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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 수행 by 강은수</title>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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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6 01: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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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 수행</title>
         <author>maybeautumn0108</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55564</link>
         <description><![CDATA[<ol><li><p>독도는 어느나라의 것인가? </p><p>1-1 왜 그런가?(이유)</p></li></ol><p><br></p><ol start="2"><li><p>간도는 어느나라의 것인가?</p><p>2-1 왜 그런가?(이유)</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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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2: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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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민우1115</title>
         <author>minuno93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744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대한민국의 관점에서 독도는 한국의 영토입니다</strong>. 한국은 역사적 문헌과 지도, 그리고 국제법적 관점에서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실제로 독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역사적 근거</p><ol><li><p><strong>삼국사기와 세종실록지리지</strong>: 독도는 한국의 고대 문헌인 《삼국사기》(1145년)와 《세종실록지리지》(1454년)에 울릉도와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독도가 신라 시대부터 한국의 영토였음을 나타냅니다.</p></li><li><p><strong>안용복 사건</strong>: 1696년 조선 어부 안용복은 일본 어부들을 독도에서 몰아내고 일본 당국으로부터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인정받았습니다.</p></li><li><p><strong>대한제국 칙령 제41호 (1900년)</strong>: 대한제국 정부는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하고, 독도에 대한 행정 관할권을 설정했습니다.</p></li></ol><p>지리적 근거</p><ol><li><p><strong>울릉도와의 거리</strong>: 독도는 울릉도에서 약 87.4km 떨어져 있으며, 이는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간주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독도와 일본 오키 섬 사이의 거리는 약 157.5km로 더 멀기 때문에, 지리적으로 한국에 더 가깝습니다.</p></li></ol><p>국제법적 근거</p><ol><li><p><strong>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 (1951년)</strong>: 일본은 이 조약을 통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점령했던 모든 영토를 포기하게 되었는데, 독도는 이 조약에서 명확하게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한국은 독도가 이 조약에 따라 한국으로 반환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p></li><li><p><strong>실효적 지배</strong>: 대한민국은 1950년대부터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법에서 영유권을 주장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한국은 독도에 대한 경찰 주둔, 시설 건설, 주민 거주 등의 활동을 통해 독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p></li></ol><p>기타 근거</p><ol><li><p><strong>국제 사법 재판소(ICJ)</strong>: 일본은 이 문제를 국제 사법 재판소(ICJ)에 회부하자고 제안했으나, 한국은 독도가 명백한 한국 영토이므로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국제법상으로도 한 국가가 응하지 않으면 ICJ에 회부될 수 없습니다.</p></li></ol><p>이러한 근거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독도가 자국의 영토임을 주장하고 있으며, 실제로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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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2: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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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민우1115</title>
         <author>minuno939</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78697</link>
         <description><![CDATA[<p>현재는 국제적으로 중국의 영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근거는역사적 근거</p><ol><li><p><strong>백두산정계비 (1712년)</strong>: 조선과 청나라가 백두산에서 국경을 설정하기 위해 세운 정계비입니다. 이 비문에는 '토문강'이라는 강을 경계로 명시하였으나, 토문강의 정확한 위치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인해 국경이 명확히 확정되지 않았습니다.</p></li><li><p><strong>간도협약 (1909년)</strong>: 1909년 일본 제국과 청나라가 체결한 협약으로, 일본은 당시 조선의 통치국으로서 청나라와 간도 지역의 영유권 문제를 협의했습니다. 이 협약에서 일본은 간도를 청나라의 영토로 인정하는 대신 남만주 철도 부설권 등을 얻었습니다. 이 협약은 한국의 동의 없이 이루어진 것이지만, 그 이후 간도는 공식적으로 청나라의 영토로 인정되었습니다.</p></li></ol><p>국제법적 근거</p><ol><li><p><strong>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 (1951년)</strong>: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이 체결한 이 조약에서는 일본이 포기해야 할 영토를 명시하였지만, 간도는 이 조약에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간도가 당시 중국의 영토로 인정되었음을 시사합니다.</p></li><li><p><strong>실효적 지배</strong>: 현재 간도 지역은 중국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법에서 영토 분쟁을 해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실제로 해당 지역을 관리하고 통치하는 국가의 영유권을 인정하는 원칙입니다. 중국은 간도 지역에 대한 행정적, 법적, 경제적 통치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p></li></ol><p>현재 상황</p><ol><li><p><strong>국제사회 인정</strong>: 현재 국제사회는 간도를 중국의 영토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 역시 공식적으로 간도 지역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지 않고 있습니다.</p></li><li><p><strong>중국의 행정 관할</strong>: 간도 지역은 현재 중국 지린성에 속해 있으며, 중국 정부는 이 지역을 행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간도가 실질적으로 중국의 영토임을 보여줍니다.</p></li></ol><p>이와 같은 역사적 조약과 국제법적 근거, 그리고 현재의 실효적 지배를 통해 간도 지역은 중국의 영토로 인정되고 있습니다.</p><p>4o</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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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2: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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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현규 1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81414</link>
         <description><![CDATA[<p>독도는 일본과 한국 양쪽에서 영토 주장을 하는 곳입니다. 일본에서는 "Takeshima"라고 하며 일본의 영토로 주장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독도"라고 하며 한국의 영토로 주장하고 있습니다.</p><p>나독도(竹島, Dokdo)가 한국의 영토라는 주장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근거와 이유에 기반합니다:</p><ol><li><p><strong>역사적 근거</strong>:</p><ul><li><p>고대부터 한국의 어업과 관련된 문서들에 독도에 대한 기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17세기 조선 시대부터 한국 정부는 독도를 포함한 해역을 관리하고, 독도 주변 해역에서 어업을 수행했습니다.</p></li><li><p>1696년, 조선 왕조의 공식 문서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독도에 대한 기록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조선 정부가 독도를 본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나타냅니다.</p></li></ul></li><li><p><strong>지리적 근거</strong>:</p><ul><li><p>독도는 한반도 동쪽에서 일본 해협까지 이어지는 해상 노선 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울릉도와 함께 독도는 한국 동해안과 일본 사이의 중요한 지형적 연결고리 역할을 합니다.</p></li><li><p>독도는 울릉도와 함께 국토의 일부로서 한국의 관리하에 있어야 할 지역으로 보입니다.</p></li></ul></li><li><p><strong>국제법적 근거</strong>:</p><ul><li><p>국제법상에서는 영토 문제는 역사적 근거, 유사성, 인구와 경제적 요소, 지리적 근거 등 여러 측면을 고려하여 판단됩니다. 