.외모보다는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한데도 말이다.<mark>&lt;박씨부인전&gt;은 여성들을 이렇게 낮게 평가하는 남성 중심의 사회를 평가하고, 상처받은 여성들의 마음을 달래주었을 것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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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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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솔] 얼굴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iki5ejgntfxgm5m/wish/2248389660</link>
         <description><![CDATA[<var>1. &lt;박씨부인전&gt; 요약</var><div><br>&nbsp; <strong>이득춘은 박처사의 비범함을 보고 아들과 박처사의 딸과 혼인시키기로 한다. </strong>그러나 박씨부인의 얼굴을 보자 박씨는 참아 볼 수 없는 흉측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었다. <strong>이시백은 그런 아내를 멀리했고, 박씨부인은 피화당을 짓고 계화와 함께 외롭게 살았다. <br></strong><br>&nbsp; <strong>박씨의 신비한 재주로, 이시백은 장원급제를 하고, 집안을 풍족하게 한다</strong>. 어느날, 박처사가 찾아와 박씨의 허물을 벗겨주자 <strong>이시백은 박씨에게&nbsp; 눈물로 사죄했다.</strong> 청나라는 조선을 침략하려 자객 <strong>기홍대를 보내지만 박씨로 인해 실패한다</strong>. 박씨는 이 일로 명월부인의 칭호를 받는다.<br><br>&nbsp; 박씨는 전쟁을 대비하라고 하지만 간신 김자점 때문에 <strong>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 </strong>그러자 명월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주고 왕대비를 구한다. <strong>임금은 박씨부인에게 충렬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br></strong><br></div><var> 2.&lt;박씨부인전&gt;의 의미</var><div>&nbsp; <br>&nbsp; 당시 조선 사람들은 외모를 중요하게 여긴다. 그들은 외모보다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이 때문에 허물을 벗은 <mark>박씨가 아름다워지자 이시백의 태도는 완전히 달라졌다.</mark> 무시했다가 갑자기 착해졌다든지. 아름다워진 박씨부인은 이시백의 도움으로 출세할 수 있었지만 조선시대 여자들은 출세할 수 없었다. 그래서 여성들은 집 안에서만 생활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외모가 아름다운 사람은 잘해주고, 못생긴 여자들은 무시했다.<mark> &lt;박씨부인전&gt;에서는 남자들은 당하고, 여자들을 높였기 때문에 당시 조선시대 여자들의 지위를 높일 수 있었다</mark>. 박씨부인이 남자였다면 여성의 지위는 더 낮아질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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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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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희] 박씨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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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 [1. 박씨부인전 요약]</var><div>이득춘의 아들 시백은 박씨부인과 혼인한다.<br>하지만 박씨부인은 이상한 생김새 때문에 피화당에서 홀로 지낸다.<br><br>힘든시기를 견뎌낸 박씨부인은 허물을 벗고 아름다워진다.&nbsp; 한편&nbsp;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임금은 청나라의 공격을 막지 못하고 결국 항복한다.<br><br>박씨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 준다.&nbsp; 또, 왕대비를 구한 공으로 '충렬 부인,' 이라는 칭호를&nbsp; 받는다.<br><br></div><var>[2.박씨 부인전의 의미]</var><div>박씨부인이 허물을 벋어 외모가 달라지자 이시백이 태도도 달라진다.&nbsp; 300여 년 전에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오늘날과 다르지 않았나 보다.&nbsp; <mark>하지만 외모보다는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할것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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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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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소율]박씨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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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lt;박씨부인전&gt;요약</blockquote><div>이득춘과 박처사의 청혼을 한다.<br>&nbsp;이측춘의 아들 시백은 박처사의 딸과 혼인한다.그런데 박씨 부인은흉측한 생김새 때문에 홀로 지내게 된다.<br>&nbsp;<br>&nbsp;그사이 박씨부인은 재능을 발견한다.힘든 시기를 견뎌낸 박씨부인은&nbsp;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는다.한편 청나라에서 임경업 장군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내지만 박씨부인이 물리친다.