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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강지현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0 06: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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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spad1317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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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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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6: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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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spad1317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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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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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6: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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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초대링크로 접속하세요!</title>
         <author>spad1317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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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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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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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소소한 내 에버랜드 일기 (김요한)</title>
         <author>sirangs230116</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642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로 들어갈때 오프닝을 듣고 안으로 들어갔다.</p><p><br/></p><p>나는 첫번째로 썬더볼트를 탔다.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떨어질때 짜릿감과</p><p>차가운 물이 내 몸를 스쳐갔다. 정말 재밌있었다. 너무 재밌있었서 10번은 탄것 같다.</p><p><br/></p><p>점심시간이다. 나는 딱히 먹고싶은  음식이 없었어 라면이나 끓여 먹었다.김치랑 같이 먹으니...!그냥 평범한 라면이다.</p><p><br/></p><p>T익스프레스를 다음으로 탔다. 줄이 너무 길어 김밥과 츄러스를 먹었다.</p><p>드디어 내 차례가 돼고 탔다. 연예인이 짜짱면을 먹고있는 모습를 보자 너뭌ㅋㅋ 웃ㅋㅋ겼다 오늘 밥은 짜짱면 먹어야지</p><p><br/></p><p>그다음으로 나는 바이킹을 탔다. 솔직히 선생님 말대로 막대기 한개 잡고 있는게 안전한가 생각했다. </p><p><br/></p><p>이제 돌아갈 시간이다 여러 놀이기구도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수정 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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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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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이도</title>
         <author>sirangs230125</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696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다.</p><p><br/></p><p>처음에는 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다.</p><p><br/></p><p>T익스프레스의 줄을 기다리는데 또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다. 키를 통과하고 탔는데 기절한거 같았다. </p><p><br/></p><p>점심으로 스파게티랑 콜라를 먹고 사파리를 갔다. 동물을 보고있었는데  너무 귀여워 먹이도 줬다.</p><p><br/></p><p>집에 가고 있었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배고파'  (수정 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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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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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주원</title>