독도는 위의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할 때 한국의 영토로서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p></li><li><p>일본은 1905년 체결된 한일 신탁조약의 근거로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주장하지만, 이 조약은 국제사회에서 한국 정부의 동의 없이 체결된 것으로서, 한국 내부 법적 효력이나 국제적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p></li></ul></li><li><p><strong>주민의 존재와 관리</strong>:</p><ul><li><p>독도에는 주기적으로 거주하는 한국인 주민들이 있으며, 한국 정부는 독도의 지속적인 관리와 보호를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p></li><li><p>이러한 관리와 보호 조치는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p></li></ul></li></ol><p>이와 같은 다양한 근거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법적 그리고 관리적 측면에서 한국의 영토임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뒷받침하는 여러 근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p><ol><li><p><strong>역사적 연표</strong>: 독도는 고대부터 한국의 어부들이 이용해온 장소로 기록되어 있습니다.</p></li><li><p><strong>지리적 위치</strong>: 독도는 한반도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한국과 일본 사이에 위치합니다.</p></li><li><p><strong>조선 왕조 시기의 통치</strong>: 조선 왕조 시기에 독도는 국가적으로 통치되었고, 조선 왕실의 명령이 독도 관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p></li><li><p><strong>조선 왕조의 사적 기록</strong>: 조선 왕조 시기에 작성된 여러 사적 기록에서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언급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일제 강점기의 점령</strong>: 1905년 일본이 독도를 불법적으로 점령한 이후, 한국 국민이 저항하며 일본에 반대한 역사적 사건이 있었습니다.</p></li><li><p><strong>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복귀</strong>: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독도는 일본의 식민지가 해방되면서 다시 한국의 영토로 복귀되었습니다.</p></li><li><p><strong>국제사회의 지원</strong>: 독도는 한국의 영토임을 국제사회에서 지지하는 여러 결의안과 선언문이 있습니다.</p></li><li><p><strong>한국 정부의 통제</strong>: 현재 독도는 한국 정부가 통제하고 있으며, 한국의 관리 하에 있습니다.</p></li><li><p><strong>일본의 요구와 분쟁</strong>: 일본도 독도를 'Takeshima'라고 부르며 자국 영토로 주장하고 있어 한일 간에 영토 분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p></li><li><p><strong>국제적 항의와 행동</strong>: 한국 정부는 독도의 한국 소유를 강력히 주장하며 국제 사회에 지속적으로 알림을 보내고 있습니다.</p></li><li><p><strong>수산자원의 중요성</strong>: 독도 주변 해역은 다양한 수산 자원으로 유명하며, 이는 한국 어업에 중요한 자원을 제공합니다.</p></li><li><p><strong>문화적 유산</strong>: 독도는 한국인들에게 중요한 문화적 유산으로서의 역할을 합니다.</p></li><li><p><strong>관광과 관리</strong>: 독도는 한국 정부의 관리 하에 있는 관광지로서, 한국 국민과 외국인 방문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p></li><li><p><strong>국제 해양법의 적용</strong>: 국제 해양법에 따르면, 독도는 인접 국가의 연안해로 인정되어 일본의 단독 주장이 어렵습니다.</p></li><li><p><strong>주변 섬들과의 연결성</strong>: 독도는 한국과의 지리적 연결성이 높은 주변 해상 섬들과 함께 한국의 연안 지역을 이룹니다.</p></li><li><p><strong>국제사회의 인식</strong>: 국제사회에서는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본의 주장에 대해 이견이 있습니다.</p></li><li><p><strong>한일 관계의 영향</strong>: 독도 문제는 한일 관계의 중요한 이슈로, 양국 간의 외교적, 정치적 갈등의 요인이 됩니다.</p></li><li><p><strong>국제 기구의 지지</strong>: 국제 기구들이 독도 문제에 대해 한국의 주장을 지지하고 있으며, 일본의 주장을 반박합니다.</p></li><li><p><strong>한국 국민의 인식</strong>: 한국 국민 대다수가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적인 단합을 가져옵니다.</p></li><li><p><strong>국제적 정당성</strong>: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국제적으로 정당화하는 다양한 국제적 법적 근거와 입증 자료가 있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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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2: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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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희우11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82216</link>
         <description><![CDATA[<p>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독도는 동해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적으로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해 있습니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그리고 국제법적으로 한국의 영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p><p>다만, 일본도 독도(일본명: 다케시마)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한일 간의 외교적 갈등 요인 중 하나입니다. </p><p><br></p><p>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p><p>### 역사적 근거</p><p>1. <strong>삼국사기</strong>: 한국의 고대 역사서인 삼국사기에는 독도가 신라 지증왕 시기에 우산국(울릉도 및 독도)을 복속시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p><p>2. <strong>조선 왕조 실록</strong>: 조선 시대의 여러 실록과 문서에는 독도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으며,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p><p>3. <strong>안용복 사건</strong>: 1696년 안용복이 일본에 가서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확인받았다는 기록이 있습니다.</p><p><strong>4.독도와 관련된 한국의 공식 문서</strong>: 한국은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공식 문서를 발행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1693년에 발표된 "독도정벌지"와 같은 문서는 한국이 독도를 그들의 영토로 여기고 있음을 시사합니다.</p><p><strong>5.조선 후기 지도</strong>: 조선 후기의 여러 지도들에는 독도가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8세기에 작성된 '동국여지승람'과 같은 지도들은 독도가 한국 영토로 인식되었음을 보여줍니다.</p><p>6.<strong>'독도정벌지'</strong>: 1693년에 발표된 '독도정벌지'는 독도를 한국 영토로 여기는 한국의 공식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조선 정부가 독도를 통제하고 있었음을 시사합니다.</p><p>### 지리적 근거</p><p>1. <strong>위치</strong>: 독도는 한국의 울릉도에서 약 87.4km 떨어져 있으며, 일본의 오키 제도에서보다 훨씬 가깝습니다.</p><p>2. <strong>지질학적 연관성</strong>: 독도는 지질학적으로 한국의 동해 해저 산맥의 연장선상에 위치해 있습니다.</p><p>### 국제법적 근거</p><p>1. <strong>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strong>: 1951년 체결된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에서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며, 한국이 요구한 영토 중에 독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최종 조약에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여러 국제회의에서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인식되었습니다.</p><p>2. <strong>국제 사회의 인정</strong>: 많은 국제기구와 지도들이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표기하고 있습니다.</p><p>### 관리적 근거</p><p>1. <strong>실효적 지배</strong>: 한국은 독도에 경비대와 등대 등을 설치하고 실질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p><p>2. <strong>행정구역</strong>: 독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에 속하며, 한국 정부는 독도에 대한 행정적 관리와 법적 보호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p><p>이러한 다양한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관리적 근거들이 모여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p><p><br></p><p><br></p><p><br></p><p><br></p><p>-독도정벌지라는 문서는 존재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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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2: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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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강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84879</link>
