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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반 미술비평 by Youngi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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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22 04: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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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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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편안함과 친숙함의 여인<br>감상한 작품: 베르메르- 우유를 따르고 있는 여인<br><br>감상문:이 그림은 네덜란드 베르메르 화가의 유화인<br>&nbsp; &nbsp; &nbsp; &nbsp; &nbsp; 우유를 따르고 있는 여인 입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제가 이 그림을 선택한 이유로는&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다른것들처럼 화려한 그림이 아닌 이그림을 그렸을때의<br>&nbsp; &nbsp; &nbsp; &nbsp; &nbsp; 시대에서는 더욱 흔했던 모습이기에<br>&nbsp; &nbsp; &nbsp; &nbsp; &nbsp; 다른 그림보다 더욱 보기에 편안했던것 같습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또, 특히 빛을 잘 표현하고 원근법이 유독잘 들어난것 같아서&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마음에 들었습니다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시녀로 보이는 우유를 따르고 있는 여인의 노란색 옷옷과<br>&nbsp; &nbsp; &nbsp; &nbsp; &nbsp; 파란색 앞치마 등이 산뜻함을 주며<br>&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림의 사소함, 익숙함, 하찮음이 무엇보다 잘 나타나서<br>&nbsp; &nbsp; &nbsp; &nbsp; &nbsp; 인상깊었던것 같고, 공간적인 느낌도 깊이감 있게 느껴진<br>&nbsp; &nbsp; &nbsp; &nbsp; &nbsp; 그림입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그래서인지 베르메르의 작품중에서도 가장 눈에 잘<br>&nbsp; &nbsp; &nbsp; &nbsp; &nbsp; 들어온것같습니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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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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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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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다른 다비드와는 반대되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mark></strong><strong><br></strong>미켈란젤로&nbsp; &nbsp; &nbsp;ㅣ다비드ㅣ<br><br></div><div><strong>미켈란젤로 </strong>라는 사람을 아시나요??<br>혹은 이<strong> 조각상</strong>을 알고계시나요??<br><br>이 조각상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다비드상 이라는 작품인데요.<br>다비드상은 5.2m로 아파트 2층 높이인 거대한 조각상입니다.<br>다비드상은 대리석을 깎아 만들었는데 대리석은 조각하기엔 정말 힘든 재료였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미켈란젤로는 사람의 머릿결,누군가를 노려보는 표정,근육과 팟줄등 완벽하게 생김새를 나타냈습니다. 저렇게 힘든 재료로 이러한 작품을 만들었다는게 정말 신기합니다.<br>이글의 제목이 왜 <strong><mark>다른 다비드와는 반대되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 </mark></strong>일까요??</div><div>그 이유는 다른 작가들은 거의 다비드를 성경에 나오는 다윗처럼 <em>( 다비드 = 다윗 )&nbsp;</em>소년의 모습과 골리앗을 무찌른 후의 모습을 그렸지만 미켈란젤로는 건장한 청년의 모습과 골리앗을 무찌르기 전, 싸우기 전의 모습을 나타냈습니다.<br>그래서 다비드상은 누군가를 노려보고있죠. 그 표정은 긴장을한 모습을 연상시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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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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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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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들의 친목<br><br>감상한 작품: 로트레크의 빈센트 반 고흐의 초상 (1887) 이다<br><br>로트레크 빈 센트 반 고흐의 초상엔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거같다.<br>일단 이 당시 많은 조형요소가 있다는게 느껴진다. 일단 이 작품의 색채의 대해 궁금했는데 고흐가 색채에 자기 자신을 표현 할수있다고 했고  고흐의 얼굴색을 포함해 그가 좋아하는 노란색으로 이루었다고 했는데&nbsp;<br>그게 너무 인상적 이었다. 그리고 색이 잘 드러나는게 보였다. 이 그림의 특징은 대부분의 색을 따듯한 색으로 나타내고 빛이 비추는 하얀색을 하늘색으로 표현 한게 너무 좋았다 . 선과 색조 라는 조형요소가 내 눈에 딱 보였다. 내가 생각한 이 작품의 의미는 로트레크가 고흐를 보며 고흐를 표현할수 있는 방법 으로 그림을 그려 고흐를 나타낸것 같다.