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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인간의 양면성] 지킬박사와 하이드 (토1시 제영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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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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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6학년은 언제 양심의 갈등을 느끼는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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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양심의 갈등을 느낄 때는 언제였는지,<br>무엇에 대해 갈등을 느꼈는지,<br>그 일에 대해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어봅시다.<br><br>예)<br>엄마 몰래 게임하기 / 누군가에게 한 거짓말 / 곤충을 괴롭혔던 일 / 동생을 때리거나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일 / 친구를 따돌린 일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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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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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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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한 의도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킬 박사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br><br>2) 지킬은 지킬로 돌아왔을 때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br><br>3) 만약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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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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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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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1) 그는 왜 하이드가 된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나는 방탕한 생활에 빠졌던 나를 반성하고 그 시간들을 만회하려고, 온 힘을 다해 과학 이론을 연구하고 여러 가지 자선 활동을 했어.”(p152,상)라고 말하는 지킬이 불쌍했다. 보통 사람들과 달리 자기의 한때의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만회하려고 했으니까.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없었을텐데. 그는 분명히 양심적이고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래서 그의 에너지를 모두 연구와 자선활동에 쏟아넣었을 것이다. 그런데 점점 연구가 발전하고 그가 나이가 들게 되자 욕심이 생긴 것이 문제였다. 성공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보다는 자신이 젊어지고 싶었고, 사람들이 반대할 나쁜 연구도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착한 성품의 지킬이었지만 서서히 나빠지지 시작했다. 결국 지킬의 말처럼 나쁜 연구도 성공했고(p157,중), 그는 하이드가 되었다.<br>&nbsp;<br><br></div><blockquote><mark>2) 지킬은 왜 하이드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 것일까?</mark></blockquote><div>&nbsp;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은 하이드로 변해 살인을 저지른 지킬이 반성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는 살인을 여러 번 저질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에게는 착한 마음이 있었는데, 왜 반성하지 않은 걸까. 그는 유언장을 바꾸어 하이드로 살아가려고 계획했고, 하이드의 글씨로 꾸며 편지를 쓰기도 했다. 분명히 지킬로 돌아와서 한 짓이었다. 그렇다면 지킬은 동정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과연 그가 착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는지 의심스럽다. 사람이 나빠지면 예전의 착함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일까.&nbsp;<br>나쁜 짓을 한 사람들이 경찰에 잡혀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뉴스에서 본다. 그들은 지킬처럼 나쁜 일에 중독이 되어 ‘아예 양심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br><br></div><blockquote><mark>3) 지킬이 죽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mark></blockquote><div>&nbsp; 책에선 지킬이 하이드의 모습이 되어 연구실에 쓰러져 죽은 채 발견이 된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살아있는 채 어터슨과 풀에게 발견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nbsp;</div><div>어터슨은 이미 경찰에 신고한 터라 지킬은 경찰에 체포될 것이다. 그는 더 이상 존경받는 과학자가 아니라 희대의 살인자로 알려지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처해졌을 것이다. 무엇보다 그의 연구결과에 대해 세상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과학자로서의 그의 무책임함을 비판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으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의 연구결과를 빼돌려 젊어지는 약을 계속 만들려는 나쁜 과학자들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속편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나쁜 과학자와 싸우는 착한 탐정의 이야기가 되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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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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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244877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새로운 유언장(p42,하)&nbsp;</mark></blockquote><div>그는 이 유언장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친구이자 은인인 에드워드 하이드’에게 물려주겠노라고 써 넣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얼굴(p65,상)&nbsp;</mark></blockquote><div>그 정도로 사내의 얼굴은 소름 끼치도록 흉악했다.....두 눈은 비인간적이고 잔인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방탕한 기질(p74,하)</mark></blockquote><div>젊은 시절 지킬에게는 다소 방탕한 기질이 있긴 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과학자(p83,상)</mark></blockquote><div>“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nbsp;</div><blockquote><mark>참혹한 광경(p91,하)&nbsp;</mark></blockquote><div>하이드는 스스로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 가득 들어찬 성난 군중들이 끊임없이 소리를 질러 대고 있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의 고백(p159,중)</mark></blockquote><div>나는 도덕성이라는 감정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고, 내 마음은 이미 사악한 행위들을 저지를 준비가 되어 있었네!<br>&nbsp;</div><blockquote><mark>지킬의 변명(p186,하)</mark></blockquote><div>비록 허영심에 눈이 멀긴 했지만 이 세상에 이익을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br>&nbsp;</div><blockquote><mark>어터슨의 회고(p187,중)</mark></blockquote><div>그렇다. 지킬은 중독된 것이었다. 그가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이나 양심의 족쇄를 던져 버린 채 본능이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자기 자신을 내버려 두었을 때 얻는 그 자유로움에 중독된 것이었다.