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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토1 서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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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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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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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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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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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cswr0u82767e50b/wish/232049320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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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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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cswr0u82767e50b/wish/23204932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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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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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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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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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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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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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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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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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cswr0u82767e50b/wish/23204932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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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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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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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기] <mark>장발장이 뉘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까지</mark>
</blockquote><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
</div><blockquote>[승] <mark>새로운 삶을 살게 된 장발장이 성공을 내려놓기까지</mark>
</blockquote><div>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
</div><blockquote>[전] <mark>코제트를 키우며 속죄하는 시기</mark>
</blockquote><div>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
</div><blockquote>[결] <mark>법을 넘어 양심을 지키며 살다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mark>
</blockquote><div>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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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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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cswr0u82767e50b/wish/23204932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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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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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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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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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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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cswr0u82767e50b/wish/23204932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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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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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cswr0u82767e50b/wish/2320493216</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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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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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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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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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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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하]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cswr0u82767e50b/wish/232049321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은&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 것을 뜻이다.</blockquote><div><br><br>&nbsp; 마들렌 시장은 왜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발장이라고 지목된 사람을 차마 감옥으로 보낼수 없어서, 미리엘 주교와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인것 같다.&nbsp;<br>  진짜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나는 장발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이렇게 잘살고 시장까지 되었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 큰 비밀을 고백하는가? 하지만 그가 빵을 훔쳐서 감옥을 갔을 때의 억울함이 그의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미리엘 주교의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그러한 양심적인 선택을 한게 아닐까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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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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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지]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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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 자베르는 여느때처럼 장발장을 뒤쫒는다. 마치 뗄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처럼.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공화당파를 지지하려는 청년들과 정부군들이 맞섰다. 이때,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 시민들에게 밧줄로 꽁꽁 묶이지만, 장발장에 의해 풀려난다.<br>&nbsp; 이를 보며 난 장발장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포하려고 했던 자베르를 구해준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자신이 믿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던 자베르가 누군가를 용서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마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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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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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준] [기]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다짐하기까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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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다 잡힌 장발장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감옥에서 겨우 풀려난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다가 미리엘 신부의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대접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또다시 경찰에 잡힌 장발장은 미리엘 신부에게 다시 끌려 오는데 미리엘 신부는 그를 사랑으로 감싸며 용서한다.