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내가 쓰는 공정 여행 by 최상혁</title>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6 23:35: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8 04:30: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jeongmyungt220001</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55186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나라에서 가장 깨끗한 바다가 있는 곳은 어디라고 생각해? 나는 제주도라고 생각해. 그런데 제주도 바다와 해안가가 예전만큼 깨끗하지는 않대. 왜일까? 관광객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 때문이지. 제주도 한 바퀴를 자전거로 일주하면서 모든 해수욕장에 한 번 씩 들러 쓰레기를 줍는 여행 어때? 관광객들로 인해 더러워진 바다와 해수욕장을 나와 같은 관광객에 의해 다시 깨끗해지는 여행..생각만해도 보람될 것 같지 않아? 비록 시간도 오래 걸리고 불편하고, 힘든 여행이겠지만 마음만은 뿌듯하고 가벼운 여행이 될 거 같아. #제주도자전거일주 #해안가쓰레기줍기 #박카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1728462812/af5a3cbce8c3c9fe024d0286e5e3fb42/____.jpg" />
         <pubDate>2025-10-16 23:3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551861</guid>
      </item>
      <item>
         <title>10418 이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3098</link>
         <description><![CDATA[<p>바다에 살고 있는 동식물의 개체수가 해양 쓰레기 때문에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고 하낟. 매년 10만 마리 이상의 해양 포유류, 100만 마리 이상의 바닷새가 해양 쓰레기 때문에 폐사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동식물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해양 사고의 약 10퍼센트가 밧줄, 어망 등의 부유 쓰레기 때문에 발생하고 바닷속 미세 플라스틱이 식수와 생선 등에도 검출되면서 인간의 삶에도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습니다.</p><p>​</p><p>세계적인 인기 여행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해양 청소부가 되어 더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직접 참여해 보면 뿌듯하고 행복한 여행이 될 것 같다.</p><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0391/7f864a5f71d341ec04805461d85d54bf/IMG_6655.jpg" />
         <pubDate>2025-10-17 00:2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3098</guid>
      </item>
      <item>
         <title>10415 윤석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5366</link>
         <description><![CDATA[<p>내가<strong> 쓰는 공정 여행 – 속초 바다</strong></p><p><br/></p><p>우리나라에서 바다 예쁜 곳 하면 속초도 빠질 수 없지.물 색도 맑고, 앞에 설악산이 보여서 뷰도 진짜 멋있어.근데 요즘 속초 해변 가보면 예전보다 쓰레기가 좀 많아.컵, 음료캔, 플라스틱 같은 거 아무데나 버리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좀 더럽더라.그래서 난 속초로 여행 가면, 바다 구경하면서 쓰레기도 조금씩 줍는 여행을 해보고 싶어.내가 좋아하는 바다를 깨끗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면 뿌듯할 것 같아.조금 귀찮겟지만 그런게 진짜 공정 여행 아닐까</p><p>#속초공정여행 #해변쓰레기줍기 #깨끗한바다 #착한여행</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f/%EC%84%9C%ED%95%B4%EB%B0%94%EB%8B%A4.jpg" />
         <pubDate>2025-10-17 00:2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5366</guid>
      </item>
      <item>
         <title>10401 강성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59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탈리아에 가서 제일 유명한 도시 로마에 갈꺼야. 제일 유명한만큼 사람들도 많이 오고 쓰레기도 바닥에 많이 버렸어. 그래서 나는 일단가서 맛있는걸 먹고 로마에 있는 유명 건축물 콜로세움, 판테온, 트레비 분수 등등 가서 이런 건축물들이 더 멋져보일수 있게 주위에 있는 쓰레기를 주울거야. 쓰레기를 치우고 나서 건축물을 보면 뿌듯하고 더 멋질것 같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11347/ea6bae5a12091ee96ebf5883d6232b51/IMG_5102.jpeg" />
         <pubDate>2025-10-17 00:3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5900</guid>
      </item>
      <item>
         <title>10414 안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6792</link>
         <description><![CDATA[<p>세계에서 가장 멋진 여행지 중 하나는 어디일까? 나는 페루라고 생각해. 마추픽추 같은 유적도 아름답지만, 그곳엔 아직도 가난한 농부들과 수공예 장인들이 많다고 해. 그런데 많은 관광객들이 값싼 기념품만 사고, 현지 시장 대신 대형 상점만 이용해서 지역 주민들은 제대로 된 수익을 얻지 못한대.</p><p>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공정 여행은 페루의 현지 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지역 장인들이 만든 물건을 사고, 그들과 함께 전통 음식을 만들어보는 여행이야. 이렇게 하면 단순히 관광하는 게 아니라,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고 삶을 이해하게 되겠지.</p><p>조금은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겠지만, 그만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 같아. 내가 쓴 돈이 누군가의 웃음이 된다면, 그게 바로 진짜 공정 여행 아닐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0634/e189eabe8201770f2ee6f28cb3fa7da4/IMG_4279.jpeg" />
         <pubDate>2025-10-17 00:3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6792</guid>
      </item>
      <item>
