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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제초 &#39;함께하는 독서&#39; 기사 응모 by 배미진</title>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link>
      <description>홍제초 독서신문 기사 응모 공간입니다. 책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올려 주세요! 학생 및 학부모, 교사와 교직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올리신 내용은 독서 신문에 게재될 수 있습니다. 내용 및 형식에 제한이 없으나  작성자의 학년-반, 이름(학부모의 경우 본인의 성함과 자녀의 학년-반 이름 포함)을 꼭 기재 바랍니다. 작성자명이 기재되지 않은 글은 신문에 실리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로 책의 내용을 발췌해 그대로 요약한 내용은 실리지 않습니다. AI를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마감: 2026년 5월 말까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0 06: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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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최시우)홍제초 생태전환교육 연구학교 활동 참여하기: ‘채식하는 호랑이 바라’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022032837</link>
         <description><![CDATA[<p>  6월은 생태전환교육의 달이예요. 우리 가족은 비건, 채식과 관련된 그림책을 찾아 읽어 보았습니다. ‘채식하는 호랑이 바라’는 사냥을 싫어하는 호랑이 바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라는 사냥하는 게 괴로운 호랑이지만, 우연히 열매를 맛본 이후로 채식을 합니다. 동물 친구들의 오해로 바라가 아플 때 내 마음도 아팠지만, 바라가 바라는 대로 행복하게 살게 되어 다행이예요.</p><p><br></p><p>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p><p>   바라야, 우리가 너를 응원할게!”</p><p><br></p><p>  홍제초 친구들에게도 그림책 ‘채식하는 호랑이 바라’를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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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00: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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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김준서) 서울 야외 도서관-광화문 책마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023426199</link>
         <description><![CDATA[<p>광화문 광장에는 [서울 야외 도서관]이 운영중입니다. 광화문 책마당은 도심 속 휴양지, 책과 휴식으로 즐거움과 만남을 누릴 수 있는 도시의 신기루 같은 공간이라고 합니다.</p><p>야외에 앉아 책을 보니 색다른 경험이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홍제초등학교 학생들도 가족들과 함께 광화문광장 책마당에서 휴식을 취하며 책을 읽어보는건 어떨까요?</p><p><br></p><p>👉광화문 책마당은 -야외마당:매주 금,토,일 운영</p><p>                             -실내마당: 주7일 운영</p><p>👉24.4.18~11.10까지 운영</p><p>👉서울광장, 청계천,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며 실외. 실내 등 요일별로 운영되고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고 하니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고 가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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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0 16: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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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제초등학교병설유치원)햇살작은도서관에 현장체험 간 아우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027382916</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6월 12일~13일 양일간, 홍제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우리 동네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 13일에는 우리 학교 근처 햇살작은도서관에 방문하여 도서관 이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사서 선생님께 궁금한 점을 질문했습니다.</p><p>  도서관을 둘러보며 유아용 책은 어디 있는지 살핀 후, 보고 싶은 책을 꺼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읽었습니다. 쾌적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책과 친숙해지고, 읽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p><p>  이번 현장체험을 통해 홍제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은 도서관, 파출소 및 가게 등 우리 동네를 둘러보며 유치원과 집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생활공간 및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p><p>  홍제초 및 홍제초병설유치원 학생들 모두 무더운 여름, 즐거운 책 읽기와 함께 시원한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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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9: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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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윤주아)왔구마 고구마구마 책을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032050432</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우리반 친구의 추천으로 왔구마 고구마구마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왔구마 학교에 전학을 오게 된 작구마가 주인공으로 다양한 고구마 친구들과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생님들고 공부를 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주인공인 작구마는 말 그대로 작고 동그란 고구마 입니다. 작구마는 전학을 온 날 부터 쉽지않은 왔구마 학교  생활을 하게 됩니다. 왜 학교 생활이 쉽지 않냐면 학교에서 공부만 하는것이 아니라 귀신,유령,왕지네,움직이는 조각상,왕 두더지...  등등 여러 위험한  상황을 겪어 죽을 고비를 아주 많이 넘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때 마다 고구마 친구들과 왔구마 학교에 선생님들과 힘을 합쳐  악당들을 물리치게 됩니다. 저는 이런 작구마와 친구들 선생님들의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본 받고 싶습니다.저도 왔구마 학교에 학생들과 선생님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마음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않는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이책을 읽고 다시 한 번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게 해 주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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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6: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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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033946425</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p><p>-1학년3반 이승익 엄마(허선영)-</p><p>예전에는 동네마다 작은 책방이 있어 언제든 들어가 보고 싶은 책을 볼 수 있었던 정감 있던 시절이 있었다. 책방 안에는 주로 시험 대비를 위한 문제집이 대부분 진열되어 있었지만 간간히 꽂혀 있었던 소설책과 만화책을 발견하면 서점에 온 목적도 잊은 채 한동안 소설과 만화책을 집중해서 보다 가야될 학원 시간을 놓쳤던 기억이 있다. 어른이 되어 최근 아이와 함께 대형서점을 찾았다. 그 곳에는 흔해진 남매들의 이야기 시리즈, 여러 곤충 박사들의 이야기, 마법을 통해서 알게 되는 한자 이야기 등 다채롭고 화려한 책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그 곳에 있는 책들은 모두 나의 시선을 빼앗을 정도로 매력을 뽐내는 책이 가득했다. 그런데 그 와중에 내 눈에 들어온 건 오래된 책 하나였다. 이름만 들어도 어머, 오래된 책이라는 생각이 단숨에 떠오르는 책, 저자부터 톨스토이다. 토이스토리는 들어봤어도 톨스토이는 생소할 우리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이다. 지금 나이에 읽기에는 너무 어려운 책을 추천하는 건 아닌지 핀잔을 주고 싶은 친구들도 있겠지만, 여러분의 인생은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10초안에 말할 수 있는 친구는 이 책을 읽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하지만 나의 인생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고, 나는 왜 지구라는 곳에 있고, 왜 이 곳에 이렇게 살고 있는지 ‘왜’라는 질문이 많은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서 답을 탐구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과연 이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있는지는 알려줄 수 없다. 아, 물론, 이 책을 읽어도 그 답을 발견하지 못 할 수도 있다는 게 함정이지만, 그래도 읽어봐야 하는 이유는 이 책에는 삶을 대하는 나의 태도를, 나의 생각을 오롯이 해내야 하는 순간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천사였던 미카엘(미하일)은 땅으로 내려오게 된다. 알몸으로 도움이 필요한 모습인 그를 지나가던 구둣방 주인 세묜이 안타깝게 여겨 집으로 데려온다. 처음에는 알몸의 거지와 같은 부랑자를 데리고 온 남편을 타박하는 아내 마트료나이지만, 가엾은 처지의 사람을 못 본 체 할 수 없어 그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그의 미소에 이내 마음이 녹아지며 사람에 대한 연민으로 그를 돌보게 된다. 그 후 미하일은 구두공의 일을 배우며, 그 집안에 재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도로 일을 잘 하게 된다. 곧 죽음을 앞두고 있는 부자, 하지만 그런 운명을 알지 못 하는 부자는 오랫동안 신을 수 있는 신발을 부탁하지만 미하일은 슬리퍼를 만들어 준다. 장례식에서 신게 되는 신발을 미리 만들어 준 것이다. 신발을 찾으러 온 하인이 난감해 하지만 부자가 곧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만나게 되는 쌍둥이의 신발 제작. 그 쌍둥이의 아버지는 나무를 베다 죽게 되고, 어머니는 아이를 낳자마자 얼마 되지 않아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 죽은 엄마의 몸에 깔려 쌍둥이 중 하나는 다리를 절게 되고, 이런 사연을 가지게 된 아이들의 신발을 만들어 주게 되는 미하일. 알고 보니 미하일은 이 죽은 엄마가 죽기전에 천사인 미하일에게 찾아가 살려달라고 했던 일을 기억하게 된다. 미하일은 운명이 이미 정해진 여인이어서 살려줄 수 없었고 이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했다. 남겨진 아이들을 많이 염려하던 여인은 결국 죽었지만, 다행이도 동네에 어느 여인이 이 아이들을 입양하여 키워준 것이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사람들은 모든 순간에 염려하지만, 결국 살아낼 수 있고, 사랑으로 극복하게 된다는 메시지가 있는 것 같다. 곧 여름방학이 시작되는데,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진 책, 그리고 오랫동안 생각에 머무를 수 있는 이 책을 통해서 방학동안 인생의 의미를 꼭 찾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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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1: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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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 최시우)2024 온 가족 북 웨이브 100일 독서 챌린지 완주를 축하하며: 명예의 전당에 오른 우리 가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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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은 서울시교육청 도서관에서 계획했던 2024 온 가족 북 웨이브 100일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였습니다. 하루 10분 이상 100일간 가족 구성원들이 매일 함께 책읽기 활동을 함으로써 쉽고 재미있는 책읽기 습관을 만들어주는 독서 챌린지 프로그램이었는데요.</p><p><br></p><p>  서대문도서관에서 독서기록장과 스티커를 받아서, 매일 책읽기를 한 날을 기록하고 꾸준히 실천했어요.</p><p><br></p><p>  저랑 동생 연우는 100일간 밀리지 않고 책읽기를 해내서, 독서의 즐거움도 느끼고 가족들과 읽은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며 나누는 시간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대문도서관 1층 명예의 전당에 우리 가족 이름도 전시되고 멋진 메달도 선물받아서 뿌듯했어요.</p><p><br></p><p>  우리 홍제초등학교 친구들도 홍제초 도서관에서 책을 열심히 읽고 꿈씨를 꾸준히 기록해서 독서명장이 되면 좋겠어요. 저도 책읽기를 꾸준히 해서 독서명장 금장을 받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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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6: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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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학년 4반 오한아)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lt;친구와 함께라면!&gt; 를 소개합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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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대형서점에서 처음 봤습니다. 책을 고르고 있는데 예쁜 그림, 호기심이 발동하는 제목! 호기심에 아빠한테 “이 책 재밌을 것 같아.“  그러자 아빠는 그 책을 들어 이야기를 훝어보셨습니다. 그리곤 ”그래! 이 책 사도 돼!.“ 라고 말하셨습니다. 이 책을 처음 본 순간이었습니다. 집에 가자마자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를 감싸고 있는 포장지를 뜯었습니다. 그리고는 책 속에 풍덩! 빠져들었습니다.</p><p> 먼저 책갈피와 이런 글이 나왔습니다. “학교에서는 외톨이, 동물원에서는 핵인싸? 릴리에게 어떤 비밀이 있을까?.” 그 말은 본 나는 눈을 뱀처럼 번뜩였습니다. 그리곤 잽싸게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차례는 … 1. 지팡이 인간과 유쾌한 말 2.동물 지원군이 필요해! 3. 한밤중 숲에서 4.낡은 헛간 5. 