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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2-7 (4/2) 6교시: 독립영화 &#39;나비&#39; 시청 소감문 작성하기 by padlet IC</title>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link>
      <description>학교폭력예방교육: 독립영화 &#39;나비&#39; 시청 소감문 작성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2 00: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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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김지선(학번 이름 입력)</title>
         <author>IC_padlet</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018640</link>
         <description><![CDATA[<div>시청 소감문 10줄이상 작성 필수!! 독립영화 '나비' 시청 후 느낀점, 학교폭력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예방을 위한 방법 등을 성의있게 작성해주세요! 인터넷에서 소감문 복붙하시지 말고...please!</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00: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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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인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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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nbsp;예방 교육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우 간 학교폭력은 계속 지속되고 있다. 별것 아닌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라고 생각했던 것에 실제론 모두 의미가 담겨 있었으며 그것은 무고한 희생을 불러오기까지 한다. 비록 가해자의 잘못인 것은 자명하지만 우리는 이를 가해자만의 잘못이라고 단정지을 순 없다. 우리 주변의 구조요청을 외면하고 묵살하지는 않았을까? 이 질문 앞에서 떳떳해지기 위해 가해자라는 틀 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의 조력자로써의 역할을 해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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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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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이찬영</title>
         <author>ic2120714</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31284</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이 일어나는 하나의&nbsp;독립된 집단은 그 구성원들간의 권력관계에 의해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가 결정된다. 집단 내에서의 가해는 주로 권력축에 의해 하나의 암묵적인 규칙으로 작용하게 되며 그 규칙은 집단내에서 절대적인 선과 악의 판단에 사용된다. 이 규칙은 집단의 외부의 관점에서 보면 매우 불합리하고 비 인간적이지만 집단은 그 사실을 외부와 접촉하는 것을 막는다. 이 갇힌 집단의 폭력은 주로 외부의 구성원이었던 사람에 의해 불합리함이 밝혀지곤 하는데,  만약 집단의 힘이 외부의 관점보다 강력하다면 외부자도 동화될 수 있다. 이 영화에서는 외부자인 주인공이 독립된 폭력집단에 들어와 규칙의 불합리성을 지적하고 피해자를 구출하려고 하지만 그 목적은 긑내 피해자의 포기로 실패하고 마는데,  그것은 폭력의 끝이 아닌 대개는 또다른 피해자의 탄생을 암시한다.  영화에서는 외부인의 관점으로 사건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관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서도 방관의을 후회하는 장면이 계속 삽인되어 나오는데, 피해자들의 포기로 이어지는 비극에서 슬퍼하지 말고 방관자가 결말을 희극으로 바꿔버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잠깐 너무 길게 썼는데 어쩄든 우리는 불합리함을 인정하고 나설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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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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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김무빈</title>
         <author>ic2120702</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3192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동영상에서 본 학교폭력의 모습은 실제로 곳곳에서 선생님들과 부모님들 몰래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학교폭력의 범위는 어디까지라고 할 수 있을까. 단순한 다툼과 감정싸움이 그것으로만 끝이나면 잘 해결될 수 있겠지만, 불씨가 커져 한 학생 또는 한 작은;집단이 소외되어 주변의 싸늘한 시선에 움츠러든다면 사건이 커지고 상상할 수도 없는 많은 피해들이 일어난다. 우리는 이를 항상 경계하고 또 조심해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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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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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김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33685</link>
         <description><![CDATA[<div>깊은 생각없이 뱉은 말에도 남에게는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으며, 학교폭력은 그만큼 일어나선 안돼는 위험한 일이라고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영상이다. 나도 우리반의 일원으로써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며 도움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기꺼이 도와줄 수 있는 학생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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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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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34632</link>
         <description><![CDATA[<div>20704 김민준: 지금까지 독립영화를 봐왔지만 이렇게 퀄리티 좋은 독립영화는 처음본다. 솔직히 말하면 사실 이 영화를 보고 학교폭력에 대해 새롭게 배운 부분이나 깨달은 점은 없었다. 지금까지 학교폭력교육을 많이 받아왔기때문에 보면서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뭘 말하고 싶은지등을 맞춰보며 지금까지 배워왔던 학교폭력 관련 교육등을 되새길수있었다. 앞으로는 프리젠테이션으로 강사님들이 와서 딱딱하고 지루한 교육을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재밌는 교육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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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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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조영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3480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으로&nbsp;강제전학 당하고 다른 학교에서도 사고칠 줄 알았는데 처음엔 여자애 괴롭히나 했었는데 나중엔 지켜주고 여자애가 자살하기 전 여자를 찾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이 영상의 폭력은 말만 잘하고 가해자가 피해자의 입만 막으면 절대 들킬수 없는 폭력같다. 결국 누군가 죽어야 결과가 나는 폭력이다. 현재 우리 주변에도 이런 따돌림이나 학교폭력이 있을거다. 죽지 않고 끝내는 방법은 이 상황을 보고하거나 말려야 하는데 사실 이 영상에서 봐도 알 수있듯이 피해자가 가해자가 한 짓을 말하는게 쉽개 말할수 없다. 말한다 해도 나중엔 따로 불러 죽도록 때리고 다신 있던 일 말 못하게하고. 그리고 영상에선 주변에 방관자들도 많았다. 영상 남자애가 말한 거처럼 가해자도 나쁘지만 방관자도 더 나쁜거 같다. 괜히 말햇다가 자기도 피해자가 될까봐 그런거ㅓ 같다. 한번 폭력이 일어나면 막을 수 옶는거 같다. 예방 할 거면 완전 처음 부터 예방하고 이미 일 이터지면 그건 막을 수 없을거 같다. 아무도 자기도 휘말릴까봐 말을 할 수없우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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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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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서민세</title>