장발장은 그때 뛰쳐 나오듯 시내를 빠져온다. 그때 덤불에 앉아있던 장발장에게 한 40수 동전이 굴러들어오고 장발장은 동전을 찾으러 온 아이를 매섭게 쫓아낸다. 그 후 장발장은 자기 자신을 뉘우친다. 미리엘 신부의 사랑이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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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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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경] [승] 행복도 잠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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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구슬공장을 세운다. 장발장은 구슬 공장으로 사업에 성공하게된다. 그러다가 장발장에게 앙심을 품은 팡틴느를 만났다. 팡틴느는 구슬 공장에서 해고 당하자 장발장에게 화가 난 것이였고, 장발장은 팡틴느가 다시 구슬 공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장발장은 여러사람들을 도와 마들렌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마들렌 시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되서 장발장은 팡틴느에게 어린 딸을 찾아준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자베르가 진짜 장발장이 잡혔다며 장발장에게 사죄하러 온다. 장발장은 사실을 밝힐까 말까 무척 고민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이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재판장에서 고백을 하고, 수감되기 전에도 또 하나의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고 툴룽 감옥으로 다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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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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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민] [결] 끝까지 불쌍한 주인공 장발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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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결국 자베르는 장발장을 잡는 것을 포기한 채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다시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하고 놓아준다. 그리고 마리우스의 목숨을 살린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한다.&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사실 죄수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마음에 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예전 만치 못하게&nbsp; 장발장을 꺼려한다.&nbsp; 결국 자신을 꺼려하는것을 알고 코제트 곁을 떠난다. 나중에 장발장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마리우스가 찾오온다. 하지만 그때 장발장은 죽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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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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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인] 장발장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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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는 것이다.</blockquote><div><br><br>&nbsp; &nbsp; &nbsp;마들렌 시장 즉, 장발장은 법정에 가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밝히고 감옥살이를 다시 하게 된다. 과연 나였다면 지옥 같았던 19년 옥살이를 마치고 나와 직접 자백하고 다시 감옥에 들어갈 수 있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생각해보다 보니 장발장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시장이 되었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며 예전의 삶을 잊고 잘 살고 있는데 왜 다시 법정에 가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갈 생각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발장은 &nbsp;미리엘 주교가 정직한 사람으로 정직한 사람으로 살라고 했던 말을 지키기 위해서 법정에 가서 자신의 정체를 밝혔던 것 같다.<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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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4: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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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성] 장발장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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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이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숨김없이 말하는 것이다</blockquote><div>&nbsp; &nbsp;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명성을 누리며 시장의 자리까지 누린 장발장은 왜 스스로가 장발장임을 고백했을까? 왜 그는 장발장이라고 의심받은 샹 마티외가 자신의 죄를 짊어지게 하지 않았을까? 나는 그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며 억울하게 감옥에 가는 것이 양심의 가책으로 남을 것이라 생각했을 것 같다. 하지만 장발장은 분명 미리엘 주교와의 약속을 계속 지키고 있었다. 만일 장발장이 감옥으로 떠나면 몽트뢰이 쉬르메르의 가엾은 빈민들은 다시 어두운 가난의 수렁으로 떨어진다. 왜 그는 스스로를 감옥으로 돌려 보냈을까?&nbsp;<br>&nbsp; &nbsp; 샹 마티외 또한 그가 돌보아야 할 빈민이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과 죄를 지고 영원히 죄수가 되어야 할 그를 구원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미리엘 주교와의 약속을 지키고, 하느님이 원하시는 성스러운 길로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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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4: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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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미리엘 주교의 긍정적인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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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strong>용서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 이라는 뜻이다.</strong></blockquote><div><br>&nbsp;용서란 다른 사람의 죄를 덮어 주고 벌하지 않는것 이다. 이 말은 미리엘 주교가 장 발장에게 한 행동과 같다. 그 말은 용서의 정의는 완벽 하다고 할 수 있다. 근데 과연 미리엘 주교가 한 용서는 좋은 용서 였을까? 아니면 좋지 않은 용서 였을까? 내 생각는 미리엘 주교의 용서는 좋은 긍정적인 용서 인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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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4: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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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원수에 대한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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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용서란 상대방의 허물이나 과실을 눈감아 주거나 혹은 그 책임을 면제해 주거나, 관계를 회복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을 잡기 위해 몇 년동안 프랑스를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자베르. 반면 자신을 잡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다니며 찾아다니는 자베르를 피해 다니는 장발장. 그러던 어느 날, 운명이 뒤바뀌는 순간이 오게 된다. 바로 자베르가 혁명군에 의해 포로로 잡히면서 장발장이 직접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찾온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베르를 그냥 풀어준다. 바로 자베르는 본업에 충실했다는 것이다. 만약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자베르를 쉽게 살려주지 못했을 것 같다. 자신을 쫓아온 자를 어떻게 용서 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 용서가&nbsp; 과연 옳은 행동이었을까? 나는 그가 옳은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지금 눈 앞에 보이는 감정보다는 그 사람을 용서함으로써 나의 양심에 쌓이는 선심을 중요시 하는 게 맞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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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4:5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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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일] 원수를 용서할 수 있느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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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blockquote>용서란 죄를 용납하고 없에는 것뿐 아니라 그 용서의 대상을 완전히 새롭게 하는것</blockquote><div><br>&nbsp; &nbsp;         용서를 하는것은 한 사람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장발자 평생을 쫒아오고 괴롭힌 자베르를 용서할때 장발장의 마음은 어떠했을까?&nbsp;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의 은식기를 훔친것을 용서받았다. 