작은 연못의 기적… 등등 이고 등장인물은 릴리아네 수제빈트, 예사야 , 본자이, 슈미트 귀부인, 메를린, 암스트롱, 킬리에, 샨카르, 사미라, 마르타 , 로니, 에고베르트…</p><p>저는 너무 설레 얼른 페이지를 넘기기 시작했습니다.&nbsp; &nbsp; </p><p> 릴리가 집으로 가려는데 새들이 에고베르트 아저씨가 메를린을 훔쳐갔다고 저마다 이야기를 해서 릴리가 동물 지원군을 모았습니다. 슈미트 귀부인은 킬리에 (캥거루)한테 맡기고 동물 지원군으로 당첨된 동물들을 소개 합니다. 샨카르, 사미라, 암스트롱,로니,마르타…이렇게 해서 메를린을 가둔 헛간으로 가 메를린을 구했지만 에고베르트 아저씨에게 들키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듬직한 샤미라, 샨카르, 본자이(강아지)가 에고베르트 아저씨에게 힘껏 소리쳤습니다. "어흥! 크앙! 멍멍!.“ 그때 부엉이 한 마리가 날아와 말했습니다. "연못이 원래 깨끗했지만, 저 지팡이 인간이 연못을 더럽혔어.” 그러자 예사야는 에고베르트 아저씨에게 연못에 있는 쓰레기를 줍고 나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에고베르트 아저씨는 언짢은듯... 할 수 없다는 듯 연못에 들어가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그리고 릴리는 연못을 다시 깨끗이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부엉이는 물론이고 다른 동물, 새들도 기뻐했습니다. 그렇게 메를린은 릴리, 동물들의 도움으로 풀려났습니다. 그렇게 연못이 깨끗해지고 동물들은 행복한 날을 보내는 것으로 이 책이 끝납니다.</p><p> 제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는 점이 좋았고 앞으로 사랑하는 동물들을 위해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고 환경을 아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p> 동물을 사랑하는 친구, 언니 , 오빠들에게 이 책을</p><p>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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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0 11: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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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대로 바꿔 가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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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5 류승연)</p><p>이 책의 제목은 맘대로 바꿔 가게입니다.</p><p>이 책의 내용은 도야라는 아이가 아현이의 물건이 </p><p>탐나서 아빠의 낡은 시계를 맘대로 바꿔 가게에 가서</p><p>뻔쩍뻔쩍한 금 시계로 바꿔 놉니다. </p><p>하지만 그 시계는 아빠의 아빠가 돌아가시전에</p><p>아빠에게 주었던 할아버지의 손길이 담긴 시계였습니다. 도야는 아빠에게 정말 미안했고 아빠는 시계를 잘 보관하지 못한 탓이라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p><p>이 책에서의 교훈은 함부로 다른것을 가져가거나</p><p>도야처럼 어떤 가게에서 다른 물건으로 바꾸면 안된다 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보잘것 없어 보여도 다른 사람에게는 쓸모있기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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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12: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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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2반 이하율]스트레스를 받지 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229450775</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 편의점]에는 3명의 아이가 나온다. 현명이는 엄마가 동생만 예뻐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현명이가 이해된다. 나도 엄마가 동생 하람이, 하루만 예뻐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엄마가 나도 좋아하는 것 같다. 동생이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의 손길이 더 필요하다. 민채는 자기가 하지 않은 잘못인데도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지 못한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다. 민채처럼 참기만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다 쌓이다 폭발하게 된다. 인해는 아빠랑 캠핑을 가려고 했는데 아빠가 회사 때문에 캠핑을 가지 못했다. 인해는 실망 했을 것 같다.  우리아빠는 캠핑을 자주 간다. 1년에 100번 정도 간다. 다음에는 등산을 가자고 말해야 겠다. 아빠에게 감사하다. 인해와 민채는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푼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찐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몸에서 음식이 먹게만드는 물질이 더 많이 나온다. 군것질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스트레스가 더 풀리고 살도 찌지 않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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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05: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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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 좀 하는 이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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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 때는 주위에 욕하는 친구가 없었다. 그런데 3학년이 되자 갑자기 환경이 바뀌었다. 주위에 욕하는 친구들이 몇 명씩 생기기 시작하였다. 성별도 가리지 않고 여자나 남자나 욕을 했다.  특히나 남자들이 욕을 하면 더 무서워 보인다.</p><p>욕설이란 남을 흠집내고 욕보이는 말과 행동을 말한다. 그리고 욕의 종류는 대가리(머리), 주둥이(입), 등의 비속어, 성기를 지칭하거나 들어가는 말, 개나 돼지 같은 짐승을 가리키는 말이나 뒤져라, 꺼꾸러져라 등이 있고 욕은 주로 분노가 폭발할때 남에게 두려움을 주어 자신의 나약함을 감출때, 너무 좋을때 신났을때 등이다.</p><p>조그만한 스트레스에도 폭력적인 욕을 입에 달고 살면 기본 인성이 나쁘게 되는 예가 적지 않다. 그래서 언어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사회 생활을 할때 다른 사람에게 안 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는 어릴때 습관이 잘못들게 되면 오랫동안 안 좋은 습관을 못 고친다는 말이다. 이처럼 어릴때 부터 욕하는 습관을 가지면 어른이 되고 노인이 되어도 욕을 쓰게 될 것이다. </p><p>"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 는 고운말을 쓰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뜻이다. </p><p>이처럼 욕을 쓰면 사람들이 싫어하게 되고 안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 이렇게 욕을 하면 안 좋은일이 생기고 욕을 쓰지 않고 고운 말을 쓰면 좋은 일이 생길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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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2 12: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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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서린은 어떻게 아폴로13호를 구했을까? 우주 수학자 캐서린 존슨의 도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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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별하지 말자</p><p><br/></p><p>캐서린은 수학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때 미국은 인종차별과 남녀차별이 심해서 흑인 여성이 수학자가 되기는 무척 어려웠다. 정말 너무한 것 아닌가? 피부가 까맣게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다. 피부가 까맣다고 무시하는 것은 불공평하다. 캐서린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됐다. 그래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런데 NASA에서 인간 컴퓨터로 일할 흑인 여성을 찾고 있었다. 캐서린은 NASA에서 인간 컴퓨터로 일했다. 일하는 곳엔 유색인종 화장실이 없었다. 캐서린은 볼일을 볼 때마다 비나 눈이 와도 800미터를 뛰어서 화장실을 갔다. NASA의 사장은 캐서린이 필요할 때마다 없어진다고 화를 냈다. 그래서 캐서린은 "이곳엔 유색인종 화장실이 없어요! 그리고 흑인 여성은 치마, 구두, 진주 목걸이. 진주 목걸이 살 돈을 주기나 해요?"라며 큰소리로 화를 냈다. 정말 통쾌했다. 그 이유로 화장실을 흑인과 백인이 같이 쓰게 됐다. 캐서린은 차별로 화가 났지만 참았다. 정말 대단하다. 이떨 때는 수학 문제를 주며 "풀어!"라고 해놓고는 최선을 다해 빠르게 계산을 다 해서 내면 이젠 필요 없다며 버리라고 했다. 그때 내가 캐서린이었다면 폭발했을 것이다. NASA의 사장이 캐서린을 계속 차별했다면 능력 발휘를 못 했을 수도 있다. 그러니까 생김새를 가지고 차별하지 않는 것이 좋다. 캐서린이 커피포트를 같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백인들은 인상을 찌푸려서 그녀는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캐서린은 용기를 내 유명한 수학자가 되었다. </p><p> 캐서린처럼 따돌림을 당하거나 차별을 받은 위인들이 있다. 영국의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은 공부도 못하고 말더듬이라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다. 하지만 기죽지 않고 길을 다니면서도 항상 발음 연습을 했다고 한다. 앞으로 내가 생각한 대로 되지 않거나 다른 사람이 나를 놀리더라도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성공을 하려면 남을 의식하지 말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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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3: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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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최예서. &quot;나만 잘하는게 없어&quot;</title>
         <author>hanaje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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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담도서관에서 "나만 잘하는게 없어"라는 책을 빌려 읽었다. </p><p>승민이의 일기에 대한 내용인데 나는 승민이에게 편지를 </p><p>써보았다.</p><p><br/></p><p>승민이에게</p><p><br/></p><p>승민아, 안녕?나는 서울에 사는 예서라고 해. 내가 너의 책을 읽고 "아~승민이가 잘하는게 없다고 많이 속상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 승민아, 모든 사람들이 잘하는게 하나는 있어. 그러니 자신감을 가져! 오늘만큼은 열심히 나의 재주를 찾는거야!</p><p>또 미래의 너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봐. </p><p>스피드스케이트선수 이상화님은 부상을 당했지만 고통을 참고 훈련한 결과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대! 그러니 너도 이상화님처럼 자신감을 갖는건 어때?ㅎ</p><p>그런데 있잖아. 너의 꿈이 뭐야?너의 엄마가 정해주셔? 너의 엄마께 설득해봐. 목표를 일찍 정할수록 도전의 방향이 뚜렷해져서 도전을 더욱 즐기게 돼. 또 도전을 즐기는 사람은 그만큼 성공할 확률도 높고, 직업을 찾기위해 들여야 하느 시간낭비도 막을 수 있어.그리고 무엇보다 독서를 할때 관련 책을 읽어서 진로를 전문적으로 탐색할 수 있어. </p><p>그런데, 너 혹시 자신감의 중요성을 알아?내가 알려줄까? 친구들은 잘하는게 많은데, 자기만 잘하는게 없다고 느낄 때 자신감이 사라져, 그러니 먼저 작은 목표부터 정해서 노력을 통해 이루면서, 꿈을 키우는 훈련을 해야 해. 또 목표를 정한 뒤에는 할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봐! 그리고 도전했다가 실패해도 그 사실을 기억하면서 다시 도전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p><p>마지막 한마디는 자신감과 믿음을 사라지게 하지 말고 힘내서 재주를 찾았으면 좋겠어. 그럼 안녕~~</p><p><br/></p><p>2024냔 11월5일 화요일 예서가</p><p><br/></p><p>승민이에게 편지를 쓰다보니 나도 내 재주에 대해, 내 자신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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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4 02: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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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4반] 김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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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그레이스 호퍼의 열정</p><p><br/></p><p>그레이스 호퍼는 과학자이다. 그레이스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 그래서 어는 날은 시계를 분리해 그 부품으로 인형집에 계단을 빼고 그 자리에 엘리베이터를 만들었다. 그레이스 호퍼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때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다. 그 단시 해군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사일을 목표지점으로 정확히 안내하는 일을 연구하기도 했다. 그레이스는 사람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이용해서 컴퓨터에게 할일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방식은 ‘1’과 ‘0’으로만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식보다 훨씬 쉬웠다. 나는 그레이스 호퍼를 본받고 싶다. 왜냐하면 그레이스 호퍼는 호기심도 많고 도전도 잘하고, 인내와 노력, 열정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열정을 본받고 싶다. 왜냐하면 그레이스 호퍼는 열정을 다해 수학선생님이 되었지만, 나는 무엇이든지 열정을 담아 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열정을 본받고 싶다. 그레이스 호퍼에게 열정을 본받아서 태권도에 열정을 담을것이다. 태권도에서 국기원 심사를 볼때 틀리지 않도록 열정을 다해 태권도를 해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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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6: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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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4반 강유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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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의 백만장자 간송 전형필</p><p>문화로 나라를 지키다!</p><p><br>전형필을 본 받자. <br>전형필은 일제 강점기 때 우리 문화재를 지킨 사람이다. 문화재를 보관, 전시하려고 1938년 서울 성북동에 보화각을 지었다. 1940년에는 보성학교를 인수해 우리 말과 글을 가르치게 했다. 일본이 조선어 말살 정책을 폈기 때문이다. 전형필은 1943년 경북 안동에 훈민정음 해례본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만원에 샀다. 일본이 알면 뺏길 것 같아 목숨보다 소중히 여겼다. 6.25 전쟁 우리나의 문화재를 도둑 맞았을 때, 그걸 다 사서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내가 전형필이라면 전형필과 똑같이 할 것 같다. 전형필에게 본 받을 점은 자기 돈을 나라를 위해 쓴 것이다.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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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5 07: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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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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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나의 달고나 (4학년 3반 조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234616032</link>