         <author>sirangs230122</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7010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에버랜드를 가는날이다. 신나게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다.</p><p><br/></p><p>가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타는데 물이 나한테 많이 튀어서 시원했다.아마존 익스프레스 건설비용은 5,100,000,000원 이다</p><p><br/></p><p>그리고 T익스프레스를 탔다.사람이 없어 10분정도 기다리다 탔다.탔는데 엄청빠르고 높았다.T익스프레스 건설비용은 36,000,000,000원 이다</p><p><br/></p><p>그뒤 다른 놀이기구를 타다가 즐겁게 퇴장했다.(수정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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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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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sirangs230115</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77230</link>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들어본 음악이라 익숙했다 </p><p><br/></p><p>T익스프레스를 타는걸 봤는데 짜장면 때문에 웃기고 재미있었다. 또한 360돌아가는 놀이기구도 보았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잘 타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썬더뭐시기도 보았는데 물이 튀겨서 시원한것만 같았다</p><p><br/></p><p>나중엔 진짜로 가보면 어떨까 (수정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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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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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여행 ( 김탄우 )</title>
         <author>sirangs230118</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77491</link>
         <description><![CDATA[<p>랜선여행 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t 익스프레스를 봤는데 너무 재밌어 보였다 </p><p>썬더볼트는 물벼락 맞는게 너무 재밌어 보였다 나도 타고싶은 생각이 든다</p><p><br/></p><p> 랜선여행도 재밌다 회전목마는 재미없어 보이지만 재미없다 맞다 진짜 재미없어 보인다 회전목마가 더 빨랐다면 이라는 독특한 발상도 해봤다 </p><p><br/></p><p>다른 어트랙션들은 기억이 없었다 지금은 랜선여행 이지만 다음엔 현실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환상의 나라  영화도 있을거고 어트랙션도 많고 아주 좋았다 </p><p><br/></p><p>랜선여행은 재미없을것 같지만 보기만 해도 많은 어트랙션들 멋진 길가들 랜선여행 만으로도 너무나 좋았다 다음엔 꼭 현실에서 갈거다.( 수정완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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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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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혜</title>
         <author>sirangs230111</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780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 애들과 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체험했다.</p><p><br/></p><p>•처음에는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었다. 초반에는 '이게 뭔 노래지?' 했는데 하이라이트 부분이 나오자마자 '아! 이 노래구나!' 라고 속마음으로 말해서 나 자신이 좀 웃겼다.</p><p><br/></p><p>•그다음으론 썬더폴스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가사가 계속 반복되고 노래가 기니까 무슨 최면에 걸릴것 같았다.</p><p><br/></p><p>•그외에도 많은것을 체험했는데 나는 T익스프레스에서 짜장면을 먹는게 제일 기억에 남고 재밌었던거 같다.</p><p><br/></p><p>•자료를 찾을때 선생님은 에버랜드 공식 사이트로 들어가라고 말쓴하셨지만 나는 그냥 나무위키로 찾아서 훨씬 쉽고 빠르게 찾았다. 나무위키로 T익스프레스 자료를 찾을때 놀란점이 T익스프레스를 만들때 360억이 들었다는 정보였다.</p><p><br/></p><p>•랜선 여행으로도 은근 재밌었는데 실제론 더 재밌어서 에버랜드가 더 좋아지는 체험이었다. / 수정 실ㅍ..와,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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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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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규빈</title>
