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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지현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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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5 02: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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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18번 최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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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구름 낀 어느 날 오후, 상쾌한 배변활동을 하고 있는데 화장실에서 도어록 여는 소리, 엄마가 전화하는 소리가 들렸다.</p><p> 그래서 나는 '엄마가 왔나 보구나~' 하고 있었는데 상쾌한 배변활동을 끝내고 나와보니 엄마가 없었다!</p><p> 나는 분명히 들었기 때문에 엄마를 찾아봤다. 하지만 엄마는 어디에도 있지 않았다. 진짜로 내가 잘못 들은 것인지 확인하려고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서 있었던 일을 말했는데 원래 화장실에서 옆집 소리가 잘 들린다고 해서 안도했다.</p><p> 그래도 아직 옆집 소리가 들린 것인지 의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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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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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이 납작한건 아니다(9번 송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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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185413</link>
         <description><![CDATA[<p> 맑은지 흐린지 기억나지는 않는 날이었다. 그때 다리 있는 마트 다리 쪽에 있었다. 그쪽에서 쉬다 보니 어느 순간 내 신발 얘기를 하고 있었다.<br> 난 그때까진 내가 평발(평평한 발바닥)인 줄 알았다. 이모가 그랬는데." 하영이는 발이 길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야~ " 라고 했었다. 거기에 내 발이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때 어이가 없었다. 왜냐하면 발은 길면서 키는 잘 안 큰다. 그것 때문에 짜증도 난다.<br> 그때 돌아가면서 이렇게 생각했다. '차라리 발이 평평한 게 맞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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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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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강아지(4번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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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도 바람도 적당한 날이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를 도착하고 버스를 탔다. 빨리 도착하고 싶은 마음에 더 신났다. </p><p> 체험학습장에 가서 체험도 해보고 신기하고 재밌었다. 자유시간이 되어서 주변을 둘러보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둘러보다가 어디서 산책하던 강아지가 목줄도 안 차고 뛰어온다! 나는 강아지를 엄청 무서워한다. 그래서 있는 힘껏 달렸다. 쫓아오는 강아지가 너무 무서웠다. ㅠㅠ " 꺄악 !! "  소리 지르면서 30미터쯤 뛰었을 때 주인이 미안하다고 강아지를 안고 갔다.</p><p> 친구들 있는 곳으로 갔더니 친구들이 웃고 있었다. 나도 슬프지만 웃겨서 웃었다. 그 뒤로 강아지를 더 무서워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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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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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금 지리는 드라켄(6번 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206157</link>