         <description><![CDATA[<p>제가 오, 나의 달고나를 추천해드리고 소개해드리고 싶은 이유는 책장에서 오, 나의 달고나의 표지에 맜있는 디저트가 그려져 있길래 재밌어보여서 읽어보았더니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한번쯤 꼭 읽어보아야 하는 인생책이라고 생각하여 이 자리에 이 책을 들고 나와봤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오, 나의 달고나에 푹 빠져보실까요? 어느 날, 한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모두 좋아하는 카페 달고나가 노키즈존이 되어버립니다. 주인공들인 나대요(나영지, 대우찬, 오동구) 삼총사는 이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먹지만 그래도 노키즈존을 없애고 키즈존으로 만드려고 작전을 세웁니다. 반면에 대우안은 오로지 달고나가 좋아서가 아닌 태국에 가 있는 여자친구 이다은이 한국에 오면 달고나 부터 갈 것이라고 기대를 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첫번째 작전은 대우찬이 찾은 정보, 국가인권위원회가 말한 "노키즈존은 아동학대이다"라는 것을 이용해 신고를 해볼려고 했지만 신고를 할 때에는 자신도 신고를 해야 한다고 알려주며 영업방해죄로 신고하겠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실패로 돌아가지만 다시 한번 더 시도합니다. 다음으로 생각한 방법은 바로 일인 시위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것도 매일 사진, 동영상을 찍으면서 말이죠. 하지만, 담임선생님한테 꾸중을 받고 일인 시위를 하지 말라고 경고받습니다. 하지만 다은이 때문에 꼭 키즈존으로 돌려놓아야 했던 대우찬은 진심으로 동영상, 편지를 써 사장님께 보여드리려고 했지만 노키즈존을 풀 생각은 없다며 포기하라 합니다. 하지만 희망을 버릴 순 없다며 문 앞에 두고 가겠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2주 후, 어떤 진상 손님이 들어와 카페 예절도 안 지키는 것을 보고 진상 퇴치하면서 슬쩍 노키즈존에 대해 이야기하자는 작전을 갑작스럽게 새웁니다. 들어가 진상 손님을 퇴치하고 사장님은 고맙다며 자신이 쓰는 야외 마당어서 음식을 대접합니다. 달고나에 너희만 데리고 오라며 딜을 걸지만 오동구와 나영지는 바로 거절합니다. 다행이도, 대우찬은 이다은이 태국에서 보낸 편지에서 귀양이라는 단어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사장님에게 사장님만 쓰는 이 야외 마당을 귀양지처럼 삼아 뛰어노는 아이륵 야외 마당으로 귀양 보내는 것이죠. 지금까지 노력한 동영상, 편지, 귀양 아이디어로 키즈존으로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어린이신문에 실리며 나대요에서 해내요로 바뀐다. 마지막으로 이다은이가 한국으로 돌아와 대우찬을 만나,나의 달고나로 가며 책이 끝납니다. 지금까지의 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어떠셨나요? 직접 책으로 읽어보면 더욱더 재미있고 빠져들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교훈을 얻었습니다. 바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장애물이 하나씩은 있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교훈입니다. 제가 이야기한 내용을 진지하게 이해하셨다면 교훈이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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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9: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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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무를 심은 사람(3학년2반 심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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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인 장 지오노가 알프스 산맥을 여행하며 만난 노인의 이야기다.  노인은 아무도 모르는 산맥에 살고 있었다. 메마른 땅에 억센 풀밖에 안 자랐다. </p><p>노인은 마른땅에 매일 참나무를 심으러 갔다. 나는 매일 참나무를 심으러 가지 못할 것 같다. 왜냐하면 귀찮아지거나 컨디션이 안 좋거나 날씨가 안 좋거나하면 매일 가지 못할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인은 전쟁이 일어나도 계속 심으러 가셔서 정말 대단하신것 같다.</p><p>노인은 결국 나중에 숲을 만들었다. 노인은 자기가 숲을 만들었다고 자만을 가지지 않고 겸손했다.</p><p>하지만 노인에게도 실패는 있었다. 참나무 8만그루 중에 1만그루만 자랐다.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않는 노인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나도 노인처럼 한가지 일에 오랜시간동안 노력하고 싶다. 또 노인처럼 식물을 멋지게 키우고 싶다.</p><p>우리집에 끈끈이 주걱인 끈식이라고 이름을 지은 식물이 있다. 끈식이에게는 보라색 방울같이 생긴 작은 꽃이 있다. 내 꿈은 그 방울같이 생긴 작고 예쁜 꽃을 하나도 빠짐없이 예쁘게 키우는 것이다.</p><p>지금은 꽃이 1~2개 밖에 안 폈다. 지금처럼 물도 잘 주고 햇빛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나두고 잘 키울 예정이다. 노인처럼 끈기있게 키우고 싶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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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15: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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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복한 왕자 -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는 아프리카 아이들 (3학년 남하율)</title>
         <author>lenny99kim</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236126301</link>
         <description><![CDATA[<p>행복한 왕자는 도시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동상이다. 신이 천사에게 가장 아름다운 것을 가져오라고 했다. 천사는 돌로 된 심장과 죽은 제비를 가져왔다. 그것은 아픈 아이에게, 배고픈 사람에게 자신의 것을 다 나눠주고 불타고 남은 행복한 왕자의 심장과 그 옆에서 도운 제비의 죽은 몸이었다. </p><p> 행복한 왕자는 대단하다. 시민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다 나눠 주고 희생을 했다. 나도 행복한 왕자처럼 가난한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나눠 줄 것이다.</p><p> 그리고 생각해 보았다. 행복한 왕자의 동상이 아프리카에 세워졌다면 행복한 왕자는 아프리카 어린이를 도와줄 것이다. </p><p> 만약에 우리가 음식이나 돈이나 약을 주면 그 병을 이길 수 있을 것이고 그리고 라이프 스트로우(오염된 물을 걸러 먹을 수 있는 개인용 휴대 정수기) 덕분에 흑탕물을 빨면 수돗물이 나와서 먹어도 괜찮다. </p><p> 만약에 내가 아프리카 어린이였으면 정말 힘들었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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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4: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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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5 서승환] 김유신 위인전을 읽고</title>
         <author>kgarden78</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23685090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김유신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왜냐하면 김유신은 삼국을 통일했기 때문입니다. 김유신은 15살에 화랑이 되었고 천관기생에게 마음을 빼았겨서 다시는 천관기생을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629년에 신라와 고려사이에&nbsp; 한강을 두고 전쟁을 하는데 김유신의 활약으로 신라군이 승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유신은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용맹을 떨쳤고, 선덕여왕의 뒤를 이은 진덕여왕이 김유신에게&nbsp; 이찬이라는 벼슬을 내려주었습니다. 김유신은 당나라와 힘을 합쳐서 고구려 장수들을 쓰러뜨리고 황산벌 전투에서 큰 승리를 하였습니다. 결국 신라는 고구려를 멸망시켰습니다. 나도 김유신처럼 내가 하고싶은것만 생각하지 않고 자기 할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어 나라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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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4: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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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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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서연우] 이성계 위인전을 읽고</title>
         <author>kgarden78</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236872632</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을 읽은 까닭은 &lt;인물&gt;을 공부하여 이성계에 대해 알고 싶어서입니다. 이성계는 최영과 함께 홍건적과 왜적의 침입을 막았습니다. 그런데 원나라를 물리친 명나라가 쌍성총관부를 바치라는 무리한 요구를 하였을때, 최영은 요동정벌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이성계는 반대했지만 결국 요동 정벌이 결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위화도에서 장마와 불어난 비 때문에 강을 건너지 못했습니다. 결국 이성계는 무리한 요동 정벌보다 위화도 회군을 결정합니다. 그리고 정도전과 뜻을 함께하여 조선을 건국였으며, 수도를 한양으로 정하고 경복궁도 만들었습니다. 이성계의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능력과 용감함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이성계처럼 어떠한 힘든 상황에서도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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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4: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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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5반 정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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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오늘은 내가 선생님&gt; 지호는 종이접기를 잘하고 민지는 리코더를 잘 불었다. 하지만 건이는 자기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다. 그래서 건이는 자기가 무슨 꼬마선생님이 될지 몰랐기 때문에 고민했다.</p><p>그런데 민지가 건이에게 "너 줄넘기 잘하잖아. 나 줄넘기하는 방법 좀 가르쳐줘" 라고 했다. 그래서 건이는 줄넘기 꼬마 선생님을 하게 되었다.  나는 건이가 자기가 잘하는 것을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p><p>만약 자기가 잘하는 것을 찾지 못해도 친구가 알려 줄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의 말에도 귀를 기우려야 한다.</p><p>만약 하루동안 꼬마선생님이 될수 있다면 나는 야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싶다. </p><p>처음에는 공을 잡는 법, 공을 받는 법을 알려주고  그 다음  공을 던지는 것을 알려주고 공을 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두 팀으로 나눠서 경기를 할 것이다.</p><p>하지만 나는 경기를 뛰지 않을 것이다. 내가 경기에 나가면 내가 뛰는 팀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그런 날이 한번 쯤은 꼭꼭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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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12: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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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길태호] 시궁쥐의 사과(멋진 여우씨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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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멋진 여우씨' 를 읽고 뒷이야기를 상상해보았습니다.</p><p><br></p><p>-시궁쥐의 사과-</p><p><br></p><p> 부끄러웠던 시궁쥐는 자신이 친구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어요. 마침 시궁쥐의 형이 시궁쥐가 있는 곳으로 왔어요. 시궁쥐는 형에게 친구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봤어요. 형은 친구들에게 우리는 몸이 작아서 벽 같은 것을 잘 넘을 수 있으니까 농부들이 이쪽으로 오는지 망을 보고 사과주가 필요하면 자신이 가져다줄 수 있다고 했어요. 또 밖에 나가서 작은 음식은 가져다줄 수 있다고 했어요. 시궁쥐는 친구들에게 자신이 예의 없게 군 것에 대해서 사과했어요. 여우와 친구들은 껄껄 웃으며 너그럽게 사과를 받아주었어요. 시궁쥐와 형도 잔치를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래서 시궁쥐도 잔치에 끼어들었어요. 갑자기 시궁쥐는 좋은 생각이 났어요. 빈의 사과주 재료가 사과이기 때문이었어요. 다들 배불리 먹고 후식을 먹고 싶었어요. 시궁쥐는 빈의 집에서 사과를 가져왔어요. 파티는 밤늦게까지 계속됐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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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2 11: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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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시아,한국인 최초 여성 노벨 문학상 한강 소년이 온다.   리뷰</title>