그떄 장발장은 자신의 생각과 삶이 바뀌었다. 그래서 장발장은&nbsp; 자베르도 그저 자신의 일을 한것이라 생각하고, 그를 변화시키기위해 용서한 것 같다.&nbsp;</div><div>&nbsp;&nbsp;<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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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4:5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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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 마들렌 출생의 비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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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하다</mark><br>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다.</blockquote><div><br>&nbsp; &nbsp; 마들렌 시장은 기막힌 아이디어로 몽트뢰이 쉬르메르에서 돈을 많이 벌고 시장이 되었다. 그래서 잘 살고 있었는데 자베르 형사가 이번에 장 발장이라는 사람이 잡혔다고 했다. 그래서 마들렌 시장은 법정에서 자신이 사실 장 발장이었다는 것을 밝힌다. 그런데 마들렌은 자신이 장 발장이었다는 사실을 밝혔을까? 그것은 아마 미리엘 주교가 은 촛대를 주면서 깨끗한 삶을 살라고 했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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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4: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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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연] 용감한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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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이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숨김없이 말하는 것을 말한다.&nbsp;</blockquote><div>&nbsp; &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nbsp;<br>씌어져버린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많은 것을 잃는다고 해도 억울한 사람을 위해 고백을 하고 자신이 이룬 것들을 포기한다. 장발장의 고백은 큰 용기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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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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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 장발장의 법정의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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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다.</blockquote><div><br></div><div>&nbsp; &nbsp; &nbsp;장발장은 탈옥을 했다. 그러다 신부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장발장은 은식기를 몰래 가져간다. 하지만 또 다시 잡히고 착하게 살 것을 약속한다. 장발장은 착하게 살면서 시장이 된다. 하지만 하지만 법정에서 장발장으로 오해를 받은 사람을 보면서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밝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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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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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장발장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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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blockquote><div><br>&nbsp; &nbsp;이 책에서 장발장은 자베르라고 하는 사람을 용서해 준다. 장발장은 19년 간의 오랜 감옥 생활 후 밖으로 나오게 된다. 그리고 나서 자베르에게 쫒기면서 살게 된다.<br><br>   하지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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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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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연우]장 발장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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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고백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br><br>&nbsp;       마들렌 시장은 왜 굳이 법정에서 자신이 장 발장이라는걸 고백했을까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신 때문에 샹 마티유가 피해를 입는것을 보고있을수없기에 그리고 미리엘 주교와의 약속을 어길수없어서 그런것도 있는것같다. 내가 마들렌이었다면 고백을 법정에서 하기는 했을거지만 지금 내가 맏고 이쓴 팡틴의 일을 끝내고 감옥에 갈것이지만 그래도 감옥에 가서 마음이 바뀌어 많이 후회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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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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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우] 장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pcswr0u82767e50b/wish/232180307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용서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는것 이다</blockquote><div><br><br>&nbsp; 용서는 짜증나는 것이다.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이 아닌 사람이 용서를 하는것이기 때믄이다.</div><div><br><br><br></div><div><br><br>&nbsp;&nbsp;</div><div>ㅇ&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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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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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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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 4) 새로운 직업을 찾아 장발장처럼 착하게 산다.<br><br>&nbsp; &nbsp;난 자베르가 죽지 않았더라면 장발장처럼 착하게 살기 위해서 새로운 직업을 골라 새로운 삶을 살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장발장이 자신을 자비롭게 용서해 주었기 때문이다. 난 솔찍히 장발장이 자신을 용서해 주었으니 장발장과 같이 다른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도우며 착하게 살아가도록 노력할 것 같다.<br>   또 난 자베르가 코제트와 함께 살아가게 될 것 같다. 그러면서 더욱더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법을 더 빨리 배웠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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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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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은성]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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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자베르는 옴므 아르메 길을 천천히 걸어 나왔다. 그의 절도있는 발자국이 고요한 길을 울렸다. 그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장발장의 목소리가 울리고 있었다.<br>'어떻게 해야 하는가'<br>&nbsp; &nbsp;그는 계속해서 생각했다. 분명 그는 장발장을 체포해야 했다. 그가 죽지 않았음을 세상에 알려야 했다. 그가 지금까지 어겨온 모든 법과 규율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그러지 않았다.<br>&nbsp; &nbsp;그는 발을 돌려 다시 경찰서로 돌아갔다. 위층으로 올라가 서장을 마주했다. 그의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br>'무슨 일인가, 형사?'&nbsp;<br>'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nbsp;<br>'그럼 말해보게.'<br>'봉기는 정당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저의 마지막 보고입니다.'<br>&nbsp; &nbsp;자베르는 그렇게&nbsp;경찰서를 떠났다. 파리를 떠나 홀연히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그 뒤, 정의로웠던 형사 자베르에 대한 소문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가 센 강으로 뛰어내렸다는 사람도 있었고 그가 사실은 형사로 변장한 범죄자였다는 소문도 있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진실은 오로지 파리에 깔린 안개만이 알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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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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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유건]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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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장발장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선행을 베푼 신부의 은식기마저 몰래 가져갈 만큼 악독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신부의 진심을 안 장발장은 이후 '마들렌' 이라는 이름으로 여러 사람들을 도와 주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자기 자신은 그 옛날 자신이 저지른 범죄에 대한 속죄를 하며 살아갔다. 