&nbsp;<br>&nbsp;</div><blockquote><mark>하이드같은 영국(p211,하)</mark></blockquote><div>본토에서는 더없이 우아하고 자비롭게 행세하던 사람들이 식민지에 가서는 남의 땅을 함부로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팔아 버리는 등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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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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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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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순종과 반항, 낙심과 희망, 타협과 고집 등의 두 가지 마음이 우리 안에 있다. 착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남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에도 자기 이익을 쫓으려는 이기심도 갈등이 된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라고 말한다.&nbsp;</div><div>&nbsp; 하지만 나는 동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건 그냥 마음속의 갈등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다. 하이드로 변해서 여러 명을 죽인 이야기이다. 이것은 이중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mark>지킬은 사이코패스같은 존재라고 보아야 한다.</mark>&nbsp;</div><div>&nbsp; 이 책이 출간된 1889년에는 식민지에서 영국인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재산을 빼앗았던 시기이다. 그래서 하이드가 사람을 죽이는 참혹한 모습을 당연하게 받아들인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당시의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이지 인간의 이중성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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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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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24487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의 오랜 친구 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사무실 직원 게스트에게 하이드의 필체를 감정받았다. 그리고 그것이 지킬의 필체라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nbsp;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킬을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이미 살인과 폭력사건이 여럿 발생한 후였는데도 불구하고 그의 걱정은 오직 더 이상 하이드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은 <mark>범인을 숨겨준 죄에 해당된다</mark>고 생각한다.&nbsp;<br>&nbsp; 그러므로 지킬은 죽었지만, 어터슨은 범인을 숨겨진 죄를 지었으므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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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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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란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24487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뉘우치고 흐트러진 삶을 버렸다. 그리고 자선활동과 연구에 몰두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착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고 스스로 반성하며 착하게 살려고 애썼다. 나중에 약물에 취해 범죄를 저질렀지만, 평소에 노력해온 그의 모습을 볼 때 착한 사람이었다고 평가해야 한다.&nbsp;</div><div>&nbsp; 다만 나중에 <mark>그가 나빠진 것은 그의 의심때문이었다</mark>고 생각한다.&nbsp;</div><div>“나는 완전히 사라졌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었어. 그래서 아직 내안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 쪽이 더 그럴듯하게 느껴졌네.”(p153,상)</div><div>지킬은 자신의 선함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계속 자신을 의심했다. ‘내 안에는 여전히 악함이 자리잡고 있어’라는 생각이 그를 점점 나쁜 길로 빠지게 했다.&nbsp;</div><div>&nbsp; 자신의 착한 노력을 스스로 믿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칭찬을 받을 때 ‘아니에요. 전 원래 그렇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겸손함이 아니라 자기를 비하하는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지킬의 고백을 들으며 생각해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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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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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2448780</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자의 의무&nbsp;<br><br>2) 양심의 족쇄&nbsp;<br><br>3) 중독<br><br>[p.187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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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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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1) 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244878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nbsp; 과학자의 의무 중에는 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 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비상학습백과 중학교 과학&gt;&nbsp;</div><div><br>&nbsp; 이 중에서 지킬은 두 번째 의무를 무시한 결과 많은 사람을 죽이고, 스스로도 죽고 말았다. 과학자가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 하면 벌어질 일을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보여주었다.&nbsp;</div><div>&nbsp; 지킬은 자신의 연구가 처음부터 불행으로 끝날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지만, 위험한 연구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그런데도 그는 강행했다는 점에서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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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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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2) 양심의 족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244878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양심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옭고 그름을 판단내리는 도덕적 의식을 말한다. 그리고 족쇄란 죄인의 발목에 채우는 쇠사슬을 말하는데, 보통 자유를 구속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 쓴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gt;&nbsp;<br><br>&nbsp; 따라서 지킬이 방종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주는 양심을 가졌다는 말이다. 그런데 족쇄는 보통 부정적인 표현에 사용된다. 즉 지킬은 그런 양심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는 뜻이 된다. 그래서 자신이 만든 약을 먹은 뒤 도덕적 통제가 사라지고 자유로워졌다고 말한다. 