         <author>heartpur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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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노벨문학상 수상 한강의 작품 이야기가  우리나라 전역에 화제가 되었을 때, 너무 슬픈 이야기라며 딸과 함께 읽어보라고 지인이  이 책을 빌려주어 딸과 함께 읽어 내려갔던 책이었습니다.  평소 책에는 그리 관심이 없던 딸이었습니다, 아시아. 한국인 최초 여성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딸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p><p>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는 책을 진지하게 읽어 내려갔습니다. 큰 두 눈을 더 크게 동그랗게 뜨고는 알 수 없다는 듯 책을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표현들이 어떤 뜻인지 딸아이는  묻기 시작했으며, 이 책 속의 상황이 실제 있었던 일이었는지. 있었던 일이라면 언제인지, 왜 이런 비참하고 참혹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p><p>&lt;소년이 온다&gt;는 1980년 5월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비극적 사건을 중심으로 피해자들 (동호,정대,은숙누나,진수형,선주누나,동호엄마)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작가는 광주의 참상을 섬세하게 사실적이고 적나라하게, 생생하고 강렬하게 표현하여 그 당시의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슬픔, 비참함,무력감,죄책감등 다양한  감정들을 독자들에게도 그대로 전달하였습니다. 딸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 적잖게 충격을 받았던거 같습니다. 학교 과목중에 역사가 제일 싫다고 말했던 딸아이가 역사가 궁궁 하다고 했습니다. </p><p>2024년 12월 3일 밤, 대한민국은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입니다. 비상계엄은 6시간 만에 해제되었습니다. 이 잛은 시간동안 온 국민은 불안에 휩싸였습니다. 이전에 겪었던 비극적인 경험이 있었던 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더 힘들고 불안했을까를 생각해보았습니다. </p><p>이 책은 자녀들과 함께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참 많을거라 생각됩니다.</p><p><br/></p><p><br/></p><p><br/></p><p>이 책은 1장부터 6장으로 구성되어있고 마지막에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p><p><br/></p><p>1장 어린 새</p><p>열다섯 살의 소년 동호! 광주에서의 끔찍한 상황들을 직접 목격하고 끝내 잔혹한 상황 속에서 희생됩니다.</p><p><br/></p><p>너는 흰 천을 열어 죽은 몸들을 보여주었다. 신원이 확인되면 멀찍이 물러서서 오열의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렸다.</p><p>그 과정에서 네가 이해할 수 없었던 한 가지 일은, 입관을 마친 뒤 약식으로 치르는 짧은 추도식에서 유족들이 애국가를 부른다는 것이었다. 관 위에 태극기를 반듯이 펴고 친친 끈으로 묶어 놓는 것도 이상했다. 군인들이 죽인 사람들에게 왜 애국가를 불러주는 걸까. 태극기로 관을 감싸는 걸까. 마치 나라가 그들을 죽인 게 아니라는 듯이.</p><p>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 거잖아, 권력을 잡으려고. 너도 봤을 거 아냐. 한낮에 사람들을 때리고 찌르고, 그래도 안되니까 총을 쐈잖아. 그렇게 하라고 그들이 명령한 거야. 그 사람들을 어떻게 나라라고 부를 수 있어.</p><p><br/></p><p>2장 검은 숨</p><p>우리들의 몸에 달라붙어 썩어가던 피 묻은 옷들이 가장 먼저 타서 재가 되었어. 다음으로 머리카락과 잔털들이, 살갗이, 근육이,내장이 타들어갔어. 숲을 집어삼킬 듯 불길이 치솟았어. 대낮같이 공터가 밝아졌어.</p><p>썩어가는 내 옆구리를 생각해.</p><p>거길 관통한 총알을 생각해.</p><p>처음엔 차디찬 몽둥이 같았던 그것,</p><p>순식간에 뱃속을 휘젓는 불덩어리가 된 그것,</p><p>그게 반대편 옆구리를 만들어 놓은, 내 모든 따뜻한 피를 흘러나가게 한 구멍을 생각해.</p><p>그걸 쏘아 보낸 총구를 생각해.</p><p>차디찬 방아쇠를 생각해.</p><p>그걸 당긴 따뜻한 손가락을 생각해.</p><p>나를 조준한 눈을 생각해.</p><p>쏘라고 명령한 사람의 눈을 생각해.</p><p>그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 잠든 그들의 눈꺼풀 위로 어른거리고 싶다, 꿈속으로 불쑥 들어가고 싶다, 그 이마, 그 눈꺼풀들을 밤새 건너 다니며 어른거리고 싶다. 그들이 악몽 속에서 피 흐르는 내 눈을 볼 때까지. 내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 왜 나를 쐈지, 왜 나를 죽였지.</p><p><br/></p><p>3장 일곱개의 뺨</p><p><br/></p><p>당신들을 잃은 뒤, 우리들의 시간은 저녁이 되었습니다. </p><p>우리들의 집과 거리가 저녁이 되었습니다.</p><p>더이상 어두워지지도, 다시 밝아지지도 않는 저녁  속에서 우리들은 밥을 먹고, 걸음을 걷고 잠을 잡니다.</p><p><br/></p><p>당신이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p><p>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습니다.</p><p>당신이 죽은 뒤 장례를 치르지 못해,</p><p>당신을 보았던 내 눈이 사원이 되었습니다. </p><p>당신의 목소리를 들었던 내 귀가 사원이 되었습니다. </p><p>당신의 숨을 들이마신 허파가 사원이 되었습니다. </p><p><br/></p><p>4장 쇠와 피</p><p>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p><p>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p><p>어떻게든 내가 겪은 일들을 이해해야 했기 때문입니다.</p><p>붉은 진물과 진득한 고름, 냄새나는 침, 피, 눈물과 콧물, 속옷에 지린 오줌과 똥. 그것들이 내가 가진 전부였습니다. 아니, 그것들 자체가 바로 나였습니다. 그것들 속에서 썩어가는 살덩어리가 나였습니다.</p><p>지금도 나는 여름을 견디지 못합니다. 벌레 같은 땀이 스멀스멀가슴학과 등으로 흘러내리면, 내가 살덩어리였던 순간들의 기억이 고스란히 돌아와 있는 걸 느끼며 깊은 숨을 쉽니다. 이를 악물고 더 깊은 숨을 쉽니다.</p><p><br/></p><p>5장 밤의 눈동자</p><p>시집 읽는 걸 좋아하던 스무살 성희 언니가 보름달을 보고 말했다. 그럴듯하지 않니. 달은 밤 의 눈동자래, 모임의 막내였던 당신은 어쩐지 그 말이 무서웠다. 저 검은 하늘 가운데, 얼음같이 하얗고 차가운 눈동자 하나가 침묵하 며 그녀들을 내려다보고 있다. 그 말 들으니까 달이 무섭잖아요</p><p><br/></p><p>6장 꽃 핀 쪽으로</p><p>그렇게 너를 영영 잃어버렸다이.</p><p>내 손으로 느이 작은형 팔을 끌고, 내 발로 돌아서서 집으로 갔다이. 모두 다 죽어버린 것맨이로 캄캄한 거리를, 사십분을 둘이 울면서 걸어 돌아갔다이.  인자 나는 암것도 알 수 없어야. 겁이 나서 얼굴이 파랗게 굳어있던 시민군들, 어리디어리던 그 자석들도 죽었으까이. 그리 허망하게 죽을 것을, 왜 끝까장 나를 안 들여보내줬으까이</p><p>하지만 그날 이후, 그녀는 그 자그마한, 아무 잘못 없는 남매를 자꾸만 미워하게 되고.. 그때 자신이 했던 선택을 후회하게 된다.</p><p>목숨이 쇠심줄 같어서 너를 잃고도 밥이 먹어졌제. </p><p>어쩌끄나, 내가 서른살에 막둥이 너를 낳았는디.</p><p>어쩌끄나, 젖먹이 적에 너는 유난히 방긋 웃기를 잘했는디.</p><p>어쩌끄나, 젖을 뗄 적에 너는 손톱이 종이맨이로 얇아질 때까지 엄지손가락을 빨았는디.</p><p>온나, 이리 온나, 손뼉 치는 내 앞으로 한발 두발 걸음마를 떼었는디.</p><p>웃음을 물고 일곱걸음을 걸어 나헌테 안겼는디. </p><p>엄마, 저쪽으로 가아, 기왕이면 햇빛있는 데로.</p><p>엄마아, 저기 밝은 데는 꽃도 많이 폈네. 왜 캄캄한 데로 가아, 저쪽으로 가, 꽃 핀 쪽으로.</p><p><br/></p><p>에필로그 눈 덮인 램프</p><p>성립되지 않는 나의 어린 상상 속에서 스물여섯살의 고모는 동그란 배를 안고 대문 앞에 서 있었다. 총알이 고모의 하얀 이마에 박혔다. 양희은 노래를 성악풍으로 따라 부르는 걸 좋아하는 희영이 고모의 뱃속에서 아기가, 눈을 뜬 아기가 물고기같이 입을 벌리며 꿈틀거렸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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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8 18: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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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 최시우] &lt;세종대왕을 찾아라&gt; &#39;김진&#39; 작가와의 만남에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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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왜일까요? 바로 우리 민족의 스승이신 세종대왕님이 태어나신 날이기 때문이랍니다.</p><p>  지난 5월 15일 엄마와 동생 연우랑 그림책 &lt;세종대왕을 찾아라&gt; 김진 작가님과의 만남에 다녀왔습니다. 그림책은 세종대왕과 신하들의 숨바꼭질 이야기 같아서, 저는 세종대왕님을 5번 찾았는데요. 신하들이 백성들의 모습을 살피길 바라는 세종대왕님의 애민정신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p><p>  작가와의 만남에서 세종대왕은 신분이 낮은 장영실을 통해 백성들이 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자격루, 양구일구 같은 발명품을 만들도록 했다고 배웠습니다. 훈민정음 역시, 글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을 사랑하는 세종대왕님의 마음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p><p>  이번 여름방학 때는 광화문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에서 인증샷도 찍고, 교보문고에서 시원하게 책을 보는 것은 어떠세요? 교보문고 뒷편, 말도 피해간다는 피맛길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조선시대 백성들도 이 길을 걸었겠구나, 상상의 나래도 펼쳐 보면서요~^^</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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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8: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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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 최시우] 창의인성길라잡이 독후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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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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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8: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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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6반 강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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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6: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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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이 좋아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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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7: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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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 최시우] &lt;세종대왕을 찾아라&gt; &#39;김진&#39; 작가와의 만남에 다녀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66014588</link>
         <description><![CDATA[<p>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왜일까요? 바로 우리 민족의 스승이신 세종대왕님이 태어나신 날이기 때문이랍니다.</p><p>  지난 5월 15일 엄마와 동생 연우랑 그림책 &lt;세종대왕을 찾아라&gt; 김진 작가님과의 만남에 다녀왔습니다. 그림책은 세종대왕과 신하들의 숨바꼭질 이야기 같아서, 저는 세종대왕님을 5번 찾았는데요. 신하들이 백성들의 모습을 살피길 바라는 세종대왕님의 애민정신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p><p>  작가와의 만남에서 세종대왕은 신분이 낮은 장영실을 통해 백성들이 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자격루, 앙부일구 같은 발명품을 만들도록 했다고 배웠습니다. 훈민정음 역시, 글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을 사랑하는 세종대왕님의 마음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p><p>  이번 여름방학 때는 광화문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에서 인증샷도 찍고, 교보문고에서 시원하게 책을 보는 것은 어떠세요? 교보문고 뒷편, 말도 피해간다는 피맛길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조선시대 백성들도 이 길을 걸었겠구나, 상상의 나래도 펼쳐 보면서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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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08: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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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6 김주완] 착한 친구 감별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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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친구 사귀기</p><p><br/></p><p>좋은 친구를 알아보는 방법은 친구를 잘 관찰하고 오랫동안 지켜봐야한다. 왜냐하면 영초는 최대주라는 아이를 나쁜 아이로 보았다. 그런데 영초가 효민이를 만나러 가는길에 강재네 편의점 앞에서 대주를 만났는대 착한거 같았다. 그래서 효민이를 만나 집으로 오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효민이도 학교에서는 착한 척 하더니 집에 오니 180도 달랐다. 그러니 영초처럼 친구를 짧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p><p>나는 약속을 잘 지키고, 내 장점을 잘 찾아주고 배려를 잘하고, 양보를 잘하는 친구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폭력적이고 싫어하는 별명을 부르고, 험담을 잘하고, 자기 자신만 알고, 약속을 어기는 친구가 나는 정말 싫다.</p><p>몇년 전 신학기때 OOO 친구가 좋아서 나는 친해지고 싶었다. 그런대 길에서 만나 친하게 인사를 했는대 그 친구는 인사도 안받아주고 다른 친구를 괴롭히고 있었다. 나는 그 친구와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은 호감이 가는 친구에게 내가 먼저 친절하게 대해주면 서로서로가 배려를 하게 돼서 친한 친구관계가 될 수 있다.