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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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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8 01: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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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다.(1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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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롭께&nbsp; 공부를하던 도중…</p><p>선생님이 감작이 시간표를 밭꾸신다.</p><p>애들의견은체육이다등등 영어이다라는의견이많았다</p><p>선생님이 4교시에붙었는시간표가?</p><p>“체”로시작하고”육＂으로끝난다. 바로 체육이 였다. 그래서</p><p>애들이소리를질렀다. &nbsp;&nbsp;&nbsp;1교시가 지난후…</p><p>이제 곹 체육시간이다!! 그래서 신나고 기쁘다 10부후…이제 강당으로 간다. 준비운동을하고 팀을짠다. 나에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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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8: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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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주 작가의 안녕 강쥐야?1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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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예지다.5학년 여자이고 강아지를 좋아한다.</p><p>하지만 강아지를 키우는건 상상도 못할 일 이었다.</p><p>그러나 그것은 아주 큰 착각이다.이 일의 시작은 오빠였다.</p><p>3일 전부터강아지를 키우려고 우리 가족 사인도 받고 용돈도 모으며</p><p>강아지 키우는것에 힘 썼다.결국 엄마는 오빠의 성화에 못이겨 강아지를 보러갔다.</p><p>아빠는 회사에,동생 수지는 친구와 놀고있어 나와 오빠,엄마만 펫샵에 갔다.</p><p>펫샵에 들어서자 마자 실장님께서 환한 미소로 우리를 맞아 주셨다.</p><p>예약은 하지 않앗지만 예약 한 것처럼 손님이 없어 강아지들을 보기 좋앗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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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9: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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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title>
         <author>dgsw5117</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216490</link>
         <description><![CDATA[<p>팀을 짲다. 우리팀에는 공격 잘하는 애들이 좀있었다. 나에운명이</p><p>신이조금 도와준거같았다. 오늘만은 꼭 이겨야 겠다고다짐했다.</p><p>공수 정할때 내가 나가고 져서 공격기회는 뺏겼다. 수비를 시작 하고</p><p>차근차근 아웃시키면서 스코워0-0이다.아직은 무승부이다.</p><p>1번타자는 여자 2번부터3인가 4번까지 남자였다 .5~7까지여자이고 8~10까지남자이다. 아쉼께 공격은 끝낫다. 우린 수비이다. 1명아웃</p><p>2명출루 이데로 가다가는질께뻔하다. 근데? 남자에가엄청세게 뻥!</p><p>하고찾다. 근대!!! 3루스여자에가아웃을시켯다.정말 엄청 놀랬다.</p><p>그리고1명까지 아웃 시키면서 우리공격 근대 시간은 11:55쯤 이다.</p><p>스커워 0-0 어떻게될 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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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9: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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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3부..</title>
         <author>dgsw5117</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217814</link>
         <description><![CDATA[<p>우리공격차래!! 앞에는 여자애둘 그다음 나 한명아웃 한명 출루 이제 </p><p>내차래!! 진~~짜아쉼께1루타  다음안타! 근데!! 종이울렸다. "헉 끝난다"</p><p>근데? 선생님이 진행을 한다는즉슨 점수를  낼기회?? </p><p>그래서 한명이 안타를했는데? 1루쪽에 공이있다. 아..진짜끝난다."라고</p><p>생각했슬떄 감작이? 축구를하면서정말웃기고 재미있섰다</p><p>1학기체육은 잘 맞쳦다. 유원-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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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9: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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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주 작가의 안녕 강쥐야? 2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269597</link>