도덕이 사라진 것을 자유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선 문제가 있다고 본다. 특히 악행을 자유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지킬이 선한 사람이 아니라는 근거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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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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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3) 중독</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244878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중독이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으로 몸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과 술이나 마약을 지나치게 먹으면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또한 어떤 사상이나 유행에 빠져 정상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는 상태를 뜻한다.</blockquote><div>&lt;네이버, 표준국어대사전 참고&gt;&nbsp;<br><br>&nbsp; 자유로움에 중독이 되었다고 할 때, 이 자유로움은 도덕을 벗어던진 모습을 말한다. 작가인 스티븐슨은 1886년 당시의 영국인들이 자유주의를 내세우며 식민지에서 벌인 만행을 이렇게 비판하고 있다.&nbsp;</div><div>&nbsp; GTA 게임은 그냥 때리고 훔치는 범죄를 저지르는 게임인데 인기가 정말 많았다. 하고 싶은 나쁜 짓을 게임안에서는 다 할 수 있었다. 이 게임에 중독되는 것도 지킬이 하이드에 중독되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iv>&nbsp; 그리고 한때 설탕중독에 빠진 적도 있다. 온갖 달콤한 음료와 음식을 찾아서 먹었던 적이 있다. 이때는 설탕이 많이 들어있지 않은 음식은 맛없는 음식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건강이 중요하지만 그대로 마음대로 먹고 마시는 것이 더 좋았었다. 이처럼 영국인들은 자기 욕심을 위해 자유주의를 부르짖으며 방탕하게 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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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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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 [강민욱]  천재 속았지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5895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중독&nbsp; 독에 <strong>의한 이상 증상</strong> ( poisoning )을 일컬으며 독성을 가진 물질 (독사 등의 독액 포함)이 허용량을 넘어 체내에 들어가면서 생체의 정상적인 기능이 저해되는 현상을 의미한다.<br>&nbsp; &nbsp; &nbsp; &nbsp;지킬박사는 자신이 늙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이상한 약을 만들어서 그 고통을 참아내고 젊은이가 된 것이다. 지킬박사는&nbsp; 나이에 대한 집착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nbsp; 지킬은 의사 였기도 해서 약간 건강이나 자신의 능력 같은것에 집착한 것 같다.&nbsp; 자신이 그 강력한 집착 때문에 눈이 멀어서 스스로 자멸한 것이다. {아마도}&nbsp;   ㄹㄹㄹ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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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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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약물에 중독된 지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59064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이란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blockquote><div><br></div><div>&nbsp;나는 지킬 박사가 하이드가 되는 것에 중독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먼저 지킬은 하이드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을 앎에도 계속 약을 먹어 하이드가 되었다. 이를 보았을때 나는 지킬이 만든 약에 사람을 중독시키는 성분이 들어있던 것 같다고 생각했다. 마치 담배 속의 니코틴처럼 말이다. 때문에 그 약에 중독되어 계속하여 마셨고 하이드, 지킬을 번갈아 가며 살았던 것 같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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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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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하이드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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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중독은 생체가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 술이나 마약 따위를 지나치게 복용한 결과,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 병적 상태를 말한다.</blockquote><div><br>책 속에서 지킬 박사는 처음에는 선한 의도를 가지고 연구를 시작했다. 그러나 연구에 성공하고, 하이드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그 행복을 맛본다. 훌륭한 의사이자 과학자로 유명했던 지킬은 그러한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도덕적으로,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전에 느꼈던 감정이 그리웠던 지킬은 결국 하이드가 되어 다시 행복을 느끼려 했던 것이다. 담배나 휴대폰, 술 중독과 마찬가지로 지킬 또한 그런 행복에 노출되어 하이드로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중독될 수밖에 없었다. 어떤 짜릿한 행복이라도 자신이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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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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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준승]중독이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람쥐가 노래를부르지 않고 &lt;베놈 : 렛 데어 비 카니지&gt;를 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59229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 말</blockquote><div>&nbsp;&lt;네이버, 지식백과사전&gt;<br>지킬은 밤에 얻을 수 있는 자유에 중독되었다.<br>처음에는 자신의 악을 분리할 수 있어 희열감을 느낄 수 있었겠지만, 갈수록 자신의 주변에 피해를 주게되어 자기자신이 선으로 되돌아왔을때에 괴로웠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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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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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선우선우선선정선우우선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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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학짜이 이무<br>이무<br>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일. 곧 맡은 직분.<br>가학짜<br>과학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사람. 주로 자연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을 이른다.<br>일딴 기본저그로 지키른 아주 위험안 시러믈 하기때무네<br>지키른 시럼므로 사람믈 마니 주겨따<br>그래서 지키른 나쁘고 비파내야된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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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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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중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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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중독이란 독에 의한 이상 증상을 일컬으며 독성을 가진 물질이 허용량을 넘어 체내에 들어가면서 생체의 정상적인 기능이 저해되는 현상을 의미한다.