</p><p>나도 좋은 친구가 되려면 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않고, 수학공부가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옆에서 도와주고, 내가 화가 났을때도 화내지 않고 차분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럼 친구와 나의 사이가 더 좋아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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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0: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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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6 김주완] 착한 친구 감별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0865579</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친구 사귀기</p><p><br>좋은 친구를 알아보는 방법은 친구를 잘 관찰하고 오랫동안 지켜봐야한다. 왜냐하면 영초는 최대주라는 아이를 나쁜 아이로 보았다. 그런데 영초가 효민이를 만나러 가는길에 강재네 편의점 앞에서 대주를 만났는대 착한거 같았다. 그래서 효민이를 만나 집으로 오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효민이도 학교에서는 착한 척 하더니 집에 오니 180도 달랐다. 그러니 영초처럼 친구를 짧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p><p>나는 약속을 잘 지키고, 내 장점을 잘 찾아주고 배려를 잘하고, 양보를 잘하는 친구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폭력적이고 싫어하는 별명을 부르고, 험담을 잘하고, 자기 자신만 알고, 약속을 어기는 친구가 나는 정말 싫다.</p><p>몇년 전 신학기때 OOO 친구가 좋아서 나는 친해지고 싶었다. 그런대 길에서 만나 친하게 인사를 했는대 그 친구는 인사도 안받아주고 다른 친구를 괴롭히고 있었다. 나는 그 친구와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은 호감이 가는 친구에게 내가 먼저 친절하게 대해주면 서로서로가 배려를 하게 돼서 친한 친구관계가 될 수 있다.</p><p>나도 좋은 친구가 되려면 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않고, 수학공부가 어려운 친구가 있으면 옆에서 도와주고, 내가 화가 났을때도 화내지 않고 차분히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럼 친구와 나의 사이가 더 좋아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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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1: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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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5 류승연] 키다리 아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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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주인공인 주디는 고아이다. 어느날, 한 평의원이 주디가 쓴 글을 보고 너무 잘 썼다고 대학과 생활비를 모두 내주겠다고 했다. 주디는 대학에 가서 열심히 공부했다. 그 결과, 주디의 글이 신문에 실렸다.</p><p>주디는 평의원이 준다는 등록금을 받지 않고 장학금을 받았다. 나는 주디가 등록금을 안 받은게 어리석기도 했다. 등록금과 장학금을 모두 받아 필요한 것이나 글을 쓸 때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디가 평의원의 힘을 빌리지 않고 혼자서 하고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았다. 만약 나라면 장학금과 등록금을 모두 받아 사야 할 것은 사고 나머지는 저금을 해 놓을것 같았다.</p><p>키다리 아저씨에서는 주디에게 도움을 준 사람이 있다. 하지먼 2023년 10월 7일에 시작된 이스라엘과</p><p>하마스의 전쟁 때문에 가자 지구는 지옥으로 변했고 후원도 부족하다. 10월 이후, 분쟁 속에서 3달 만에 2만명의 아기가 태어났다. 아기는 세상에 나온 순간 축복을 받아야 한다. 아기는 귀한 생명이고 주디처럼 도와주면 재능을 펼쳐 세상을 빛낼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하므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기들에게 키다리 아저씨처럼 후원을 해주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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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3: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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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5 류승연] 키다리 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102173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주인공인 주디는 고아이다. 어느날, 한 평의원이 주디가 쓴 글을 보고 너무 잘 썼다고 대학과 생활비를 모두 내주겠다고 했다. 주디는 대학에 가서 열심히 공부했다. 그 결과, 주디의 글이 신문에 실렸다.</p><p>주디는 평의원이 준다는 등록금을 받지 않고 장학금을 받았다. 나는 주디가 등록금을 안 받은게 어리석기도 했다. 등록금과 장학금을 모두 받아 필요한 것이나 글을 쓸 때 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주디가 평의원의 힘을 빌리지 않고 혼자서 하고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았다. 만약 나라면 장학금과 등록금을 모두 받아 사야 할 것은 사고 나머지는 저금을 해 놓을것 같았다.</p><p>키다리 아저씨에서는 주디에게 도움을 준 사람이 있다. 하지먼 2023년 10월 7일에 시작된 이스라엘과</p><p>하마스의 전쟁 때문에 가자 지구는 지옥으로 변했고 후원도 부족하다. 10월 이후, 분쟁 속에서 3달 만에 2만명의 아기가 태어났다. 아기는 세상에 나온 순간 축복을 받아야 한다. 아기는 귀한 생명이고 주디처럼 도와주면 재능을 펼쳐 세상을 빛낼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하므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기들에게 키다리 아저씨처럼 후원을 해주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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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13: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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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2 최예서]생각학교 초등 경제 교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2372975</link>
         <description><![CDATA[<p>합리적인 소비가 미래를 정한다.</p><p><br/></p><p>나는 이 책 표지를 보았을 때 '그림이 복잡하네,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이 어떻게 마술을 부리지?'라는 생각이 들었다.</p><p>이책에서는 어떤 할머니가 무조건 비싸게 팔아야지 이익이라고 생각하고 당근을 1개에 5,000원에 팔았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걸보고 당근을 사지 않았다. 그래서 할머니는 고민하다가 당근 1개에 500원씩 5개를 묶어 팔았더니 사람들이 당근을 많이 사갔다. 이 책의 교훈은 박리다매를 하자는 것 같았다.</p><p>희소성은 원하는 사람은 많은데,공급이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p><p>예를 들자면 15~16세기 유럽에선 귀족들 사이에 후추가 인기였다. 고기요리에 후추를 뿌려서 먹으면 맛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후추는 멀리 인도에서 재배되었기 때문에 금보다 비싸게 팔렸다. 이처럼 희소성이 클수록 값이 비싸진다.</p><p>나는 이책에서 희소성이 크면 판매자가 가격을 더 올린다는 걸 알게 되었다.</p><p>소비는 사는것을 말한다. 소비할때 가장 적은 돈을 들여서 만족감이 가장 커야 합리적인 소비라 할 수 있다. 또 소비로 얻는 만족도를 따져 필요한 만큼만 사야한다. 그럼 나중에 갑작스러운 불행이나 사고에 대비할 수 있다. 그리고 꼭 돈이 생기면 부동산이나 주식을 사서 더 많은 돈을 벌수 있다.</p><p>이 책에서는 합리적인 소비를 하면 미래가 더 밝아진다고 했다</p><p>나는 일주일에 용돈을 1,000원 받아서 수요일에 500원짜리를 산다.</p><p>매번 사지는 않고 꼭 필요한 물건이 있을때만 산다. 앞으로도 고민을 한 다음에 그 물건이 정말 필요한지, 집에 비슷한 물건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사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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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8: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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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정하윤] 도로시의 과학수사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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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주제: 과학수사는 대단해!</p><p>  도로시 일행은 오즈의 마법사에 부탁을 받고, 동화속으로 떠났다. 먼저 로빈후드에 이야기에 들어갔다.</p><p>허수아비는 범인에 지문자국이 있을 것 같은 자리에 </p><p>가루를 붓에 묻히더니 그 곳을 문질렀다. 그리고 금방 머리카락 하나를 채취했다. 그리고 허수아비는 유전자 감식을 했다. 범인은 로빈후드였다. 그런데 로빈후드와 일치하지 않는 핏자국이 나왔다. 이상했다. 군주는 로빈후드를 잡아왔다. 로빈후드는 알리바이를 증명했다. 범인은 군주였다. 군주는 세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로빈후드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 군주는 로빈후드 병사들에게 잡혔다. </p><p>  과학수사는 나이가 많다.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과학수사를 해왔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유교의 영향이 커서 시신을 해부하지는 못했다. 대신 식초와 은비녀로 시신을 검사했다. 식초로는 혈흔을 찾아냈고, 은비녀로는 독극물 사고인지 아닌지를 판단했다. 그리고 시신의 파리가 있으면 죽은지 2주가 지나지 않은 것이다.</p><p>딱정벌레가 있으면 죽은지 3~6개월이 지난 것이다.</p><p>  최근들어 범죄자 검거율이 떨어지고 있다. 그런데 범죄자들은 똑똑해지고 있다. 이러면 범죄자가 아닌 사람을 잡을 수 있고, 잡힌 사람은 억울할 것이다. 누명을 쓰는 사람이 많아지면 범죄자들은 '우리가 잘 안잡히네' 라고 생각하고, 범죄를 더 많이 일으킬 수도 있다.</p><p>또 우리는 마음 놓고 살 수 없고, 경제적인 문제도 생길 것 같다. 그러니 범죄는 줄여야 한다. 철저한 과학수사를 통해 범인 검거율을 높이면 범죄는 줄어들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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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3: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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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 최주안, 2-3 최주찬] 뮤지컬 &quot;만복이네 떡집&quot; 공연 관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3418191</link>
         <description><![CDATA[<p>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만복이네 떡집" 뮤지컬 공연을 한다고 하여 기대하는 마음으로 달려가 보고 왔습니다. 책에서 보던 만복이와 장군이를 실제로 만나보니 너무 신기하고 신났습니다. 공연에서는 떡집이 만복이네 떡집이 되었다가 장군이네 떡집이 되었다가 계속 바뀌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거기서 파는 떡을 직접 사서 맛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p><p>친구사이, 그리고 가족사이에 "너와 내가 지금 여기 함께 있다면 행복하고, 서로에게 가장 귀한 선물" 이라는 이야기를 노래와 함께 들려주어서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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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3: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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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 최주안] 만복이네 떡집 뮤지컬 공연을 본 후 생활장(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34196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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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3: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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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 최주안, 2-3 최주찬] 즐거운 독서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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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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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4: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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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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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3반 강리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3953490</link>
         <description><![CDATA[<p>(시) 나무 -강리한</p><p>숲 속에 들어가 숨 들이쉬니</p><p>향긋하고 상큼한 냄새가나네</p><p>산들바람이 시원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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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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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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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반 정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3991294</link>