하지만 청나라 대군의 칩입을 못 막고 결국 조선 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br><br>&nbsp;명월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왕대비를 구한 공으로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br><br></div><blockquote>2.&lt;박씨부인전&gt;의 의미</blockquote><div>박씨부인은 곰보에 눈은 왕방울만 하고, 나발같이 큰 입에, 코는 이끼 낀 돌맹이 같은 외모에서 보름달처럼 훤하고 깨끗한 얼굴에,시원한 두 눈,꽃잎같이 고운 입술의 외모로 변신한다.<mark>이처럼 박씨부인의 외모가 달라지자 이시백의 태도도 달라진다.</mark><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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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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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 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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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strong>1. 박씨부인전 요약</strong></var><div>금강산에 사는 박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온다. 박처사가 이득춘의 아들과&nbsp; 박처사의 딸을 혼인 시키고 싶어한다. 이득춘은 이 둘을 혼인 시키기로 한다. 혼례를 올리고 보니 박씨부인은 흉측한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이시백은 박씨부인을 차마 마주하지 못했다. 그래서 박씨부인은 피화당을 짓고 계화와 외로이 살아간다.<br><br>박씨부인은 신기한 재주로 이시백을 장원 급제 시켜준다. 그리고 집을 풍족하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시백은 부인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어느날 박처사가 박씨에게 허물을 벗을 수 있는&nbsp; 방법을 알려주고 사라진다. 박씨부인이 예뻐지자 부인에게 사죄를 한다. 청나라는 자객을 보내 장군을 없애려 한다. 그러나 박씨부인은 자객을 물리치고 명월부인의 칭호를 받는다.<strong><br><br></strong>명월 부인은 청나라를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김자점의 반대로 박시부인의 계책은 무시 받는다. 결국 청나라의 침입에 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 명월부인은 용골대와 군사를 혼내고 왕대비를 구한다. 임금은 명월 부인에게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strong><br></strong><br></div><var><strong>2.&lt;박씨부인전&gt;의 의미</strong></var><div>추한 외모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바뀌는 이 장면은 이 책에서 가장 짜릿한 장면일 것 이다.&nbsp; 이렇게 박시부인의 얼굴이 바뀌자 이시백의 태도도 바뀐다. 아름다운 외모로 바귄 박씨부인이 자신을 내쳤던 남편을 꾸짖는 장면에서 당시 여성들의 속은 후련했을 것이다. 300여년전 우리 조상들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건 크게 다르지 않았나보다.<mark> 외모보다는 사람의 행동이 더 중요한데 말이다.</mark></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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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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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현] 여자의 행복을 가져다 주는 책 &lt;박씨 부인전&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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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strong>.&lt;박씨 부인전&gt; 요약</strong><br>이득춘과 박처사는 서로의 재주를 겨루다가 정혼을 약속하게 되었다. 그후 시백과 박씨 부인은 결혼을 하였다. 그러나 시백은 흉측한 외모를 가진 박씨 부인을 멀리 하게 되었고, 박씨 부인은 결국 피화당이라는 집을 짓고 외로히 살게 되었다.<br><br>박씨 부인은 신통한 재주를 활용해 시백을 장원 급제하게 도와 주었다. 그러나 시백은 여전히 박씨 부인을 멀리 하였다. 그렇게 3년이 지난 어느날 박처사는 액운이 끝났다며 허물을 벗는 방법을 알려 주게 되었다. 시백은 지난 날을 후회 하였다. 한편 청은 자객 기홍대를 보내 임경업을 죽이려고 하였다. 박씨 부인은 재주를 활용해 자객을 물리치고 명월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다.<br><br>박씨 부인은 청이 처들어 온다는 에언을 했지만 김자점의 반대로 조선은 큰 화를 입게 되었다.<em> 박씨 부인</em>은 용골대와 청나라를 혼내고 끌려가던 왕대비를 구해서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다.<br><br>2<strong>.박씨 부인전의 의미</strong><br>박씨 부인 전 이전에는 고전 소설 속 영웅들은 모두 남성이었다.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 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해&nbsp; 큰 인기를 끈 소설은 &lt;<strong>박씨 부인전</strong>&gt;이 최초다. 조선 시대 여성의 지위는 형편 없었다. 