         <author>sirangs230108</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7860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반 애들과 랜선 여행을 떠났다. 평소 체력이 안좋아서 랜선 여행이 아무래도 좋았다.하지만 우리 반 애들은 아쉬운 눈치 였다.</p><p><br/></p><p>첫번째로,오프닝송을 들었다.어느 노래들 처럼 마냥 신나는 노래였다.</p><p>흔하게 들을수 있는 신나는 노래라서 기대가 없어져갔다. 그리고 솔직히 노래가 옛날에 나와서 조금은 촌스러운 느낌이 없잖아 있었다.</p><p><br/></p><p>두번째로, T 익스프레스를 타며 짜장면을 먹는 연예인들을 봤다.나는 조금 웃겼지만 거부감이 들었다.물론 허락을 받고 촬영을 했겠지만 왠지 당사자(연예인)가 안 치우고 스태프가 치울거 같았기 때문이다. 연예인 인성논란도 가끔 일어나기 때문이다.</p><p><br/></p><p>그외,여러가지를 봤지만 안타깝게도 기억은 나지 않는다. 항상 자주 까먹은 기억력을 원망한다.(수정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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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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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경</title>
         <author>sirangs230113</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795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최대의 면적 테마 파크이다. 나는 최대의 면적인 줄 몰랐는데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나니 알게 돼서 너무 신기했다.</p><p><br/></p><p>내가 직접 갔을 때 오프닝 송인 줄도 몰랐던 노래를 랜선여행에서 알 게 됐다. 환상적이고 노래가 흥겨웠다. 딱 에버랜드를 입장할 때 에버랜드가 나를 반겨주는 느낌이었다.</p><p><br/></p><p>입장료는 시즌 마다 다 다르다. 가장 비싼 입장료는 청소년이 68.000원,소인은 58.000원이다. 제일 비싸게 받는 시즌이 D이다. </p><p><br/></p><p>나는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직원분들이 재밌게 해주셔서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물도 시원하고 행복했다.</p><p><br/></p><p>나는 무서워서 못탄 T익스프레스는 랜선여행에서 연예인들이 자장면을 들고 타는 영상을 보았다 자장면이 꽃가루 처럼 날리는 게 너무 웃겨서 숨이 넘어갈 뻔 했다.하지만 실제에서 보면 어지럽고 매우 끔찍하다.</p><p><br/></p><p>나는 범퍼카도 타보았다. 범퍼카로 다른 범퍼카를 들이박다가 벽에다가 들이박아서 허리가 좀 아팠다. 그래도 내가 진짜로 운전을 하는 것 같아 새로웠다.</p><p><br/></p><p>그리고 가장 기대했던 썬더폴스는 시간이 없어 타지 못했다. 너무 시원할 것 같았는데 아쉬었다.그래도 랜선여행으로 썬더폴스를 보았다. 물이 옆으로 갈라지는 게 멋지고 내가 타면 너무 좋았겠다라는 생각도 했었다.</p><p><br/></p><p>그리고 먹거리도 참 많았다. 그 중에서 나는 솜사탕을 먹었다 사르르 녹고 끈쩍하긴 했지만 맛있고 달콤했다.</p><p><br/></p><p>줄이 너무 길어 다리도 아프고 에버랜드가 너무 커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새로운 경험을 해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는 더 일찍 가 썬더폴스도 타 볼 것이다. 그리고 랜선여행도 나에게 좋은 추억인 것 같고 다음에 또 가서 저번에 못 탔 던 놀이기구를 왕창 탈 것 이다!</p><p>(수정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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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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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아연</title>
         <author>sirangs230109</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85058</link>
         <description><![CDATA[<p>제주도에 갔다.보통 제주도에는 말들과 친해질수 있는 체험들이 많다.</p><p>내가 체험한 일들은 이러하다. </p><p>  첫째.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이였다. 말들과염소들을 많이 만졌다. 털이 까슬거렸다. 느낌이 이상했다.</p><p>  둘째. 승마 체험을 했다.나는 달리기도 했다.나는 자세가 좋아서 특별히 달린거라고 한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매일 승마를 하고 싶다.</p><p><br/></p><p>셋째.기차를 타고 여러 코스를 다니는 체험이였다. 너무 더웠지만 재미있었다. 풍경사진도 찍고 셀카와 부모님과 사진도 찍었다.</p><p><br/></p><p>  넷째.탄산온천에 갔다 샤워도하고,노천탕도 가봤는데 재미있었다.</p><p>탄산온천에서는 몸이 따가워져서 나왔다.그래도 엄마와의 추억을 쌓을수 있어서 좋았다.</p><p><br/></p><p>다섯째.'박물관은 살아있다'에 가서 사진도 많이 찍어서 좋았다.그런데 사진을 찍을때 마다 새치기를 하는 사람이 있어서 기분이 상했다.</p><p>  마지막으로 엄마와 호텔에서 붙어 자서 잠이 바로 들어서 좋았다. 역시 엄마는 최고 인것 같다 엄마친구인 미아이모와 밥도 먹었다.</p><p>   그리고 내가 모은 용돈으로 기념품들이랑 떡도 샀다.</p><p>비행기가 이륙 할 쯤 공항풍경 사진을 엄청 찍었다. 착륙전에 잠이들었는데 겨우 깨어서 집으로 무사히 도착했다. (수정완료)</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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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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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형석