<br></em>게임을 많이 하면 중독 되는 것 처럼 지킬도 하이드로 바뀌어 범죄란 범죄를 다 저지르고 다녔다. 선이었던 지킬은 악인 하이드에게 중독되어 진정한 악에 중독이 된 것이다. 중독에서 빠져 나가기는 쉽지 않다. 싸이코 패스처럼 지킬은 아픈 고통을 참아 내고 중독 되는 것 때문에 고통이든 뭐든 범죄만 저지르고 다니면 된다는 생각만 있었던 것 같다. 내 생각엔 지킬한테도 악이 있었지만 약한테도 약간의 부작용이 있어서 그렇게 중독이 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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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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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ㅇ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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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독이란,인간이나 생명이 음식물이나 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이나,약물의 독성에 의하여 그것 없이는 견디지 못하는상태 등을 뜻하는데,소설'지킬박사와 하이드' 에선 지킬박사는 자신이 빨리 죽는것이 싫어 약물들을 복용하면서 하이드로 젊게 변한것이 아닐까?지킬 박사는 그말대로 의사와 비슷한 직업이여서 다른 사람보단 '내'가 더 중요하고, 내 건강이 먼저 라는 집착 때문에 편지를 남겨놓고 죽은것 아닐까? 아님 말고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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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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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평생 느껴서는 안될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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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독:독으로 지칭되는 유해물질에 의한 신체적 중독과 알코올, 마약과 같은 약물 남용에 의한 정신적이고 의존적인 중독을 동시에 일컫는 말<br>-네이버 학생 지식백과 중-<br><br>지킬은 영혼은 악행, 자유에 지배 당했다. 지킬은 원래 도덕적인 사람 이었다. 하지만 지킬은&nbsp;<br>끝내  자신의 자아 하이드에 중독된다. 원래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 이다. 지킬은 악을 억누르고 살아왔다. 그런데 지킬은 약물을 통해 선과 악을 분리해 버린다. 자신의 자아 하이드로 변한 지킬은 처음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잊지 못할 악의 쾌락을 경험해 버린다. 평생 경험해서는 안될 쾌락을 말이다. 우리가 단 것, 게임, 비디오를 통해 느끼는 쾌락과 어느 부분에서는 비슷하다. 아마 약물 자체에는 니코틴 같은 중독물질은 없었을 것이다. '쾌락' 그 자체에 중독되어버린 것이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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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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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백승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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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성이 있는 물질을 먹거나 들이마시거나 접촉하여 목숨이 위험하게 되거나 병적 증상을 나타내는 것.</div><div><br>여기서 지킬은 하이드에 중독된 것이다.지킬은 </div><div>하이드로 변해  많은 악행을 저질른다. 지킬은 하이드로변해 지킬속에 숨어 악행을 즐긴다. 그러면서 지킬은 하이드로 변하는 것에 중독이 되고힘들어 한다.지킬은 결국 죽는다. 지킬을 보면 극심한 중독에 걸린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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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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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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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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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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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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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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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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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림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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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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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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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래도 지킬은 착한사람이라는 주장에 대해](코노 디오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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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등장인물중 하나인'지킬 박사는 의사와 관련된 직업을 하다가,자신이 늙고 있고,죽을것이라는 그런'두려움'이 있어 약을 만들고 복용 하다가 젊은 '하이드'로 변했는데,지킬 박사 때는 부자 였지만,남이 먼저가 아닌 자신을 더 중요히 해 그 많은돈을 약에 쓴것같기 때문이다.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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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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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희진] 약물의 목적은 착해지기 위함이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6110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예전에 지킬은 방탕한 생활을 하며 살았다. 하지만 그런 생활을 뉘우치고 나중에는 더 좋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며 연구에 몰두한다. 심지어는 자신이 유명해지고 부자가 되었으매도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결국 마지막에는 약물에 중독되어 하이드가 되었지만 말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하이드가 되려고 한 것도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일 수도 있다. 하이드라는 존재에게 자신의 모든 악을 넘겨주고 지킬 자신은 오로지 선으로만 남기 위해서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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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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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주은] 지킬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611327</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nbsp;많은 사람들은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만약 지킬이 착했더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이상한 약을 먹고 하이드로 살지 않았을 것이다. 