&nbsp;<br>이 작품을 보고 최종 느낀점은 로트레크 와 고흐의 친목이 엄청났다는걸 한눈에 알수 있었다 더 신기했던건 그 당시에도 그림 퀄리티가 엄청 높고 조형요소가 한번에 보여서 너무 좋고 신기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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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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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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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한선이와 선우가 좋아하는 과일들<br>감상한 작품: 탁자 위의 과일<br>감상문: 마네가 원래 많은 풍경화와 인물화를 그렸는데 정물화는 그에 비해 엄청 적은편이라고 한다. 이그림은 배경을 나누는 방법,사물들의 구성과 구도가 안정적이다. 마네는 원래 많은 인물화에도 과일,컵,레몬,포도등을 탁자위나 장식물로 등장 시켰다. 물감을 두껍게 칠한것같지만 오히려 그래서 그림속 과일과 하얀천의 질감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진다.<br>마네가 그린 그림중에 정물화에는 이 그림과 비슷하게 과일,잔,칼, 등등을 많이 그려 넣었다고 한다. 이그림은 1864년에 그려진 그림이고 인지도가 높은 그림은 아니다. 그림속 과일이 생생해보인다.<br>이 그림은 45×73.5cm의 크기이고 현재 오르세 박물관이 보관중이라고 한다. 나는 이그림을 보고 안정적이고 구성,구도가 안정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림자의 표현도 정말 생생해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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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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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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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외로운 여인<br>감상한 작품: 천경자-내 슬픈 전설의 49 페이지<br><br>감상문:이 작품에 동물들,외로운 여자,나무가 보인다.<br>이 작품은 종이바탕에 채색은 한 작품이고 특징적인 부분은 동물들 사이에서 고독하고 외로워 고개를 숙이고 있는 여자가 보인다. 내가 처음에 이 그림을 봤을때 여자가 보이지않고 동물들만 보였다.하지만 다시봤는데 여인이 슬퍼 우는 모습을 봤다.약간 안쓰러워 보였다. 이 작품의 조형요소와 조형원리는 선,형,명암,통일,변화,동세,조화가있는것같다.그리고 천경자는 이 작품을 1975년에 그려서 1976년에 1년을 거쳐완성했다.이 작품의 의미는 아프리카에 여행갔다 생각나 그린 49살의 그림이다.<br>내가 생각하기엔 이 작품을 보면 저 여자가 위험할거라 생각했는데 네이버를 찾아봐보니 동물들이 싸우지 않는 그림을 표현한거라 안심됬다.아무리 그림이여도 위험해 보인다.나는 이 작품이 마음에 든다. 힘들때 보게된다면 공감이 갈수도있을것같다 외로움을 표현한 그림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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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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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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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모네의 멋진 발견<br>감상한 작품: &lt;수련 연못&gt; 모네 작품<br><br>감상문: 여러분은 이 작품을 보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저는 이 작품에 연못의 풍경과 강에서 반사되는 빛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이 작품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수련연못이고 모네의 1899년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어떤 색깔을 사용한 것 같나요? 이 작품은 보자마자 거의다 초록계열의 색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록계열의 색들이 잘 사용돼서 멋진 연못의 풍경이 그려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유성페인트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 작품의 특징을 알려드리자면 표면이 근경이 많은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있습니다. 이때 근경이란 사진이나 그림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것으로 찍히거나 그려진 대상입니다. 이 작품은 어떤 조형요소와 조형원리가 사용된 것 같나요? 모네는 이 작품을 색채와 색조, 질감에 관심을 가지고 그렸다고 합니다. 모네는 어쩌다가 이 연못을 그리게된 것 같나요? 모네는 하루종일 연못, 자연을 관찰하다가 시간에 따라 강의 수면에서 반사되는 빛이 다르다는걸 발견하고 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네가 정말 멋지고 대단한 발견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에 연못이 멋져서 연못에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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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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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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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과거의 어린이들<br>감상한 작품:어린이들의 놀이(Children's game)<br>(피테르 브뢰겔)<br>감상문:이 작품은 1560년에 그려진 피테르 브뢰겔의 어린이들의 놀이(Children's game)입니다.