</title>
         <author>sirangs230120</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852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용인에 인기있는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p><p>떠 났다. 에버랜드는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 파크로 </p><p>전국민에게 인기를 받으며 오랜시간동안 놀이공원 1위를 지키고 있더고 한다.</p><p>처음 랜선 여행을 떠 났을 때 오프닝 송을 들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에 힘이 솟아났따.</p><p>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다. 운영시간은 10:30~20:00이라 시간이 많았고 이용조건도130CM~150CM이라 탈수있었다. 시속도 104km이라 빨랐고 낙하각은 77도라 스릴이 넘쳤다.</p><p>그 다음으로는 시원하고 재미있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와 캍이 운영시간운 10:30~20:00으로 똑같고 이용조건은 110cm이라 어린아이들도 탈수있어서인지 굴이 많았고 춤추는 직원 분들의 춤이 너무 웃겼다.</p><p>마지막으로 비룡열차를 탔다. 운영시간은 14:00~20:00으로 늦게 시작했지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타는 것은 좋았지만 스릴감은 T-익스프레스가 좋았다. 하지만 이용조건이 110츠는 보호자 동반 필요라 키 작은 어린 아이들도 탈수있어 좋았다.</p><p>드디어 모든 놀이기구를 탔다. 시원한 바람과 물이 있어 너무 좋았다.</p><p>다음에는 더 시원하고 낙하높이 45도인 선더폴스를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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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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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희</title>
         <author>sirangs230123</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909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친구들과선생님이랑에버랜드를갔다.들어가자마자 오프닝송을들었다.</p><p>그리고나서첫번째로 탈 놀이기구는아마존익스프레스이다. </p><p>아마존익스프레스는직원들이 손님에 재미를 위해 춤이랑노래를 부른다.</p><p>그리고 보트는10명이 탈수있어서 우리반에서3명 빠지면 탈수있다.</p><p>2번째로 T익스프레스를탈것이다.T익스프레스는 시속104km로 달린다.</p><p>타고나서 밥을먹으로갔다. 밥은 츄러스랑 콜라를먹었다. </p><p>그다음에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물을 튀기면서 옷도젖기 때문에</p><p>아마존익스프레스랑 비슷했다.아마존익스프레스는</p><p>그냥물만 튀기고 재미도있지만 썬더폴스가 더 재미있었다.</p><p>시간이 똑딱똑딱 엉청 빨리가서 모여서 퇴장을 했다 모여서</p><p>학교로갔다.(수정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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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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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믿음</title>
         <author>sirangs230123</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925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과 에버랜드에 갔다</p><p><br/></p><p>처음에는 버스를 타고 갔다 도착하자 에버랜드 입구가 보여 들어 갔다</p><p>들어가자 오프닝을 듣고 갔다</p><p><br/></p><p>처음으로 탄거는 t익스프레스였다 줄이 너무 길어 기다리다 다리가 좀 아팠다 드디어 다올라가자 탔다 타자마자 처음은 안무섭다가 중간에는 무섭웠다 내리자 또 타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 길어 안탔다</p><p><br/></p><p>그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T익스프레스보다 줄이 길진 않았다 그래서 좀 빨리 탔다 타다 다젖으면 어떡할까라는 생각이 났다 하지만 별로 안젖어 좋았다</p><p><br/></p><p>그리고 이제 가야돼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수정 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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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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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권민제</title>