         <title>10402 곽무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91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이랑 속초로 공정 여행을 다녀왔다.</p><p>아침 일찍 버스 타고 출발했는데 창밖 풍경이 진짜 예뻤다.</p><p>도착하자마자 바다 냄새가 확 나서 다들 신났다.</p><p>우린 먼저 해수욕장으로 가기 전에 장바구니부터 챙겼다.</p><p>플로깅하면서 해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조금씩 주웠다.</p><p>모래사장에서 비닐이나 병 같은 걸 주우니까 뿌듯했다.</p><p>끝나고 깨끗해진 해변을 보니까 다들 뭔가 뿌듯한 기분이었다.</p><p>그다음엔 신발 벗고 물가에서 뛰어놀았다.</p><p>점심으로 회덮밥 먹었는데 바다 앞이라 그런지 더 맛있었다.</p><p>밥 먹고 카페 가서 쉬면서 바다 구경했다.</p><p>돌아오는 길 버스 안에서는 다들 피곤해서 잠들었다.</p><p>하루가 진짜 알찼고, 다음에도 이런 공정 여행 또 하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38168/5c5bff2129dffd5ce2723bd5f9da39da/54860_103942_1737026216.jpg" />
         <pubDate>2025-10-17 00:3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09145</guid>
      </item>
      <item>
         <title>10408 김태훈 은두이메트 생태문화 관광마을</title>
         <author>txh0on</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0805</link>
         <description><![CDATA[<p>탄자니아 북부 킬리만자로 인근에는 은두이메트 생태문화 관광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은 마사이족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며, 자연을 보호하고 지역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정여행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p><p>이 마을에서는 관광객들이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사이족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통 음식 만들기, 마사이식 춤과 노래 배우기, 환경 보존을 위한 트레킹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안내자와 해설자가 되어 자신들의 문화를 소개하며, 관광 수익은 전부 마을 공동체 발전과 교육, 환경 보호에 사용됩니다. 이러한 공정여행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고, 외부의 관광이 지역 파괴로 이어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여행객 또한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지역과 공존하는 동반자로서의 책임을 배우게 됩니다. 진정한 여행은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한 번의 여행을 통해 남기는 작은 변화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지키는 시작이 될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6817189/de484dbbfae9c87835293928d3597b84/9916F7F1_96F4_4F6C_8E4B_17DCDADC275A.jpg" />
         <pubDate>2025-10-17 00:3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0805</guid>
      </item>
      <item>
         <title>익산공감공정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1274</link>
         <description><![CDATA[<p>익산공정공감여행은 지역주민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일상과 여행지 자체에 대한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여행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함으로써 환경에도 이로운 영향을 끼치는 활동으로 알려져있다. 참여자들은 미륵사지와 국립익산 박물관 등을 탐빙하며 역사적 지식을 키우며, 아가페 정원과 한옥이 인상적인 고스락에 방문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p><p>이와 같은 활동은 비수도권 지역의 주민과의 조화, 해당 지역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켜 소외 현상을 줄여나가는데 기여하기도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21833/0553838086e5ac85c1f148e200b49730/IMG_5863.jpeg" />
         <pubDate>2025-10-17 00:3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1274</guid>
      </item>
      <item>
         <title>10417 이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462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에서 가장 멋진 바다가 어디라고 생각해? 나는 부산 해운대라고 생각해. 사람들도 많고, 음악도 흘러나오고, 밤이 되면 불빛이 반짝거리기 때문이야. 그런데 해운대 바다가 요즘은 예전만큼 깨끗하지 않대. 여행 온 사람들이 남기고 간 종이컵, 일회용 젓가락, 술병, 담배꽁초 때문이래.</p><p>그래서 이런 여행은 어떨까? 해운대를 따라 산책하면서 모래사장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하나씩 주워 담는 여행,남들이 놀다 간 자리지만 내가 다시 정돈해주는 여행. 귀찮고 팔도 아플 수도 있겠지만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좋지 않을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0632/6e9c654ec879e8c6ce134130d4f229df/IMG_0832.jpeg" />
         <pubDate>2025-10-17 00:3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4624</guid>
      </item>
      <item>
         <title>10412 배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4890</link>