         <description><![CDATA[<p>강아지들을 보고 있었다. 그러다 7번 강아지가 눈에 들어 왔다!</p><p>7번 강아지는 말티푸였고 털이 부드러웠다, 또 귀엽고 순했다.</p><p>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7번 강아지를 입양하자고 했다.</p><p>엄마는 생각 해본다고 했다.그러나 엄마와 오빠는 둘 마음에 쏙드는 강아지를 찾아 버렸다.</p><p>그 강아지는 20번 이었다.20번 강아지는 순하고 얌전했다.또 혼자서도 잘 놀았다.</p><p>나도 인정했다 오빠와 엄마 마음에 들만한 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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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11: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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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주 작가의 안녕 강쥐야? 3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273680</link>
         <description><![CDATA[<p>하지만 엄마와 오빠 마음에 너무 들었는지 20번 강아지를 입양할 확률이 크다고 했다.</p><p>그러나 나는 7번 강아지가 너무 좋고 키우고 싶은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p><p>화장실에서 실컷 울고 마으을 진정 시켰다.그후 눈물을 그친뒤 화장실에서 나와</p><p>7번 강아지에게 인사를 하고 엄마에게 20번 강아지를 입양하자고 말했다.</p><p>그래서 20번 강아지를 입양 하기로 결정하고 실장님께 강아지에 대해 설명을 </p><p>들었다.실장님께서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잘 이해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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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11: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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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주 작가의 안녕 강쥐야? 4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304358</link>
         <description><![CDATA[<p>20번 강아지를 입양해 차에 테웠다.7번 강아지를 키우지 못해서 아쉬웠지만</p><p>20번 강아지를 입양 했으니 잘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p><p>20번 강아지를 집에 있는 강아지 집에 넣어주고 드라마를 보고 강아지가 있는</p><p>방에 들어 갔더니 엄마와 오빠가 20번 강아지의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p><p>20번 강아지의 이름은! 순딩이엿다.순하고 귀여워서 순딩이라고 지었다고 한다.</p><p>순딩아 누나가 잘 키워줄게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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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12: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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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주 작가의 안녕 강쥐야? 그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304967</link>
         <description><![CDATA[<p>순딩이는 2일만에 예주의 집에 완벽 적응을 해 잘먹고 잘 싸고 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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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12: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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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진짜 1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914213</link>
         <description><![CDATA[<p>선생님께서 시간표에 없던 체육을 깜짝으로 넣어 주셔서 우리는 신이 나서 흥분하였다.</p><p>체육시간이 되서 우리는 체육관(강당)으로 갔다.    준비운동을 다하고 팀을 나누어서 발야구를          시작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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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2: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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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진짜 2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91443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주자 2루에 있을때가 2아웃이 었는데 , 그때 내가 장타를 쳤는데, 우혁이가 아웃되었다.</p><p>그래서 이닝이 종료되었다.근데 1루수 재현이가  나한테 뭐라고 했다. 근데 나는 약올리는 줄알고 무시했다.</p><p>그러고 또다음 우리팀 공격 차례때 또내가 아웃 되었다. 아웃되고 근데 수비위치가 바뀐 재현이가        또뭐라고 약간 약올리듯 말하는것이다.</p><p>순간 욱 할뻔 했지만 꾹 참고 무시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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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2: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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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진짜 3 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3914522</link>