그래서 재주가 뛰어난 <em>박씨 부인</em>도 조정에 나가 뜻을 펼칠 수 없었다. <mark>근데 이처럼 여성의 지위가 낮았던 조선 시대에 여성 영웅이 등장하는&nbsp; &lt;</mark><strong><mark>박씨 부인전</mark></strong><mark>&gt;이 나올 수 있었던 건 양반 중심의 사회가 흔들렸기 때문이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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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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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세은] 재미있는 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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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1. (박씨부인전) 요약</var><div>&nbsp; 이득춘의 아들 시백은 박처사의 딸과 혼인한다. 그런데 박씨 부인은 흉측한 생김새 때문에 피화당에 홀로 지내게 된다. 하지만 박씨 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통해 남편 이시백을 장원급제 하게 해주고, 집안을 풍족하게 만들지만 시백은 박씨 부인을 거들떠보지도 않다.<br><br>&nbsp; 힘든 시기를 견뎌낸 박씨 부인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용모를 되찾는다. 한편 청나라에서 임경업 장군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내지만 박씨 부인이 물리치고 명월 부인의 칭호를 받는다. 그러나 청나라 대군의 친입을 막지 못해 결국 조선 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br><br>&nbsp; 명월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왕대비를 구한 공으로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nbsp;<br><br></div><var>2. (박씨부인전)의 의미</var><div>&nbsp; 300여 년 전 우리 조상들도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오늘날과 크게 다르지 않았나 보다. 외모보다는 사람의 됨됨이가 더 중요한 데도 말이다. <mark>(박씨부인전)은 여성들을 낮게 평가하는 남성 중심의 사회를 평가하고, 상처받은 여성들의 마음을 달래주었을 것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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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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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인] 박씨부인과 신통한 재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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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var>1. &lt;박씨부인전&gt; 요약</var></blockquote><div>&nbsp;이득 박처춘의 아들과 박처사의 딸은 결혼을 한다.&nbsp; 혼례를 올린 박씨부인의 얼굴은 흉축해서 피화당이라는 곳을 지어 몸종 계화 와 외롭게 산다.</div><div><br>&nbsp;박씨부인은 신통한 재주로이시백 장원 급제 하게 해주고 집 안 을 풍족 하게 해준다. 박씨부인 은 허물을 벗고 아름 다워진다. 이사백이 찾아와서 사죄를 하고 부부의 사이는 가까워진다.<br><br>&nbsp;명렬부인은 청나라가 다시 쳐드러 올것을 알고 방어하는 계책을 알려 주지만 간신 김자점 때문에 박씨부인의 계책은 무시 당한다. 결국 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 명렬부인은 청나라 군대를 혼내주고 왕대비를 구한다<br><br></div><var>2. 박씨부인전의 의미</var><div>&nbsp;조선 시대에 여성의 지위 형판 없이 낮았다. 그래서 조정에 나가서 마음것 활약 할수 없었다.&nbsp; 여성들의 사회 의식에도 변화가 생겼다.<mark> 여성들이 업압과 차별에서 벗어나라 하는 것이다. </mark><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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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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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가연]</title>
         <author>tkvkf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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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1.&lt;박씨부인전&gt;요약
<br></var><div>&nbsp; 금강산에 사는 박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온다.박처사가 이득춘의 아들인 이시백을사위로 맞고 싶다고 한다.박처사의 비범함에 혼인시키기로 결정한다.<br><br>&nbsp; 이시백은 흉측한 얼굴을 가진 아내를 피한다.이일로 인해 박씨부인은 피화당을 짓고,몸종인 계화와 함께산다.<mark>박씨부인은 재주로&nbsp; 이시백을 과거에 급제 시키고,집안을 풍족하게 만든다.</mark>어느날, 박씨부인이 허물을 벗고 난뒤 예뻐진다.그 일로인해 이시백이 부인을 찾아 사죄한다.나라에선 후금이 나라이름을 바꾸고조선을 침략을 계획한다.하지만 박씨부인이 자객을물리 치며 명월부인 이라는 호칭을 받는다.<br><br>&nbsp; &nbsp; 명월부인은 청나라가 올것 을 알고 임금에게 말한다.하지만 한 신하가 반대를한다. 결국 조선임금은 항복한다.명월부인이 청나라 군대를혼내주고,왕대비를 구해서 충렬부인이라는 칭호를내린다.<br><br></div><var>2.[박씨부인전]의 의미