         <author>ic2120710</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37049</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의 무심한 말이나 장난을 치는 말은 상대를 많이 상처를 줄수 있다고 느꼈다. 학교 폭력은 해서는 안되고 일어나서도 안되는 일이다. 그만큼 예방교육이 많이 이루어져도 그만큼 지키지 않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많이 어울리거나 이루어지는 공공장소나 평소에 많이 다니는 곳에 예방방법이나 현수막 같은 것을 설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왜냐하면 사람들이 무시하고 지나가도 한번 쯤은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기억을 한번이라도 나게끔은 도움을 줄 수가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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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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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김동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37689</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학교 폭력은 무조건 가해자만 잘못이 있다고 생각 해었었다.하지만 영화를 볼 때 계속 옆에 이는 친구들은 왜 말리지 않는 지에 대해 계속 생각이 났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말리지 않는 너네 들 도 가해자들과 똑같다고 하는 말을  듣고 방관자도 가해자들과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학교 폭력이 일어나는 상황을 보면 방관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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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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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백주현</title>
         <author>ic2120709</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3950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은&nbsp;바이러스와도 같다. 바이러스가 어느 한 곳에서 발생하면 점점 영역이 넓어지듯,  누군가가 한 사람을 따돌리면 그게 점점 커져서 결국에는 모두에게 따돌려지고 만다. 바이러스를 치료하려면 백신이 필요하듯, 우리에게도 학교폭력을 치료 할 수 있는 백신이 우리도 모르게 하나씩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용기'이다. 거의 대부분의 학교폭력 사례 중에서, 방관자는 언제나 항상 존재해왔다. 하지만 모두가 방관을 멈추고 행동으로 학교폭력을 멈추게끔 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학급을 만들 수  있을것이다. 또한 만약 내가 피해자라면, 앞서 말한 '용기'로 부끄러워 하지 않고 부모님에게 상담하거나 담임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는것이다. 이런식으로 모두가 행동하는 학급을 만들어 나간다면, 학교폭력이라는 질병을 종식시킬 수 있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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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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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40625</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은&nbsp;가해자만 잘못이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영화 대사중  쪽수 많다고 정상이 아니라고 하였는데 학교폭력을 지켜만 보는 방관자들이 가해자의 행동들을 정당화 시키는데 도움을 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영화 속에선 주인공이 나타나 피해자를 도와주었지만 현실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매우 적은데 피해자를 도와줄수 있는 대책이 더 필요하다는 것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은 항상 강사님이 오셔서 지루한 시간이 되었는데 이러한 집중을 할수 있는 교육들을 더욱 많이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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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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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 최종혁</title>
         <author>ic21207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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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나비'라는 영화에서 일어난 학교폭력이 너무 과장되거나 약하게 표현되지 않고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일어날 수도 있는 학교폭력이라고 생각되어서 더욱 인상깊었고, 학교폭력 가해자와 방관자가 같은 처벌을 받는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깨달았다. 그리고 이영화를 통해서 학교폭력이 일어난다면 나 혼자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 같이 도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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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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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43172</link>
         <description><![CDATA[<div>나비라는 영화를 보고 이러한 학교폭력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이뤄질수 있다 생각해 아주 무섭고 사실감이 부여되어서 생생하게 봤다.<br>학교폭력은 정말 피해자가 아쉽고 불쌍하다 느껴져 더욱 인상깊게 본거 같다. 왜 항상 피해자는 울어야되고 가해자는 자기가 지은 죄를 모르고 웃으며 학교생활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피해자를 잘 대우해주는 학교가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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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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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주재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4362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학교 폭력 독립 영화를 보고 다시 한 번 학교 폭력의 문제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지금까지 학교에서 보여줬던 학교폭력 예방 영상과 달리 이번 영상은 현실감 있게 이 문제를 다루었다. 학교 폭력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문제되고 있다. 웹툰에서도 자주 쓰이는 소재이고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과거 학교폭력 용의자로 주목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것처럼 학교폭력은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고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 보통 피해자들은 신고해도 해결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사회적 문제부터 고쳐야 학교폭력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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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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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정시우</title>
