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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혜바다 3월 기록장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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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의 책 완벽한 부모는 없다 생각나눔 기록장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4 00: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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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원현황:첫째자녀기준 분류</title>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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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아부: 이수진 박이라 김윤지<br>유치부: 권사라 김지현 서동희 김명진<br>유년부: 강지은 박혜진 김보은<br>초등부: 김미영 최효신 안미정 김목아 심유진 김현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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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4 01: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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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 운영계획</title>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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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해진 분량의 책을 읽고 매주 3개 이상의 생각나눔 질문에 답하기.&nbsp;<br>2. 대면모임(주일 또는 평일) 월 1-2회: 소그룹 나눔을 통해 적용실천나눔 및 기도&nbsp;<br>3. 은혜바다 카페를 통해 고민나눔과 자녀양육 자료 공유<br>4. 자녀양육관련 여러 필요들과 건의사항등을 주기적으로 수집하여 방향성 점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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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4 01: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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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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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천적용: 주인 양육에서 대사 양육으로 변화되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변화에 힘쓸 부분을 적어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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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4 0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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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생각질문:자녀를 양육하며 나 또한 하나님앞에 자녀와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죄인임을 깨닫는 순간이 있었나요?)</title>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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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실천적용: 죄인이 죄인을 양육함을 깨닫는 그 순간에 하나님의 은혜로 나 자신의 변화를 먼저 구하는 기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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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2: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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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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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녀가 죄를 깨닫게 하는 데는 율법이 큰 역할을 하지만 자녀를 죄에서 구원하는 데는 어떤 능력도 없다는 것이다.<br>-자녀안에 있는 죄로 인해 부모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형제자매와 다투며 유혹에 빠지고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 듯 행동하고 상처주는 말을 하는 것이다.<br>-부모로서 자녀의 삶에서 율법을 집행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의 연속성을 보여주고 가르쳐야 할 소명을 받았다<br>-양육의 모든 일에서 자녀가 하나님의 존재와 은혜의 약속을 바라보도록 도와야 한다.(대화로, 훈육으로, 학교에서의 성공과 실패의 경험으로, 생일, 휴일, 사춘기, 영화를 본 후에 대화를 통해서도)<br>-우리는 단순히 은혜를 가르치는 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 앞에서 매일 그 은혜의 모델로 살아가야 한다.<br>(실천적용: 내안의 율법으로 자녀에게 분노할 때, 율법을 초월한 사랑으로 나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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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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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생각질문: 하나님의 대사로서 자녀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는 역할은 일상속에서 얼만큼 이루어지고 있나요?)</title>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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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천적용: 대화로, 행동으로, 일상의 모습으로 내가 만나는 하나님을 자녀에게 전달하고 있는 순간을 기록해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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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21: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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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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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하나님은 당신에게 자녀의 변화 사역을 위한 권위를 주셨지만 변화시키시는 이는 은혜로운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행하실 변화의 사역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동참하라.</div><div>-부모들이 사용하는 통제수단은 두려움과 보상, 수치심이지만 효과는 순간적이며 자녀가 자랄수록 부모와 멀어지고 부작용은 더욱 커질 뿐이다.</div><div>-좋은 양육은 겸손히 자신의 무능을 인정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에 의지하며 걱정을 내려놓는 데서 시작된다.</div><div>-당신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있는가? 자녀를 통제하는 것으로 만족하는가? 하나님의 원하시는 존재가 되도록 자녀를 돕고 있는가?<br>(실천적용: 자녀를 행동을 통제함으로 변화시키고 싶은 순간에, 내가 하나님앞에 진심으로 변화되었던 경험과 그 계기를 떠올려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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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22: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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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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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인 나로 인해 자녀가 잘되고 못됨이 다 결정된다는 압박감이 심했고 자녀양육의 결실이 내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한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다. 