         <description><![CDATA[<p>독도는 현재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지배 아래 있으며,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근거를 통해 한국의 영토로 주장되고 있다. 아래는 그 근거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다.</p><p>1. 역사적 근거</p><p><strong>한국의 역사 문헌</strong></p><ul><li><p><strong>삼국사기</strong>: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기록이 신라 지증왕 때(512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p></li><li><p><strong>세종실록지리지</strong>: 조선 세종 때(1432년)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상세한 기록이 남아 있다.</p></li><li><p><strong>동국여지승람</strong>: 조선 성종 때(1481년) 독도와 울릉도가 조선 영토임을 명시하고 있다.</p></li></ul><p><strong>일본의 역사 문헌</strong></p><ul><li><p>일본의 <strong>삼국접양후람</strong>(1785년): 독도가 조선의 영토로 표기되어 있다.</p></li><li><p>일본의 <strong>대일본전도</strong>(1877년): 독도가 일본 영토가 아님을 명확히 하고 있다.</p></li></ul><p>2. 지리적 근거</p><p>독도는 한국의 울릉도에서 약 87.4km 떨어져 있다. 일본의 오키 섬에서 독도까지의 거리는 약 157.5km로, 한국이 지리적으로 훨씬 가깝다. 이는 독도가 지리적으로 한국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 중요한 근거 중 하나이다.</p><p>3. 국제법적 근거</p><p><strong>1952년 평화선 선언</strong></p><ul><li><p>이승만 대통령은 1952년 '평화선'을 선포하며 독도를 한국 영토로 선언했다. 이후 한국은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계속해왔다.</p></li></ul><p><strong>실효적 지배</strong></p><ul><li><p>1954년 이후, 한국은 독도에 경비대를 주둔시키고, 등대를 설치하며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이는 국제법적으로 중요한 요소로, 실제로 관리하고 지배하고 있는 국가가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p></li></ul><p><strong>국제사회의 인정</strong></p><ul><li><p>독도에 대한 한국의 영유권 주장은 국제사회에서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은 독도 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li></ul><p>결론</p><p>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영토로 주장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의 실효적 지배 아래 있다. 이러한 근거들로 인해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볼 수 있다.</p><p><br></p><p><br></p><p>간도 지역의 영유권 문제는 역사적, 정치적, 법적 요인들이 얽혀 있어 복잡하지만, 현재 국제적으로는 중국의 영토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p><p>1. 고대와 중세의 역사적 배경</p><p>고구려와 발해</p><ul><li><p><strong>고구려</strong>: 간도 지역은 기원전 37년부터 서기 668년까지 존재한 고구려의 영토에 포함되었습니다. 고구려는 오늘날의 만주 지역과 한반도의 북부를 포함하는 광대한 영토를 지배하였으며, 간도 지역은 그 중요한 일부였습니다.</p></li><li><p><strong>발해</strong>: 고구려가 멸망한 후, 698년에 발해가 건국되었고, 발해는 926년까지 존재하였습니다. 발해의 영토는 고구려의 북쪽 영토를 포함하였고, 간도 지역 역시 그 일부였습니다.</p></li></ul><p>조선 시대</p><ul><li><p><strong>백두산정계비</strong>: 1712년에 조선과 청나라는 백두산정계비를 세워 국경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백두산정계비의 "서쪽으로 압록강, 동쪽으로 토문강"이라는 문구가 문제가 되었습니다. 조선은 '토문강'을 두만강의 지류로 해석했으나, 청나라는 이를 두만강으로 간주했습니다. 이로 인해 국경 해석에 차이가 발생했습니다.</p></li></ul><p>2. 근대사</p><p>간도협약</p><ul><li><p><strong>1909년 간도협약</strong>: 일본과 청나라가 간도협약을 맺으면서 간도 지역은 청나라의 영토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일본은 이 협약을 통해 철도 부설권을 얻었고, 당시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 상태였기 때문에 한국의 입장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협약은 한국의 영토권 주장을 무시한 채 이루어졌기 때문에 논란이 있습니다.</p></li></ul><p>3. 현대의 상황</p><p>중국의 통치</p><ul><li><p><strong>현재 상태</strong>: 간도는 현재 중국의 지린성에 속해 있으며, 중국 정부의 행정구역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 지역을 자국 영토로 확고히 하고 있으며, 국제 사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습니다.</p></li></ul><p>한국의 입장</p><ul><li><p><strong>한국의 역사적 주장</strong>: 한국에서는 간도가 역사적으로 고구려와 발해의 영토였고, 조선 시대에도 한국인의 이주가 많았기 때문에 한국의 영토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주로 학계나 일부 민간 차원의 주장일 뿐, 한국 정부는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p></li></ul><p>4. 국제법적 근거</p><p>조약과 협정</p><ul><li><p><strong>조약의 효력</strong>: 간도협약은 국제적으로 유효한 조약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비록 한국의 입장이 반영되지 않았지만, 국제법적으로는 당시 일본과 청나라 사이에 체결된 협약이므로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p></li></ul><p>결론</p><p>결론적으로, 역사적 배경과 현재의 국제적 상황을 모두 고려할 때, 간도 지역은 현재 중국의 영토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역사적 연관성과 주장은 존재하지만, 국제법적, 정치적 현실에서는 간도가 중국의 영토로 확립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간도는 현재 중국의 땅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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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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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곽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95043</link>
         <description><![CDATA[<p>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이 주장은 다양한 역사적 근거와 국제법적 기준을 바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p><p>### 역사적 근거</p><p>1. <strong>고대 문헌 기록</strong></p><p>   - <strong>삼국사기</strong>: 1145년에 편찬된 이 역사서에는 신라가 우산국(울릉도와 독도 포함)을 512년에 정복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p><p>   - <strong>세종실록 지리지</strong>: 1454년에 편찬된 이 지리서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우산과 무릉 두 섬이 현의 정동쪽 바다 가운데 있는데, 두 섬은 서로 거리가 멀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 서로 바라볼 수 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p><p>2. <strong>조선시대 기록</strong></p><p>   - <strong>숙종실록</strong>: 1693년 안용복 사건 이후 조선 숙종이 독도와 울릉도를 조선의 영토로 재확인한 기록이 있습니다. 일본 측에서도 조선의 어민들이 독도를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습니다.</p><p>3. <strong>19세기 서양 지도</strong></p><p>   - 여러 서양 지도에서도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표기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1856년 프랑스 해군 장교가 제작한 지도에는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표시되어 있습니다.</p><p>### 국제법적 근거</p><p>1. <strong>대한민국의 실효적 지배</strong></p><p>   - 현재 독도는 대한민국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독도에 경비대를 주둔시키고, 관리를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독도를 실질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p><p>2. <strong>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strong></p><p>   - 1951년에 체결된 이 조약에서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포기해야 할 영토를 명시하였지만, 독도는 명시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일본이 포기해야 할 지역에 독도가 포함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p>3. <strong>일본의 태도 변화</strong></p><p>   - 일본 정부는 메이지 시대 초기 독도가 자국 영토가 아님을 인정한 문서가 있습니다. 그러나 1905년 러일 전쟁 중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시켰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법적으로 정당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p><p>### 결론</p><p>대한민국은 독도를 역사적, 국제법적 근거를 통해 자국 영토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근거들은 오랜 문헌 기록, 실효적 지배, 그리고 일본의 태도 변화를 통해 입증되고 있습니다. 반면, 일본의 주장은 주로 20세기 초반의 일시적 편입에 근거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의 인정을 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p><p>간도가 왜 중국의 영토로 확정되었는지를 설명하는 역사적, 법적, 정치적 근거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p><p><br></p><p>### 간도가 중국의 영토인 이유</p><p>1. <strong>1909년 간도 협약</strong></p><p>   - 일본 제국과 청나라 간에 체결된 간도 협약에서 일본은 간도 지역을 청나라의 영토로 인정하였습니다. 이 협약은 일본이 간도를 청나라에 양도한 결정적인 문서입니다.</p><p>2. <strong>청나라의 역사적 주장</strong></p><p>   - 청나라는 일찍이 간도를 자국 영토로 주장해왔고, 이에 대한 역사적 기록이 존재합니다. 청나라는 간도 지역을 지배하고 관리해왔으며, 이를 통해 간도가 중국 영토임을 지속적으로 주장해왔습니다.</p><p>3. <strong>일제강점기의 영향</strong></p><p>   - 1910년 일본이 한국을 강제로 병합하면서, 간도는 일본의 영향력 아래 있던 만주국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일본 패망 후 간도 지역은 자연스럽게 중국으로 반환되었습니다.</p><p>4. <strong>현대 중국의 행정구역 확립</strong></p><p>   - 간도 지역은 현재 중국의 행정구역인 지린성과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일부로 확립되어 있으며, 중국 정부는 이 지역을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p><p>5. <strong>국제사회의 인정</strong></p><p>   - 현재 국제사회는 간도를 중국의 영토로 인정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도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법적 기준에 따라 중국의 영토로 확립되었음을 의미합니다.</p><p>6. <strong>중국의 실효적 지배</strong></p><p>   - 중국은 간도 지역을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 대한 인프라 구축, 주민 관리, 법 집행 등을 통해 간도 지역을 안정적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법적으로 영토를 인정받는 중요한 요소입니다.</p><p>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간도는 현재 중국의 영토로 확정되어 있으며, 한국과 중국 간의 역사적 논쟁에도 불구하고 국제법적, 정치적으로 중국의 영토로 인정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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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7: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950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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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현 1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97137</link>