         <author>sirangs230105</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3973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우리나라 최규모 테마파크이다. 아주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p><p>오프닝송을 듣는데 4학년 때 우리 반 남자아이들이 불렀던 노래라서인지 익숙하게 들렸다. 어떤 놀이기구를 탈 지 모르기 때문에 기대되고 설레었다.</p><p>처음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운영시간은 10:30~20:00 까지 이고, 시속 104km라고 한다. 신장제한[키]는 130cm이상 195cm이하이다. 올라갈 때 짜릿하고 재미있었다.</p><p>다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운영시간은 10:30~20:00 까지이다. 또 신장제한은 110cm 이상만 탈 수 있다. 여름에 물을 맞으며 놀이기구를 타면 시원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p><p>마지막은 '롤링 익스트레인' 이다. 운영시간은 10:00~21:40 까지이고, 신장제한은 120cm 이상인 사람만 탈 수 있다. 오늘 본 놀이기구는 다 10:00~20:00 까지인데 더 오래 탈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360도 회전을 할 때 스릴이 넘쳤다. 내가 놀이기구를 잘 탔더라면 나는 이 놀이기구를 가장 많이 탈 것 같다.</p><p>마지막으로 춤을 추는 것을 봤는데 조금 아쉬웠다.</p><p>반 친구들과 랜선여행! 이 경험도 나쁘지 않았다. 친구들과 함께라서인지 더 즐거웠다. 다음에는 진짜로 놀이공원에 갔으면 좋겠다. 다음에 갈 수 있다면 가서 훨씬 재미있게 놀고 싶다.     (!수정 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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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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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다솔</title>
         <author>sirangs230110</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4027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예전에 에버랜드에 갔었다. 에버랜드에 가기전에 예전 생각이 났었다. 무슨 생각이였나면 내가 처음 에버랜드에 갔었을 때다. 내가 처음 에버랜드에 갔었을 때는 에버라는 동네가 있는 줄 알았다. 그 때도 에버랜드가 유명해서 그런거 같다. 아직 매우 유명하긴 하다.</p><p><br/></p><p>에버랜드 앞에 도착을 하고 입구로 입장을 했다. 더 예전에 갔어서 처음에 입장 할 때 부터 매우 설렜다. 왜야하면 익숙한 타이틀곡이 나를 반겨주었기 때문이다.</p><p><br/></p><p>입장을 한 뒤 챔피온쉽 로데오를 탔다. 챔피온쉽 로데오를 타는데 타고 있는 기구도 돌아가고 어트렉션 자체가 돌아가 매우 어지러웠다. 언니와 에버랜드에 갔는데 언닌 너무 태평해서 나 혼자 타는거 같았다.</p><p><br/></p><p>챔피온쉽 로데오를 탄 뒤 킹바이킹을 탔다. 맨 뒷자리에 앉아서 위로 올라갈 때 무섭기도 했다. 올라가고 내려 갈 때마다 몸에서 안에서 장기들이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였다. 하지만 점점 올라가는 높이가 올라가 그럼 느낌이 더 들었다. 그래도 재밌고 스릴이 넘쳤다.</p><p><br/></p><p>킹바이킹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갔다. 점심으로는 브랜드가 기억이 안 나지만 새우햄버거와 치즈스틱을 먹었다. 언니가 돈 아깝다고 한 개를 시키고 1/2 씩 먹자고 하는거 치곤 너무 잘 먹어서 어이가없었다.</p><p><br/></p><p>점심을 먹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많이 젖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직원분이 춤을 추시는 것을 봐서 정말 웃겼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빠르지는 않지만 정말 재밌다. 젖었지만 뒤에서 말릴 수 있어 괜찮았다.</p><p><br/></p><p>어트렉션을 뒤에도 엄청 많이 탔지만 모두 같은 걸 탔다. 몇번 탔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어트렉션을 모두 타고 집에 가는길에 아쉬웠다. 다음에도 오고 싶었다.</p><p><br/></p><p>수정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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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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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나 </title>
         <author>sirangs230104</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404115</link>
