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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필쓰기(1-1) by 국어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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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5 00: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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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t_pad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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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듣고 싶은 말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명언 등에 대한 </p><p>자신의 경험, 생각 등을 적어봅시다(7줄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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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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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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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했어라는 말을 좋아한다.</p><p>내가 만족하지않았을때 상대방이 잘했어라고 말을 해주면 </p><p>기분이 좋아진다. 내가 학원에서 어려운 시험을 쳤을 때</p><p>생각보다 점수가 좋지않았을때 집에 가면 혼날까봐 걱정하고 </p><p>있었는데 부모님께서 나중에 더 잘하면 된다고 하셔서 금방 </p><p>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리고 공부나 시킨 일을 잘 끝마쳤을때</p><p>잘했어라고 말해줄때 기분이 너무좋아진다. 그래서 나는 </p><p>잘했어라는 말을 좋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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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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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서태경 </title>
         <author>25_scms10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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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는말이 고와야 오늘 말이 곱다~</p><p>요즘 고운말을 해도 계속 누가 선을 넘는 말을 하기때문이다</p><p>다같이 고운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옛날에 친구가 시험을 잘봐서</p><p>칭찬을 해줬는데 그친구가 나도 말 했다고 칭찬을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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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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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김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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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마워.</p><p>엄마가 나한테 시킨 일에 대하여 나에게 고맙다는거니까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난다. 엄마가 나한테 일을 너무 많이 시킨 적이 있는데 그냥 귀찮아서 나한테 떠민긴 것 같아 기분이 나빴다. 근데 "고마워" 이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졌던 적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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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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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박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65593</link>
         <description><![CDATA[<p>별은 어둠이 있기에 빛나고, 사람은 고난이 있기에 커간다. </p><p>내가 6학년때 공부를 하는 것이 너무 싫어서 포기하고 싶었다. 이 말을 들으니 내 삶에 크고작은 슬럼프를 극복해내는 것이 내 마음속 나의 자아를 성장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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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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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변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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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지금 이 순간도 너는 충분히 멋지다."</strong><br> 이 말 들으면 그냥 마음이 놓인다.<br> 요즘 나 자신이 너무 부족해 보인다.<br> 매일 거울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온다.<br> 그래도 누군가 이렇게 말해주면 조금 웃게 된다.<br> 나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br> 그러니까 오늘도 그냥 버텨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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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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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김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67244</link>
         <description><![CDATA[<p>저는'어려움과 고난은 하늘이 성공할수있는 사람에게 내린 미션이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은것같습니다.</p><p><br></p><p>제가 평소보다 표정이 어둡고 뭔가 하는것마다 잘 되는거같지않을때,</p><p>저의 어머니께서 이 말을 해주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는 엄마에게 더욱 의지하게 된거같고,잘되지않을때마다 이말을 마음속으로 외치는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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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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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69441</link>