         <author>ic2120717</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4366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를 보고나서 학교폭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학교에서는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느꼈고 다른 학교에서도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도록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활동이 많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만약 내가 학교폭력 상황을 본다면 피해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학교폭력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친구를 도우면 다른 친구들도 도울 용기가 생기기 때문에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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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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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박준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46168</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학교 폭력 독립 영화를 보고 우리가 앞으로 학교 폭력의 범주를 어떻게 잡아야 하고 생각해야 되는지에 관하여 길을 제시해 주었다고 생각한다.&nbsp;이 영화에서는 방관자들에게 굉장히 큰 포커스를 맞추는데, 이 부분을 볼 때마다 악의 평범성이 떠오른다. 무시,따돌림 또한 큰 폭력인데 우리는 우리는 피해자가 받을 아픔을 생각하지 않고  피의자가 행하는 따돌림에  순응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 반의 모두가 작은 책임을 지고 있고 그러한 책임을 주인공은 후에 느껴 후회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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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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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이이민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C_padlet/pe91jmd87dfvafyh/wish/13775483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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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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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조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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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의 핵심은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가 있어도 바라보기만 하는 방관자들인 것 같다. 만약 전학생 같이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는 친구들이 많았다면 적어도 그 친구는 자살까지는하지 않았을 것이다.보통 학생들이 방관을 하는 이유는 자기도 소외되거나 학교폭력을 당할까봐 방관을 한다고 생각한다.<br>이런 이유들로 도와주는 것은 힘들것이다.하지만  그 친구를 위해서라도 혹은 미래의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 그 친구를 도와주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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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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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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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폭력으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망가지는 것을 보면서 정말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한번더 느꼈다 보통 가해자들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피해자들만 기억을 더 잘한다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다시 났다. 상대방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남에게는 엄청난 상처가 될 수 도 있다는 것을 지각하고 다시 한번 더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그리고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학교폭력이 일어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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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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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신현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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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에서 사고를 쳐 시골 학교로 전학을 온 주인공의 초반 태도는 시골 학교의 일진들과 다를 바 없었지만 시골로 온 뒤 담당경찰과의 만남, 그리고 교실에서 본 폭력당하는 짝꿍을 본 뒤로 태도가 점점 변하게 된다. 그리고 중간중간 잘못을 저지른 시골학교 아이들과 선생님의 인터뷰 장면이 나오는데 이 인터뷰 내용은 변명들로 이루어져있다. 이를 보아 주인공은 초반의 모습과 후바의 모습이 다른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가해자 학생들과 선생의 모습은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 모습을 보여주어 현실에서 폭력을한 가해자들의 반성없는 태도를 되돌아 보게 해주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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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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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김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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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학교폭력 예방 영상을 보았다. 이 영상은 내가 평소에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할 때 보았던 영상들과 좀 달랐다. 이 영상은 영화이다. 이 영화는 재밌었다. 재밌는 것과 더불어 뜻 갚은 메시지도 주었다. 학교폭력은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이다. 하게 되면 피해자가 느낄 고통은 헤아릴 수 없다. 학교 폭력을 하면 언젠가 나에게 돌아온다. 이 영상이 나에게 준 메시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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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05: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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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이희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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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폭력으로 사람이 망가지는것은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폭력은 가해자들은 보통 장난이거나 기억을 못한다고 말할때가 많다 피해자들은 그걸 보고 얼마나 슬퍼할까..거해자들은 상대방을 괴롭힘으로써 우울감을 느끼고 피해자은 폭력을 당함으로써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가 있다 나도 중3때 비슷한걸 당한적이 있는데 정말 자신감이 떨어지고 삶이 무기력해지는 기분이였다 앞으로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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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2: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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