         <description><![CDATA[<p>&lt;기억을 파는 향기가게&gt;</p><p>  수향이는 할머니가 치매에 걸려 할머니의 치매가 빨라지지 않도록 노력했다. 그래서 수향이는 k아저씨네 향기가게에서 할머니 치매에 도움이 되는 향기를 사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p><p>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그래서 2020년 기준으로 치매환자는 86만명이다. 2030년이 되면 130만명의 이를거라고 생각하고 있다.</p><p>전체 노인 중 10분의1이 치매 환자다.  또 치매환자의 가족도 고통이 크다. 왜냐하면 치매환자는 가족에게 나쁜 말을 할 수 있고, 밥을 줬는데 얼마 후 까먹고 밥을 안줬다고 화를 낼수 있기 때문이다.  집을 기억하지 못해 실종되기도 하고, 잘못해 전자기구를 잘 못 만져 불을 낼 수도 있다. 그래서 치매환자의 가족은 '보이지 않는 제2의 환자' 라고 불리기도 한다.</p><p>  치매환자가 많아지니 국가가 할 일도 많아진다. 국가가 치매환자의 돌봄과 서비스를 많이 마련해줘야 한다.</p><p>앞으로 치매환자가 많아지면 돌봄이 많이 필요한데 돌봄을 만드려면 돈이 든다. 하지만 아무리 국가여도 돈은 한계가 있다. </p><p>  치매환자 치료는 국가만 하지 않고, 가족의 도움도 필요하다. 가족들이 치매환자를 돌보아야 한다. 수향이 처럼 향기냄새를 맡게 하는것도 그때의 기억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근데 치매환자가 가족을 힘들게 한다고 치매환자를 버리기도 하는데, 이런 행동은 절대로 하면 안된다. 자기만 생각해도 안된다. 치매환자도 분명히 고통이 클 것이다. 이제 치매환자는 점점 많아질 것이다. 그러면 나라의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해지고, 가족들도 치매환자를 잘 돌봐줘야 모든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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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4: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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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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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3반 서연우</title>
         <author>kgarden78</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4025982</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지켜라! 멸종위기의 동식물</p><p>출판사: 뭉치</p><p><br></p><p>지구의 동식물은 지금까지 5차례의 대멸종을 겪었다. 과거 5차례의 대멸종은 전부 기후변화 같은 자연현상 때문이었다. 그래서 생물의 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인간에 의해 환경이 파괴되면서 멸종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특히 화석연료의 사용에 따른 지구온난화 탓에 동식물의 생활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계속 이런일이 발생하면 결국 이것의 원인인 인간에게 피해가 그대로 돌아오게 된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단순한 방법은 더이상 생태계를 파괴시키지 않는 것이다. 또 생물이 다양해야 하고 핵심종도 있어야 한다. 현재 멸종위기에 놓인 동식물을 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포식, 번식 프로젝트이다. 이는 멸종 위기에서 살아남은 동식물을 보호해 개체수를 늘린 뒤 자연에 풀어주는 사업이다. 자연으로 돌려보낸 뒤에는 위성 추적 장치등을 부착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사는지 감시한다. 자연으로 돌아갔지만 전염병 등으로 죽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p><p>또한 멸종위기 동물이 로드킬로 죽는경우가 있다. 2024년 아르헨티나에서 6개월 된 재규어가 로드킬로 죽고 말았다. 로드킬을 한사람은 2천 500만원이나 벌금으로 냈다. 로드킬은 산이나 숲을 관통하는 도로에 의해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단절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로드킬이 1년에 2만 1500건이 넘게 일어난다. 로드킬을 당하는 동물은 고라니와 너구리, 다람쥐 같은 포유류부터 시작해서 두꺼비와 뱀 등 양서류와 파충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삵이나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도 예외는 아니다. 이처럼 로드킬이 일어나면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수가 많이 줄어드는 이유가 된다.</p><p>로드킬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태통로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생태통로는 야생동물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야생동물이 죽는 수가 많이 줄어든다. 하지만 전국 국립공원 21곳 가운데 생태도로가 설치된 곳은 8곳 뿐이라 생태도로를 더 많이 만들면 좋겠다. 앞으로는 멸종위기 동물들이 많이 죽지 않고 개체수가 더 늘어 났으면 하는 마음이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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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15: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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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5반 서승환</title>
         <author>kgarden78</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4336523</link>
         <description><![CDATA[<p>글쓴이 : 브래드맬처</p><p>책 제목 : 나는 마틴루터킹이다 </p><p>출판사 : 보물창고</p><p><br/></p><p>마틴루터킹은 아기 때 부터 흑인이어서 차별을 많이</p><p>당했다. 심지어 버스 안에서도  백인한테 자리를 양보해야 했다. 그래서 마틴루터킹은 평화적으로 버스 안타기 운동을 시작했고, 피부색으로 흑인을  차별하면 안되다고 연설했다. 마틴루터킹처럼 차별 받는 사람이 나였으면 나는 백인들을 다 칼로 목을 베고 싶고 막 짜증이 날 것 같다. </p><p>인종차별은 잘못됐다. 왜냐하면 인종차별하면 백인과 흑인들의 싸움이 끝나지 않을 것이고 나라 안의 싸움이 많아질 것이다. 흑인들은 일자리도 못구하고 거지가 될수도 있다. 그리고 반대로 백인들은 일자리를 더 쉽게 구할수 있고 공부도 더 잘하면서 더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백인은 인종차별을 하면 안된다. 내가 만약에 이럴때 미국에 간다면 백인에게 흑인을 인종차별하지 말자고 캠페인 활동을 할 것이다. 나는 앞으로 우리 학교에 흑인 친구가 전학오면 따뜻하게 받아 주고 인종차별을 하지 않으며 흑인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 흑인 친구들을 엄마에게 소개도 하고 같이 놀러도 다니고 어른이 되어서도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귀하고 존중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남과 내가 다르다고 해서 부당하게 차별받지 않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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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02: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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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3반 서승환,5반 서연우</title>
         <author>kgarden78</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474525495</link>
         <description><![CDATA[<p>5월24일 가족들과 함께 광화문 광장 야외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날씨 좋고, 분위기 좋고, 기분도 좋고~즐겁게 책을 읽고 왔어요.  그리고 이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도  다녀왔는데 다양한 볼거리, 체험할 거리가 많아서 아주 재밌었어요. 4층 말랑말랑 현대사 놀이터 추천합니다.</p><p>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경험 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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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1 12: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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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학년 5반 59번 조주원 전우치전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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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영웅 전우치</p><p>전우치전의 전우치는 원래 하늘나라 사람이었지만 하늘나라에서 짓궂은 장난을 친 죄로 인간계로 쫓겨났다. 그렇게 전우치는 전숙의 아이로 태어나 어엿한 청년이 되어 산을 넘어 가르침을 받으러 가던 중 여인으로 변장한 여우의 넋을 얻고 도술을 부릴 수 있게 된다. 도술를 부릴 수 있게 된 전우치는 도적들 소탕하고 벼슬을 얻고 선전관들을 골탕 먹이고 역적 누명을 쓰고 죽을 위기에서 벗어났었다가 그림으로 장난삼아 도술을 부리는데 온갖 도술으로 세상으로 희롱하였다.</p><p> 전우치는 여러 도술로 세상을 희롱하고 골탕을 먹였으므로 영웅이 아닌 죄인이다. 왜냐하면 도술로 속여서 지배층이 재물을 훔치고 골탕과 장난을 일삼았기 때문이다. 또한 전우치가 여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선임 선전관을 골려 주기 위해 아무 죄 없는 선임 선전관들의 아내를 데려와 욕을 보이게 했고 남편이 미인과 함께 있는 것을 질투하는 민씨 부인을 이무기로 만들었다. 이런 여러 악랄하고 장난스러운 행동을 매번 하였기에 죄인이다.</p><p> 하지만, 온갖 도술로 썩을 대로 썩은 관리들이 다스리는 세상을 비판하고 억수로 많이 걷은 세금을 돌려주었기에 영웅이다. 예를 들면 많이 다루기 힘든 골치인 염준의 도적 떼는 여러 마을을 약탈하고 약탈하는 용으로 도술을 썼다. 이런 심한 악동을 전우치는 자기 뜻만으로 스스로 처리하였다. 또한 세금을 많이 걷어 자기만 이익을 보려는 관리들의 창고를 쌀을 개구리로, 말을 오리로 바꾸는 것과 같이 골탕을 먹여 혼내 주고 며칠을 굶은 백성들을 위해 곡식을 나누어주었다. 나쁜 관리들을 처벌하고 굶은 시민들을 위해 힘썼으므로 전우치는 영웅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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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14: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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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6반 61번 장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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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가 쓴 책을 읽었다.</p><p>제목은 “바람을 건너온 아이”이다.</p><p>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말도 많았고,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계속 읽다 보니 가슴이 따뜻해졌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자꾸 눈물이 날 것 같았다.</p><p>책 속의 아이가 바람을 건너온다는 게 무슨 뜻인지는 다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도 그 아이가 힘들었을 것 같고, 용기를 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가끔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이 책 생각이 날 것 같다.</p><p>엄마가 이 책을 썼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 엄마는 그냥 우리 엄마인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긴 책을 쓸 수 있다니 놀랍다. </p><p>나도 커서 엄마처럼 책을 쓰고 싶다.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괜찮아, 힘내”라고 말해주는 책을 쓰고 싶다. 엄마가 이 책으로 누군가를 위로했던 것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p><p>이 책을 읽고 나니 엄마가 더 멋있어 보인다. 그리고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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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8 13: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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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68774184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새로 이사 온 이정우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동시 책이다. 정우가 왜 별별 동네라고 했냐면 그냥 마음에 안 들고 다 별로고 해서 별별 동네다.  정우는 이사 온 동네가 마음에 안든다. </p><p>그런데 초록 의자에서 할머니를 만난다. </p><p>그때부터  정우는 조금씩 동네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이사한 동네가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는데, 어느 날 만난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동네에 관심이 많아졌다. </p><p>또 경준이라는 친구도 사귄다. </p><p>학교 갈 때 언덕 길이 정말 힘들 길이었지만 친구 경준이와 같이 가니까 정말 재미있는 길이 되었다.  </p><p>나도 7살 때 홍제 병설 유치원에 갔는데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점점 친구들을 많이 사귀니까 기분이 정말 좋았고 우리 동네가 점점 좋아졌다.  우리 동네에는 홍제 폭포도 있고  인왕산도 있고 조금 버스를 타고 가면 통인 시장 엽전 도시락 체험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p><p>앞으로도 우리 동네를 많이 사랑하고 정우처럼 늘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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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5: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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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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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694162542</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밥을 먹기 싫어하는 루피오트가 주인공이다. 나는 루피오트와 다르게 밥을 먹기 좋아하고 급식도 많이 먹는다. 그래서 키가 작고 마른 루피오트가 계속  '배가 고프지 않아서요.'라고 말하는 부분이 처음에 이해가 가지 않았고 걱정이 되었다. 루피오트의 엄마 아빠도 걱정을 하다가 또 화를 내는 모습도 이해가 되었다.  </p><p>   그러다 이 책에서 재미있던 부분이 시작된다. 루피오트가 먹고 싶지 않은 으깬 감자 샐러드 위에 오솔길을 그린 후부터 상상이 시작되었다. 오솔길을 걷고, 야생마를 만나고, 하늘을 날고, 수영을 하는 부분이다. 상상이 끝나고서 루피오트는 배가 고파지는 것을 느끼고 음식을 맛있게 먹게 된다. 루피오트가 음식을 맛있게 먹게 되어서 너무 다행이고 기분이 좋았다. 루피오트가 살도 찌고 더 건강해질 것 같았기 때문이다.</p><p>  책을 읽고 엄마와 루피오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음식이 배만 부르게 하는 게 아니라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해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았다. 나도 먹기 싫어하는 꽃양배추를 보고서 팝콘이라는 상상을 해보았다. 건강에 좋지만 맛이 없는 음식을 볼 때 앞으로 상상을 해보면 나도 루피오트처럼 그 음식이 먹고 싶어지지 않을까?</p><p>  또 책 뒷부분에 식사예절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서 나의 밥 먹는 습관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식사 전에 군것질 안 하고 편식하지 않는 임종석이 되어야겠다고 약속을 했다. 또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 책을 1학년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다. 또 밥 먹기 싫어하는 학생들이 읽고 음식으로 자기만의 상상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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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2 0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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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 5반 55번 서승환. 스프링 다리를 재미있게 읽고 뒷이야기를 상상해보았습니다.</title>