         <description><![CDATA[<p>사귀자</p><p>1달?전 쯤에 사귀자라는 말을 하고 들었다.</p><p>정말 좋았다.그래서 나는 사귀자라는 말이 </p><p>좋은 것을 알았다.</p><p>그 말을 또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p><p>그때 그 말을 들어서 기분이 좋았기</p><p> 때문에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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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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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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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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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해라는 말을 좋아하는데</p><p>사랑해라는 말은 단순히 좋아한다는 감정을 넘어서</p><p>힘들 때, 기쁠 때, 아무 말 없이 곁에 있어주고 싶은 마음까지 담은 말 같아서 좋다. </p><p>말로는 다 못 전하는 마음을 이 세 글자가 대신해주는 것 같아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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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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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임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7244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듣고싶은 말은 고마워다.</p><p>할 수 있어, 힘내,잘한다, 등은 뭔가 기대를 요구하는 것 같다.</p><p>그래서 고마워라는 말을 듣고 그 후 기분이 나쁜 적은 없는 것 같다.</p><p>고마워라는 말은 그냥 감사한다는 거고 어떠한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p><p>시험을 못 봤을 때 고마워라는 말을 들으면 나의 노력에 순전히 고맙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힘이 나고 상대에게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p><p>그래서 나는 고마워라는 말이 듣기 좋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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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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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마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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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키가 좀 큰 것 같다는 말이 좋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가 나한테 키가 좀 큰 것 같다고 말해줬는데 너무 기뻤다. 내가 느끼진 못해도 조금씩 크고 있다는 사실이 기뻤다. 그리고 나는 너 덕분이야 라는 말을 좋아한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좋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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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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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 이창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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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듣고 싶은 말은 잘했어</p><p><br/></p><p>옛날에 시험을 잘 못본 것 같아서 아쉽고 슬펐는데 잘했다고 말해줘서 기분 좋았다</p><p>잘했어라는 말 한마디로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고 힘이 난다</p><p>잘했을 때도 잘했다고 말하면 기분이 정말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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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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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title>
         <author>25_scms10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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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듣고싶은말 :너참 잘한다.</p><p>언제 있었던건진 잘모른다.초등학교1학년쯤인것같다.내가 학교가 재미가 없어서 않가겠다고 때를 썼다.그때 엄마가 사탕으로 유혹해선 학교로 데리고 갔다.그리곤 지옥의 시간이 끝나고 집으로 갔다.그때 엄마가 잘했어라는 말을 듣고 앞으론 열심히 학교에 다녀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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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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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이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76211</link>
         <description><![CDATA[<p>잘될거야라는 말을 좋아한다</p><p>모든 일이 잘 안 풀릴때도 있지만 </p><p>이 말을 들으면 뭔가 일이 잘 안풀려도 </p><p>긍정적으로 생각해게된다.</p><p>내가 일이 안 풀릴때 친구가 이런말을 </p><p>해줘서 기분이 나았던적이 있었다.</p><p>나는 그래서 이 말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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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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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김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76756</link>
         <description><![CDATA[<p>난 "넌 항상 잘하고 있어" 라는 말을 좋아한다</p><p>요즘 내가 하는 모든 선택들이 맞는건가?</p><p>내가 올바른 길을 걷고 있는 것 일까? 등</p><p>내 행동에 의문심이 들곤한다</p><p>그렇게 된다면 내 행동이 더 망설여지고 자신감이</p><p>떨어지게된다 예전에 힘들었을때 부모님께서</p><p>넌 항상 잘하고 있어라는 말을 해주실 때 안정감과</p><p>동시에 자신감이 생겼다</p><p><strong>"넌 항상 잘하고 있어" </strong>라는 말이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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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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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 서희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786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잔파도는 선장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큰 파도는 선장을 더 강하게 만들어"</strong></p><p><br/></p><p>책을 읽다가 눈에 들어온 말이다. 책을 읽을 당시에는 '감동적인 말이다'라고 생각만 했다. 그 때는 그 몇 줄의 말이 내 마음속 깊이 자리잡을 줄은 몰랐다. 이 대사를 접한지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이 말은 나의 힘이 되어주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그렇다. 작은 어려움은 다른 어려움을 견딜 수 있게 나를 훈련시켜주었고, 큰 어려움은 또다른 어려움을 더 쉽게 헤쳐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었다. 이렇게 내가 접한 대사가 경험이 되어 돌아왔다. 