하이드처럼 나쁜 사람을 만들어 냈다는 것은 원래 지킬의 마음 속에 악이 들어가 있었던 것이다. 양심이 찔리긴 했지만 이미 하이드를 만들은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니 지킬은 꼭 착한 사람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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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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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킬은 착한 사람이다{민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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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킬은&nbsp;착한 사람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지킬은 원래 의사였고 처음부터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였다. 그냥 자기가 자유감과 활발한 자신을 살리기 위해서 한 것 뿐이다. 나중에 그렇게 중독된 건 아무래도 약이라고 생각한다. 그 약 때문에 몸이 중독 된 것이다. 또한  나중에는 이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목숨을 저 버린 것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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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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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나영이었던 이유경] 지킬은 착한 편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612064</link>
         <description><![CDATA[<div>지킬은 과거의 자신을 씻어내고 정직하고 바른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 인간 안에 있는 어쩔 수 없는 악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런 악이 있는 사람이 모두 착한 사람이 아니게 된다면, 아마 이 세상에는 착한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nbsp;그가 실험을 해 하이드가 되었던 것도 선한 의도를 가지고 시작했기에 그리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그렇지만 하이드라는 이름을 가지고 그 이름으로 살아가며 지은 많은 죄는 완벽하게 용서될 수는 없을 것이다. 아무리 중독때문이라고 해도 말이다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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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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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612327</link>
         <description><![CDATA[<div>어티슨은 지킬의 오랜친구이다.<br>어티슨은 지킬을 신고해야 됬지만&nbsp;<br>그는 결코 신고하지 않았다<br>따라서 그는 한패라고 할수있다.<br>그러므로 그는 100%는 아니더라도&nbsp;<br>20~30%는 책임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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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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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터슨도 처벌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백승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6123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어터슨은 지킬이 하이드일 수도있다는 것을 필체 감을 통해 알수 잇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에 보고하지 않았다.근데 하이드는  많은 심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그걸 숨긴 어터슨도 처벌을 받아야 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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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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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준승]ㅈ ㅣ ㅋ ㅣ ㄹ ㅇ ㅡ ㄴ  ㅊ ㅏ ㄱ ㅎ ㅏ ㄷ ㅏ . . .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61260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주장을 반대한다. 지킬은 자기자신의 악의적인 면을 분리해낼려고 애를 썼다. 그런데 책을 살펴보면은 지킬이 낮에는 존경을 받는 인물이라고 나와있다. 짐작해보면, 지킬이 자신의 악의적인 면을 분리해내기 전부터 이미 존경을 받았으므로, 지킬은 아마 좋은 사람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악의적인 면을 분리해내려고 한것을 보면은 이책은 지킬, 즉 평범한 인간의이중성을 보여주기위해서 썼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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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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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유경] 우리에게도 하이드가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614154</link>
         <description><![CDATA[<div>본론&nbsp;부터 밀하자면 이 책은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인간의 영혼은 선과 악이 함께  공존한다. 완벽하게 선한 사람이 있는가? 없다. 위인들은 완벽한 성인인가? 꼭 그렇다고만 볼 수 는 없다. 그래도 지킬은 그냥 사이코패스 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니다. 평생 자비만을 배풀고 선행만을 실천할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다.  물론 그렇다고 악행을 긍정하자는 소리는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악행에 대한 충동을 느낀다. 악행의 크기만 다를 뿐이다. 인간은 한면만 가지고 있지 않다. 누구나 악의적인 감정을 느낀다. 나는 오히려 평생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고, 악의 ㅇ도 모르며 평생을 자비만을 배풀며 완벽하게 선만을 추구해온 사람이 더 무섭게 느껴지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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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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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단데 어떻하지?서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hswudw1stoz3utk/wish/183761744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5학년때 엄마한태 꽃사온다고 해놓고 카내이션접어줌<br>대화 엄마 꽃!&nbsp; 진짜 못접었아니 그래도 너가 접은게 더좋아<br>엄마가 용서해줬다<br>나는 다음날 노트북을 받았다<br>애플! 사과가 들어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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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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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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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양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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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 멀래 게임하라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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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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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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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nbsp;숙제를 했냐고 물었다. 