<br></var><div>&nbsp; 병자호란 이후 패배감에 빠져 실망했던 백성들은 박씨 부인이 무능한 지배층을 대신해 오랑캐를 무찌르는 반전을 통해서 통쾌함을 느겼을 것이다.조선 백성들의 마음을 달랜다.그리고 민족의 긍지와 자존심을 일깨운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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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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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효인] 진짜 아름다움은 속에서 피어나는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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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1.<em> &lt;박씨부인전 &gt;요약</em></var><div>&nbsp; 어느 날 금강산에 사는 박처사가 이득춘의 집으로 찾아온다.둘은 바둑과 퉁소를 불며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그런데 박처사가 자기 딸과 이득춘의 아들인 이시백과 혼인 하는 것이 어떠냐 묻는다.이득춘은 박처사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혼인 시키기로 한다.그러나 박처사의 딸 박씨부인은 흉측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어 구박 받는다.<br><br>&nbsp; 그러나 다행이 박씨부인은 힘든 시기를 이겨내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얼굴을 찾는다. 한편 조선을 침략해 오던 청나라는 임경업을 이길려면 박씨부인을 죽이려고 자객 기홍대를 보낸다.그렇지만 박씨부인이&nbsp; 물리치고 명월부인이라는 칭호를 얻는다.그러나 청나라 대군의 침입을 막지 못하고 항복한다.<br><br>&nbsp; &nbsp; 그리고 명월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죽이고 왕대비를 돌려달라고 한다.박씨 부인의 말의 겁을 먹은 병사는 왕대비를 돌려주고 도망간다.명월부인은 충렬부인이라는 칭호를 얻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산다.<br><br>2. <em>&lt;박씨부인전</em>&gt;의&nbsp; 의미<br>&nbsp; &nbsp;&lt;박씨부인전&gt;은 남성 중심사회였던 조선시대에 여성 영웅이 등장해 아주 큰 인기를 얻었다.또 박씨부인전은 박씨부인을 비롯해 계화,만리를 내다보는 청나라 황후, 여자자객 기홍대 등 남성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여성이 많다<em><mark>.즉 이작품은 남성 중심사회를 비판한 것이기도 한것이기도 하다.</mark></em><br><br><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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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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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태연]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iki5ejgntfxgm5m/wish/2248390351</link>
         <description><![CDATA[<var>1.박씨부인전 요약</var><div><br>옛날 옛적,금강산에 사는 박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온다.박처사는 이득춘의 아들 이시백을 사위로 맞고 싶다 하였고,이득춘은 아들 시백을 박처사에 딸과 혼인 시키기로 한다.혼인을 한 뒤 이시백은 아내의 흉측한 얼굴을 보고 멀리한다.결국 박씨는 피화당을 짓고,계화와 외롭게 산다.<br><br>그러던 어느날,박씨는 이시백에게 자신에 재주를 통해 남편을 장원급제에 붙게 한다.하지만 시백은 박씨를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mark>그렇게 삼년이 지난 어느날,박처사가 박씨의 허물을 벗긴다.</mark>그리고 사죄하는 시백을 박씨가 용서한다.청나라는 여자자객을 보내 박씨를 죽이게 하지만 실패한다.<br><br>박씨는 청나라가 쳐들어 올 것을 알려 주지만,박씨의 계책은 무시 당한다.결국 조선 임금은 청나라에게 항복한다.<mark>하지만 박씨는 용골대와 용율대를 무찌른고,임금에게 충렬부인이란 칭호를 받는다.</mark><br><br></div><var>2.박씨부인전의 의미</var><div><br>남성 중심 사회 였던 조선시대에 여성영웅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큰 인기를 끈 소설은 박씨부인전이 최초 였다.<mark>만일 박씨부인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 였다면 박씨부인의 말이 한낱 여인네의 주제넘은 참견 으로 치부되지 않았다면,청나라에게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mark>.이처럼 여성의 지위가 낮았던 조선시대에 신비한 재주와 지혜를 갖춘 박씨부인을 내세워 여성도 남성보다 뛰어날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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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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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단아]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iki5ejgntfxgm5m/wish/224839402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var>1박씨 부인전 요약</var></blockquote><div>혼례를 올리고 보니 박씨 부인은 흉측한 생김새를 가지고있었다.이시백은흉측한아내를차마 마주할수없어아내를멀리했다.<br><br>박씨 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통해 남편 이시백은 장원급제 하게 해주고, 집안을 풍족하게 만들지만 시백은 박씨 부인을 거들 떠보지&nbsp;<br>않았다.