그런 압박으로 나와 자녀를 더욱 힘들게 함을 깨닫게 되었고 결국 부모가 채우지 못한 결핍을 하나님이 넉넉히 채우시며 오히려 자녀가 자신의 정체성을 부모가 아닌 하나님께 두도록 인도하는 것이 나의 역할임을 깨닫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 여전히 주인양육의 마음이 들 때가 있지만 대사양육을 기억하며 균형을 잡고자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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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방에 진심인 김집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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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님과&nbsp;함께 한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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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작기도로&nbsp;자리를 빛내주신 사모님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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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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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교할 때와 잠들기 전, 머리에 손을 얹고 보호하심과 축복기도를 합니다. 주일학교에 하는 많은 행사에 모두 참석하도록 독려하고 매일 큐티를 빠트리지 않도록 점검합니다. 하지만 일상의 여러 상황에서 쉽게 화를 내고 비난하는 말투와 쉽게 낙심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하나님 없는 내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는 듯 합니다 ㅠㅠ.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아이들이 엄마의 성품에서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변화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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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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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아이를 임신했을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아이니 최선을 다해 키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사 양육으로 시작하려 마음 먹었으나 현실은 주인 양육으로 키우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기보다 내 힘과 노력으로 키우려 했습니다. 그래서 양육이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나의 죄된 본성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아 또 괴로웠습니다. 나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양육할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새겨야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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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0: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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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에 한 번 유치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요리 문답책으로 가정 예배를 드립니다. 큐티를 하고 있지만 빼먹는 날이 많고 아침과 자기 전 기도도 잊는 날이 많습니다. 잠들기전 온 가족이 돌아가며 감사한 일을 말하고 잠듭니다. 아이들이 영아부일때는 지금보다 더 암흑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금씩 경건 생활을 늘려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의 신앙 생활이 회복되어 감에 따라 아이들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칠거라 기대합니다. 이번 책모임을 통해 가정의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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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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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7 00: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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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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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참석자: 김영주 김미영 전호신 배상덕 김보은 김지현 이수진 김명진 안소연 송금주 안미정 최효신 김목아 심유진(총 14명)<br><br>1. 사랑방 시작배경, 비전 공유<br>2. 나눔1: 결혼 이후 주님과의 관계<br>3. 나눔2:주인양육 vs&nbsp; 대사양육<br>4. 기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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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6: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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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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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참석자: 김미영 심유진 강지은 서동희 김지현 이수진 김현진 김윤지(총 8명)<br><br>모임내용: 간단한 소개와 서로의 일상과 근황, 관계형성과 친교의 시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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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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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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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느라 숙제등을 미루고 밤늦게 자고 다음날까지 피곤해하며 시간을 헛되이 쓴 것에 대해 훈육하면서 문득 밤늦게 인터넷서칭하느라 다음날 피곤해서 짜증을 내고 있는 내 모습에 찔림. 감사할 것이 많은데도 불평을 하고 남탓을 하는 것에 대해 훈율할 때도 계속 찔림. 나 역시 하나님앞에 시간을 헛되이 쓰고 감사를 잃어버린 죄인임을 깨달으며 회개함. 자녀를 훈육하게 되는 그 제목들에 대해 내가 바르게 살아가도록 결단해야 함을 느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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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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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거짓말을 하거나, 사소한 것으로 형제와 다투고,&nbsp;숙제를 미루다가 밤늦게 하거나, 똑같은 잔소리 3번쯤 반복하면 폭발하게 된다. 바른 성품과 생활습관을 위해 훈육해야 하는 부분인데 단시간에 내가 원하는 기준만큼&nbsp; 따라오지 않을 때 조급함과 불안감이 생겨서,특히 내가 피곤할 때는 차분한 훈육보다는 감정이 먼저 폭발해서 소리지르게 된다;;내가 하나님앞에 반복해서 짓는 죄(게으름, 교만, 불평...)