         <description><![CDATA[<p>  구름이 많고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나는 오늘 가족과 함께 경주월드(놀이공원)에 갔었다. 놀이공원을 좋아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경주월드 에 가고싶어 안달이었다.</p><p>  "일어나 일어나" 엄마가 나를 깨웠다.아침 일어나 경주월드에 갈 생각에 몹씨 흥분이되었다. "뭐부터 타지? 뭐부터 타지?" 이런생각이 내 머릿속에 빠져나가지 않았다.</p><p>아침 준비를 다 끝내고 드디어 경주월드로 갔다. 경주월드 도착하자자</p><p>바로 가장 유명한 롤러코스터 드라켄을 타러 줄을 섰다. 줄은 좀길었만 재미있을 거 같아서 계속 기다렸다. "들어오세요" 줄을 다 기다린뒤 드디어 가운뎃줄에 탑승했다. 마음속으로 "에이 무서워 봤자 얼마나 무섭겠어" 라고생각 했는데 아니었다.... 롤러코스터가 "딱"멈춘뒤 앞을 봤는데! 90도로 수직낙하하는 거였다 나는 그 순간 느꼈다. 망했다는 걸 3초 뒤 롤러코스터가 떨어졌다. 진심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못 질렀다.</p><p>  그냥 아예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구간이 지난 후 잠시 쉬는가 했는데</p><p>아니였다. 또! 90 도로 떨어지는 거였다. 그때 내 마음속으로 "아 뭐야!!!!!" 라고 했었다. 또 떨어진 후 주마등이 보일 것 같았다. 지옥 같은 롤러코스터가 끝나고 나는 휘청이면서 나왔다.</p><p> 나는 그때 약속했었다. 절대로 놀이 기구를 무시하지 말기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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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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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총 소리(7번 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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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가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평소처럼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방과 후를 기다리며 별관에 갔다. "나 엄청 작은 물총 샀다?" 은아가 말했다. "그러면 우리 화장실 세면대에서 물 채워서 쏴볼래?" 내가 말했다.</p><p>그래서 은아는 화장실 세면대에서 10초 정도 물을 받은 후 물총에 물을 넣어 발사했다. 그런데 물총이 내 옷과 예슬이 옷에 물을 발사했다. 하지만 재미있었던 우리는 그냥 웃어넘겼다. "나도 한번 해볼래!!" 예슬이가 말했다. "그래" 은아가 말했다. 그리고 나서 예슬이가 물총에 물을 채우는 사이에 우린.. 방과후실을 향해 빠른 속도로 달렸다.</p><p> 그러고 나서 우리가 숨을 고르고 있을 때 복도에서 "뚜벅.. 뚜벅.." 소리가 들리더니 "다다다닥!!" 맞다.. 예슬이가 물총을 들고 우릴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예슬이는 평소에도 갑자기 화를 내거나 웃는 등 좀 무서운 친구였다.. 겁에 질린 우리는 구석에 숨었지만 들켰다.. 예슬이가 "찍! 찍!" 소리를 내며 폭주하기 시작했다.</p><p> 결국 방과후실에 있던 거울에 물이 튀어 우리는 휴지를 가지고 거울을  닦고 선생님께 사과를 드렸다. 엄청 웃기고 재밌었지만 다시는 못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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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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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엄청난 실수(12번 이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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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217189</link>
         <description><![CDATA[<p> 잠에서 깨 활짝 기지개를 피고 시간을 보니 12시였다.내 배가 꼬르륵꼬르륵 소리쳤다.아빠와 같이 컵라면을 먹으려고 아빠를 불렀다.</p><p>아빠가 말했다. "아들~ 아빠 거도 부탁해~"라고 말을 했다.</p><p> 어쩔 수 없이 내가 다 끓였다.</p><p> 물, 스프를 넣고 기다리고 있었다. 빨리 먹고 싶어 너무 설렜다. 아빠를 부르고 먹으려고 하는 순간!물이 차가운 것이다. 그래서 아빠한테 혼났다.</p><p> 아빠가 랩하는 것처럼 나에게 말했다. 혼나면서 생각이 들었다.</p><p> '내가 왜 그랬지' 생각이 들어 웃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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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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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다(2번 고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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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용암처럼 뜨거운 날에 방과 후를 같이가는 친구들과 편의점에 갈 생각에 들떴다.</p><p> 편의점에 가니 다른 친구들도 많아서 한 테이블에 4명이 같이 앉았다. </p><p> "라면 뭐 먹을 거야?" 라며 묻고 "아무거나~"라며 답하며 대화를 주고 받았다. 라면을 고른 뒤, 조리를 했다. 아직 먹을 생각에 기뻤다.