         <description><![CDATA[<p>그 다음 우리팀 수비때 재현이차례가 되었을때 재현이가 출루하고 상윤이차례때 권채민이 슈퍼캐치를 해버렸다.</p><p>그래서 이 분위기를 타고 2아웃 만루때 운이가 끝내기 안타를 쳐 버렸다.</p><p>그러고 체육이 끝난 후 잘 대화해서 풀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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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9 12: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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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연이의 절 밥 이야기&lt;이것은 체험일 뿐,오해하지 말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4101535</link>
         <description><![CDATA[<p>절 식당 앞에 도착하기 전,나와 내 친구는 다른 줄에 서게 되었다.나랑 내 친구가 너무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앞에 있는 친구와 손 부채질을 해 주고 있었는데,어떤 분이 오셔서 여기는 절 이니까 식당에서는 말하면 안 된다고 꾸짖으셨다.</p><p>와우....우리는 별로 시끄럽지도 않았지만 꾸중을 들으니 밥맛이 떨어졌다.(.......이라고 했지만 밥은 아주 맛있게,그것도 많이 먹었다.생각보다 맛있는 반찬이 많이 나와서....ㅎ 짜장떡볶이,파스타 등 고기 빼고!) 게다가 심지어 거기는 식당 밖 이었다.그때 나랑 내 친구는 당장이라도 "네?" 하고 싶었지만 꾹꾹 눌러가며 겨우 참았다,팝잇처럼.</p><p> 밥을 먹을 때도 아까 일 때문에 속이 부글부글 끓었다 밥을 다 먹고 나오니 스님이 맛있어 보이는 복숭아를 주셨다.</p><p> 나는 눈치 것 거절했지만 남자애들은 이미 다 받은 뒤 였다. 나는 '나도 받을걸......'한 마음을 달래며 집에서 가져온 간식을 먹었다.그리고 선생님과 박물관으로 갔다.어? 불교가 어디서 들어왔는지 적혀있는 실크로드가 있다.아~불교는 인도에서 들어왔다고 했다. 그럼 천주교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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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3: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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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범 찾아 삼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412307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지금 있는 곳은 서울 명동지하상가다. 우선 내 이름은 마이데이 하윤이다. 그리고 엄마도 함께 있다. 난 데이식스 앨범을 사려고 더위를 뚫고 여기까지 왔다.</p><p>나와 엄마가 데이식스 앨범을 사기 위해 첫 번째로 들린 곳은 서점이었다.</p><p>아이돌 앨범이 많은 것 같은데 데이식스 앨범만 없었다. 우리 너무 더운 초 8월이어서 쪄 죽을 지경이었다. 또 다른 아이돌 굿즈 샵에 들렸지만, 이번에도 데이식스 앨범은 없었다.</p><p>데이식스 앨범이 계속 없으니 난 엄마 눈치만 보이고 엄마는 점점 힘들어졌다.</p><p>그러자 아이돌 앨범샵에 가자 데이식스 앨범이 있었다.</p><p>내가 앨범을 고르는 동안 엄마는 사장님과 스몰토크를 나누었다. 나는 The Book of Us:Gravity, fourever 앨범을 샀다. 그리고 사장님께서 멀리서 왔다고 시원한 요구르트도 주셔서 우리는 벌컥벌컥 마시니 우리 모두 입에서 “캬아~조오타!” 라는 감탄사가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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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5: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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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테오와퉁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414394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수빈이다.5학년 여자아이고 마테오[?]를</p><p>좋아한ㄷr.... 하지만.. 때때론 학교를 가는걸 싫어한다. 왜냐고? 어느날 각잡스럽게 마테오라고</p><p>불린것이다,, 처음시작은 전학을간 시운이 였다.</p><p>난 그땐 시운이는 원래 그러니까 라고 생각해</p><p>별 신경쓰지 않고 받아주고 넘어갔다. 그치만! 시운이가 전학을 가니 더이상 나에게 마테오 라고 </p><p>부르는 사람이 더이상 없을줄 알았다..... 그런데</p><p>친구들이 아쉬웠나보다.. 시운이가 없어 마테오라는</p><p>브레인롯이 들리지않아서 섭섭했나보다... 시운이가 가서 이젠, 승겸,</p><p>상윤,예주,하윤,건우,우혁,현준,재현이가 또 부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내 베프인 하은이는 다른 학교인데도 불구하고 짐스에서 누구한테 들었는지,,</p><p>나 보고 마테오 라고부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테오 까지만!!! 할줄알앗다. 사실 나한테 1가지 별명이 더 있엇다. 바로 퉁순이다. 퉁순이는 도라에몽에 나오는 퉁퉁이 여동생이다. 이것도 시운이가 너무 고맙게[?] 지어준 것이다. 근데 또 바뀌였다.</p><p>마테오+퉁순이=마테퉁순,퉁테오,, 등등등등...</p><p>많은게 더더욱 생겨나고있다. 지금이걸 쓰고잇는 나도 읽으면서 조금씩 zzㅏ증이 나고잇다. 애드라, 앞으론 더이상 안 빡치게 조금씩만, 불러줘어!!</p><p>이상으로! 나의 이야기는 끝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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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6: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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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학원에서의 진@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41882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도 수학학원에 가기 싫어 우울한 기분으로 도착해</p><p>수학수업이 시작됬다.근데 철수라는 아이가 상윤이가 수학문제를</p><p>열심히 풀고있었는데 책상을 툭툭치더니 상윤이에게 무슨 장난감을 꺼내</p><p>캐치볼을 하자고했다.하지만 상윤이는 성격이 소심한것도 있고</p><p>수학문제도 열심히 풀어야해서 캐치볼을 하자는 부탁을 거절했다.</p><p>그리고 상윤이가 해야하는 수학문제를 모두 풀고 수학학원을</p><p>마쳤는데 철수가 삐져서 뛰어서 어디론가 가버렸다.