에 대해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셔서 결국 그 은혜에 감동해 내가 변하게 되는 원리를 자녀를 양육할 때도 적용해야 하는데 한참 멀었음을 느끼지만 포기하지 말자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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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0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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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 양육이 아니라 대사 양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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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 양육이 아니라 대사 양육. 마음은 한결 가볍지만 한편으로 불안한 게 사실이야. 이리 승냥이가 득실대는 세상에 너를 보낼 생각을 하니, 그분이 창세 전에 너를 택하셨다는 사실이 기쁘게 다가오지만은 않아. 그분이 너의 구원을 이루시겠지만, 그 모진 세상의 풍파를 오롯이 견뎌야 할 너를 생각하니 부모로선 불안한 게 사실이야. 때로는 가슴이 미어지기도 해.&nbsp;<br><br>그래서 너를 더 이해하고 기다려주기보다, 조급하게 굴며 밀어부쳤던 건 아닐까. 나보다 너는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늘 진심었지만, 정작 너의 마음은 몰라줬던 것 같아. 너의 마음보다 내 마음이 우선이었어. 아니, 사실 나의 마음만 위한거였어. 너를 사랑한다고 했지만 사실은 나를 사랑했던거야. 정말 미안해.<br><br>가슴이 찢어질 듯 깨트려진 나의 심령이지만, 그럼에도 녹아 물같이 흐르는 마음보다 고귀한 마음은 없나봐. 이 마음을 그분이 열납하시니까. 메마른 눈에는 세상만 보였는데, 눈물 젖은 눈에는 하늘이 보여.&nbsp;<br><br>스스로 다짐해. 3인칭으로 너를 대하진 않겠지만 1인칭으로도 대하진 않을게. 너는 내가 아니니까. 너의 주인은 하나님임을. 나는 너라는 선물을 그분으로부터 받았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해.&nbsp;<br><br>계속해서 너의 행복에 함께 웃고, 너의 슬픔에 함께 아파하겠지만 절대자이신 그분 앞에 너가 오롯이 서도록, 내가 너를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될게. 우리 손잡고 그분에게 나아가자.<br><br>오늘 더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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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5: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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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만나는 하나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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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밤 하늘에 둥글게 뜬 달을 보며,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꽃을 보며 창조주이신 그분의 지혜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때로는 높이 솟은 빌딩과 쌩쌩 달리는 자동차를 보며 창조주를 닮은 인간의 지혜를 가르쳐주기도 합니다.<br><br>하지만 구원자이신 그분을 알 때 비로소 창조주이신 그분을 누리고 즐거워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자녀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고 그에게 사로잡힌 사람이 되는 일에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br><br>가족 행사 등 특별한 일이 있거나 자녀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때를 제외하고는 매일 자기 전에 30분 정도 가정예배를 드려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그리스도안에서 가족이 함께 지어져가고자 합니다. 부모가 너무 피곤한 날에는 감사 제목이라도 간단히 나누고 마지막에는 오늘도 수고했다고 파이팅을 외치는 것을 끝으로 하나님과 우리가 늘 동행하고 있음을 자녀가 인지하게끔 합니다. 가정예배를 못 드리는 날도 있지만, 자녀가 독립된 가정을 이루기 전에는 계속 할거니까 조급한 마음은 가지지 않으려 하고, 자녀가 예배를 즐거워하는 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의무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찬송을 고르는 역할을 줘서 즐겁게 동참시키는 방법을 쓰기도 하구요.<br><br>주일예배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이려고 애쓰고 있고, 주일이 가장 행복한 날이 되도록 재정이 허락하는 한 자녀가 좋아하는 음식이나 맛있는 것을 먹습니다.<br><br>제가 어릴 때 외할머니가 저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신 기억을 떠올리면 괜스레 미소가 지어지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따스함의 정서를 담아 자녀에게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따금 자기 전에 성경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현재는 성경 인물을 중심으로 스토리텔링을 합니다. 물고기 뱃속의 요나,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 블레셋 군대를 물리친 삼손을 이야기하며 우리와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을 이야기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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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6: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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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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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순간은요. 매일이 그러합니다. 자녀를 재운 뒤 잠자는 아이를 보고 있노라면 고단했던 몸은 제자리를 찾는 듯 하지만, 오늘 하루 자녀에게 했던 모진 말과 어리석은 행동이 떠오르며 미안한 마음에 가슴은 늘 먹먹합니다. 바로 옆에 있는 한 사람 제대로 사랑하기 힘든, 참 죄인입니다.<br><br>직장 생활이 순조롭도록, 부족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불편했던 인간 관계가 해결되도록 하는 일에는 열심을 다해 기도하며 순간순간 지혜를 구했는데 왜 자녀를 양육하는 일에는 하나님께 묻지 않았을까요. 복음으로 자녀를 길러야 한다는 원칙은 가지고 있었지만, 오늘 하루 자녀를 기르는 순간 순간 하나님과 호흡하고 지혜를 구하며 기도하지는 못했던 나를 발견했습니다. 참 어리석었네요.<br><br>내가 하나님의 존전에서 사는 만큼 자녀를 하나님의 뜻대로 기를 수 있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자녀를 사랑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br><br>자녀 양육에 있어서 나의 어리석음과 무능력함을 겸손히 인정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구합니다. 특별히 제가 자주 넘어지는 부분에 대해서 하나님께 의뢰해야겠습니다.<br><br>한편 나의 무능력함을 핑계대며 나태해져서도 안되겠습니다. 죄와 싸우는 것은 싫고 은혜의 경험만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겠습니다. 나와 우리 가정에 뿌리내리려 하는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겠습니다.<br><br>이 모든 일이 의무가 아닌 사랑에 붙들린 삶으로 말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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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1 17: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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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사양육이라 생각했지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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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사양육이라 머리로 생각했는데..<br>실제 내 모습은 주인양육에 가까운거 같다<br>머리로는 내가 자녀를 바꿀수 있는 힘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알게모르게 자녀를 바꿀 능력을 키울려고 온갖 교육 유튜브와 책을 보고 있었다..