</p><p> 수다를 떨면서 먹다가 승주가 생활애교를 부려서 따라 했다. "아잇 지짜!!" 잠깐의 정적이 흐른 뒤, 사이다를 먹고 있던 채원이가  사이다를 뿜었다. 수도꼭지 같았다. </p><p> 채원이는 옷에 다 흘리고, 예슬이는 계속 웃으면서 아까 산 라면, 불닭을</p><p>먹었다. 테이블에 있던 내 폰이 채원이가 먹던, 사이다로 지배되었다. </p><p> 폰을 닦고 다시 웃다가 시간을 확인 해 보니 방과 후 갈 시간이 되어서 라면 조금을 남기고 정리한 후 방과 후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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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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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볼공이 홈런아닌 홈런으로?!!(16번 조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220257</link>
         <description><![CDATA[<p> 체육 선생님께서 오늘 티볼을 하기로 하셨다. 나는 뭔가 오랜만에 하는 것 같아서 매우 기뻤다. 친구들은 티볼을 한다는 소리에 실망해서 말했다. "아~티볼 싫은데~"<br> 1회 초&nbsp;내 차례가 돼서 나에게 맞는 높이로 조정한 다음에 쳤는데&nbsp;아쉽게&nbsp;아웃이 됐다. 아웃돼서 속상했다.<br> 2회 초&nbsp;다시 내 차례가 됐다. 이번에는 꼭 점수를 따겠다고&nbsp;마음속으로&nbsp;다짐했다.</p><p> 체육 선생님께서 맨&nbsp;밑으로&nbsp;티볼 대를&nbsp;조정한 후 치면 더 잘&nbsp;날아간다고&nbsp;하셨다. '내가 이렇게 치면 잘&nbsp;날아갈까?'라는 생각이&nbsp;들었다. 그래도 나는 티볼 대를 맨 아래로 내린 다음 쳤다.</p><p> 결국 만루&nbsp;찬스 때&nbsp;홈런 아닌 홈런을 쳤다. 그래서&nbsp;우리 팀은&nbsp;4점을 얻었다. 우리 팀이 4점을 얻어서 나는 기분이 엄청 좋아지며 마음이&nbsp;터질 것&nbsp;같았다.</p><p> 친구들에게 칭찬을 받으며 뿌듯해하며&nbsp;2회 말을&nbsp;끝냈다. 뿌듯해서 다음에도 이렇게&nbsp;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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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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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뚱한 바다 여행(19번 최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22738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바람이 불고 해가 쨍쨍한 날 바다에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바다에 갔다. 바다에 가는 길이 설렜다. 오랜만의 아빠를 두고 가는 여행이라 더 설렜다. </p><p> 바다에 도착 후 신나게 놀았다. 엄마가  날이 추워서 물 안에는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엄마가 텐트를 치고 있을 때 동생이랑 나랑 바다에 들어가서 신나게 놀았다.하지만 엄마한테 혼이 나고 씻었다. 근데 물이 차가운 물 밖에 안 나와서 너무 추웠다.씻고 엄마가 고기를 구워주셔서 먹으면서 아빠 이야기를 했다. 근데 호랑이도 자기 말 하면 온다 더니 아빠에게 전화가 왔다.</p><p> 아빠가 바닷가에 온다고 했다. 아침에 분명 안 온다고 했던 아빠가 바다에 왔다. 같이 밥도 먹고 바다도 봤다.리고 잘 시간이 되자 텐트에서 같이 자려고 했는데 아빠가 안온다고 해서 작은 텐트를 가지고 왔는데... 아빠가 와서 작은 텐트에서 옹기종기 같이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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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4: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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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 아침 전쟁(13번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23296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월요일 아침만 되면 몹쓸 병에 걸리는 신기한 아이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달력으로 갔다.'아, 오늘 월요일이네...' </p><p> 갑자기 몸에서 열이 올라오는 느낌이였다. 좀 더 자고 싶었지만 엄마가 깨우는 바람에 일어나야했다.'엄마는 또 왜이렇게 일찍 깨우는거야'</p><p>  일어나서 거실로 나오자 동생이 내 얼굴에 주먹을 들이대면서 말했다. </p><p>"누나, 쫄았지?쫄?"나는 동생을 혼내고 싶었지만 힘이 없어 포기했다.</p><p>그렇게 엄마와 아빠는 출근하고 나와 동생만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다. </p><p>한참동안 티비를 보다보니 벌써 7시40분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p><p>  그런데 동생은 양말도 안 신고 물병도 안 챙긴채로 계속 티비만 보고 있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동생에게 얼른 가자고 해서  집을 나왔다.집을 나와서 버스를 타러가는 와중에도 동생은 아무생각 없이 느긋하게 걷고 있었다.  결국 나는 그 모습을 보고 폭발했다. "야!우리 늦었다고!!!너는 생각이 없어?"</p><p>  그렇게 동생을 재촉해서 데리고 버스를 타자 아침 전쟁이 끝났다는 안도감이 들어서 마음 편하게 학교로 갈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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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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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옆집 아저씨의 폭력(10번 오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233257</link>
