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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2주(8/30~9/3)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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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9 23: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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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044919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br>저자: 에일린 오헬리<br>쪽수: 231<br>느낀점:<br>랄프의 필통에는 페니라는 연필이 있었다. 랄프의 학교에서는 이상한 선생님이 학교 보건 자각의 달을 만들어 체육 성적표도 만들어서 잘 하는 아이들과 잘 못하는 아이들을 구별했다. 그리고 학용품 세상에서는 그 선생님의 펜인 쿠베르펜 남작이 학생들의 연필들에게 펜슬림픽을 연다고 했다. 펜슬림픽에는 5가지 종목이 있었는데, 종목을 펼칠 때마다 검은 매직펜이 방해를 해서 페니가 양궁 경기 때 매직펜의 머리(뚜껑)를 맞췄다. 그런데 페니는 결국 메달을 따진 못했지만 가장 공명정대한 선수로 상을 받게 되었다. 필기구들이 올림픽을 연다는 것이 재미있었고 인간 세계의 상황도 비슷비슷했다는 것이 조금 그랬다. 책장을 봤더니 요술 연필 페니에 관한 이야기가 더 있었다. 더 읽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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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13: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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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80일간의 세계 일주 쪽수: 140쪽 글쓴이: 쥘베른 나름 꾸준히 읽었다 생각했음에도 아직 1/3밖에 읽지 못 한 것을 보아 꽤 긴 책인 듯싶다. 하지만 이 책은 긴 만큼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다사다난한 일들을 자세하고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그로 인해 더욱이 집중해 감상하게 되는 책이다. 나는 주인공 신사를 마냥 로봇만 같은 존재라 자연스럽게 치부하게 되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오직 그런 것만 같지는 않다. 로봇은 감정을 느낄 줄 모르니 남을 도울 줄도 모르고 늘 누군가가 계획하고 조종하는 대로 따라야만 하는 것이다. 물론 &#39;즉흥&#39; 같은 단어도 모르고 말이다. 하지만 주인공 사내도 사람이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느껴 남의 목숨까지 구해 주고, 늘 정확했지만 자신에게 큰 도움을 준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며 정확한 것도 어느 정도 허무는 모습을 보며 인간적이라 느꼈다. 그리고 문득 이런 사람과 친구가 된다면 어떨까 싶었다. 왜냐하면 항상 즉흥과 같은 단어들과 훨씬 밀접해 있는 내가 계획밖에 모르는 사람과 가까워진다면 물론 잘 맞지 않아 스트레스만 늘 수도 있지만, 다른 쪽으로 상상해 보면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안내해 주는 시간도 때때로 있을 듯하다. 지금까지가 나와 다른 사람과 친해지면 좋은 점이라 생각한다. 서로가 없는 것을 가지고 있으므로 삶을 사는 데 있어서 새로운 사고와 방법을 제시해 주고, 어쩌면 한 사람을 만나 원래의 시스템을 뜯어고칠 수도 있으니 말이다. 물론 더 나은 쪽으로. 여하튼 이제까지 나와 맞닿았던 전개들은 내게 이런 여러 생각들이 오가게 했다. 앞으로의 이야기들이 궁금해 얼른 완독하고픈 책 중 하나이다.</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20378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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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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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169652</link>
         <description><![CDATA[<div>옥상의 민들레꽃<br>박완서<br>204<br>창비<br>이 작품은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해진 현대 사회를 비판한다. 배경이 되는 궁전 아파트는 고급 아파트이다. 여기에서 할머니의 자살 사건이 일어나고 사람들은 집값이 떨어질까봐 쉬쉬한다. 입주민 회의에서 자살 방지를 위해 쇠창살을 설치하자는 해결책이 나오지만 쇠창살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반면 어린 주인공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민들레꽃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민들레꽃은 생명의 소중함,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을 상징한다. 이 작품은 가족간의 사랑과 관심이야말로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길임을 우리에게 알려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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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06: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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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2489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린 괜찮아<br>저자:니나 라쿠르</div><div>쪽수:51쪽까지<br><br></div><div>&nbsp;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지금까지의 책 내용은 왠지 모르게 좀 어둡고 슬픈 내용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마린은 가족이 할아버지 밖에 없다.