그때 상윤이는</p><p>이 오해를 안풀면 왠지 큰일이 날것같아 다시 수학학원으로 뛰처가</p><p>수학선생님에게 물어봐 철수의 학년과반을 알아냈다.</p><p>하루밤이 지나고 수학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3학년2반으로갔다.</p><p>철수는 달력의 일부분을 찢고 친구들에게 찢은부분을 맞추어 보라고</p><p>하고 있었다.상윤이가 철수에게 잠깐 나와보라고했다.</p><p>짧은 대화끝에 오해를 풀고 그전보다 더 끈끈한 사이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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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8: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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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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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놀고 있던 채소와 말로가 심심해서 놀이터로 나온다. 하지 하지만 놀이터에 나와도 너무 심심한 나머지. 서안에 살고 있는 지경이를 불러서 동생들과 경찰과 도둑이라는 게임을 했다. 동생들이 도둑 역할이었고 언니들은 경찰 역할이었다. 동생들은 너무 잘 보였기 때문에 꽤나 손쉽게 잡혔다. 이젠 언니들이 도둑팀 됐고 동생들은 경찰팀이 됐다. 하지만 10분이 지나도 동생들이 언니들을 못 잡자 뛰기가 힘들고 버거운 언니들은 모두 포기를 했다. </p><p>     채소는 힘이 너무 들어서 게임을 하지 않았다. 말로와 권멧 그리고 우진이가 경찰이었고 지경과 수민 쫄보 그리고의 혜안이가 도둑이었다. 말로와 우진이가 쫄보와 혜안이는 금방 잡았는데 지경이와 수민이가 사라졌다.</p><p>    게임 시간은 끝나는데 아무리 불러도 그 둘은 끝내 나오지 않았다. 결국 놀이터를 다 뒤지다가 수민이가 타고 있던 킥보드를 발견했다. " 이것들아!!!! 이제 게임 끝났다!!! 너희가 이겼어!!'' 라고 소리를 치는데도 안 나왔다.</p><p>     채소와 우진이가 지경이와 수민이를 찾으러 가려는데 지경이와 수민이가 나와서 지경이와 채소는 서로 화해를 했다.<sup>끝</su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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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9: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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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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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지와 나(예지)와 같이 놀았다</p><p>"야 예지야 뭐하고놀래?"</p><p>"엄... 술래잡기?"</p><p>"좋아!"</p><p>그렇게 나와 민지와 재미있게 놀고 각자 집에 갔다.</p><p>(다음날)</p><p>난 갑자기 민지에게 절교하자는 연락을 받아 나와 민지는 계속 다투었다.</p><p>민지:야 너 진짜 별로야 우리 절교해</p><p>예지:진짜??</p><p>민지:어 나한테 다시는 연락하지마!</p><p>그 후 연락도 안하고 몇년을 지냈는데 갑자기 수진이에게 </p><p>민지가 그 문자를 보낸게 아니라 민지의 친구가 민지의 휴대폰을</p><p>열어서 보낸거라는 문자가 와서 민지에게 연락을 해봤는데</p><p>민지가 "진짜야 미안해 내 사과🍎 를 받아줘!"라는 문자가 와서</p><p>나는 사과를 받아주고 민지와 나 수진 정지은이랑 같이 주말에 만나 놀기로 해서 주말에 먼저 수진이가 먼저와서 같이 숙제하고 게임을하고</p><p>그 후에 민지가 왔다</p><p>예지:민지야 뭐하고 놀래? 루미큐브? 할리갈리? 브로마블?</p><p>민지:어.. 할리갈리.</p><p>우리는 같이 할리갈리를하며 조금씩 친해지다</p><p>정은지가 와서 cu에 가서 간식과 라면을 먹고 다시 집으로 와서 다 같이</p><p> 놀았다 그런후 다시 나와 민지는 절친은 안 됐지만 친해졌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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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9: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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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비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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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학교를 마치고 학원에 갔다.</p><p>학원에 가니 1학년으로 보이는 머리가 아주 긴 여자가 떠들고 있었다. 내가 가방을 두고 앉으니</p><p>갑자기 나에게 시선이 쏠렸다. 그중 한명이 네임펜을 바닥에 찍으며 시끄러운 소리를 일부로 내는 것을 보고 나는 조용이 하라고 크게 소리를 쳤다. 그러자 애들이 나에게 물건을 던졌다. 그러고 나를 보며 “나가!“라고 소리 지르면서 나를 때릴려 하길래 무시하고 할일을 하였다. 그 세명이 ”저 오빠가 성질머리가 나쁘다고“ 지들끼리 뒷담화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고 한참뒤 학원이 끝나고 손을 씻으려 학원 세면대로 향했다. 그 요주의 세명이 키득키득 웃으며 나를 향해 손가락질을 했다 나는 무시했다. 그리고 나는 학원을 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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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1:2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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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경기 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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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야구경기를 하는 날이다. 나와 이 야구부를 다니는 아이들은 야구도 잘하고 좋아하기도 한다. 우리는 경가를 하기전에 캐치볼을 하고나서 경기가 시작되었다. 나는 여러 포지션을 해서 감독님이 3루수에 있다가 다시 외야수로 뛰라고 했다. 