         <description><![CDATA[<p>오키나와의 케라마제도는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손꼽힐 만큼 아름다운 해양 경관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 눈부신 섬은 현재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로 인해 위협받고 있다. 해류를 타고 밀려드는 인접국가의 플라스틱 폐기물과,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마스크 쓰레기들은 케라마제도 해양 생태계의 핵심인 산호와 동식물들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p><p>이에 저는 단순히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공정여행의 형태로 케라마제도에 방문하여 환경 보호에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할거다. 구체적으로는 스노클링과 바다 수영을 하면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클린 다이빙(Clean Diving)'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p><p>이 활동을 통해 나는 바닷속에 펼쳐진 황홀하고 경이로운 세계를 직접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수많은 열대어와의 만남뿐만 아니라, 이 근방에서 서식한다는 바다거북을 관찰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크다.</p><p>하지만 무엇보다 이 여정의 진정한 의미는 나의 작은 행동이 바다를 조금이라도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데 있다. 작은 노력일지라도, 환경 문제에 대한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해진 바다를 눈으로 보는 것은 큰 보람을 줄 것같다. 이는 미래 환경 활동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함양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며,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 활동을 꼭 실현하고 싶다.(진짜로 하고싶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0617/d17232b5fae91fb9cfc311bc81e4db57/IMG_6783.jpeg" />
         <pubDate>2025-10-17 00:3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4890</guid>
      </item>
      <item>
         <title>10407 김우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5855</link>
         <description><![CDATA[<p>바다에 살고 있는 생물들이 해양 쓰레기 때문에 사라지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바다 역시 이 문제의 피해자에 속한다. 바르셀로나의 스쿠버 다이빙 여행은 이러한 문제 해결에 앞장선다. 다이빙 자격증을 따고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바다 속 쓰레기들을 청소할 수 있다. 이러한 활동들을 하며 스쿠버 다이빙도 해보고, 해양 쓰레기도 청소하는 일석이조 여행을 하고 싶다. 이외 남는 시간에는 스페인을 여행하며 그들의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1221/96d617e812da9734347255d65b7efd41/17606612937817839135134102879152.jpg" />
         <pubDate>2025-10-17 00:3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5855</guid>
      </item>
      <item>
         <title>10421 조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8229</link>
         <description><![CDATA[<p>완도 청산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이라고 생각해.</p><p>푸른 바다와 느릿한 길, 조용한 마을이 정말 매력적이야.</p><p>하지만 요즘은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해안가에 쓰레기가 생기고,</p><p>예전처럼 깨끗한 모습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해.</p><p><br/></p><p>그래서 나는 청산도를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여행을 해보고 싶어.</p><p>조금 힘들고 불편하더라도, 내가 직접 섬을 깨끗하게 만든다면</p><p>정말 뿌듯하고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아.</p><p>이 여행은 단순히 즐기는 게 아니라,</p><p>내가 사랑하는 자연을 지키는 진짜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거야.</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0946/3152a2dbe6334ccab4fe2917896e78f7/IMG_0599.jpeg" />
         <pubDate>2025-10-17 00:3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8229</guid>
      </item>
      <item>
         <title>10411 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8500</link>
         <description><![CDATA[<p>공정여행의 기본은 ‘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다. 제주의 많은 프로그램은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고, 플라스틱 없는 여행을 목표로 한다.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오름과 해안길에서는 지정된 길만 걷는 등 탐방 규칙을 지키며 자연의 본모습을 존중한다. 또한, 동물에 피해를 주는 체험활동이나 무분별한 상업 촬영도 배제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지 환경보호가 아니라, 인간이 자연과 대화하는 새로운 예절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22241/d44a96b71b19fce27c18e2b6cc730177/image.png" />
         <pubDate>2025-10-17 00:3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18500</guid>
      </item>
      <item>
         <title>10403 권도윤</title>
         <author>doyungwon42</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0944</link>
         <description><![CDATA[<pre><code>콜롬비아의 가장 높은 폭포를 구경해보고싶지 않아?  콜롬비아에서 폭포로 유명한 도시 쿠리남카는 해발 고도 차이가 커서 기후와 생태계가 다양해. 고도차가 크기 때문에 체력 조절과 적응 시간이 필요해. 그리고 요즘은 관광객들이 많아지면서 쓰레기도 많이 생기고 길이 많이 미끄러워졌다고 해. 그래서 나는 폭포를 구경하면서 거슬리는 쓰레기를 주우면서 더 아름답게 폭포를 감상하고싶어.</code></pre>]]></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676122077/10f0259634a05a4da009c45da6718bde/155.jpg" />
         <pubDate>2025-10-17 00:3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0944</guid>
      </item>
      <item>
         <title>10419 이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2076</link>