         <description><![CDATA[<p>10시30분 애버랜드가 지금 운영 할때친구들이랑 노래를 들으면서 입장을 했다.</p><p><br/></p><p>1시간 정도 기다리는 아마존을 친구들과 탔다. 진짜로 아마존에 있는것 같았다. 그리고 롤러커스터를 타면서 짜장면을 먹는데 짜장면이 날라가서 나도모르게 웃어버렸다.</p><p><br/></p><p>마지막으로 노래를 들으며 애버렌드를 나갔다.</p><p>영상을 보면서 노니까 누군가 나에게 최면을 걸고</p><p>에버렌드로 끌고 와서 나랑 같이 노는것 같았다.</p><p><br/></p><p>다음에 진짜로 가고 싶다. (수정완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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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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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소윤</title>
         <author>sirangs230114</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407446</link>
         <description><![CDATA[<p>난생처음 에버랜드를 갔었다. 처음 들어갔는데 밤이라그런지 노래는 안나오고 사람들이 소리지르는 목소리만 들렸다. 하지만 나는 걱정 하나없이 재밌어했다. 맨날 서울랜드만 갔었는데 에버랜드라니..!! 엄마 말로는 어렸을때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다 갔었다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았다. </p><p>타고싶은 놀이기구는 많았지만 시간이 없어 제일 재밌어 보이는 몇개만 탔다.</p><p><br/></p><p>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 프레스' 타려고 줄을 보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 역시 인기 많은것은 밤에도 사람들이 많이 모여드나보다.. 하지만 신기한 구경을 했다! 기다리는동안 불꽃놀이가 시작되 하늘위로 불꽃이 터졌다.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고있다가 동영상을 깜빡했다.. 그러길 몇십분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었다..!! 너무 빨라서 탄건지 안탄건지 기억도 안났다.  t익스프레스 정보를 알러 나무위키에 쳐봤다. 트랙길이는 1.64lm고 최고속도는 104km라고한다 어쩐지 빼르더라 ..;; 제작비를보자 너무 놀라 폰을 떨어트릴뻔 했다. 약 360억..? 아마도 160억을 360억이라고 잘못 쓴거같다^^. 탑승인원은 36명이라그런지 줄이 빨리 줄었었다.</p><p><br/></p><p> 중간에 간식을 사먹고 걷고 또 걷다보니 재밌을거같은데 줄이 별로 없는 놀이기구를 발견했다. 그 놀이기구는 '허리캐인' 이라는 놀이기구였다. 디팡같은 비주얼이였는데 타보니 더욱 비슷했다. 이것도 궁금해 쳐보니 탑승인원이 40명이였다. 근데 줄이 별로 없어ㅅㅓ.. 크흠.. 재밌긴하지만 좀 멀미가 낫다. 멀미가 심한사람은 타다가 토 할수도 ..?ㅎ</p><p><br/></p><p> 마지막으로 삼촌이 타고싶은 놀이기구가 있다해 따라갔다. 그건 '썬더볼트' 내가 맨 뒤에 있어서 내가 제일 안맞을줄 알았는데 처음에는 뒤로돌아서 가고 두번째로는 물이 너무 쎄 나만 계속 맞았다;; 시원하긴하지만 다신 뒤에 안탈거같은...</p><p><br/></p><p> 그정도만 타고 아쉽게 집에 돌아가야했다. 집에 돌아가려고 차에타자 바로 골아 떨어졌다. 근데 집에들어오니 신기하게 안졸렸다 그래서 나는 오늘 하루를 되짚어보며 일기를 썼다. 정말 재밌고 다음뻔에도 또 놀러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였다.(수정 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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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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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지현 </title>
         <author>sirangs230107</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676699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에버랜드를 랜선 여행으로 갔다. 에버랜드에 오프닝곡을 들으면서 들어갔는데 정말 에버랜드에 간 기분이 들었다.</p><p><br/></p><p>두번째에는 썬더볼트에 테마곡을 들으며  썬더볼트 타는데 시원한 느낌이 들고 물에 젖은기분이 들었다.</p><p><br/></p><p>세번째에는 T익스프레스를 타는데 현실에서는 무섭지만 내가 타는게 아니여서 재밌었다 </p><p><br/></p><p>마지막에는 춤을 추면 끝나는데 아쉬고 진짜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p><p>(수정완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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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3: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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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주아</title>