이제 그 대사는 내가 망망대해에 있을 때 북극성처럼 빛나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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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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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5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804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strong></p><p><br/></p><p> 항상 상황이 좋지 않거나 무언가 잘못 되었을 때, 이 말을 떠올린다.</p><p>그러면 조금 기분도 괜찮아지고,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상황이 </p><p>좋아진다. (기분탓일 수도?) 그래서 내가 이 말을 좋아하는 것이다.</p><p>사실 그냥 속담 자체를 좋아해서 저 속담도 좋아하는 것이지만,</p><p>그래도 나에게 좋았던 기억이 있는 속담이기에, 이곳에 쓰는 것이다.</p><p> 너희들도 나처럼 힘들고 잘못 되었을 때, 이 말을 떠올려 보아라.</p><p>나에게도 이 말이 많은 힘이 되었던 것처럼, 너희들에게도 이 말이 많은 </p><p>힘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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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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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정ㅇ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19284127</link>
         <description><![CDATA[<p> "보고 싶다"는 말은 아주 많은 의미를 담고있다. 보지 못하는 상황, 상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할 때에도, 단순히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하고 싶은 소망을 말할 때에도 "보고 싶다"고 나직이 말하는 우리의 이 "보고 싶다"는 무엇인가?</p><p> 우리가 세상 어딘가 낯선 이방인에 대해 "보고 싶다"고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우린 "보고 싶다"고 말하는 대상에 대해 아주 잘 알고 또 애정한다. 애정하기 때문에 우리는 "보고 싶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것이다. 그 마음은 상대에 대한 애정이자 사랑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보고 싶다"라는 네 글자로 압축한 것이다.</p><p> 누군가에게 "보고 싶다"는 말을 듣게 되면 그 말 안에 함유된 수많은 애정의 말을 떠올리며 나 또한 전해본다. "나도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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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0: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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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최지우</title>
         <author>25_scms10114</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1311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듣고 싶은 말, "힘내"</p><p><br></p><p>살다 보면 힘든 순간이 찾아온다. 그런 날엔 괜찮다는 말보다 “힘내”라는 한 마디가 더 크게 와닿는다. 짧은 말이지만, 그 안에는 위로와 응원이 담겨 있다.</p><p>예전에 시험을 망치고 속상해하던 날, 엄마가 나를 안아주며 “힘내, 괜찮아”라고 말해주었다. 그 말에 눈물이 났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p><p>지금은 나도 친구가 힘들어할 때 “힘내”라고 말해준다. 그 말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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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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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 예재승</title>
         <author>25_scms10125</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149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르네 데카르트-</p><p>나는 어렸을 때 모든 의사결정이 부모님, 선생님에 의해서 이루어졌다.</p><p>하라는대로, 입으라는대로, 먹으라는대로, 말하라는대로 하며 살았다. 하지만 이 명언을 듣게 된 이후로 나는 나의 의사결정을 혼자 자의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니기 싫던 피아노학원을 하기 싫다고 하고, 먹기 싫은 음식을 먹지 않게 되었다. 처음엔 자유가 어색하기도 했지만, 내가하고 싶은 일을 하니 자기주도적습관이 길러져서 더 성장핸 내가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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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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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윤재</title>
         <author>25_scms10119</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17639</link>
         <description><![CDATA[<p>할수있어라는 말을 듣고싶다. 일이 잘 안풀릴 때도 있지만, 이 말을 들으면 일이 잘 안될때도 긍적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일이 잘 안풀릴 때 친구가 이런 말을 해주어서 기분이 나아졌던 경험이 떠오른다. 나는 아직도 이 친구가 좋다. 앞으로도 나는 '할수없어' 보다는 '할수있어' 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이런 경험이 생각나서 나는 이 말이 좋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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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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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남인서</title>
         <author>25_scms10105</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182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strong> </p><p>라는 명언은 부모님께서 제가 하기 싫다고 할때 매일 말씀해주신다.</p><p>이 명언은 상황을 피할 수 없을 때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가치를 찾자는 의미라고 생각한다.인생에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교훈이라고 생각한다.나는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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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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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박대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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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듣고 싶은 말은 고마워이다.</p><p>엄마가 심부름을 해주었을때 고마워라고 해주시고 </p><p>동생이 야구를 같이 해주면 고맙다고 해준다.</p><p>이렇게 고마워라는 말을 들으면</p><p>기분이 좋아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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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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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안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2112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좋아하는 말은 '잘했어'이다.</p><p><br/></p><p>내가 시험을 봤을때 나는 시험을 잘 보지 못 했다.</p><p>근데 부모님이 나의 시험지를 봤을때 나의 심정은 </p><p>긴장되었다.근데 부모님이 나의 시험지를 보고선 </p><p>'잘했어 다음부터는 잘하면돼' 라고 말씀하셨다.</p><p>그때 나는 내가 '잘했어' 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p><p>알았다.나는 이제 '잘했어' 라는 말을 듣기위해</p><p>항상 열심히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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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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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최재윤 </title>