이 그림은 가까이 보이는 것은 진하게 멀리 있는것은 흐리게 하였고 원근법이 보이고 그림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양감이 느껴집니다.이 그림은 판넬에 유화(나무에 물감을 사용해 그리는 기법)를 사용했습니다.이 그림에서 사람들있는데 그 사람들은 누구일까요?바로 제목에서 나온 것처럼 어린이들 입니다.이 그림에서 어린이들은 굴렁쇠,다이빙등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여러분들은 이 작품이 무엇을 전하려는 것 같나요?바로 중요한 기술은 놀면서 배운다 입니다.<br>현재의 어린이들은 학원,숙제에 붙잡혀서 살지만 과거에는 놀면서 배웠다고 합니다.현재와 과거,상당히 비교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예시로,동물들은 놀면서 사냥하는 방법,먹이를 구하는 방법,도망치는 방법등을 놀면서 배운대고 합니다.이것 또한,과거의 어린이들의 모습과 비슷하고 현재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제가 이 작픔을 고르게 된 이유는 이 작품에 담겨있는 의미 때문에 이 작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위에서 말한것 처럼 중요한 기술들은 놀면서 배운다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놀면서 배운다',아주 좋은 말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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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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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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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은 1470년도에 그린것으로 추정되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렸습니다.<br>&nbsp;이 작품은 신의 명령으로 지상으로 내려온 대천사가 마음이 순수했던 마리아에게 임신을 했다고 말하는 장면이다 .&nbsp;<br>그리고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기름물감을 썼다.<br>&nbsp;특징적인 부분은 천사의 손 모양의 의미와 마리아의 손에 있는 책의생동감이 특징적이다.<br>&nbsp;이작품은 명감,질감,양감,공간요소가 내 눈에 보인다. &nbsp;<br>&nbsp;또분위기는 약간 평화로우면서도 산의 디테일 때문에 엄산한 분위기까지 느껴 진다.<br>&nbsp; 나는이 작품이 마음의 들면서도 나한텐좀 별로인 이유가 있다.<br>&nbsp;마음에 드는 이유는 마리아의 손에있는 책의 생동감과 산의 디테일이 너무 멋지다.<br>&nbsp;하지만 또 별로인 이유는 대천사의 표정이 별로 마리와 이야기 하는 거 같지가 않아서 별로였다.&nbsp;<br>나는 이그림을 돈만 있으면 사고 싶다.<br>&nbsp;하지만돈이...... 그냥 보는 걸로 만족한다.<br>&nbsp;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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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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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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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강렬한 나무<br>감상한 작품 - 피에트 몬드리안 - 빨간 나무<br><br>감상문<br><br>몬드리안의 [ 빨간 나무 ] 는 대조적인 두 색깔, 빨강과 파랑을 어울리게 하여 매우 인상 깊은 유화 작품이다. 마치 올리브나무와 삼나무를 그린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들이 떠올리게 한다.<br>나무의 힘차 보이는 움직임과 조용한 하늘이 조화롭게 하여 균형 감각을 창조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몬드리안 그의 생각을 표현한 작품 같다.<br>이 작품은 몬드리안이 선지학에 심취했고 눈에 보이는 현상들의 뒤 숨겨진 진리를 찾고자 했다. 그리고 신지학 이론으로 무장한 몬드리안은 1980년부터 1913년까지 나무를 연작으로 그렸고 그 작품 중 첫 번째가 바로 이 [ 빨간 나무 ] 이다.<br>나는 이 나무 연작이 마음에 든다. 그 이유는 비슷한 듯 다른 작품들이 인상 깊고 몇몇 작품에 입체파 구성 원칙을 자연에 관한 주제에 적용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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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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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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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작품의 소녀<br>작품: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br>감상문: 이작품을 보면 바탕은 검은색처럼 깜깜하고 왼쪽은 밝은 색이 많지만 오른쪽으로 갈 수록 어두어진다. 그리고 이 소녀는 진주 귀걸이를 갖고 있는데 이 진주 귀걸이는 미덕과 여자들의 사치스러움을 표현했다. 또한 이 그림의 소녀는 이 작가가 사랑을 품는 여인이라고 생각한다.<br>이 작품은 율동적인 느낌이 많아서 우리에게 저기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이 작가가 이 그림을 선명하고 불 투명하게 나타내였기 때문이다. 