         <author>sirangs230112</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85343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겨울방학 때 센터 학생들과 함께 서울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서울랜드는 서울에 있는 놀이공원인줄 과천에 있는 놀이공원이다.</p><p>처음 서울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을 때 오랜만에 오기도 하고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기뻤다.</p><p> </p><p>첫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바이킹이다. 바이킹은 입장 문과 거리가 좀 </p><p>있었지만 열심히 걸어서 바이킹 줄을 기다리고 내 차례가 왔을 때 맨 뒷자리에 탔다. 몸이 붕 뜨는 것 같아서 좀 무서웠지만 점점 적응이 되니 적응이 됐다.</p><p><br/></p><p>두 번째로 블랙홀 2000을 탔다. 인기 있는 놀이기구여서 줄이 많이 길었다. 탈 때 처음 타는 거여서 무서웠지만 정말 정말 재밌었다.</p><p><br/></p><p>세 번째로 월드컵을 탔다.대각선으로 되어 있는 빙빙 도는 놀이기구이다.</p><p>빙빙 도는 놀이기구여서 어지러웠지만  스릴 있어서 재밌었다.</p><p><br/></p><p>네 번째로 라바 트위스트를 탔다. 라바 트위스트는 공중을 도는 놀이기구인데 너무나도 재밌었다.마침 노래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놀았다.</p><p><br/></p><p>라바 트위스트를 타고 출출해져서 밥으로 짜장면을 먹었다.짜장면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남기고 싶었는데 그냥 먹었다.</p><p><br/></p><p><br/></p><p>짜장면을 먹은 뒤 도깨비바람을 탔다. 도깨비바람이라는 놀이기구가 </p><p>있는지도 모르고 360도 도는 거여서 기다리는 와중에도 너무 무서웠다.</p><p>도깨비바람을 탔는데 생각했던 것처럼 정말 무서웠는데 재밌어서 </p><p>2번 더 탔다.</p><p><br/></p><p>시간이 남아서 월드컵을 탈려는데 센터에서 친했던 쌤들을 만나서 </p><p>월드컵을 탔다. 쌤들이랑 타서 더욱 더 재밌었다.</p><p><br/></p><p>마지막으로 쌤들이랑 블랙홀을 탔다. 블랙홀은 다시 타도 무서웠는데 쌤들이랑 타서 별로 안 무서웠다.</p><p><br/></p><p>쌤들이랑 인생네컷도 찍었는데 버스를 타고 집에 오면서 쌤들이랑 찍은 인생네컷을 보며 왔는데 집에 오니 너무 아쉽고 재밌었다. 다음에는 쌤들이랑만 오고 싶고 더욱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수정 완료)</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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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0: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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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유하</title>
         <author>sirangs230106</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8536275</link>
         <description><![CDATA[<p>4학년 때도 친구랑 서울랜드를 갔다. 가는데 너무 더웠지만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기대하는 것 만으로도 더위가 날아가는 것 같았다. 서울랜드에 도착하고 입장료를 내는데 벌써부터 설랬다.</p><p><br></p><p>첫번째로, 급류타기를 탔다. 급류타기는 통나무 배에 몸을 싣고 물따라 길 따라 급하강,급회전 하는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다. 급류타기를 타는데 우비를 안 써서 물에 다 맞아 찝찝했지만 재밌고,시원해서 2번 더 탔다.</p><p><br></p><p>두번째로, 라바 트위스터를 탔다. 라바 트위스터는 라바를 타고 빠르게 돌아가는 놀이기구인데 빠르게 돌아가서 스릴이 있어서 아주 재밌는데 </p><p>조금은 무섭다.</p><p><br></p><p> 그리고 놀이기구를 탔으니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나는 시원한 슬러시를 먹었다.  너무 더워서 빨리 먹다가 머리가 띵 했지만 맛있었다.</p><p><br></p><p>세번째로, 티키톡 열차를 탔다. 롤러코스터 보단 조금 작은데 나는 겁이 많아서 무서울 줄 알았는데 나도 잘 탈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네번째로, 배를 타고 빙빙 돌아가는 피터팬을 탔다. 피터팬은 회전목마 같아서 무섭지 않고 재미있게 탈 수 있었다. 많은 놀이기구를 못 타봐서 아쉽지만 재밌게 집에 갈 수 있었다. 다음에 놀이공원을 또 가면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야겠다.(수정 완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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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0: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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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title>
         <author>sirangs230117</author>
         <link>https://padlet.com/uniqueimpactpartners/pfc7p35bqpwnbagk/wish/3588593326</link>
         <description><![CDATA[<p>일본에 갔다</p><p>라멘을 먹었다 맜있다</p><p>덮밥을 먹었다 맜있다</p><p>초밥을 먹었다 맜있다</p><p>베라를 먹었다 맜있다</p><p>간식을 먹었다 맜있다</p><p>오락을 했는데 재밌다</p><p>한국에 다시 왔다</p><p>재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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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0: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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