나는 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대답을 안 했더니 엄마가 계속 했냐고 물었다. 대답이 귀찮았던 나는 아직 안 했는데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어머니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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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4: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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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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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곤충을 괴롭혔던일<br>생명을 너무 아무생각 없이 죽인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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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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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 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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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학년 때 오빠가 나보다 용돈을 더 많이 받는게 부럽고 질투 나서 오빠 지갑에 있는 약 10000원을 들고 갔는데 다음날 양심이 찔려서 오빠한테 말했는데 오빠는 아무 신경 안 썼다. 별로 자기 돈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아서 더 가져가고 싶었지만 오빠가 그 뒤로 자물쇠 있는 통을 사서 아예 못 가져가게 해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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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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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 싸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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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6학년 ㅇㅇ초에서 000와 싸운적이 있다. 옛날에는 엄청 재미있었지만 요즘 들어선 사춘기인지 옛날보다 더 상대하기 어렵다. 내 친구000도 놀렸고 3학년 때도 말이다. 지금은 그 친구랑 헤어졌다고 했지만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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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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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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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내가 심심해서 놀고 있던 때...<br>뭐하고 놀았는지는 생각 안 난다<br>전화가 왔다<br>받기가 너무 귀찮았다...<br>안 받았다<br>누군지는 생각 안 나는데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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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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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충독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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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복도에서 춤췄음. 누가 본 것 같아서 찝찝함(?)<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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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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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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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화로운 잼민이의 날, 놀다가 들어오니 엄마전화가 와 끊었는데 나중에 김치 싸다구(?)와 헐크 스매시가날아와 내게 게임했냐고 데스사이저킥을 날리며 묻자 했다고 거짓말을 하여버렸다.(아...... 내 인생 ㄹㅈㄷ)</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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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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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 몰래 000 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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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일전에 내가 미용실을 갖다온후 엄마가 수학숙제 다 하라고 했다. 근데 내가 어제 그 숙제를 다 했다. 2시간 동안 무료로 겜했다. ㅋㅋ엄마가 오는 소리가 들렸을 때 엄마를 찾아가 수학숙제를 다했다고 대따 뻥을 막 쳤다 난 천재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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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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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히 하나 더 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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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nbsp;사실 그 때 롤린 중독되서 영어학원 쉬는시간에 친구랑 같이 의자에 올라가서 헤드벵잉과 롤린 하이라이트를 병행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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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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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드롤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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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떼는 엄마 몰래 게임 하다가 (여기서 꿀팁!엄마 몰래 게임할려면 밤에 안들키게 밝기를 최대한 어둡게 하고 하기!)들키면 창문으로 뛰쳐나가 앞에있는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서 파쿠르를 하며 길건너 친구들처럼 무당횡단 하면서 마음에 드는 차를 한대 고르고 뱄어 타고 어! 그리고 공항까지 가면서 차에 있던 카드 써서 비행기 타고 여행 갔어. 어! 이게 다~ 너를 위한 거라고.어!요즘 애들은...쯧...게임 하다가 들키면 다 죄송하다고....어!...쯧....빌기만 하는게~ 잘못이다&nbsp; 이거야..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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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5: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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