또한, 이 그림의 특징적인 부분인 미묘한 빛과&nbsp; 그것을 이용한 살짝 빛 내는 진주 귀걸이가 처음에 보며 나는 이 진주&nbsp; 귀걸이가 이 작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작품은 조형요소와 조형원리를 잘 나타내었다. 그래서 이 작품은 나에게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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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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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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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차가운 여인<br>감상한 작품:&lt;미인도&gt;신윤복<br><br>감상문:안녕하세요 이 작품은 1758년 신윤복 작가가 먹과물감으로 그린  &lt;미인도&gt;입니다.이 작품은 긴 치마와 다소 짧은 저고리를 입은 한 여인을 그린 그림 입니다.이러한 여인이 나온 그림은 신윤복 작가의 작품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lt;미인도&gt;는 정갈한 붓질과 그림에서 드러나는 섬세한 감정으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lt;미인도&gt;는 많은 사람들이 아는 신윤복 작가의 작품으로 믿고 볼수있습니다. 미인도는 꽤나 섬세한 붓질로 선명한 선과 섬세한 감정이 보입니다.미인도는 살짝 흐릿하고 노란 끼가 드는 봄을 표현한 그림 입니다. 그림 속 여인은 꽤나 성숙해 보이고 차가워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지은 감상문에 제목은 차가운 여인 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 그림을 추천하는 이유는 섬세한 붓질과 섬세한 표현 때문 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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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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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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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음의 안정<br>감상한 작품: 타히티의 산들<br><br>감상문: 이 그림은 1893년 폴 고갱이 타히티에 들어갔을 때 그린 풍경화입니다. 색은 노란색, 녹색, 파란색, 빨간색을 사용해 그렸습니다. 노란색을 사용해 들판을 칠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줬고 뒷산에 빨간색을 사용해 강조했습니다. 또 나무끝을 날카롭게 해 생동감을 표현했습니다.이 색들과 색조의 복합적인 조합은 폴 고갱의 대부분의 다른 작품들과 차이점을 제공합니다. 이 작품은 반쯤잠든 상태를 연상시켜 느긋하고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또 이 작품의 특징은 짙은 붉은색을 사용해 산을 부드럽게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작품을 봤을때 색 조화와 부드러운 선들이 마음을 편안하고 안정되게 해줬습니다. 또 들 판위에 검정색 강아지가 있는데 저는 이 강아지가 눈에 뛰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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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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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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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 감상문..<br>감상한 작품:인상, 해돋이<br><br>&nbsp;이작품의 제목은 인상, 해돋이 이다 이작품에서는 모네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수있다 모네는 이 작품을 그리기위해 이른 새벽에 빛이 반사되는 타이밍에 빠를 붓놀림으로 재빠르게 그려냈다.<br>&nbsp;이 그림에는 초록색 계열의 색상을 사용해<br>편안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물의 반사된 나무와 태양을 잘 표현했다.<br>아쉬운점은 나무,땅,강의 색깔이 너무 비슷해서알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런매력덕분에 작품의 느낌이 더 살아나는거 같았다.<br>그리고 얇은 붓터치로 강의 물결을 잘 표현한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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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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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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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죽음의 슬픔과 외로움<br>감상한 작품 이름: 비극-피카소<br>감상평: 이 작품은 피카소가 1903년에 소중한 친구가 자살해서 그 슬픔과 우울함을 느끼고 그린 그림이다. 내 생각에는 파카소가 친구가 죽고나서 좋아하던 색인 파랑색이 눈물의 색이 되었기 때문에 엄청 큰 슬픔과 우울함을 표현하기 위해 바탕을 진한 파란색으로 칠한거같다. 나는 이 작품을 보고 너무 슬프고 우울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나는 이 작품이 마음에 드는데 그 이유는 이 그림을 보는 나까지 우울하고 슬픈 기분이 들 정도로 잘 표현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그림속 사람들이 피카소의 마음의 모습일것 같다. 