         <description><![CDATA[<p>독도(竹島)는 한국과 일본 사이의 영유권 분쟁 지역입니다. 한국에서는 독도, 일본에서는 다케시마(竹島)라고 부릅니다. 현재 독도는 대한민국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한국의 울릉군에 속해 있습니다. 일본도 독도가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p><strong>한국의 입장:</strong></p><ul><li><p>한국은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주장합니다.</p></li><li><p>한국 정부는 독도에 경비대를 주둔시키고, 정기적으로 관리 및 보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p></li><li><p>한국에서는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역사적 자료와 문헌을 바탕으로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p></li></ul><p><strong>일본의 입장:</strong></p><ul><li><p>일본은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며, 이를 위해 여러 국제법적 근거를 내세우고 있습니다.</p></li><li><p>일본은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해결하자고 제안했지만, 한국은 독도가 분쟁 지역이 아니므로 이에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p></li></ul><p>독도 문제는 양국 간의 민감한 사안으로, 역사적 갈등과 민족적 감정이 얽혀 있습니다. 양국 정부는 독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교적 노력을 계속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분쟁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p><p><br></p><p>독도가 한국영토인 근거</p><p>1. 역사적 근거</p><p><strong>고대 문헌 기록:</strong></p><ul><li><p>삼국사기(1145년): 신라 지증왕이 512년에 우산국(울릉도와 독도)을 신라의 영토로 편입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p></li><li><p>고려사(1451년): 고려시대에도 울릉도와 독도가 고려의 영토였음을 나타내는 기록이 있습니다.</p></li><li><p>조선왕조실록(15세기~19세기): 조선시대에 독도가 조선의 영토로 인식되고 관리되었음을 보여주는 여러 기록들이 있습니다.</p></li></ul><p><strong>지도와 자료:</strong></p><ul><li><p>조선 후기의 지도와 문서에는 독도가 조선의 영토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1530년의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는 독도가 조선의 영토로 명확히 표시되어 있습니다.</p></li></ul><p>2. 지리적 근거</p><ul><li><p>독도는 한국의 울릉도에서 약 87.4km 떨어져 있으며, 일본의 오키 제도에서 약 157.5km 떨어져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독도는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p></li></ul><p>3. 국제법적 근거</p><p><strong>샌프란시스코 조약:</strong></p><ul><li><p>1951년 샌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에서 일본은 제2차 세계 대전 후 모든 권리를 포기했으나, 독도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이 조약이 독도를 포함한 여러 섬들이 일본의 영토가 아님을 의미한다고 주장합니다.</p></li></ul><p><strong>SCAPIN 677:</strong></p><ul><li><p>제2차 세계 대전 후 연합국 최고사령부가 발행한 SCAPIN(연합국 최고사령부 지령) 677호는 독도를 일본의 행정권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는 일본이 독도에 대한 권리를 포기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해석됩니다.</p></li></ul><p>4. 실효적 지배</p><ul><li><p>한국은 1954년부터 독도에 경찰력을 주둔시키고 있으며, 등대, 선착장 등의 시설을 설치하여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습니다.</p></li><li><p>독도에는 현재도 주민이 거주하며, 한국 정부는 독도의 환경 보호와 관광지 개발 등을 통해 실질적인 관리와 보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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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0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197137</guid>
      </item>
      <item>
         <title>김지호 11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00882</link>
         <description><![CDATA[<p>1 . 독도(獨島, Dokdo)는 한국의 영토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p><ol><li><p><strong>역사적 근거</strong>:</p><ul><li><p><strong>고려 시대</strong>: 6세기부터 고려 시대에 이르기까지 독도는 한국의 영토로 여겨졌습니다. 고려 시대에는 '우산군도(牛山郡島)'라는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p></li><li><p><strong>조선 시대</strong>: 조선 왕조 시대에는 독도에 대한 다수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696년 편찬된 "동국여지승람"에는 "동지섬(Dongji Island)"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p></li></ul></li><li><p><strong>지리적 근거</strong>:</p><ul><li><p>독도는 한국 동쪽 동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반도에서 가장 가까운 제주도의 서쪽에 위치합니다. 독도와 일본 본토 사이의 거리는 한반도와 독도 사이의 거리보다 더 멀다는 지리적 사실이 있습니다.</p></li></ul></li><li><p><strong>행정적 근거</strong>:</p><ul><li><p>대한민국 정부는 독도를 포함한 동해의 영해를 한국의 행정 영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면에 속해 있으며, 한국의 관할 아래 있습니다.</p></li></ul></li><li><p><strong>한국의 통제 및 관리</strong>:</p><ul><li><p>대한민국 정부는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통제와 관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경비선이 설치되어 있으며, 한국의 경찰과 관리 당국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들도 한국에서 출발하여 독도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p></li></ul></li><li><p><strong>국제적 입장</strong>:</p><ul><li><p>대한민국 정부는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국제사회에 공식적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본도 독도에 대한 주장을 하고 있으며, 양국 간에 이 문제에 대한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p></li></ul></li></ol><p>이와 같은 역사적, 지리적, 행정적 근거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독도는 한국의 영토임을 뒷받침하는 확고한 사실입니다.</p><p><br></p><ol start="2"><li><p>간도(干竇)는 고대 중국에서 발생한 개념으로, 주로 황제의 영토 관리와 관련된 개념입니다. 간도는 실질적으로 황제가 직접 관리하는 권한이 있는 지역을 말합니다.</p><p>중국 고대 사회에서 황제는 국가의 권위자로서 땅과 자원의 주인으로 여겨졌습니다. 황제는 지방 행정의 주요한 직무자였으며, 그의 권위는 전국적으로 승인받은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따라서 간도는 황제의 직접적인 영토나 영역을 가리키며, 그 영역에서의 모든 사안은 황제의 직접적인 통치 아래에서 이루어졌습니다.</p><p>간도의 구체적인 범위나 위치는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간도는 주로 중국 고대에서 권위의 확립과 통치 체계의 발전과 밀접하게 연관되었습니다.</p><p>나</p><p>간도(竿島, Takeshima)는 현재 일본의 영토로 주장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다양한 입장들이 존재합니다. 간도에 대한 일본의 주장과 한국의 반박은 다음과 같은 근거에 기반합니다:</p><p><strong>일본의 주장:</strong></p><ol><li><p><strong>역사적 주장</strong>: 일본은 간도가 일본의 영토였음을 주장하며, 일본의 조세 상의 기록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 17세기 중반부터 간도에 대한 관리와 활동을 기록으로 남기고 있습니다.</p></li><li><p><strong>지리적 주장</strong>: 일본은 간도가 한국과 가까운 동해의 일본 해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는 일본이 간도를 관리하고 통제하는 데 유리한 지리적 조건을 제공한다고 주장합니다.</p></li><li><p><strong>국제적 인식</strong>: 일본은 간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국제사회에 주장하고 있으며, 국제사회에서도 이에 동의하는 입장들이 있습니다.</p></li></ol><p><strong>한국의 반박:</strong></p><ol><li><p><strong>역사적 반박</strong>: 한국은 간도가 조선 왕조 시대부터 한국의 영토로 인식되어 왔음을 주장합니다. 조선 시대부터 간도에 대한 다양한 한국의 관리와 소유를 증명하는 역사적 기록들이 있습니다.</p></li><li><p><strong>지리적 반박</strong>: 간도는 한반도 동쪽의 동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과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이 지리적 위치는 한국이 간도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데 유리한 조건을 제공합니다.</p></li><li><p><strong>행정적 반박</strong>: 대한민국 정부는 간도를 포함한 동해의 영해를 한국의 행정 영역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간도에 대한 행정적 통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국제적 인식</strong>: 한국은 간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국제사회에 공식적으로 주장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한국의 입장을 지지하는 입장들도 있습니다.</p></li></ol><p>이와 같이 간도에 대한 영토 문제는 일본과 한국 사이에서 오랫동안 논쟁이 되어 왔으며, 역사적인 기록과 지리적 위치, 국제적 인식 등 다양한 요소들이 관련된 주장과 반박을 형성하고 있습니다.</p><p>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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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00882</guid>