         <description><![CDATA[<p> 휴우.. 방과후가 끝나고 내 친구 은아와 함께 은아집으로 가는 길이였다. 평소처럼 수다를 떨면서 가니 은아집에 도착해 있었다. 나는 다섯 시가 되면 엄마차를 타고 집에 가야되서 은아집 안까지는 안들어가고 은아집 앞쪽 계단에 은아랑 같이 앉아서 수다 떨고 있었다.</p><p> 그런데 어떤 아저씨가 은아랑 인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도 인사를 했는데 갑자기 딱밤을 때렸다. 초면인데도 갑자기 때려서 당황 하고 그 아저씨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근데 '병주고 약준다.' 라더니 갑자기 그 아저씨가 "은아 친구여서 예쁘네." 라고 했다. 딱밤을 때려 놓고 칭찬을 하니 진짜 이상한 아저씨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근데 그 아저씨가 누구인지 궁금해서 은아한테 물어봤다. "그 아저씨 누구임??" 은아가 대답 했다. " 내 옆집 아저씨." 옆집 아저씨여서 인사했구나 생각 했는데 아무리 봐도 딱밤은 좀 선 넘는거 같았다. 그리고 계속 수다 떨다가 가야 될 시간이되서 은아한테 인사 하고 갔다.</p><p> 이 날도 그렇고 거의 한달동안 은아집 가면서 만날때마다 계속 딱밤을 때리려고 해서 어떤 날은 내가 피한적도 있었다. 딱밤을 안 맞아서 좋긴 좋았다. 근데 그 아저씨가 그렇게 까지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냥 장난으로 하는 것이다. 나도 막 기분이 많이 나쁜 건 아니여서 괜찮았다.</p><p>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은아집에 가고 있었다. '설마 오늘은 안때리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은아집 앞쪽 계단에 도착했다. 은아랑 수다 떨다가 집에 가야될 시간이되서 가려는데 그 아저씨가 유치원 버스 기사 일을 마치고 오는 중 이였다. 어차피 나는 가야될 시간이 와서 그 아저씨가 나를 보기 전에 엄마차를 타러 갔다. 오늘은 딱밤을 안 맞아서 괜찮았지만 나중에 또 오면 딱밤을 맞을 것 같아서 안오고 싶다. 그래도 은아집에 갈 때는 어쩔 수 없이 가야되니 마주칠 때마다 피하기로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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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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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시간동안 정신없이 놀았던 워터파크(11번 이그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242983</link>
         <description><![CDATA[<p> 당장 물속으로 뛰어들고 싶을 정도로 화창한 날이였다. 오늘은 워터파크에 가는날이다. 사촌동생과 우리가족과 가는데 아주 오랜만에 가고 날씨도 물놀이하기 좋아서 기대되고 설레였다.</p><p> 12시쯤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동생과 징검다리, 수영 등을 하고 놀고 있는데 사촌동생이 아주크고 내가 보기엔 직선처럼 생긴 슬라이드를 같이 타자고 했다. 이렇게 큰 슬라이드를 타는건 처음이여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그래도 타자고 해서 한번 타보았다. 내려가기전에 안전 도우미분께 무서워서 다른거 탈까 물어봤다."저 그냥 타지말까요?" 안전도우미분께서 그냥 타라고 하셨다. "많이 기다렸는데 그냥 타세요." 생각해보니 안타면 자존심 상해서 그냥 타기로 했다. "출발합니다." 말을 하시자마자 아주 빠르게 내려갔다. 별로 무섭진 않았는데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으으아악악!" 내려와 보니 생각보다 재밌었다.</p><p> 쉬고 있다가 버블쇼를 하고 있어서 가봤는데 거긴 사람이 더 많았다.</p><p>거품이 입에 들어가서 좀 불편하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놀다보니 배가 고파서 떡볶이와 츄러스를 먹었다. 놀고와서 그런지 더 맛있는것같았다.</p><p> 재밌게 놀고 엄마가 집에가자해서 씻고 차를 탔다.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다음에 또 오고싶었다. "엄마 다음에 또 오자!" 나는 차에서 잠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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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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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행복(8번 백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3253358</link>