         <description><![CDATA[<p>바르셀로나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대나무 자전거 시티 투어를 해야 한다. 이 자전거는 친환경 대나무로 만들어져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고 투어 수익의 일부가 지역 환경 보호에 사용된다고 한다. 이 투어는 단순히 도시를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바르셀로나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이다. 대나무 자전거는 환경 친화적이고,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느끼며 바르셀로나의 아름다운 바다와 거리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점. 특히, 대나무 자전거의 느낌은 평범한 자전거 투어와는 차원이 다르다.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20375/5f0f243eca7b79d5983ab2c6a5f0314e/IMG_3091.jpeg" />
         <pubDate>2025-10-17 00:3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2076</guid>
      </item>
      <item>
         <title>10422 한세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33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유럽의 지붕' 융프라우는 융프라우 철도가 건설되며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가 됐어. 멋진 자연을 볼 수 있지만, 최근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가 많아져 이전처럼 깨끗하지는 않아. 깨끗했던 자연이 관광객들로 더럽혀지는게 안타까웠어. 그러니까 융프라우를 둘러보며 쓰레기를 줍는 여행은 어때? 비록 조금 귀찮고 힘든 여행이겠지만 뿌듯한 마음이 들 것 같아. 힘들더라도 융프라우의 경치를 보면 즐거울 것 같아.</strong></p><p><strong>#스위스 #융프라우 #쓰레기줍기 #공정여행</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0290/8613439e737cf99e4759636f40a2fa89/copyImage.jpg" />
         <pubDate>2025-10-17 00:3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3331</guid>
      </item>
      <item>
         <title>10416 이송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38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나는 택시 대신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시내버스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창밖으로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하노이 사람들의 일상을 살펴보며 숙소에 도착했다. 오후에는 현지인들이 모여드는 전통 시장에 들렀다. 시장에서 나는 플라스틱 포장재 대신 바나나의 잎으로 채소를 싸주는 상인 아주머니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시장에서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재료들을 사서 저녁 식사를 했고 , 낯선 식재료를 사용하고 새로운 조리법을 알게되서 흥미로웠다.이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것은 현지에서 나고 자란 식재료를 먹어보는 것이었다. 이런 식재료들로 내가 직접 요리를 해먹으니 뿌듯했다. 내일은 동네 주민들이 운영하는 소규모 공방을 찾아가 봐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70769/78210b25bfad3616878723ebc09527cf/_______20251017_093642.jpg" />
         <pubDate>2025-10-17 00:3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3858</guid>
      </item>
      <item>
         <title>10409 김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5138</link>
         <description><![CDATA[<p>인도네시아의 발리는 주로 서핑을 하거나 바다를 감상하러 많이 찾는 곳이다. 하지만 발리의 해변은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지 단체에 가입해 함께 해변을 걸으며 조깅도 하고,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단체에서는 플라스틱 분리수거와 재활용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런 활동에 참여하면 나의 작은 실천으로 발리의 바다를 더욱 깨끗하고 아름답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1123/b02cc104cdcfb241cdd6e107accf5954/IMG_9472.jpeg" />
         <pubDate>2025-10-17 00:4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5138</guid>
      </item>
      <item>
         <title>10413신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9184</link>
         <description><![CDATA[<p>조지아의 스바네티 지역은 웅장한 산악 풍경과 중세 시대부터 이어진 독특한 전통 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고대의 석탑과 목조 가옥 눈 덮인 산봉우리와 푸른 계곡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 덕분에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싶어 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관광객이 점점 늘어나면서 일부 마을과 등산로 주변에는 플라스틱 병, 캔, 음식 포장지 등 다양한 쓰레기가 쌓이고 쓰레기 관리가 어려운 지역에서는 환경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p><p>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광객은 현지 단체와 함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과 일반 쓰레기를 분리하며 카페와 시장에서는 텀블러와 재사용 용기를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한다 </p><p>이러한 활동을 통해 단순한 여행자가 아니라 지역 환경과 주민을 함께 지키는 책임 있는 여행자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2481/186cca35967a4546e37688359426ed27/IMG_2188.jpeg" />
         <pubDate>2025-10-17 00:4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29184</guid>
      </item>
      <item>
         <title>10420 장주현</title>