<br><br>그렇게3년이지난어느날박처사가찾아와이제액운은끝났다며허물벗게해준다.박씨가허물을벗고아름다운용모를되찾아시백은지난날을후회하며 눈물로 사죄한다<br>.</div><blockquote><var>2.박씨 부인전의 의미</var></blockquote><div>박씨부인은곰보에 눈은왕방울만하고, 나발같이 큰입에,코는 이끼 낀돌맹이 같은외모에서 보름달처럼 훤하고 깨끗한 얼굴에, 시원한 두눈, 꽃잎같이 고운 입술의외모로 변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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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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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소율]박씨부인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iki5ejgntfxgm5m/wish/2248394029</link>
         <description><![CDATA[<var>1. 박씨부인전 요약</var><div>&nbsp; 금강산에 사는 박 처사가 이득춘을 찾아왔다. 둘은 바둑과 통소의 재주를 나누는데, 박 처사가 이득춘의 아들을 사위로 맡고 싶다고 한다. 이득춘은 박 처사의 비범함을 보고 아들 시백을 박 처사의 딸과 혼인 시키기로 한다. 그런데 혼례를 올리고보니 박씨는 흉측한 얼굴을 가지고 있어서 이시백은 박씨를 멀리 하고 박씨는 피화당이라는 곳을 지어서 몸종 계화와 지낸다.<br><br>&nbsp; 박씨 부인은 신기한 재주로 이시백을 장원급제 하게 해주고, 집안을 풍족하게 만들지만 시벡은 박씨부인을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어느날, 박 처사가 찾아와 박씨의 허물을 벗게 해준다. 박씨가 허물을 벗고 예뻐지자, 이시백은 사죄하고 박씨부인은 용서 해 주었다. 한편 후금은 조선을 공격하려 한다. 그리고 여자 자객 기홍대를 보내 임경업 장군을 없애려 한다. 하지만 박씨 부인이 막았다.<br><br>&nbsp; 명월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고 왕대비를 구한 공으로 충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br><br></div><var>2. 박씨 부인전의 의미</var><div>&nbsp; 박씨 부인전 이전의 고전 소설 속 영웅은 모두 비범한 능력을 지닌 남성 뿐이였다. 여성 주인공은 심청이나 춘향처럼 열녀, 효녀, 현모양처로 그려질 뿐이였다. 이처럼 여성의 지위가 낮았던 조선시대에 여성 영웅이 등장하는 박씨부인전이 나올수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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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1: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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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가영]사람을 외모로 따지지 말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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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박씨부인전][요약]</blockquote><div>&nbsp;이득춘은 박처사의 비범함을 보고 아들 시백을 박처사의 딸과 혼인시키기로 했다.그런데 혼례를 올리고 보니 박씨부인은 흉측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었다. 결국 <mark>박씨는 뒤뜰의 피화당이라는 집을 짓고, 몸종 게화와 외로이 살게 되었다.</mark><br><br><mark>박씨부인은 신기한 재주를 통해 남편 이시백을 장원급제 해주고,집안을 풍족하게 만들어 주지만시백은 박씨 부인을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mark>그렇게 3년이 지난 어느날 박처사가 찾아와 이제 액운은 끝났다며 허물을 벗게 해준다. 박씨가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용모을 되찾자 시백은 지난날을 후화하며 눈물로 사죄한다. 우선 청나라는 자객 기홍대를 보내 임경업 장군을 없애려 한다.<br><br><mark>명월 부인은 청나라가 다시 쳐들어올 것을 알고 나라의 큰 전쟁을 방비하려는 계책을 알려주지만 김자점의 반대로 박씨 부인의 계책은 무시당한다.</mark>결국 청나라 대군의 침입에 조선 임금은 남한산성에서 항복한다. 명월 부인은 용골대와 청나라 군대를 혼내도 출렬 부인이라는 칭호를 받는다.<br><br></div><blockquote>2.[박씨부인전]의 의미</blockquote><div>&nbsp; <mark>[박씨부인전]은 오랑캐에게 나라를 짓밣힌 분노를 상상 속에서나마 복수하고 싶어하는&nbsp; 백성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mark>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을 갔다가46일 만에 항복을 하는데, 청 태종에게 세번 무릎을 꿇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항복의 식을 해야만 했다. 그리고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을 비롯해 수만 명의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갔다. 포로는 대부분 여성이였다. 무능한 남성들이 나라를 지키지 못해 고통을 당하자 여성들은 현실에서 달한 패배와 아픔을 되돌려 주고 싶었을 것이다.병자호란 이후 패배감에 빠져 실망한 백성들은 박씨부인이 무능한 지배층에 대신해 오랑캐를 무찌르는 반전을 통해서 통케함과 짜릿함을 느꼈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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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4: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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