         <description><![CDATA[<p> 가족들과 워터파크를 갔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워터파크에 와서 설렜다. 하늘도 기분이 좋아 날씨도 화창한 날이었다.</p><p> 워터파크에 가서 별로 줄 없는 슬라이드를 먼저 탔다. 아빠가"괜찮겠어?" 라고 나에게 말했다. 나는 아빠에게 괜찮다고 말하고 내 차례가 왔다. 나는 괜찮다고 했지만 탔니 속도가 너무 빨라 소리를 질렀다.</p><p> 다음 슬라이드를 타러 갔다. 이번에는 돈을 내고 탔다. 이번에도 슬라이드를 타는데 엉덩이가 아팠다. 출출해서 간식을 먹었다. 간식을 먹고 줄이 많은 슬라이드를 타려고 2시간 30분을 기다렸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타는데 목이 너무 아파서 울었다. 엄마가 "괜찮아?" 나는 아니라고 말했다. 시간이 지나고 괜찮아졌다.</p><p> 시간이 많이 지나고 집에 갈 시간이여서 씻고 말을 했더니 목이 많이 쉬었다. 정말 행복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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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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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밤(14번 이원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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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꿈을 꾸는데 엘리베이터에서 추락하는 꿈에서 깨어났다</p><p>" 휴 ,, </p><p>나는 아까 꿈에 일을 기억 하지않고 나가는데 쿵쿵 소리로 못 나갔다 </p><p>거기서"아 무서워,,  말하자 누가 날 보고있는 느낌이들어서 무서워는데 </p><p>아 나가야하는데 무서워서 핸드폰의로 나갈려는데 거실에 핸드폰이있어</p><p>더더더더더 무서워 식음땀이 줄줄줄 흘러서 긴장하게 만들어서 </p><p>너무너무 무서워고 </p><p>거기서 나는 문이 열있고 비도 오고 그리고 난 너무 힘들었고 그리고 했는데</p><p>나는 뒤쪽에 자고있는 동생을 모르고 깨워버렸는데 근데 일어나자 </p><p>불을 키고 했던 동생이 고맙고 미안해서 나중에 무엇을 사주었다</p><p>그리고 내동생은 용감하고 무서운 밤이여도 </p><p>용감하게 이기는 아이인줄 알게됬후 다시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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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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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에서 일어난 무서운 꿈(20번 하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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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8월 어느 날, 친구들과 경주에 가는 날이었다. 심장이 두근두근 걸렸다. "하이" "어 안녕" 나는 친구들과 인사를 했고 친구들과 버스를 탔다.<br> 경주에 도착하여 나는 짐을 풀었다. 나는 너무 졸려 잤다. 다음날, 나는 처음으로 경주 월드라는 놀이공원에 갔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바이킹과 롤러코스터를 탔다. 갑자기 친구가 달려왔다. "애들아!" "왜?" "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롤러코스터 있대!" "그게 뭔데?" 그건 드라캔 이야 90도로 떨어져" "어우" "그럼 가위바위 진 사람  3 명 드라캔 타는 거야" "알아서" "가위바위보" 결국에는 내 친구 2명과 탔다.</p><p>나는 무서운 기분 들었다. 드래캔 이 옴지겼다. 90도 떨러 직전에 멈추는거 이다 "뭐지?" 갑자기 90도 로 떨어졌다. "악!!!!!!!" 내 친구와 나는 악을 질렀다. "야 어때서?" " 네가 타봐." 나는 드라캔 을 다시는 타기 싫어졌다. </p><p> 저녁이 되었다. 나는 밥을 먹고 잠을 잤다. 어른이 된 내가 있고 내가 운전 중에 선글라스 쓴 여자가 있어 차에 태웠다. 나는 뒤를 돌아보니 그 여자가 눈이 없었다. 나는 소리 치면서 일어났다. 악~~~~~~~!!!!!" " 야 시끄러워!" "잠 좀 자자" "아.. 아.. 알았어" 나는 꿈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다시 생각해도 무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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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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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이 많이 담긴 가족여행 (15번 이채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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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에 구름 낀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가 출발하고 하늘에 비행기가 떴는데 귀가 먹먹해서 침을 삼켜도 돌아오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냥 자야겠다 하고 자는데 귀가 먹먹한것 때문에 불편했다. 