하지만 그녀의 친구인 메이블과 그녀의 가족, 할아버지가 마린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어 사랑을 받고 성장 할 수 있었다.하지만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뒤 마린은 왠지 모르는 공허함과 외로움을 느끼는 것 같았다.만약 그녀의 친구인 메이블도 없었더라면 마린은 살아가는 이유가 없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마린은 가끔 누워서 생각을 한다고 했다.나도 가끔은 누워서 생각을 하고는 한다.나는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하루를 살아가면서 내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지금 내가 읽고 있는 부분은 현재의 마린의 이야기가 아닌 과거의 마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다.아직은 내가 다 읽지는 못했지만 과거의 이야기라 조금 무겁고 슬픈 이야기인 것 같다 점점 이야기가 현실 세계의 마린을 바탕으로 변해지면서 마린이 행복해지는 이야기로 바뀌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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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08:3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2489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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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관측자 지은이:톰 맥러플린 쪽수: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284419</link>
         <description><![CDATA[<div>구름관측자는 친구가 많이 없었다.친구라고는 구름 밖에 없었다.그래서 그는 홀로 시간을 보냈지만 그는 외롭지 않았다.어느날 갑자기 개가 왔다.그래서 구름관측자는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솔직히 안오니 갑자기 신경이 쓰였다.역시 구름관측자는 외로운 것이였다.그래서 둘은 친구가 되었다.나는 구름관측자가 엄청 외로웠을ㄲㅓ 같고 그 강아지가 엄청 착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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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09: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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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집의 방화범 [ 9/5일 일요일 ]</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30716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하은경<br>읽은 쪽수: 52<br>선생님께서 주신 " 옆집의 방화범 " 이라는 책을 읽는 중이다. 아직 1/3 도 못 읽었지만,&nbsp;<br>꽤 흥미로웠다.&nbsp; 그 남자애는 정말 신비하고 냉정한 아잉 인 것같았다.<br>폭죽 놀이를 즐기던 남자애들이 매일 저녁 폭죽을 터뜨렸다.&nbsp;<br>어느날 저녁, 옆집에 불이 크게 났다.<br>불이 크게 난 곳은 경찰이 매우 많았다.<br>그곳은 성격이 좋은 아저씨가 살고 있었는데, 주인공 엄마의 바람과는 달리, 깨어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br>그런데, 엄마의 말로는 경찰이 사고가 아닌, 방화 라고 말했다.<br>그리고는 마지막으로 한 말 한마디 가 소름을 돋게 했다.<br>" 아, 경찰이 현장에서 그 집 베란다에 폭죽 포장지 가 있었대~! "<br>주인공은 순간 호숫가에서 폭죽을 날리는 남자애들이 떠올랐다.<br>그리고는 남자애를 의심 하기 시작했다.<br>학교에서 경찰이 조사에 들어가서 , 조사를 받고 있었지만, 주인공과 친구는&nbsp;<br>의심 하는 내용 조차 숨겼다.<br>솔직히 나는 이 부분이 이해가 안됐다.<br>의심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님 께 제일 먼저 알린 뒤에 경찰에게 말을 하면&nbsp;<br>일이 수월해 질텐데, 굳이 왜 말을 안하고 끙끙 앓고 있는지 몰랐다.<br>혹시 폭죽을 날리는 호숫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br>사건이 터지고 진욱이( 남자애 ) 와 진욱이 엄마는 꼭 증발 하듯이 사라졌다.<br>경찰은 사건 때문에 머리가 아픈데&nbsp;<br>실종된 진욱이와 진욱이 엄마를 찾아야하니 더욱 머리가 아파보였다.<br>그떄! 피시방에서 진욱이와 비슷한 옷차림새와 진욱이와 비슷한 애를 보았다는 소식을 듣고 주인공은 재빨리 피시방으로 달려갔지만,<br>그 아이는 진욱이가 아니었다.<br>주인공은 친구와 피시방을 나오던 중에 깨닫았다.<br>자신 스스로는 절대 그 사건을 해결 하지 못할 거라고. 그래서 학교에서 조사 했던 그 경찰 아저씨 한테 모든 걸 털어놓기로 했다.<br>아저씨는 꼼꼼하게 경청을 하며 들었다.<br>나는 아직 뒷 이야기를 못 읽어서 뒷 이야기에&nbsp;<br>범인에 대한 단서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나는 절대 경찰이 될 수 없을 것 이라고 생각 했다.<br>왜냐면 경찰은 모든 사건 사고들을 파헤쳐야 하는데, 나는 겁대가리가 심해서&nbsp;<br>사건 하나만 햐결해도 잠을 못 잘 것 같다.<br>잘 시간도 없이 하면 괜찮겠지만.........<br>근데 나라면 이 증언을 듣고 나서&nbsp;<br>왜 이제야 말했는지 의심이 될 것 같다.