우리수비가 끝나고 우리공격 차례가 되었다. 6대0으로 우리가 지고 있을때 나는 3루타를 쳤지만 다음 애들이 다 삼진을 당해서  경기는 지고 말았다. 그래도 나는 괜찮았다. 다음에 이기면 되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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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1: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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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수와 골목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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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오늘 민수와 어머니는 장을 보러 골목길에 갔다.</p><p>"엄마 오늘 우리 어디 가?"</p><p>민수가 신나게 말하면서 물었다.</p><p>"오늘 골목길에 장을 보러 갈 거야."</p><p>어머니가 눈웃음을 지으시며 말하셨다.</p><p>그리고 민수와 어머니는 골목길에 나섰다.</p><p>골목길일에는 신비한 나비가 앉아있었다.</p><p>황금빛 날개를 펄럭이는 나비를 보고 민수는 정신이 팔려버렸다.</p><p>"우와, 황금빛 나비다!"</p><p>그렇게 민수는 황금빛 나비를 관찰할동안 어머니는 민수가 사라진 걸 모르고 가 버렸다.</p><p>그리고 황금빛 나비는 날아가고 결국 골목길에는 민수만 남아있었다.</p><p>민수는 이제서야 정신을 차렸지만 어머니는 가 버렸다.</p><p>하지만 어머니가 갔다는 소식을 몰랐던 민수는 엄마를 찾기 시작했다.</p><p> "엄마? 엄마? 어디있어?"</p><p>민수는 엄마를 불러봤지만 아무 대답도 없었고, 주변에는 이름모를 가게들과 차만 있었다.</p><p>민수는 어머니가 사라졌다는 소식에 울기 시작했다.</p><p>"흐어엉, 내 엄마 어디갔어? ;-;"</p><p>그때 어떤 행인이 민수가 울고 있는걸 발견했다.</p><p>"꼬마야, 어머니는 어디 가셨니?"</p><p>행인이 물었다.</p><p>"몰라요. ;-;"</p><p>민수는 반쯤 우는 상태로 대답했다.</p><p>행인은 다시 물었다.</p><p>"너희 어머니 전화번호 알아?"</p><p>"알아요. ;-;"</p><p>"혹시 여기 어머니 전화번호 좀 입력해 주겠니?"</p><p>그렇게 행인은 어머니와 대화를 했다.</p><p>"여보세요?"</p><p>"여기 어떤 아이 잃어버리셨나요?"</p><p>"네, 제가 온동네를 다 뒤져봤는데도 안 보여요"</p><p>어머니도 반쯤 우는채로 말했다.</p><p>"지금 그 애 찾은거 같아요"</p><p>"네!? 지금 어디 계시나요?"</p><p>"여기 지금 ○○점 옆에 골목길에 있습니다."</p><p>"어머나 감사합니다!!"</p><p>그렇게 어머니는 다시 골목길에 와 민수를 찾았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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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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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하면 더블킬이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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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학기 마지막 체육시간이다. 다들 아쉽지만 신난마음으로 피구를 했다.경기가 시작됐다.경기가 시작되고 2분뒤...내가 더블킬을 했다!근데 2번째로 맞은 준혁이가 않맞았다고 우기는 겄이ㄷr.걔는 원래 승부욕이 강해서 걔속 우겼ㄷr.결국 말싸움에서 몸싸움까지 번지자 친구들이 말렸다.하지만 준혁이는 친구들에게 꺼지라고 했다.계속해서 말리던 선생님 께서도 화내시면서</p><p>그만하라고 하셨고 결국 준혁이는 인정하고 친구들 에게도 사과를 했다.우리는 이 사건 이후로준혁이랑 더 친해지게 되었고 우리는 둘도 없는 친구가 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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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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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준이의 화해하자! 1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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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ppt를 만들로 친구 집에갔다 친구(민수)는 게임을잘했다 파마도 했다 나(우리)는 게임을잘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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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3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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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준이의 화해하자! 2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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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ppt를 다 만들고 시간이 남아 게임을 했었다</p><p>초반은 순조로웠지만 내가 죽어버렸다 그래서 그때 민수는 나에게 뭐하냐고 소리쳤다 난 그때 아무</p><p>반응을 못해서 가만히 민수 화면만 보고 있었다</p><p>왜냐 내가 너무 개인적으로 활동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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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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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준이의 화해하자!3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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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런데 그때 민수가 죽어버렸다 그래서 나(우리)도 똑같이 민수에게 뭐해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때</p><p>민수가 나(우리)에게 네가 잘했으면 내가 죽을일도 없었잖아 너만 잘하면 됐잖아라고 들으니 </p><p>너무 화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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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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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준이의 화해하자!4부(마지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4254815</link>