그래도 가족과 여행 갈 생각을 하니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다.</p><p> 이제 베트남에 곧 도착하니 기분이 너무 날뛰었다. 그리고 베트남 호텔이 어떻게 생겼을지도 궁금했다. 호텔에 짐을 풀고 너무 힘들어서 잠시 쉬었다. 그런데 내가 너무 피곤한 탓에 그만 잠들어 버렸다. 다음날 아침에 밥을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더 먹을까 생각했다. </p><p> 가족과 밥을 다 먹고, 쉬다가 수영장에 갔다. 그런데 수영장에 사람들이 1~2명 밖에 없던 것이다. 나는 수영장이 쉬는 줄 알고 불안해 있었는데  수영장 직원분이 원래 그 날은 사람이 많이 있었다고 했다. </p><p> 다 놀고나서 호텔에 들었갔다. 그런데 시간이 너무 빨랐다. 벌써 내일 학교에 가야하는데 그 생각을 하니 너무 싫었다. 그래도 가야 하니까 그냥 넘어갔다. 나중에는 베트남에서 더 재미있게 놀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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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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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마을 (17번 진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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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센터에서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너무 기대가 되고 즐거웠다.</p><p>기차마을에서 사진을 찍고 잔디밭으로 갔다 잔디밭에서 술래잡기를 하며 뛰어놀았다 친구들과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p><p>그다음은 기차를 탔다 기차가 너무 시끄러워 불편해서 벽에 기대서 갔다. 안내방송이 갑자기 흘러나왔다 "지금 오른쪽을 보면 섬진강이 있습니다. 저 섬진강은 우리 곡성 마을에 단 하나뿐이라고 합니다" 나는 신기해서 창문을 봤다 엄청 큰 바다가 있었다. 너무 이뻤다. 기차에서 내리고 그네에 앉자 수다를 떨던 중 다음 역 기차가 왔다. 기차를 다시 타고 갔다 기차에서 내려 친구들과 뛰어놀았다.  </p><p>목이 말라져 음료 집을 갔다 버블티를 사 먹고 친구들도 사주었다 돈이 많이 나갔다 하지만 버블티는 맛있었다.</p><p>출입구로 갔다. 아쉬웠지만 이제 가야 된다.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놀러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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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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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보다 빠른 나(5번 김승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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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히계세요." 나는 학원이 끝나고 차에서 놀이터에 내렸다. 나는 집까지 걸어가면서 집에서 쉴 생각에 마음이 편해져서 빠른 걸음으로 우리 아파트 동까지 왔다. </p><p> 가는 길에 우리 동 아주머니가 보여서 인사성 밝은 나는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다.</p><p> 그런데 사나운 개를 키우는데 오늘은 보이지 않았다. 그냥 별일이 아니어서 갈 길을 가고 있었는데 앞에서 그 개가 나를 향해서 달려오고 있었다. 나는 생각할 시간도 없이 뒤만 보고 뛰었다.</p><p> 다행히 멀리 가니 따라오지 않아서 안도에 한숨을 쉬었다. 나는 나의 달리기 실력의 감탄하고 뿌듯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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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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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여행기 (3번 기민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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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날씨가 흐리지도 맑지도 않은 날이었다. 나는 몸을 뒤틀면서 최대한 빨리 일어나려 노력했다. 오늘 제주도에 가는 날이니까! '어제 부터 바리바리 짐을 싸뒀지 후훗' 그러다 우리의 2번제 케리어 바퀴가 빠지직 하며 부러졌다. 불길하지만 그냥 가기로 했다(?) 제주도에 가기 위해 우리가 지나야 하는 절차가 있다. 바로 비행기 타기! 우린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갔다. 아슬아슬하게 비행기를 탔다. 