<br>마음의 중심을 지키지 않는다면 아이들을 내가 원하는 그리고 세상이 원하는 모습으로 양육하는 방향으로 걷는 나를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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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07:4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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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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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참..은혜를 많이 부어주신다..<br>내 모습은 절망에 가깝지만..하나님은 선하신분이시라고 계속 이야기하신다<br>매일 큐티하고. 말씀읽고. 아이들 머리에 아침 저녁으로 축복기도를 하고. 가정예배를 드렸지만..책을 읽으며...참 많이 회개하게하시며 뜨거운 눈물을 부어주신다..<br>율법이 아니라 은혜로 양육해야함을..<br>아이들에게 고백했다..<br>엄마도 죄인임을..부족하지만..연약하지만.<br>매일 너희들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맡기는 훈련을 하겠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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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07: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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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어떠 모습에 분노하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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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며 너무 찔렸던 것이..통제였다<br>아이들이 소란스럽게 할때나..자신의 일을 미룰때..서로 싸울때..부모의 권위에 순종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때...눈을 부라리며..낮은 목소리로 겁을 줬네요ㅠ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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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2 07: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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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현재 자녀양육의 모습에서 병든 양육의 모습이 보이는 부분이 있는가? 나는 진정한 삶의 만족과 기쁨을 주님안에서 누리고 있는가?</title>
         <author>kmy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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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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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4: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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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자녀의 행동을 통제하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자녀를 통제하기 위해 내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title>
         <author>kmy777</author>
         <link>https://padlet.com/kmy777/pdbg7l1s0ztkgpms/wish/25155031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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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4: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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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y777</author>
         <link>https://padlet.com/kmy777/pdbg7l1s0ztkgpms/wish/2515505214</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로서 느끼는 불안과 속박은 부모 자신의 정체성을 자녀에게서 찾으려고 하기 때문이다.<br>-미성숙한 죄인인 자녀에게서 정체성을 찾으려는 함정에 빠지면 부모 자신도 고통스럽고 자녀에게도 엄청난 부담을 주게 된다<br>-병든 양육: 자녀의 성공에 몰두한다. 자녀를 통한 내 명예에 몰두한다. 통제의 욕구가 지나치다. 존재보다 성취에 치중한다.자녀의 일에 지나치게 감정을 이입한다.<br>-자녀가 아닌 예수님께 진정한 삶의 의미와 기쁨과 평안을 구하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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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4: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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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의 어떤 모습에 분노하는가? 그 순간 내 안에 작용하는 ‘율법’은 하나님의 법인가 나 자신의 기준인가?</title>
         <author>kmy777</author>
         <link>https://padlet.com/kmy777/pdbg7l1s0ztkgpms/wish/25155065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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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4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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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y777/pdbg7l1s0ztkgpms/wish/2524942443</link>
         <description><![CDATA[<div>밥을 돌아다니며 먹을 때, 먹지 않고 장난칠 때, 여러번 차분하게 식사에 집중해서 먹자고 타일러도 계속 반복해서 말을 듣지 않을 때 화가 납니다.&nbsp;<br>자야하는 시간에 잠들지 않고 1시간 가까이 장난치고 돌아다닐 때 화가 납니다. 자는 것과 먹는 것이 아이의 성장에 중요하다는 생각 때문에 순조롭게 식사와 재우기가 되지 않으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nbsp;<br>나의 감정적 불편함 때문에 일관되게 양육하지 못할 때 슬픔과 좌절감을 느낌니다.&nbsp;<br>하나님의 율법이 아닌 나의 율법으로 아이들을 재단하고 따르지 않으면 화가 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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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7: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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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y777</author>
         <link>https://padlet.com/kmy777/pdbg7l1s0ztkgpms/wish/252502092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죄성이 '점진적으로' 근절되어 가듯이 자녀 양육도 인생전체에 걸쳐 폭넓은 이해와 점진적 변화의 과정으로 봐야한다.<br>-양육은 한번의 사건이나 몇번의 훈계로 완성되지 않고 삶의 작은 순간들을 통해 정체성과 세계관, 영적인식 등이 조금씩 완성되어간다.<br>-저녁식탁, 방과후, 쇼핑등 일상중에 나누는 끊임없는 대화<br>-자녀의 삶을 하나님의 변화 사역으로 보고 부모 스스로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일관성 있는 태도로 사역에 임한다<br>꼭 읽을 페이지:124~12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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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1 09: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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