         <author>jjangjh601</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33501</link>
         <description><![CDATA[<p>&lt;르완다 공정여행&gt;</p><p>르완다는 아프리카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로, 1994년 내전 및 대량학살 이후 화해와 평화를 위한 국가 재건이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는 나라이다.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는 키갈리 제노사이드 메모리얼, 즉 학살의 참상을 기록한 추모와 기억의 장소가 있는데 나는 이곳에서 르완다의 아픈 과거를 마주하고 분쟁지역의 아픔과 역사를 이해하는 공정여행을 하고 싶다. 이곳의 방문객으로서 평화와 화해의 가치를 체험하며 ‘기억의 연대’라는 공정여행의 철학에 맞는 여행을 한다면, 인류가 지향해야할 가치와 여전히 남아있는 아프리카의 분쟁 지역들의 상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0:4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33501</guid>
      </item>
      <item>
         <title>10423 황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41184</link>
         <description><![CDATA[<p>발리-꾸따, 사누르, 누사페니다 등 여러 해변</p><p>거북이를 지키기위하여 4월~10월사이에 가면 꾸따, 사누르, 누사페니다 등 여러 해변에서 아기 거북이 방생 체험이 가능하다고 하여 8만원 가량을 주고 거북이의 개체수를 지켜보고 싶고 거북이 먹이 주기,알 보호,해변 청소등 다양한 체험들이 있어 거북이들을 지킬 수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00552/cff89a7d58a3be06588b6eb666b7c3df/Screenshot_20251017_093946_NAVER.jpg" />
         <pubDate>2025-10-17 00:49: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41184</guid>
      </item>
      <item>
         <title>10424 유현우</title>
         <author>jeongmyungs250738</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47992</link>
         <description><![CDATA[<p>파리 루브르 박물관은 유럽에서 가장 웅장하고 근엄있는 박물관이라고 생각해. 프랑스에서 가장 대표인 박물관인것도 있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고 걸작 모나리자가 소장되어있기 때문이지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다니면서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고 사람들이 치우지 않고있어 그래서 난 루브르 박물관을 걸어다니면서 쓰레기를 하나씩 주워 담으면서 환경을 생각하며 보람있는 여행을 하고싶어. 남은 시간에는 박물관에서 모나리자 감상과 다양한 그 당시 르네상스 작품들을 감상하며 프랑스의 역사를 공부하고싶어.</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356000710/c98272a1f1ff4e00693e6c2ffe1e9b3f/_______20251017_093955.jpg" />
         <pubDate>2025-10-17 00:5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47992</guid>
      </item>
      <item>
         <title>10404 김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4821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식목일은 여러번 들어봤지만 세계 여러나라의 식목일은 잘 몰랐는데 이번에 미국의 식목일인 Arbor Day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미국에서는 여러 산업활동이 이루어지고 미국이 여러나라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또한 미국에서 식목일이 최초로 만들어졌으니 미국에서 나무심기를 하는 것이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류가 오래전부터 나무를 자원으로써 많이 이용해왔으니 공기 정화, 사막화 방지 등 지구를 위해서 식목일에 나무 심기를 하는 여행을 하고 싶다. 나무 심기를 통해 복잡한 디지털 세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껴보고 의미있는 활동을 여행 중에 함으로써 그 여행을 더 인상깊게 추억할 수 있을 것 같다. 비록 지금은 나무심기가 체험형으로 행해지는 것이지만 미래에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나무심기로 지구를 위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4953707/cfa751f04a30696819a14032e6f3ce81/1760662402803.jpg" />
         <pubDate>2025-10-17 00:5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648218</guid>
      </item>
      <item>
         <title>10301 권태윤 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999395</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에서 가장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곳, 어디라고 생각해? 나는 <strong>전라남도 여수</strong>라고 생각해. 반짝이는 바다와 푸른 섬들이 정말 아름답잖아. 그런데 요즘은 여수 바다도 예전만큼 깨끗하지 않대. 바닷가에 버려진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낚싯줄 같은 쓰레기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대. 그래서 나는 생각했어. 여수의 작은 섬들을 <strong>배 대신 카약으로 이동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여행</strong>을 하면 어떨까 하고. 관광객들이 남기고 간 흔적을 또 다른 여행자가 지우는 거지. 바다 위를 천천히 노 저으며 섬과 섬을 잇는 여행,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아? 힘들고 땀이 나도, 깨끗해진 바다를 보면 마음이 뿌듯할 것 같아. 진짜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거야.<br> #여수바다정화여행 #카약일주 #뿌듯한여행</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4:1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6999395</guid>
      </item>
      <item>
         <title>10309 박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2337</link>