      </item>
      <item>
         <title>1106 김정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02057</link>
         <description><![CDATA[<p>독도는 한국땅입니다.</p><p>독도가 한국 땅인 이유는 역사적, 지리적, 법적 측면에서 설명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그 주요 이유들입니다:</p><p>역사적 이유</p><ol><li><p><strong>고대 문헌과 지도</strong>: 독도는 삼국사기, 세종실록지리지, 고려사 등 고대 한국 문헌에서 언급되고 있으며, 여러 역사적 지도에서도 한국 영토로 표시되어 있습니다.</p></li><li><p><strong>독도 관련 기록</strong>: 조선 시대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여러 문서와 지도가 한국의 영토로 명확히 기록되어 있습니다.</p></li></ol><p>지리적 이유</p><ol><li><p><strong>위치</strong>: 독도는 울릉도에서 약 87.4km 떨어져 있으며, 이는 일본 본토보다 한국 본토와 더 가깝습니다.</p></li><li><p><strong>지질학적 연속성</strong>: 독도는 지질학적으로 울릉도와 연관이 있어, 한국의 동해 연안과의 자연적 연결성을 보여줍니다.</p></li></ol><p>법적 이유</p><ol><li><p><strong>국제법과 조약</strong>: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에서 독도는 일본의 영토로 포함되지 않았으며, 이는 일본의 패망 후 연합국이 설정한 영토 경계에 따른 것입니다.</p></li><li><p><strong>한국의 실효적 지배</strong>: 한국은 1954년부터 독도에 경찰력을 주둔시키고 있으며, 이는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의미합니다. 국제법상 실효적 지배는 영유권 주장의 중요한 요소입니다.</p></li></ol><p>추가적인 이유</p><ol><li><p><strong>경제적 가치</strong>: 독도 주변 해역은 어족 자원이 풍부하고, 해저에 천연가스와 같은 자원이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경제적 가치도 큽니다.</p></li><li><p><strong>안보적 가치</strong>: 독도는 동해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어, 안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p></li></ol><p>이러한 역사적, 지리적, 법적 이유들을 통해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이 입증됩니다.</p><p><br></p><p>간도(間島)는 현재 중국의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속하는 지역으로, 한반도와 중국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영역입니다. 간도 지역이 어느 나라의 영토인지에 대한 논란은 과거에 있었지만, 현재는 국제적으로 중국의 영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p><p>역사적 배경</p><ol><li><p><strong>고대와 중세</strong>: 고대 한국의 고구려와 발해가 이 지역을 지배한 적이 있었으나, 중세 이후 이 지역은 여러 민족이 혼재한 상태로 남아있었습니다.</p></li><li><p><strong>조선 시대</strong>: 조선 초기부터 간도 지역으로 이주한 조선인들이 있었지만, 조선은 명확한 국경 설정 없이 이 지역을 관리하였습니다.</p></li></ol><p>청나라와 조선 간의 관계</p><ol><li><p><strong>봉금 정책</strong>: 청나라는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까지 만주 지역에 대한 이주를 금지하였으나, 조선인들이 이주하여 거주하게 되었습니다.</p></li><li><p><strong>조중변계조약 (1909년)</strong>: 대한제국과 청나라 간에 맺어진 조약으로, 두만강을 국경으로 확정하고 간도 지역을 청나라의 영토로 인정하였습니다. 이 조약은 한국이 일본의 강점기 시절에 체결된 것이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p></li></ol><p>현대적 근거</p><ol><li><p><strong>일본의 패망 후</strong>: 제2차 세계대전 후, 간도 지역은 중화민국과 이후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로 귀속되었습니다.</p></li><li><p><strong>현재의 국제적 인식</strong>: 간도 지역은 현재 중국의 행정 구역인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속해 있으며, 국제 사회에서도 중국의 영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p></li></ol><p>법적 근거</p><ol><li><p><strong>국제 조약과 협정</strong>: 위에서 언급한 조중변계조약과 이후 국제 사회에서의 합의들은 간도를 중국의 영토로 인정하는 법적 근거가 됩니다.</p></li><li><p><strong>실효적 지배</strong>: 현재 중국은 간도 지역을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으며, 행정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p></li></ol><p>이러한 역사적, 법적, 국제적 근거를 통해 간도는 현재 중국의 영토로 인정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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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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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현규11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02465</link>
         <description><![CDATA[<p>간도는 일본의 영토입니다. 처음에는 고려의 일부였으나, 20세기 초 일본 식민지로 통치되었습니다. 일본은 1945년 아시아 해방과 함께 간도를 포함한 일부 지역의 통치를 중지하게 되었습니다.</p><p>나간도는 역사적으로 중국과의 연결이 있었습니다. 고대에는 중국의 문화적 영향을 받았고, 고려 시대에는 중국과 왕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20세기 초에 일본이 간도를 식민지로 통치한 후, 일본의 영향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후 간도는 일본의 식민지로 남아 있다가, 1945년 아시아 해방 이후 일본의 영토에서 분리되었습니다.간도가 일본의 영토로 인식되는 근거는 역사적, 정치적, 국제법적 측면에서 다양하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p><ol><li><p><strong>역사적 배경</strong>: 간도는 고대부터 중세에 이르기까지 중국과 긴밀한 문화적 교류와 연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 일본의 군사적 확장과 식민지화 정책에 따라 간도는 1910년에 일본의 식민지로 통치되었습니다. 이는 당시의 국제 정치적 상황과 일본의 식민지화 정책에 따라 수립된 것입니다.</p></li><li><p><strong>국제법적 인정</strong>: 제2차 세계 대전 후, 1945년 일본의 패배와 함께 간도는 아시아 해방의 일환으로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과정이었으며, 일본은 간도와 같은 지역에서의 식민지 통치를 포기해야 했습니다.</p></li><li><p><strong>현대의 정치적 상황</strong>: 현재 간도는 일본의 행정 구역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일본 정부가 행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일본의 영토로 인식되고 있으며, 일본의 법과 행정 체계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p></li><li><p><strong>국제사회의 인식</strong>: 국제사회에서도 일본의 행정 구역으로서의 간도 인식은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간도는 일본의 영토 관리 체계 안에 있으며, 일본 정부가 해당 지역에 대한 행정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p></li></ol><p>이러한 역사적, 정치적, 국제법적 근거들이 모두 함께 고려되어 간도가 현재 일본의 영토로 인식되고 있는 것입니다.</p><p>나<strong>산업화와 경제적 통합</strong>: 일본 식민지로서 간도는 20세기 초기부터 일본의 경제적 발전과 국가적 산업화 계획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일본은 간도를 포함한 식민지를 자원 공급원으로 활용하고 경제적으로 통합하여 자국 경제를 강화했습니다. 이로 인해 간도는 일본 경제와의 깊은 연결성을 갖추게 되었습니다.</p><ol start="5"><li><p><strong>행정 및 법적 지원</strong>: 일본 정부는 간도를 일본의 행정 구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에 대한 행정적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간도에 대한 행정 서비스, 교육 및 기타 공공 서비스는 모두 일본 정부가 제공하고 관리합니다. 이는 간도가 일본의 영토로서 일본 법과 제도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p></li><li><p><strong>국제사회의 승인과 인식</strong>: 국제적으로도 간도가 일본의 영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수의 국제 기구와 국가들이 간도를 일본의 행정 구역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간도와 관련된 국제적 이슈나 협력 사항은 주로 일본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처리됩니다.</p></li></ol><p>이러한 다양한 근거들이 모여 간도가 현재 일본의 영토로서 인식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맥락과 국제법상의 지정, 그리고 현대의 행정적 현실까지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이러한 결론이 도출됩니다간도가 일본의 영토로 인식되는 근거를 더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p><ol start="8"><li><p><strong>국제법적 근거</strong>: 간도가 일본의 영토로서 인식되는 국제법적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p><ul><li><p><strong>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평화 조약</strong>: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본은 1945년에 패배하였고, 1951년에는 일본과 체결된 산 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이 있습니다. 