<br>알고 있는 사실을 경찰에게 숨기고 자신과 친구만 알고 있던 사실 이니까 더욱 의심이 될 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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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09: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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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3164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br>저자: 황영미<br>쪽수: ?<br>이 책은 선생님 께서 추천해주신 책중에 하나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많은 공감을 느꼈다. 이 책은 내가 생각하기에 지은이가 10대의 풋풋함과 사람들은 모르는 고민 같은 내용인 것 같다.&nbsp; 주인공 다현이는 초등학생때 은따를 당하였다. 은따는 은근히 따돌리는 것 이다. 다현이는 다같이 노는것 같지만 자기만 빼놓고 놀고 뒤에서 뒷담하는 그런 은따를 겪었다. 그래서 지금의 무리에서 따 당하지 않을려고 친구들의 생각이 곧 내 생각처럼 행동하고 나는 이친구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친구들의 장단에 맞춰주느라 억지로 싫어해야 하고 친구들이 싫어하는 친구를 좋다고 말하면 왕따 당할까봐 두려운 이 상황이 너무 안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럴꺼면 친구 없는것이 더 나을것 같다. 이건 친구가 아니라 그냥 리액션봇 같다. 그런데 이런거는 친구들에게 말 안하면 모른다. 당연히 나랑 같은 생각이겠지?라고 생각하게된다.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의견전달이 가장중요 한 것 같다.모든 생활에서는 의견 전달이 중요하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더 중요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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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0: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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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3543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br>저자:백세희<br>쪽수 :25<br>아직 이책을 다 읽지 못하고 조금만 읽어서 주인공과 상담 선생님 대화 까지 밖에 못 읽었지만 주인공은 우울증이 있고 어렸을때 주인공의 아빠가 엄마를 폭력 해서 가정 분위기가 안 좋았고 집이 좁아서 가난 하다고 느겼다고 했다. 그리고 초등학샌때 중학생때 학교 폭력을 당했었다고 했다. 나도 주인공과 같은 환경이였다면 정말 삶이 힘들고 슬펐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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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1: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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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3560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why?소프트웨어와 코딩<br>저자:조영선<br>쪽수:160<br>우리 생활에서 코딩은 거의 모든 기계에 사용된다...<br>하지만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학교에서 하는 코딩교육에서만 코딩을 다뤄봐서... 코딩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코딩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코딩이란? 알고리즘을 컴퓨터가 이해할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것을 코딩이라고 한다!&nbsp;<br>그래서 나는 앞으로 코딩공부를 시작해야겠다.<br>왜냐하면 요즘 코딩을 주제로 수업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br>코딩은 정말 우리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꼭 필요한것 같다.<br>나도 코딩을 열심히 해서 꼭 전문가처럼 잘하게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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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1: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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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3695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초록 고양이<br>저자:위기철<br>쪽수:56<br>어느 날 엄마가 사라졌습니다. 엄마가 욕실에 들어가고 밖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걱정된 꽃감이는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사라지고 웬 초록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꽃담이는 초록 고양이를 보자, 초록고양이는 "낄낄낄" 웃으며 꽃담이에게 엄마는 자기가 데리고 갔다고 말했습니다. 꽃담이는 엄마를 찾으려 초록고양이를 따라 갔습니다. 