하지만 나는 장발장이 속죄를 하며 살아갈 필요는 없었다고 생각한다. 장발장은 그 누구든지 살기 힘든 사람이라면 먼저 달려가서 도와주었다. 이런 그의 행동을 보아 그는 이미 악인의 허물을 벗고 선인이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그가 과거 자신의 죄를 속죄하면서 살아야만 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죄가 없어지진 않지만 그 죄를 장발장은 선행으로 씼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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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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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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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만약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nbsp;<br><br>&nbsp; 자베르는 민중을 위한 형사가 되어 활동 했을 것이다. 장발장에게 목숨을 구제 받았기 때문에 그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서라도 장발장과 같은 민중들을 위한 형사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민중의 형사가 된 자베르는 어떤일을 하며 남은 생을 살았을까? 아마도 그는 가난한 자들을 헐뜻는 자들을 검거 하고 팡틴과 같이 고통 받는 사람들을 고통에서 부터 구제 해주었을 것이다. 마치 장발장이 팡틴에게 했던 일과 같이 말이다. 그러면서 그 이후 일어난 혁명들을 적극적으로는 아니지만 조금씩 조금씩 도와주며 혁명이 일어나지 않게 귀족들과 노동자들 사이의 중재자 가 되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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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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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연]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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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2)<br>코제트는 팡틴과 잘 보지도 못한 체 자랐지만 장발장이 자신을 사랑해주고 키워주고 아껴줬기때문에 자신이 잘 자랄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더 감사해할 것이다. 만약 장발장이 코제트를 키워주지 않았다면, 아마 제대로 된 삶을 잘 살지못했을 수도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장발장이 범죄자여도 자신을 키어주고 사랑해준 것은 변치않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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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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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은]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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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자베르는 감옥에서 태아났기 때문에 많은 나쁜 사람들을 보았다. 그로 인해 자베르는 범죄를 저지를면 감옥에 가야 한다는 편견이 있기도 하고 범죄를 저지르면&nbsp; 계속 범죄를 저지를 것이라고 생각해기 때문이다. 또 장발장은 그 전에 이미 많은 죄를 지었다. 하지만 도중에 탈옥을 하기도 했다.&nbsp; 심지어 어떤 아이의 돈을 뺏기도 했다. 자베르는 이런 모습을 보고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따라다녔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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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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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인]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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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처음에 장발장이 감옥에 들어가게 된 것은 빵을 훔쳐갔었기 때문인데, 애초에 빵이 아무리 컸다 해도 빵 하나 훔쳤다고 5년 동안 감옥살이를 한다는 것은 너무 가혹한 형벌이었던 것 같다. 결국 원인은 빵 하나 훔친 것이었는데 이것 때문에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죄에 대한 죗값은 이미 감옥에서 다 치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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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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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일]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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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나는 만약 다른 선택을 했다면 자베르는 다시 장발장을 잡기위해 쫒아 갔을것같다. 한번 용서 받은 잘못은 다시 한다는 말이 있다. 자베르는 감옥 안에서 태어난 자베르는 죄인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생각을 했을것이다. 한 평생을 이런 생각으로 살던 자베르가 과연 장발장의 말 한마디에 바뀔까? 내 생각엔 바뀌지 않을것같다. 결국 도망간 장발장을 쫒아 다닐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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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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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민] 자베르가 장 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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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베르는 계속 장 발장을 쫓는다. 장 발장이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을 때에도 끝까지 추적을 했다. 그 때는 심지어 장 발장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회를 도우며 살아가고 있었을 때다. 그런데도 무서울 정도로 자배르가 장 발장에게 집착한 것은 과연 정의로운 일이었을까? 솔직히 말하자면 장 발장은 저지른 일보다 베푼 선행이 더 많은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범죄자를 쫓는 것이 자베르의 임무였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다. 세상은 톱니바퀴처럼 얽혀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자신의 임무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세상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nbsp;사람들은 사회라는 한 생태계 안에서 서로의 천적과 먹이가 있듯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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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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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연우]장발장은 평생 속죄하면서 살 필요가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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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장발장이 그렇게 평생 반성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장발장은 어쩔수없는 사정이 있었다.그리고 장발장은 감옥에서 총 19년의 옥살이를 마쳤기 때문에 자신이 한 죄에 대한 책임을 모두 져서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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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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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우]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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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아버지에게 실망을 하지만 진심을 믿었을것 같다. 왜냐하면 장발장은 코제트에게 정말 잘해주었기 때문에 실망은 하지만 아버지의 진심을 믿을것 같다. 그리고 장발장은 코제트를 사랑했기도 했기 때문에 오히려 이해했을수도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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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5: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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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온]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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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이란?<br>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blockquote><div><br>   장발장이 시장이 되고 나서, 장발장은 장발장이 잡혔다고 들었습니다. 장발장은 그 사람이 자신 때문에 처벌 받을 것을 생각하고, 사실대로 자기가 장발장이라고 법정에서 고백했습니다.<br><br>   19년 동안 감옥에서 있었던 장발장은 자신이 법정에서 자기가 장발장이라고 말하면 잡혀갈 것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발장은 장발장으로 몰린 사람을 위해 진실을 고백했습니다. 제가 만약 장발장이었다면 저렇게 용기 내서 말하지 못했을 건데, 정의롭게 사실을 말한 장발장이 존경스러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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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3: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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