이 조약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를 종료하고, 간도와 같은 지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p></li><li><p><strong>국제적인 인정</strong>: 산 프란시스코 평화 조약은 국제사회에서 다수의 국가들에 의해 승인되었고, 일본의 식민지화 정책을 종식시키고 간도와 같은 지역을 일본의 관리 하에 둔 결정을 받았습니다.간도가 일본의 영토로 인식되는 근거를 더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ChatGPT</p><p>간도가 일본의 영토로 인식되는 더 자세한 근거를 설명하겠습니다.</p><ol start="9"><li><p><strong>일본 내법의 적용</strong>: 간도는 현재 일본의 행정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법과 제도가 간도에서 적용되며, 일본 정부가 간도의 행정과 법 집행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간도 주민들은 일본의 국민으로 취급되며, 일본의 세금 제도나 사회 보장 제도 등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p></li><li><p><strong>경제적 통합</strong>: 간도는 일본과의 경제적 통합이 깊습니다. 간도의 경제는 일본과 연결되어 있으며, 일본의 경제 구조와 교류가 일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는 간도가 일본의 일부로서 경제적으로 통합되어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p></li><li><p><strong>국제적 인정과 협력</strong>: 간도는 국제적으로 일본의 영토로서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국제 기구와 국가들이 간도를 일본의 행정 구역으로 인식하며, 간도와 관련된 국제적인 문제나 협력 사항은 주로 일본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됩니다.</p></li><li><p><strong>주민의 인식</strong>: 간도에 거주하는 주민들 대부분은 자신들을 일본의 시민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일본의 문화와 생활 방식을 수용하고 일본의 교육 제도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간도가 일본의 행정 구역으로서 주민들에게도 실질적인 영토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p></li></ol><p>이러한 다양한 근거들이 모여 간도가 현재 일본의 영토로서 인식되고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역사적인 배경과 국제적 결정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러한 상황이 구성되었음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strong>역사적 배경</strong>: 간도는 고대부터 중세에 이르기까지 중국과의 문화적 교류와 연결이 있었으며, 이후에는 고려의 일부로 세분화되었습니다. 그러나 20세기 초에 일본의 군사적 확장과 식민주의적 정책에 따라 1910년 일본의 식민지로 지정되었습니다. 이후, 일본 통치 하의 간도는 일관통 한 Shi Ered Kug Art</p></li></ul></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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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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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규11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16868</link>
         <description><![CDATA[<p><br></p><p>독도는 현재 대한민국의 실효적 지배하에 있으며, 대한민국은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독도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로 행정 구역상 포함되어 있습니다.</p><p>하지만 일본도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주장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릅니다. 이로 인해 독도를 둘러싼 영유권 분쟁이 오랫동안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p><p>국제사회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다양한 입장이 존재하지만, 현재로서는 대한민국이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p><p><br></p><p>독도 영유권 분쟁에 대한 양국의 주장은 역사적, 지리적, 법적 근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주요 주장을 요약한 것입니다.</p><p>한국의 주장</p><ol><li><p><strong>역사적 근거</strong>:</p><ul><li><p>한국은 독도가 삼국시대부터 한국의 영토였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조선시대의 문헌인 『세종실록 지리지』와 『동국문헌비고』 등에서 독도를 '우산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p></li><li><p>1696년 안용복 사건을 통해 조선과 일본 간의 분쟁이 해결되었고, 이후 조선의 영토로 인정받았다고 주장합니다.</p></li></ul></li><li><p><strong>지리적 근거</strong>:</p><ul><li><p>독도는 한국의 울릉도에서 약 87.4km 떨어져 있으며, 이는 일본의 오키 제도보다 훨씬 가깝습니다.</p></li><li><p>독도는 지질학적으로 한국의 울릉도와 같은 해양 지질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p></li></ul></li><li><p><strong>법적 근거</strong>:</p><ul><li><p>1900년 대한제국 고종 황제가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도군의 관할로 지정했습니다.</p></li><li><p>1945년 제2차 세계대전 후 연합군 최고사령부 일반명령 제1호 및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일본이 포기한 영토 중 독도가 포함되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p></li><li><p>현재 독도에는 한국의 주민과 경찰이 상주하고 있으며, 이는 실효적 지배를 나타냅니다.</p></li></ul></li></ol><p>일본의 주장</p><ol><li><p><strong>역사적 근거</strong>:</p><ul><li><p>일본은 독도가 에도 시대부터 일본의 영토였다고 주장합니다. 17세기부터 일본의 어부들이 독도에서 어업을 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p></li><li><p>1905년 시마네현 고시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시켰다고 주장합니다.</p></li></ul></li><li><p><strong>지리적 근거</strong>:</p><ul><li><p>일본은 독도가 자국의 오키 제도에서 약 157.5km 떨어져 있어 일본의 영토로 간주한다고 주장합니다.</p></li></ul></li><li><p><strong>법적 근거</strong>:</p><ul><li><p>일본은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독도에 대한 명시적 언급이 없었다고 주장하며, 독도가 일본의 영토로 남아 있었다고 해석합니다.</p></li><li><p>1905년 이후 독도가 일본의 행정구역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주장합니다.</p></li></ul></li></ol><p>양국의 주장은 각각의 역사적, 지리적,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법적 판단을 필요로 하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소하여 해결하자는 일본의 제안에 대해 한국은 독도가 분쟁 지역이 아니며, 명백한 한국의 영토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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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2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168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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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4한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20228</link>
         <description><![CDATA[<p>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p><ol><li><p><strong>역사적 근거</strong>: 독도는 고대부터 한국인들에 의해 이용되어 왔으며, 한국과의 관련성이 깊습니다. 512년부터 1877년까지 독도는 조선 왕조의 영토로 인식되어 왔고, 조선왕조 시대에 여러 번 조세가 걷혔습니다.</p></li><li><p><strong>지리적 위치</strong>: 독도는 한국과 가장 가까운 섬들 중 하나로, 한반도 동쪽에 있습니다. 이 지리적 위치 때문에 한국과의 연결성이 강조됩니다.</p></li><li><p><strong>관리와 주장</strong>: 한국은 현재도 독도를 군사적·행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일본은 주장을 하고 있지만, 국제사회에서도 한국의 주장이 인정받고 있습니다.</p></li><li><p><strong>민족적 정체성</strong>: 독도는 한국 국민에게는 중요한 민족적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이를 통해 한국 사람들은 독도가 자국 영토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국제사회의 인식</strong>: 다수의 국제 지도자들과 기관들은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법적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p></li></ol><p>이러한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 한국에서는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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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20228</guid>
      </item>
      <item>
         <title>김예준 14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23183</link>