그 이유는 소중하고 친했던 친구를 잃고 여러명이 있는데도 춥고 혼자 쓸쓸히 외롭게 서있는 피카소의 마음같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이 작품이 마음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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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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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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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즐거운 아이들&nbsp;<br>감상한 제목: 서귀포의 환상<br>화가: 이중섭<br>감상평: 이 작품은 1951년 이중섭이 한국 전쟁 때문에 제주도 서귀포로 피난 갔을 때 전쟁이 끝나길 바라며 그린 그림이다. 이중섭은 미술 재료를 구하기 힘들어 구하기 쉬운 나무판이나 종이, 은박지, 잡지 등에 그림을 거렸는데 이 그림도 나무판으로 그린 그림 중 하나이다. 나는 이 그림의 아이들이 전쟁 걱정 하나도 없이 열매따고, 새와 놀고, 새를 타는 등 즐겁게 놀고 있고 새들도 싫어하기는 커녕 아이들과 놀고 있는 것을 보아 이중섭이이 전쟁이 빨리 끝나고 이러한 평화가 다시 찾아오고 싶었다는 걸 알았다. 또 그림의 파란 바다와 노란 풍경은 따듯해 보이게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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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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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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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병원에서 그린 밤하늘<br>감상한 작품: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br><br>감상문: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작품으로&nbsp;<br>고흐가 병원에서 있을때 밤하늘을 떠올려 만든 작품이다.<br>밤하늘은 코발트 블루를 많이&nbsp; 사용했다.<br>작품의&nbsp; 의미는 고흐의 심란,정신분열,망상,공포등을&nbsp; 표현한 작품이다.근데 내가 이작품을 볼때 왠지모를 편안함 안정감을 준다.<br>또 밤하늘에 있는&nbsp; 바람? 소용돌이? 같은것을&nbsp; 생각하게 해줘서 창의력&nbsp;<br>에도&nbsp; 도움이됄것같다!<br>또 별이 빛나는 밤 작품의 이름과 그림은 많은데 단 고흐만 밤하늘을 보고 그린게 아니라 생각해서 그렸다는게&nbsp; 신기했다!!<br>이때까지&nbsp; 도연이의 감상문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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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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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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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해질 무렵 루앙 성당&nbsp;<br>감상한 작품:점심에 찍은 성당(모네)<br>감상문:모네의 해질 무렵 루앙 성당에는 루앙 대성당이 있다.<br>대성당을 해가 질때즘 찍은게&nbsp; 표현되어 루앙 대성당이 더욱더 잘 표현을 했다.또, 아침,점심,저녁등을 잘 표현이 되어 있고,하루 일출의 따라 아침에 본 루앙 성당, 햇빛을 가득 받은 루앙 성당과 해질 무렵 루앙 성당, 저녁의 루앙 성당등을&nbsp;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눠서 하루 일출로 나타냈다.<br>그리고 하루 일출을 따라서 나타낸거와 모네라는 화가가이걸 아침,점심,저녁으로 하루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동안 대 루앙 성당을 그린 그림이 바로 해질 무렵 루앙 성당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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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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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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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힘들었던 그 당시 여인들<br>작품 명:맷돌질하는 여인<br>작가:박수근<br>감상문:이 작품은 1940년도에 박수근 작가가&nbsp;<br>그린 그림이다.흰색,갈색,검은색 등으로 표현하여<br>어두은 느낌준다.그리고 이 그림에는 흰 옷을 입고<br>있는 여인이 있는데 그 당시 힘들게 일하는 여인을<br>표현하는 것이라고 한다.박수근의 그림들은<br>모두 화강암의 질감을 사용하여 박수근 작가만의<br>개성 있는 작품들이다.이 작품도 화강암 질감을<br>사용하였다.우리 나라의 예전 여인들을 화강암<br>질감으로 특색있게 나타내니까 여인들의 힘듬을<br>더 잘 알수있었다.그리고 박수근 작가가 독학으로<br>화가가 되었다는 것에 대해 대단하는 생각도 하였다.박수근 작가의 다른 작품도 더 살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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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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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정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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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야수파 마티스의 부인<br>감상한 작품: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nbsp;<br>앙리 마티스<br><br>&lt;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gt;은 1940년,<br>화가 앙리 마티스가 자신의 부인을 그린 그림이다.