         <description><![CDATA[<p>그런데 갑자기 생각났다 내가(우리) 너무 </p><p>개인적으로 해서 죽었던것 같아 민수에게 다가가</p><p>미안하다고 하니 민수가 좀만 더 내가(민수) 열심히 했더라면 이라고 말하며 미안하다고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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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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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영작가 (우리의 수학 과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4275961</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한 시골 학교에 유재봉이란 학생이 있었는데</p><p>9/17일 오늘은 시험치는 날이다 그것도 제일 싫은 수학과목 3교시 쉬는시간이 되었다 애들은 수학시험이라고 애들이 시끌벅적이고 었다 나리랑 홍역이는 나랑같이 시험점를 예상하자고 했다</p><p>“나리는 잘하니깐 90점? “홍영이는 한80점?</p><p>“야야” 마리가 말했다 “넌 30점”</p><p>하..</p><p>맞는말이긴해..</p><p>그때 띵통땡똥~ 종소리가 울렸다 4교시가 되었다</p><p>수학시험이다.. 으아악아애이ㅢ애새이</p><p>쓱쓱 문제를 푸는중 5~6번 문제는 또 뭐라카는거꼬 모르는게 많아서 머리가 뿌해졌다..</p><p>야 재봉아! 어디선가 말이나 인기척이 들러왔다</p><p>두근두근 내근내근 2편으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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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3: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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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채영 작가(우리의 수학과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4282827</link>
         <description><![CDATA[<p>억어억어??!!! 누구시죠. 시험지가 알을 하고 있다</p><p>“나는 김수학이양!!”</p><p>시험지가 말을 한다  나는 당황했다</p><p>수학이가 시험지를 도와준다 했다 히히</p><p>이득이잖앙!!!</p><p>척척 수학이랑 문제를 잘 풀고있었다 “히히 난 100점” “야야 재봉아 일어나봐 “뭐지?</p><p>애들이 날 깨우고 있다</p><p>내가 김수학이 어디있어?</p><p>하고하니 애들이 멀뚱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흠..</p><p>애들이 시험지? 수학시험지?</p><p>애들이 말했다 시험은 어제 쳤잖아 난 깜짝놀랐다 그랬었나? 근데 꿈속에 나만의 친구를 만드니 좋았다 히히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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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4: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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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wed050120</author>
         <link>https://padlet.com/dgsangwon/ph4lmbpml3c8pjzh/wish/3524515019</link>
         <description><![CDATA[<p>성윤이가 오늘체육시간에 발야구를 한다</p><p>애들이 신났다</p><p>발야구가 시작했다</p><p>재호 나 주연이 성윤이 팀이다</p><p>건이가 차다 그래서 주연이가 못받아 그래서 재호가 화를냈다 주연이가 왜 화를내 하고 갔다</p><p>그래서 재호가 인성보소 라고했다</p><p>8:9였다 시간이 3분이 있어다</p><p>주연이가 왔어 화를내면서 때려서 </p><p>왜 때려 미안해 하고  장난스럽게 했서</p><p>재호가 주연이를 때려리고  발로찼다</p><p>그때 끝나서10:15로 졌다 </p><p>그래서 재호가 이제는 주연인랑 팀을 안했으면 좋겠다고했다</p><p>애들은 교실로 가고 재호랑 주연이랑 나랑있어다</p><p>그래서 체육선생님이 불러서 사과를 하고 해결되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또 싸워서 교무실 까지갔다</p><p>교장선생님과 화해하고 끝났다 그런데 </p><p>재호가 거짓소문을 내서 주연이가 화났어 </p><p>또 싸워다</p><p>그래서재현이가 애들한테  놀리지마해서 주연이가</p><p>게임아이템을 준다고 했는데 안줘서 </p><p>재호가 화났다 나는그게임을 안한다 그래서</p><p>재호랑 주연이는천적이다  조금은친해졌다</p><p>애들이랑 친한테 재호가 주연이랑 다시는 안놀고싶다  주연이가 맞다는하는데 재호는 거지소문을</p><p>한다</p><p>주연이는 재호랑 팀이 대고 싶지않고</p><p>재호는 주연이랑 친해지고 싶다</p><p>즐겁게 지내고있다 ^^</p><p>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p><p>3편에서 만나요 ^^</p><p>황의현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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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1: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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