         <description><![CDATA[<p>독도가 한국의 영토라는 주장은 다음과 같은 근거들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p><p>1. <strong>역사적 근거</strong>:</p><p>   - 고대부터 독도는 한국인들이 이용해왔던 지역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고려시대에는 '우산국'이라는 명칭으로 알려져 있었고, 조선 왕조 시대에도 다양한 문서와 지리학적 기록에서 그 존재가 확인됩니다.</p><p>   - 17세기 이후로는 한국의 영토로서 일본에 의해 침탈 당했지만, 20세기 초반까지 한국의 통제 하에 있었으며, 한국 정부가 1953년 이후로 계속적으로 주장해왔습니다.</p><p>2. <strong>지리적 근거</strong>:</p><p>   - 독도는 한반도와 일본 국토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 사이의 중간에 있기 때문에, 한국의 영토에 속한다는 주장에 자연스러운 지리적 근거가 됩니다.</p><p>3. <strong>국제법적 근거</strong>:</p><p>   -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근거는 다소 복잡하지만, 한국 정부는 독도가 한국의 관할 아래에 있음을 계속해서 주장해 왔습니다. 이는 과거에 일본과 체결된 조약들에서도 독도가 한국의 영토로 명시되어 있음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p><p>4. <strong>주권 분쟁</strong>:</p><p>   - 현재 독도는 한국과 일본 간의 주권 분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 역시 독도에 대한 주권을 주장하지만, 한국 정부는 독도가 한국의 영토이며 한국이 주권을 행사해 왔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p><p>한국 정부와 국제적으로도 일부 국가들은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인정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내외에서 계속해서 논의되고 있는 문제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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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2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23183</guid>
      </item>
      <item>
         <title>박승규11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23455</link>
         <description><![CDATA[<p><br></p><p>간도는 현재 중국의 영토로, 주로 지린성의 연변 조선족 자치주와 헤이룽장성 일부 지역을 포함합니다.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간도를 둘러싼 역사적 논쟁이 존재하지만, 현재로서는 중국이 해당 지역을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습니다.</p><p>역사적 배경</p><ol><li><p><strong>조선시대</strong>:</p><ul><li><p>조선은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삼아 국경을 설정했습니다. 그러나 간도 지역에는 조선인들이 이주해 정착하기 시작했습니다.</p></li></ul></li><li><p><strong>간도 협약</strong>:</p><ul><li><p>1909년, 일본 제국과 청나라 간의 "간도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 협약에서 일본은 간도 지역에 대한 청나라의 영유권을 인정하는 대신, 만주 철도 부설권을 얻었습니다. 이 협약은 당시 대한제국의 주권을 무시한 채 체결된 것으로, 한국 측에서는 이를 부당하다고 봅니다.</p></li></ul></li><li><p><strong>현대</strong>:</p><ul><li><p>간도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중국의 통치하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중국은 간도를 자국의 영토로 실효 지배하고 있으며, 행정 구역상 지린성과 헤이룽장성에 속합니다.</p></li><li><p>연변 조선족 자치주에는 많은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지역은 중국 내 소수민족 자치구로서 특별한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p></li></ul></li></ol><p>한국의 입장</p><p>일부 한국의 역사학자들과 민족주의자들은 간도가 역사적으로 조선의 영토였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1909년 간도 협약이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따라서 간도는 원래 조선의 영토였다고 봅니다. 그러나 공식적인 한국 정부의 입장은 간도를 한국 영토로 주장하지 않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 중국과의 외교적 분쟁을 일으키지 않으려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p><p>중국의 입장</p><p>중국은 간도가 역사적으로 청나라의 영토였으며, 현재 중국의 영토로서 정당한 주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중국 정부는 간도 협약을 비롯한 역사적 문서들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봅니다.</p><p>국제사회</p><p>국제사회는 현재 간도를 중국의 영토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 별다른 논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p><p>결론적으로, 간도는 현재 중국의 영토로 인정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이에 대해 공식적인 영유권 주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p><p>4o</p><p>근거는 무엇인가요?</p><p>ChatGPT</p><p>간도의 영유권 문제는 복잡한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 양국이 각각 제시하는 근거가 있습니다. 다음은 간도 영유권과 관련된 주요 근거들입니다.</p><p>한국의 주장</p><ol><li><p><strong>역사적 근거</strong>:</p><ul><li><p>조선 초기부터 조선인들이 간도 지역에 이주하여 정착한 기록이 있습니다.</p></li><li><p>조선의 여러 문헌에서는 두만강 북쪽의 간도를 조선의 일부로 언급하고 있습니다.</p></li><li><p>1712년 백두산정계비가 세워졌을 때, 정계비 문구에서 '서위토문 동위석천'을 경계로 정했습니다. 여기서 '토문'의 해석이 중요한데, 조선은 이를 두만강으로 해석하여 간도 지역을 조선의 영토로 주장합니다.</p></li></ul></li><li><p><strong>법적 근거</strong>:</p><ul><li><p>1909년 간도 협약이 일본 제국과 청나라 간에 체결되었으나, 이 협약은 대한제국의 동의 없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무효라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간도는 여전히 한국의 영토로 간주된다는 주장입니다.</p></li></ul></li></ol><p>중국의 주장</p><ol><li><p><strong>역사적 근거</strong>:</p><ul><li><p>중국은 간도가 역사적으로 청나라의 영토였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청나라가 해당 지역을 관리하고 통치해왔다는 기록에 근거합니다.</p></li><li><p>1909년 간도 협약을 통해 일본이 간도를 청나라의 영토로 인정했기 때문에, 이후에도 중국의 영토로 계속 유지되었다고 봅니다.</p></li></ul></li><li><p><strong>법적 근거</strong>:</p><ul><li><p>간도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국제적으로 간도의 영유권이 청나라에 속한다는 것이 인정되었다고 주장합니다.</p></li><li><p>현재 간도 지역은 중화인민공화국의 행정 구역으로 편입되어 있으며, 지린성의 연변 조선족 자치주와 헤이룽장성 일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p></li></ul></li></ol><p>국제적 관점</p><p>국제사회는 현재 간도를 중국의 영토로 인정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별다른 이의가 없습니다. 1945년 이후 간도 지역은 중국의 실효적 지배 하에 있으며, 대한민국 정부 역시 간도 영유권을 공식적으로 주장하지 않고 있습니다.</p><p>결론</p><p>간도는 현재 중국의 실효적 지배하에 있으며, 국제사회에서도 이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법적 해석에 따라 다양한 견해가 존재하지만, 현재의 국제법적 현실에서는 간도가 중국의 영토로 간주됩니다.</p><p>양국의 역사적, 법적 주장을 바탕으로 한 근거는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습니다:</p><ul><li><p><strong>한국의 입장</strong>: 조선의 역사적 기록과 백두산정계비 해석, 그리고 1909년 간도 협약의 무효성 주장.</p></li><li><p><strong>중국의 입장</strong>: 청나라의 역사적 통치 기록, 간도 협약을 통한 영유권 인정, 현재의 행정적 지배.</p></li></ul><p>이 문제는 복잡한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중국의 영토로 실효 지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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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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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한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23927</link>
         <description><![CDATA[<p>1. 간도의 지리적 개념:</p><p>간도란 본래 청과 조선의 사이에 놓여있던 땅이다. 당시에는 지금과 같이 명확한 국경개념이 성립하지 않았던 시대이고 더구나 청이 성립하기 이전 명나라 시대 까지만 해도 만주는 중국의 직할령이라 할 수 없던 곳이다. 다만 여진족 만주족으로 이어지면서 부족중심의 사회가 형성 되었고 이 만주족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후금(청)이 성립하게 되었다.</p><p>따라서 압록강과 두만강 이남은 조선의 본토에 해당하는 곳이지 국경이 아니었다. 당시 개념으로 오늘날과 같은 국경을 정한다면 압록강 두만강 훨씬 위로 올라가야 할 것이다.</p><p>&nbsp;</p><p>백두산을 기준으로 압록강 이북은 서간도, 두만강 이북을 동간도 또는 북간도라 불렀다.</p><p>&nbsp;</p><p>2. 간도의 생성</p><p>17세기 청이 성립하여 중국 본토를 정복하기 이전 배후에 위치한 조선을 먼저 공략하여 항복을 받아낸 청은 명을 멸망시키고 중국대륙을 차지한다. 대부분의 만주족이 중국대륙으로 이주하고 빈 땅이 되어버린 만주...청은 백두산을 자기민족의 발상지 생각하고 이 근방을 이른바 봉금지역으로 묶어 신성시 하는 한편 민간인의 거주를 제한 하였다. 조선 역시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백두산을 민족의 발상지로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이 지역의 출입을 금하였다.</p><p>세월이 흐르면서 이 근방에 살고 있던 함경도 평안도인들이 흉년이 들거나 기근이 들때 강을 건너 이곳에서 농토를 개간하고 점차 정착하게 되었다.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청은 18세기초&nbsp;오라(길림)총관 목극등을 파견하여 조선과 국경을 확정하도록 했는데 이 때 세운 것이 그 유명한 백두산 정계비 이다. 당시는 청나라가 전성기를 구가하던 강희제 시절이었으므로 이 국경 획정이 불평등 했으리라는 것은 뻔한 일이었다.</p><p>결과적으로 정계비의 내용을 간추린다면 동으로 압록강 서로는 토문강을 양국의 경계로 한다 즉 서간도는 조선이 청에게 양보하고 동간도는 그대로 조선의 영토로 한다는 내용이다. 그랬던 것이 19세기로 넘어 오면서 동간도에 까지 청이 욕심을 부리기 시작했다.</p><p>&nbsp;</p><p>3.조청 국경협상</p><p>청은 상국이라는 권위를 이용 실질적으로 행정관서를 두고 간도 통치에 들어갔고 거주인구의 대부분이 자국민 이었던 조선은 이 곳에 대해서 만큼은 끝끝내 양보하지 않았다. 