         <author>kgarden78</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696399059</link>
         <description><![CDATA[<p>스프링 다리 part 2.</p><p>(그후 이야기.....)</p><p><br></p><p>콩콩이는 더이상 아기 캥거루가 아니에요.</p><p><br>그래서 엄마 배주머니 속에 들어가지 않고 들판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어요. <br><br>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흐뭇해하셨어요. <br><br>그러던 어느날,<br>사냥꾼 10명이 사냥개들을 끌고 동물들을 잡으려 왔어요. 그래서 콩콩이와 친구들은 긴급하게 중요회의를 했어요. <br><br>다음날.<br>사냥꾼 10명과 사냥개들이 들판에 다달았을 때 숨어있던 캥거루들이 콩콩이한테 스프링 다리 쓰는 법을 배워서 사냥꾼들이 머리를 서로 박게 만들고 개들은 스프링 다리로 먼곳으로 날려버렸어요. <br><br>겁을 먹은 사냥꾼들은 줄행낭을 쳤어요. 그런데<br>앞만 보고 뛰어가던 사냥꾼들이 돌뿌리에 걸려 넘어졌고 이 기회를 이용해 캥거루들이 자기의 몸무게로 사냥꾼들을 밟아서 기절시켜 버렸어요. <br><br>늘판에 다시 찾아온 평화가 콩콩이는 정말 기뻤어요.<br>그래서 콩콩이와 친구들은 환호성을 치고 춤을 추었어요. 그리고 다시는 사냥꾼들과 사냥개들이 들판에 나타나지 않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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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14: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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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 3반 서연우. 가짜 뉴스를 막기 위한 우리의 노력.</title>
         <author>kgarden78</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696478582</link>
         <description><![CDATA[<p>가짜 뉴스를 막기 위한 우리의 노력</p><p><br/></p><p>주디는 진미보다 인기를 더 얻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려주는 뉴스를 만들었습니다. 뉴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내용을 진실되게 하려 했지만 점점 더 자극적이고 가짜 내용을 뉴스에 싣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뉴스를 통해 인기가 많아지자 주디는 더 인기를 끌려고 더 흥미진진한 내용을 싣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또 조회수와 구독자 수를 늘리려고 했습니다.</p><p><br/></p><p>그러던 어느 날, 주디가 케이크에서 발톱이 나온 일을 빌미로 진미네 부모님이 하시는 빵집의 초코빵 안에서 발톱이 나왔다고 뉴스에 올리자 학교에서 큰 소동이 일어나게 됩니다.</p><p><br/></p><p>주디처럼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p><p>바로 자기의 욕심과 이득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목적으로 가짜 뉴스를 만들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p><p>대표적인 문제점으로는 명예훼손이 있습니다. 가짜 뉴스에 실린 사람들이 대부분 이러한 피해자가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비판을 당할 수도 있고 심하면 직업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까지도 문을 닫게 만들 수도 있으니 명예훼손은 정말 위험한 것입니다. </p><p>명예훼손을 당한 피해자의 충격이 크면 정신적인 질병에도 걸릴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정신적인 질병에는 우울증과 폭식증이 있습니다. 우울증은 계속 우울하게 되는 병이고 폭식증은 계속 음식을 먹게 되는 병입니다.</p><p><br/></p><p>한 가지 문제점으로도 이렇게나 많은 단점이 생기는데 명예훼손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나쁜 영향이 있으니 가짜 뉴스란 정말 위험한 것입니다.</p><p><br/></p><p>하지만 가짜 뉴스를 줄일 방법은 있습니다. 일단 뉴스의 출처를 확인하고 정보를 자세하게 찾아봅니다. 또 뉴스를 보고 곧바로 소문을 내면 안 됩니다. 자칫 잘못했다간 큰일이 날 수 있습니다. 즉, 뉴스가 가짜 뉴스였을 수도 있으므로 내가 헛소문을 냈을 수도 있다는 거니까요.</p><p><br/></p><p>이처럼 가짜 뉴스를 예방하는 방법이 많습니다. 그러나 방법만 알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자기가 직접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방울 한방울 떨어지는 물이 바위를 뚫듯이,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가짜뉴스의 공격을 막아냅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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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15:3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696478582</guid>
      </item>
      <item>
         <title>3학년 6반 남하율. 과학에 흥미를 느끼자</title>
         <author>lenny99kim</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697646732</link>
         <description><![CDATA[<p> &lt;돋보기 군, 우리집에서 과학을 찾아줘!&gt;</p><p>나는 세상을 살면서 과학의 흥미를 잘 못 느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과학의 흥미를 조금 느꼈다.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재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과학 책을 보고 난 후 과학을 더 많이 느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p><p> 정전기는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전기를 느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가 정전기를 느꼈을 때는 과학을 몰랐었다. 그런데 지금은 과학에 흥미를 조금 느껴서 이제는 과학에 대한 책을 많이 읽을 것이다. 이산화탄소로 탄산수를 만드는 것도 처음 알았다. 나는 탄산수를 보았을 때 이산화탄소가 들어있는 것인지 몰랐다. 나는 이산화탄소를 녹이려고 압력을 가해 탄산수를 만드는 것인줄 이제 알았다. </p><p> 4차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과학자들이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시대이다. 2020년 코로나19 때 감염여부를 6시간만에 알 수 있는 진단 키트가 국산 기술로 개발되었다. 170여개국에 수출해서 우리나라는 큰 돈을 벌었다. 이처럼 과학을 열심히 공부하면 혼자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위하는 것이 좋다.</p><p> 지금은 우리나라 과학 교육 방식을 바꿔야 한다. 맨날 과학문제만 풀면 과학의 흥미를 못 느낀다. 그러니 과학실험같은 활동을 해야 과학의 흥미를 느낀다. 우리는 과학의 흥미를 과학실험으로 느낍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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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8: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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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학년 6반 62번 임종민 &#39;초등학생 수학궁금증 100&#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699315056</link>
         <description><![CDATA[<p> '여러분은 수학을 좋아하나요?'라고 물으면서 시작하고 싶다. 나는 수학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숫자가 나오는 건 대부분 좋아했고 내 주변을 둘러싼 숫자와 도형, 수학들을 보면 흥미롭게 느껴졌다.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수학 관련 책을 고르다가 발견한 ‘초등학생 수학 궁금증100’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여기에 나온 100가지들의 수학궁금증은 우리 초등학생들이 한 번쯤은 가져봤을 법한 궁금증들이다. 책 속에서 사진과 내용들로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정말 흥미롭게 읽었다.</p><p>  가장 인상깊었던 챕터는 바로 ‘라면은 왜 꼬불꼬불해?’이다. 평소에 나는 라면을 좋아하지만 마음껏 먹지는 못한다. 라면을 먹을 때마다 다른 국수면들과 다르게 라면은 왜 꼬불꼬불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신기한 모양 떄문에 더 라면을 좋아하기도 했다. 라면이 꼬불꼬불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선 공간을 절약하기 위한 것과 보관이 편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꼬불꼬불한 면은 면을 끓일 때 끓는 물과 닿는 면적이 넓어서 더 빨리 맛있게 익기 때문에 맛도 더 좋아진다. 또 라면을 튀길 때도 서로 면들이 달라붙지 않아서 더 편하기도 한다고 했다. 여기서 열과 면적에 대해서 궁금해져서 과학책을 찾아 보기도 했다.</p><p> 이 내용을 읽고 난 후에는 라면을 끓일 때 더 관심있게 보게 되고 꼬불꼬불한 면이 익는 속도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외에도 ‘모래알을 셀 수 있을까’, ‘보도블록에 왜 무늬가 있어?’, ‘눈송이는 정말 육각형 모양일까?’까지 정말 우리가 궁금해하는 많은 내용들이 있었다.   평소에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물어보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이 책에서 많이 해결해주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많은 것들이 수학과 숫자랑 연결이 되어있다고 생각하니더 재미있어졌다. 지금 배우는 수학을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호기심을 많이 느끼고 수학에 재미를 느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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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6 09: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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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5반 권리아 엄마 우정선 제철 행복 독서 리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702042461</link>
         <description><![CDATA[<p>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늘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p><p>만났던 사람, 만나야 할 사람, 맛있게 먹었던 음식, 맛있게 먹어야 할 음식..등등 </p><p>어떤 것이 가장 알맞고 좋을 때, 바로 제철이다!</p><p>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제철 행복"이란 책은 나에게 똑같은 일상을 똑같지 않은 날들로 생각하게 만들었다.</p><p>그 중 책에서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바로 절기마다 작가가 내준 숙제였다. 처음에는 단순히 계절을 공부하는 이야기처럼 느껴졌지만, 책을 읽다 보니 그것이 자연의 흐름을 배우는 것 뿐 아니라 나 자신의 감정과 삶에도 일정한 리듬이 있음을 깨닫게 하는 은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 봄이 오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깊어지고, 겨울이 찾아오는 순서는 누구도 조급하게 빠르게 만들 수도, 느리게 미룰 수도 없다. 작가는 이 절기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것이 마치 지금 내가 어떤 시기에 서 있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숙제와 같다고 말한다. 우리는 때때로 빨리 행복해지고 싶고, 빨리  회복 되고 싶고, 빨리 잘해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24절기를 보면, 모든 변화에는 순서가 있고 그 순서를 무시한 성장은 없다. 자연의 섭리처럼 행복도, 성장도, 마음의 변화도 어느 것 하나 억지로 조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어쩌면 작가가 말하는 '24절기 숙제'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지금의 나를 온전히 인정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p><p><br></p><p> 제철 행복은 단순히 계절을 이야기하는 에세이가 아니라, 내 삶의 속도를 스스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p><p>그래서 올겨울, 나는 절기에 맞는 제철 행복을 찾아 떠나보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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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6: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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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의 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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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술이 끝나자 수의사는 백작의 드빌셰즈목장으로 향했다. 수의사 풀은 목장앞에서 말했다. "비르아켕에 수술 치료비를 받으러 왔소" 백작이 말했다. </p><p>"아니 비르아켓이 수술을 했다니 무슨 소리오?"</p><p>"비르아켕은 창자에 구멍이 나 있었소.” </p><p>"아니 나는 비르아켕이 그 병에 걸렸는지 몰랐다고" "꼼꼼히 살폈어야죠" </p><p>"알겠소 얼마를 주면 되나?" </p><p>"3000만원이오"</p><p>"알겠소. 다음부터는 꼼꼼히 살피겠소"</p><p>그때 마을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은 말을 이용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었다.</p><p>"무엇을 준비할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에게 한 아이가 말했다. </p><p>"선생님 말, 강아지,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반려동물 축제를 열면 어때요?"</p><p>"좋아! 나이스 아이디어!"  </p><p>그때 수의사가 마을에 도착했다. </p><p>"뭘 하고 있었소?"