그리고 엄마를 무사히 찾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엔 꽃담이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꽃담이 엄마는 꽃담이를 찾고 초록고양이 에게 가족이 되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초록고양이는 감동받으며 꽃담이와 가족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꽃담이와 꽃담이 어머니가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자기 가족을 납치한 고양이에게 가족이 되겠냐고 말한것도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초록고양이와 꽃담이 가족과 좋은 가족이 되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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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1: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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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3711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아몬드&nbsp;<br>지은이 : 손원평<br>쪽수 : 264<br>아몬드는 가슴이 머리를 지배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소설이다. 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은 편도체라는 곳이 작아 감정이 없다. 그냥 평생 무표정으로 살아야 한다. 주인공의 엄마가 위험한 순간이나 대화할 때의 대처 상황을 교육했지만 역부족이였다. 몇년 뒤 주인공은 할머니와 만나 함께 살게 된다. 할머니는 덩치가 컸지만 매일 주인공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었다. 또 몇년 뒤 크리스마스이브, 바로 주인공의 생일이였다. 주인공의 생일로 할멈, 엄마와 함께 냉면을 먹고 나오려던 때이었다. 바로 그때! 하늘은 그 가족을 버린 것인지 의문의 아저씨가 엄마와 할멈을 내가 보는 앞에서 죽였다. 그리고 나서 범인도 죽었는데 '오늘 누구든지 웃고 있는 사람은 나와 함께 갈 것입니다.'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그렇다. 그는 세상을 증오하며 냉면집을 어슬렁 어슬렁 거리던 중에 어쩌다, 정말로 어쩌다 할멈과 엄마가 죽었다. 만일 할멈과 엄마 말고 다른 사람이 웃고 있었다면, 냉면이 맞이 없었더라면 살아있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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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1: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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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4048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호랑이를탄가야금<br>저자.조준호<br>쪽수95<br>&nbsp;주인공 누비선생은악단이라데에서 쫓겨난다. 이때는 대체누비선생이 무대에서 가야야금을 치는 역할인데<br>연주때 큰실수를 해 쫓겨난다. 이때에는 사람이 실수<br>하는데 네쫓츨 필요는 없는데 누비선생은 산속에 드러가 홀로가야금을 치는 게 누비선생은 외로울것 같다.&nbsp; 그러던 어느날 서커스에 호랑이가 탈출하는데 호랑이는 산속에 숨어들었지만 누비선생은 호랑이를 만나는데 이때에는 나는 누비선생처럼 무서울것이다.&nbsp;<br>이책에는 악단에서 쫓겨난 누비선생과 서커스에서 탈출한 호랑이 과현이책에 결말이궁금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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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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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4066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소금장수와 기름장수<br>저자:이은정<br>쪽수:41<br>이책에서 소금 장수와 기름장수가 호랑이 한테 멋힌다 그런데 기름장수가 기름으로 불을만들고 호랑이 몸속에있는 고기덩어리를 잘라&nbsp; 기름으로 구운뒤 소금장수에 소금으로 멋었다&nbsp;<br>호랑이는 아파했고 소금장수와 기름장수는 호랑이를 죽이고 마을에가 호랑이를 판후 그둘은 친구가 되었다&nbsp;<br>나도 한번 위험 하겠지만 호랑이 몸속에 들어가 한번 먹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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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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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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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해리포터와마법사의돌<br>옮김:강동혁<br>쪽수:274<br>느낀점: 영화들이너무재밌어서 책은 어떨까? 궁금해서 사서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밌었다. 책을 읽을때 마다 영화에 장면들이 하나하나 떠올라서 더욱 재밌었다. 영화를 봤을 때는&nbsp; 몰랐던 사실들을 알 수가 있었다.&nbsp; 예를 들어 더즐리에 아빠를 버넌 이모부라고 불렀다는 것 헤르미온느가 앞니가 큰 설정이라는 것등이 있었다. 해리의 교과서 목록에서 해리포터 시리즈 세계관을 그린 영화 중 신비한 동물 사전이라는 영화 가있는데&nbsp; 그곳에 주인공인 뉴트 스캐맨더가 나와서 신기했고 그가 책을 집필 했다는 점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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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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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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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4156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명화 속에 숨겨진 사고력을 찾아라<br>저자:주득선, 차오름</div><div>쪽수:78쪽까지<br><br>이 책을 다 읽진 않았지만 우리나라, 다른 나라의 명화를 보고 추론하는것도 있고 그림들의 작가를 소개를 다룬 내용도 있는 것 같았다. 