을사조약이 체결되기 이전까지 양국은 끊임없이 국경획정 회담을 하지만 청의 무리한 요구로 끝내 결렬되고 외교권을 박탈해간 일본이 청과 간도협약을 맺고 청에게 영토권과 법권을 넘기고 대신 만주철도 부설권 및 조선인 일본인의 자유 거주이동권 영사권등을 얻어내었다.</p><p>일본도 러시아의 세력견제 및 만주진출을 위해 이곳이 매우 전략적인 곳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확보하려고 애를 썼다. 그러나 간도보다 더 화급한 것은 조선이었다. 아직 조선이 일본에 병합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국제적 분쟁을 일으킬경우 자칫 조선에 대한 병합도 늦어질 수 있다는 생각과 조선과 만주로 이어지는 철도의 부설이 간도영유권 보다 더 절실했던 일본은 결국 간도를 청에 넘기고 수월하게 조선을 병합하는 쪽으로 결정했다.</p><p>&nbsp;</p><p>4.결론</p><p>1909년 청 일간에 체결된 간도협약은 여러면에서 무효라는게 통설이다. 을사조약이 1965년 한일 협정으로 무효화 되었고 을사조약을 근거로 조선을 대신해 조선의 영토를 청에 넘겨준 것 자체가 위법이며(보호국 일본의 이익을 위해 피보호국 조선에 불이익을 주었으므로 조약에 위배) 2차대전후 일본과 중국이 맺은 조약에서 이전의 조약은 모두 무효라 규정했으므로 당연히 간도협약도 무효다.</p><p>&nbsp;</p><p>간도 협약이 무효가 된다 하더라도 간도가 바로 한국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단지&nbsp;간도협약 이전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즉 당시 조선과 청사이에서 국경분쟁중이었던 땅이었으므로 한국과 중국은 국경 획정을 위해 다시 회담을 열어야 한다는 것이다.</p><p>&nbsp;</p><p>그러나 속국의 처지에서도 양보하지 않았던 간도는 지금의 우리입장에서도 절대 양보하기 힘든 곳이다. 간도를 염두에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하여 우리의 이익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연구하고 노력할 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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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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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ybeautumn0108/Korea/wish/303822859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간도</strong>(間島)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8C%80">고대</a>에는<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A1%B0%EC%84%A0">고조선</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0%EC%97%AC">부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1%EC%98%A5%EC%A0%80">북옥저</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C%82%B0%EB%A7%90%EA%B0%88">백산말갈</a>을 복속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A%B5%AC%EB%A0%A4">고구려</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C%ED%95%B4">발해</a>의 영역이었다가 이후에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7%AC%EC%A7%84%EC%A1%B1">여진족</a>이 흩어져 살았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조선</a>은 건국 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A2%85%EB%8C%80%EC%99%95">세종대왕</a> 집권기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95%EB%A1%9D%EA%B0%95">압록강</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1%90%EB%A7%8C%EA%B0%95">두만강</a> 남쪽의 여진족을 쫓아내거나 귀화시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mw-disambig" href="https://ko.wikipedia.org/wiki/4%EA%B5%B0">4군</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6%EC%A7%84">6진</a>을 설치했으며 만주를 되찾으려고 했지만, 신하들의 반대가 많고 국력이 부족하여 되찾지 못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616%EB%85%84">1616년</a>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8%84%EB%A5%B4%ED%95%98%EC%B9%98">누르하치</a>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B%84%EA%B8%88">후금</a>을 세운 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644%EB%85%84">1644년</a>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B%82%98%EB%9D%BC">청나라</a>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85%EB%82%98%EB%9D%BC">명나라</a>를 멸망시키면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A3%BC%EC%A1%B1">만주족</a>(여진족의 후신)의 상당수가 군사들을 따라 이 지역에서 중국 본토로 옮겨갔다. 이 과정에서 본래 만주족들이 살던 지역이 공동화(空洞化)되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B%82%98%EB%9D%BC">청</a>(淸)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95%ED%9D%AC%EC%A0%9C">강희제</a> 집권기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677%EB%85%84">1677년</a>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D%A5%EA%B2%BD">흥경</a> 이동,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86%B5%EC%A3%BC">이통주</a> 이남,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B%91%90%EC%82%B0">백두산</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95%EB%A1%9D%EA%B0%95">압록강</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1%90%EB%A7%8C%EA%B0%95">두만강</a> 이북 지역'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C%A1%B0">청조</a>의 발상지라 하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4%89%EA%B8%88%EC%A7%80&amp;action=edit&amp;redlink=1"><strong>봉금지</strong></a>(封禁地)로 정하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7%8C%EC%A3%BC%EC%A1%B1">만주족</a>이 아닌 타민족의 거주와 개간, 삼림 벌채, 인삼 채취 등을 엄금하였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4%EB%8F%84#cite_note-2"><sup>[2]</sup></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636%EB%85%84">1636년</a>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3%91%EC%9E%90%ED%98%B8%EB%9E%80">병자호란</a>을 겪으며 청의 위세를 실감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조선</a> 역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95%EB%A1%9D%EA%B0%95">압록강</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91%90%EB%A7%8C%EA%B0%95">두만강</a>의 북쪽 연안에 대한 도강을 엄금하고 '월강죄'로 다스렸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4%EB%8F%84#cite_note-3"><sup>[3]</sup></a></p><p>간도는 두만강과 그 지류인 해란강(海蘭江), 가야하(嘎呀河, 알아하), 훈춘하(琿春河, 혼춘하) 등 여러 물길의 연안을 중심으로 한 분지와 구릉으로서 땅이 기름지고 산림이 무성한 땅이었으나, 만주족은 농경보다 유목·수렵에 종사하였기 때문에 이 지역은 오랫동안 개간되지 못했다. 게다가 청 제국의 봉금정책으로 인해 150년 가까이 이 땅은 청조 통치자들을 위한 수렵지이자 삼(蔘) 등 약재의 채집지로 독점적으로 이용되는 상황이었다.</p><p><strong>19세기 이후[</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A%B0%84%EB%8F%84&amp;action=edit&amp;section=3"><strong>편집</strong></a><strong>]</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EC%84%B8%EA%B8%B0">19세기</a>에 들어서 서슬퍼런 봉금령도 부패와 혼란으로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00%EB%85%84">1800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조선</a>은 왕권 강화를 위한 개혁정책을 추진하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A1%B0">정조</a>가 사망하면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B%8F%84%EC%A0%95%EC%B9%98">세도정치</a>의 전횡과 부패로 민생이 도탄에 빠지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B%82%98%EB%9D%BC">청나라</a> 역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1%B4%EB%A5%AD%EC%A0%9C">건륭제</a> 말년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8B%A0_(%EC%B2%AD%EB%82%98%EB%9D%BC)">화신</a>의 전횡과 부패로 국정이 문란해지면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B1%EB%A0%A8%EA%B5%90%EB%8F%84%EC%9D%98_%EB%82%9C">백련교도의 난</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796%EB%85%84">1796년</a>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04%EB%85%84">1804년</a>) 등 거듭되는 반란이 일어나 국운이 기울기 시작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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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3: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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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0: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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