<br>야수파 마티스는 이 그림의 색에 신경을 썼는데 붉은 바탕 덕에 여인의 블라우스가 눈에 잘 띄는것을 확인 할수있다. 여기서 '야수파' 란 놀라울 정도로 진한 색으로 그림을 표현하는 화가를 말하는데&nbsp;<br>이 작품은 물론, 여태까지 마티스가 그린 작품을 보면 그는 확실히 야수파 라는것을 알수있다.<br>이 그림에 있는 마티스 부인은 화려한 블라우스와 도톰한 얼굴로 매우 아름답게 보이는데, 마티스가 그린 그녀의 초상화 중 가장 손꼽히는 작품중 하나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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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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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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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귀가 잘려 침울한 한 남성<br>감상 작품: 빈센트 반 고흐/ 붕대로 귀를 감은 자상화<br><br>감상평: 고흐가 마신 술 압생트의 부작용으로 세상이 노랗게 보이는 황시증에 걸렸다. 이 작품의 노랑 얼굴, 노랑 방이 마치 압생트를 머금은 것 같아 인상 깊었다. 작품을 보면 귀가 잘린 모습을 볼 수 있다. 그의 귀가 잘린 이유는 알코올 중독으로 환청이 계속 들려 잘랐다고 한다. 그의 초록 눈은 마치 압생트를 먹음은 것 같아 재밌었다. 그의 눈을 보면 마치 보든것을 잃어버린 듯한 우울한 눈빛이 인상적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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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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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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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봄날,그랑자트 섬의 센 강<br>작가:쇠라<br><br>이 작품은 점묘법을 사용해 그린 작품입니다.이 작품은 1887년경에 완성 했습니다.이 작품은 화면의 중심이 강에 떠 있는 돛단배와 카누에 있다.쇠라는 유난히 강을 사랑하고 즐겨 그려서 강의 시인 이라고도 불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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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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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다니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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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화려한 방<br>감상한 작품:실내-에드바르 뭉크<br>감상문:이 그림은 뭉크가 화가가 되기위해 공업학교를 그만두고 그린 그림입니다.<br>뭉크는 어렸을때 엄마와 누나가 죽어서 뭉크는 정신적인 문제가 생겨서 자주 불안해 합니다.<br>그래서 뭉크는 그림을 그릴때도 불안함을 느껴 그림도 불안한 느낌이 드는 그림이 있습니다.<br>하지만 이 그림은 밝고 조화가 잘 이루어진 멋진 그림입니다.<br>이 그림은 입체감이 있고 편안하고 조용한 느낌입니다.<br>이 그림은 별로 유명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작품입니다.<br>저는 이 작품이 조화가 잘 이루어져있고 편안해서 좋은데요.<br>저는 이 작품이 유명해져 많은 사람들이 보고 감상했으면 좋겠습니다.<br>여러분도 이 작품 좋은가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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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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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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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황묘농접도<br>감상한 작품:고양이와 나비의 싸움<br><br>이 작품의 이름은 황묘농접도입니다.<br>그리고 이 그림을 그린 분은 김흥도씨 입니다.<br>이 그림은 회색,주황,검정,초록,보라 등을 이용해 색을 사용해 그렸다.<br>등장인물은 주황색 고양이,검은색 나비,바위,꽃,풀 입니다.<br>조형원리는 강조,선,색,대비가 있습니다.<br>이 등장물들 한테는 신비하고 재밌는 뜻 들이 있는데요.<br>나비와 고양이 뜻은 일흔의 노인이여 여든의 노인이 되도록 장수하세요.라고 한다 그리고 보란 꽃,빨간 꽃,바위의 뜻은 여든 살이 되도록 젊을 변치말고 장수하시고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라고 한다.<br>이 작품은 고양이가 나비를 놀리고있는 모습이 재밌고 귀엽다.<br>또안 화창한 정원의 풍경이 아름답고 멋지다.<br>그림에는 이렇게나 많은 뜻 이 있다는 것 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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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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