도서관에서 시간 때울려고 아무거나 찾아서 읽을려했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흥미롭고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는거 같아 이 책을 찾아 읽길 잘한거 같고 다른 버전도 있어서 지금 책을 다 읽으면 그 책도 읽어야겠다. 처음에 1학기 국어 추론단원에 있었던 김홍도님에 씨름이라는 그림이 나왔는데 그림 "씨름"을 추론하는 내용이 정말 자세하고 많아서 이 책을 더 일찍 읽었다면 국어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너무 아쉬웠다.김홍도님의 씨름만 있었던게 아니고 다른 작품들도 있었는데 어느 한장면은 농부들이 점심을 먹고있는 그림이였는데 여기서 정말 놀라운걸 알았다. 조선시대때는 낮밤과 점심이 있었는데 점심을 한자뜻 풀이를 하면 "마음에 점을 찍다" 배에 점을 찍다가 되어 정말 적게 먹는것이고 낮밤은 정말 푸짐하게 먹는 것 이였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가 먹고 있는게 점심이 아닌 낮밤이였던 것 이다. 근데 많이 슬픈 사실이 낮밤은 푸짐하게 먹는거여서 양반들 같이 돈 많은 사람만 먹을 수 있었고 천민들은 점심같이 조금만 먹었다는 것 이다. 정말 신분제도는 잔인하고 불공평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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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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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 아저씨의 책읽는 밥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426073</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김선희<br>쪽수:183<br>&nbsp;이 책 줄거리는 준서가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떠나서 다산 이라는 사람이 와서 봐주는 이야기다. 다산이라는 사람이 준서의 인생을 바뀌게 해준다. 준서는 공부만 중요하게 여겼다.<br>하지만 다산이라는 아저씨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자기관리, 이웃사랑 등을 알려준다.<br>이 이야기에서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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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3: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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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파는 상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439073</link>
         <description><![CDATA[<div>글: 조경희<br>페이지: 172<br>직업을 파는 상점을 다시 읽었다. 오랜만에 읽으니 뭔가 새로운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만약 직업을 판다면 사람들이 노력할 필요가 없어지지 않을까? 그리고 항상 힘들게 노력 했던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손해가 크지 않을까? 그리고 기계가 일을 대신 해준다면 정말 정성이 담긴 사람처럼 잘 해 줄수 있을까? 예외의 상황이 있다면? 정말 이 책은 많은 깨달음을 줌과 동시에 궁굼함도 같이 주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 쓴 이 글은 다 내가 생각한 것 이지만 진짜 직업을 팔 게 되는 그 날이 되면 어떨까? 나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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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3: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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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4880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개구리<br>저자 : 민미숙<br>쪽수 : 52<br>이 책은 개구리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br>독 개구리의 독은 1978년에 남아메리카 콜롬비아에서 발견된 독개구리는 독성이 아주 강해 사람도 죽일 수 있었다고 한다. 몸의 색깔이 화려한 개구리가 대부분 독개구리의 종류이다. 신기했던 점은 어미의 위 속에서 올챙이를 키우는 개구리가 있다는데 진짜였다. 1972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발견된 개구리로, 이 암컷 개구리는 알이나 올챙이를 삼킨 다음 위 속에서 올챙이가 새끼 개구리로 자라면, 다시 입으로 토해냈다고 한다. 그리고 다 자란 개구리보다 올챙이 때 몸집이 더 큰 개구리가 있다고 한다. 남아메리카 대륙에 사는 파라독스개구리는 다 자랐을 때보다 올챙이 때가 몸집이 더 크다고 알려졌다. 개구리는 정말 특이한 동물이라고 생각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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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4: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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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7517488</link>