몽실몽실한 구름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p><p> 제주도에 도착해서 짐을 챙기고 차를 렌트한 뒤에 이호테우 해변으로 가서 잠깐 구경하고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서 게임도 하고 놀니 저녁이 저물었다. </p><p> 다음날 무지개 해안도로를 갔다. 사진만 찍고 우리가족은 내가 가고 싶었던 신비의 도로로 갔다. 신비의 도로는 내리막길을 오르막길 처럼 보이는 착시효과여서 움직이지는 신비를 느낄 수 있다. 밥을 먹고 우리가족은 곶자왈로 향했다. 잠을 자고 있는 상황 이어서 움직이긴 실었지만 숲 냄새에 이끌리듯 향했다. 완전 피톤치드가 나를 감싸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계속 걸으니 너무나도 힘들었다. 하지만 도착해서 전망대에 오르고 나서 보는 풍경은 말도 못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우리 가족은 동문 재래시장으로 향했다. 각종 고기와 해산물들이 가득 있었다. 마음만은 모두 먹고 싶었지만 흑돼지 꼬치와 흑돼지 양념고기를 사서 밥과 먹으니 꿀맛이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 우리가족은 잠에 들었다.  </p><p>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한 뒤 14분 정도 차를 타고 해변에 가서 나와 동생은 수영 장비를 빌려 수영을 즐겼더니 순식간에 2시간이 지나 갔다. 그래서 제주 해녀 박물관에 갔다. 다행히 박물관 안에 오자마자 무서운 기세로 비바람이 몰아쳤다. 해녀 박물관을 다 관람하고 우리가족은 성산일출봉을 보러 올라갔다. 계단을 올라가는 동안 힘들었지만 올라가서 본 풍경은 나의 고생이 싹 사라지는 기분이었다. 일몰을 보고 싶었지만 못 보아서 너무 아쉬웠다. 숙소로 돌아와서 씻고 잠을 잤다. </p><p> 이제 돌아가야 하는 날이다.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주 국립박물관을 쓱 훑어보고 공항으로 가서 조금씩 흔들리는 비행기를 타고 광주 공항으로 향했다. 꼭 다시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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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5: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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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팽이들의 탈출 (1번 고우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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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몸이 익을 듯이 해가 쨍쨍한 날이였다. "이게 뭐야!" 방에 들어온 엄마가 말했다.</p><p> 그 말에 고개를 들어봤는데 달팽이들이 집에 있지 않고 나와있었다. 나는 너무 당황하고 무서웠다.</p><p>더욱더 자세히 보니 달팽이들이 옷장과 벽을 끝까지갔다가 종이를 다 갉아먹은 모양이였다.</p><p>  그걸 다 보고난 뒤 나는 어떻게 치울지 너무 막막했고 또 달팽이를 키우지 못 할까봐 걱정이 되었다</p><p> 그렇게 그걸 본 엄마는 "너 달팽이니까 너가 치워!" 라고 말한 뒤에 사다리를 가져다준 후 방을 나갔고 그렇게 방을 치우면서 달팽이들을 키울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다음부터는 뚜껑을 잘 닫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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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23: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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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마을 (17번 진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gus1/pfjz5aqsmshddum7/wish/360485270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센터에서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 너무 기대가 되고 즐거웠다.</p><p>기차마을에서 사진을 찍고 잔디밭으로 갔다. 잔디밭에서 술래잡기를 하며 뛰어놀았다. 친구들과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p><p> 그 다음은 기차를 탔다. 기차가 너무 시끄러워 불편해서 벽에 기대서 갔다. 안내방송이 갑자기 흘러나왔다. "지금 오른쪽을 보면 섬진강이 있습니다. 저 섬진강은 우리 곡성 마을에 단 하나뿐이라고 합니다." 나는 신기해서 창문을 봤다. 엄청 큰 바다가 있었다. 너무 이뻤다. 기차에서 내리고 그네에 앉아 수다를 떨던 중 다음 역 기차가 왔다. 기차를 다시 타고 갔다 기차에서 내려 친구들과 뛰어놀았다.</p><p> 목이 말라져 음료 집을 갔다. 버블티를 사 먹고 친구들도 사주었다. 돈이 많이 나갔다. 하지만 버블티는 맛있었다.</p><p> 출입구로 갔다. 아쉬웠지만 이제 가야 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도 또 놀러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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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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