         <description><![CDATA[<p>네팔 수도원 스님들 영어 교육 여행</p><p><br/></p><p>네팔의 카트만두 수도원 학교 수도승들은 만국 공통 언어 영어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양질의 교육을 받긴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다. 영어뿐만 아니라, 수학과 체육 선생님도 모집한다고 하니, 수도승들이 보다 넓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선생님이 되어주는 건 어떨까? 영어를 비롯한 수학과 스포츠 코칭 등으로 아이들이 성 장해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여행으로 배움의 가치와 더불어 지식을 나누고 공유하는 것의 뿌듯함과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5965457/c1d89c1c0b4793488681a25dec05c196/IMG_9921.jpeg" />
         <pubDate>2025-10-17 04: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2337</guid>
      </item>
      <item>
         <title>10312백종우</title>
         <author>jeongmyungs250058</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462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여행을 갈 때마다 생각해. 내가 쓰는 돈이 과연 어디로 흘러갈까?</p><p>대부분의 여행비가 대형 체인과 기업에 돌아가. 기업에 돈을 쓰기보다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숙소나 민박에 머물고 현지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지역 공예품을 직접 만든 사람에게서 구입하는 여행. 그렇게 하면 내 소비가 그 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활성화 하며 지역 사람들의 삶을 조금 더 낫게 만들 수 있어. 아주 조금 불편해도 진짜 그곳의 삶을 느끼는 여행 한 번쯤은 괜찮지 않을까?</p><p>#공정여행 #바가지 #텃세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08028250/36a18f780157868ba62f9c64f5b72a00/5544_23929_1040.jpg" />
         <pubDate>2025-10-17 04:2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4629</guid>
      </item>
      <item>
         <title>신지민 103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5400</link>
         <description><![CDATA[<p>부천 ESG 여행 프로젝트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ety), 지자체(Government)에 초점을 맞춰 제로웨이스트, 공정무역, 협동조합을 주제로 이루어지는 여행 프로젝트이다. 제로웨이스트 상점에서 폐플라스틱을 이용해 키링, 비누 받침대와 같은 제품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협동조합에서 직접 회원들을 만나보기도 한다. 그 외에도 매년 활동이 달라지는 만큼 꾸준히 참여한다면 매번 환경 등 중요한 문제를 생각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5983783/5a0577875229e3c3af2505e3a535ee2c/IMG_2083.jpeg" />
         <pubDate>2025-10-17 04:2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54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5782</link>
         <description><![CDATA[<p>독일은 과거 우리나라 처럼 동독, 서독으로 나뉜 국가였다. 그래서 독일로 여행을 가서 현재는 무너진 베를린 장벽을 들러 분쟁이 사라지고 평화만이 남은 독일의 모습을 보고 따뜻한 마음을 얻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4:2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5782</guid>
      </item>
      <item>
         <title>10323허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6010</link>
         <description><![CDATA[<p>태국 공정여행</p><p>나는 태국에 가면 엘리펀트에 갈것이다. 인스타 릴스를 내리다가 만난 코끼리와 친구가 된 소년이 있었다. 그 친구를 보면서 아 코끼리와도 친구를 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로인해 전부터 생각했던 코끼리를 타는 관광을 하지않고 학대받은 코끼리를 보호하고 돌보는 공정여행을 하고싶어졌다. 나는 이 여행을 통해서 코끼리와 친구되는 경험을 만들고싶다. 이 여행이 끝나면 코끼리와 나 사이에 추억이 생길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4:2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6010</guid>
      </item>
      <item>
         <title>10303 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68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공정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지는 하와이로, 우리는 현지 국제 비정부 기구에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다. 이곳의 수익 일부는 지역 아동 교육과 해안 보호 활동에 쓰인다고 해서 더욱 뜻깊었다.</p><p>또한 현지 시장에서 구입한 재료로 만든 지역 음식을 먹었다. 식당 주인도 지역 주민이었고, 우리는 현지에서 생산된 식자재를 소비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소비를 실천했다. 이것들을 함으로써 지구와 사람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4:2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6896</guid>
      </item>
      <item>
         <title>10315 유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69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 공정여행으로 경기도 부천시 자원순환센터에 다녀왔다. 처음엔 그냥 쓰레기 처리하는 곳인가 했는데, 가보니까 전기랑도 관련이 많았다. 안내해 주시는 분이 전자제품이 버려져도 안에 있는 금속이나 배터리를 다시 써서 새 전기를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해줬다. 그 말을 듣고, 내가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버리던 건전지들이 사실 다시 전기로 바뀔 수도 있다는 게 신기했다. 센터 안에는 폐전지를 따로 모아두는 곳도 있었고, 건물 옥상에는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었다. 버려진 물건을 처리하면서도 전기를 아껴 쓰고, 필요한 전기는 직접 만들어 쓰는 모습을 보고 꽤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런 게 진짜 ‘공정한 에너지 사용’이라는 걸 처음 알았다. 오늘 공정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전기를 절약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기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는 전자제품이나 건전지를 버릴 때도 다시 쓸 수 있는 자원이라고 생각하면서 버려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5970200/44a5f5eb0949303277332397d35e1fc6/images.jpeg" />