         <description><![CDATA[<div>할머니가 남긴 선물<br>마거릿 와일드&nbsp;<br>손녀와 할머니가 같이 살고있었다 매일 아침밥을 같이 먹었는데 어느날 할머니가 아침밥을 드시러 나오니 않았다. 할머니는 곧 마지막날인걸 알고 마지막으로 손녀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다.&nbsp; 그리고 할머니는 돌아가셨다.&nbsp;나는 이 책을 보고 할머니가 손녀에게 마지막선물을 주고 돌아가셨다는게 정말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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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4: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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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85543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br>읽은 쪽수 173쪽<br>저자 : 루이스 캐럴<br>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에서 몸이 작아지고 몸이 커진뒤 토끼를 만났다 그리고 몸이 다시 작아지고 공작 부인을 만났는데 공작부인은 어디에서 교훈을 찾는걸 좋아한다 여왕은 목을 베는걸 좋아한다 앨리스는 여왕에게 대들다가 카드병사들에게 잡힐뻔 했지만 몸미 다시 원래대로 돟아왔기 때문에 살아난 장면이 인상 깊었다<br>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알고보니 이 일이 디 꿈이였고 이런 일들을 상상하고 있는 앨리스의 창의력과 순수함을 본받고 싶다 앨리스가 몸이 작아졌다 커졌다 타르트를 훔쳤다고 여왕이 목을 베라는 명령까지 나온 뒤 나는 아무 증거도 없이 바로 행동하진 않을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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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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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85596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리언니해줄래?<br>저자:서유리<br>쪽수:144<br>어느날 외동이였던 아이는 갑자기 엄마아빠가 입양을해서 동생이생겼는데 다리가없는 장애가있는 아이였는데 그동생이학교에같이다니는게 불편하고 쪽팔렸다.하지만 어느날 아이가동생을 너무실어해서 다시 입양을하기로했다는소식을듯고 울음을 터트리며 찻던중 엄마아빠가 사실은 다시입양을 보낸게 아니라 할머니집에 맏겨 놓았다고했다. 이장면을보고 아이가 동생을아직친해지지않아서 좀...동생에게 나쁜말을 했지만 속으로는소중한동생으로 알고있었다.조금장애가있어도 다 같은사람이여서 존중해줬던것같다.장애가있는 사람을도와주기위해서 좋을일을실천하고 배려해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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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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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담사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pga3t5xkmfw8i0q/wish/1718573061</link>
         <description><![CDATA[<div>글 오자유<br>쪽수 358<br>느낀점<br>이 이야기는 독립운동가인 안규홍이라는 사람의 일생을 적은 이야기입니다. 안규홍이라는 사람은 어릴때부터 깔람사리 라 불렸는데 소에게 먹일풀을 베어다 쇠죽을 끊이는 어린 머슴을 이렇게 불렀다. 담사리는 머슴의 전라도 방언으로 사람들은 그래서 안규홍이 이끄는<br>의병부대를 담사리 부대로 불렀었다.특히 전략과 싸움을 잘해서 안담사리 대장이다.하지만 제주에서 온척하는 일본놈 때문에 위치를 알게 되고 병사를&nbsp; 거의다 죽게 된다. 그다음 부대장 염재보와 유생의병 임창모까지 사망하게 된다. 그다음 안규홍 대장까지 체포 되고 대구감옥에서 1910년 6월 22일 안규홍 대장이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 이분들은 대한민국을 독립하려고 목숨을 받쳐 싸웠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잘살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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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5: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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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공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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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박지수<br>쪽수 58쪽<br>인간이 살기 전 부터 공룡은 살고 있었다 육식공룡은 채식 공룡을 잡아먹는다 공룡 종류는 예를 들어 티라노사우르스 벨로키랍토르 렙터 등이 있다 이 책은 여러가지의 초식 공룡과 육식 공룡과 그 시대에 살았던 생물들이 있다 예를 들어 모사 사우르스는 바다의 제왕이라고 불릴 만큼 엄청 강했다 이 책을 읽고 나는 공룡에 대한 흥밍ㅘ 재미와 몇백 가지의 종류의 공룡들이 존재 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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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2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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