         <author>25_scms10129</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23781</link>
         <description><![CDATA[<p><mark>"우리는 말이 아니다"</mark></p><p>이 말은 오징어 게임이라는 영화의 주인공이 말한 것이다.</p><p>이 영화는 잔인하지만 그 사이에서 이런 명언(?)이</p><p>생긴다는 것에 놀랐고, 마음깊이 새겨졌다.</p><p>이 말은 그냥 들으면 뭔질 모르지만</p><p>더 깊이 생각하면 숨은 뜻이 있다</p><p>이 말의 뜻은 '<mark>우리는 너희(관계자,VIP등)의 놀이기구 또는 체스의 말이</mark></p><p><mark>아니다'</mark> 라는 뜻으로 생각할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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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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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정시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26730</link>
         <description><![CDATA[<p>"오지도 않은 미래 걱정하지 마라."</p><p>미래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 명언을 들은 뒤, 마음을 다잡고 현재에 집중할 수 있었다. </p><p>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현재에 최선을 다해 빛나는 미래를 그리는 것이 좋다.</p><p>또한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가다보면 노력의 결실이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p><p>모두 오지않은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현재에 힘을 쏟아 빛나기를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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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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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30364</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 맞추려고 자신을 잃지 마라.”</p><p>　– 유시민</p><p>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서 잠깐이라도 나의</p><p>취미 생활을 즐기는걸 좋아해서 이 말을</p><p>좋아한다.</p><p>나의 생각은 차라리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빠엔</p><p>잘 못살아도 자신이 하고싶은걸 하고 살며 행복한 인생을 보내고싶다. 내가 남들보다 공부는 못해도 내가 하고싶은걸 하고,새로운 도전을 해보는것이 나와 맞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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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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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 양효원</title>
         <author>25_scms10110</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3167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넌 할 수있어. 좋은생각이다.'라는 말이 가장 좋고, 듣고 싶기도 하다.</p><p>왜냐하면 '넌 할 수 있어' 라는 말은 나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더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이다.</p><p> 또 '오 좋은 생각이다' 라는 말은 나의 의견을 존중해 주고 있다는 말이고, 더 많은 마음을 표현하고 의견을 낼 수 있게 해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외에도 친구들의 말이나 응원의 말 등 나에게 힘이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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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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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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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정연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32807</link>
         <description><![CDATA[<p> "보고 싶다"는 말은 아주 많은 의미를 담고있다. 보지 못하는 상황, 상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할 때에도, 단순히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하고 싶은 소망을 말할 때에도 "보고 싶다"고 나직이 말하는 우리의 이 "보고 싶다"는 무엇인가?</p><p> 우리가 세상 어딘가 낯선 이방인에 대해 "보고 싶다"고 말하는 경우는 없다고 볼 수 있다. 우린 "보고 싶다"고 말하는 대상에 대해 아주 잘 알고 또 애정한다. 그리워하는 마음은 애정에서 온다. 상대가 지금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아프진 않을지 걱정되고, 만나고 싶은 마음을 모두 모아서 응축한 것이 그리움, 즉 "보고 싶다"는 말이다. "보고 싶은" 대상을 우리는 기다리고 그리워한다. 이는 상대에게 많은 관심이 있고 상대를 애정하며 사랑하기 때문이다.</p><p> 따라서 "보고 싶다"는 말 그대로의 만나고 싶은 욕구를 넘어 자신이 상대를 애정하며 그렇기에 그리워한다는 마음을 은근히 흘려보내는 말이다. "보고 싶다"가 건네는 마음은 상대에게 닿길 바라서 살포시 띄우는 애정의 돛단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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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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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지윤</title>
         <author>25_scms10104</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peeb7s9vdeco1wjh/wish/3520940930</link>
         <description><![CDATA[<p>"노력했으니까 됐어"</p><p>어떤걸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좋게 나오면 그 일을 준비한 시간과 나의 노력이 다 너무 허무하게 없어지는거 같아서 속상한데 누가 노력했으니까 됐어 라고 말해주면 내가 노력했다는것도 알아주고 그 일을 준비한 시간이 허무하게 없어진거같지않아서 속상한거 어느정도 사라지는거 같아 이 말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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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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