         <pubDate>2025-10-17 04:2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6904</guid>
      </item>
      <item>
         <title>강원도 삼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69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삼척에 도착했다 삼척중앙시장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장호항에 가서 스노클링을 하며 쓰레기를 주웠다 잠은 민박에서 잤다 참 즐거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5989193/4892b9f79e24cfacd1de08dea8855de9/_______20251017_131939.jpg" />
         <pubDate>2025-10-17 04:2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6946</guid>
      </item>
      <item>
         <title>10320 정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8715</link>
         <description><![CDATA[<p>강릉 앞바다는 옛날부터 아주 아름다운 바다였다. 하지만 최근 쓰레기의 양이 늘며 강릉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망치고 있다. 왜그럴까? 강릉은 유명 여행지로 사람들이 많이 들르는 장소중 하나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이면 자연스레 쓰레기가 많아지고 몇몇 양심없는 사람들이 쓰레기를 자연에 버려버리는 등의 행동을 한다. 우리가 직접 강릉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더라도 해양 쓰레기가 해안으로 떠밀려오거나 하는 등의 추가적인 오염도 있다. 이러한 쓰레기로 오염된 강릉을 정화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 좋을 것 같다. 귀찮더라도 쓰레기를 주으며 여행을 하면 참 뿌듯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5980040/d15e05311e98a73e9cd6a5691c96ed14/Screenshot_20251017_132315_Chrome.jpg" />
         <pubDate>2025-10-17 04:2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8715</guid>
      </item>
      <item>
         <title>10314유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969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5988992/4a5ca87d0238510588ef3b1ba41d07c6/images__3_.jpeg" />
         <pubDate>2025-10-17 04:2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09690</guid>
      </item>
      <item>
         <title>10306 류은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08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관광 명소 대신 제주 지역 도서관에 가보기로 했다. 여행지에서 책을 읽는 건 뭔가 색다른 기분이었다. 조용한 도서관 안에서 제주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책을 읽으니, 관광객이 아니라 그 지역의 일원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도서관을 나올 때는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작은 독립서점에도 들러 책 한 권을 샀다.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그 지역 문화를 지지하는 의미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여행이라면 조금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4:25: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0815</guid>
      </item>
      <item>
         <title>10311 박현성</title>
         <author>hyunseon8</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3527</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공정여행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정선을 다녀왔다. 이곳은 산이 많고 마을이 흩어져 있어서 병원이나 약국을 쉽게 찾기 어렵다고 한다. 우리는 지역 보건소를 찾아가 의료봉사팀을 도왔고 어르신들께 손 씻기와 상처 소독 방법을 알려드렸다. 또, 현지 약국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분리하고 정리하는 활동도 함께했다. 활동을 하면서 평소 당연하게 여기던 의료 서비스가 모두에게 쉽게 주어지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작은 도움이라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이 뿌듯했고 과학과 의학이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힘이라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218450439/099effe8a8f744975e3d9ecb2e64e7ae/IMG_4119.jpg" />
         <pubDate>2025-10-17 04:27: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3527</guid>
      </item>
      <item>
         <title>10321 최어진</title>
         <author>jeongmyungs250067</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3642</link>
         <description><![CDATA[<p>페루 – 안데스 마을 체험형 공정여행</p><p>마추픽추 인근 산간 마을에서 여행사 대신 마을 주민이 직접 관광을 안내하고 로컬 호스트 가정 숙박, 전통 직물 만들기, 잉카 요리 체험 등을 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733889649/0d7096376118b8411b13a01f261159ff/______.jpg" />
         <pubDate>2025-10-17 04:2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36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4079</link>