</p><p>"우리는 반려동물 축제를 준비하고 있었소. 당신은 전단지를 나누어 주겠나?"</p><p>"알겠다.  근데 밤에는 음식을 같이 먹는 거 어때요?"</p><p>"근데 우리 마을에는 돈이 없는데 어떡하지?"</p><p>"아 그것은 내가 돈을 지원해 주리다."</p><p>"감사합니다."</p><p>"얘들아 이제 너희에게 할 일이 있단다."</p><p>"앵 뭐요?"</p><p>"바로 말에게 사료를 주고, 놀아주기야."</p><p>몇 시간이 지나니 마을 사람들이 강아지, 고양이들과 함께 학교앞으로 왔다. </p><p>'학교는 너무 작은데 어디서 파티를 하지?'</p><p>그때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p><p>'옳거니 백작도 죄를 늬우쳤다고 했으니 백작에게 목장에서 같이 파티를 하자고 해볼까?</p><p>"안녕하시오 백작 오늘 파티를 열려고 하는데 혹시 당신의 목장에서 파티를 해도 되나요? 당신도 같이 하게해 줄테니"</p><p>"좋소. 근데 무슨 축제를 하는 거요?"</p><p>"반려동물 축제요. 당신의 말들도 같이 놀면 좋지 않소?"</p><p>"좋고 말고. 지금 바로 오소. 반려동물 놀이터와 고기, 밥, 야채들은 준비하고 있겠소."</p><p>"그럼 지금 바로 가겠소! "</p><p>그리고 선생님은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과 수의사에게 말했다.</p><p>"여러분 이제 드빌셰즈의 목장으로 갑시다. 그곳에서 반려동물 축제가 준비 중입니다."</p><p>그리고 사람들과 아이들은 축제가 끝나고 집에 오니, 드디어 행복에 대해 알았다. 그리고 사람들은 깨달았다.</p><p>'아 내가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편안하게 지내는 것이 행복이구나'</p><p>그 날부터 마을은 황폐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마을이 되어서 이 마을에서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지금도 늘어나고 있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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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30 13: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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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서평. 권은영(2학년 3반 김예인엄마)&lt;나나 올리브에게&gt;(루리, 문학동네, 20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705375684</link>
         <description><![CDATA[<p>&lt;바람이 우리를 '나나 올리브에게' 데려다 줄거야&gt;</p><p><br/></p><p>삶은 어디로 흘러갈지 몰라서, 어느 날은 딸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 두었다. “인아, 우리 집에 있는 엄마 책 중에서 나중에 네가 읽고 잘 보관해 뒀다가 너의 딸, 너의 딸의 딸한테까지 물려줬으면 하는 작가들의 책이 있어. 한 명은 외국 작가고, 한 명은 한국 작가인데, 외국 작가의 이름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야. 이름이 기니까, 린/드/그/렌, 이 네 글자만 기억해. 그리고 다른 한 명은....”</p><p>&nbsp;</p><p>그렇다! 바로, 오늘 소개 할 &lt;나나 올리브에게&gt;를 쓴 루리 작가이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딸에게, 또 그 딸의 딸에게 까지 전하고 싶은 작가의 신작이라니, 얼마나 반가웠겠나. 더구나, 언젠가 루리 작가가 한 인터뷰에서 ‘작은 앨범과 기억을 모티브로 한 전쟁 이야기’를 구상하고 있다고 했었는데, 바로 그 책이 드디어 나온 것이니, 감동은 몇 배가 되었다.</p><p>&nbsp;</p><p>&lt;나나 올리브에게&gt;는 전쟁에서 만난 한 사람을 추억하며, 그녀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과거의 한 시점, 특정한 장소로 가야 할 텐데, 독자들은 이 전쟁이 언제, 어디를 배경으로 한 전쟁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다. 단지 몇 가지 단서로 추론만 가능하다. 우리 동네 마당 한 켠에 대추나무가 자라듯 올리브 나무가 흔히 자라는 곳, 여인들이 히잡을 쓰고 다니는 곳, 지금으로부터 30 여 년 전, 극장에서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던 곳....이런 단서를 모아, 나는 이곳이 지중해와 가까운 이슬람 권의 한 나라라고 생각하며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p><p>&nbsp;</p><p>또, &lt;나나 올리브에게&gt;는 누군가의 호의가 한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이야기다. 작품 속 인물들은 죽음과 가까운 전쟁에서 나나 올리브를 만나, 다시 삶쪽으로 이동한다. 어떻게 그녀를 만날 수 있었냐고 묻는다면, 나나 올리브가 극장에서 들었던 그 노래처럼 ‘바람이 그곳에 데려다 주었다’ 고 말했으리라. 흔히 우리는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대한 회오리바람을 운명이라고 부른다. 회오리바람처럼 나를 쓰러뜨릴 수 있는 어떤 힘, 그래서 운명이라는 단어는 버겁고 두렵다. 그런데, 작품 속 호의의 계승자인 코흘리개는 <strong>“나한테, 전쟁이 회오리바람이었던 적은 없어요. 나한테는 언제나, 나나 당신이 회오리바람이었어요.”</strong>(p166)라고 말한다. 즉, 삶을 결정짓는 운명은 주어진 고난 자체가 아니라, 그 고난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는 힘이었다는 것이다.</p><p>&nbsp;</p><p>그렇다면, 우리가 주어진 조건 자체를 바꿀 수는 없더라도, 작품 속의 나나 올리브가 코흘리개에게 해주었던 것처럼, 또 코흘리개가 다리스에게 해 주었던 것처럼, 우리의 작은 호의와 선의로 누군가의 좌절된 운명을 ‘삶’ 쪽으로 되돌리는 회오리바람이 되어줄 수 있진 않을까? 좋은 책은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들고, 더 나아가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든다. 내가 린드그렌과 루리 작가의 책을 내 딸과 그 딸의 딸에게 남겨주고 싶은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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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1 16: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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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6반 임종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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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qoalwls/padlet-pgmmfzc3k0dsxu38/wish/L8KjW9qJpLxEWJbv">https://padlet.com/qoalwls/padlet-pgmmfzc3k0dsxu38/wish/L8KjW9qJpLxEWJbv</a></p><p><br/></p><p><br/></p><p>2025.11월에 작성하였는데</p><p>2024.겨울호에 잘못 올려서 말씀드렸습니다.</p><p>링크 복사해놓았습니다. 고맙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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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7 03: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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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910537699</link>
         <description><![CDATA[<p>  동동이는 귀가 짧아서 채소를 많이 먹고, 귀를 빨래집게로 집어보고, 물을 주기까지 했다. 하지만 짧은 귀가 나쁘기만 한 게 아니라는 걸 알고 나서 짧은 귀를 창피해하지 않게 되었다.</p><p>  나는 이 책을 보고 사람마다 외모가 다르니 상대방의 외모를 가지고 놀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친구를 놀리는 것보다 친구를 칭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친구를 놀리면 친구는 기분이 나쁘지만, 칭찬하면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p><p>  들으면 기분이 나쁜 놀림과 기분이 좋은 칭찬! 놀리면 친구 사이는 멀어지지만, 칭찬하면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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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3 10: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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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oalwls/pgmmfzc3k0dsxu38/wish/3910707185</link>
         <description><![CDATA[<p>  제가 소개할 책 제목은 《할아버지의 뒤주》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목이 신기하고 그림도 뭔가 특이해서 끌렸기 때문입니다.</p><p>  민제의 할아버지는 원래 시골에 살다가 당뇨병에 걸려서 민제의 집으로 이사 오게 됩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이상하게 엄청나게 낡은 뒤주 하나를 꼭 가져오겠다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뒤주를 집안에 들여왔습니다. 민제는 할아버지와 함께 방을 쓰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할아버지는 매일 새벽 2시 50분마다 가방을 메고 뒤주에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p><p>  민제는 의심스러워서 매일 할아버지를 지켜보았습니다. 사실 뒤주의 비밀은 과거로 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6·25 전쟁 때 잃어버린 형을 만나고 싶어 하셨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에는 어떤 방송사에서 할아버지의 형을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p><p>  저는 이렇게 6·25 전쟁, 분단 등에 대한 책은 별로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잘 읽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6·25 전쟁같이 가족, 친한 사람들을 갈라놓게 하는 전쟁 같은 것들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전쟁에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사람들을 다치게 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갈라놓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비폭력 시위 같은 방법으로 갈등을 해결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다치는 사람도 적고 훨씬 더 평화롭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사람들이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그 어떤 책보다 전쟁에 대한 아픔을 잘 나타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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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13 12: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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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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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1반 임종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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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자전거 도둑'이라는 책의 제목에 흥미를 느껴서 읽게 되었다. 좋아하는 '자전거'와 '도둑'이라는 단어가 나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단순히 자전거를 훔치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어 보니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조금은 어려운 '양심'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였다.</p><p> 주인공 수남이는 가난한 상황에서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자전거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된다. 어리지만 일을 배우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대단하게 느껴졌다. 수남이에게 자전거와 관련된 사건이 생기고 또 억울한 일이 생길 때마다 너무 속상했다. 마음이 답답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서 수남이가 안쓰러웠다. </p><p> 그런데 수남이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양심을 지켰다. 이 책을 읽고 가족과 만약 '내가 수남이였다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대화를 나눴다. 나라면 억울해서 화를 내거나 포기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수남이는 참고 견뎠다. 그런 수남이가 더 멋진 인물처럼 느껴졌다.</p><p> 이 책을 읽으며 나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직함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6편의 이야기 중 하나의 짧은 이야기였지만 읽고 나서 오래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이 책을 추천해준 엄마 덕분에 좋은 책을 읽게 되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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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3 07: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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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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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을, 어른들에게는 '위안을'</strong></p><p><br/></p><p>'이런 멋쟁이들!'</p><p>김유대 그림책 작가의 책이다.</p><p>'글이 적어서', '그림을 잘 볼 수 있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부담 없이 읽히고 보게 된다.</p><p><br/></p><p>우리 주변에 살아가는 생물, 특히 '곤충'에 관심이 많은 홍제초등학교 어린이라면 눈으로 직접 볼 수 없었던 '딱정벌레'를 다채롭게 볼 수 있다.</p><p>크기도 생김새도 각기 다른 '딱정벌레'의 예쁘고 멋진 갑옷 속 비밀도 알려준다.</p><p><br/></p><p>'수박' 모양을 한 물방개도 있다고? </p><p>'꼬마줄 물방개'가 그 주인공이다.</p><p>1cm에서 5cm 정도 되는 딱정벌레를 전체가 아닌 부분으로 보면 다른 것들이 연상된다.</p><p><br/></p><p>작은 곤충을 큰 그림으로, 또 실질적 크기로도 알려주며 미적 욕구와 지적 상식을 동시에 채워준다.</p><p>딱정벌레를 보다 보면, 내가 직접 본 곤충을 그려보고 싶어지는 책.</p><p><br/></p><p>'이런 멋쟁이들!'은 2025 대한민국 그림책상을 받았다.</p><p><br/></p><p>- 유수완 (1학년 2반 유하준 아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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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29 21: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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