         <description><![CDATA[<p>발리 바다거북이 보호 여행</p><p>발리 남동쪽에 위치한 누사페니다섬에서 알을 낳고 휴식을 취하는 거북이가 많다. 하지만 어린 거북이 100마리 중 1마리만이 살아남을 정도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 바다거북이가 멸종 위기에 놓인 이유는 비닐, 플라스틱을 섭취하여 다치거나 사망, 알을 뺏기거나 포획 당해서, 알 주변 기온에 따라 성별이 결정되는 거북이 기온 변화에 영향을 받아 성별 균형이 깨져서이다. 그러므로 발리를 여행하면서 발리에서 해변 청소는 물론, 거북이가 낳은 알이 잘 부화할 수 있도록 보호하고, 먹이를 주고, 다친 거북이를 치료하면서 바다거북이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면 뿌듯한 여행이 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5965928/e09e0768890ce2581c1d7228e6922048/IMG_3171.jpeg" />
         <pubDate>2025-10-17 04:2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4079</guid>
      </item>
      <item>
         <title>10322 최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4099</link>
         <description><![CDATA[<p>필리핀 보홀섬</p><p>이곳은 관광지로도 유명하지만 섬이기에 의료 접근성이 낮고 보건 인프라가 부족함</p><p>그렇기에 현지에 있는 보건센터와 연계해서 CPR 실습과 보건 캠페인 참여가 가능</p><p>의료봉사와 같은 활동은 사전 허가가 필요해서 국제 공정여행 단체를 통하는게 좋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4:2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4099</guid>
      </item>
      <item>
         <title>10302 김성현</title>
         <author>jeongmyungs250048</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41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튀르키예의 우준데레 마을에서 공정 여행을 했다.</p><p>현지 농장에서 복숭아를 수확하고,</p><p>지역 장인이 만든 도자기를 직접 구워보았다.</p><p>조금 비쌌지만, 그분의 노력과 정성이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p><p>숙소는 현지 가족이 운영하는 작은 게스트하우스였다.</p><p>그곳에서 마신 허브차와 따뜻한 환대 덕분에</p><p>이곳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4:2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4125</guid>
      </item>
      <item>
         <title>10317 이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5590</link>
         <description><![CDATA[<p>캄보디아 공정여행</p><p>나는 캄보디아의 뜨레악 마을로 공정여행을 하러 갔다. 이곳은 씨엠립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주민의 3분의 1이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극빈층 동네이다.</p><p>그곳에서 각자의 역량에 따라 영어 수업 도우미와 어린이집 아이 돌봄이, 신축 건물의 벽과 창문을 만들어 달고 바닥을 고르는 노력봉사반으로 팀을 나누어 활동했다. 이 여행은 가이드만 쫓아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길거를 돌아다니며 주체적으로 캄보디아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여행이다.그래서 길거리를 걸어다니며 친구들은 유적지에서 물건을 팔기 위해 매달리는 현지 아이들의 작은 손을 한 번도 외면하지 않고 작은 것 하나라도 기꺼이 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5966884/2a8b21d6dce98801a2d2d6298bcb3748/17116_34403_1650.jpg" />
         <pubDate>2025-10-17 04:2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15590</guid>
      </item>
      <item>
         <title>10305 김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256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발리 꾸따 마을을 자전거로 돌면서 쓰레기를 줬다.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골목과 논, 마을 곳곳에 쓰레기가 쌓여 있기 때문이다. 쓰레기가 많았지만 그 쓰레기를 하나하나 주우면서 마을이 점점 깨끗해지는 걸 보는 게 뿌듯했다. 차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조금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마을이 깨끗해지니 마음이 상쾌해졌다. 조금 불편했지만 이렇게 직접 환경을 지킨 경험은 정말 값진 것 같다. 언젠가 다시 발리에 와서 또 이런 여행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7 04:3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25678</guid>
      </item>
      <item>
         <title>10316 이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474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침 일찍 눈을 떠 간단히 아침을 먹고 가벼운 백팩을 멘 채 게스트 하우스 밖으로 나왔다. 그 전날 미리 찾아봤던 작은 자전거 대여소에 찾아가 자전거 하나를 대여하고 무작정 거리를 여행했다. 내가 여행 간 곳은 독일의 프라이부르크라는 친환경 도시이다. 이 도시는 도시에서 필요로 하는 전체 에너지의 15%를 친환경 에너지로 충당하고 높은 재활용률을 가지고 있어 쓰레기를 최소한으로 발생시킨다고 한다. 그리고 재활용을 하지 못하는 쓰레기는 소각해 폐열을 만들어 지역사회에서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한다. 그런 친환경 도시여서 그런지 인구가 많은 도시치고 공기도 맑고 숲이나 녹지도 많아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는 좋은 곳이었다. 여러 주택가 지붕에는 태양광 발전기가 설치되어 있고 나와 같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심심하지 않고 오히려 볼 것이 많아 즐거웠다. 친환경적으로 여행을 다니며 환경을 보호하려면 어떤 모습을 가져야 할지 성찰할 수 있던 시간이었다. 여행은 끝나도 내게 많은 것들이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76118989/1126f44a679b4815fd7af6bde7e117df/_____1.jpeg" />
         <pubDate>2025-10-17 04:5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gmyunghighschool/pf10i5cqqplxz41z/wish/363704744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